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0 |
|
|||
|
from 내일은 늦으리 - '93 내일은 늦으리 (1993)
우리가 버린 쓰레기 더미위에 커다란 집을 짓고
그곳에 세운 조그만 학교에서 그들을 가르치네 아이들의 웃음 먹은 눈망울 속에 어른들에 무관심이 그들을 몰고 가네 자 이제 손을 모아 그들에 놀이터를 서로에 관심을 되돌려줘야 함을 사라져 버린 꽃이나 동물들은 자연책 그림 속에 그것에 적힌 변명과 관념들로 그들을 가르치네 자 이제 손을 모아 그들에 놀이터를 서로에 관심을 되돌려줘야 함을 자 이제 손을 모아 그들에 놀이터를 서로에 관심을 되돌려줘야 함을 자 이제 손을 모아 그들에 놀이터를 서로에 관심을 되돌려줘야 함을 자 이제 손을 모아 그들에 놀이터를 서로에 관심을 되돌려줘야 함을 |
|||||
|
4:27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낯익은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설은 꿈의 거리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개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취한 듯 지친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낮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
|||||
|
3:59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네 앞에 힘들어 서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넌 눈물을 흘리지
하지만 너에게 말을 하는 그런 꿈들은 그 꿈들은 나에게 꿈이라는 건 욕심과 구별할 수 있는 것 내가 쓰러지는 날까지 계속 노래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힘들면 쉽사리 외면하고 걸어왔던 길들엔 그저 빈 한숨 소리뿐 그러다 슬픔이 다가오면 버린 꿈다들을 다시 찾으려 하지만 꿈이라는 건 끝없이 두드리고 말할때 비로서 느낄 수 있는 내가 네게 말한 꿈이야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
|||||
|
4:04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모두다 떠나간 나의 자리에 초연히 되풀이 해왔던 많은 시간을 또다시 가슴에 주워 담으려 또 다른 약속 하나로 눈을 감으며 우리 서로 모른체 지난 시간속에서 슬픈 눈물 감추려 웃던 모습이 날 부르듯 귓가에 맴도는 미소가 날 조용히 깨워 놓고서 이젠 잊어야 하는 수많은 그 기억들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함은 너의 그런 슬픈 한마디
|
|||||
|
3:14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붉게 물든 하늘아래 그린 조그만 너의 마음
저물어가는 하늘끝엔 이미 지쳐버린 너의 모습 길들여진 시간속에 매달린 하루할 힘든 한숨 내저으며 고개를 들어봐 빨간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검은 눈으로 바라볼 수 없는 그곳을 찾아서 푸른하늘 맴을 도는 솔개의 날개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파란 새들의 지저귐속에 어딘가에 있을 조그만 그대의 기억찾아 입가에 미소 머금고 한걸음 한걸음 빠르게 빨간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우리 어릴적 무지개를 쫓던 기억을 찾아서 |
|||||
|
3:48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사랑한다 말하면 토라져 버리고 이유없이 날보다 눈물을 흘리네 그
런 그녀 마음을 아직은 몰라도 알 수 없는 그녀가 그래도 난 좋아 내가 다가서려 걸어가면 너는 내곁을 멀어져가고 이제는 후회하며 돌아설 때 너는 내곁에 미소를 짓네 하루종일 오늘도 그녀를 만났 지 매일보는 모습에 지루한 네모습 사랑한단 말하면 토라져 버리고 알 수 없는 그녀가 그래도 난 좋아 |
|||||
|
3:31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그대모습 바라보면서 아무 말도 하질 못하고 내게 남긴 하얌 편지
뿐 어디서 들리는 소리 그대 날 찾고 있듯이 그런 바람소리 들려오 네 이제는 매말라버린 아픈 나의 가슴엔 그대 기억뿐 밤거리를 헤매 이다가 그대모습 볼 것 같은데 불러보려 했던 내마음 어둡고 긴 저 녁거리엔 헤매이는 나의 마음뿐 모든ㄴ것을 잃어버렸네 그대 찾아가 는 지금엔 네게 남긴 하얀 편지뿐 다시 한 번 그대와의 사랑 |
|||||
|
4:23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내가 가지못하는 곳들을 가게 하였고 내가 보지못한 것들 밝혀주던
너 내가 느끼지 못한 얘기 내게 들려주며 고개숙여 눈물짓던 그 모 습들은 이제 바람속에 스쳐지날 뿐인데 젖은 내 두손을 곱게 잡으 며 너는 바보라고 말하곤 했지 너의 두눈에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보 며 울먹이던 고운 눈물이 아쉬워 이렇게 바람속에 기대어 있네 맴돌 다 보지못한 너의 모습을 뽀 다시 그리려 하지만 너의 모습처럼 이 제 바라볼 수 있어 너의 마음처럼 이제 얘기할 수 있어 |
|||||
|
4:15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그대는 나를 사랑한다고 입맞춤하며 내게 말했지 그러나 그대의 눈망울엔 슬픈 이슬하나 떨어지고 이제는 그댈 나는 잊으려 눈물을 참으며 걸어갑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추억들이 잊혀져 가는 건 왠일일까 그대의 슬픈 눈빛은 내게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내 마음에 내 가슴에 남아 이제는 나혼자가 되어 돌아볼 수 없는 길을 지나가네 지워진 기억속 나를 찾으려 혼자되는 아픔속에 고개 숙이네
|
|||||
|
4:05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이세상 많은 이들 살고는 있지만 개미같이 사는 사람 혹은 베짱이
같이 사는 사람 어떤이는 일만하고 수없이 반복하고 어떤이는 놀고 먹고 수없는 돈을 벌고 어떤 것이 옳은 일인지를 몰라 어떤 것이 진 실 인지를 알 수 없잖아 어렸을 적 배워왔던 이야기들 모두 이미 지 나버린 이야기들 뿐일까 사람들은 모두 알고는 있지 개미와 베짱이 의 이야기들을 하지만 지금은 얘기가 달라 베짱이의 세상이 되버린 걸 |
|||||
|
3:28 |
|
|||
| from 신성우 1집 - 내일을 향해 (1991) | |||||
|
4:42 |
|
|||
|
from 지니 1집 - Cool World (1995)
난 너희들의 욕심이 빚어놓은 어두운
램프 속에 갇혀 왔다. 난 너희들의 탐욕이 부를 때만 비로소 세상을 구경했다. 무조건적인 침묵과 무조건적인 보종과 무조건적인 인내를 무조건 강요 당했다. 이제 너희들 내말을 들어라 내가 보여줄 새로운 세상을-- 난 더이상 너희들이 만들어낸 갑갑한 램프는 필요 없다. 난 더이상 너희들의 탐욕 속에 복종하는 인형이 될수 없다. 느끼지 못했던 사랑과 느끼지 못했던 우정과 느낄수 없었던 모순을 비로소알게 되었다 |
|||||
|
3:36 |
|
|||
|
from 지니 1집 - Cool World (1995)
거리 위에 지쳐버린 사람들의 한숨
속에 잃어버린 나를 보았지 이런 것이 어린 시절 반짝이던 눈망울로 그렇게 항상 꿈꾸며 그리던 그런 나의 모습이 아냐 언제까지나 어린 날의 나의 꿈을 찾아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서 이젠 내게 그 무엇도 힘들거라 생각진 않아 혼자만의 싸움뿐인걸 어렵고 힘들어도 부딪쳐 이겨내는 거야 고통이 항상 나쁘지는 않아 오히려 내겐 힘이 되는거야 언제까지나 꿈꿔 오던 내 모습을 찾아 |
|||||
|
3:41 |
|
|||
|
from 지니 1집 - Cool World (1995)
너는 유난히도 비가 내리며 부르던
노래를 좋아했지. 너의 나즈막히 작은 미소에 내리던 향길 난 좋아했어. 내 등을 떠밀고 간 아련한 기억들과 얼마나 걸었을까 너 떠나 이 거리에...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볼수 있어 내 옆을 걷고 있는 네 모습이. 나에게 들려주는 함께했던 시간 속의 소중한 기억들을~~ 너는 유난히도 나의 두 눈에 드려진 어둠을 좋아했지. 나의 지친 어깰 감싸 안으며 건네던 미소를 난 좋아했어. 이제는 바래져간 아련한 기억들과 얼마나 걸었을까 너 떠난 이거리에... |
|||||
|
3:59 |
|
|||
|
from 지니 1집 - Cool World (1995)
너는 내가 믿고 있는 친구라고 여겼던
거야 그런 나의 욕심 속에 널 잡아두려한건 아냐 *함께했던 그 많은 약속과 수 많은 우정들 모두 여기두고 떠라려 하는 네 모습이 초라해 널 탓하진 않겟어 세상의 잘못인걸 알아. 하지만 네가 말해왔던 그 약속만은 내게 지켜줘 네가 어느곳에 있다해도 너는 내 맘속에 있는거야. 지금까지 보여진 친구의 모습으로 어제란건 바라보면 아름답게 조이겟지만 돌아가려 했었다면 난 받으려만 했을거야 |
|||||
|
3:46 |
|
|||
|
from 지니 1집 - Cool World (1995)
