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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재용 1집 - New Flavor In The Air (1995)
이제 나를 잊어줘 이제 나를 잊어줘 하며 너를 보냈지
너는 울고 있었어 너는 울고 있었지 아무말도 못하고 그렇게 널 떠나 보내고서 숱한 방황을 했지 알수 없는 허전함을 느끼게 됐지 네가 채우고 있던 커다란 자리 다시 돌아와 다시 돌아와 내게 너를 떠나보냈던 나였지만 너의 소중함을 뒤늦게 알았어 나를 다시 받아줄수 없겠니 다시 돌아와 다시 돌아돠 제발 이제 다시 너를 울리지 않아 너를 사랑하고 있었던거야 이제 다시는 떠나지 않아 이제 다시는 이제 다시는 떠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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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석 1집 - 1St Project Album Ac+E (1997)
*돌아갈순 없나요 rn우리함께 웃던 그 시절로 rn뒤돌아봐요 내가 여기 있어요 rn이해해 보려해요 당신들의 그 아픔까지 rn아직도 나는 당신들이 필요해요 rnrn이제 더이상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 rn또 들려오는 어머님의 목소리rn언제부턴가 밤만되면 들리는 이 소리rn언제나처럼 또 복잡해지는 내머리 rn난 오늘밤 또 숨죽여 당신들의 대화를 들으며rn행여나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rn없기를 바라며 빌며 빌며rnrn아름다운 우리 가족들의 rn행복했던 모습들은rn아버님의 담배 연기와 함께 rn날아가버리는 것만 같은 rn그런 엄청남 불안감에 가슴을 조이며 rn울음을 참으며 참으며 rnrn*Repeatrnrn나도 이젠지쳐 버렸어rn아버지의 꺼지는 듯한 한숨소리에 rn온 세상의 무게가 내 작은 두 어깨에rn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은 이 느낌때문에rn또다시 이 조그만 나만의 어둠속으로 rn몸을 숨기며 우리가 함께웃던 기억속으로 rn돌아가 머물러 보려고 rn돌이켜 보려고 애를 써봐도 rn울어봐도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rn다시 또 당신들의 고함소리가 rn나를 현실로 받아들이고 싶지않은 rn믿고 싶지않은 이 현실로 나를 또 이끌고 rn난 또 끌려오고 또 울고rnrn기억해 봐요 처음만난 그 순간을 rn아름다웠던 소중한 추억들은 rnrn*Repeatrnrn아무런 힘도 도움도 되지 못하는 내 자신의 rn존재의 가벼움에 대한 회의 때문에 rn그저 내 두 주먹을 꼭 쥐어볼뿐 rn이미 보이지 않는 책만 멍하니 바라볼뿐rn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제발 돌아갈 순 없어 rn오늘따라 그녀가 준 이 은반지가 rn왜 이렇게 빛나는지rnrn*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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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2 Fifa World Cup-Songs Of Korea/Japan [omnibus] (2002)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기로 해요 소리질러 (목청이 떨어져) 나가두 ! 앞뒤 상관말고 (크게 외쳐) Baby Boo! Get up stand up! (What you got!) Get up stand up! (What you got!) 자신을 봐라 멋진 날 봐라! 세계가 부른다 소원을 이루자꾸나 ! Turn on the base ! Let's get it on 이젠 무대로 다 나와요 (Come on Come on) Come Everyone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All that's you want 내가 다 드릴 수 있어요 All that's you want I think you want oh I'll be the one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아침이 밝아와도 절대 커튼을 열지마요 우리의 밤은 당신들의 낮보다 더 길어요 소리질러 (목청이 떨어져) 나가두 ! 앞뒤 상관말고 (크게 외쳐) Baby Boo! Get up stand up! (What you got!) Get up stand up! (What you got!) Let's get it on 이젠 무대로 다 나와요 (이젠 무대로 다 나와요) Come Everyone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Come on Come on Everybody) All that's you want 내가 다 드릴 수 있어요 (내가 다 드릴 수 있어요) I'll be the one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Tell me how you feel Tell me how you feel (I fee good) Tell me how you feel (Oh come on Oh come on) Tell me how you feel Tell me how you feel (I feel good) Tell me how you feel (Jump Jump Jump) Let's get it on 이젠 무대로 다 나와요 Get it on Bring it on Get this party going on Come on Come Everyone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All that's you want 내가 다 드릴 수 있어요 I' ll be the one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날 믿어요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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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그녀는 언제나 나의 곁에 있지 물론 화장실 갈땐 빼고 나의 팔을 꼭 안은채로 발걸음을 맞추는 그녀 마이 걸 그녀의 몸은 모두 다 조그맣지 손가락도 발가락도 나의 손보다 작은 발로 잘도 걸어다니는 그녀 마이 걸 오 에오 그게 바로 내 여자친구지 오 에오 그런 그녀를 나는 사랑해 그녀의 작은 품에 나를 꼭 안아줄때면 나는 나는 온 세상을 모두 얻은것 같아 RAP)꼬집어봐봐 꼬집어봐 내 볼을 살짝 아프지 않아 아프지 않아 꿈이 아닐까 그녀를 보면 세상을 모두 가진것 같아 내겐 세상 누구보다 이쁜 너니까 그녀는 너무나 얄미운 여우지 보통땐 퉁퉁거리다가 나의 표정이 변하면 내게 웃으며 안기는 그녀 마이 걸 그녀는 웃을때 너무나 예쁘지 고개는 뒤로 젖혀지고 내가 화가 났을때도 나를 바보로 만드는 그녀 마이 걸 오 에오 그게 바로 내 여자친구지 오 에오 그런 그녀를 나는 사랑해 그녀의 작은 품에 나를 꼭 안아줄때면 나는 나는 온 세상을 모두 얻은것 같아 RAP)꼬집어봐봐 꼬집어봐 내 볼을 살짝 아프지 않아 아프지 않아 꿈이 아닐까 you're my girl my girl 소중한 너인걸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너인걸 그녀의 작은 품에 나를 꼭 안아줄때면 나는 나는 온 세상을 모두 얻은것 같아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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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李玟 - Just No Other Way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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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량현량하 1집 - 쌍둥이파워 (2000)
넌 나를 떠났어 오직 한가지 이유로
내가 너무너무 너무너무 춤을 못춘다는 이유로 난 너무 슬펐어 아니 밤마다 울었어 나는 몸이 왜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지 내 자신이 미웠어 이해할 수가 없었지 그게 헤어지는 이유가 되나 나같이 괜찮은 남자를 오직 춤을 못춘다는 이유로 학벌도 집안도 좋은 나같은 좋은 남자를 말이야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어머니의 말씀은 어떻게 된거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춤이 뭐길래 날 이렇게 울리나 널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다는 내 마음을 울리나 춤추기 전까진 날 사랑했잖아 너의 이상형이 나라고 했잖아 그러던 어느날 니가 나의 춤을 본 이후로 나를 피하려만 하고 연락도 하지 않고 학교에 선생님들도 집안의 부모님도 가르쳐 준 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난 결심을 했어 춤춤춤 춤 하나만을 생각하며 열심히 추기로 다른건 모두다 모두다 멈추고 너에게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추기로 그후로 나 지금까지 피나는 노력을 했어 거울앞에서 밤을 새며 열심히 노력했어 밥먹는 시간만 빼곤 언제나 춤을 췄어 사랑하는 너의 곁에 갈 때 만을 기다리면서 자 이제 다 됐어 너의 앞에 온거야 그토록 기다리던 날이 드디어 내게 온거야 이제 나를 봐 춤을 못추던 나를 박자도 못맞추며 바보같이 몸을 흔들던 나를 어떤 노래라도 좋아 니가 원하는건 뭐든지 힙합,하우스,레게,소울,락 앤 롤까지 뭐든지 출 수가 있어 이제 음악을 틀어봐 얘들아 얘들아 이제 보여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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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량현량하 1집 - 쌍둥이파워 (2000)
어쩌면 좋겠어 학교를 안갔어 아니야 안간게 아니야 실수로 못갔어
정말이야 믿어줘 제발 좀 들어줘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내 얘길 들어봐줘 학교를 가는 길에 시계를 들여다보니 이게 웬일이니 시간이 남는게 아니겠니 그래서 딱 한판만 정말 딱 한판만 하고 가려고 오락실로 들어가게 됐어 그만 그런데 이게 왠일인지 내게 뭐가 씌였는지 한판을 깨고 두판을 깨도 왜 죽지를 않는건지 결국 난 모든 기록을 깨고 내 이름을 새기고 멋있게 걸어 나오는데 아! 버스를 놓쳤어 학! 학! 학교를 안갔어 학! 학! 학교를 안갔어 떠나는 스쿨버스 야속한 스쿨버스 돌아와줘 플리스 날 구해줘 SOS 소리쳐도 버스는 멀어졌기에 나는 할수 없이 달려가서 지하철을 탔거든 그런데 이게 왠일 믿을수 없는일 작년에 전학간 내가 사랑하던 지윤일 만난거야 갑자기 하늘의 축복이 내 가슴은 콩당콩당콩당 내눈에 눈물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디에 사는지 끝없이 얘기는 오가고 웃음꽃을 피웠지 그리고 나서 용기를 내서 연락처를 물어봤지 그러자 그녀가 말했지 "그런데 너 내릴때 지나지 않았니?" 결국 오후가 되서야 학교에 도착한거야 교문앞에선 내 마음은 엄마야 화난 선생님 얼굴 무서운 엄마의 얼굴 회초리 내 종아리 그냥 도망갈까 멀리 멀리 그래도 용기를 내서 교실문을 열었는데 와~~~(너희 안전하게 돌아왔구나) 혼나긴 커녕 매맞긴 커녕 박수를 받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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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량현량하 1집 - 쌍둥이파워 (2000)
눈을 꼭감아 손을 이리내봐 널 위해 준비한 나의 선물이야
어젯밤 꼬박 세워 만들었어 널 위해 만든 반지야 널 위해 뭔가 해주고 싶었어 내 마음을 너에게 주고 싶었어 니가 얼마나 내게 소중한지 나 보여 주고 싶었어 난 지금까지 많은 사람 만나보지 않았지만 니가 내 여자란건 알수 있어 정말 우리들의 약속 변하지 말자고 시간이 흐르고 어른이 되어도 지금처럼 서로만 생각하자고 영원히 그러자고 난 자라면서 많은 사람 만나보게 되겠지만 니가 내 여자란건 알 수 있어 정말 우리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니가 지금보다 못생겨지거나 뚱뚱해져도 나 절대 변하거나 너를 떠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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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11집 - The Queen Of Soul (1996)
또 또 그렇게 그렇게 너 너마저 나를 떠나려 하나
나 이렇게 이렇게 또 너마저 보내야 하는 건지 이별의 아픈 그늘에서 벗어날 때쯤 난 그대를 만났어 그대의 따뜻한 품에서 상처는 아물었어 하지만 또 다시 그대의 눈빛도 차가와져 가는 걸 느낄 수 있었어 웃었어 정말 오랫만에 그댈 만나서 다시 행복했었어 한참을 머물러 있었던 어둠을 걷어 갔어 이대로 영원히 머물 줄 알았어 또 다시 아픔은 없을 줄 알았어 사랑했어 미치도록 사랑했어 그대가 나에게 주었던 따뜻한 미소를 사랑했어 하지만 이젠 없어 내맘속에 없어 그댈 향한 사랑은 난 돌아올 수가 없어 사랑이란 영원할 수가 없어 더 이상 나의 맘속에 그대의 자리가 없어 이젠 날 잊을때가 왔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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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11집 - The Queen Of Soul (1996)
이렇게 이별의 순간이 올걸
알았어 알았지 서로를 사랑해서 안된다는 사실도 알았지 우린 멈출 수 없었어 서로를 애써 피하려 했지만 더 빠져들 뿐이었어 이젠 이렇게 가는거야 서로의 외길로 돌아가는거야 숨이 멎는 그 날까지 가슴속에 묻어둔채 다시는 볼 수 없는거야 영원히 지켜야 할 비밀이야. 눈물이 흐를때면 다른 변명을 대는거야 그대의 시선이 내게 오늘걸 느꼈어.느꼈지 그녀의 어깨너머 나에게 오늘 눈빛을 난 느꼈지. 그대가 보고 싶을꺼야. 정말 그대가 보고싶을거야. 그대의 이느낌을 난 난 잊을수 없을꺼야.후회하지는 않을거야.난 운명이었다고 믿을거야. 우리의 이사랑을 난영원히 간직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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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11집 - The Queen Of Soul (1996)
