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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3집 - 원미연 (1992)
언제나 너의 마음속에 있던 너의 그 순수한 마음을
이제는 이젠 볼수가 없어 다시 그때 그 마음을 찾네 그대 곁에 있던 난 행복해 그대맘도 똑같을까 언제든지 미소짓던 그대 내 맘속에 항상있네 불러봐도 이젠 대답없네 그 어디에 있을까 멀지 않은 곳에 있던 그대모습 지금 내곁으로 돌아와줘 난 소리쳐 불러 보아도 왜 그대 대답이 없을까 난 그대를 찾아헤매네 그 모습 어디에도 없네 이젠 너무 지쳐 버렸어 그대 모습 너무도 그리워 함께 있으면서도 우리는 즐겁지만 않았었지 너와 나의 생각은 너무도 멀리있는 것만 같아 늦은 밤에 전활 걸어 나를 달래주던 목소리 네가 떠나버린 이공간이 나에게는 너무 컷던거야 난 소리쳐 불러 보아도 왜 그대 대답이 없을까 난 그대를 찾아헤매네 그 모습 어디에도 없네 이젠 너무 지쳐버렸어 그대 모습 너무도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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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Yo! Ta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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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나는 몇해전인가 빛을 버리고 어둠을 맞이할 수 밖에 없었네
이젠 분명히 내가 꼭 가야할 곳이 있는데 내가 여기 있는 건 무슨 뜻일까 이 많은 슬픔들은 무얼 말하나 나는 내게서 떠날 순 있지만 이겨낼 수 없는 걸 난 알아버렸어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 수 있게 난 삶에 지쳐 쓰러졌을 때 내가 미쳐가고 있을 때 난 애를 쓰며 싸웠었지 내 혼을 다해 기도했네 향기없는 마음은 꿈을 꾸는가 홀로 지는 저 꽃은 눈물 흘릴까 아파하나봐 마지막인듯 내가 널 만져줄께 기운을 내봐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 수 있게 나의 세상이 나를 맞이하며 끝없이 날아가는 춤추는 새들 저기 보이는 나의 예쁜집과 하늘에 넘치는 따뜻한 웃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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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난 버림 받았어 한마디로 얘기 하자면 보기좋게 차인것 같셩신좆같은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갔다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일도 난 잡히지 않고 왜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놓을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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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난 지금 무었을 찾으려고 애를쓰는걸까
난 지금 어디로 쉬지않고 흘러가는가 난 내 삶의 끝을 본적이 있어 내 가슴속은 갑갑해졌어 내 삶을 막은 것은 나의 내일에 대한 두려움 반복됐던 기나긴 날 속에 버려진 내 자신을 본 후~ 나는 없었어 그리고 또 내일조차 없었어 네겐 점점 더 크게 더해 갔던 이 사회를 탓하던 분노가 마침네 증오가 됐어 진실들은 사라졌어 혀끝에서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가 마음보다는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다시 하나의 생명이 태어났고 또 다시 부모의 제압은 시작됐지 네겐 사랑이 전혀 없는 것 내 힘겨운 눈물이 말라버렸지 무모한 거품은 날리고 흠~ 주위를 둘러봐 널 기다리고 있어 그래 이젠 그만됐어 나는 하늘을 날고 싶었어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자 이제 그 차가운 눈물을 닦고 COME BACK HOME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가 마음보다는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터질 것같은 내 심장은 날 미치게 만들 것 같았지만 난 이제 깨달았어,았어 날 사랑했다는 것을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가 마음보다는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난 지금 무엇을 찾으려고 애를쓰는걸까 난 지금 어디로 쉬지않고 흘러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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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짜식들 거되게 시끄럽게 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인형을 들고 거리를 헤메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날이 바로 오늘 올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수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이 세상이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 .... 오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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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천구백구육 아직도 수많은 넋이 나가있고
모두가 돈을 만들기 위해서 미친듯이 뛰어다는걸 볼 수가 있었지 넌 항상 그 머릿속 구석엔 그대를 떠올리면서 복종을 다짐해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게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채 넌 많은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언제나 항상 우리가 볼 수 있던 그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가려져 내눈을 멀게했어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그는 모든 범죄와 살인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있어 전쟁 마약 살인 테러 그 모든 것을 기획했어 여기저기서 찔러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정복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가버리는 우리의 마음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겐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 해,끌려다녀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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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갈수없는 곳이란 우리에겐 없어
보이는 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 언제나 식지않는 마음이 있어 자유로운 내뜻을 막을순 없어 TAIJI BOYS! 언제나 영원히 TAIJI BOYS! 더넓은 세상이 TAIJI BOYS! 우리의 마음이 TAIJI BOYS! 하나가 돼~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린 죽어 우리가 사는 이유 알고 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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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지나간 일을 난 오늘 생각해봤지
내겐 아름다웠던 기억들만 생각나 약속되었던 헤어짐을 알면서 너는 그토록 나를 사랑해 주었건만 그런 네곁을 난 오늘 훌쩍 떠나네 마지막 작별의 시간도 못 가진채 잊어버려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영원할 듯 했지만 이제 남은건 항상 따뜻한 너와나의 깊은 마음만 널 바라보면 이젠 눈물만 흘러내려 할말이 없어 나는 말뿐이었어 가끔씩 훌쩍 너를 떠났었건만 항상 환한 미소로 나를 맞이했었지 다시 네곁을 난 오늘 훌쩍 떠나네 아직도 하지못한 말들을 남긴 채 용서해줘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영원할듯 했지만 이제 남은건 항상 따뜻한 너와나의 깊은 마음만 깊은 마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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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항상 난 자나치기만 했네 이젠 난 미련없이 끝내
됐어 찾아냈어 난 모두가 진정 나를 원하는가 이제 난 바라는 건 없어 나는 ROCK & RADIO & D.A.T. 나의 기타 BIG ENERGY 나의 장갑속의 너의 큰 반지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 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 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 시작해 KNOCK THE WORLD BREAK THE WALL ROCK & ROLL 하얗게 내린 눈위로 날아가듯 내꿈에 큰 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로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길을 떠나며 난 많은 사람들을 지나쳤지 내게는 없던 또 다른 눈빛 시간을 겁내지 말고 이제는 막연히 기다릴 수는 없어 오래된 ORGAN 소리 하늘을 걸어다니는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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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4집 - Seotaiji And Boys IV (1995)
이너비리스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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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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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조건 수천만 절대 조건 난 지쳐 멈췄던건 나 맞서 싸우기도 전
침묵했었고 오 전투적이여 그 침묵 속에 위선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충격을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혼돈 내 가치상실 혼돈 내 창조는 가치 없던 상처 가득 찼던 난 침묵했었고 오 절대적이여 그 손짓 속에 거짓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균열을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수천만 부모는 모두다 우릴 기도했지만 너와 난 좀 달랐지 희망 가득 찼어 칼과 바다를 착각한 것 만큼 재촉했던 내게 넌 알수 없는 혐의를 남기고 또 난 괴기한 춤을 남겼지 가만히 참기엔 가슴 시린 오기가 기나긴 이 어둠이 사기 같아 엿 같애 아마 니가 날 속였던 만큼 니가 난 생각나 가끔 문득 난 섬뜩한 네 대가 동겨고하 정신적 학대 진정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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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당시는 뭐가 뭔지 난 인지 조차 못한 무지 난 네 헛점만 찾고서
못 박고서 우쭐대며 내 빈틈 메꿨어 널 딛고 큰 척했고 겉멋 찾고 모두를 깔봤건만 내 훔친 가치는 붕괴된 채 몹시도 보챘던 내 실 체 값진 너를 망칠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 답지 넌 가진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너도 역시 네 입지만 과시 다 쉽게만 얕봤었지만 네겐 벅찬 애써 당찬 듯한 숨찼던 네게 남는 쾌스천 넌 소유 속의 널 믿는가 니 자아보다 더 값진 건가 쉽게 뿌리 깊게 굳게 밖힌 교만 허튼 욕망 불타버려 우린 쓰레기인걸 내겐 따뜻한 느낌이 없어 왜 꺼져버려 넌 참 비겁자인걸 다들 널 떠난 뒤 널 찾을래 지나쳤지 그 권위적인 너의 모습 우습지만 못난 전통세습 참 어린 그들에겐 단 한번도 넌 절대 틈을 주진 않던 니 지독한 독선 갖은 위선 니 틀박힌 공식 역시 또 이기적 독식 박식한척했던 허세가식 탐식깃든 양육강식 값진 너를 망칠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 답지 넌 가진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불타버려 우린 쓰레기인걸 내겐 따뜻한 느낌이 없어 왜 꺼져버려 넌 참 비겁자인걸 다들 널 떠난 뒤 널 찾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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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ONE(ONE) TWO(TWO) THREE(THREE)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댄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드러냈고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 덜 떨어진 니 갑어치 애석하지만 넌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짖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ONE(ONE) TWO(TWO) THREE(THREE) 언잖던 널 쳐야 내가 생존 돌이키지 못할 소모전 날 올간 손톱 끝이 너의 발목을 찢어댔지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놨고 참 지나치지 니 구취 다들 같이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짖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파멸 위한 발전 또 다시 겪을 세계전 네가 버린 그 독한 폐수가 어린아이 혈관 속을 파 내려가 단단하게 박혀 새로 탄생할 오염변이체 항상 나 자신을 위협한 난 내 자신에게 서 저항한 결국 난 네게 경고한 우린 결국 스스로를 멸망케 할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 가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온세상 지천에 널린 어덜트 갤러 리 감춘 칼날이 어린 우리 아이 머리 속을 홀린 아동학대 자학변태 소녀들을 노리는 네 추태 천태 만상에 실태 애석하지만 너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짖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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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삐용삐용삐용 삐용뿅(뿅뿅뿅....)