여기저기 괜찮다 하는 girl이 하나같이
하는말은 모주다긴 모델이래. 짧은 다리 5등신 몸을하고 6인치의 높은 힐로 그런다고 감춰지나. 값비싼 외제차의 꽁무니만 따라가고 잉글리쉬 한마디에 무지한 티내고 발음도 못하는 외제만 사랑하는 그대는~~~ *신데렐라 컴플렉스 난 아니라고 봐 그런모습~~~~ 난 아니라고 봐 내가 굳이 말을 안해도 니가 너무 잘 알잖아. 난 아니라고 봐 그런모습... 디스코텍 가라오케 물 조은데 싸들고 줄을 서도 언제나 만원이래~~~ 짧은 치마 배꼽티 썬글라스 이리 저리 몸 흔들면 그런다고 낚여지나~~~ 여기저기 유혹의 낚싯대 들이대고 두둑한 지갑이면 예술이라고 돈많고 시간많은 남자만 사랑하는 그대는~~~~ *신데렐라 컴플렉스 난 아니라고 봐 그런모습~~~ 난 아니라고 봐 너는 절대진정하잖아 너의 그럼 모습이... |
|||||
|
4:32 |
|
|||
|
from 지니 1집 - Cool World (1995)
나의 조그만 창 너머엔 아름다운 정원이
있어 그 속에 벌레와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고 아주 거만한 콘크리트 나무에 기생하며 살아가는 수 많은 벌레와 인간들이 쓸데없는 소리 하지마라 너희들은 어떤 말도 필요 없어 이런것이 나의 정원 속에 가꿔 놓은 아름다운 열매이다 필요없는 말은 하지 마라 너희들의 머리속엔 아무것도 없어 이런것이 나의 정원 속의 지켜야하는 유일한 법칙이다 때론 사람들이 벌레들을 죽이고 짓밟지만 가끔 벌레도 인간들을 잡아 먹기도 하고 단단한 위선의 껍질을 쓰면 사람도 벌레의 모습들과 하나도 다를게 없는 거야 |
|||||
|
4:16 |
|
|||
|
from 지니 1집 - Cool World (1995)
참을수 없는 절망의 무게가 내 어깨를
짓누르는 세상에 혼자라 생각했어 *하지만 너도 나만큼 아파하고 있었다는걸 깨달을 날 용서해 주겠니 내 모든 고통이 네 몫이 될수 없었는지 널 떠나보내려한 위선을 용서해 주겠니. 나 이제 세상에 머물러 있는 날까지 내가 곁에 있을게 너의 미소로~ 창 밖에 내리는 빗속에 흐르는 젖은 눈물위로 쌓여만가는 너의 기억들 |
|||||
|
4:28 |
|
|||
|
from 지니 1집 - Cool World (1995)
참 편한 세상이야 하란대로 하면 돼. 신기한
세상이야 생각없이 살아도 돼. 내라는 돈 다 내고 살고 가라는 데로 따라가면 누구라도 앞에 서게 되고 빛나는 영광을 받게 되지. This cool world. You have to obey rule we made. This cool world. The only name we made. *큰 도둑들은 작은 도둑을 잡고나서 말하곤 해 정의는 실현 됐다고 흥! 멋진 세상이야. 내겐 잘못이 없어 시킨대로 살았을뿐. 모두 나의 책임이래 자상한 세상이야. 부질없는 생각을 하면 이상한 놈 되버리고 누구라도 하란 대로면 빛나는 영광을 받게 되지. This cool world. You have to walk the line we made. This cool world. The only name we made |
|||||
|
6:56 |
|
|||
|
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우리 아버지는 나에게
주민등록증의 생년월일만을 남겨둔 채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나는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바다에 보았다 낯선 이야기들과 모습들이 떠 다니는 바다 각자에게 자기 자신의 이야기밖에 다른 것들을 무시하는 눈빛과 행동들 그들은 각기 그 바다 위에 집을 짓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들은 나에게 이런 많은 편견들을 가르치려 했고 나는 어느덧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들과 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노란 줄을 따라 걸어라 이 길을 벗어나는 자는 낙오자다 이 곳에선 변명 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다른 곳에 시선을 두지 마라 항상 너 자신만을 생각하라 노란 줄을 따라 걸어라 나는 나도 모르는 시간이라는 배를 타고 그 바다 위를 표류한 채 내가 아닌 시선들과 생각들을 만나며 어느새 어른이 되어있었고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자리 또 다시 나의 아이들 우리의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들어놓은 혼란이라는 이름의 그림을 보여줘야만 한다 노란 줄을 따라 걸어라 이 길을 벗어나는 자는 낙오자다 이 곳에선 변명 따위는 필요없다 다른 곳에 절대 시선을 두지 마라 그래 넌 항상 너 자신만을 생각하라 노란 줄을 따라 걸어라 |
|||||
|
4:33 |
|
|||
|
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제발 정해진 관념 속에
반복되는 많은 결과들을 내게 말을 하려 하지마 TV가 말하는 선과 악이 결코 나를 흔들 순 없어 내게 말을 하려 하지마 결국 내가 가는 길은 내가 느낀 그 길을 가는 것 뿐이야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나는 옳고도 틀리다 그런식의 자기 합리화들을 내게 말을 하려 하지마 틀에 박힌 얘기들이 결코 나를 흔들 순 없어 내게 말을 하려 하지마 결국 내가 가는 길은 내가 느낀 그 길을 가는 것 뿐이야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
|||||
|
4:35 |
|
|||
|
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나 어릴적 뛰놀던 놀이터에
회색 건물이 들어서 있고 길을 걷는 수녀의 옷자락엔 어린 아이의 그 미소도 없고 그렇게만 자꾸 변해만 가는 시간속에 묻어둔 친구의 미소 해묵은 착각속에 바라본 너의 모습 때론 네가 나를 귀찮게 할 때 이유 아닌 이유로 멀어져왔고 때론 내가 너를 탓한 핑계로 나의 마음을 위로해 왔지 내가 네게로 가기보다는 네가 내게로 오길바랬지 해묵은 욕심속에 말해온 너의 모습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생각만 해도 느낌이 편한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항상 내가 널 믿을 수 있는 것 해묵은 욕심속에 말해온 너의 모습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생각만 해도 느낌이 편한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항상 내가 널 믿을 수 있는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조그만 오해도 필요치 않은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바로 내 자신을 돌이켜 보는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생각만 해도 느낌이 편한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항상 내가 널 믿을 수 있는 것 |
|||||
|
4:35 |
|
|||
|
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노을에 기대온 나의 가슴 속에서 초라한 미소 만이 옷을 벗고 힘들게
걸어온 나의 발자욱 뒤엔 질기게 날 따라온 외로움들이 내게 오라고 하네 나를 흔들고 있어 우연히 멈춰진 시계바늘 속에서 이제는 웃고 있을 너의 모습이 내게 오라하며 나를 부르고 같이 가자고 하네...~~~ 내가 이 세상을 살아 가야 하는 이유 마저도 내~~가 남기고 간 메어 버릴 수 없는 외로움 때문에 가끔 세상의 짐이 나를 힘~~들게도 하~~지만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마저도 네가 남기고 간 떼어버릴 수 없는 외로움 때문에...... |
|||||
|
4:06 |
|
|||
|
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거리를 아무리 보아도
구식 사랑은 필요가 없다 삐삐로 사람을 부르고 서로 무관심한 연인들 무감각에 무신경에 무표정한 사랑의 미소 이게 그녀가 내게 말하는 요즘 사랑의 방식 이러는 내가 멍청한 걸까 그녀의 열번째 남자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떨리는 마음에 편지를 쓰고 달이 지도록 창가에 머물고 멀리서 보기만 하여도 마냥 내 가슴은 벅차네 다른 여자 볼틈 없네 온통 내겐 그대의 생각뿐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을 나의 사랑의 망신 이러는 내가 답답한 걸까 이것이 나의 구식 사랑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여보세요 너구나 왠일이니 나 집에 있는지 어떻게 알았니 야야 그만하고 미안하지만 나는 받을 전화도 많고 걸 전화가 많아서 일단 끊어야겠다 그리고 다시는 전화걸지마 알았지 안녕 거리를 아무리 보아도 구식 사랑은 필요가 없나 떨리는 마음에 편지를 쓰고 달이 지도록 창가에 머물고 이러는 내가 답답한 걸까 이것이 나의 구식 사랑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
|||||
|
3:28 |