그대 이렇게 떠나나요 그게 떠나는 이윤가요
사랑이 다 식었다는게 그게 떠나는 이윤가요 우리의 그 많은 약속을 그 많은 추억을 지울건가요 서로를 잊을 수 있나요 우리의 맘속에 서로의 모습을 그대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를 떠나간다해도 그래서 찾는다 해도 그댄 또 외로워질거야 그녀의 새로운 그 향기에 그대 또 익숙해지면 그래서 편안해지면 그땐 또 어디로 떠나가야하나요 정말 그대가 떠나나요 그게 떠나는 이윤가요 너무 편한게 싫다는게 그게 떠나는 이윤가요 그대는 사랑을 아나요 그대가 말하는 사랑의 의미를 사랑이 시작돼 갈때쯤 사랑이 식었다 내게 말을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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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4집 - 성인식 (2000)
가지마 이렇게 돌아서지마 이러지마
아직 나 지난 사랑의 상처가 너무나 나를 아프게 하는 걸 알잖아 이러지마 하루가 너무나 길것만 같아 가지마 말했잖아 나에게 약속했잖아 날 떠난 그 사랑보다 더 나를 아끼고 위할꺼라 이별이란 없을꺼라고 했잖아 마지막 눈감는 순간까지도 난 외롭지 않을거라고 했잖아 아픈 상처가 또 한번 되풀이 되는건가 왜 이렇게 나에겐 자꾸 이별만이 올까 나의 사랑아 이번만은 머물수는 없나 가슴이 아파 떠나는 그댈 볼수 없는 나 하지마 제발 그말은 하지마 그러지마 마지막 그 사랑도 했던 그말 하지마 미안하단 그말 듣고 싶지 않아 그 다음말은 너무나도 잘 알아 안녕이라는 말을 할 거잖아 사랑이란 다짐이 이렇게 쉽게 깨지나 아침이면 다 사라져버릴 달빛이었나 마지막이라 믿었던 사랑이 또 떠나나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건가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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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4집 - 성인식 (2000)
그대여 뭘 망설이나요
그대 원하고 있죠 눈앞에 있는날 알아요 그대 뭘 원하는지 뭘 기다리는지 그대여 이리와요 나도 언제까지 그대가 생각하는 소녀가 아니예요 이제 나 여자로 태어났죠 기다려준 그대가 고말울 뿐이죠 나 이제 그대 입맞춤에 여자가 되요 난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예요 그대 더 이상 망설이지 말아요 그대 기다렸던 만큼 나도 오늘을 기다렸어요 장미 스무송일 내게 줘요 그대 사랑을 느낄 수 있게 그댈 기다리며 나 이제 눈을 감아요 그대여 나 허락 할래요 나만을 바라보던 그대의 사랑을 사랑은 너무나 달콤하고 향기로운 거란걸 내게 가르쳐줘요 항상 힘들어하는 그대 기다려 주던 그대 모습 바라보는 내 마음도 아팠어요 하지만 이제 내게 더 기려야 될 이유가 없어지는 날이 온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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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4집 - 성인식 (2000)
그대여 돌아 올 순 없나요 우리 다시 예전처럼 말예요
서로를 가졌단 이유만으로 너무도 행복했던 그대여 지금 행복하가요 그 사람이 그렇게 해주나요 아니면 그대 내게 돌아와요 난 항상 기다려요 그대 떠난걸 헤어졌다는걸 혼자라는걸 난 믿을수가 없는걸 저문을 열고 걸어들어오는 그대 모습만 아직도 떠오르는걸 아직도 그댈 기다린다면 아직도 그대 생각에 운다면 그대는 믿을수가 없겠지요 날 바보라 하겠죠 그대 날 떠나 얼마나 행복해 졌나요 내가 없는 삶이 훨씬 더 좋던가요 나는 그대 떠나간 뒤 텅빈 그 자리를 그 어떤 것으로도 채우질 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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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4집 - 성인식 (2000)
그대가 미워도 미워하지 않으려고
아무리 미워도 축복해줘 보려고 그댈 자꾸 미워하는게 돌아오길 바라는게 나를 더욱 더 힘들게만 할걸 알기에 이렇게 계속 오늘도 그대가 날 버린 건 내 잘못이라고 그녀에게로 간건 내 잘못이라고 아무리 그댈 미워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또 써봐도 흐르는 눈물 만큼 그대가 더 밉고 남겨진 아픔만큼 그댈 원망하는 내 모습을 보면 그댈 영원히 잊지 못한채 살것만 같아 자꾸 아니라고 인연이 아니라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고 그대가 날 떠나갔어도 난 잘 지내야 한다고 나오지 않는 미소를 억지로 지으며 이렇게 계속 오늘도 난 더 이상은 이런 엉터리 연극을 하며 행복한척 살아갈 순 없어 싫어 그대가 날 버린걸 후회할거라고 그녀에게로 간걸 후회할거라고 나를 이렇게 아프게하고 그대만 행복할순 없다고 난 흐르는 눈물만큼 미워할거라고 남겨진 아픔만큼 원망할거라고 그대 내게 돌아오는 그순간까지 난 이렇게 살아갈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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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4집 - 성인식 (2000)
그대는 아침에는 나를 깨워줘요
그리고 나의 하루의 계획을 물어봐요 그리고 나의 계획에 그대의 계획을 맞춰서 만날 시간을 만들죠 그대는 늦게 나타나는 법이 없죠 언제나 미리 나와 나를 웃으며 반기죠 그리고 내가 앉을 땐 의자를 빼주며 나를 공주처럼 만들어 줘요 그대 사랑은 꿀처럼 달콤해 나를 떠날 수 없게 해 그 달콤함을 잊지를 못해 자꾸만 다시 찾게해 그대 사랑은 꽃처럼 향긋해 그대 주윌 맴돌게 해 그 향기로운 향기에 취해 헤어나질 못하게 해 그대는 절대 소리 지르는 법이 없죠 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때에도 그대는 진짜 사랑은 평소보다는 정말 화가 났을 때 말을 조심하는 거래요 그대는 남자 여자 구별을 하지 않죠 그대의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죠 그래서 그대가 하는 거는 나도 해도 되고 내가 못하는 건 그대도 안해요 오 그대 그대 나에게 얼마나 많은 힘을 주는지 그대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 때면 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나- 내가 그대에게 줄건 줄수 있는건 그대가 이미 가지고 있는걸 그 모든걸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그럴 수 있도록 돕는 것 그댈 구속하지 않고 놓아주는것 그대가 훨훨 날아올를 수 있게 그러다 지치면 내게 돌아와 쉬게 친구가 되어주는것 우리가 함께 걷고 있다는걸 느끼게 하는 것, 그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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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4집 - 성인식 (2000)
난 오늘 우연히 니가 마을에 다시 돌아왔다는
반가운 얘길 들었지 난 아주 태연히 그러냐고 말했지 하지만 그 순간 가슴이 멎는 것 같았지 난 니가 떠나던 날 아무 고백도 못한 날 얼마나 미워하며 원망했는지 바보 같은 날 용서할수 없었지 손에 들고 있던 편지 끝내 전하지 못한 내가 미웠지 곧 만나게 되지 이제 준비를 해야지 니가 즐겨가는 곳들을 나는 모두 다 기억하고 있는지 날 기억할런지 몰라 보는건 아닐지 가슴 조이며 나는 집을 나섰지 날 보며 놀라는 너무나 반가워하는 니 모습에 난 용기를 얻어 말했지 드디어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언제나 난 그랬다고 니가 떠난 날 너무나 울었다고 그 후로 나는 너만 기다렸다고 돌아오게 해달라고 두손을 모아 매일 기도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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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4집 - 성인식 (2000)
당신은 내 맘 모르고 있겠죠 떨리는 내 맘 모르고 있겠죠
그대만 보면 뛰는 가슴 아마 상상도 못 하겠죠 오늘도 그댈 멀리서 보았죠 항상 이렇게 주위만 맴돌죠 할말이 너무도 많지만 그대 앞에선 말 못하죠 *그대를 보면 사랑이 보여요 그대 웃으면 사랑이 웃어요 그대 날 부르면 내 사랑이 날 불러요 그대 없으면 사랑도 없어요 그대 떠나면 사랑도 떠나요 그대 네게 오면 내 사랑이 내게 와요 언젠간 고백할 수 있을까요 내게 그런 용기가 있을까요 내 마음 전하기도 전에 그대 떠나면 어떡하죠 사랑이 바로 이런 것인가요 이렇게 가슴 아픈 것인가요 그댈 바라보는 내 눈에 눈물 고이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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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녹음실에 파리 한마리가 들어왔다.
파리는 계속 떠돌들다가 창문을 향해 날아갔다. 그리고는 유리창에 쿵하고 부딧쳤다. 파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이 계속 밖으로 나가려고 윙윙 거리며 발버둥 쳤다. 분명히 눈앞엔 아무것도 없는데 도저히 밖으로 나갈수가 없는 것이다. 왜 그 모습이 그렇게도 내 모습 같은지... 세상엔 보이지 않은 유리벽이 너무도 많이 놓여 있다. 어릴때 보았던 그 열린 세상은 사실은 유리벽으로 칸칸이 나누어져 있다는걸 이제서야 일일이 부디쳐 가면서 깨달고 있다. 파리가 언젠가 유리창을 깰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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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데니 narration>
세상엔 우리들 보다 가지지 못한 어려운 친구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힘들어하고 있을 그 친구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부릅니다. 힘내라 얘들아. 계상 랩>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기만 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건지 태어났을 때부터 삶이 내게 준 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 뿐인걸 그럴때마다 나는 거울 속에 나에게 물어봤지 멀 잘못했지 도대체 내가 무얼 잘못했길래 내게만이래 달라질 것 같지 않아 내일 또 모레 호영 랩> 하지만 그러면 안돼 주저앉으면 안되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주어진 대로 이렇게 불공평한 세상이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래도 싸울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태우 노래>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데니 랩>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 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촛불하나 켠다고 어둠이 달아나나 저 멀리 보이는 화려한 불빛 어둠속에서 발버둥치는 나의 이 몸짓 불빛향해서 저 빛을 향해서 날고싶어도 날 수 없는 나의 날개짓 호영이 랩> 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하나 켜보면 달라지는게 너무나도 많아 아무것도 업다고 믿었던 내 주위엔 또 다른 초 하나가 놓여져 있었기에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 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주니오빠 랩> 기억하니 아버님없이 마침내 우리는 해냈어 그건 바로 나의 어릴 적 얘기였어. 사실이었어 참 힘들었어 하지만 거기서 난 포기하지 않았어 꿈을 잃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고 계속 노력하다 보니 결국 여기까지 왔고 이제 너희들에게 말해 주고 싶어 너희도 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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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RAP1>(가지마 제발 제발) 왜 왜 날 떠나려고 해 난 난 아직도 니가필요해
다 다시 한번 제발 생각해 날 날 이대로 버리면 안돼(반복) <RAP2>그댄 헤어지자고 말을 하네 그러면서 내 옆에서 돌아서고 있네 그대 모습이 조금씩 멀어져가네 그 모습 흐려지네 조금식 번져가네 왜 내가 그대를 떠나가게 한 건지 곁에 있을때 잘하지 못했는지 이제와서 뒤늦게 이제는 잘할게 하며 그대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지 <RAP3>곁에 있는 건 그게 무엇이건 언제나 곁에 있기에 떠나기 전에는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 떠나고 나서야 뒤늦게 깨달아 마음속에 있는 수 없이 많은 생각들 중에서 언제나 니 생각은 왜 소홀해 지는지 가볍게 여기는지 그러다 이렇게 후회하는지 <노래1>이별은 막을수가 없다고 수없이 많이 들어왔지만 떠날땐 보내줘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보지만 <RAP4>난 니가 필요해 아무리 말을 해봐도 그대는 내 말 들으려고 안해 그대없이는 나 자신이 없는데 어떻게 다시 그대 없이 살아 가야해 나를 용서못해 그래 이해해 나도 내 자신을 도저히 용서못해 하지만 어떻게 난 니가 필요해 제발 지나간 추억들을 생각해 <RAP5>그대는 나를 다시 용사하면 즉시 다시 예전과 하나 다를 바가 없이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절대로 두 번다시 이런일 없을거야 나를 믿어줘 제발 나에게 한 번만 기회를 줘 놓치고 싶지 않아 보내고 싶지 않아 하늘아 제발 날좀 도와줘 <노래1>이별은 막을수가 없다고 수없이 많이 들어왔지만 떠날땐 보내줘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보지만 <노래2>난 이렇게라도 그대 동정심에라도 그댈 돌릴수만 있다면 나는 괜찮아 <RAP1>(가지마 제발 제발) 왜 왜 날 떠나려고 해 난 난 아직도 니가필요해 다 다시 한번 제발 생각해 날 날 이대로 버리면 안돼(반복) <RAP2>그댄 헤어지자고 말을 하네 그러면서 내 옆에서 돌아서고 있네 그대 모습이 조금씩 멀어져가네 그 모습 흐려지네 조금식 번져가네 왜 내가 그대를 떠나가게 한 건지 곁에 있을때 잘하지 못했는지 이제와서 뒤늦게 이제는 잘할게 하며 그대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지 <노래1>이별은 막을수가 없다고 수없이 많이 들어왔지만 떠날땐 보내줘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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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나레이션>미안해
