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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98 백승태 트롯의 왕 (0000)
1.살구~후우꽃`이~이이 필때~에에헤면 돌아 온다던 내 사랑 순`이~이이는 돌아올 줄 모~오오르고 서쪽하`늘문틈`새로 새(여)어드는 바람에 떨어진 꽃`냄새가~하아 나를 울리네 @가야해 가야해~헤 나는 가~아아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가야해 가야해~헤 나는 가~아아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에~헤에에헤 누가~아`하아 이런` 사람~하암을 본적~허억 있나요 나~아아이는 십팔세~에헤에 이름은 순~후운이 ,,,,,,,,,,,,,2.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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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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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황제메들리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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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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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노래하며춤추고 1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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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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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3인의 애창가요 2 (0000)
1.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당신만을 이 생명 다 바쳐서 이 한 목숨 다 바쳐 내진정 당신만을 사랑해 가지마오 가지마오 나를 두고` 가지를 마오 이대로 영원토록 한백년 살고파요 나를 두고 가지를마오 ,,,,,,,,,,,,,,2. 사~~~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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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트로트 (2006)
1.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당신만을 이 생명 다 바쳐서 이 한 목숨 다 바쳐 내진정 당신만을 사랑해 가지마오 가지마오 나를 두고` 가지를 마오 이대로 영원토록 한백년 살고파요 나를 두고 가지를마오 ,,,,,,,,,,,,,,2. 사~~~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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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노래하며 춤추고: 종합편 (2006)
1.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당신만을 이 생명 다 바쳐서 이 한 목숨 다 바쳐 내진정 당신만을 사랑해 가지마오 가지마오 나를 두고` 가지를 마오 이대로 영원토록 한백년 살고파요 나를 두고 가지를마오 ,,,,,,,,,,,,,,2. 사~~~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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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트로트 힛트송 : 꽃을 든 남자 [remake] (2001)
1.가야 한대요 가야~아아한대~헤에요 @이 한잔 커피를 마`시~이이고 나면 처음으로 @돌아가야 한대요 자기밖에 모~호오오르도록 모르도록 만들어 놓고 남의 사(랑)람 되려고 간대요 글쎄~헤 남의 사람 되려고 간대요 글쎄~헤에에 싸늘한 커피잔에 이별을 남기~이이고 돌아가야 한~아안대~에에요 ,,,,,,,,,,,,2. 글쎄 간대~에에헤요 글쎄~에에간대~에에요 이~~~~~면 타인으로 돌~~~~~~쎄 텅 빈 커피잔에 눈물을 남기고 글쎄 가야 한~아안대~에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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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1.
내가 외이 러는 지 몰라 도 대체외 이런 지 몰 라- 꼬 집어말 할 순없 어도 서로 운마 음나 도 몰 라- 잊어 야하 는줄 은 알 아- 이제 는남 인줄 도 알 라- 알면 서외 이런 지 몰 라- 두눈 에눈 물고 였 잖 아- 이러 는내 가정 말 싫 - 어- 이러 는내 가정 말 미 - 워 이제 는정말잊 어 야 - 지- 오늘 도사 랑 갈무 리 2. 내가 외이 러는 지 몰라 도 대체외 이런 지 몰 라- 꼬 집어말 할 순없 어도 서로 운마 음나 도 몰 라- 이래 선안 되는 줄 알 아- 지나 간꿈 인줄 도 알 아- 그런 줄뻔 히알 면 서 도- 마음 을잡 지못 하 잖 아- 이러 는내 가정 말 싫 - 어 - 이러 는내 가정 말 미 - 워 다시 는생각말 아 야 - 지 오늘 도사 랑 갈무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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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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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노래하며 춤추고: 종합편 (2006)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으으흐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으흐을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오호오옹히` 살고파라 강`촌~호온에 살고 싶~히입네 ,,,,,,,,,,,,2.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히이이한 등불 밑에 모여앉아~하아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하아하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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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고)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 ,,,,,,,,,,,,2.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네.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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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으으흐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으흐을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오호오옹히` 살고파라 강`촌~호온에 살고 싶~히입네 ,,,,,,,,,,,,2.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히이이한 등불 밑에 모여앉아~하아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하아하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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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노래하며 춤추고: 종합편 (2006)
1.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 처녀 종달새가 울어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시구 타는 가슴 요놈의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 아니오고 서산에 해지네 ,,,,,,,,,,,2.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 처녀 소쩍새가 울어울어 내 얼굴에 주름지네 어허~야 얼시구 무정구나 지는 해말좀해라 성`황당 고개너머 소 모는 저 목동아 가는 길 멀다해도 내품에 쉬렴아.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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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98 백승태 트롯의 왕 (0000)