|
|||
|
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오전 9시 전에는 또다른 사회속에서 출근을 하고 서로 작은 희망 속에 줄따라 걷고 있는 많은 사람들 힘들게들 지고 있는 저마다 가방엔 의미를 담고 서로 작은 가방속에 자신의 꿈들이 최고라 하네 하지만 네가 잊고 있던 그런 얘기하나 할까 주머니 크기 만큼의 자유를 노래할 수 있는 것 때론 시기하면서도 얼굴엔 미소로 가면을 쓰고 지친 표정을 감추고 줄따라 걷고 있는 많은 사람들 힘들게들 지고 있는 저마다 가방엔 의미를 담고 다른 나를 찾는다며 때로는 슬픔을 넋두리 하네 하지만 네가 잊고 있던 그런 얘기하나 할까 주머니 크기 만큼의 자유를 노래할 수 있는 것 주머니 크기만큼의 자유~~~~~
|
|||||
|
4:19 |
|
|||
|
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월말이면 성적표를
기대하시는 어머니 아침이면 신문을 찾아 헤메이는 아버지 작은 내게 많은 것들을 원하시는 부모님 아주 흔한 관념에 젖은 한심함을 왜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몰라 조간 신문 경제란의 주식시세만큼 우리 아버지는 Rock'N Roll을 몰라 옆집 성아와 나를 자꾸 비교하시는 어머니 단 한 번의 실수로 나를 평가하시는 아버지 20년전 부모님들의 그런 모습을 왜 몰라 아주 흔한 관념에 젖은 한심함을 왜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몰라 조간 신문 경제란의 주식시세만큼 우리 아버지는 Rock'N Roll을 몰라 옆집 성아와 나를 자꾸 비교하시는 어머니 단 한 번의 실수로 나를 평가하시는 아버지 20년전 부모님들의 그런 모습을 왜 몰라 아주 흔한 관념에 젖은 한심함을 왜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몰라 조간 신문 경제란의 주식시세만큼 우리 아버지는 Rock'N Roll을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몰라 조간 신문 경제란의 주식시세만큼 우리 아버지는 Rock'N Roll을 몰라 |
|||||
|
4:02 |
|
|||
|
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거리를 나서면
나를 바라보는 많은 시선들 그건 착각이야 그건 착각이야 그래서 무대위를 걷는 기분으로 걷는다 그건 착각이야 그건 착각이야 거리엔 모두 텅빈 눈으로 오만한 미소를 짖는 공주뿐이야 내용없는 자존심 값싼 유행을 따르는 건 결코 진실은 될 수 없잖아 바지통 넓이만큼 앞선 유행 앞선 내 모습 그건 착각이야 그건 착각이야 복고풍 머리만큼 앞선 유행 앞선 내 모습 그건 착각이야 그건 착각이야 거리엔 모두 텅빈 눈으로 오만한 미소를 짖는 공주뿐이야 내용없는 자존심 값싼 유행을 따르는 건 결코 진실은 될 수 없잖아 구두굽 높이만큼 솟아있는 자존심 이만하면 킹카라고 내 자신은 생각한다 쑈윈도엔 항상 내 얼굴이 비추고 있어 마주 걷는 여자의 악세사리는 무언의 눈싸움 거리엔 모두 텅빈 눈으로 오만한 미소를 짖는 공주뿐이야 내용없는 자존심 값싼 유행을 따르는 건 결코 진실은 될 수 없잖아 거리엔 모두 텅빈 눈으로 오만한 미소를 짖는 공주뿐이야 내용없는 자존심 값싼 유행을 따르는 건 결코 진실은 될 수 없잖아 |
|||||
|
2:33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 |||||
|
3:54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나 지금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깨 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 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 취한 듯 지친 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
|||||
|
4:51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나 지금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깨 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 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 취한 듯 지친 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
|||||
|
3:39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네 앞에 힘들어 서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넌 눈물을 흘리지
하지만 너에게 말을 하는 그런 꿈들은 그 꿈들은 나에게 꿈이라는 건 욕심과 구별할 수 있는 것 내가 쓰러지는 날까지 계속 노래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힘들면 쉽사리 외면하고 걸어왔던 길들엔 그저 빈 한숨 소리뿐 그러다 슬픔이 다가오면 버린 꿈다들을 다시 찾으려 하지만 꿈이라는 건 끝없이 두드리고 말할때 비로서 느낄 수 있는 내가 네게 말한 꿈이야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
|||||
|
4:50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나 지금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깨 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 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 취한 듯 지친 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
|||||
|
4:43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나 지금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깨 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 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 취한 듯 지친 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
|||||
|
3:21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붉게 물든 하늘 아래 그린 조그만 너의 마음
저물어 가는 하늘 끝엔 이미 지쳐 버린 너의 모습 길들여진 시간 속에 매달린 하루하루 힘든 한숨 내저으며 고개를 들어봐 빨간 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검은 눈으론 바라볼 수 없는 그 곳을 찾아서 푸른 하늘 맴을 도는 저기 솔개의 날개 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파란 새들의 지저귐 속에 어딘가에 있을 조그만 그대의 기억 찾아 입가에 미소 머금고 한 걸음 한 걸음 빠르게 빨간 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우리 어릴 적 무지개를 쫓던 기억을 찾아서 빨간 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검은 눈으론 바라볼 수 없는 그 곳을 찾아서 빨간 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우리 어릴 적 무지개를 쫓던 기억을 찾아서 |
|||||
|
4:08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나 지금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깨 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 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 취한 듯 지친 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
|||||
|
4:24 |
|
|||
| from 신성우 - More Storty Of 내일을 향해 [remix] (1993) | |||||
|
5:21 |
|
|||
|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낯익은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불빛 등에지고 고개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깨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 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 취한 듯 지친 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
|||||
|
3:19 |
|
|||
