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떵게 돌아는지도 몰라 이별을 얘기하던 떨리는 네 목소리 귓속에서 웅웅거려 어쩌다 우리사이 이렇게 되었는지 이제는 네가 없다 생각하니 막 막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 하루종일 너의 생각 뿐야 그 무언가 가슴 도려냈고 갑자기 흘러내린 눈물 느꼈지 세상 반이 여자 아니냐고 흔들리는 나를 달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 세상엔 너 하나 뿐인걸 언젠간 너도 알 수 있겠지 사랑이 아니였다고 나보다 함께한 그자리 그사간 그것만 추억할테니 어두워지면 잠을 자버릴까 마치 굼을 꾼것처럼 지울 수 있게 하지만 정말 잊혀질까겁나 나 또 밤세워 울겠지 예 제발 날 버리지마 예 너 없인 못살꺼야 예 나에게 돌아돠 줘 예 너 밖엔 사랑못해 불이 꺼진 내방에 멍하니 않아 있었는데 정신차려 둘러보니 어느새 너의 집앞 누가 날 여기 데려왔는지 왜 내가 여기 있는지 스쳐가는 바람이 말해 그 애도 우리집 앞에 있다고 잠들기 전에 너를 찾아갈께 내가 없는 밤이 너는 둘려울테니 나 다른남자 만나봐도 다 너만큼은 못했었더 나 나의 방은 너를 위해 예 언제나 열려 있어
지친 내게 다가와 위로하고 싶었던거야 나의 품에 안겨서 실컷 울러 버리라고 이별 앞에 나 또한 아파오지만 눈물 보일수는 없어 지금은 약해지면 안돼 우리의 사랑이 끝난건 아냐 사랑이란 하나만으로 이룰수 없었던 현실였어 하지만 난 기다릴꺼야 우리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 모든 것이 잊혀져 추억속에 묻히고 우연히 만난다면 서로의 안부를 묻겠지 새로 사귄 남자친구와 우리의 지난 기억 철지난 쟈켓 주머니속 먼지 같은 사랑 어색한 웃음에 스며드는 잘지내라는 인사와 엇갈린 서로에게 아쉬워하며 보내겠지 하지만 한가지만 꼭 기억하고 살아가줘 누구보다 널 사랑했다는 것을 잠시동안 만날 수 없을 뿐이야 눈물을 보이면 안돼 더욱 더 강해져야만해 내 사랑 초라한 모습은 싫어 사랑이란 하나만으로 이룰수 없었던 현실이였어 하지만 난 기다릴꺼야 우리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 이별이란 아프겠지만 만남을 위해 참아야 겠지 영원토록 기억할꺼야 우리만의 사랑을 믿으며 안녕 모든 것이 잊혀져 추억속에 묻히고 우연히 만난다면 서로의 안부를 묻겠지 새로 사귄 남자친구와 우리의 지난 기억 철지난 쟈켓 주머니속 먼지 같은 사랑 어색한 웃음에 스며드는 잘지내라는 인사와 엇갈린 서로에게 아쉬워하며 보내겠지 하지만 한가지만 꼭 기억하고 살아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