<계상>난 니가 싫어 졌어 우리 이만 헤어져 다른 여자가 생겼어 너보다 훨씬 좋은 실망하지는 마 나 원래 이런 놈이니까 제발 더 이상 귀찮게 하지마 <RAP1데니>그래 이래야했어 이래야만 했어 거짓말을 했어 내가 내가 결국 너를 울리고 말았어 하지만 내가 이래야만 나를 향한 너의 마음을 모두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내 맘을 내 결정을 어쩔 수 없음을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니가 날 떠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너무나도 잘 알기에 어쩔 수 없어 널 속일게 미안해 널 울릴게 <노래>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 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 내 걱정은 하지 말고 떠나가 (제발 가지마) <호영>왜 자꾸 날 따라와 싫다고 했잖아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몇 번 말했잖아 너 자꾸 이러면 나 이제 정말 화낼거야 제발 너도 다른 사람 찾아 <RAP2쭌>왜 자꾸 이러니 왜 자꾸 날 힘들게 하니 니가 자꾸 이러면 내가 널 떠나 보내기가 힘들잖니 내가 어디가 좋니 이렇게 매일 고생만 시키잖니 그리고 너 정도면 훨씬 좋은 남자 얼마든지 사귈 수 있잖니 (싫어 싫어) 정신 차려 바보야 정신 차려 제발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이제 니가 정말 싫어 그러니 제발 돌아가 제발 저리가 난 니가 싫어 니가 정말 싫어 <노래>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 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 내 걱정은 하지 말고 떠나가 (제발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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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코러스>돌아와줘 나에게로 보고싶어 너의 그모습 하루하루 커져가는 그리움에 울다 지쳤어
<노래>니가 날떠나버린걸 우리가 헤어진걸 이젠 다 받아드려야만 하는데 이젠 니가 내곁에 더이상 없다는게 나는 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RAP1>나는 니가 떠났어도 곧 다시 돌아올거라고 그렇게 믿고 안심하고 있었고 이별은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았고 화가나서 그래서 그냥 네앞에 홧김에 소릴쳤지만 돌아서서 화가 풀리면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그래도 나에게 있던 좋았던 면 <RAP2>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약해져서 망설이다가 결국에는 다시와서 이번 한번만 마지막으로 용서할게라고 하면서 나의 지쳐있는 어깨 감싸안아주면 나는 슬픔꿈에서 깨 우리 다시는 헤어지지 않고 함께 할줄 알았는데 그럴줄 알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왜 오질 않는건데 <코러스>돌아와줘 나에게로 보고싶어 너의 그모습 하루하루 커져가는 그리움에 울다 지쳤어 <노래>니가 날떠나버린걸 우리가 헤어진걸 이젠 다 받아드려야만 하는데 이젠 니가 내곁에 더이상 없다는게 나는 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RAP3>난 자꾸 니가 다시 돌아올것만 같아서 니자릴 아직도 그대로 텅 비워놓고서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 와도 나는 마음의문을 굳게 잠그고 누구도 들여놓을수가 없었어 니가 언제 돌아올지 몰라서 <RAP4>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는 마음이 너무 약하고 작은일에도 툭하면 눈물흘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없으면 아무도 너를 이해해줄 사람이 없고 그래서 하루도 제대로 버텨내지 못하고 망설이다가 결국은 내게로 돌아오게 될줄 알았어 하지만 틀렸어 아직도 너는 연락이 없어 <코러스 + 노래>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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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여기는 JYP 누구나 함께 god 하하 느껴져느껴져 나의리듬 나의리듬
<RAP1>나와 함게 춤을 춰 음악에 맞춰 뭐가 힘들어 내눈에 눈을 맞춰 경계를 낮춰 뭐가 두려워 뭐가 두려워 <RAP1> <RAP2>나를 바라보는데 근데 그 눈빛이 왜 불안한데 도대체 이유가 뭔데 혹시 이런곳에 처음 온건데 내가 맘에 들어서 그래서 나를 조금식 계속 바라보다 내 속까지 알고 싶어져 두려움 마져 없어질 정도의 호기심 생기는거죠. <RAP3>이러면 안돼 집에 일찍 가야돼 저런 남자는 보나마나 날나릴텐데 하하 이런 생각에 그대 눈빛 불안하지만 그러면서도 내게 뭔가 말을 해 다가 오지마 어서 다가와 다가오지마 아니 어서 다가와 이런 이런 불쌍하기도하지 두려운거지 당황하지마 나는 서둘지 않아 <노래>그대 마음을 열어 두려워말고 나를 받아들여 쓸데없는 걱정들 잊어버려 모두 다 지워버려 <RAP4>이리와 그대 내게로 와 망설이지마 내 눈을 피하지마 그댄 이미 피할 수 없잖아 우리의 눈이 계속 마주치고 있잖아 그댄 내가 그대를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면서 춤을 추며 나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해 빼앗으려고 해 그래 그래 그대가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 <RAP5>다가서는 내 모습이 뻔히 보일텐데 계속 모른체를 해 오 다가갈수록 표정이 점점굳어가네 어색해져가네 그대는 내가 말을 걸거라고 생각하며 기다리지만 난 지금 이순간을 즐길래 그대 주위에서 이렇게 춤을 추면서 그대의 가슴 달아 오르개 만들래 <노래>그대 마음을 열어 두려워말고 나를 받아들여 쓸데없는 걱정들 잊어벼려 모두 다 지워버려 <RAP1> <RAP6>내가 그대 손을 잡고 나가자 그대 놀라며 대체 왜 이러냐며 당황하지만 나는 그저 웃으며 그대 말들을 전혀 못 들은체하며 그댈 계속 끌고 나가 비상구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그대에게 다가가 입맞춰도 되냐고 정중히 묻고 그대 대답이 없자 입술을 훔치고 <노래>그대 마음을 열어 두려워말고 나를 받아들여 쓸데없는 걱정들 잊어벼려 모두 다 지워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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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노래1>왜 왜 너를 떠나보냈었는지 (왜 왜 왜 널보낸건지)
왜 그러고선 나는 우는지(왜 이렇게 바보같이 우는지) 모르겠어 나는 지금도 돌아오라고 너에게 말하고 싶은데 보내고 싶진 않은데 왜 <RAP1>왜 내 마음속에 아직도 미련이 자꾸 남아 있는건데 이렇게 텔레비젼에 유치한 드라마를 보며 울고 있는건데 아직도 모르나 너의 마음 떠나간 건 이제는 너와 나 아무 상관 없다는 걸 받아들여지지 않아 믿기지 않아 너를 읒기엔 추억들이 너무 많아 <RAP2>너의 마음이 멀어진 걸 알게 된건 내겐 너무나도 충격적인 사건 그건 한번도 꿈에도 농담으로라도 해 본적이 없는 상상인걸 이제는 어쩌나 살아갈 수 있나 살아갈 이유가 없어도 살 수 있나 이런 고민들 속에도 해가 저무는 걸 보니 니가 없어도 세월은 가긴 가나 <노래1> <RAP3>그대 마음이 약해서 내가 입을 상처들을 걱정해서 나를 떠나지 못하는 걸 알고 나서 결심을 했어 내가 먼저 너를 놓아주기로 했어 내 옆에서 우울한 니 모습을 보느니 다른 사람의 곁에서 웃는 니모습이 차라리 난 더 낫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난 이렇게 널 보냈어 <RAP4>어디있니 어디로 갔니 내가 놓아주면 제일 가고 싶은 곳은 어디니 그곳에 가니 행복하니 혹시 나의 품이 그리워지지는 않니 괜한 기대니 쓸데없는 바램이니 그런제 나 왜 이렇게 자꾸 전화기만 보니 내가 보냈는데 쫓아 보냈는데 힘들어하며 기다리는 사람은 왜 나니 <노래2>왜 이래야 하는지 사랑은 영원할 수 없는지 주기만 해도 계속 주기만 해도 그댄 왜 자꾸 멀어지는지 <노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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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RAP>god 파티 우리모두 같이 여기 모여서 놀지 JYP 있지
god 파티 다른 파티와는 다르지 끝이없지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RAP1>나 하루생활 끝나 발길따라 나도 누구도 몰래 내 몸 어느새 날 비춰주는 조명아래 <RAP2> 빠져들어와 지친 어깨가 풀려와 그들이 속 비친 거울처럼 함께 비쳐와 그에게 바로 이 때문에 피할 수 없게 모든게 이런 마음 때문에 <RAP3>끝없이 깊이 온 몸을 빨아들이듯이 바로 이거지 진짜 파티지 너도나도 이리저리 정신없이 어느새 자리잡지 못하고 있지 수없이 많은 연인들의 시선은 끊일줄 모르는 이 시간은 흘러가는 <RAP>god 파티 우리모두 같이 여기 모여서 놀지 JYP 있지 god 파티 다른 파티와는 다르지 끝이없지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RAP4>어두운 조명드렝 비친 뿌연 담배연긴 텅빈 공간으로 점점 더 퍼져나가 마치 그래 내 마음처럼 계속 달아올라 뭔가 흐린 시선들 아무런 상관없이 이들 안에 그늘 피해 즐기는 사람들과 하나되어 나 맞이하리 새벽을 <RAP5>어느새 음악에 취해 가는 이들에 가슴속에 열기가 달아오르네 <RAP6>오늘 나 어때 와인한잔 마셨는데 뭐 어때 오늘 하루 내맘 여기 모인 수많은 사람들의 밤 그저 즐기는 삶 <노래>흔들리는 불빛속에 어느새 연인들의 가슴은 붉은 와인빛으로 물들고 흐르는 음악속에 모을 맡긴 사람들의 즐거운 밤은 깊어만 가는데 <RAP>god 파티 우리모두 같이 여기 모여서 놀지 JYP 있지 god 파티 다른 파티와는 다르지 끝이없지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RAP7>홀로 무대 가운데로 지나쳐버린 자신조차도 잊어버린 몸짓으로 춤을 추고 있는 파티 살아숨쉬는 파티 우리들의 파티 <RAP8>내가 지금 어디에 누구와 있든지 무엇을 향해서 나 달려가든지 바로 여기 마냥 흐르는 음악처럼 멈추지 않는 시간속에 살아가리 <RAP>god 파티 우리모두 같이 여기 모여서 놀지 JYP 있지 god 파티 다른 파티와는 다르지 끝이없지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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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야! 이거 니 수첩이야? 희영, 혜영, 영애, 수정, 수진, 미연, 진숙
<Rap1> 사랑 사랑 사랑 말도 안되지 너랑 나랑 자랑스러운 연인사이 애인사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건 다 잊어버려야할 생각들을 아주 많이 터무니 없이 하는거야 너의 꿈이 행복한 사랑이라면 제발 내가 나이를 먹으면 다시 돌아와 그때 다시 돌아와 혹시 알아 노는게 지겨울지 하하 내가 노는게 지겨울지 <나래이션> 희정, 경아, 미숙, 주희, 미나, 지연, 서영, 연숙 <Rap2> 한 사람만을 영원토록 미치도록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사랑한다는게 도무지 말이 되는 얘기야 말로만 그러면서 뒤로는 다 딴짓 하는거 아니야 차라리 내가 솔직하잖아 최소한 난 속이진 않잖아 그게 더 낫잖아 내 말이 맞잖아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잖아 <Rap3> 멋있잖아 내 이 스타일 정말 쿨 하잖아 내 이 스마일 조금의 거짓도 없는 나의 미소에 여자들이 무릎 꿇잖아 <노래>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세번만 먹으면 질리고 아무리 예쁜옷이라해도 유행이 지나면 입기 싫고 사람의 마음이란 이렇듯 한사람만을 좋아하도록 만들어져있지 않다는 걸 왜 너는 아직도 몰라 왜 내게 그대라는 여자 별로 큰의미가 없는걸 다른 수많은 여자들 중에 한명일 뿐인 걸 왜 내 마음 에도 없는말을 자꾸 해달라고 해 나는 사랑한다는 말따위는 절대로 하지를 않아 난 사랑을 몰라 <나레이션> 서진, 서정, 윤경, 지혜 <Rap3> (사랑 사랑 사랑 말도 안되지 사랑 사랑 사랑) 니가 원하는말 듣고 싶은말 뭔지 알아 하지만 내말 들어봐 좀 그렇게 맨날 화만 내지말고 들어봐 제발 우리가 어떤것들에 싫증을 내는건 언제나 그게 당연히 내꺼라고 믿는데 이유가 있어 왜 모르는데 <노래> <나레이션> 은정, 혜란, 은하, 하하 너 얘네 도대체 뭐야? 어! 얘네 뭐야?(멋있잖아) 너 지금 뭐라고 했어 이게 멋있다고 ? 이게 멋있다고? 이게 진짜 사랑을 뭘로 보고 이러는거야 진짜? 야 너 말 다했어? 어? 대체 왜 이래? (내스타일) 뭐? 니스타일? <노래> <나레이션> 현선, 기련, 수경, 수영, 지희, 승연, 린다, 스테이싱, 요코, 링링, 페트리샤, 세르리, 루빈스키, 워메이칭 이게 아주 외국여자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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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노래>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우리가 왜 이러는 건지 울고 싶은 내맘 아는지 다시 돌릴 순 없는건지