|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그대모습 바라보면서 아무 말도 하질 못하고 내게 남긴 하얌 편지뿐 어디서 들리는 소리 그대 날 찾고 있듯이 그런 바람소리 들려오네 이제는 매말라버린 아픈 나의 가슴엔 그대 기억뿐 밤거리를 헤매이다가 그대모습 볼 것 같은데 불러보려 했던 내마음 어둡고 긴 저녁거리엔 헤매이는 나의 마음뿐 모든것을 잃어버렸네 그대 찾아가는 지금엔 네게 남긴 하얀 편지뿐 다시 한 번 그대와의 사랑
|
|||||
|
3:59 |
|
|||
|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붉게 물든 하늘아래 그린 조그만 너의 마음 저물어가는 하늘끝엔 이미 지쳐버린 너의 모습 길들여진 시간속에 매달린 하루할 힘든 한숨 내저으며 고개를 들어봐 빨간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검은 눈으로 바라볼 수 없는 그곳을 찾아서 푸른하늘 맴을 도는 솔개의 날개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파란 새들의 지저귐속에 어딘가에 있을 조그만 그대의 기억찾아 입가에 미소 머금고 한걸음 한걸음 빠르게 빨간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우리 어릴적 무지개를 쫓던 기억을 찾아서
|
|||||
|
8:08 |
|
|||
|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네 앞에 힘들어 서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넌 눈물을 흘리지 하지만 너에게 말을 하는 그런 꿈들은 그 꿈들은 나에게 꿈이라는 건 욕심과 구별할 수 있는 것 내가 쓰러지는 날까지 계속 노래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힘들면 쉽사리 외면하고 걸어왔던 길들엔 그저 빈 한숨 소리뿐 그러다 슬픔이 다가오면 버린꿈들을 다시 찾으려 하지만 꿈이라는 건 끝없이 두드리고 말할 때 비로소 느낄수 있는 내가 네게 말한 꿈이야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
|||||
|
7:45 |
|
|||
|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모두다 떠나간 나의 자리에 초연히 되풀이 해왔던 많은 시간을 또다시 가슴에 주워 담으려 또 다른 약속 하나로 눈을 감으며 우리 서로 모른체 지난 시간속에서 슬픈 눈물 감추려 웃던 모습이 날 부르듯 귓가에 맴도는 미소가 날 조용히 깨워 놓고서 이젠 잊어야 하는 수많은 그 기억들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함은 너의 그런 슬픈 한마디
|
|||||
|
5:13 |
|
|||
|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 |||||
|
3:10 |
|
|||
|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오늘도 할 일 없이 방바닥을 온종일 기어 다니다가
부모님 눈총이 따가워 밖으로 나서긴 했지만 뭐 뾰족이 갈 곳이 어디 있나. 참 왜이리 날씨는 좋은 거야. 나보다 공부도 못한 녀석도 자기 자리를 찾는데 #왜 나 같은 인재를 썩히는 거야. 세상이 나를 몰라주네. 도대체 어디부터 꼬인 걸까. 이것 참 알다가 모르겠어. 왜 나 같은 인재를 썩히는 것은 국가적 손실임을 왜 몰라. 오늘도 구겨진 내 인생을 다림질 하러 나섰지. 방안엔 널려진 이력서들, 오늘도 면접에 떨어졌네 얼굴이 남보다 쪼금 큰 게 뭐 그리 흠이 되는 거냐고. 거리엔 누구를 약 올리나. 모두들 쌍쌍이 걸어가고. 어느새 친구의 회사 앞 전화를 걸었더니 하는 말 |
|||||
|
8:46 |
|
|||
|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왠지 오늘 밤에는-그대가 너무보고 싶어서-
늘 받지않는-그대-전화를-또 다시 걸어-보았는데- 아무말도 못하고-그대의 목소리를 듣다가- 나란걸 들켜-버릴것 같아-그냥 끊어 버렸어- 좋은 남자 친구가-생겼단-소식들었어- 그래나보다 좋은 사람 많나겠지- *나 처럼-힘들어선안돼-그럼안돼 그댄-행복해야해- 사랑하는그대-떠나버린나를 원망할테지만- 부디-모르길 바랄께-내사랑을- 차태현 노래에용-ㅠ- 걍 써봤음ㅎ지성ㅋ |
|||||
|
0:46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 |||||
|
3:16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도대체 어디에도 간단한 건 하나도 없지
답답한 세상들이 내 가슴을 짓누를 때엔 나는 그저 달리고 싶어, 싶어 나는 그저 벗어나고 파 누구의 말이 옳고 그 누구에 말이 그른지 답답한 이유들이 내 가슴을 짓누를 때에 나는 그저 달리고 싶어, 싶어 나는 그저 벗어나고 파 가끔씩 가끔씩 날 잊게 해주는 하늘을 나는 이 기분 조금씩 조금씩 날 살게 해주는 짜릿한 자유의 기분 |
|||||
|
4:11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1. 무거운 나의 발걸음 지하철 소리와
도시의 소음들 그리고 낯설음 모두다 똑같은 표정과 긴장의 몸짓과 그 속에 던져진 내 불쌍한 영혼을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순 없쟌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 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것 이라고) 너희가 그 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2. 갑자기 바뀌진 않겠지 어제인 오늘이 그 속에 던져진 지쳐버린 나를 |
|||||
|
4:18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똑같은 표정으로 깜박이는 동그란 이유와
지친 듯 쓰러질 듯 흔들리는 존재의 이유와 힘없이 물고있는 내 입술의 축축한 담배와 그 연기 사이로 비추는 편의점 푸른 불빛과 내 삶들이 서 있는 내 조그만 동네에 그렇게 흘러가는 바다 눈물을 감추며 그렇게 분노하는 바다 허무함 속에서 그렇게 울고있는 바다 굴하지 못한 채 그렇게 출렁이는 내 안에 숨쉬는 바다여 불연 듯 날아 앉은 부담스런 무거운 자유와 내 안에 전쟁중인 증오심과 또 다른 희망과 이유 없이 스러져간 내안의 작은 꿈들과 그것을 채우려 하는 무모한 내 작은 몸짓과 |
|||||
|
3:56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집으로 가는 골목길 문득 너의 생각에
가슴에 고이 접어놓은 노파심을 꺼내어 보면 내가 슬퍼하진 않은지 혹시 외로워 하진 않은지 오늘도 별들에게 물어 내마음을 달래어 보네 혹시 잠시라도 니가 힘에겨워 쓰러지러 할땐 그땐 내게로 와 내가 너의 별이 될테니 세상 어느곳에 니가있다해도 세상이 모두 널 뒤로 한데도 날 지키는 저별처럼 니곁에 있을테니까 세상 어느곳에 니가 없다해도 세상을 모두 니가 등진데도 날 지키는 저별처럼 내가 널지킬테니까 영원히 |
|||||
|
3:18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1. 쳇바퀴 굴러가듯 돌아가는 세상 속에
그 속에 묻혀있는 저당잡힌 나의 꿈들 한숨 속 거울속에 다시 널 돌아봐 지금껏 지켜오던 네 모습이 초라해 하쟌아 야 야이 야이야 야 이렇게 노래해봐 야 야야 야이야 내 꿈들이 올수있게 야 야이 야이야 저기 힘센 아이처럼 야 야이 야이야 야 이렇게 소리쳐봐 2. 절망의 무덤 위에 세워놓은 너의 꿈들 그 속에 살아있는 어제와는 다른 모습 이렇게 노래하면 너는 할 수 있어 지금껏 지켜오던 네 모습에 웃을 수 있쟌아 |
|||||
|
4:00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내두손에 고인 눈물 방울과
그리움에 지친 내 한숨 소리를 그대가 내곁을 떠난 후에 보게 됐음을 내위선들 사이로 슬퍼하고 있는 그대 모습을 그대 너무 많이 힘들었나요? 내가 너무 그댈 아프게 했나요 기나긴 외로움에 싸늘 하게 놓아 두었던 바보같은 나를 이제 그대 부디 용서 해주오 기억해요 그대에게 드린 사랑이 깊진 않았어도 이제부터 남겨진 이 시간들은 그댈 위해 살아가고 있다는 걸 사랑해요 그대가 서있는 세상에서 볼 수 있게 내게 남긴 사랑의 모습들 처럼 그댈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는걸 |
|||||
|
3:36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1. 세상은 나에게 충고하듯 말하지
더 빠른 차를 타고 그곳에 가라고 하지만 나에게 펼쳐진 이모든 것이 나는 좋아 그렇게 넓지 않은 길들일 지라도 그렇게 곧지 않은 길들일 지라도 이렇게 나에게 펼쳐진 이모든 것이 나는 좋아 * 내 안에 숨쉬는 꿈과 사랑하는 친구들만 있다면 ** 나에게 주어진 모든것을 피하지 않고 갈거야 노래를 부르면서 이렇게 조그만 미소를 지으며 2. 때로는 커다란 시련들이 와도 때로는 무거운 좌절들이 와도 더 이상 내 작은 발걸음을 재촉하지는 않으리 |
|||||
|
3:28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그대 나를 떠나가나요
나는 이제 그댈 보내야 하나요 기억 저편으로 나와 함께 있는 추억들과 여느 때처럼 슬픈 날도 그댈 찾겠죠 기쁜 날은 더욱 헤메 이겠죠 나의 눈물 위로 하지만 그대가 내품보다 행복 할 수만 있다면 힘을 주오 날 떠나가는 그 길을 축복 할 수 있도록 내 안에 이기심들이 모두 잠들 수 있도록 힘을 주오 날 떠나가는 그대가 행복 할 수 있도록 내 안에 모든 영혼이 허락 할 수만 있도록 힘을 주오 |
