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생에 단한번 사랑이 시작된거 같아 내게만 이쁜짓 하는 남자가 있어 남들이 알까요 그대 날 사랑하는 모습 터프한 그대가 내게만 다정하단 사실을 그대 고마워요 일부러 투정해도 그대 알면서도 언제나 날 받아 주는 그대 내게 지금 오세요 바빠도 할수 없어요 내가 부르면 언제나 ok 하는남자 나만 바라 봐줘요 나만을 사랑해 줘요 당신이 보고 싶어 투정해도 당신은 ok 2.이렇게 한평생 살아갈 자신있는 거죠 혹시날 유혹할 작전은 아닌거겠죠 하지만 괜찮아 그대가 변한다고 해도 그대가 보여준 사랑이 내겐 충분하니까 그대고마워요 일부러 투정해도 그대 알면서도 언제나 날 받아 주는 그대 내게 지금 오세요 바빠도 할수 없어요 내가 부르면 언제나 ok 하는 남자 나만 바라 봐 줘요 나만을 사랑해 줘요 당신이 보고싶어 투정해도 당신은 ok
사랑한 그만큼만 아파할게 사랑한 그만큼만 추억을 미워하다가 사랑한 그만큼 행복하길 바라며 너를 잊을게 이 세상 그 누구도 두 번 다시 나처럼 사랑하지 못할 거라는 그 말은 널 위해 기억하지 않을게 너의 다른 사랑을 위해 언젠가 어쩌면 술에 취해 헤매다 너에게 찾아 갈지도 몰라 초라한 내 모습 가슴 아파 보여도 그런 나를 받아 주지마 차가운 너의 모습이 너무 낯설어 그리워하지 못하게 이 세상 그 누구도 두 번 다시 나처럼 사랑하지 못할 거라는 그 말은 널 위해 기억하지 않을게 너의 다른 사랑을 위해 언젠가 어쩌면 술에 취해 헤매다 너에게 찾아 갈지도 몰라 초라한 내 모습 가슴 아파 보여도 그런 나를 받아 주지마 차가운 너의 모습이 너무 낯설어 그리워하지 못하게 너 없이 나 혼자서도 살 수 있게
밤안개가 자욱한 어느 칵테일바 술한잔을 건네 주는 이남자는 누구일까 위스키향기 젖은 눈동자 은은한 목소리 내마음을 뒤흔드는 당신은 누굴까 사랑은 우연히 온다고 우연은 필연 이라고 이미 오래전부터 사랑했다 고백을 하네 네게 운명처럼 내게 찾아온 이남자를 갖고 싶어라 이젠 꿈에 그렸던 이사랑은 아마도 하늘이 내린 사랑일거야
취해버린 네온불이 춤을 추던밤 내마음을 가져가버린 당신은 내사랑 인연이란 하늘이 준다고 그대와 난 운면 이라고 하늘이 내린 사랑일거야 이미오래전 부터 사랑햇다 고백을 하네 네게 운명처럼 내게 찾아온 이남자를 갖고 싶어라 이젠 꿈에 그렸던 이사랑은 아마도 하늘이 내린 사랑일거야
눈물이 흘러내릴 것 같아 조금만 건드리기만 해도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두고 자꾸 자꾸 자꾸 멀어지는 그 사람 창 밖엔 오늘도 비는 내리고 다정한 연인들은 이 밤도 내일을 찾아가는데 나 홀로 남겨진 쓸쓸한 카페 타다만 촛불처럼 흘러 고인 이 눈물 그랬어 내 느낌이 맞았던 거야 자꾸 자꾸 자꾸 멀어지는 그 사람
눈물이 흘러내릴 것 같아 조금만 건드리기만 해도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두고 자꾸 자꾸 자꾸 멀어지는 그 사람 창 밖엔 오늘도 비는 내리고 다정한 연인들은 이 밤도 내일을 찾아가는데 나 홀로 남겨진 쓸쓸한 카페 타다만 촛불처럼 흘러 고인 이 눈물 그랬어 내 느낌이 맞았던 거야 자꾸 자꾸 자꾸 멀어지는 그 사람 그랬어 내 느낌이 맞았던 거야 자꾸 자꾸 자꾸 멀어지는 그 사람
나 이제 다시는 당신을 믿지 않아요 햇살 같은 그 사랑이 아무리 아쉽다기로 이제와 애원하진 않을래 사랑을 지워버릴래 그 여름 날 바닷가 싸락 눈 내리던 겨울 밤 뜨거운 순간 순간들 생각이 나겠지만 굳이 그댈 잊으라시면 나 그럴게요 이제와 애원하진 않을래 사랑을 지워버릴래 그 여름 날 바닷가 싸락 눈 내리던 겨울 밤 뜨거운 순간 순간들 생각이 나겠지만 굳이 그댈 잊으라시면 나 그럴게요
그날 밤 홀로 앉은 내 곁에 당신은 바람으로 다가와 한 손에 새빨간 장미로 내 맘을 끌고 있었죠 그것이 운명이었어요 넓은 그대 가슴에 안기는 그 순간 홀로 외로웠던 그 시절 서러워 흘러 흘러나오는 음악에 취하며 그대 가슴에 나를 묻었죠 한줄기 폭풍처럼 스쳐간 그 밤이 지난 후에 우리는 한 잔의 커피와 눈물로 말없이 헤어진 거죠 추억만 서로 남긴 채