<Rap1> 오늘도 그대와 나 소리지르다 그대는 울고 나는 나오고 이제는 습관처럼 매일 반복되고 함께 웃었던적 기억 나질 않고 가시돋힌 말들만 주고 받던 상처만 늘어나고 가슴은 멍이들고 멈추려고 해도 멈출수가 없고 사랑은 이제 어디서도 찾아 볼수가 없고 <Rap2> 사랑했었니 정말이였나 하는 질문까지 자신에게 던져보는 나 왜 이렇게 됐나 그대와 나 사랑이 식다못해 미워하고 되었나 우리가 꾸었던 꿈은 허상이란 말인가 사랑도 처음부터 없었던건 아닌가 그렇지 않고선 이게 말이 된단 말인가 사랑이 어떻게 증오까지 왔단 말인가 <노래> <Rap3> 우리에게 한때 행복했던 때가 있었다는게 나를 더욱 슬프게 하네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던 그때 서로의 눈빛이 좋아서 만나던 그때 그때보다 지금 뭘 더 배웠길래 서로의 모습이 우습게 보이는데 하는 짓마다 하는 말 마다 도무지 한심해서 봐줄수가 없는건데 <Rap4> 왜 그래 바보같이 왜 그래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버렸기에 상처조차 받지 않아 이정도 말로는 이제 아프지도 않아 무딘 가슴은 <Rap5> 하지만 그래도 흐르는 눈물은 아름다운 추억들이 내 마음속에는 아직 남아 있어서 우리가 돌아서려고 하면 자꾸만 내 가슴 찔러서 <노래> <Rap5> 그대가 또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란 것은 아닌가 서로의 모습이 변했다고 말을 하면서도 정작 달라진건 바라보는 눈이 아닌가 그대로인데 그모습 그대로인데 우리의 욕심이 우리의 눈을 가린게 아닌지 다시한번 조심스럽게 그대를 보네 눈물이 흐르네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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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Rap1> 무너져 내리는 모래성처럼 나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끝이 없는 미로에 갇혀 있는 사람처럼
이제는 모든걸 포기한 체로 말이 없는 침묵만이 나의 주위에 맴돌고 너의 목소리 들은적 너무나 오래고 그나마 기억 나는 너의 마지막 목소리 이젠 지겹다고 헤어지자고 <Rap2>너의 집 앞에서 바보같이 서서 소리지르는 니 모습 보면서 떠날 때가 됐다고 생각했지만서도 발이 떨어 지지않아 무서워서 너의 방 창문으로 고개만 내밀고 나보고 저리가라고 싫다고 가라고 소리 지르고 닫히는 창문소리에 내 가슴은 너무 놀라 멎는것 같았고 <노래1>사랑이 영원하다면 꺼지지 않는 불꽃이면 왜 이렇게 우리의 사랑은 꺼져만 가는지 사랑이 달콤하다면 깨지지 않는 꿈이라면 왜 이렇게 우리의 꿈들은 깨져만 가는지 <Rap3> 닫혀있는 너의 방 창문을 멀리서 바라보며 우리들 함께했던 행복했던 소중했던 시간들 떠올리며 난 눈물을 뚝 뚝 흘리면 마음속의 발자국 니가 남겨놓은 깊이 패인 발자국 눈물로 매꿔가고 있어 <Rap4> (나는 죽어가는 우리의 불꽃이 타들어가는 추억들이) 너무 슬퍼서 하지만 어쩔 수가 없어서 그저 바라보고 있어 난 마치 무거운 추를 달고 깊은 바닷속으로 조금씩 조금씩 가라 앉아가고 있는 사람처럼 무기력할 뿐이고 할 수 있는 거라곤 받아들일 뿐이고 <노래2>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건지 받아들일 수가 없는지 왜 눈물이 계속 흐르는지 다 누구나 언젠가는 한번은 살아가면서 겪어 보는 흔한 이별 앞에서 왜 나만 이렇게 왜 <노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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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노래1> 파란하늘 하늘색 풍선은 우리 맘속에 영원할꺼야
너희들의 그예쁜 마음을 우리가 항상 지켜줄꺼야 <Rap1>하나둘셋 (안녕하세요 god 입니다) 여기 저길 봐도 하늘색 풍선이 밝게 웃는 너희지 그래 바로 이거지 god의 힘이지 열려있어 언제든 들어와도 되는걸 더 이상 외롭지 않은걸 모두 웃는 얼굴 되는걸 하나되어 앞으로 가는 걸 <Rap2>난 데니 마른돼지 하나 둘 셋 늘어난 하늘색 물결속에 나 이제 내가 바라던 간절히 원했던 그 꿈속에 이젠 너희들이 꿈을 찾게 우리가 보답해야 할 차례 이제껏 우리 지켜줬듯이 걱정마 너희를 지켜줄게 반드시 <노래1> <Rap3>너무도 많은 시간 지나가 필요없는 기다림이라고 생각했었나라고 생각한 나의 부질한 마음 알게한 너희들의 함성만이 남아 가슴속에 남아 나의 힘의 원천이라 생각하는 나의 맘 옳아 함께 웃을 수 있지 너의맘 나의맘 언제나 함께하지 <Rap4>데니 계상 호이와 태우 그리구 난 누구?? 쭌!! 너희들과 함께 기쁨 나누며 때론 실망시켜가며 서로 아껴 너무나 자랑스런 하늘색 풍선 없어 이제 난 불안한건 나 큰형으로서 약속해 항상 이 자릴지키며 너희를 기다릴게 <노래1> <노래2>난 아직도 이렇게 부족한 우리를 언제나 아껴주는 너희들의 그사랑이 고마워 <노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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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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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훈 - Lee Jee Hoon Special With... (2001)
그녀가 가잖아 떠나가잖아 내사랑 내 목숨인 그녀가 멀어지잖아 저기 걸어 가잖아 나는 바라볼 수밖에 난 살수가 없어 제대로 숨도 못 쉬겠어 왜 내가 여기까지 와야 했는지 나도 날 용서할 수 없어 제발 돌아와 지금 그 발걸음을 멈춰 다시 내게 돌려 제발 날 용서해 줘 나의 진심이 아니란 걸 남은 시간동안 보여줄께 이제 안보이잖아 가라졌잖아 내사랑 내 목숨인 그녀가 그만 울까봐 이제는 돌아설까봐 내가 그녈 보낸거야 난 말하고 싶었어 지금도 사랑한다고 하지만 너에게 준 상철 알기에 가는 널 난 잡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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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12집 - My Life + Best (2001)
살아가다 보면 언제나 언제나 어디서나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돌아서고 싶을 때가 있는 거야 때론 눈앞에 있는 목표가 너무나 높은 것 같아 한참을 왔는데 제자린것 같아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는 거야 그러나 일어나 이렇게 끝낼 수는 없는 거야 여기까지 온 길을 다시 한번 뒤돌아 봐 여기서 포기할 순 없는 거야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잘났거나 못났거나 한번쯤은 넘어지기 마련이야 그게 바로 인생이라고 하는 거야 때론 눈앞에 있는 목표가 너무나 높은 것 같아 최선을 다해도 안될 것만 같아 두려움에 포기하고 싶은 거야 *그러나 일어나 이렇게 끝낼 수는 없는 거야 여기까지 온 길을 다시 한번 뒤돌아 봐 여기서 포기할 순 없는 거야 * 3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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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 Festival Music VIdeo [video] (2000)
준형.R) so fine divine, uaagh!!!
I wish I could make her mine ! Caresse, finesse, uaagh!!! MY mine is a such a mess!! 데니.R) 저기와 그녀가 와 매일 아침 여기서 그녀는 버슬 타 나는 봐 그녀를 봐 아름다운 모습에 그만 넋을 놔 내가 타는 버스를 그녀도 타 말하자면 우린 같은 버슬 타 버스가 오면 그녀가 먼저 타 그녀가 좋아하는 뒷자리로 가 호영.R) 그러면 나는 자연스럽게 가지 그리고 몰래 그녀를 관찰하지 아름답게 빗어 내린 머리 거기서 나는 음~상쾌한 향기 그녀의 미소만큼이나 상쾌하지 언제나 같은 샴푸를 쓰나보지 하하~하하~ 귀엽기도 하지 나의 이 마음을 어떻게 하지 계상.R) (그녀만 보면)내 가슴은 아! (내 곁에만 오면)또 또 뛰어 뛰어! (그녀만 보면)내 머리는 아! (내 곁에만 오면)너무 어지러워! 태우.S) 그녀는 어딜 갈까? 어떤 남자를 만날까? 그녀의 맘 속엔 누가 들어있나 그게 나일 순 없을까? 준형.R) so fine divine, uaagh!!! I wish I could make her mine ! Caresse, finesse, uaagh!!! MY mine is a such a mess!! 데니.R) 말을 걸어볼까 한 번 그래볼까 그녀도 이제 나를 알지 않을까 아니야 그러다 괜히 망칠지도 몰라 괜히 그녈 멀어지게 만들지도 몰라 조금씩 조금씩 자연스럽게 그녀의 주위에서 그녀의 눈에 띄게 어차피 날마다 만나는데 그녀도 조만간에 나를 알게 될텐데 호영.R) 서두를 필요 없지 암 그렇지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이거지 생각해야지 생각해봐야지 어떤 방법이 좋을까? 반지? 아니야 아니야 부담스럽지 왜 이렇게 머리가 안 돌아가지? 사랑에 빠지면 이런가 보지? 나의 이 마음을 어떻게 하지? 계상.R)(그녀만 보면)내 가슴은 아! (내 곁에만 오면)또 또 뛰어 뛰어! (그녀만 보면)내 머리는 아! (내 곁에만 오면)너무 어지러워! 태우.S) 그녀는 어딜 갈까? 어떤 남자를 만날까? 그녀의 맘 속엔 누가 들어있나 그게 나일 순 없을까? 계상.R) 온다.. 온다... 온다.. 그녀가 온다.. 뛴다.. 뛴다... 뛴다..가슴이 뛴다.. 온다.. 온다... 내게로.. 다가온다.. 돈다.. 돈다... 머리가.. 어지럽다~~ 태우.S) 그녀는 어딜 갈까? 어떤 남자를 만날까? 그녀의 맘 속엔 누가 들어있나 그게 나일 순 없을까? 준형.R) so fine divine, uaagh!!! I wish I could make her mine ! Caresse, finesse, uaagh!!! MY mine is a such a m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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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 Festival Music VIdeo [video] (2000)
<데니>어머니 보고 싶어요
어려서 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번 한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끓여 먹었던 라면 그러다 라면이 너무 지겨워서 맛있는것 좀 먹자고 대들었어 그러자 어머님은 마지 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계상>자장면 하나에 너무나 행복했었어 하지만 어머니는 왠지 드시질 않았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태우>야이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아이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호영>중학교 1학년때 도시락 까먹을때 다같이 함께 모여 도시락 두껑을 열었는데 부잣집 아들녀석이 나에게 화를 냈어 반찬이 그게 뭐냐며 나에게 뭐라고 했어 창피했어 그만 눈물이 났어 그러자 그녀석은 내가 운다며 놀려댔어 참을수 없어서 얼굴로 날아간 내 주먹에 <호영>일터에 계시던 어머님은 또 다시 학교에 불려오셨어 아니 또 끌려 오셨어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 거라며 비셨어 그녀석 어머니께 고개를 숙여 비셨어 우리 어머니가 비셨어 <태우>야아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준형>아버님 없이 마침내 우리는 해냈어 마침내 조그만한 식당을 하나 갖게 됬어 그리 크지 않았지만 행복했어 주름진 어머니 눈가에 눈물이 고였어 어머니와 내이름에 앞글자를 따서 식당을 이름을 짓고 고사를 지내고 밤이 깊어가도 아무도 떠날줄 모르고 사람들의 축하는 계속 되었고 <계상>자정이 다 되서야 돌아갔어 피곤 하셨는지 어머님은 어느세 깊이 잠이 들어버리시고는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태우>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한번도 말을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쉬어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토록 야아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야아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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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 Festival Music VIdeo [video] (2000)
(데니)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만 했던 모든사람에게 바칩니다 돌아보면 너무나 아름다웠어 내 인생에 다시 못올 순간들이었어 너를 보면 보고 있으면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곤 했어 (준형) 행복했어 영원히 잊지 못할 만큼 사랑했어 너를 보낼 수 없을 만큼 하지만 그 만큼이 내 몫이 아니기에 내 것이 아님을 알기에 (호영) 행복해 이젠 널 보낼께 너의 그 사람에게 널 위해 흘릴 눈물 만큼 넌 꼭 행복해야되 (태우)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떠난게 후회될때 언제라도 나의 품에 돌아와도 되 (계상) 보내야해 보내야해 여기서 만족해야해 몇 번이고 다짐을 해 봐도 수없이 계속 내 자신을 타일러봐도 왼쪽 가슴한구석이 너무 아파와 계속 눈에선 눈물이 흘러 내려와 지나간 추억들이 자꾸 돌아와 도대체 왜 이럴까 why w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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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오 그대가 이쪽을 보게 제발 나의 눈이 마주치게 해달라고 하늘에 빈게 맞아 떨어진게 분명해