|||||
|
3:25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아니 세상이 무너졌냐
왜 그리 일생이 우울하냐 네가 원한 모든 것을 다 갔다 바칠 줄 알았었냐 지금 너에게 필요한 건 너의 방황이 아닌 거야 이제부터가 시작인 거야 바로 자신을 찾기 위해 야 이 바보야 다시 일어나서 외치는 거야 난 이제 최고가 된다고 너의 가슴에 지켜야만 하는 꿈만 있다면 나라면 할 수 있다고 아니 세상에 공짜 있냐? 하물며 뭐라도 바꿔야지 네가 가진 모든 슬픔은 그건 일종의 수험료야 지금 너에게 필요한 건 너의 방황이 아닌거야 이제부터가 도전인 거야 바로 자신을 찾기위한 |
|||||
|
4:19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살다보면 잊을 날이 곧오겠지
또 그렇게 무뎌지기도 할거야 날 지치게 하는 믿음과 날 껴안고 있는 외로움 날 힘들게 만드는 그 수많은 그리움과 난 이렇게 살아갈래 벌거숭이 나무처럼 바람에도 초연하게 서 있을 수 있도록 |
|||||
|
- |
|
|||
| from 신성우 6집 - Identity (2000) | |||||
|
0:45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 |||||
|
3:23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아주 많은 그 간섭속에 대꾸하지 못한 시간들 결코 너희는 어떤것을
가르치려고 했던거야 이제 모든것에 지쳐버렸어 (모든건 내맘이야 내 뜻대로 사는거야) 착하게 살라해서 열심히 살았어 (니 인생 누가 또 살아주는 사람 있냐) 하지만 지금 내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어 이제는 모든것을 내 뜻대로 사는거야 하란대로 하는것도 너무 지겨워(내일 당 장 이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와도 (오늘만은 내 맘대로) 살아 갈꺼야 여자친구는 대학가면 줄을 선다 말하면서도 공부보다는 사랑이 더 중 요하다고 말을 하지 이젠 너의 말은 앞뒤가 않맞지 (공부도 하라해서 열심히도 했었지) 이젠 모든것에 지쳐버렸어 (법규도 잘 지켜라 열심 히도 지켰어) 진작에 부터 나의 인생은 그래야만 했어 이제는 모든것 을 내 뜻대로 사는 거야 하란대로 하는것도 너무 지겨워 (내일 당장 이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와도 (오늘만은 내맘대로) 살아갈꺼야 |
|||||
|
3:46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5분에 한번씩은 삐삐를 받으며 아는 남자들은 모두 친한 오빠들이래
이틀에 한번씩은 친구생일이고 낮에는 할일 없다 밤만되면 바쁜 여자들 친구들은 내게 그런 여자말고도 다른 괜찮은 여자들도 많다 말을 하지만 나는 이제 그런말을 믿을수 없어 다들 세상에는 온통 그런 여자 뿐이야 불량품이 아닌 여자 누구 본적 없나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어 단 한번만 내 평생에 정상인 여자를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어 삐삐는 지하라서 항 상 못받고 변명으로 건전지가 닳았다고 말하며 자기는 항상 마음 약한 여자이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나쁜사람들 이래 불량품이 아닌 여자 누구 본적이 없나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어 단 한번만 내 평생에 정상인 여자 를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어...이제는 |
|||||
|
4:30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얼마나 많은 시간속에 외로이 홀로 걷고 있었을까 내어두움 속에서 두손
에 눈물만 가득 담은 채로 수많은 내 방황에 그대를 보지 못한 나를 용서 해 주오 수많은 내 방황에 어리석었던 나를 용서해 주오 이제는 내가 사 랑 한다고 그대를 부르게 해주오 이제는 당신을 영원이라는 말로 그대 곁 에 있게 해주오 힘겨워 내가 쓰러지면 당신은 항상 날 일으켜 주었고 내가 슬퍼지면 당신은 항상 날 감싸 주었죠 수많은 내 방황에 그대를 보지 못한 나를 용서해 주오 수많은 내 방황에 어리석었던 나를 용서해 주오 이제는 내가 사랑한다고 그대를 부르게 해주오 이제는 당신을 영원이라는 말로그대 곁에 있게 해주오 언젠가 세상이 당신을 빼앗아 간다해도 난 당신을 절대로 포기하지는 않을께- |
|||||
|
5:12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작은 어둠이 내릴 무렵 허탈한 미소가 나를 깨워 버려진 조그만 도시 위로
내 작은 영혼을 걷게 하곤 널려진 욕심의 찌꺼기를 치우라 하네 거리를 비 추는 네온들과 그 속에 즐비한 십자가들 하지만 내 작은 영혼 하나 널려진 어디에도 쉴곳 없소 누군가 내 쉴곳을 봤다면 날 그곳에 DROP ME LEAVE ME TRASH ME LOOSE ME 그누가 문명을 만들었소 그누가 그속에 평온하오 이미 신앙이 된 욕심속에 수많은 사람이 썩어가오 누군가 내 쉴곳을 봤다면 날 그 곳에 DROP ME (날 그곳에 보내줘) LEAVE ME (내가 쉴수 있게) TRASH ME (이 제는 쉬고 싶어) LOOSE ME |
|||||
|
3:33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Ooh, my little pretty one, pretty one!
When you gonna give me some time, Sharona! Will you make my motor run, my motor run? Got it coming all for the night, Sharona!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Come a little closer hon, a real hon Close enough to look into my eyes, Sharona! Keepin' it a mystery you give to me Rolling down the length of my thigh, sharona!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When are you gonna get to me, ah get to me Is it just a matter of time, Sharona! Is it such a destiny, a destiny! Or is it just a game in my mind, Sharona?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My-my-my-ay ooh!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oh~~~ah~~my sharona! oh~~~ah~~my sharona! |
|||||
|
3:30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내 여자친구는 너무 코끼리를 좋아하지 오늘도 동물원에 가자고 졸라대고 있
어 정말로 코끼리는 과자를 코로 받지 언제나 쳐다봐도 믿음직한 나의 코끼리 코끼리의 등에 타고 깊은 골짜기를 지나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나요 오---- 정말로 멋잇는 나의 코끼리 오--- 정말로 코끼리는 초원을 좋아해 코끼리 아저 씨가 길을 걸어가고 있어 커다란 빌딩 숲을 가로질러 성큼 성큼 코끼리를 따라 나도 길을 걸어가고 있어 그곳에는 코끼리가 너무 많아 웅성 웅성 |
|||||
|
4:23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언제까지 잘 나갈줄 알았니 모든것이 쉽게 뒬줄 알았니 반짝이는 좋은 차에 쉽
게 넘어가는 여자들 결코 네가 좋아 그런거라면 그건 너만의 착각이야 넌 주제 파악 좀 하며 살아야해 (자신을 위해서) 넌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살아야해 (그 렇게 살아줘) 넌 제발 꿈에서 깨어 살아야해 (한번이라도) 그런 너를 보면 난 정말 살수가 없어 그렇게도 잘 나갈줄 알았니 모든것이 네것인줄 알았니 두둑한 네 지갑속에 쉽게 넘어가는 여자들 결코 네가 좋아 그런거라면 그건 너만의 오산 이야 넌 주제 파악좀 하며 살아야해 (자신을 위해서) 넌 제발 정신좀 차리고 살 아야해 (그렇게 살아줘) 넌 제발 꿈에서 깨어 살아야해 (한번이라도) 그런 너를 보면 난 정말 살수가 없어 |
|||||
|
4:07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우리 함께 했던 많은 시간들은 기쁨을 만들어 주었고 우리 함께 했던 많은 시련속
에 이렇게 웃을수 있지 이렇게 웃을수 있지 우리 함께 했던 작은 오해들도 이제는 그리워 지겠지 그런 함께 했던 많은 기억들이 이젠 우리를 지켜줄꺼야 이젠 우리를 지켜줄꺼야 오늘 밤이 가면 너와 나는 또 다시 다른 길을 걸어야 하지만 잊지는 말 아야해 함께 했던 순간들 가슴에 담아둔 채로 노래 불러요 우리 추억을 많은 세월 들이 우리의 모습을 많이도 바꿔 놓을때 그때 우리 다시 웃을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노력 해야지 우리 다시 웃을수 있게 노래 불러요 우리 추억을 노래 불러요 우리 추억을 |
|||||
|