삐용삐용삐용 삐용뿅(뿅뿅뿅....) 삐용삐용삐용 삐용뿅(뿅뿅뿅....) 삐용삐용삐용 삐용뿅(뿅뿅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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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못했던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No. I'm same ( 넌 또 날 탓하겠지 )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우린 서로의 코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줄게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No. I'm s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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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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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못된 내겐 Truth! Truth! Truth!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맞어 그래 난 더 미치고 싶어 울트라맨~! 어렸을적 내 꿈엔 울트라맨~! 여긴 진정 어떤 나라인지(날 바꿨던 어떤 답안지) 울트라맨~! 이제부턴 진정 난 울트라맨~! 수퍼 초울트라 매니아 솔직한 해답을 갖자 영웅이란 존재는 더는 없어 이미 죽은지 오래 무척 오래 저 태양아래 바로 이날의 영웅은 바로 너야 반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간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반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간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심사의 세대 닫힌 네겐 서툰 새빛조차 두렵겠지만 난 좋기만해 난 더 기대가 돼 너 다시 내게 짓궂게 굴땐 가만안두리라 넌 이제 울트라의 이름의 심판 받으리라 네 잦대로다 우릴 논하다 조만간 넌 꼭.....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넌 또 내겐 Juice! Juice! Juice!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미친매니아들에 세상 밝은 미친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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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울트라 맨이야 (2000)
날 좀 가만히 나둬줘 널 배신 못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를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 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을 띄고 넌 웃네 만족한 듯 웃네 섬짓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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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4 내일은 늦으리 (1994)
찢어지는 비명이 나뒹구는 저길봐
여기도 저기도 아우성이야 서서히 죽음과 가까운 내가 보여 눈가에 가득한 검은 그림자 오 그 끝에 살기위해 버둥대는 나를 봐 질기게 붙잡아 놓치면 안돼 땅속에서 무언가가 내발목을 당기네 자꾸만 내손에 힘이 빠지네 모두 썩는 냄새뿐이야 모든 얼굴에서도 이젠 내가 갈곳이 없어 세상 어디도 탁해지는 하늘만큼 거칠어진 사람들이 싫어 아직은 내몸에 살아있는 심장소리 들리지 더 크게 더 크게 살아나야 해 하지만 어느날 멈춰버릴지 몰라 조금씩 작아져 나는 끝이야 모두 썩는 냄새뿐이야 모든 얼굴에서도 이젠 내가 갈곳이 없어 세상 어디도 더렵혀진 세상만큼 잃어버린 착한 눈빛 탁해지는 하늘만큼 거칠어진 사람들이 싫어 모두 썩는 냄새뿐이야 모든 얼굴에서도 이젠 내가 갈곳이 없어 세상 어디도 더렵혀진 세상만큼 잃어버린 착한 눈빛 탁해지는 하늘만큼 거칠어진 사람들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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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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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듯 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꺼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꺼야 잘못봤어 손해를 봤어 잘못봤어 손해를 봤어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일도 난 잡히지 않았고 왜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놓을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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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날 좀 가만히 놔둬 줘
널 배신 못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를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니 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꿰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게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게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웃네 만족한듯 웃네 섬짓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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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ONE TWO THREE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댄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드러냈고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 덜 떨어진 니 값어치 애석하지만 넌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찢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ONE TWO THREE 언잖던 널 쳐야 내가 생존 돌이키지 못할 소모전 날 올간 손톱 끝이 너의 발목을 찢어댔지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놨고 참 지나치지 니 구취 다들 같이 좀 작작해 파멸 위한 발전 또 다시 겪을 세계전 네가 버린 그 독한 폐수가 어린아이 혈관 속을 파 내려가 단단하게 박혀 새로 탄생할 오염변이체 항상 나 자신을 위협한 난 내 자신에게서 저항한 결국 난 네게 경고한 우린 결국 스스로를 멸망케 할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온 세상 지천에 널린 어덜트 갤러리 감춘 칼날이 어린 우리 아이 머리 속을 홀린 아동학대 자학변태 소녀들을 노리는 네 추태 천태 만상에 실태 애석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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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이제 난 미련없이 끝내게 됐어
찾아냈어 난 모두가 또 나를 원하는가 이제 난 바라는건 없어 나는 ROCK and RADIO and D.A.T 나의 기타 BIG ENERGY 나의 장갑속의 너의 (김종서)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 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 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 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 시작해 KNOCK THE WORLD BREHK THE WALL ROCK'n ROLL 하얗게 내린 눈 위로 날아가듯 내 꿈에 큰 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를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Yeah~ Everybody say yeah! YEAH! YEAH! 길을 떠나며 난 많은 사람들을 지나쳤지 내게는 없던 또 다른 눈빛(아아아~~) 시간을 겁내지 말고 이제는 막연히 기다릴 수는 없어 오래된 올겐소리 하늘을 걸어다니는 다리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 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 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 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 시작해 KNOCK THE WORLD BREAK THE WALL ROCK'n ROLL 하얗게 내린 눈위로 날아가듯 내 꿈에 큰 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를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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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Are you ready for chicken slam
내 마음대로 춤을 춰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그런춤을 그대는 알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chicken slam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힘차게 뛰어 몸을 부딪혀 어떤가 신나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미친 chicken slam slam slam slam 예예예예예 예예예예예 Rockn Roll Rockn Roll Dance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그대의 말을 들어보면은 그런건 지금 걱정할께 아니지 지금은 바로 지금일뿐 락앤롤 헤비메틀 째즈 클래식 펑키 블루스 어떤리듬에도 우리는 슬램하고 싶냐 chicken slam Rockn Roll Dance slam slam slam 예예예예예 예예예예예 Rockn Roll Rockn Roll Dance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chicken slam 예예예예예 예예예예예 Rockn Roll Rockn Roll Dance One more time chicken slam Dance 예예예예예 예예예예예 Rockn Roll Rockn Roll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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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너의 말들을 웃어 넘기는
나의 마음을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걸 좋아하지만 지금 나에겐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참 많은 생각들이 날 막고 있지만 날 보고 웃는 네가 그냥 고마울 뿐이야 넌 순수한 마음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난 왜인지 더 두렵게 느껴 세상은 결국 변하겠지 우리 생각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생각해봐 겠지 너를 만난후 언젠가부터 나의 맘속엔 맘속엔 근심이 생겼지 네가 좋아진 그 다음부터 널 생각하면 생각하면 깊은 한숨뿐만 다 같이 참 많은 생각들이 날 막고 있지만 날보고 웃는 네가 넌 순수한 마음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난 왜인지 더 두렵게 느껴 세상은 결국 변하겠지 우리의 생각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생각해봐 겠지 겠지 겠지 겠지 생각해봐 생각해봐 생각해봐 생각해봐 생각해봐 생각해봐 다 어차피 힘든 일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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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내가 찾은 곳은
세상이었지 거리를 하루종일 걸어다녀봐도 내겐 아무 관심도 없어 굉장한 인기였어 모든건 달라지고 예전의 내모습이 돌아오는것 같았어 봐 이제 나 또다시 일어서는 거야 나 힘있게 다시 만들거야 먼훗날 누군가가 나를 찾고 있어 나 대답하지 않겠어 날 찾겠어 널 찾는동안에 날 막겠어 새들의 노래속에 깨어날 수 있어 자유로운 느낌속에서 허전한 마음들도 함께 살고싶어 그리움을 가득안고서 밤마다 하늘을 봐 니 소식을 전해들어 아쉬운 가슴에만 묻어두었던 묻어두었던 봐 이제 나 또다시 일어서는거야 나 힘있게 다시 만들거야 먼훗날 우리가 서로 힘들때면 난 너를 만나고 있어 파란 하늘속에는 내가 살아 숨쉬고 있어 나를 보는것같아 정말 그런거 같아 밤마다 반짝이는 저 별빛들을 보고 있으면 너의눈이 생각나 반짝이던 네 눈빛이 날 찾겠어 아직 까지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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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내가 말했잖아 너를 데려간다고
너의 아픔들은 이제 없을거라고 너의 마음깊이 너를 만들었어 너는 알수없는 아득함 너의 세월속에 아픔을 느낄때 떠올려봐 나의 한손엔 너의 심장이 뛰고 있어 같은 시간 또다른 생명 내가 말했잖아 고통없는 세상이 너의 두 눈앞에 펼쳐질것이라고 내가 갇혀있던 그 벽을 올라설때 누구도 알지못한 미래가 빛의 진실속에 두려움 날 믿어봐 뛰어날아봐 너의 눈밑엔 큰 바다가 춤출거야 같은 시간 또다른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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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나는 몇 해 전인가 빛을 버리고