눈을 감고 안보려해도
그얼굴을 다신 안보려해도 마음관 달리 안보고는 못견디는 허전한 가슴 뜨거운 사랑 불같은 사랑 달빛없는 밤에 어두운 밤에 나래를 펴는 그이름은 검은나비 아 검은나비 이젠 다시 안가려해도 발을 돌려 다신 안가려해도 마음관 달리 어느샌가 찾아드는 야릇한 발길 뜨거운 사랑 불같은 사랑 비내리는 밤에 어두운 밤에 향기를 품는 그이름은 검은나비 아 검은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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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트로트 (2006)
눈을 감고 안보려해도
그얼굴을 다신 안보려해도 마음관 달리 안보고는 못견디는 허전한 가슴 뜨거운 사랑 불같은 사랑 달빛없는 밤에 어두운 밤에 나래를 펴는 그이름은 검은나비 아 검은나비 이젠 다시 안가려해도 발을 돌려 다신 안가려해도 마음관 달리 어느샌가 찾아드는 야릇한 발길 뜨거운 사랑 불같은 사랑 비내리는 밤에 어두운 밤에 향기를 품는 그이름은 검은나비 아 검은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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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황제메들리 (0000)
1.눈을~으흐을 감고 안`보려 해도 그 얼굴을 다`신 안보려 해도 마음관 달~하알리 안보고는 못 견~허언디는 허전한 가슴 @뜨거~허어어운 사랑 불같은 사`랑 달빛없는 밤`에 어두운 밤에 나래를 펴는 @그 이름은 검은~흐은 나비 아`하아아~아아 검은 나~하아아비 ,,,,,,,,,,,,2. 이젠~헤엔 다시 안`가려 해도 발을 돌려 다`신 안가려 해도 마음관 달~하알리 어느샌가 찾아~하아 드는 야릇한 발길 뜨~~~~~랑 비 내리는 밤`에 어두운 밤에 향`기를 품~후움는 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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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눈을 감고 안보려 해도 그 얼굴을 다신 안보려 해도 마음관 달리 안보고는 못 견디는 허전한 가슴 @뜨거운 사랑 불같은 사랑 달빛없는 밤에 어두운 밤에 나래를 펴는 @그 이름은 검은 나비 아하~아~ 검은 나비 ,,,,,,,,,,,,2. 이젠 다시 안가려 해도 발을 돌려 다신 안가려 해도 마음관 달리 어느샌가 찾아 드는 야릇한 발길 뜨~~~랑 비 내리는 밤에 어두운 밤에 향기를 품는 그~~~비. (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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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1.남쪽나라 십자성은 어머님 얼굴 눈에 익은 너의 모습 꿈~후움속에~에에보면 꽃이~이이 피고 새가우는 바(다~아)닷가 저`편~허어언에 고향산천 가는길이 고향산`천` 가는 길(이) 절로~호오오 보인다 ,,,,,,,,,,2. 보르네오 깊은 밤에 우는 저 새~에헤헤는 이역 땅에 홀로 남은 외로운~후우운(이~이이)몸을 알아 주어 우는거냐 몰라~아하아 우느냐 기다리는 가슴속엔 기다~아아리는 가~아아슴속엔 고`동~호옹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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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노래하며 춤추고: 종합편 (2006)
1.구름도 울고 넘는 울고 넘는 @저 산 아래 그 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산골짝엔 물이 마르고 기름진 문전옥답 잡`초에묻혀있네 ,,,,,,,,,,,,2. 새 들도 집을 찾는 집을 찾는 저~~~지 바다에는 배만 떠있고 어부들 노래소리 멎은지오래 일세.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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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황제메들리 (0000)
1.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더)드뇨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 피리 맞춰불던 내(옛)동무여 흰구름 종달새에 그려보던 청(온)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2.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옛 물이 아니로다 실버들 향기 가슴에 안고 배 띄워 노래하던 옛동무여 흘러간 굽이 굽이 적셔보던 야(롯)릇한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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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더)드뇨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 피리 맞춰불던 내(옛)동무여 흰구름 종달새에 그려보던 청(온)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2.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옛 물이 아니로다 실버들 향기 가슴에 안고 배 띄워 노래하던 옛동무여 흘러간 굽이 굽이 적셔보던 야(롯)릇한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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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더)드뇨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 피리 맞춰불던 내(옛)동무여 흰구름 종달새에 그려보던 청(온)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2.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옛 물이 아니로다 실버들 향기 가슴에 안고 배 띄워 노래하던 옛동무여 흘러간 굽이 굽이 적셔보던 야(롯)릇한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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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3인의 애창가요 2 (0000)
1.그 사람 @고향이 남쪽이랬지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때 그 사람 서울(로)을 @떠났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몰라 좋아했는데 @보고 싶은데 꼭 한번만나고 싶은데 본 사람 없나봐 그리운 그 사람 @고향이남쪽이랬지 ,,,,,,,,,,,,2. 아마도 고~~~지 계절처럼 머~~~람 이 곳을 떠~~~도 간` 곳을 몰라 사랑했는데 보~~~데 여기엔 없나봐 그리운 내 사람 고~~~지.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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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트로트 (2006)
1.그 사람 @고향이 남쪽이랬지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때 그 사람 서울(로)을 @떠났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몰라 좋아했는데 @보고 싶은데 꼭 한번만나고 싶은데 본 사람 없나봐 그리운 그 사람 @고향이남쪽이랬지 ,,,,,,,,,,,,2. 아마도 고~~~지 계절처럼 머~~~람 이 곳을 떠~~~도 간` 곳을 몰라 사랑했는데 보~~~데 여기엔 없나봐 그리운 내 사람 고~~~지.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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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노래하며춤추고 1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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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노래하며춤추고 1 (1990)