넓은 그대 가슴에 안기는 그 순간 홀로 외로웠던 그 시절 서러워 흘러 흘러나오는 음악에 취하며 그대 가슴에 나를 묻었죠 한줄기 폭풍처럼 스쳐간 그 밤이 지난 후에 우리는 한 잔의 커피와 눈물로 말없이 헤어진 거죠 추억만 서로 남긴 채
안녕이라 해도 무슨 말을 해도 나는 당신을 미워하지 않겠어요 내가 외로워할 때도 내가 괴로워할 때도 사랑으로 나를 지켜 주던 그 사람 이 밤이 가면 사랑은 가고 추억은 나를 울려도 어차피 잊을 사람이라면 말 없이 돌아선 것이 어쩌면 잘 된 일인지 몰라 늦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안녕이라 해도 무슨 말을 해도 나는 당신을 미워하지 않겠어요 내가 외로워할 때도 내가 괴로워할 때도 사랑으로 나를 지켜 주던 그 사람 이 밤이 가면 사랑은 가고 추억은 나를 울려도 어차피 잊을 사람이라면 말 없이 돌아선 것이 어쩌면 잘 된 일인지 몰라 늦기 전에 더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아무리 슬퍼도 괴로운 일이 있어도 그대를 향한 이 마음은 영원히 변치 않으리 바람만 불어도 어깨를 움츠리며 내 가슴 속에 안겨오던 그대를 사랑해 내 인생에 그대가 있어 슬픔은 사라져 가고 내 인생에 그대가 있어 행복이 넘쳐 흐르네 그대를 사랑해 이 마음 다 바쳐서 영원히 영원히 함께 하리 우리는 사랑해
내 인생에 그대가 있어 슬픔은 사라져 가고 내 인생에 그대가 있어 행복이 넘쳐 흐르네 그대를 사랑해 이 마음 다 바쳐서 영원히 영원히 함께 하리 우리는 사랑해 영원히 영원히 함께 하리 우리는 사랑해
가슴이 허전 할때면 괜실히 그리움이라 하면 잊고자 하는 그마음은 사랑이라 말하리 두눈을 감고 생각하면 지난날은 꿈만 같고 어울져오는 그 모습에 나는 갈곳이 없네 사랑은 머물지않는 바람 무심의 바위인가 시작도 없고 끝도없는 어둠의 분신이가 세상에 다시 태어나 사랑이 찾아오면 가슴을 딛고 돌아서 오던길로 가리
일부러 안웃는 거 맞죠 나에게만 차가운 거 맞죠 알아요 그대 마음을 내게 빠질까봐 두려운 거죠 그대는 그게 매력이예요 관심없는 듯한 말투 눈빛 하지만 그대 시선을 나는 안보고도 느낄수 있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봐요 우리 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되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애인이 없다는 거 맞죠 혹시 숨겨둔 건 아니겠죠 믿어요 그대의 말을 행여 있다해도 양보는 싫어 그대는 그게 맘에 들어 여자 많을 듯한 겉 모습에 사실은 아무에게나 마음 주지 않는 그런 남자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봐요 우리 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되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일부러 안웃는 거 맞죠 나에게만 차가운 거 맞죠 알아요 그대 마음을 내게 빠질까봐 두려운 거죠 그대는 그게 매력이예요 관심없는 듯한 말투 눈빛 하지만 그대 시선을 나는 안보고도 느낄수 있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봐요 우리 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되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애인이 없다는 거 맞죠 혹시 숨겨둔 건 아니겠죠 믿어요 그대의 말을 행여 있다해도 양보는 싫어 그대는 그게 맘에 들어 여자 많을 듯한 겉 모습에 사실은 아무에게나 마음 주지 않는 그런 남자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봐요 우리 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되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