어둠을 맞이할 수 밖에 없었네 이젠 분명히 내가 꼭 가야 할 곳이 있는데 내가 여기 있는 건 무슨 뜻일까 이 많은 슬픔들은 무얼 말하나 나는 내게서 떠날 순 있지만 이겨낼 순 없는 걸 난 알아버렸어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이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 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 수가 있게 난 삶에 지쳐 쓰러졌을 때 내가 미쳐가고 있을 때 나는 애를 쓰며 싸웠었지 내 혼을 다해 기도했네 향기 없는 마음은 꿈을 꾸는가 홀로 지는 저 꽃은 눈물 흘릴까 아파하나 봐 마지막인 듯 내가 널 만져줄게 기운을 내봐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이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 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 수가 있게 나의 세상이 나를 맞이하며 끝없이 날아가는 춤추는 새들 저기 보이는 나의 예쁜 집과 하늘에 넘치는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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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나에겐 꿈이 있어요 모두를 사랑하지요
지금 아이들의 두 눈속에서 나는 느끼고 있어 다시 아이들의 맘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네 새삼 두려운건 무엇일까 그리운 어린시절 내가 뛰놀던 그 앞마당과 포근했던 엄마의 가슴과 든든한 아빠의 목소리 귀여운 친구들 즐거웠었어 내가 작던 그때가 조그만 일에도 나의 눈엔 눈물이 흐르던 아련하던 기억인데 뒤돌아보면 너무 빨랐던 시간 파랗게 맑았던 마음들을 찾고 싶은데 이제라도 내가 가질 시간은 많이 남아있지만 나의 지나온 시절엔 왜 이리 후회가 많은지 네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 모든것이 처음이고 싶어 해맑게 웃고싶어 마음으로 너를보고 싶어 모든것을 사랑하고 싶어 더이상 변하긴 싫지만 머물수가 없어 즐거웠었어 내가 작던 그때가 조그만 일에도 나의 눈엔 눈물이 흐르던 아련하던 기억인데 뒤돌아보면 너무 빨랐던 시간 파랗게 맑았던 마음들을 찾고 싶은데 사랑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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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짜식들 거되게 시끄럽게 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인형을 들고 거리를 헤메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날이 바로 오늘 올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수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모두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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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듯 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꺼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꺼야 잘못봤어 손해를 봤어 잘못봤어 손해를 봤어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일도 난 잡히지 않았고 왜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놓을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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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날 좀 가만히 놔둬 줘
널 배신 못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를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니 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꿰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게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게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웃네 만족한듯 웃네 섬짓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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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ONE TWO THREE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댄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드러냈고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 덜 떨어진 니 값어치 애석하지만 넌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찢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ONE TWO THREE 언잖던 널 쳐야 내가 생존 돌이키지 못할 소모전 날 올간 손톱 끝이 너의 발목을 찢어댔지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놨고 참 지나치지 니 구취 다들 같이 좀 작작해 파멸 위한 발전 또 다시 겪을 세계전 네가 버린 그 독한 폐수가 어린아이 혈관 속을 파 내려가 단단하게 박혀 새로 탄생할 오염변이체 항상 나 자신을 위협한 난 내 자신에게서 저항한 결국 난 네게 경고한 우린 결국 스스로를 멸망케 할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온 세상 지천에 널린 어덜트 갤러리 감춘 칼날이 어린 우리 아이 머리 속을 홀린 아동학대 자학변태 소녀들을 노리는 네 추태 천태 만상에 실태 애석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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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이제 난 미련없이 끝내게 됐어
찾아냈어 난 모두가 또 나를 원하는가 이제 난 바라는건 없어 나는 ROCK and RADIO and D.A.T 나의 기타 BIG ENERGY 나의 장갑속의 너의 (김종서)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 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 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 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 시작해 KNOCK THE WORLD BREHK THE WALL ROCK'n ROLL 하얗게 내린 눈 위로 날아가듯 내 꿈에 큰 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를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Yeah~ Everybody say yeah! YEAH! YEAH! 길을 떠나며 난 많은 사람들을 지나쳤지 내게는 없던 또 다른 눈빛(아아아~~) 시간을 겁내지 말고 이제는 막연히 기다릴 수는 없어 오래된 올겐소리 하늘을 걸어다니는 다리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 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 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 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 시작해 KNOCK THE WORLD BREAK THE WALL ROCK'n ROLL 하얗게 내린 눈위로 날아가듯 내 꿈에 큰 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를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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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Are you ready for chicken slam
내 마음대로 춤을 춰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그런춤을 그대는 알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chicken slam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힘차게 뛰어 몸을 부딪혀 어떤가 신나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미친 chicken slam slam slam slam 예예예예예 예예예예예 Rockn Roll Rockn Roll Dance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그대의 말을 들어보면은 그런건 지금 걱정할께 아니지 지금은 바로 지금일뿐 락앤롤 헤비메틀 째즈 클래식 펑키 블루스 어떤리듬에도 우리는 슬램하고 싶냐 chicken slam Rockn Roll Dance slam slam slam 예예예예예 예예예예예 Rockn Roll Rockn Roll Dance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chicken slam 예예예예예 예예예예예 Rockn Roll Rockn Roll Dance One more time chicken slam Dance 예예예예예 예예예예예 Rockn Roll Rockn Roll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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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너의 말들을 웃어 넘기는 나의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걸 좋아 하지만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참 많은 생각들이 날 막고 있지만 날 보고 웃는 네가 "그냥 고마울 뿐이야" 넌 순수한 마음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난 왜인지 더 두렵게느껴.. 세상은 결국 변하겠지 우리 생각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생각해봐) 더 잔뜩 힘든일이겠지 너를 만난 후 언젠가부터 나의 맘속엔 근심이 생겼지 내가 좋아진 그다음부터 널 생각하면 깊은 한숨뿐만 참 많은 생각들이 날 막고 있지만 날 보고 웃는 네가 넌 순수한 마음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난 왜인지 더 두렵게느껴 세상은 결국 변하겠지 우리 생각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생각해봐) 더 잔뜩 힘든일이겠지 (..겠지) (..겠지) (..겠지) 생각해봐(생각해봐) 생각해봐(생각해봐) 생각해봐(생각해봐) 더 잔뜩 힘든일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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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내가 찾은 곳은
세상이었지 거리를 하루종일 걸어다녀봐도 내겐 아무 관심도 없어 굉장한 인기였어 모든건 달라지고 예전의 내모습이 돌아오는것 같았어 봐 이제 나 또다시 일어서는 거야 나 힘있게 다시 만들거야 먼훗날 누군가가 나를 찾고 있어 나 대답하지 않겠어 날 찾겠어 널 찾는동안에 날 막겠어 새들의 노래속에 깨어날 수 있어 자유로운 느낌속에서 허전한 마음들도 함께 살고싶어 그리움을 가득안고서 밤마다 하늘을 봐 니 소식을 전해들어 아쉬운 가슴에만 묻어두었던 묻어두었던 봐 이제 나 또다시 일어서는거야 나 힘있게 다시 만들거야 먼훗날 우리가 서로 힘들때면 난 너를 만나고 있어 파란 하늘속에는 내가 살아 숨쉬고 있어 나를 보는것같아 정말 그런거 같아 밤마다 반짝이는 저 별빛들을 보고 있으면 너의눈이 생각나 반짝이던 네 눈빛이 날 찾겠어 아직 까지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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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 Live Album 2000-2001 [live] (2001)
내겐 좋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쉽지 않은건 같은 자리에 있었어 맘 속 가득한 진실이 있기에 또 강하게 내 답답한 꿈을 찾아서 난 꿈의 소중함을 알았어 할 수 있는 마음 변치않는 모습 그렇게도 난 큰 빛을 얻었어 절망할 순 없는 구속받지 않은 삶이라는걸 행복한 너의 모습 변치않은 넌 일어서는 넌 가까이 있게 내가 너를 만난건 행운이었어 이제 너를 통해서 내가 살아가고 있어 맘속 가득한 행복을느끼고 항상 새롭게 내가 못다한 꿈을 이룬다면 그건 또 다른 나란걸 할 수 있는 마음 변치않는 모습 그렇게도 난 큰빛을 얻었어 절망할 순 없는 구속받지 않은 삶이라는걸 행복한 너의 모습 이 넓은 세상을 느끼는 강한 내모습 변치않은 넌 일어서는 넌 가까이 있게 제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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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작사: 서태지
작곡: 서태지 편곡: 서태지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못했던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 * 2 ( 넌 또 날 탓하겠지 )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 * 2 우린 서로의 코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줄게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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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조건 수천만 절대 조건 난 지쳐 멈췄던 건
나 맞서 싸우기 도전 침묵했었고.... 오 전투적이여! 그 침묵 속에 위선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충격을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혼돈 내 가치상실 혼돈 내 창조는 가치없던 상처 가득찼던 난 침묵했었고... 오 절대적이여! 그 손짓 속에 거짓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균열을 수천만 부모는 모두 다 우릴 기도했지만 너와 난 좀 달랐지 희망 가득 찼어 칼과 바다를 착각한 것 맡큼 재촉했던 내게 넌 알수 없는 혐의를 남기고 또 난 괴기한 춤을 남겼지 아마 니가 날 속였던 만큼 니가 난 생각나 가끔 문득 난 섬뜩한 네 대가 동격화 정신적 학대 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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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당시는 뭐가 뭔지 난 인지 조차 못한 무지