1. 즐거웠던 그날이 올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의 내심정을 전해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2. 잃어버린 그님을 찾을 수 있다면 까맣게 멀어져간 옛날로 돌아가서 못 다한 사연들을 전해 보련만 아쉬워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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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황제메들리 (0000)
1.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에헤로웠던 세`월은 흘~흐으을러 끝 없~어업는 대`지위~이이에 꽃이~이이피~이이었네 아하아아~하아아~아 꿈에도 잊~이잇지못할 @그립던 내~에헤에사`랑아 한~하~아안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에에요 ,,,,,,,,,,,,,2. 구름은 흘`러가(도)고 설`움은 풀려 애달픈 가`슴마다 햇`빛이 솟아 고요~오오한 저 성당~아앙에 종`이~히이이울린다 아하아아~하아아~아~ 흘`러간 추~후우억마다 그~~~~~아 얄궂`은 운명이여 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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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무도장 종합편 (2003)
1.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에헤로웠던 세`월은 흘~흐으을러 끝 없~어업는 대`지위~이이에 꽃이~이이피~이이었네 아하아아~하아아~아 꿈에도 잊~이잇지못할 @그립던 내~에헤에사`랑아 한~하~아안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에에요 ,,,,,,,,,,,,,2. 구름은 흘`러가(도)고 설`움은 풀려 애달픈 가`슴마다 햇`빛이 솟아 고요~오오한 저 성당~아앙에 종`이~히이이울린다 아하아아~하아아~아~ 흘`러간 추~후우억마다 그~~~~~아 얄궂`은 운명이여 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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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가요: 오리지날 (2003)
2.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은 흘~흐으을러 끝 없~어업는 대지위~히이이에 꽃이피었네 아하아아~하아아~아~ 꿈에도 잊지못할 그립던 내~에헤사랑아 한~아하안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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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 가요,한국/일본어 카페: 오리지날 (2003)
2.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은 흘~흐으을러 끝 없~어업는 대지위~히이이에 꽃이피었네 아하아아~하아아~아~ 꿈에도 잊지못할 그립던 내~에헤사랑아 한~아하안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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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노래하며 춤추고: 종합편 (2006)
1.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에헤로웠던 세`월은 흘~흐으을러 끝 없~어업는 대`지위~이이에 꽃이~이이피~이이었네 아하아아~하아아~아 꿈에도 잊~이잇지못할 @그립던 내~에헤에사`랑아 한~하~아안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에에요 ,,,,,,,,,,,,,2. 구름은 흘`러가(도)고 설`움은 풀려 애달픈 가`슴마다 햇`빛이 솟아 고요~오오한 저 성당~아앙에 종`이~히이이울린다 아하아아~하아아~아~ 흘`러간 추~후우억마다 그~~~~~아 얄궂`은 운명이여 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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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은 흘러 끝 없는 대지위에 꽃이피었네 하아~아~ 꿈에도 잊지못할 그립던 내사랑아 한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2. 구름은 흘러가도 설`움은 풀려 애달픈 가슴마다 햇빛이 솟아 고요한 저 성당에 종`이울린다 하아~아~ 흘러간 추억마다 그`립던 내사랑아 얄궂은 운명이여 과~~~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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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메들리 2집 - 트롯트,부르스편 (1984)
1.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은 흘러 끝 없는 대지위에 꽃이피었네 하아~아~ 꿈에도 잊지못할 그립던 내사랑아 한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2. 구름은 흘러가도 설`움은 풀려 애달픈 가슴마다 햇빛이 솟아 고요한 저 성당에 종`이울린다 하아~아~ 흘러간 추억마다 그`립던 내사랑아 얄궂은 운명이여 과~~~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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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1. @돌~호오올아오네` 돌~호`올아오네 고`국산`천 찾`아~하아아서 얼`마나 그렸~어엇던가 무궁화 꽃을 얼`마나 외쳤~어엇던가 태`극 깃~히잇발을 갈`매~에에기야 울어라 파~`아아도야 춤춰라 귀`국~후욱선 뱃머리에 희망도크~흐으으흐다 ,,,,,,,,,2. 돌~~~~~~네 부`모형제 찾`아~하아아서 몇번을 (울었~허엇)불렀던가 (타`국살~하알이에`)고향 노래에 몇번을 불렀~허엇던가 고`향 노래를 칠성별아~아아 빛나라 달빛도~오오 흘러라 귀`국~후욱선 고동 소리 건`설은 크~흐으으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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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카페 1집 (2001)
1.바람속으로 걸어 갔~하앗어요 이른 아침~히임에 그 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하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이히인밤이여 뜨~흐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하아하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하안다 그대 나의~에에 사랑~항아 ,,,,,,,,,,,2. 아~~~~~아 , 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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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 가요,한국/일본어 카페: 오리지날 (2003)
2.아~하름다운 죄 사랑 때문~우운에 홀로 지샌 긴~히인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우우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아하아아~ 웃고 있어~어어도 눈물이 난~하아안다 그대 나의~에에 사랑아 , (옆)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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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일본어 카페 애창곡: 오리지날 (2003)
2.아~하름다운 죄 사랑 때문~우운에 홀로 지샌 긴~히인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우우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아하아아~ 웃고 있어~어어도 눈물이 난~하아안다 그대 나의~에에 사랑아 , (옆)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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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스페셜 디스코 (2002)