4:40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세상은 너무나 빨리 변해가고 있어요 마치 큰 수레 바퀴를 밀고 가는것처럼 세상에
묶인채 울고 있는 작은 꿈들을 돌아보지는 않나요 슬퍼하고 있어요 아주 작은 눈망 울로 이야기한 꿈들을 잊은것은 아니겠지요 (자 고개를 들어 노래해요) 어린날에 약속했던 당신이 지금 서 있어야 하는 곳을 (자 고개를 들어 바라봐요) 지금까지 간 직한 조그만한 나의 꿈들을 변해버린 모습에 너무 슬퍼하진 말아요 그것이 당신 죄인 가요 당신 탓은 아니죠 구차한 이유들로 지나버린 시간의 변명 따위는 하지 마세요 (자 고개를 들어 노래해요) 지금 나와 약속했던 당신이 이제 지켜야 하는 많은 꿈을 (자 고개를 들어 용서해요) 돌연변이 세상을 소중한 나의 꿈으로 얼마나 현실이란 갈 등속에서 언제나 작은 꿈은 짓밣혀왔고 이제는 현실이란 갈등속에서 더 이상 비겁하게 피하지 마요 |
|||||
|
3:53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 |||||
|
4:27 |
|
|||
| from 그시절 그노래 제34집 (0000) | |||||
|
4:21 |
|
|||
|
from 수호천사 [omnibus] (2001)
깊은 어둠속을 걷는 그 수많은 사람의 작은 등듸에 짊어진 무거움들을 보소서 그들이 품고사는 수 많은 사람들의 사악한 욕심의 힘들어 길들수는 없도록 메마른 응지로 가려할 때 당신의 따뜻한 불빛을 바라보게 하소서
시련에 지친체 굴복하지 않도록 가녀린 그들의 영혼에 생명을 주소서 그에게 아직 남겨진 조그마한 꿈들을 깨지지 않는 그 용기로 지키게 하여주오 |
|||||
|
4:20 |
|
|||
|
from 내일은 늦으리 - '95 내일은 늦으리 (1995)
1.저마다 빠른차로 거리를 뽐내며 달리는 사람들
그속에 웃고 있는 조금은 거만한 내 얼굴의 미소와 난 걷고있지 난 항상 즐기던 나의 그 노래와 나만이 갖고 있는 그 조그만 행복과 *그곳에 가고 있어 나 항상 꿈꾸던 세상이 그려진 곳 작은 미소만으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 라... 2.수많은 사람들은 자신밖에 모르는 세상에 길들여져 다른이의 꿈도 이기심으로 짓밟고 그렇게 살아 가야지 자 생각해봐 그 마음이 진정 공해가 아닐런지 난 알수 없어 그 끝이 어딘지 모르는... |
|||||
|
- |
|
|||
|
from 창문 2집 - 이렇게 좋은 날 (1997)
눈물 골짜기를 지나 메마른 땅에 거하여도
주가 나를 창조의 생기로 나를 일으키시며 하늘 저 끝을 지나 바다 저 끝에 거하여도 주가 나로 구원의 소리를 듣게하시는 도다 * 나의 창조자 당신의 생기로 나를 나를 일으키시며 나의 구원자 당신의 소리로 날 붙드소서 어디에 있든지 당신의 생기로 나 일어나 어디를 가든지 당신의 구원을 외치게 하소서 외치게 하소서 |
|||||
|
10:45 |
|
|||
|
from 신성우 4집 - For (1996)
3)하늘
나 어릴 적 아버지는 파란 하늘처럼 높기만 했죠. 그곳에는 꿈처럼 뛰어 노는 하얀 새들과 하얀 구름이 언제부터인가 그 하늘이 내겐 아버지를 대신하곤 했죠 알지 못한 많은 이야기와 이상들을 내게 가르쳤죠 그렇게 난 그 하늘을 보며 어느새 어른이 돼 가고 있었죠 4)아버지의 모습처럼 하지만 다른 이들도 나와는 다른 모습에 아버지를 잃고 사는 거야 진실을 잊은 채로 살아가는 그 모습 속에 그렇게 살아간다면 너희도 우리들처럼 아버질 잃고 사는 거야 진실을 노래하며 살아가는 그 모습 속에서 언젠가 어른이 되고 우리들도 아버지처럼 진실을 이야기 하는 거야 저 하늘이 보여준 아버지의 모습들처럼 |
|||||
|
3:53 |
|
|||
|
from M.C The Max 1집 - M.C The Max! Vol.1 (2002)
해가 지기 전에 가려했지..
너와 내가 있던 그 언덕 풍경속에.. 아주 키작은 그 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 이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소중한 내 친구여.. 때론 다투기도 많이했지.. 서로 알수 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적은 미소만으로..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수 있었던 수 많은 기억들... ** 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께..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수 있게.. 저기 저별 위에 그릴꺼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수 있었던 수 많은 기억들... ** Repeat×2 |
|||||
|
3:42 |
|
|||
|
from 첫사랑 by 정용국 [ost] (2003)
너의 잠든 모습을 보면 눈물이 흐르죠 나의 많은 방황이 힘겨히 기대서 너에게
나 항상 그곳에만 머물게 하리오 내가 늘 그곳에 쉬게 하리오 나의 외로움에 저편 기쁨에 동화속에 그 어떤 슬픔이 다가 온다고 해도 너의 영혼이 힘들지 않도록 야윈 나의 슬픔 마저 길들수 없는 그곳에 나 항상 그곳에만 머물게 하리오 내가 늘 그곳에 쉬게 하리오 나의 외로움에 저편 기쁨에 동화속에 그 어떤 슬픔이 다가 온다고 해도 너의 영혼이 힘들지 않도록 야윈 나의 슬픔 마저 길들수 없는 그곳에 |
|||||
|
3:35 |
|
|||
|
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하늘과 땅
모두가 숨을 쉬며 살아가야 하지 하지만 왜 이렇게 답답한거야 가슴이 답답해서 참을 수 없어 하늘로 날아가는 저 검은 새들 하늘로 날아가면 숨을 쉴 수 있나 강물은 기름으로 덮여있어서 고기들 숨이 막혀 죽어버렸어 거리에 쌓여가는 자동차들 안개를 닮아가는 아파트 빌딩 숲 아이들 가슴 속엔 그을린 꿈 나 이제 이 모든 걸 벗어나서 숨쉬고 싶어 |
|||||
|
4:58 |
|
|||
|
from 지니 2집 - Elephant (1996)
어~ 뭐야 이건
거리 위에 지쳐버린 사람들의 한숨 속에 잃어버린 나를 보았지 이런 것이 어린 시절 반짝이던 눈망울로 그렇게 항상 꿈꾸며 그리던 그런 나의 모습이 아냐 언제까지나 어린 날의 나의 꿈을 찾아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서 이젠 내게 그 무엇도 힘들거라 생각진 않아 혼자만의 싸움뿐인걸 어렵고 힘들어도 부딪쳐 이겨내는 거야 고통이 항상 나쁘지는 않아 오히려 내겐 힘이 되는 거야 언제까지나 꿈꿔오던 내 모습을 찾아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 언제까지나 어린 날의 나의 꿈을 찾아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서 어렵고 힘들어도 부딪쳐 이겨내는 거야 고통이 항상 나쁘지는 않아 오히려 내겐 힘이 되는 거야 언제까지나 꿈꿔오던 내 모습을 찾아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 언제까지나 어린 날의 나의 꿈을 찾아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서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
|||||
|
3:59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사랑한다 말했었나요 한결 같은 미소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당신의 두눈에 너무 늦어버린게 아니길 바래요 이렇게 멋 없는 고백을 담은 내 노래가 항상 부족한 날위해 눈물 흘리게 만들었던 모진 날 용서해 주오 이제 내가 당신의 빛이 될께요 그대가 그랬듯이 날 지켜준 그 미소로 힘든 날도 많이 있겠죠 슬픈날도 다가오겠죠 하지만 당신만 곁에 있으면 돼요 오직 사랑만 위해 곁에선 당신의 그 사랑이 늘 행복하도록 내가 노력할께요 이 미소로 이것만은 기억해요 내 영혼에 꼭 필요한건 당신 뿐이예요 |
|||||
|
3:58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너의 잠든 모습을 보면 눈물이 흐르죠.
나의 많은 방황이 힘겨히(힘겹게) 기대선 너에게. #나 항상 그 곳에만 머물게 하리오. 내가 늘 그곳에 쉬게 하리오. 나의 외로움의 저편 기쁨의 동화 속에. 그 어떤 슬픔이 다가온다고 해도 너의 영혼이 힘들지 않도록. 야윈 나의 슬픔마저 길 들 수 없는 그 곳에 |
|||||
|
4:38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네 앞에 힘들어 서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넌 눈물을 흘리지.
하지만 너에게 말을 하는 그런 꿈들은 그 꿈들은 나에게 꿈이라는 건 욕심과 구별할 수 있는 것. 내가 쓰러지는 날까지 계속 노래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힘들면 쉽사리 외면하고 걸어왔던 길들엔 그저 빈 한숨 소리뿐. 그러다 슬픔이 다가오면 버린 꿈들을 다시 찾으려 하지만. 꿈이라는 건 끝없이 두드리고 말할 때 비로서 느낄 수 있는 내가 네게 말한 꿈이야.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
|||||
|
4:38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얼마나 많은 시간 속에 외로이 홀로 걷고 있었을까.