난 네 헛점만 찾고서 못박고서 우쭐대며 내 빈틈 메꿨어 널 딛고 큰 척했고 겉멋 찾고 모두를 깔봤건만 내 훔친 가치는 붕괴된 채 몹시도 보챘던 내 실체 값진 너를 망칠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답지 넌 가진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너도 역시 네 입지만 다시 다 쉽게만 얕봤었지만 네겐 벅찬 애써 당찬듯한 숨찼던 네게 남는 퀘스쳔 넌 소유 속의 널 믿는가 니 자아보다 더 값진 건가 쉽게 뿌리 깊게 굳게 박히 교만 허튼 욕망 지나쳤지 그 권위적인 너의 모습 우습지만 못난 전통세습 참 어린 그들에겐 단 한번도 넌 절대 틈을 주지 않던 니 지독한 독선 갖은 위선 니 틀어박힌공식 역시 또 이기적 독식 박식한 척했던 허세가식 탐식깃든 약육강식 불타버려 우린 쓰레기인걸 내겐 따뜻한 느낌이 없어 왜 꺼져버려 넌 참 비겁자인걸 다들 널 떠난 뒤 널 찾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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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저리 비켜 Let me teach ya
징징대는 소리에 난 지쳐 so I′m a preach ya then I′m reach ya 그러지 않으면 내자신이 미쳐 잊혀져가는 hiphop lock 시켜 YG가 지켜 불을 비춰 영원히 어둠을 모르게 YG 와 서태지 위로 오르네 워워 난 지금 무엇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걸까 난 지금 어디로 쉬지않고 흘러가는가 난 내 삶의 끝을 본적이 있어 내 가슴속은 갑갑해졌어 내 삶을 막은것은 나의 내일에 대한 두려움 반복됐던 기나긴 날 속에 버려진 내 자신을 본 후 나는 없었어 그리고 또 내일조차 없었어 내겐 점점 더 크게 더해갔던 이 사회를 탓하던 분노가 마침내 증오가 됐어 진실들은 사라졌어 혀 끝에서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다시 하나의 생명이 태어났고 또 다시 부모의 제압은 시작됐지 네겐 사랑이 전혀 없는 것 내 힘겨운 눈물이 말라버렸지 무모한 거품은 날리고 흠 주위를 둘러봐 널 기다리고 있어 그래 이젠 그만됐어 나는 하늘을 날고 싶었어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자 이제 그 차가운 눈물은 닦고 COME BACK HOME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터질것 같은 내 심장은 날 미치게 만들 것 같았지만 난 이제 깨달았어 았어 날 사랑했다는 것을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YOU MUST COME BACK HOME (COME BACK HOME) YOU MUST COME BACK HOME (COME BACK HOME) YOU MUST COME BACK HOME (COME BACK HOME) YOU MUST COME BACK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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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너에게 모든걸 뺏겨버렸던 마음이 다시 내게 돌아오는걸 느꼈지
너는 언제까지나 나만의 나의 연인이라 믿어왔던 내생각은 틀리고 말았어 변해버린건 필요가 없어 이제는 너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 나에겐 항상 시선을 멈췄던 예전의 내 모습과~! 나를 바라보던 네 미소와~! 너의 목소리. 모든게 그리워 진거야. 지금 나에겐..... 너를 볼때마다 내겐 가슴 떨리는 그느낌이 있었지. 난 그냥 네게 나를 던진거야 예이예이예이 예- 나홀로 있을 때조차 너를 기다린다는 설레임에 언제나 깊게 마음을 가졌던 거야 예이예이예이 예- 부풀은 내 맘속엔 항상 니가 있었어 하얀 미소의 너를 가득 안고서 이제는 너를 위해 남겨둔 것이 있어 해맑던 네 미소가 담긴 사진을.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넌 그냥 이대로 날 잊어 버리나. 난 그냥 이대로 뒤돌아 가는가. 널 그냥 이대로 보내기엔 내 가슴이 너무나 너에게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지. 그전처럼 또 바로 그때처럼 말이야. 정성이 가득히 있었지. 언제나 나를 너무 따뜻하게 대해 주었지. 이제는 전화를 네게 거는것 마저 난 이제 모두 두려워졌어. 넌 아닌척 하고 있지만 너의 목소리가 너무도 차갑지 난 이제 알수가 있어. 너도 많이 아파하고 있었다는 것만을 너의 진실을 숨기지마. 왜 그리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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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we are the youth
항상 못된 내겐 truth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맞어 그래 난 더 미치고 싶어 솔직한 해답을 갖자 영웅이란 존재는 더는 없어 이미 죽은지 오래 무척 오래 저 태양아래 바로 이날의 영웅은 바로 너야 we are the youth 항상 넌 또 내겐 juice 내게 미쳤다고 모두 그래 미친매니아들에 세상 밝은 미친세상 울트라맨 어렸을 적 내꿈엔 여긴 진정 여떤 나라인지 (날 바꿨던 어떤 답안지) 이제부턴 진정 난 수퍼 초울트라 매니아 빈듯했던 네겐 울트라같은 펀치 간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심사의 세대 닫힌 네겐 서툰 새빛조차 두렵겠지만 난 좋기만해 난 더 기대가 돼 너 다시 내게 짖궂이게 굴땐 가만 안두리라 넌 이제 울트라의 이름의 심판 받으리라 네 잣대로다 우릴 논하다 조만간 넌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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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결코 시간이 멈추어 줄 순 없다
YO 무엇을 망설이나 되는 것은 단지 하나 뿐인데 바로 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며 바로 여기가 단지 그대에게 유일한 장소이다 환상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지 그것 뿐인가 그대가 바라는 그것은 아무도 그대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나 둘 셋 LET′S GO 그대는 새로워야 한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꾸고 새롭게 도전하자 그대의 환상 그대는 마음만 대단하다 그 마음은 위험하다 자신은 오직 꼭 잘 될 거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살고 있는 모습은 무엇일까 환상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세상은 YO 빨리 돌아가고 있다 시간은 그대를 위해 멈추어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대의 머리 위로 뛰어다니고 그대는 방 한 구석에 앉아 쉽게 인생을 얘기하려 한다 환상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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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내가 말했잖아 너를 데려간다고
너의 아픔들은 이제 없을거라고 너의 마음깊이 너를 만들었어 너는 알수없는 아득함 너의 세월속에 아픔을 느낄때 떠올려봐 나의 한손엔 너의 심장이 뛰고 있어 같은 시간 또다른 생명 내가 말했잖아 고통없는 세상이 너의 두 눈앞에 펼쳐질것이라고 내가 갇혀있던 그 벽을 올라설때 누구도 알지못한 미래가 빛의 진실속에 두려움 날 믿어봐 뛰어날아봐 너의 눈밑엔 큰 바다가 춤출거야 같은 시간 또다른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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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나는 몇 해 전인가 빛을 버리고
어둠을 맞이할 수 밖에 없었네 이젠 분명히 내가 꼭 가야 할 곳이 있는데 내가 여기 있는 건 무슨 뜻일까 이 많은 슬픔들은 무얼 말하나 나는 내게서 떠날 순 있지만 이겨낼 순 없는 걸 난 알아버렸어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이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 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 수가 있게 난 삶에 지쳐 쓰러졌을 때 내가 미쳐가고 있을 때 나는 애를 쓰며 싸웠었지 내 혼을 다해 기도했네 향기 없는 마음은 꿈을 꾸는가 홀로 지는 저 꽃은 눈물 흘릴까 아파하나 봐 마지막인 듯 내가 널 만져줄게 기운을 내봐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이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 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 수가 있게 나의 세상이 나를 맞이하며 끝없이 날아가는 춤추는 새들 저기 보이는 나의 예쁜 집과 하늘에 넘치는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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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나에겐 꿈이 있어요
모두를 사랑하지요 지금 아이들의 두 눈속에서 나는 느끼고 있어 다시 아이들의 맘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살한살 나일 먹어가네 새삼 두려운건 무엇일까 그리운 어린 시절 내가 뛰놀던 그 앞마당과 포근했던 엄마의 가슴과 든든한 아빠의 목소리 귀여운 친구들 즐거웠었어 내가 작던 그때가 조그만 일에도 내눈엔 눈물이 흐르던 아련하던 기억인데 뒤돌아보면 너무 빨랐던 시간 파랗게 맑았던 마음들을 찾고 싶은데 이제라도 내가 가진 시간은 많이 남아있지만 나의 지나온 시절엔 왜이리 후회가 많은지 네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 모든것이 처음이고 싶어 해맑게 웃고 싶어 마음으로 너를 보고싶어 모든것을 사랑하고 싶어 더이상 변하긴 싫지만 머물수가 없어 즐거웠었어 내가 작던 그때가 조그만 일에도 내눈엔 눈물이 흐르던 아련하던 기억인데 뒤돌아보면 너무 빨랐던 시간 파랗게 맑았던 마음들을 찾고 싶은데 나에게 꿈이 있어요 모두를 사랑하지요 우리와 함께있어요 모두를 사랑하세요 사랑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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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좋아요 한번 미치게 놀아보고
오늘 아니면 후회합니다 자 정신줄 다 놓고 지금부터 노는거에요 자 2008년 시대유감 할텐데 당신들 말이야~ 한이 많이 맺혔죠? 오늘 한 다 풀고 한번 미친듯이 놀아보죠 2008 시대유감 Symphony come on!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거 자식들 되게 시끄럽게 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인형을 들고 거릴 헤메 대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날이 바로 오늘 오늘이야! 검게 물든 입술 (Come on~)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all right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수 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 수 없는 과거와 모든게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검게 물든 입술 (Come on~)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한번 더!)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 바로 오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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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난 버림받았어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보기 좋게 차인 것 같아 빌어먹을 내 가슴 속엔 아직도 네가 살아 있어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 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아무도 모르게 내 속에서 살고 있는 널 죽일 거야 내 인생 내 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 놓을 거야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 일도 난 잡히지 않고 왜 아무 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아무도 모르게 내 속에서 살고 있는 널 죽일 거야 내 인생 내 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 놓을 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 놓을 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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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날 좀 가만히 나둬줘 널 배신 못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를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 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을 띄고 넌 웃네 만족한 듯 웃네 섬짓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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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One one two two three three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 댄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드러냈고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 덜 떨어진 네 값어치 애석하지만 넌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네 가슴 찢어 줄게 네 눈물 닦아줄게 믿어 날 One one two two three three 언짢던 널 쳐야 내가 생존 돌이키지 못할 소모전 날 올간 손톱 끝이 너의 발목을 찢어 댔지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놨고 참 지나치지 네 구취 다들 같이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네 가슴 찢어 줄께 네 눈물 닦아줄게 믿어 날 파멸 위한 발전 또다시 겪을 세계전 네가 버린 그 독한 폐수가 어린아이 혈관 속을 파 내려가 단단하게 박혀 새로 탄생할 오염 변이체 항상 나 자신을 위협한 난 내 자신에게서 저항한 결국 난 네게 경고한 우린 결국 스스로를 멸망케 할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온 세상 지천에 널린 어덜트 갤러리 감?칼날이 어린 우리 아이 머리 속을 홀린 아동학대 자학변태 소녀들을 노리는 네 추태 천태만상의 실태 애석하지만 너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네 가슴 찢어 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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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준비됐습니까?)