1. @A` 라는 사`람도 사`랑하고 B~히이 라는 사`람도 사`랑했지만 모두가~하아 똑~오옥같더라 똑같더라 @진실한 가`슴이 없`더~어어라 @그래서 그런건지 가슴에 묻어~어어둔 당신이~이이 너무 그`리워 내 눈물 밟고 떠났지만 당신이 최고였다 지난날 우리 사랑 영원하지 못했`지만 당신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 없을거~허어야 ,,,,,,,,,,,2. 외로워서` 이 사람도 사랑하고 괴로워서 저` 사람도 사랑했지만 모두가~하아 똑~오옥같더라 똑같더라 그 사람이 그 사`람이더~어어라 그~~~~~~~~야 , A~~~~~~라 , 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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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내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ㄷ르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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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 @오호~오 그대여 변치마오 오`호오호~오 그대여 변치마오 불타는 이 마음을 믿어 주세요 말 못하`는 이 마음을 알아 주세요 그` 누가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당신이 없으면 나는 나는 못살아 수 많은 세월이 흐른다 해도 당신만을 당신만을 기다리며 살`아갈테`야 ,,,,,,,,,,,,2. 오~~~야.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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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황제메들리 (0000)
1. @오호~오 그대여 변치마오 오`호오호~오 그대여 변치마오 불타는 이 마음을 믿어 주세요 말 못하`는 이 마음을 알아 주세요 그` 누가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당신이 없으면 나는 나는 못살아 수 많은 세월이 흐른다 해도 당신만을 당신만을 기다리며 살`아갈테`야 ,,,,,,,,,,,,2. 오~~~야.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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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무도장 종합편 (2003)
1.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언제나~아아 말이 없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호오움을 몰래 감~아암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그 사람 그 어느날 차 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흐을픈건 정이~이이히라(며)고 고개를 떨~허어얼구던 그때 그 사`람 외로운 병실~이일에서 기타를 쳐주며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해~`에에 줄까 @지금도 보`고~오오 싶`은 그때 그 사람 ,,,,,,,,,,,,,2. 외로운 내 가~아아슴에 살며시 다가와서 언제라도 감`싸주던 다정했던 사람 그러니까 미워하`면 안되겠지 다시는 생`각해서도 안되겠지 철 없이 사랑~아앙인 줄 알`았었네 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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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가요: 오리지날 (2003)
2.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언제나~아아 말이 없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호오오움을 몰래 감~하암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그 사람 그 어느날 차` 안~아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흐을픈건 정이~이이히라(며)고 고개를 떨~어얼구던 그때 그 사`람 외로운 병실~이일에서 기타를 쳐`주(고)며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으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아아 한번쯤은 생`각해`~에에 줄까 지금도~오오 보고 싶은 그때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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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 가요,한국/일본어 카페: 오리지날 (2003)
2.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언제나~아아 말이 없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호오오움을 몰래 감~하암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그 사람 그 어느날 차` 안~아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흐을픈건 정이~이이히라(며)고 고개를 떨~어얼구던 그때 그 사`람 외로운 병실~이일에서 기타를 쳐`주(고)며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으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아아 한번쯤은 생`각해`~에에 줄까 지금도~오오 보고 싶은 그때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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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98 백승태 트롯의 왕 (0000)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그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그사람 그 어느 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보고싶다 오늘따라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보고또보고 보고 또봐도 또보고 싶은 니 얼굴 넌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무작정 보고싶은 내마음을 모를거야 모를거야 죽도록 너를 사랑해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보고싶다 오늘따라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보고또보고 보고 또봐도 또보고 싶은 니얼굴 넌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죽도록 너를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 때 그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해줄까 지금도 보고 싶은 그 때 그사람 외로운 내 가슴에 살며시 다가와서 언제라도 감싸주던 다정했던 사람 그러니까 미워하며는 안되겠지 철없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이제는 잊어야 할때 그 때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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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황제메들리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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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애타도록보고파도 찾을길 없네 오늘도그`려보는 그리운 얼굴 그리움만 쌓이는데` 밤 하늘에 잔별 같은 수 많은사연 꽃은피고 지고 세월(은)이가도 그`리움은 가슴마다 사무쳐 오네 ,,,,,,,,,,,2. 애~~~네.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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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알고 십년 속아 십년 @인생`은 그런거라고 속절없(어)이 웃고마는 강 건너 외로운 @여자 세상에 과거 없는 사람있냐며 마지막 술잔속에 눈물을 감추고 @그 여자의 마스카라 그 여자의 젖`은 입술 나를 나~아를` 울리려하네 ,,,,,,,,,,,,2. 