날보고 살짝 웃는 그대 그 미소가 정말 궁금해 그대도 내 맘과 같은지 아니면 날 그냥 비웃는 건지 오 내 맘을 읽었는지 내게 다가오는 그대 한 걸음씩 내게 다가올수록 내 가슴은 뛰네 오 내 손을 살면시 그대의 어깨에 얹네 그리고 나와 눈을 맞추고 이렇게 말했네 (추실까요) swing swing swing my baby 빙 빙 빙 나와 돌아봐 오 싱 싱 싱그러운 그대의 향기가 내 몸에 베게 swing swing swing my baby bring bring bring your love to me 오 그대의 마음속에 지울 수 없는 밤으로 남게 let's dance 오 열두시 종이 울리네 그러자 그대가 시계를 보네 혹시 난 그대도 신데렐라처럼 가진 않을지 걱정을 하니 긴장이 돼 나의 스텝이 자꾸 엉키네 애써 태연한 척 해보려해도 자꾸 눈치만 보네 오 내 맘을 알았는지 그대 뭔가 말을 하려 하다가 또 시계를 보고 한참 망설이네요 오 왜 이렇게 내 맘을 애태우는 건지 그러다 그대 결심을 한 듯 이렇게 말했네 (계속 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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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방문에서 침대까지 안아주고 싶어 침대에서 바닥까지 떨어지고 싶어 머리에서 발끝까지 입맞추
고 싶어 저녁부터 아침까지 반복하고 싶어 이리와 어서 문을 열고 들어와 여기 기다리는 나의 품으로 와 너의 마음과 몸이 따로 놀아 어서 너의 몸을 자유롭게 풀어놔 내게 맡겨봐 너의 꿈 과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를 경험해봐 다시는 나 없이 살아갈 수가 없이 변하게 될 테니 어서 이리와 눈 감아봐 그리고 천천히 나를 느껴봐 날 불러봐 내가 누군지 내 이름을 불러봐 구름 위를 날아다니게 해줄게 아니 아예 너의 몸이 구름이 되게 그래서 떠오르는 것처럼 느끼게 그 렇게 해줄 테니 내가 시키는 대로해 내가 시키는 대로 해도 절대로 후회 안해 영원히 영원히 나를 잊지 못해 다른 남자들은 다신느 사랑하지 못해 그럼 어떡해 영원히 나만 사랑하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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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니가 오기 전까지 우린 아무 문제가 없었어
세상 누구보다도 다정한 연인이었어 어느 누구도 우리 사이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믿고 있었어 하지만 이젠 너를 만난 후엔 내 가슴속에 지켜온 믿음이 무너지고 니가 없이는 난 하루도 살수가 없을 것 같은데 난 여자가 있는데 자꾸 이러면 안 되는데 너만 보면 난 자꾸 마음이 흔들려 내가 여자가 있는게 자꾸만 후회가 돼 너만내곁에 오면 난 그렇게 돼 어떻게 어떻게 전화벨이 울리면 그녀가 곁에 있는데도 너이기를 바라는 내 모습을 바라보면 어떻게 내가 이렇게 너를 그리워할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하지만 내가 이래선 안 된다고 그녀를 절대 울려서는 안 된다고 다짐을 해봐도 널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가슴이 너무 아파 숨을 쉴 수가 없고 앞이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갈지를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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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그댈 저기서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어쩜 그렇게도 예쁜가요 그대가 정녕 사람인가요 그대 아름다움은 전에 본 적이 없는 정말 신비로운 것이예요 그러니 날 제발 피하지 말고 그대여 내게 맘을 열어요 나 그대 음음음 오늘 우리 둘이서 음음음 세상 사람들 모두 다 음음음 그러니 우리들도 자 음음음 내 이름은 이미 아시겠구요 여자가 있는 몸이지만요 그대가 날 정말 원하신다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러니 그대와 나 오늘 여기서 만나 역사를 바꿀 수도 있어요 어때요 날 두고 떠날 건가요 아니면 함께 떠날 실까요 그댄 내가 아무에게나 이런다고 생각하겠지만 나 역시 날 가볍게 굴리는 그런 사람은 아니에요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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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날 만져줘 안아줘 멈추지 말아줘 날아오르는 것만 같아
나의 눈에 두 손에 입술에 온몸에 부드럽게 입을 맞춰줘 너의 손끝이 내게 닿을 때 난 어쩔 줄을 모르겠어 말을 하고 싶은데 온몸에 퍼지는 전율 때문에 난 움직일 수 가 없는데 머리에서 발끝까지 난 눈을 뜰 수가 없는데 마법에 빠진 것만 같아 촉촉한 너의 입술에 조금씩 내 어깨 위로 흐르네 따뜻한 너의 느낌 등뒤에 포근하게 나를 감싸네 난 이제 멈출 수 없는데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난 너의 이름을 부르네 가는 숨소리와 함께 너의 손끝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생기는 짜릿함은 그것만이 내가 느끼는 전부가 되어 버릴 정도로 날 몽롱하게 바꿔놔 너의 손 끝에 입술에 모든 걸 다 맡긴 채 너의 머릿속에 얼굴을 묻은 채 머릿속에 향기에 한없이 취해가네 감은 두 눈은 희미해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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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왜 날 괴롭히니 왜 자꾸 날 애를 태우니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왜 끝내지 않니 왜 난 이러는지 니가 싫어진 건 아닌데 왠지 함께 있기는 싫어 널 피하게 되니 날 놓아줘 (No) 풀어 줘 (No) 창살 없는 감옥에 날 가두고 누구에게도 가지 못하는 바보로 만들지 말고 기다려줘 믿어줘 내 사랑이 다 끝난 건 아냐 나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줘 널 향한 나의 마음을 결정할 때까지 또 날 피하는 거니 이틀째 또 연락이 없니 이럴 바엔 좀 제발 끝내주지 그러니 미안해 아직도 난 내 마음이 어떨 질 몰라 괜히 널 보내고 나면 후회할 것만 같아 난 너를 보내 주려고 결심을 해보면 너무 맘이 아파 하지만 더 이렇게는 견딜 수가 없어 어서 말을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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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이 밤이 지나면 그대 잠에서 깨면 내가 곁에 없어도 놀라지 말아요
못된 남자라고 날 미워하면 되요 그리고 나를 잊으면 되요 난 당신의 잠든 얼굴을 보고 있죠 내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솔 짓고 있는 그대 모습 난 오늘도 다시 한번 후회를 해요 거칠어진 그대 얼굴이 날 더욱 더 힘들게 해요 난 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해줄 수 있는게 너무 작고 형편없는걸 알기에 난 그대가 내게로 온다고 했을 때 오지 못하게 더욱 차갑게 돌려보내야 했어요 날 사랑해 날 위해 모든걸 버린 채 모든 걸 잃고 내게 온 그댈 이렇게 둘 순 없어요 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그대를 다시 돌려보내야 할 걸 알기에 이렇게 그댈 떠나요 그래요 알아요 물론 후회하겠죠 하지만 더 이상 이룰 순 없어요 그대도 또 나도 참 많이 울겠지만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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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니가 날 보는 걸 알아 계속 나만 보고 있잖아 애써 아닌 척 하지마
계속 눈이 마주치잖아 걸린 거야 빠진 거야 이제 날 피할 순 없어 내게로 와 두려워마 어차피 넌 내 꺼야 처음 만난 남자와 어디까지 가도 되나 두려워하지마 흐름 속에 널 맡겨봐 말이 안 되는 걸 알아 첫 만남에 이런다는게 불안해하는 걸 알아 혹시 내가 항상 이러는 건 아닌지 나를 봐봐 날 느껴봐 이래도 모르겠니 나의 눈이 내 가슴이 얼마나 널 원하는지 Know I'm friending you in so many ways Scene of whip cream dreams got me caught up in your place Been too long since I felt this resisting on a kiss Then I miss bliss Wanna give it up and feel your touch rough end stuff when we be making love Hesitating on you not even on issue come through with my bag of tricks and fix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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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사랑하는 우리에겐 못할 놀이가 없어 어떤 것도 괜찮아
너무 심하지만 않다면 둘만의 비밀이면 괜찮아 사랑하는 사이니까 두려워마 창피해마 뭐가 쑥스러운 거야 괜찮아 사람 들다 이렇게 다 노는 거야 숨길뿐야 그런 거야 더 늙기 전에 모두 해보는 거야 철 들기전에 시험 해보는 거야 처음엔 다 쑥스럽고 유치해서 못하지만 그렇지만 하고 나면 우릴 서로 더욱 가깝게 할거야 그럴 거야 우리들만의 비밀이 생긴 거야 아무도 모르는 우리들만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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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달콤한 와인과 너의 입술과 딸기와 크림과 너의 손길과
어두운 불빛과 조용한 음악과 숨소리 숨소리 방안에 가득차 나를 미치게 해 넌 나를 미치게 해 너의 어두운 마법에 벗어나질 못하게 해 매일 밤 나를 어둠이 내리면 나를 너만 기다리고 있게 아무 것도 못하게 해 열한시 어김없이 벨이 울리지 또 니가 온 거지 가슴이 터질 듯이 뛰고 있지 오 문이 열리지 널 갖고 싶어 더 더 갖고 싶어 아무리 너를 가져도 난 더 갖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 진짜 니 모습을 아무리 널 바라봐도 나는 널 모르겠어 가면이 눈을 가리나 너의 눈이 더욱 신비로워 두 팔이 묶여 버린 나는 너를 만질 수가 없어 해 달 별 구름 또 별 땀 열 불 그리고 물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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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후회해요 후회하지 않아요
절대로 이렇게 이별의 순간이 올 걸 알았어 알았지 서로를 사랑해선 안 된다는 사실도 알았지 우린 멈출 수 없었어 서로를 애써 피하려 했지만 더 빠져들 뿐이였어 이젠 이렇게 가는 거야 서로의 길로 돌아가는 거야 숨이 멎는 그날까지 가슴속에 묻어둔 채 다시는 볼 수 없는 거야 영원히 지켜야할 비밀이야 눈물이 흐를 때면 다른 변명을 대는 거야 그대의 시선이 내게 오는 걸 느꼈어 느꼈지 그대의 남자 몰래 내게 오는 눈빛을 난 느꼈지 그대가 보고 있을 싶을 거야 정말 그대가 보고 싶을 거야 그대의 이 느낌을 난 난 잊을 수 없을 거야 후회하지는 않을 거야 난 운명이었다고 믿을 거야 우리의 이 사랑을 난 영원히 간직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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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넌 또 난 서롤 모르지만 왠지 너무 낯익은 느낌이 들어
첨 만난 사람 같질 않아 이 느낌이 너무나 익숙해 오 왜 지나가다 너의 눈이 마주치는 순간 우린 둘 다 걸음을 멈추고 말았어 왠지 모를 느낌이 날 너에게로 이끌었었고 너 역시 날 다가오는 날 아무런 말없이 맞았어 아무말도 아무 설명도 필요 없었어 손을 잡고 무대로 함께 걸어갔어 너의 몸이 나의 몸에 닿을 때 우린 깨달았어 우린 서로 멈출 수가 없었어 그대로 몸을 맡긴 채로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날 수 있는 건지 우린 왜 이렇게 첫 만남에 서로를 미치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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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멀어지는 너의 모습은 나의 눈물속에서 점점 더 번져가고
작아지는 널 느낄수록 내 마음속에서 넌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 줄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보며 서 있어 다시한번 말 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늘 길을 비춰줄꺼야 희미해진 너를 보면서 나의 그리움들은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 줄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보며 서 있어 다시한번 말 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늘 길을 비춰줄꺼야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보며 서 있어 다시한번 말 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늘 길을 비춰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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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어제는 비가 내렸어 너도 알고 있는지.. 돌아선 그 골목에서 눈물이 언제나 힘들어 하던 너를 바라보면서 이미 이별을 예감 할 수가 있었어 너에겐 너무 모자란 나란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떠나는 널 나는 잡을 수 없는 거야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있을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 수 있게 너의 뒤에서.. 언젠가 또 다시 내가 필요 할지도 몰라 나의 사랑이 나의 손길이 또 다시 오오오 표정 없는 아픔의 나를 너는 많이도 미워하겠지 돌아선 너의 눈가에 고인 눈물을 알까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 있을 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수있게 너의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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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네가 내인생의 한부분을 차지한지