항상 난 지나치기만 했네 이제 난 미련없이 끝내 됐어 찾아냈어 나 모두가 또 나를 원하는가 이제 난 바라는 건 없어 나는 Rock & Radio & D.A.T 나의 기타 Big energy 나의 장갑속의 너의 큰 반지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 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 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 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시작해 Knock the World Break the Wall Rock & roll 하얗게 내린 눈위로 날아가듯 내꿈에 큰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를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jump jump) 있어 (다 같이~ 소리질러! 더 크게!) 길을 떠나며 난 많은 사람들을 지나쳤지 내게는 없던 또다른 느낌 시간을 겁내지 말고 이제는 막연히 기다릴수는 없어 오래된 Organ소리 하늘을 걸어다니는 다리 눈부신 햇살에 내 모든 것을 맡기고 오래된 그리움은 모두 벗어제끼고 나의 그 생각들엔 멋진 날개를 달아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 왔어 밤새워 내린 하얀 눈과 아침을 열어주고 있는 태양 내 맘을 자극하는 바람 난 지금시작해! Knock the World Break the Wall Rock & roll 하얗게 내린 눈위로 날아가듯 내꿈에 큰날개를 달고서 더 밝은 나의 미래를 약속하듯 세상은 눈부시게 빛나고 (jump jump) 있어 T : thank you~ I love you~ 고마워요, 오늘 너무 행복했고 다음에 또 만납시다. 감사합니다!!! 으아아아아와~~~!! w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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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내 마음대로 춤을 춰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그런 춤을 그대는 알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Rock'n roll Dance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힘차게 뛰어 몸을 부딪혀 어떤가 신나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Rock'n roll Dance Rock'n roll Dance ! Dance ! Rock'n roll Dance !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그대의 말을 들어보면은 그런건 지금 걱정할께 아니지 지금은 바로 지금일뿐 락앤롤! 헤비메틀! 재즈! 클래식! 펑키, 부르스! 어떤 리듬에도 우리는 춤추고 싶네 Rock'n roll Dance Rock'n roll Dance ! Dance ! Rock'n roll Dance !내 마음대로 춤을 춰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그런 춤을 그대는 알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Rock'n roll Dance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힘차게 뛰어 몸을 부딪혀 어떤가 신나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Rock'n roll Dance Rock'n roll Dance ! Dance ! Rock'n roll Dance !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그대의 말을 들어보면은 그런건 지금 걱정할께 아니지 지금은 바로 지금일뿐 락앤롤! 헤비메틀! 재즈! 클래식! 펑키, 부르스! 어떤 리듬에도 우리는 춤추고 싶네 Rock'n roll Dance Rock'n roll Dance ! Dance ! Rock'n roll Da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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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니가 아무리 지금
날 좋아한다 그래도 그건 지금뿐 일지도 몰라 왜냐하면 그건 말이야 너의 말들을 웃어 넘기는 나의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 걸 좋아하지만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너무 많은 생각들이 너를 가로막고는 있지만 날 보고 웃어주는 네가 그냥 고마울 뿐이야 너는 아직 순수한 마음이 너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나는 왜 그런지 모두가 어려운 걸 세상은 분명히 변하겠지 우리의 생각들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어려운 일 뿐이지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을 때로는 외면하고 얼굴을 돌리는 걸 넌 느끼니 너를 싫어해서가 아니야 너를 만난 후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 속엔 근심이 생겼지 네가 좋아진 그 다음부터 널 생각하면 깊은 한숨뿐만 사랑스런 너의 눈을 보면 내 맘은 편안해지고 네 손을 잡고 있을 때면 난 이런 꿈을 꾸기도 했어 나의 뺨에 네가 키스할 땐 온 세상이 내 것 같아 이대로 너를 안고 싶어 하지만 세상에는 아직도 너무 많은 일이 네 앞에 버티고 있잖아 생각해봐 어려운 일 뿐이지 네가 접하게 되는 새로운 생활들과 모두가 너에게 시선을 돌리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니 너는 이런 내 마음 아는지 조그마한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긴 싫어 이러는 것 뿐이지 어른들은 항상 내게 말하지 넌 아직도 넌 아직도 모르고 있는 일이 더 많다고 네 순수한 마음만 변치 않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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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이제 난 또 다시 일어서는 거야 날 힘있게 다시 만들거야
머나먼 길을 떠나 내가 찾은 곳은 낯설은 세상이었지 거리를 하루종일 걸어다녀봐도 내겐 아무 관심도 없어 굉장한 일이었어 모든건 달라지고 예전에 내 모습이 돌아오는 것 같았어 이제 난 또 다시 일어서는 거야 날 힘있게 다시 만들거야 먼 훗날 누군가 나를 찾고 있어 난 대답하지 않겠어 새들의 노래속에 깨어날 수 있어 새로움의 느낌속에서 허전한 마음들도 함께 살고 싶어 그리움을 가득안고서 밤마다 하늘을 봐 네 소식을 전해 들어 아쉬운 가슴에만 묻어두었던 사랑해왔던 이제 난 또다시 너를 보고 있어 널 하루도 잊진 않았다고 먼 훗날 우리가 서로 힘들때면 난 너를 만나고 있어 파란 하늘속에는 네가 살아 숨쉬고 있어 날 보는 것 같아 정말 그런 것 같아 밤마다 반짝이는 저 별들을 보고 있으면 너의 눈이 생각나 반짝이던 네 눈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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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내겐 좋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쉽지 않은 건 같은 자리에 있었어 맘속 가득한 진실을 느끼고 더욱 강하게 내안에 서 난 믿음을 찾았고 꿈의 소중함을 알았어 할 수 있는 마음 변치않는 모습 그렇게도 난 큰빛을 얻었어 절망할순 없는 구속받지 않는 삶이라는걸 행복한 너의 모습 빛이라는건 일어서는건 가까이있게 내가 너를 만난건 행운이였어 이젠 너를 통해서 내가 살아가고 있어 맘속 가득한 행복을 느끼고 항상 새롭게 내가 못다한 행복을 느끼며 그건 또다른 나란걸 할 수 있는 마음 변치않는 모습 그렇게도 난 큰빛을 얻었어 절망할 순 없는 구속받지 않은 삶이라는걸 행복한 너의 모습 또다른 세상을 느끼는 강한 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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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앵콜 뫼비우스 만세!!!)