사랑 몇번 이별 몇번 인~~~고 흔들리듯 춤을 추는 강 건너 (외로운)쓸쓸한 여~~~막 젖은 담배 한숨 지우고 그~~~네. (62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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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소리쳐 불렀네 이 가슴 터`지`도록 별을 보고 탄`식하며 그 이름 @나는 불렀네 쓸쓸한거리에~에에서` 외로운 타향에~에에서 @옛 사(랑)람을~으흐을(찾`으면서`)그리면서 그 이름 나는 불렀`네 ,,,,,,,,,,,,2. 통`곡을 했~헤에엣었다 웃어`(도~오오)보았(었)다 달을 보고 원망하며 애타게 나~~~~네 그사(랑이)람떠난거~허어어리 헤어진 사거리~이이에 옛~~~~~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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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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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카페 2집 (2001)
1.고독한 이가`슴에 외로움을 심~히임어주고 초라한 내 모습에 멍울을 지게했다 함께한 시간보다 더 많이 가슴을 태웠고 사랑한 날보다도 더 많이 아~하아파했다 @아픔속에 지워야 할 사랑이면 고개숙인 향기마저 데려가지 눈을 떠도 감고 있는 내 그림자 그대에게 가고 있는데 날 위해 힘들다 말해줘 내가 기다릴 수 있게 해줄~후울래 돌아와 베어진 가슴에 눈~후운물이 마를수 있게 ,,,,,,,,,,2. 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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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카페 1집 (2001)
1.그날밤 황홀한~아안 시~이히간(을)에 난 잊을 수가~아아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던~어언 눈물을 난 감출수가~아아없(어요)었네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을) 하나 둘 세~헤에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아아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이이 지~히이나고 새벽 먼~허언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후우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호오 쌓으며 @꼬마~아아 인형을 가`슴에~에에 안고 나는 기~히이이다릴래요 ,,,,,,,,,,,,2. 늦~~~~요 , 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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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 가요,한국/일본어 카페: 오리지날 (2003)
그날밤 황홀한 시간을
난 잊을 수가 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던 눈물을 난 감출 수가 없었네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을 하나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늦어도 그 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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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일본어 카페 애창곡: 오리지날 (2003)
2.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히이나고 새`벽 먼~어언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후우서지는 모래성을 쌓~하아으며 또~호오 쌓으며 @꼬마~하아 인형을 가`슴에~에에 안고 나는 기~히이다릴래요 , (옆)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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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황제메들리 (0000)
모진 바람 불어오고 휘몰아쳐도
그대는 나를 지켜주는 태양의 사나이 가진것이 없다지만 순정은 있어 너와 나는 나와 너는 꽃과 나비지 눈보라가 몰아쳐도 비가 내려도 그대는 나를 지켜주는 태양의 사나이 모든것이 싫어져도 당신은 좋아 너와 나는 나와 너는 꽃과 나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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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98 백승태 트롯의 왕 (0000)
모진 바람 불어오고 휘몰아쳐도
그대는 나를 지켜주는 태양의 사나이 가진것이 없다지만 순정은 있어 너와 나는 나와 너는 꽃과 나비지 눈보라가 몰아쳐도 비가 내려도 그대는 나를 지켜주는 태양의 사나이 모든것이 싫어져도 당신은 좋아 너와 나는 나와 너는 꽃과 나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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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모진 바람 불어오고 휘몰아쳐도 @그대는 나를 지`켜주는 태양의 사나이 가진것이없다지만 순정은 있어 @너와 나는 너와 나는 꽃과나비지 ,,,,,,,,,,,,2. 눈보라가 몰아쳐도 비가 내려도 그~~~이 모든 것이 싫어져도 당신은 좋아 너~~~지.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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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캬바레 (지루박/종합편) (2006)
1.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호오옷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하아아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흐으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하아랑 ~ (윗)꽃~~~~~~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는 느껴`요 당~~~~그~흐으 사랑을 꽃~~~~랑 ,,,,,,,,,,,,,2. (맨윗편)꽃~~~~~~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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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캬바레 최신곡(사랑은 아무나 하나) (1998)
가슴이 터질듯한
당신의 그 몸짓 날위한 사랑인가 섹시한 그대모습 한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잔의 삼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모습은 어쩔수없는 사랑 한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잔의 삼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여인 사랑의 노예가 되어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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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캬바레 최신곡 1집: 지루박 (2000)