일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날이 돌아왔어 일년전 이날 처음 만났지 너무나도 맑고 아름답던 너의 얼굴 따스한 햇살이 너를 아름답게 덮었지 나의 두근거리던 그 마음까지도 우린 그렇게 아름답게 만났던거야 바로 일년전 이날 사랑이 시작됐지 난 난 너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지 어느 곳에서도 느끼지못한 난 너의 미소속에서 편안함을 얻지 누구에게서도 얻지못한 여름 가을 겨울 봄 또 여름 계절이 바뀔수록 사랑은 커가고 너는 내마음 속에 자리 잡아갔지 서로에게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되었어 함께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 너의 아름다운 모습을 너무 많이 봤지만 오늘 이순간 가장 아름다워 이제 난 돌아볼 필요는 없는거야 내 앞에 네가 서 있는 한 언제나 난 오직 너만을 바라보며 너의 곁에 있을꺼야 처음 너를 봤을때 그 느낌이 생각나 하루종일 너의 얼굴이 떠올랐지 내가 기다려온 바로 그런 여자였어 너와 사랑할수 있기를 기도했지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걸 알았을때 나는 너무 기뻐 눈물이 나올뻔 했어 일년전에 바로 그 여자가 지금 이젠 나의 곁에서 나를 보고있어 난 난 너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지 어느 곳에서도 느끼지못한 난 너의 미소속에서 편안함을 얻지 누구에게서도 얻지못한 전혀 서로 모르던 두 사람이 만나서 수없이 많은 밤을 전화로 지새며 서로에대해 조금씩 알기 시작해서 결국 사랑에 빠진다 음 내가 이런 이야기 주인공이 되다니 그것도 이렇게 아름다운 너와함께 사랑을 나누어 1년을 보내게 된걸 나는 지금 하늘에 감사드려 이제 난 돌아볼 필요는 없는거야 내앞에 네가 서 있는한 언제나 난 오직 너만을 바라보며 너의 곁에 있을꺼야 이제 난 돌아볼 필요는 없는거야 내앞에 네가 서 있는한 언제나 난 오직 너만을 바라보며 너의 곁에 있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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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니가 나의 부인이 돼 줬으면 해 나의 아이의 엄마가 돼 줬으면 해 작은 집에서 둘이서 아침엔 함께 눈뜨며 아침 햇살에 입을 맞추며 그대가 나와 결혼을 해 준다면 나는 그대의 노예가 되어도 좋아 그대가 나의 사랑을 받아준다면 그대와 나는 영원히 함께 할거야 내가 너의 아침을 해 줬으면 해 하루의 시작을 늘 그렇게 했으면 해 기쁠 때 함께 웃으며 힘들 때 함께 나누며 잠들기 전에 입을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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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그 누구도 모르게 음 비밀스런 사랑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윗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우리는 만났어 첨 만났어 우린 첫눈에 보자마자 반했어 흘러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해 서로에게서 도저히 눈을 떼지 못해 우리는 느꼈어 오 느꼈어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우린 느꼈어 이 설레임 이 두근거림 너무나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 느낌 하지만 더 기쁜 건 더 중요한건 그녀도 분명히 느끼고 있는 것 같다는 것 그녀도 분명히 내게 말하는 것 같다는것 이제 외롭던 날들의 끝인 걸 그래서 우린 나갔어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저 저녁식사나 라고하려는데 그녀가 먼저 제가 저녁사도 되요 시간이 가는 줄도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모르고 모르고 모르고 수없이 많은 얘기를 나눴고 서로의 맘 속에 사랑이 싹트며 서로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식당문을 열고 집으로 가기위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그 누구도 모르게 음 비밀스런 사랑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윗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그 후로 오랫동안 우린 만났어 서로의 맘속에 들어갈수록 들어가서 들여다 볼수록 점점 더 빠져 들었어 이제 돌이킬수가 없어 호기심을 넘어 좋아하는걸 넘어 사랑을 향해 다가가고 있어 이제는 때가 됐다 생각이 들어서 카페에서 마주보고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그녀에게 다가가 우리 이제 이렇게 앉자며 옆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그녀의 가는 어깨위에 살며시 팔을 올리려고 하는데 그녀가 먼저 살며시 내게 기댔어 와 두뺨에 흐르는 눈물 좋아 그럼 용기를 내서 뽀뽀를 해 보기로 마음을 먹고 눈을 맞추며 조금씩 다가가는데 박진영씨 싸인 좀 해주시겠어요 그래서 나는 모든걸 잊고 깨끗이 마음을 비우고 카페문을 열고 집에 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그 누구도 모르게 음 비밀스런 사랑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윗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그 누구도 모르게 음 비밀스런 사랑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윗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에에에 오오오오오 에에에 오오오오 에에에 오오오오오 에에에 오오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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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우리 여기까지 이렇게 먼길
어떻게 함께 걸어왔는지 그대가 날 만나 주지 않아 애태우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 나를 보고 있는 니가 믿어지지가 않아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에 난 눈물이 흐르지만 그대 곁에서 머물러 그대 품에 안겨 꿈을 꾸며 나의 모든 소망과 꿈들을 너와 나누고 싶어 별이 뜨지 않는 그 날까지 우리가 눈감는 그 날까지 내 사랑아 나 여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께 영원히 둘이서 우리가 함께 걸어온 이 길에 항상 햇살이 비추진 않았지 때로는 쏟아지는 빗속에서 작은 우산을 함께 받쳐든 채 서로의 체온을 나눠 비바람 속에서 견뎠고 언젠가는 밝은 햇살이 다시 빛나리라 믿었어 그대 곁에서 머물러 그대 품에 안겨 꿈을 꾸며 나의 모든 소망과 꿈들을 너와 나누고 싶어 별이 뜨지않는 그 날까지 우리가 눈감는 그 날까지 내 사랑아 나 여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께 영원히 둘이서 더 많은 날들이 우릴 기다리고 있어 여기까지 온 것처럼 아름답게 만들어 가 그대 곁에서 머물러 그대 품에 안겨 꿈을 꾸며 나의 모든 소망과 꿈들을 너와 나누고 싶어 별이 뜨지않는 그 날까지 우리가 눈감는 그 날까지 내 사랑아 나 여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께 영원히 둘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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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하얗게 눈이 내리던 날이죠
우는 그대를 떠나보낸걸 기억해요 무심코 흐르던 징글벨만이 우리 이별을 슬퍼했죠 쌓인 눈이 녹으면 그대가 떠올랐고 꽃피는 봄이 오자 그대가 보고팠죠 얼어붙었던 내맘 따스한 햇살속에 다 조금씩 녹아내렸죠 그대 돌아와줘요.내가 떠나 보냈죠 하지만 후회해요 다시 돌아와줘요 그대를 사랑해요 이제야 알았어요 늦지는 않았겠죠 다시 돌아와줘요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낸건 태어난 후로 첨이었죠 외로웠죠 하지만 내겐 그대보다 더 난 여자가 올거라 믿었죠 긴겨울이 가고 결국 봄이 오고 꽃들이 만발하고 그누구를 만나도 그대가 나에게 주었던 사랑을 난 잊을수 없었어요 그대 돌아와줘요.내가 떠나 보냈죠 하지만 후회해요 다시 돌아와줘요 그대를 사랑해요 이제야 알았어요 늦지는 않았겠죠 다시 돌아와줘요 이뜨거운 여름에 너와 나 우리 만의 겨울을 만들어봐요 돌아오는 25일 뜨거운 태양아래 우리만의 크리스마스를 노란 햇살사이로 이 자동찰 타고 그대와 달리는 기분 너무나 행복해요 음악이 울려서 함께 장단 맞추며 우리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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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그녀는 너무 예뻤어 하늘에서 온 천사였어 그녀를 난 사랑했어 우리들은 행복했어 그런 그녀 날 떠났고 나는 혼자 남겨졌고 그녈 잊어 보겠다고 애썼지만 그녀는 너무 예뻤다 그래서 더 슬펐다 하늘에 별은 빛났다 나는 울었다 그녀는 너무 예뻤어 하늘에서 온 천사였어 그녀를 난 사랑했어 우리들은 행복했어 그런 그녀 날 떠났고 나는 혼자 남겨졌고 그녈 잊어 보겠다고 애썼지만 그녀는 너무 예뻤다 그래서 더 슬펐다 하늘에 별은 빛났다 나는 울었다 1,2,3 and to the 4 get your riggidy wiggidy rumping butts up on the floor, and move to the groove move to the groove, we go up and down you`re spinning around with your hands in the air and feet on the ground, jump jump to the rhythm as I pump up the flow step upto bass and the boom here we go 그녀는 너무 예뻤다 그래서 더 슬펐다 하늘에 별은 빛났다 나는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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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넌 넌 괜찮니 행복하니
그 사람이 널 내가 아끼듯 아끼고 위하니 넌 다 잊었니 우리 사랑 그 입맞춤을 그 추억들을 잊고 살 수있니 난 이렇게 그대를 보낼수는 없기에 이렇게 그대를 보고있어 난 우리의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돌아오기만을 바랄께 난 너를 기다릴께 넌 다 잊었니 우리 사랑 그 입맞춤을 그 추억들을 잊고 살 수있니 난 이렇게 그대를 보낼수는 없기에 이렇게 그대를 보고 있어 난 우리의 이별을 받아들일수 없기에 돌아오기만을 바랄께 난 너를 기다릴께 기다릴 수밖에 내겐 아무것도 없는걸 살아온 의미도 살아가야할 이유도 내겐 너 하나 뿐인걸 난 우리의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돌아오기만을 바랄께 난 너를 기다릴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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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그대를 처음 본 순간 난 움직일 수가 없었지 그대 그 아름다운 모습 난 넋을 잃고야 말았지 그대의 아름다운 그 미소가 나를 사로 잡았지 hey 거기 그래 자기 웬만하면 내게 오지 우리 여기에서 둘이 멋진 밤을 함께 하지 oh! honey 오 베이비 어쩜 아름답기도 하지 내게 오지 나를 믿지 절대 후회할리 없지 그대의 그 섹시한 눈빛 오 나를 또 바라보았지 눈빛이 마주치는 순간 난 숨을 쉴수가 없었지 그대야말로 하늘이 내려주신 진정한 honey지 hey 거기 그래 자기 웬만하면 내게 오지 우리 여기에서 둘이 멋진 밤을 함께 하지 oh! honey 오 베이비 어쩜 아름답기도 하지 내게 오지 나를 믿지 절대 후회할리 없지 Now Everybody Party~~ 내게로 걸어오는 그대 난 바라볼 수가 없었지 걸어오는 그대의 모습 너무 눈부시기 때문이지 이제서야 비로소 나 나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뜬거지 hey 거기 그래 자기 웬만하면 내게 오지 우리 여기에서 둘이 멋진 밤을 함께 하지 oh! honey 오 베이비 어쩜 아름답기도 하지 내게 오지 나를 믿지 절대 후회할리 없지 hey 거기 그래 자기 웬만하면 내게 오지 우리 여기에서 둘이 멋진 밤을 함께 하지 oh! honey 오 베이비 어쩜 아름답기도 하지 내게 오지 나를 믿지 절대 후회할리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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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미안해 너도 금방 좋은 사람 만날꺼야 괜찮지?