너를 처음 만난 그때를 자세하게 말해 줄 수는 없지만 무엇인가 정말 따뜻하고 너무 포근해서 좋은 그런 (느낌이 있었지) 나에게 기억나는 것은 커피 한 모금에 수줍던 이야기 까만 밤 아주 까만 밤 너와 내가 사랑했던 아름다운 밤 오랜 친구 같아 한없이 행복해 너와 함께 한 시간속에서 (아픔은 사라지고) 나의 마음이 포근해지네 그대와 나 슬픈 얘기도 많았지.. 그대가 또 내가 서로에게 바라던 수 많은 이야기 많은 사연들 (이제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게 됐어) 아주 오랜 시간을 우리 함께 보냈지 작은 시련도 이제 다 지나가고 흐르는 노래 함께 들으며 너는 내 맘속에 오랫동안 남겠지 오랜 친구 같아 한없이 행복해.. 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속에서 아픔은 사라지고.. 나의 마음이 포근해지네 (이렇게 까만밤에..) 너와 함께한 까만 밤 너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어. 내맘은...내맘은...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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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 태지의 화 [video, live] (2001)
니가 아무리 지금
날 좋아한다 그래도 그건 지금뿐 일지도 몰라 왜냐하면 그건 말이야 너의 말들을 웃어 넘기는 나의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 걸 좋아하지만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너무 많은 생각들이 너를 가로막고는 있지만 날 보고 웃어주는 네가 그냥 고마울 뿐이야 너는 아직 순수한 마음이 너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나는 왜 그런지 모두가 어려운 걸 세상은 분명히 변하겠지 우리의 생각들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어려운 일 뿐이지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을 때로는 외면하고 얼굴을 돌리는 걸 넌 느끼니 너를 싫어해서가 아니야 너를 만난 후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 속엔 근심이 생겼지 네가 좋아진 그 다음부터 널 생각하면 깊은 한숨뿐만 사랑스런 너의 눈을 보면 내 맘은 편안해지고 네 손을 잡고 있을 때면 난 이런 꿈을 꾸기도 했어 나의 뺨에 네가 키스할 땐 온 세상이 내 것 같아 이대로 너를 안고 싶어 하지만 세상에는 아직도 너무 많은 일이 네 앞에 버티고 있잖아 생각해봐 어려운 일 뿐이지 네가 접하게 되는 새로운 생활들과 모두가 너에게 시선을 돌리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니 너는 이런 내 마음 아는지 조그마한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긴 싫어 이러는 것 뿐이지 어른들은 항상 내게 말하지 넌 아직도 넌 아직도 모르고 있는 일이 더 많다고 네 순수한 마음만 변치 않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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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현석 1집 - Yang Hyun Suk (1998)
되찾겠어 나의 몫을 많은 날들 난 착각했어 어차피 난 혼자서 지냈었듯 기댈 세상 없다는 걸 느꼈어
다들 미쳐갔던 세상 한번의 실수조차 누가 뭐라건 말건 실패라 했지 되는것만 인정하려 했어 막힌세상 흥 열뼛쳐 내 뜻대로 살고 싶은걸 나를 꺾을수는 없을걸 남을 깍아내릴 기력 있었다면 널 위해 쓰는편이 낫을걸 이젠 날 아무도 안믿어 내 존재가치만 내게 다시 묻고 있어 내가 사는 이유는 어릴적 가슴 벅찼던 커다란 내 맘속에 꿈 때문이야 말 못했어 내 생각들 이젠 너와 난 같은 관심사도 없어 어차피 넌 너밖에 모르는 듯 우리란 말 조차도 어색해져 이젠 안 속겠어 난 사람답게 살고 싶어 내 의지대로 생각하고 싶어 난 더 이상 무너지진 않겠어 날 지켜 나는 잠시 넘어졌을 뿐 무릎을 꿇었다는 헛소린 제발 닥쳐 너처럼 되는대로 살 바에야 박제 쯤 되는게 낫겠어 이젠 난 아무도 안믿어 내 존재 가치만 내게 다시 묻고 있어 내가 사는 이유는 어릴적 가슴 벅찼던 커다란 내 맘속에 꿈 때문이야 니가 소유한 모든 것들 니가 바랬던 그 욕심들 까짓거 이젠 다 털어내봐 다른 세상이 보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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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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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2. HEFFY END
내가 널..널 그렇게 바라보는 걸 누구도 이해하진 않지만 넌 나를 이해할까 So.. 네 입술 속에 그 속에 나의 눈물을 흘리게 해줘 난 늘 곁에 네 곁에. 언제나 너의 옆에 난 서있는 걸 넌 어째서 네 곁에 서있는 날 그렇게 차갑게 외면하니 난 너만 너만 Sorry 미안해 지난밤 나의 잘못을 후회했어 I thought it was over. But it's not over 난 또 너의 뒤를 난 쫓고 있어 더 달려봐 더 멀리 뛰어봤자 결국 넌 내 앞에 있는 걸 정말 모르니 (날 모르니?) 차라리 꺼져버리라고 말해 줘 나에게 미소를 지어봐 날 달래봐 제발 나지막이 속삭여줘 It's all right.. It's all right 네 창가에 가리워진 나의 미련을 감싸 안아 넌 내 옛 기억엔 단 하나의 내 일부분인 걸 네 생명이 이슬처럼 청명함이 남아 있을 때 널 가져가려 해 나 이제 너와 단 둘만의 소망을 이룰게 이 추악한 이 세상에 두터운 밀랍의 성을 짓고 난 너와 너와 깨끗한 해피앤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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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요즘 여성들이 인권운동이다 뭐다해서 차별 당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여성상위사회에 남성이 차별을 당했으면 당했지 무슨 여성이 차별을 당한다 그래요?도무지 성차별 다운 게 있어야지 안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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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Sexual Assault
Just Another Victim 너는 네 엄마에게 네 아빠에게 단지 살려만 달라고 애원했건만 결국 퍼런 가위에 처참히 찢겨 버린 테러리즘에 지워진 아이야 No more murder Stop the slaughter * Sexual Assault 넌 타인의 미친 법에 저무는가 Sexual Assault 넌 넥타이에 목 졸린 채 구토를 하는 너 Just Another Attendant 바로 네 이름 앞엔 이제 곧 어느새 너의 기를 제압할 호칭이 붙겠지 국가 통제 체계적인 학대 속에 너를 옭아맬 또 다른 절망에 No more 통제 They are not hers * Sexual Assault 넌 타인의 미친 법에 저무는가 Sexual Assault 넌 넥타이에 목 졸린 채 구토를 하는 너 그 소녀의 동화 속엔 반 토막 난 이야기 뿐 이제 네가 잃어버린 너를 찾아 싸워야 해 * Sexual Assault 넌 타인의 미친 법에 저무는가 Sexual Assault 넌 넥타이에 목 졸린 채 구토를 하는 너 싸늘한 너의 가슴속은 소리 없지만 너는 또다시 바로.. 바로.. 이 세상의 중심에 서게 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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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2. HEFFY END
내가 널..널 그렇게 바라보는 걸 누구도 이해하진 않지만 넌 나를 이해할까 So.. 네 입술 속에 그 속에 나의 눈물을 흘리게 해줘 난 늘 곁에 네 곁에. 언제나 너의 옆에 난 서있는 걸 넌 어째서 네 곁에 서있는 날 그렇게 차갑게 외면하니 난 너만 너만 Sorry 미안해 지난밤 나의 잘못을 후회했어 I thought it was over. But it's not over 난 또 너의 뒤를 난 쫓고 있어 더 달려봐 더 멀리 뛰어봤자 결국 넌 내 앞에 있는 걸 정말 모르니 (날 모르니?) 차라리 꺼져버리라고 말해 줘 나에게 미소를 지어봐 날 달래봐 제발 나지막이 속삭여줘 It's all right.. It's all right 네 창가에 가리워진 나의 미련을 감싸 안아 넌 내 옛 기억엔 단 하나의 내 일부분인 걸 네 생명이 이슬처럼 청명함이 남아 있을 때 널 가져가려 해 나 이제 너와 단 둘만의 소망을 이룰게 이 추악한 이 세상에 두터운 밀랍의 성을 짓고 난 너와 너와 깨끗한 해피앤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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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6. LIVE WIRE
* 이젠 설렌 마음이 내게 다시 시작되는 걸 느껴 내 속에 삼킨 Live Wire 도대체 너희가 뭔데 나에게 대체 어떤 권리에 내 자유에 나의 마이크에 네 판단에 제재하는데 집어치워 이젠 나의 삶에 소중한 나의 어떤 꿈도 이젠 잃어버릴 순 없어 내겐 전부였던 결박되어 버린 기억 속에 잊혀져 버린 이 큰 울림을 알리러 난 오늘 경계선을 넘을게 ** 상쾌한 내 샤워 같은 소리로 이 메마른 땅 위에 비를 내려 적시네 * 이젠 설렌 마음이 내게 다시 시작되는 걸 느껴 내 속에 삼킨 Live Wire 그 누구도 어떤 이도 TV 속의 뉴스도 이 혼란 속에 지친 내겐 위로가 된 적은 없어 단지 내겐 열두 음의 멜로디만이 나의 마음속에 위로가 되어주었던 유일함이었어 향긋한 바람과 함께 쿠데탈 외쳐 내 열두 개 멜로디로 난 오늘 경계선을 넘을게 U feel me? Here I came to show u love U with me? 결국 넌 날 못 다듬어 어떤 탄압이라도 내겐 내 마지막 남은 자부심으로 이 거리를 내 마음껏 걸으려 해 ** 상쾌한 내 샤워 같은 소리로 이 메마른 땅 위에 비를 내려 적시네 * 이젠 설렌 마음이 내게 다시 시작되는 걸 느껴 내 속에 삼킨 Live Wire That's right 오늘을 반드시 우리의 독립기념일로 나 만들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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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7. 로보트
매년 내 방문 기둥에 엄마와 내가 둘이서 내 키를 체크하지 않게 될 그 무렵부터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멈춰버린 건 아닐까 난 아직 사람의 걸음마를 사랑하는 건 잃어버린 내 과거의 콤플렉스인가 오늘도 내 어릴 적 나의 전부이던 작은 로봇을 안고서 울고 있어 * 더 이상 내겐 사람 냄새가 없어 마음만 망치게된 폐인의 남은 바램만이 난 오늘도 내 악취에 취해 잠이 들겠지 곧 끝날 거야 ** 혼탁한 바람에 더 이상 난 볼 수 없네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축복된 인생에 내가 주인공은 아닌가봐 공허한 메아리만이 나를 다그쳐 낯 설은 바람에 어느 날 나의 곁에서 사라져버린 친구들 다 잘 있을까 너희와 함께 거닐던 작아진 이 길에 나 혼자서 구차하게 쓰러져 있어 * ** 답답한 가슴만 나는 움켜잡고 숨죽이네 더는 짖지도 않는 개처럼 매년 내 방문 기둥에 엄마와 내가 둘이서 내 키를 체크하지 않게 될 그 무렵부터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멈춰버린 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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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월4일
왠지 요즘에 난 그 소녀가 떠올라 내가 숨을 멈출 때 너를 떠올리곤 해 내 눈가엔 아련한 시절의 너무나 짧았던 기억 말고는 없는데 넌 몇 년이나 흠뻑 젖어 날 추억케 해 * 네가 내 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잠깐 내가 잠든 사이에 넌 내 귓가에 속삭였어 어째서 넌 날 잡지도 않았었냐고 원망했어 내겐 네가 너무 맑아서 말못했어 * 네가 내 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 네가 없기에 이 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내 속에서 네가 없기에 이 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아름다워 * 네가 내 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 같아 네가 없기에 넌 내 속에서 네가 없기에 이 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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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10. F.M BUSINESS
언제부턴가 난 내 영혼을 내 소중한 소리에 금액을 매겨 팔기를 시작했어 That's one 더 많이 팔기 위한 섹션 체계적인 시스템 그리고 아이템 멈춰버린 네 시선의 초점 거품 가득한 네 민첩한 프로모션 급한 마음속에 끌려가는.. 불려가는.. 물러가는.. * 너와 나는 왜 도대체 어떤 목적에 여기서 마주보며 노래를 흥정하는 거야 Suck up ma fucked up the music business 그 속에 이 중심에서 우린 멍하게 서 있어 Fucked up Everything is Fucked up Everybody will Fuck up the Business 라스베가스 도박판을 방불케 하는 숨막힌 한판 속에 또 난 역시 곰이고 중심은 돈이고 단지 넌 소비자라는 이름의 타깃일 뿐이고 In the contract 속에 전부를 뺏긴 의심의 순간에 위협을 느낀 날 쫓던 TV 난 이미 TV.. 네 눈속임이.. * 너와 나는 왜 도대체 어떤 목적에 여기서 마주보며 노래를 흥정하는 거야 Suck up ma fucked up the music business 그 속에 이 중심에서 우린 멍하게 서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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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11. O (ZERO)