내 어두움 속에 두 손에 눈물만 가득 담은 채로. 수많은 내 방황에 그댈(그대를) 보지 못한 나를 용서해 주오. 수많은 내 방황에 어리석었던 나를 용서해 주오. #이제는 내가 사랑한다고 그댈 부르게 해 주오. 이제는 당신을 영원이라는 말로 그대 곁에 있게 해주오. 힘겨워 내가 쓰러지면 당신은 항상 날 일으켜 주었고, 내가 슬퍼지면 당신은 항상 날 감싸주었죠. 수많은 내 방황에 그댈 보지 못한 나를 용서해 주오. 수많은 내 방황에 어리석었던 나를 용서해 주오. # 언젠가 세상이 당신을 빼앗아 간다 해도 당신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거야~. |
|||||
|
3:58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집으로 가는 골목길, 문득 너의 생각에,
가슴에 고이 접어놓은 노파심을 꺼내어 보며. 네가 슬퍼하진 않는지, 오늘도 별들에게 물어 내 마음을 달래어 보네. 혹시 잠시라도 네가 힘에 겨워 쓰러지려 할 때, 그 때 내게로 와, 내가 너의 별이 될 테니. #세상 어느 곳에 네가 있다 해도, 세상이 모두 널 뒤로 한데도, 날 지키는 저 별처럼 네 곁에 있을 테니까. 세상 어느 곳에 네가 없다 해도, 세상을 모두 네가 등 진데도, 날 지키는 저 별처럼 내가 널 지킬 테니까. 영원히. |
|||||
|
3:48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오늘도 오만으로 만들어진 우리 동네엔 모순의 수레바퀴들만 가득 굴러가고,
지칠 줄 모르는 많은 욕심들과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심을 신앙처럼 믿고 살죠. *세상이 변해가니 우리 동네도 따라 변해갈 뿐이죠. 이렇게 위로하며 살아갈 수 밖엔 없을 뿐이죠. #수많은 핑계들과 수많은 그 변명들 속에서 천사여 울지 마세요. 우릴 그냥 두고 가지 마세요. # 오늘도 어른들의 갈등 속에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에 자꾸 눈물 고여가고 |
|||||
|
4:43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나 어릴 적 뛰놀던 그 놀이터에 회색 건물이 들어서 있고.
길을 걷는 수녀의 옷자락엔 어린 아이의 그 미소도 없고. 그렇게만 자꾸 변해만 가는 시간 속에 묻어둔 친구의 미소. 해묵은 착각 속에 바라본 너의 모습. 때론 네가 나를 귀찮게 할 때 이유 아닌 이유로 멀어져 왔고, 때론 내가 너를 탓한 핑계로 나의 마음을 위로해 왔지. 내가 네게로 가기보다는 네가 내게로 오길 바랬지. #해묵은 욕심 속에 말해온 너의 모습.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생각만 해도 느낌이 편한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건 항상 내가 널 믿을 수 있는 것. #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조그만 오해도 필요치 않은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건 바로 내 자신을 돌이켜 보는 것 |
|||||
|
4:33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어디엔가 네가 내 옆에 아직 머물러 있는 착각 속에 언제부턴가 네가 잠이든 차가운 동산 위에 서 있었지. 내게 슬픔이 머물면 너는 나지막한 몸짓으로 날 일으켜 세워준 소중한 내 친구여. 너는 없고 내게 남겨진 삶의 무게들이 힘에 겨워, 지친 채로 네 옆에 가고 싶어 한 적도 있었지만, 너무 걱정은 하지마 그저 잠시 쉬어가려 할 뿐이야. 난 결코 널 위해서 쓰러지진 않을 테니. #먼저 떠나간 저 세상 속에서 네가 날 보며 슬퍼하지 않도록 네 몫의 꿈까지 영원히 지키고 있을게. 네가 두고 간 이 세상 끝에서 숨소릴 거두며 내게 말한 그 약속들을 널 보는 그날에 기쁨의 미소로 건넬 수 있도록. |
|||||
|
4:49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세상을 살아오는 동안에 몇 번의 사랑들을 만나게 되고,
때론 결코 원치 않는 이별들도 해야 했었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내 곁에 영원히 두고 싶던 나의 마음은 그저 부질없는 욕심이었나요? 아직 알 수 없어요. 당신이 떠나가던 그 날에, 그저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는 지킬 수 없다는 게 세상에 있다는 걸 비로소 깨닫게 되었죠. #내가 사랑하는 그대여! 내게 어두움이 머물면 환한 미솔(미소를) 건네주던 당신이 나의 곁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웃을 수 있는데. 나를 떠나가는 그대여! 아쉬운 기억들은 여기 두고 떠나요. 당신의 마음속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이젠 내가 기도할게요. |
|||||
|
3:48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살다보면 잊을 날이 곧 오겠지.
또 그렇게 무뎌지기도 할거야. 날 지치게 하는 믿음과, 날 껴안고 있는 외로움, 날 힘들게 만드는 그 수많은 그리움과. #난 이렇게 살아갈래. 벌거숭이 나무처럼. 바람에도 초연하게 서 있을 수 있도록. |
|||||
|
3:50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해가 지기 전에 가려 했지. 너와 내가 있던 그 언덕 풍경 속에.
아주 키 작은 그 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 이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소중한 내 친구여. 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지. 서로 알 수 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쩍은 미소만으로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게.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 수 있게. 저기 저 별 위에 그릴 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 |
|||||
|
5:24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나 지금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깨 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 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 취한 듯 지친 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 설은 꿈의 거리. |
|||||
|
3:20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난 알고 있어. 이런 고통의 시간들이 내게 기쁨이 될 것을.
허전한 마음 힘들어한 표정 네 많은 그 한숨들 속에서. 넌 생각해 봤니. 얼마나 네가 너에게 최선을 다했는지를. 미안하잖니. 그 동안 흘린 수많은 눈물과 한숨들에게도. 자 용기를 내봐. 까짓 이런 봉우리쯤은 하나도 문제가 되질 않아. 내 자신을 만들어 가기에. *(순간에 많은 욕심들 속에 지쳐 주저앉은 그런 모습은 내가 가야 하는 그 길 위에선 우연이라도 필요치 않아.) 시간이 가면 이런 모습들 까지도 좋은 추억이 될 거야. 자 용기를 내봐. 까짓 이런 봉우리쯤은 하나도 문제가 되질 않아. 내 자신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이 어둠이 힘들어도 가야만 하는 길이라면 난 갈 거야. 내 꿈들과 조그만 미소를 지으며.) |
|||||
|
4:06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오늘도 똑같은 하루의 시간은 분주히 들 스쳐가고, 그저 바꿀 수도 없는 모습으로 내일을 만나겠지. 나는 누구일까 난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하며 길을 걷고 있어 그저 느낄 수도 없는 공허함이 무겁게만 느껴질 뿐. 너무나도 빨리 변해만 가는 이 세상이 난 두려워. 그런 세상 속에 변해만 가는 내 모습이 난 두려워. 너무나도 분명한 건 이런 것은 내가 원한 삶이 아냐. 더 이상은 나의 꿈을 이 세상에 떠다니게 내버려 둘 순 없다는 걸. #이제 다시 난 일어서야 해. 사랑하는 나의 꿈을 위해. 이제부터가 시작인 거야. 지켜온 나의 꿈을 위해. 나에게 어떤 시련이 와도 이제는 쓰러지진 않을 거야. 흐르는 눈물마저도 이젠 아름다운 그 모습으로. 나에게 어떤 슬픔이 와도 이제는 넘어지진 않을 거야. 지켜온 나의 꿈들도 이젠 아름다운 그 모습으로. |
|||||
|
4:43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수많은 사람들은 무얼 믿고 살아가는 거야.
TV 속에 비친 모습 현실이라 말하고 있었지. 저마다 빠른 차로 흔들리며 달려가네. 그렇게 앞만 보고 달려 가는 것이 언제나 믿고 있던 내 모습이 될 순 없어. #내가 만든 세상에 가까이 가는 걸 이제는 멈출 수 없어. 내가 만든 세상을 막으려 하는 걸 이제는 참을 수 없어. 저마다 사람들은 타협으로 살아가고 있어. 마치 삶의 기준처럼 위로하며 살아가는 거야. *저마다 변명들로 흔들리며 달려가네. 수많은 욕심들 안에서 그렇게 거지처럼 살아가는 것이 언제나 믿고 있던 내 모습이 될 순 없어. #*# What do the numerous people manage to live counting on? The images on the television were said to be realities. Each is running rocking in a fast car. It cannot be my image th |
|||||
|
4:09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거리 위에 지쳐버린 사람들의 한숨 속에 잃어버린 나를 보았지.