1.가슴이 터질 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흐으은 날 위한 사랑(인가)일까 섹시한 그대 모습 @한 모금 담배 연기 사랑을~흐을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2절.다하)팔~하알리라 세월에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에에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바람~아암 여~어어허인 ,,,,,,,,,,,,2.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호오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 수 없는 사랑 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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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가슴이 터질 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일까 섹시한 그대 모습 @한 모금 담배 연기 사랑을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에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2.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 수 없는 사랑 한~~~인 , 꽃~~인. (2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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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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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캬바레 최신곡(사랑은 아무나 하나) (1998)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수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 때 부터 온통 나를 사로 잡네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는 꽃을든 남자 메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하얗게 두손 흔들며 내곁에 내릴 때 부터 온통 나를 사로 잡네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는 꽃을든 남자 *한번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는 꽃을든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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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캬바레 최신곡 1집: 지루박 (2000)
1.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후우려요 사랑이~히이 싹틀수~우우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히일때부터 온통 나를~흐을 사로잡네~헤에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아는~으은 꽃을 든 남자~하아아 ,,,,,,,,,,,2. 메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게 하얗게 두 손 흔들며 내곁에 내~~~~~자~하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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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트로트 힛트송 : 꽃을 든 남자 [remake] (2001)
1.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사랑이~이이 싹틀수 있~이힛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이일때부터 온통 나를~으을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아는 꽃~호옷을 든 남자~하아아 ,,,,,,,,,,,,,2. 메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게 하얗게 두 손 흔들며 내곁에 내~~~~~자~하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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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한송`이 꽃을 입에 물고 살며시 @날아왔어 내 가슴에 문을 열고 살`며시 @들어온 사람 순진한 @내 가슴에 사랑의 씨를 뿌리고 벌처럼 나비처럼 사랑의 춤을 추는 사람아 내 가슴을` 내 마음을 녹여버린 @사람아 잡을거야 야이야야 당신을 꽉 잡을거야 잡을거야 야이야야 @당신을 꽉 잡을거야 ,,,,,,,,,,,2. 한~~~고 내게로 날~~~고 내게로 들~~~람 수줍은 내~~~을 사로잡은 사~~~야 , 당~~야. (69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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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모 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듯 그누가 알리오 백마강 탄식을 낙화암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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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노래하며 춤추고: 종합편 (2006)
1.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옛날이 애달프구(려)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보자` ,,,,,,,,,,2. 고란사 종소`리 사(무)모치는데 구곡간장올올(지)이 찢어지는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흐으~을 깨어진 달빛만(이) 옛날 같(구나)으리.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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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 사람을 잊지 못한 죄이라서 (소리없이`)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하~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올)볼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것을 (윗)사~~~나 (말 못하고 돌아서는 이~~~나) ,,,,,,,,,,,,,2. 아~~~나.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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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1.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신세
저 하늘 저 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몸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2.고향을 떠나온지 몇몇해던가 타관땅 돌고돌아 해메는 이몸 내 부모 내 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본 내고향을 차마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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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98 백승태 트롯의 왕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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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네티즌 주부가 선정한 백승태 8090 카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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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캬바레 (지루박/종합편)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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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무도장 종합편 (2003)