엄마 내겐 이 삶이 왜이리 벅차죠 변해간 나의 벌인거죠? 매일 밤 난 물끄러미 거울에 비쳐진 날 바라보며 왠지 모를 난 안도의 한숨을 깊게 내쉬지만 메마른 표정은 그건 그저 버티고 있는 내 초라함이죠 * 내 빛바랜 마음이 내 바램대로 더럽혀진 한줌의 재로 엄마 내가 이제 이 세상에 무릎을 끓어버린 것만 같아서 웃음이 나와 허무하게 깨어진 빛 바랜 나와의 약속 결국 나는 못 지킨 채 내 혀를 깨물어 이곳에 줄을 섰어 이제 내가 제발이라는 말을 배워도 되나요 * 내 빛 바랜 마음이 내 바램대로 더럽혀진 한줌의 재로 내가 가엾게 엄마 나 울더라도 나를 감싸주지는 마 나 저 높이 나의 별을 놓아 내 약속을 돌릴 수 있을까 내가 받은 위로와 그 충고들은 모두 거짓말 어쩌면 다 모두 다 같은 꿈 모두가 가식 뿐 더 이상 이 길엔 희망은 없는가 혹시 내 어머니처럼 나의 옆에서 내가 고개를 돌려주기만 기다리는 건 아닐까 모두 같아 같아 같아 내가 엄마의 손등에 키스하길 바라는 건 이젠 욕심일까 굿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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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7집 - Seotaiji 7Th Issue (2004)
12. OUTRO
넌 나의 마음에 이제 내 눈가에 내가 살아가네 나의 차가운 마음 나는 네 곁에서 내가 얹혀있네 난 너를 향해 노래하네 ( 새의 지저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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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그 모든것을 우리는 알고 있네~~
우리의 이기심의 그들이 죽어가네.~~ 돌이 킬 수가 없어. 당신께 무슨 말을. 아~~~~~~~~~~~~~~~~~~~~~~~~~~~~~픔은 이제~~ 사라져. 버리겠지. 하지만 이 생명을 다시 볼 수 있을까. 돌이 킬 수가 없어. 나를 용서해 주오. 그렇게도 많은 죄를 지고도 우리는 살아갈수는 있겠지만, 언젠가 우리에게 돌아 올 보답의 정도는 알고 있겠지. 언제까지 우리는 그 토록 더 나은 미소를 띄고 있겠지만, 그들이 가고 나면 다음 차롄 과연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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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 '93 마지막 축제 [live] (1994)
짙은어둠에 서있을때 너의 뒷모습을 보았네
가는 너를 잡지못했어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내게 돌아온 그대를 맞이하며 기쁨의 눈물을 보였지만 이제 다시는 울지는 않을거야 좋은 너를 위해서 이제는 모든것을 잊고 살아가고파 너의 눈빛만 바라보고 싶어 이제는 너의 작은마음 안아줄거야 너를 위해선 아파해도 좋아 사랑은 아니라 느꼈지 너에 진한 향기마저도 너의 애뜻한 그 눈빛도 내겐 의미 없을꺼라고 이제 작은 정성을 다해 나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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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당시는 뭐가 뭔지
난 인지조차 못한 무지 난 네 허점만 찾고서 못박고서 우쭐대며 내 빈틈 메꿨어 널 딛고 큰 척했고 겉 멋 찾고 모두를 깔봤건만 내 훔친 가치 붕괴된 채 몹시 보챘던 내 실체 *값진 너를 망칠 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 답지 넌 가진 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너도 역시 입지만 과시 다 쉽게만 얕봤었지만 네겐 벅찬 애써 당찬 듯한 숨찼던 네게 묻는 퀘스천 넌 소유 속의 널 믿는가 니 자아보다 더 값진 건가 쉽게 뿌리 깊게 굳게 박힌 교만 허튼 욕망 **불타 버려 우린 쓰레기인걸 내겐 따뜻한 느낌이 없어 왜 꺼져버려 넌 참 비겁자인 걸 다들 널 떠난 뒤 널 찾을래 지나쳤지 권위적인 너의 모습 우습지만 못난 전통 세습 참 어린 그들에겐 단 한번도 넌 절대 틈을 주지 않던 니 지독한 독선 갖은 위선 니 틀박힌 공식 역시 또 이기적 독식 박식한 척 했던 허세 가식 탐식 깃든 약육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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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댄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드러냈고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 덜 떨어진 니 값어치 애석하지만 너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 줄께 니 가슴 찢어 줄께 니 눈물 닦아 줄께 믿어 날 언짢던 널 쳐야 내가 생존 돌이키지 못할 소모전 날 올간 손톱 끝이 너의 발목을 찢어댔지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놨고 참 지나치지 니 구취 다들 같이 좀 작작해 파멸 위한 발전 또다시 겪을 세계전 니가 버린 그 독한 폐수가 어린 아이 혈관 속을 파 내려가 단단하게 박혀 새로 탄생할 오염변이체 항상 나 자신을 위협한 난 내 자신에게서 저항한 결국 난 내게 경고한 우린 결국 스스로를 멸망케 할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거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온 세상 지천에 널린 어덜트 갤러리 감춘 칼날이 어린 우리 아이 머리 속을 홀린 아동학대 자학변태 소녀들을 노리는 추태 천배만상에 실태 애석하지만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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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 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 못했던 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우린 서로의 코 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 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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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못된 내겐 Truth Truth Truth 내겐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다들 그래 맞아 그래 난 더 미치고 싶어 *울트라맨 어렸을 적 내 꿈엔 울트라맨 여긴 진정 어떤 나라인지 울트라맨 이제주턴 진정 난 울트라맨 슈퍼 초울트라 매니아 솔직한 해답을 갖자 영웅이란 존재는 더는 없어 이미 죽은 지 오래 무척 오래 저 태양 아래 바로 이날의 영웅은 바로 너야 **빈 듯 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간 듯 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심사의 세대 닫힌 네겐 서툰 새 빌 조차 두렵겠지만 난 좋기만 해 난 더 기대가 돼 더 다시 내게 짖궂이게 굴 땐 가만 안 두리라 넌 이제 울트라의 이름의 심판 받으리라 네 잣대로다 우릴 논하다 조만간 넌 꼭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넌 또 내겐 Juice Juice Juice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미친 매니아들의 세상 밝은 미친 세상 *울트라맨 어렸을 적 내 꿈엔 울트라맨 날 바꿨던 어떤 답안지 울트라맨 이제부턴 진정 난 울트라맨 슈퍼 초울트라 매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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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날 좀 가만히 놔둬 줘
널 배신 못한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엔 난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속엔(네게)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 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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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조건 수 천만 절대 조건
난 지쳐 멈췄던 건 나 맞서 싸우기도 전 침묵했었고 오 전투적이여 그 침묵 속에 위선 가득한 탱크에 난 작은 충격을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혼돈 내 가치 상실 혼돈 내 창조 가치 없던 상처 가득 찼던 난 침묵했었고 오 절대적이여 그 손짓 속에 거짓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균열을 수찬만 부모는 모두 다 우릴 기도했지만 너와 난 좀 달랐지 희망 가득 찼어 칼과 바다를 착각한 것 만큼 재촉했던 내게 넌 알 수 없는 혐의를 남기고 또 난 괴기한 춤을 남겼지 가만히 참기엔 가슴 시린 오기가 기나긴 이 어둠이 사기 같아 엿같애 아마 니가 날 속였던 만큼 니가 난 생각나 가끔 문득 난 섬뜩한 네 댓가 동격화 정신적 학대 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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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너의 말들을 웃어 넘기는
나의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 걸 좋아하지만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참 많은 생각들이 가로막고는 있지만 날 보고 웃는 네가 넌 순수한 마음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난 왜 인지 더 두렵게 느껴 **세상은 결국 변하겠지 우리 생각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생각해 봐) 다 잔뜩 힘든 일이겠지 너를 만난 후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 속엔 근심이 생겼지 네가 좋아진 그 다음부터 널 생각하면 깊은 한숨 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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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난 내 삶의 끝을 본 적이 있어
내 가슴 속은 갑갑해졌어 내 삶을 막은 것은 나의 내일에 대한 두려움 반복됐던 기나긴 날 속에 버려진 내 자신을 본 후 나는 없었어 그리고 또 내일조차 없었어 내겐 점점 더 크게 더해갔던 이 사회를 탓하던 분노가 마침내 증오가 됐어 진실들은 사라졌어 혀끝에서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거칠은 인생 속에 You must come back home 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 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 다시 하나의 생명이 태어났고 또 다시 부모의 제압은 시작됐지 네겐 사랑이 전혀 없는 것 내 힘겨운 눈물이 말라버렸지 무모한 거품은 날리고 흠 주위를 둘러봐 널 기다리고 있어 그래 이젠 그만 됐어 나는 하늘을 날고 싶었어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자 이제 그 차가운 눈물은 닦고 Come Back Home 터질 것 같은 내 심장은 날 미치게 만들 것 같았지만 난 이제 깨달았어 날 사랑했다는 것을 난 지금 무엇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걸까 난 지금 어디로 쉬지 않고 흘러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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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 도시 주위를 큰 귄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 못했던 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우린 서로의 코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 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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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못된 내겐 Truth Truth Truth 내겐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다들 그래 맞아 그래 난 더 미치고 싶어 *울트라맨 어렸을 적 내 꿈엔 울트라맨 여긴 진정 어떤 나라인지 울트라맨 이제주턴 진정 난 울트라맨 슈퍼 초울트라 매니아 솔직한 해답을 갖자 영웅이란 존재는 더는 없어 이미 죽은 지 오래 무척 오래 저 태양 아래 바로 이날의 영웅은 바로 너야 **빈 듯 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간 듯 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심사의 세대 닫힌 네겐 서툰 새 빌 조차 두렵겠지만 난 좋기만 해 난 더 기대가 돼 더 다시 내게 짖궂이게 굴 땐 가만 안 두리라 넌 이제 울트라의 이름의 심판 받으리라 네 잣대로다 우릴 논하다 조만간 넌 꼭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넌 또 내겐 Juice Juice Juice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미친 매니아들의 세상 밝은 미친 세상 *울트라맨 어렸을 적 내 꿈엔 울트라맨 날 바꿨던 어떤 답안지 울트라맨 이제부턴 진정 난 울트라맨 슈퍼 초울트라 매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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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결코! 시간이 멈춰 줄 순 없다 Yo!