그래 난 괜찮아 너만 그 사람이 좋다면 난 웃으며 널 보내줄 수가 있어 하지만 왜 자꾸만 나도 다른 사람을 만나 널 쉽게 잊고 살거라 말하는거야 그렇지 않아 날 지켜봐 두고봐 십년이 지난 후에도 난 너만을 사랑하고 있을거야 그래 난 괜찮아 니가 떠나도 난 괜찮아 혼자서도 사랑은 계속될테니까 하지만 왜 자꾸만 우리 사랑도 머지않아 빛바랜 추억일거라 말하는거야 그렇지 않아 날 지켜봐 두고봐 십년이 지난 후에도 난 너만을 사랑하고 있을거야 Bridge) 두고봐 십년이 머야 내가 죽는 날까지 내게 사랑은 오직 너 하나뿐야 날 지켜봐 두고봐 십년이 지난 후에도 난 너만을 사랑하고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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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 빛에 수많은 추억들이 푸르게 바래졌소 어제는 떠나간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올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 오 뚜루뚜루 오 오 오 뚜루뚜루 어제는 떠나간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올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오 오 뚜루뚜루 오 오 오 뚜루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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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난난 이렇게 아직 널널 꼭꼭
가슴속에 묻고고 다다 다른 사랑은 하하 하지 못하고 또 너만을 기다리는 나나 왜왜 잊질 못하는데데 왜왜 기다리는 건데데 다다 지나간 일이야야 그런데 왜 아직도 이렇게 널 기다리나나 너무나 너무나 긴 이별이 남긴 너무나 너무나 쓴 상처를 삼킨 이별의 늪에 빠진 내 영혼에 담긴 그대와의 사랑을 잊지 못하는 나나 나는 또 잠에서 깨봐도 모든데 그대로 변한 것이 없고 그대가 남겨준 상처가 너무나 오래가 도무지 사라질 것 같지 않아 도대체 얼마나 더 내게 머무를 거야 그대 나를 울릴꺼야 그대 떠나줘 나를 좀 놓아줘 나의 가슴속에 남긴 흔적 모두 이제 다 가져가줘 가가 가버린 그대가가 나나 왜 나를 울리나나 가가 이제는 제발 가가 날 제발 놓아줄순 없나나 너무나 너무나 긴 이별이 남긴 너무너무나 쓴 상처를 삼킨 이별의 늪에 빠진 내 영혼에 담긴 그대와의 사랑을 잊지 못하는 나나 너무나 너무나 긴 이별이 남긴 너무너무나 쓴 상처를 삼킨 이별의 늪에 빠진 내 영혼에 담긴 그대와의 사랑을 잊지 못하는 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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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1. 나의 머리엔 온통 그대의 생각뿐
나의 마음엔 온통 그대의 모습뿐 꿈 속에서도 그댄 날 떠나질 않네 오! 내가 사랑에 빠지나봐 그대 미소에 내맘 노래를 부르고 그대 손길에 내몸 오 춤을 추고 그대 눈빛에 나의 영혼이 물들고 사랑이란 노을로 물들고 Kiss me oh ! baby 바로 여기 baby Touch me Oh! baby 나를 안아줘 Show me Oh! baby 너의 맘을 baby Love me Oh! bab y 언제까지나 2. 어딜보아도 내겐 그대만 보이고 뒤돌아서도 그대 음성이 들리고 눈을 감아도 그대 향기에 눈뜨고 오 내가 사랑 에 빠졌나봐 나의 하늘엔 그대별이 빛나고 나의 바다엔 그대 파도가 치고 나의 가슴엔 그대 바람이 불어오고 사랑이란 바람이 불어오고 Kiss me oh ! baby 바로 여기 baby Touch me Oh! baby 나를 안아줘 Show me Oh! baby 너의 맘을 baby Love me Oh! bab y 언제까지나 3. 그대만 보면 뛰는 가슴은 멈출 줄 모르고 그댈 바라보는 뜨거운 시선 식을 줄 모르고 그댈 향한 내 사랑은 점점 더욱 커져만 가고 오 날 제발 피하지 말아줘 Kiss me oh ! baby 바로 여기 baby Touch me Oh! baby 나를 안아줘 Show me Oh! baby 너의 맘을 baby Love me Oh! bab y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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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땐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 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아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생각나네 아 돌아선 그 사람 아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아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생각나네 아 돌아선 그 사람 아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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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그렇게 힘든가요
내 곁에 머무는게 더 이상 그대 밝은 미솔 볼 수가 없네요 철없이 시작했던 우리의 사랑이 더 이상 그대에겐 어울리지 않는것 같네요 떠나서 날떠나서 행복하다면 그럴 수 있다면 멀리서 그저 멀리서 바라볼께요 그대 행복을 빌어요 그대를 보내는게 쉽지 않을걸 알아요 내겐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한 그대기에 떠나간 빈자리가 너무 아프겠죠 하지만 그댈 더이상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떠나서 날떠나서 행복하다면 그럴 수 있다면 멀리서 그저 멀리서 바라볼께요 그대 행복을 빌어요 그래 가요 이제 날 떠나요 더 이상 망설이면 내가 붙잡을지도 몰라요 떠나서 날떠나서 행복하다면 그럴 수 있다면 멀리서 그저 멀리서 바라볼께요 그대 행복을 빌어요 멀리서 그저 멀리서 바라볼께요 그대 행복을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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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야 작별이란 왠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1. 나에겐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이제는 끝났다는 것이 그 아픈 사실이 힘들구나 함께한 그 많은 웃음과 도 함께 흘렸던 많은 눈물들이 이제는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줄 큰 힘이 될거야 2.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이 눈 앞에 선한데 이별을 말하고 있는 걸 도무지 믿을 수가 없구나 언젠가 세월이 흘러서 헤어진 우 리가 다시 만난다면 맘 속 깊이 간직했었던 우리의 얘기를 또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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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기찬 5집 - New Story (2001)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 보는 일이 흐르는 눈물 감추는 일이 너무 익숙해서 많이 겪어봐서 이제 난 웃는 법까지 배웠어 사랑하고도 널 보냈듯이 헤어지고도 널 간직할게 다만 한 가지 내가 정말 두려운 거는 다시는 맘을 열지 못할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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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4집 - 길 (2001)
계상 )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쭌 )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호영 )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일까.. 이 길에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계상 ) 무엇이 내게 정말 기쁨을 주는지..돈 인지 명옌인지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알고 싶지만..알고 싶지만..알고 싶지만..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네.. 데니 ) 자신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보지 않고..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걷고 싶지만..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호영 )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일까.. 이 길에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태우 )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그 꿈을 이루면 나도 웃을 수 있을까.. 오~지금내가..어디로..어디로..가는 걸까..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살아야만 하는가.. 다같이)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왜 이길을..) 이게 정말 나의 길일까..(이게 정말 나의 길일까..) 이 길에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무엇을 꿈꾸는가..) 그 꿈을 이루면 나도 웃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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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4집 - 길 (2001)
호영) 사랑한단 말을 드디어 하려고 모든 준비를 끝내 놓고서
그대 집 앞에 있는 꽃집에 들려 꽃을 한다발 들고서 태우) 그대 집으로가 문을 두드려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거야 그때 옆집에 아주머니가 니가 어제 떠났다는 거야 계상) 그때 난 정말 결심했어 행여 널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땐 정말 다신 놓치지 않을꺼라고 오~~ 호영) 난 오늘밤 그대가 저 문을 열고 들어오며는 준비한 음식과 멋진 음악과 빛나는 촛불을 앞에 두고 태우) 다 모두 다 말할꺼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니가 다시 오기를 우리 다시 다시 만나기를 호영) 어디로 갔는지 혹시 아시는지 물으니 모르신다는 거야 그냥 저 멀리 바다건너 멀리 간다고 말을 했다는 거야 태우) 다리가 풀려서 주저 앉고 나서 그동안 용기가 없어 말을 못한 내가 싫었어 또한 심했어 견딜수가 없던거야 데니)그래 나 이제 왔어 바보같이 이렇게 니가 가고 나서 그리고 나서 이렇게 고백을 하고 있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돌아오라고 준형) 나의 고백이 메아리로 멀리 퍼져 너에게 닿을수만 있다면 목이 터져 난 소리치고 싶어 내 말 들려 사랑한다고 돌아와 내 말 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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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4집 - 길 (2001)
준형]나를 바보라고 모두들 모여 놀리지만
그렇지만 나도 모든걸 알고있지만 하지만 사랑이 너무 깊어 가슴이 너무 아퍼 왜 잊을수 없어 그게 너무나 슬퍼 바보란 말이 원래 그런뜻이 있듯이 머리를 쓰지 못한다는 거지 어차피 끝난 사랑 희망이 없는 사랑 계속 기다리면 머리가 나쁜거지 데니]알지 나라고 왜 그걸 모르겠어 그러면 바보같다는 걸 왜 모르겠어 하지만 가슴이 머리를 따르지 않으면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다 소용없어 내가슴이 그래 널 떠난 이후로 널 찾아달래 없다고 끝났다고 그래도 계속 그래 그러면 바보라고 바보짓이라고 아무리 말을해도 그래도 계속 그래 태우]난 그대밖에 몰라 그래 아직도 난 아직도 바보같이 살아 나 나를 울리지 마 고개돌리지마 그래도 그대밖에 몰라 호영]혹시 혹시란 생각땜에 내가 더 이러는거 같애 그건 다시 말해 니가 다시 내곁에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땜에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널 기다리네 왜 왜 도대체 왜 이러는지 사랑이 얼마나 독하길래 이러는지 내 가슴은 완전히 굳어버리고 내머리속에도 온통 그대의 생각들로 가득차 있고 계상]미친사람처럼 울고 웃고 정신나간사람처럼 밤거리를 헤매고 닮은 사람만봐도 달려가 너의 이름부르고 고장난 시계처럼 아무런 의미도 없이 바퀴가 돌아가고 돌아가다 돌아가다 곧 멈출것 같고 니가 오지많으면 난 희망이 없어 돌아와 니가 떠나고 난 바보를 향해 가고있어 태우]난 그대밖에 몰라 그래 아직도 난 아직도 바보같이 살아 나 나를 울리지 마 고개돌리지마 그래도 그대밖에 몰라 태우]난 그대밖에 몰라 그래 아직도 난 아직도 바보같이 살아 나 나를 울리지 마 고개돌리지마 그래도 그대밖에 몰라 호영]지금 그남자가 너를 버리면 그리고 다음남자가 또그러면 그때쯤이면 가슴에 깊은 상처를 보며 바로그순간 널향한 다가가는거야 그리고 울고있는 널 안아주는거야 그러면 넌 다시 나와 사랑에 빠지고 다시 예전처럼 우리가 행복했을때처럼 달콤한 입맞춤을 하는거야 태우]난 그대밖에 몰라 그래 아직도 난 아직도 바보같이 살아 나 나를 울리지 마 고개돌리지마 그래도 그대밖에 몰라(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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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4집 - 길 (2001)
준형) Like this yall to the break of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반복) 데니) 니가 나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던 날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말하던 날 널 말리는 날 붙잡던 날 뿌리치고 돌아서는 너를 보며 어느날 니가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마 난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 나를 이렇게 까지 아프게 하면서 애써 떠나는 걸 보니 정말 사랑하나 했어 계상) 나는 그때 니가 돌아서던 그때 정말 너의 행복을 빌었어 근데 이제 와 이렇게 이런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면 어떡해 내 맘 아프게 호영) 날 떠났으면 버렸으면 그 사람과 행복해야 하잖아 왜 이렇게 바보 같이 울고 있어 내가 가지 말랬잖아 태우) 어서 돌아와 어서 여기 내 곁으로 돌아와 니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야 다시 내게 돌아와 지금 그 남자는 너를 잘 몰라 널 이해하는 사람은 나뿐야 준형) Like this yall to the break of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반복) 데니)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보내지 않았지 아니야 알았어도 할 수 없이 보냈겠지 니가 원하는 거라면 난 다 해줬으니까 너만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으니까 계상) 보낸거야 그래서 보낸거야 바보야 그런데 이게 뭐야 이게 다야 내가 보고 싶어했던 니 모습은 이런게 아냐 이럴 줄 알았으면 너를 안 보냈단 말야 호영) 날 떠났으면 버렸으면 그 사람과 행복해야 하잖아 왜 이렇게 바보 같이 울고 있어 내가 가지 말랬잖아 태우) 어서 돌아와 어서 여기 내 곁으로 돌아와 니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야 다시 내게 돌아와 지금 그 남자는 너를 잘 몰라 널 이해하는 사람은 나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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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4집 - 길 (2001)