1.오늘도~오오 걷는다 마~아아는 정처없는~으은 이 발~아알길 지나~아아온 자국마~아아다 눈물고였~어엇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아~아아그네 흐를길~이일은 한이~이이없어~어어허라 ,,,,,,,,,,,2. 타관땅~아앙 밟아~아아서 돈지 십년 넘어~어허 반`평생` 사나~아아이 가슴속에 한이서린다` 황혼이 찾`아~아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불러 찾`아~아아도 보~호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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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가요: 오리지날 (2003)
2.오늘도~호오오호 걷는~으은다 마~아아는 정처없는 이~이이 발길 지나온 자국마~아아다 눈물~후울고~호오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히이이없~어업어~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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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 가요,한국/일본어 카페: 오리지날 (2003)
2.오늘도~호오오호 걷는~으은다 마~아아는 정처없는 이~이이 발길 지나온 자국마~아아다 눈물~후울고~호오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히이이없~어업어~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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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오늘도 걷는다 마는 정처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저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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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노래하며 춤추고: 종합편 (2006)
1. @오늘도 걷는다 마는 정처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국마다 눈물고였(다)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없어라 ,,,,,,,,,,,,,2. 오~~~라.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불러 찾아도 보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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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카페 2집 (2001)
1.진달래가 곱`게 피던 날 내 곁에 날아오~오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 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 수 없~어업을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아하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 모습은 이렇게 내 모습은 이~이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히잇어요 내 마음은 이렇게 내 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 가`고 있~이잇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하아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 되어 떨어지는데 ,,,,,,,,,,2. 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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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황제메들리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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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메들리 2집 - 트롯트,부르스편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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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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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주현미 - 앵콜 옛노래 1,2 (2005)
1/ 한양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소냐
성황당 고개마루 나귀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마라 달래였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자 함께 즐겨 웃어보나 2/ 알상급제 과거보는 한양이라 주막집에 희미한 등잔불이 도포자락 적시었네 급제한 이도령은 즐거웠건만 옥중의 춘향이가 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자 그대품에 안기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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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캬바레 (지루박/종합편)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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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98 백승태 트롯의 왕 (0000)
오줌싸지 않기 늦잠자지 않기
남자답게 그렇게 말썽피지 않기 허풍떨지 않기 남자답게 그렇게 크게 한번 웃어봐 멀리 앞을 바라봐 나 혼자면 어때하고 생각해 남자답게 그렇게 술마시지 않기 방황하지 않기 다짐했던 나지만 앞에가는 연인 너무 다정해서 내마음이 흔들려 나에게도 한때 사랑했던 여인 추억들도 많지만 내곁에서 이미 떠나간지 오래야 지금 이 시간 내가 슬퍼한다고 해도 누구하나 위로해줄 사람 없잖아 앞만보고 걸어가 멀리 앞을 바라봐 내모습이 성공으로 빛날때 사랑해도 늦지는 않아 크게 한번 웃어봐 멀리 앞을 바라봐 나 혼자면 어때하고 생각해 남자답게 그렇게 지금 이 시간 내가 슬퍼한다고 해도 누구하나 위로해줄 사람 없잖아 앞만보고 걸어가 멀리 앞을 바라봐 내모습이 성공으로 빛날때 사랑해도 늦지는 않아 크게 한번 웃어봐 멀리 앞을 바라봐 나 혼자면 어때하고 생각해 남자답게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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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캬바레 최신곡(사랑은 아무나 하나) (1998)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 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 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저마다 처음인 듯 사랑을 하면서도 쓰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서는 미소를 짓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언제 한번 그런날 올까요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울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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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캬바레 최신곡 1집: 지루박 (2000)
1.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 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허얼고 소리내~에에어 @소리내어 울어~허어볼 날이 남자라는~흐은 이유로 묻어두~후우고 지낸 그 세월이~이이 너무 길었어` ,,,,,,,,,,,,2. 저마다 처음인듯 사`랑을 하~하아면서도 쓰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 저런 과`거가 있~이잇겠지만 내 앞에서 미소를 짓네(요) 언~~~번 그런날 올까요 가~~~~~~고 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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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카페 1집 (2001)