무엇을 망설이나 되는 것은 단지 하나 뿐인데 바로 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며 바로 여기가 단지 그대에게 유일한 장소이다 단지 그것 뿐인가 그대가 바라는 그것은 아무도 그대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원 투 쓰리 Let's go!) 그대는 새로워야 한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꾸고 새롭게 도전하자 *환상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환상 속의 그대 그대의 환상 그대는 마음만 대단하다 그 마음은 위험하다 자신은 오직 꼭 잘 될 거라고 큰 소리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살고 있는 모습은 무엇일까 세상은 Yo! 빨리 돌아가고 있다 시간은 그대를 위해 멈추어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대의 머리 위로 뛰어다니고 그대는 방 한 구석에 앉아 쉽게 인생을 얘기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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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날 좀 가만히 놔둬 줘
널 배신 못한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엔 난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속엔(네게)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 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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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그 모습에 너무 놀랬어 작고 귀엽고 깨물어 주고 싶던 그녀의 모습 너무 닮았어 너를 본건지 넌 어디 있는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을 하는지 쓸데없는 걱정으로 한숨만 짓네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두번 다시 너를 떠올리지 않아 가슴 아픈 일이지만 네 생각에 눈물짓진 않을 거야 내 마음을 찾고 싶었어 생각하면 마음만 아픈데 아직까지널 잊지 못하나 짖궂었던 너의 목소리가 내 귓가에서 들릴 것 같아 슬픈 일들도 좋은 추억도 이 눈물과 함께 담아 날려버리고 이젠 나도 나를 찾아 떠나가겠어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내가 너를 처음 본 곳 마지막 한 번 가보고 싶었어 비가 오는 이 밤길을 정신없이 그냥 걷고 있네 한도없이 걷다 보면 너를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얼마나 더 가야 하는 가 언제나 언제나 (너를 지울 수 있나) 소리쳐 (너를 부르고 있어) 큰 소리쳐 (너를 부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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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 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 것 같네 거 자식들 되게 시끄럽게 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 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 인형을 들고 거릴 헤매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 날이 바로 오늘 올 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 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 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 수 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 수 없는 과거와 모두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맥힌 한을 풀 수 있기를 오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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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면 yo! 누군가가 나를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오오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 속에 젖어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에 마음 그리고 또 마음에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 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의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오오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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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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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내겐 봏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쉽지 않은 건 같은 자리에 있었어 맘 속 가득한 (진실을 느끼고) 더욱 강하게 네 안에서 난 (믿음을 찾았어) 난 꿈의 소중함을 알았어 *할 수 있는 마음 변치 않은 모습 그렇게도 난 큰 빛을 얻었어 절망할 순 없는 구속 박지 않을 삶이라는 건 행복한 너의 모습 **빛이라는 건 일어서는 것 가까이 있게 내가 너를 만난 건 행운이었어 이젠 너를 통해서 내가 살아가고 있어 맘 속 가득한 (행복을 느끼고) 항상 새롭게 내가 못다한 (꿈을 이룬다면) 그건 또 다른 나란 걸 이 넓은 세상을 느끼는 강한 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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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 도시 주위를 큰 귄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 못했던 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우린 서로의 코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 줄께 <출처; seotaij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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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못된 내겐 Truth Truth Truth 내겐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다들 그래 맞아 그래 난 더 미치고 싶어 *울트라맨 어렸을 적 내 꿈엔 울트라맨 여긴 진정 어떤 나라인지 울트라맨 이제주턴 진정 난 울트라맨 슈퍼 초울트라 매니아 솔직한 해답을 갖자 영웅이란 존재는 더는 없어 이미 죽은 지 오래 무척 오래 저 태양 아래 바로 이날의 영웅은 바로 너야 **빈 듯 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간 듯 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심사의 세대 닫힌 네겐 서툰 새 빌 조차 두렵겠지만 난 좋기만 해 난 더 기대가 돼 더 다시 내게 짖궃게 굴 땐 가만 안 두리라 넌 이제 울트라의 이름의 심판 받으리라 네 잣대로다 우릴 논하다 조만간 넌 꼭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넌 또 내겐 Juice Juice Juice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미친 매니아들의 세상 밝은 미친 세상 *울트라맨 어렸을 적 내 꿈엔 울트라맨 날 바꿨던 어떤 답안지 울트라맨 이제부턴 진정 난 울트라맨 슈퍼 초울트라 매니아 <출처; seotaij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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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결코! 시간이 멈춰 줄 순 없다 Yo!
무엇을 망설이나 되는 것은 단지 하나 뿐인데 바로 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며 바로 여기가 단지 그대에게 유일한 장소이다 단지 그것 뿐인가 그대가 바라는 그것은 아무도 그대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나 둘 셋 Let's go!) 그대는 새로워야 한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꾸고 새롭게 도전하자 *환상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환상 속의 그대 그대의 환상 그대는 마음만 대단하다 그 마음은 위험하다 자신은 오직 꼭 잘 될 거라고 큰 소리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살고 있는 모습은 무엇일까 세상은 Yo! 빨리 돌아가고 있다 시간은 그대를 위해 멈추어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대의 머리 위로 뛰어다니고 그대는 방 한 구석에 앉아 쉽게 인생을 얘기하려 한다 <출처; seotaij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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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날 좀 가만히 놔둬 줘
널 배신 못한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엔 난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속엔(네게)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 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출처; seotaij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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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그 모습에 너무 놀랬어 작고 귀엽고 깨물어 주고 싶던 그녀의 모습 너무 닮았어 너를 본건지 넌 어디 있는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을 하는지 쓸데없는 걱정으로 한숨만 짓네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두번 다시 너를 떠올리지 않아 가슴 아픈 일이지만 네 생각에 눈물짓진 않을 거야 내 마음을 찾고 싶었어 생각하면 마음만 아픈데 아직까지널 잊지 못하나 짖궂었던 너의 목소리가 내 귓가에서 들릴 것 같아 슬픈 일들도 좋은 추억도 이 눈물과 함께 담아 날려버리고 이젠 나도 나를 찾아 떠나가겠어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내가 너를 처음 본 곳 마지막 한 번 가보고 싶었어 비가 오는 이 밤길을 정신없이 그냥 걷고 있네 한도없이 걷다 보면 너를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얼마나 더 가야 하는 가 언제나 언제나 (너를 지울 수 있나) 소리쳐 (너를 부르고 있어) 큰 소리쳐 (너를 부르고 있어) <출처; seotaij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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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 것 같네 거 자식들 되게 시끄럽게 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 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 인형을 들고 거릴 헤매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 날이 바로 오늘 올 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 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 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 수 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 수 없는 과거와 모두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맥힌 한을 풀 수 있기를 오늘이야 <출처; seotaij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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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 6집 - Seo Taiji 6Th Album Re-Recording & Etpfest Live (2003)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면 누군가가 나를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 속에 젖어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에 마음 그리고 또 마음에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 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의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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