Close your eyes asnd slowly feel me I guess it takes time for the voth of us... Is for the best of us and uh I know it'll be hard for you but just bare with me till the day I return 너 눈을 감아봐 서서히 나를 느껴봐 우리의 사랑이 한 뼘 더 키가 클 수 있도록 오! 나를 안아줘 아무런 말도 필요 없이 고맙게 생각해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내가 늘 철이 없었지 별것도 아닌 일로 보채고 그 마음에 상처를 준 날이 더 많아 이젠 내 마음이 그러기엔 안 편해 나! 지금에서야 깨달았어 단 하루도 헤어져 살 수는 없단 걸 이젠 너를 위한 나의 삶이 돼 즐게 나 다시 여기 태어남을 믿어줘 너를 안고서 나 이제야 여자가 된거니 So let's just give it a though cus all day We fought, I try to hurt you not, but i guess We just can't stop And I tried to find the ways just to lose our own mistake It;s nothin but a phase and our love is gone without a trace 나! 이젠 알았어 얼마나 많이 사랑한지 그때는 몰랐어 내가 너무 어렸던거야 매일 널 힘들게 했지 맘에도 없는 말을 하면서 니 마음에 아픔을 준 날이 더 많아 이젠 내 마음이 그러기엔 안 편해 지금에서야 깨달았어 단 하루도 헤어져 살 수는 없단 걸 이젠 더 이상의 방황이란 없겠지 나 항상 너와 함게함을 믿어줘 너를 만나서 나 이제야 여자가 된 거니 like a cold breeze in the fall... a sad story of a girl... and not She longs for her love a song about her hidden love and now she's all alone until he comes back
아침은 허락도 없이 왜 찾아오는지 왜 나만 깨울까 그래 난 그대 기억에 또 눈을 뜨면서 하루를 시작해 거칠은 내 얼굴을 보며 또 거울에 남긴 눈물을 닦으며 다짐해 그대안에 그리움이 나라는 걸 믿을께 내가 견딜 수 있게 지켜줘 다시 만날 날 만을 손꼽아 난 기다릴거야 천년이 지나도 흘러가는 강물 위에 달처럼 백년 아니 천년이 지나야 그대를 만난다면 그댈 위해 견딜께 모두 내 전부이니까 그래 난 그대 기억에 또 눈을 뜨면서 하루를 살겠지 남아있는 내 몫이라면 긴 기다림 속에 마지막 내 삶을 맡길께 그대 품에 남겨지는 내 사랑을 기억해 제발 혼자 두지 마 부탁해 다시 만날날 만을 손꼽아 난 기다릴거야 천년이 지나도 흘러가는 강물위에 달처럼 백년 아니 천년이 지나야 그대를 만난다면 그댈 위해 견딜께 모두 내 전부이니까
오랜 시간을 머뭇거리던 나 힘들다고 느껴졌을 때 모두 다 그만 둬ㅣㅆ어야 하는 건데 이제는 늦은 거겠죠 난 하루에 몇 번씩 다짐도 했었죠 조금만 더 참자고 아직은 날 사랑할거라고 믿으며 내가 내게 말 했죠 오늘은 그대 생각나지 않기를 그래서 더 친구를 만났죠 하지만 그대 안부를 물을 때 난 참았던 눈물을 보이고 말았죠 또 아침이 찾아와 어렵게 잠든 날 흔들어 깨워 놓고 아직은 날 사랑 할 거란 믿음은 다시 슬픔 속으로 그래도 나는 정말 행복했다고 날 사랑한 그대라 있으니 내게는 특별했었던 소중한 그 사람을 함부로 말하지 말아요 그래도 나는 정말 행복했다고 날 사랑한 그대가 있으니 날 버린 사람이라도 날 선택한 사람은 그대가 마지막 일테니
더 이상 그 곁에 다가가서는 안된다는 걸 잘 알고 있는데 내 친한 친구와 방금 이별한 사람이란 걸 왜 자꾸 잊게 되는지 항상 그를 바라보면 잘 생긴 외모와 늘 좋은 매너로 내 상상 속을 넘나든 사람 누가 좀 말려줘 이런 나의 마음을 아직까지 그 친군 그를 못 잊는데