1.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 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그런날 올~호올까요)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허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후우고 지낸 그~흐으 세월이~이히 너무 길~히일었어 ,,,,,,,,,,2. (누구나)저마다 처음인듯 사랑을 하~아아면서도 쓰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 저런 과거가 있~이잇겠지만 내 앞에서(선) 미소를 짓~이잇네(요) 언~~~~~허어 울어 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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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 일본어 무도장 가요,한국/일본어 카페: 오리지날 (2003)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 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 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저마다 처음인 듯 사랑을 하면서도 쓰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서는 미소를 짓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언제 한번 그런날 올까요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울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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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한국어,일본어 카페 애창곡: 오리지날 (2003)
2.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 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에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그런날 올~호올까요 가슴을 열~허얼고 소리내어 울어~허어 울어 볼날이 남자라는~흐은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이이 너무 길(었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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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골든트롯가요 (2006)
(1절만).~5분만 더` 지나갔어도 그대를 포기하려 했어 남자반 여자반 넘치는 세`상에 시간낭비라 생`각`했어 하지만 다`행스러웠지 그대를 만날 수 있어`서 여자`반 남자반 세`상에 많지만 그대만한 사람도` 없어 오래 오래 기다려왔던 밤에 몰래 몰래 그대 만나는 밤에 숨` 죽인 불빛 하`나 둘 잊혀진 추억(속에)처럼 눈을 뜨는데 사랑한다면서 눈물 흘리는 밤에 외롭다면서도 웃어보이는 밤에 바본가봐 그대와 나 그래도 다시 사랑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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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트로트 힛트송 : 꽃을 든 남자 [remake] (2001)
1. @이별의 밤을 세우~우우고 바람처럼 @떠나간 당신 그렇~허엇게도 정을~으을 주며 사랑했~에엣던 사람인~이인데 소리치며 @통곡한들 소용있나요 그까짓것 사랑이란 바람인것을 @가~하아거라 가~하거라 정~허어엉마저 가~아아거~어어라 하아아아하아~하아아~ 가슴에 젖어드는 @남자~하~아아하의눈~후우운물 ,,,,,,,,,,,,2. 이~~~~고 구름처럼 떠~~~~~며 기약했~에엣던 사람인~이인데 가슴치며 통~~~~~란 바람같은것 가~~~~~라 아~아아하주 멀리 가~아아거~어어라 하아아아하아~하아아~ 사랑을 태워버린 남~~~~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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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이별의 밤을 세우고 바람처럼 @떠`나간 당신 그렇게도 정`을 주며 사랑했던 사람인데 소리치며 @통곡한들 소용있나요 그까짓것 사랑이란 바람인것을 가거라 가거라 정마저 가거라 @하아~아~ 가슴에 젖`어드는 남자의눈물 ,,,,,,,,,,,,,2. 이~~~고 구름처럼 떠~~~며 기약했던 사`람인데 가슴치며 통~~~물 , 하~~물. (아주 멀리 가거라 아~ 사랑을 태워버린 남~~~물.) (5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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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캬바레 (지루박/종합편) (2006)
사나이 가는길 그 누가 막느냐 누가 감히 내 앞길을 막느냐 내 인생 그 누가 책임 질거냐 아무도 없지 않느냐 사랑에 약하고 정에도 약하지만 남자가 사는법은 지키며 살아간다 비켜라 저리비켜 내 앞길을 막지마라 인생길 험하다고 가던길을 멈출거냐 아무리 힘이들어도 내 인생 내가 지킨다 사나이 가는길 그 누가 막느냐 누가 감히 내 앞길을 막느냐 겁없이 달려온 나의 인생길 의리는 지키며 살았다 사랑에 약하고 정에도 약하지만 남자가 사는법은 지키며 살아간다 비켜라 저리 비켜 내 앞길을 막지마라 인생길 험하다고 가던길을 멈출거냐 아무리 힘이 들어도 내 인생 내가 지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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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애수의 터미널/부두의 여인 (1989)
1. 내 고향 청풍명월 인심 좋고 경치 좋은데
고향 떠난 이내가슴 찬바람만 이누나 남한강아 너는 알지 고향 떠난 이 마음을 충주호야 너도알지 고향떠난 이내심정을 언젠가는 돌아가리라 남한강 나그네 2. 내 고향 남한강에 저녁노을 피어있겠지 타향에서 우는 마음 그 누가 알리요 달래강아 너는 알지 고향 떠난 이마음을 탄금대야 너도알지 고향떠난 나그네마음 언젠가는 돌아가리라 남한강 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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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98 백승태 트롯의 왕 (0000)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너머로 빗물이 흐르고 내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박 깜박이는 희미한 기억속에 그때 만난 그사람 말이 없던 그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비내리는 호남선 마지막 열차 기적소리 슬피우는데 빗물이 흐르고 내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박 깜박이는 희미한 기억속에 그때 만난 그사람 말이 없던 그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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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최신 카페 2집 (2001)
아픔만 달래지못해 긴 한숨만
허공에 묻고 그리워 헤매이던 어두운 밤거리가 낯설지 않아 이루지 못한 사랑에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이제와 누구에게 나의 따스하던 마음 전할까 혼자있지만 둘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대를 사랑해요 그리울때면 이 거리를 걸었어요 그대 모습이 내곁에 있는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어요 낯설은 아쉬움이 남아있어 이제는 알 것 같아요 혼자있지만 둘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도 그대를 사랑해요 그리울때면 이 거리를 걸었어요 그대 모습이 내곁에 있는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어요 낯설은 아쉬움이 남아있어 이제는 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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