이런 것이 어린 시절 반짝이던 눈망울로 그렇게 항상 꿈꾸며 그리던 그런 나의 모습이 아냐. 언제까지나 어린 날의 나의 꿈을 찾아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서. 이젠 내게 그 무엇도 힘들거라 생각진 않아. 혼자만의 싸움뿐인걸. #어렵고 힘들어도 부딪혀 이겨내는 거야. 고통이 항상 나쁘지는 않아. 오히려 내겐 힘이 되는 거야. 언제까지나 꿈꿔 오던 내 모습을 찾아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 언제까지나 어린 날의 나의 꿈을 찾아 가는 거야. 또 다른 나의 세상을 위해서. |
|||||
|
3:27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내 여자 친군(친구는) 너무 코끼리를 좋아하지. 오늘도 동물원에 가자고 졸라대고 있어. 정말로 코끼리는 과자를 코로 받지. 언제나 쳐다봐도 믿음직한 나의 코끼리. #코끼리의 등에 타고 깊은 골짜기를 지나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나요. 오에오 오~~~~ 정말로 멋있는 나의 코끼리. 오에오 오~~~~ 정말로 코끼린(코끼리는) 초원을 좋아해. (나의 코끼리 야이야이야이야이야) 코끼리 아저씨가 길을 걸어가고 있어. 커다란 빌딩 숲을 가로질러 성큼 성큼. 코끼릴(코끼리를) 따라 나도 길을 걸어가고 있어. 그곳에는 코끼리가 너무 많아 웅성 웅성. # 오에오 오~~~~ 정말로 멋있는 나의 코끼리. 오에오 오~~~~ 정말로 코끼린(코끼리는) 초원을 좋아해. (x2) (나의 코끼리 야이야이야이야이야) |
|||||
|
3:27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아주 많은 그 간섭 속에 대꾸하지 못한 시간들.
결코 너희는 어떤 것을 가르치려고 했던 거야. 이제 모든 것에 지쳐 버렸어. (모든 건 내 맘이야 내 뜻대로 사는 거야) 착하게 살라 해서 열심히 살았어. (네 인생 누가 또 살아주는 사람 있냐) 하지만 지금 내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어. #이제는 모든 것을 내 뜻대로 사는 거야. 하란 대로 하는 것도 너무 지겨워. (내일 당장 이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와도 (오늘만은 내 맘대로) 살아 갈거야. 금전보다는 사랑이 더 중요하다 말하면서도 불행할바엔 물질이더 중요하다고 말을하지 항상 걔네 말은 앞뒤가 안 맞지. (공부도 하라 해서 열심히도 했었지) 이젠 모든 것에 지쳐버렸어. (법규도 잘 지켜라. 열심히도 지켰어) 진작에부터 나의 인생은 이래야만 했어. 이제는 모든 것을 내 뜻대로 사는 거야. 하란대로 하는 것도 너무 지겨워. (내일 당장 이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와도 (오늘만은 내 맘대로) 살아갈거야. |
|||||
|
4:33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누군가 물어보면 난 항상 이 말을 했지. 과거는 용서해도 못 생긴 건 이해를 못해. 하지만 옆에 있는 그녈 보면 내게 뭐라고 말할까. 이렇게 될 줄이야 그 누가 알았겠냐고. #언제나 꿈속에 그린 그런 여자는 아니었지만 지금 내 옆에 있는 그녈 보면 왜 항상 즐거워지는지를 모르겠어. 왜 멈출 수는 없는거야 그녀를 향한 내 마음들을. 왜 멈출 수는 없는거야 누가 나 좀 말려줘. 난 항상 척을 하는 그런 여자가 모두 싫었어. 잘난 척 예쁜 척 그리고 연약한 척을. 그녀는 그걸 다해. 그녈 보면 내게 뭐라고 말할까. 이렇게 될 줄이야 그 누가 알았겠냐고. |
|||||
|
3:20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오늘도 할 일 없이 방바닥을 온종일 기어 다니다가
부모님 눈총이 따가워 밖으로 나서긴 했지만 뭐 뾰족이 갈 곳이 어디 있나. 참 왜이리 날씨는 좋은 거야. 나보다 공부도 못한 녀석도 자기 자리를 찾는데 #왜 나 같은 인재를 썩히는 거야. 세상이 나를 몰라주네. 도대체 어디부터 꼬인 걸까. 이것 참 알다가 모르겠어. 왜 나 같은 인재를 썩히는 것은 국가적 손실임을 왜 몰라. 오늘도 구겨진 내 인생을 다림질 하러 나섰지. 방안엔 널려진 이력서들, 오늘도 면접에 떨어졌네 얼굴이 남보다 쪼금 큰 게 뭐 그리 흠이 되는 거냐고. 거리엔 누구를 약 올리나. 모두들 쌍쌍이 걸어가고. 어느새 친구의 회사 앞 전화를 걸었더니 하는 말 |
|||||
|
3:47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여기저기 괜찮다 하는 girl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모두 자긴(자기는) 모델이래.
짧은 다리 5등신 몸을 하고, 6인치의 높은 힐로 그런다고 감춰지냐. #비싼 외제차의 꽁무니만 따라가고 잉글리쉬 한마디에 무지한 티 내고, 발음도 못하는 외제만 사랑하는 그대는 신데렐라 콤플렉스. 난 아니라고 봐. 그런 모습~. 난 아니라고 봐. 내가 굳이 말 안 해도 네가 너무 잘 알잖아. 나이트에 가라오케 물 좋은데 돈싸 들고 줄을 서도 언제나 만원이래. 짧은 치마 배꼽 티 선글라스 이리저리 몸 흔들면 그런다고 낚여지냐. 여기저기 유혹의 낚싯대 들이대고 두둑한 지갑이면 예술이라고 돈 많고 시간 많은 남자만 사랑하는 그대는 신데렐라 콤플렉스. (랩) 난 아니라고 봐. 그런 모습~. 난 아니라고 봐. 너는 절대 진정하잖아. 너의 그런 모습이. # 난 아니라고 봐. 그런 모습~. 난 아니라고 봐. (랩) 밥은 굶어도 커피는 먹자 오빠들 돈은 다 모두 공짜 잘 빠진 몸매야 감수해~ 너보다 잘나가는 놈들도 많은데 소개팅 나가면 (아빠 뭐해?) 몇마디 나누면 (참나~ 전세?) 비싼 핸드백도 봐 뒀겠지? 능력없는 새끼들은 바로 뺀찌 노력은 했구나 텐프로 몸매 제일 싫어하는 데프콘 똥배 나이를 쳐먹어도 부모 돈이 좋아? 재벌2세 만나보자 미안하다 오토바이 타고 나왔어 널 태울 노란 바구니를 달았어 할인카드 갖구 왔다고 지랄마 이 씨발.. 적립은 니가 하고 있잖아 |
|||||
|
4:15 |
|
|||
|
from 신성우 - 遭遇 [remake] (2006)
나의 조그만 창 너머엔 아름다운 정원이 있어.
그 속에 벌레와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고, 아주 커다란 콘크리트 나무에 기생하며 살아가는 수많은 벌레와 인간들이.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너희들은 어떤 말도 필요 없어. 이런 것이 나의 정원 속에 가꿔놓은 아름다운 열매이다. 필요 없는 말은 하지 마라. 너희들의 머리 속엔 아무것도 없어. 이런 것이 나의 정원 속에 지켜야 하는 유일한 법칙이다. 때론 사람이 벌레들을 죽이고 짓밟지만, 가끔 벌레도 사람들을 잡아 먹기도 하고, 단단한 위선의 껍질을 쓰면 사람도 벌레의 모습들과 하나도 다를 게 없는 거야. 더러운 위선의 껍질을 쓰면 사람도 벌레의 모습들과 하나도 다른게 없는거야 아주 거만한 콘크리트 나무에 기생하며 살아가는 수많은 벌레와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 벌레들이 내 머릴기어가나 얼마나 많은 관념들과 살아가야 하나 |
|||||
|
- |
|
|||
| from 신성우 4집 - For (1996) | |||||
|
- |
|
|||
| from 신성우 4집 - For (199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