* 난 더 이상 들리지 않아 이미 너무도 늦은 것 같아 난 그 사람을 사랑하나봐 I love him much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아 이런 날 모두 욕해도 좋아 나 아마도 미친 것 같아 don't look at me 나 그와 넘어서 안될 그 선을 넘을지 몰라 이런 날 용서해 내 친한 친구도 이렇게 그를 사랑하다 상처만 남게 됐는데 나의 친군 아직 그를 다 잊지 못하고 늘 아파하면서 꼭 돌아온다 기다리는데 이젠 내 곁으로 다가온 그 사람을 바보처럼 왜 밀어낼 수 없는 건지
* repeat
상처만 남을 사랑인걸 알고 있지만 이미 내 모든 이성은 멈춰버린 걸 I don't wanna let's go. Now I can't give him up 후회한대도 그를 사랑한 후 할거야 take my hand
* repeat
그 누구도 상관하지마 이런 사랑도 사랑인거야 나 이대로 사랑할거야 I love him much 다 나에게 돌을 던져도 이제 내 맘은 변하지 않아 그 사람을 사랑할거야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부탁들은 기억해줘요 나를 위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기쁠 때도 웃지 못하는 그대 성격 걱정이 돼요 그런 그대가 슬플 땐 내 생각에 또 우시겠죠 내가 없을 내일보다는 내 삶이 끝나는 오늘이 더 걱정되요 언제나 나와 함께 해야 한단 그대 믿음도 이젠 지워야 하는데 날 따라 오고 싶다는 그대의 이야기는 내 맘에 간직할께요 내가 없을 내일부터는 혼자서 모든 걸 잘해 낼꺼라 믿지만 매일 또 좋아하는 술에 취해 나의 이름을 부를 그대가 걱정돼 날 따라 오고 싶다는 그대의 투정만은 내 맘에 간직할께요 나 없는 삶이 싫다고 모든 걸 포기하는 생활은 하지 말아요 나를 사랑했다면
오늘도 그대가 다녀간 흔적 있죠 하지만 난 그댈 거절할 마음 뿐이죠 하루도 빠짐없이 이 자릴 지키고 있죠 하지만 오늘도 그댈 난 외면 합니다 하지만 why why 꿈인 걸 안 믿나요 오늘도 내게 편질 써도 그댈 편지를 읽을 마음도 없어요 두고 간 꽃들이 메말라 가듯이 이제는 돌아가는 그 뒷모습이 낯설게 느끼질 않네요 이러면 안되는 거겠죠 나의 비석에 놓인 그 꽃들만큼 눈물이 오늘도 내 앞에서 눈물을 보이시네요 하지만 더 이상 난 약해질 수 없겠죠 그댄 매일 그렇조 나를 사랑했듯이 하지만 우리에게 남을 시간은 오늘 뿐이죠 하지만 난 그 모든 걸 믿을 께요 그대가 사랑했던 추억 보고픈 맘에 그대 이름을 부르면 하늘이 그대를 힘들게 하겠죠 이제는 슬퍼하지는 말아줘요 잘 지낼 거라고 믿어요 하지만 나 부탁이 있어요 나의 비석에 흘린 그대 눈물은 가질께요
커튼이 열려있네요. 눈을 떠보니 나여기 숨을 쉬고 있구요... 하늘도 우리 얘기를 알고 있는지 힘없이 깨어나네요... 난 사랑했냐고 웃다가 울다가 하얗게 밤을 지새웠는데... 그댄가고 나만이 이밤에 끝에 그대가 남긴 편지를 읽어... My dream~ 놀라지마 나는 떠난게 아냐... 누구 마음대로 네 안에 있는 보석을 꺼내.. 기다려줘 다시 올꺼야 이래야 하는 나를 용서해...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히... 어둠이 밀려오네요 창밖을 보니 오늘이 어제인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알수 없는건 그대가 나를 떠난것... 난 사랑했냐고 웃다가 울다가 하얗게 밤을 지새웠는데... 그댄가고 나만이 이 밤의 끝에 그대가 남긴 편지를 읽어.. My dream~ 놀라지마 나는 떠난게 아냐... 누구마음대로 네 안에 있는 보석을 꺼내 기다려줘 다시 올꺼야.. 이래야 하는 나를 용서해 다시 만날때까지... 언젠가는 네게 올꺼야... 이별이 아닌것은 분명해...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