Yo This the remix! god만의 색깔로 다시 부르지
come on Yo This is the remix! god만의 색깔로 다시 부르지 come on come on 준형) Wassup! baby! baby! baby! 아까부터 어딜 그렇게 보나 lady 누굴 기다리시나 안 올 것 같은데 슬퍼하시면 어쩌나 너무 예쁘신데 이렇게 예쁜 여잘 바람맞힌 남자가 도대체 어떤 남잔지 이해가 안가 이유가 뭘까 고민하시지 말고 이미 비어있는 술잔 쳐다 보시지 말고 계상) 내가 채워드릴게 그 빈 술잔 그리고 메꿔 드릴게 그 빈 공간2 그대여 슬퍼 마라 아직 끝난 건 아냐 그대의 남자가 안온게 꼭 나쁜 건 아냐 오늘 밤 이 자리에 앉은 남자가 당신 남자야 누가 원래 앉기로 되어 있엇건 말이야 이 시간 이 공간 앞에 있는 이 술잔 이게 다야 나머진 잊는 거야 정은+준형+데니) 나는 남자가 있어(상관없어) 나는 남자가 있어(상관없어) 나는 남자가 있어 (상관없어 상관 없어 왜) 지금여기에 없어 come on (반복) 데니) 그대의 남자가 어떤 남잔지 몰라도 얼마나 멋있는 왕자님인지 몰라도 그래도 공주님을 이렇게 혼자 두면 되나 혹시 그대가 공주님인걸 모르시진 않나 글쎄 최소한 내 눈엔 어떤 멋진 왕자를 데려나 놔도 아깝기만 한 멋진 여잔데 여기 이렇게 혼자 앉아 있다는 건 말이 안돼 공주님은 곁에 반드시 누가 있어야 돼 호영) 어쩌다 이렇게 실수로 곁에 누가 없어지면 주위의 남자가 어서 달려가 왕자를 대신해서 지켜드려야 하는 거야 오늘 밤은 그대를 모실 그 사람이 나야 그대의 남자가 그 동안 그대에게 해주지 못했던 마음속 한구석에 아쉬워 하며 지냈었던 모든걸 내게 말해봐 내게서 느껴봐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거야 이리와 정은+준형+데니) 나는 남자가 있어(상관없어) 나는 남자가 있어(상관없어) 나는 남자가 있어 (상관없어 상관 없어 왜) 지금여기에 없어 come on (반복) 정은+준형)난 남자가 있는데 (있으면 누가 뭐래 어때)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긴 뭐가 안돼 다 돼) 난 남자가 있는데 (있으면 누가 뭐래 어때)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come on come on come on 태우) 자 더이상 이제 니자신을 괴롭히지마 자꾸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마 그사람이 잘했다면 니가 이럴리 없어 니가 이러는거 보면 그사람 뭔가 잘못했어 됐어 더이상 애써 니자신을 잡지마 니맘이 가는데로 흘러가는데로 너를 던져놔 나를봐 그리고 눈을감아 괜찮아~~~~ 정은+준형+데니) 나는 남자가 있어(상관없어) 나는 남자가 있어(상관없어) 나는 남자가 있어 (상관없어 상관 없어 왜) 지금여기에 없어 come on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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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4집 - 길 (2001)
(코러스)
계상) 함께 걸어가는 내 친구들 모두다 나보다 훨씬 앞서가고 음~ 나 혼자 다른 길 걸어가는 것 같아 외롭고 불안해지지만 그렇지만 태우) 난 난 괜찮아 내가 가고 싶은 길 가는 거니깐 음~ 난 난 기분 좋아 내가 선택한 길이기에 그렇기에 나 기분 좋아 후회는 없어 (코러스) 호영) 여기로 가야할까 저기로 가는 게 좋다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음~ 나 오직 나의 마음속에 있는 꿈을 찾아 내 인생을 바치기로 했다 충성! 태우) 난 난 괜찮아 내가 찾고 꿈 찾은 거니깐 에야~ 난 난 기분 좋아 내가 가고싶은 곳이 어딘지 알고 걸어가니깐 (코러스) 데니) 난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그것을 알지도 못했고 궁금해하지도 않았지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살아갔지 그렇게 시간은 무의미하게 흘러가다 우연히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니 예전과 달라 거울에 비친 나는 예전의 내가 아니잖아 그래 방법은 하나 이제라도 내 꿈을 찾아 (코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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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4집 - 길 (2001)
정은) 미안해~ (4번반복)
태우) 뭐니뭐니 해도 그 무엇보다 너의 키스가 좋아서 너를 만나 뭐니뭐니 해도 니가 싫지만 너의 손길이 좋아서 너를 만나 (반복) 데니) 어제도 그제도 그리고 그 전날에도 너는 연락이 안 되서 날 애태우고 친구들과 어울려 다른 남자들과 놀러 다니다 결국엔 내게 들통이 나 친구들이 시켜서 할 수없이 나갔다고 하지만 확인해 보면 니가 주동자고 술은 절대로 안 마셨다고 내게 말해도 알고 보니 혼자 다 마셨었지 취해가지고 호영) 이 남자 저 남자 곁에서 왔다갔다 애교란 애교는 다 부리고 꼬리를 치다 너의 친구들이 다 짜증나서 먼저 갔다는 말을 들으면 난 대체 왜 이러나 꼭 이런 여자밖에 없나 더 참한 여자나 진실한 여자들은 다 어디 있나 정말 나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어서 너를 만나면 넌 (미안해~) 태우) 뭐니뭐니 해도 그 무엇보다 너의 키스가 좋아서 너를 만나 뭐니뭐니 해도 니가 싫지만 너의 손길이 좋아서 너를 만나 (반복) 준형) 이러니 정말 끝내야지 이렇게 살순 없지 친구들이 놀리는 것도 한두번 이지 만나는 애들마다 만나는 자리마다 모르는 남자가 없어 (안녕~ 잘 있었어?) 서울 시장이야? 니가 대통령이야? 차라리 출마를 해 그럼 넌 당선이야 더 이상 못 참겠어 오늘 다 끝내겠어 두고 봐 이렇게 큰소리를 치고 나서 계상) 또 이상하게 너만 만나면 니가 내 손만 잡으면 나는 흔들려 니가 또 꼬시면 이러는 거 알기에 나는 니 손을 뿌리치려고 해봐도 (어!) 손이 떨어지지 않아 나는 또 (어!) 흔들리기 시작하고 그리고 그 때 내 볼에 닿는 너의 그 촉촉한 입술에 나는 정신이 희미해져 모든 걸 잊고 무너져 쓰러져 태우) 뭐니뭐니 해도 그 무엇보다 너의 키스가 좋아서 너를 만나 뭐니뭐니 해도 니가 싫지만 너의 손길이 좋아서 너를 만나 (반복) 호영) 아무리 화가 나도 아무리 얄미워도 너의 키스 앞에서 나는 무너지고 그럼 또 잊고 아무 일 없는 듯이 사귀고 그렇게 수레바퀴는 돌아가고 정말로 화가 나서 정말로 끝내려고 하다가 너의 손길이 닿기만 하면 그럼 또 잊고 아무 일 없는 듯이 사귀고 그렇게 수레바퀴는 돌아가고(오~) 태우) 뭐니뭐니 해도 그 무엇보다 너의 키스가 좋아서 너를 만나 뭐니뭐니 해도 니가 싫지만 너의 손길이 좋아서 너를 만나 (반복) 데니) 난 너의 키스만 난 너의 손길만 피할 수 있으면 난 헤어질 수 있어 난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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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d 4집 - 길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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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사랑한다 그랬잖아
안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랬잖아 사랑한다고 그랬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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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사랑한다고 정말이라고 영원히 계속 날 사랑 할 것 같다고 그말
그대로 나는 믿어버렸고 그래서 그대에겐 내 모든걸 주었고 그날 이후로 아무리 기다려도 그대는 도무지 연락이 오지를 않고 다시 나 혼자 바보같이 나 혼자 쓸데없는 기댈했다는 걸 알았고 *난 남자야 이제 난 남자야 아무런 기대도 바람도 없이 즐길꺼야 너희처럼 그럴꺼야 나혼자 상처받는 일 더 이상은 없을꺼야 2.이번만큼은 너 하나만큼은 다른 남자들과는 정말 다를 것 같다고 모든걸 주고 너의 여자가 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줄 것 같다고 하지만 역시 시간만 좀 길었지 결국엔 새로운 여잘 또 찾아떠났고 남자는 역시 기대를 말아야지 정을 주면 안된다는 걸 깨달았고 *난 남자야 쓰레기 같은 남자야 내가 하는 말 모두 그때뿐야 잊는거야 기억은 없는거야 서로 즐거우면 된거야 쓸데없는 약속이나 감정따윈 없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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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어젯밤 니가 날 붙잡고 갑자기 입맞춰도 되냐고 물었을땐
난 계속 기다렸던 그 말이었지만 겉으론 이렇게 말하고 말았어 안돼 어림없는 소리야 어림없는 소리라고 말하긴 했지만 안돼 아직은 절대 안돼 사실은 니가 다가와주길 바랬어 *왜 아직도 나를 몰라 난 항상 첨엔 거절하잖아 그런데 그 말 그대로 믿어버리고 정말로 돌아서면 어떡해 2.어젯밤 수줍어하는 니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몰라 하지만 난 그만 또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입에선 다른 말이 나가 안돼 어림없는 소리야 나도 왜 내가 이러는지 모르지만 안돼 아직은 절대 안돼 그리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 *그토록 기다린 순간인데 왜 난 거절을 한 건지 얼마나 달콤할까 우리의 입맞춤 생각만으로도 행복한데 왜 *바보야 왜 정말 몰라 그럴 꼭 말로 해야만 알아 내눈에 내얼굴에 온통 써있는데 널 얼마나 원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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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어쩌다 이런 못된 마법에 빠졌나 어두운 밤에만 난 여자가 되나
또 누가 나처럼 그대를 사랑했나 그래서 그대와 날 갈라놓았나 *달 달 달 달 달 이 지기전에 날 날 날 날 나를 안아줘요 해 해 해 해 해가 뜨고나면 내 내 내 내 모습 없어져요 2.그대가 오늘도 호수가 바위에 앉아 울고있는 모습이 난 가슴이 아파 얼마나 더 그대 주위를 맴돌아야 모습이 변해버린 날 알아볼까 *난 밤이면 그댈 찾아 못다한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느끼면 풀린다는 마법을 그대가 풀어주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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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새벽에 술에 취한 목소리가 날 또 깨우고 또 헤어지잔
말로 날 힘들게 하고 넌 모자라단 더 좋은 남자를 만나란 말로 나를 또 잠 못들게하고 왜 자꾸 니가 모자라다고 하는건지 더 좋은 남자가 도대체 어떤 남잔지 우리 사랑에 왜 계산이 필요한건지 왜 다른 사람들 말이 중요한지 그냥 사랑하면 되는데 그 이상 뭐가 중요한데 니가 말하는 이유들이 헤어질 이유가 아닌데 물론 요즘 같은 세상에 사랑만으로 다되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지만 그래도 난 자신있는데 2.우리가 처음 만나 왜 사랑에 빠졌었는지 생각해 보면 아주 작은 것들이지 넌 나의 눈빛 나는 너의 미소 때문에 사랑이 시작됐지 기억하니 작은 것에도 우린 언제나 즐거워했었고 둘이 손잡고 어디든 다 걸어다녔고 지금도 나는 그리고 앞으로도 나는 그것만 있으면 돼 왜 모르니 *왜 이렇게 자꾸 약해지는 거야 제발 이러지마 나 이렇게 여기 너의 곁을 지키고 있는데 *(Rap) 좋은차 예쁜 옷 반지 목걸이 모든 것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 난 자신이 없는 것 너의 말처럼 우리가 사랑 만으로 모두 이겨낼 수 있을까 내생각은 no 너는 그렇다고 나에게 말할지 몰라도 그걸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그래도 그렇지가 않아 사랑이 너무 많아 그러는걸 나의 사랑이 도무지 허락하질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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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친구 이상은 안돼요 맘이 안 움직여요 최대한 차가운 말로 그댈 보냈던 나죠
나 그댈 위해 나를 위해 잘한일 같았는데 왜 오늘처럼 힘든날엔 그대만 필요한건지 *와줘요 와줘요 아직 늦지 않았다면 와줘요 와줘요 그대 맘이 허락하면 이런 바보같은 내게로 2.그늘이 되주던 사람 나만 아꼈던 사람 나 그대의 좋은 점들을 많이 알긴 했지만 난 그대맘과 내 마음은 다르다 생각했죠 왜 그댈보낸 다음에야 사랑을 깨달은 건지 *와줘요 와줘요 아직 늦지 않았다면 와줘요 와줘요 그대 맘에 나 있다면 이제 후회하는 내게로 **첫눈에 알아보는 그런 사랑을 난 항상 기대했기에 몰랐죠 조금씩 날 움직였던 사랑을 그대가 내 사람인 줄을 *이제는 알아요 그대 맘속에 비췄던 내 모습만으로 사랑은 충분했단 걸 이제야 알았죠 이런 날 용서한다면 와줘요 와줘요 그대 맘에 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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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살며시 천천히 너의 향기에 취해 빠져 들어가는 한순간 너의 모든것이
다 내게 들어와 OH BABY 한 없이 사랑을 속삭여주는 달콤한 너의 목소리 더이상 아무 망설임 없이 너에게로 갈꺼야 *두눈을 감고서 너의 사랑을 느껴보고 싶어 너의 안에 들어와 널 볼 수 있도록 이 밤이 지나도 너의 사랑 느껴보고 싶어 우리 영혼 함께 숨을 쉴 수 있도록 2.비가 내리는 이 젖어있는 밤 흐르는 음악소리와 떠리는 나의 마음을 모두 너에게로 가져가 뜨거운 체온을 느낄 수 있니 제발 나를 감싼 그 손을 놓지 말아줘 니 영혼은 내 주위를 맴돌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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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수없이 많은 밤을 눈물로 지새며 날버린 널 겨우 잊어갔어
너에게 모든걸 주었기에 잊었던 내 자신의 모습 겨우 찾았어 근데 이제와 다시 또 나와 만나고 싶다는 말을 왜 하는거야 후회한다고 돌아와달라고 이제와 내게 왜 자꾸 이러는 거야 *하지마 이러지마 나 이제 겨우 너를 잊고 살잖아 날 먼저 떠난건 너였잖아 이제와 이러는건 옳지 않잖아 아니야 아니야 그건 아니야 니가 말하는건 사랑이 아니야 사랑은 그렇게 필요할 때만 찾는 장난감 같은 것이 아니야 돌아오지마 2.영원히 나를 사랑하겠다고 했었던 그 말 들을 지울 수가 없어 매일밤 내 자신에게 말해야 했어 끝난 일이라고 다 잊으라고 근데 이제와 뭐가 모자라 또 다시 나를 힘들게 만드는거야 사랑한다고 이제 알았다고 너는 사랑이 뭐지 영원히 모를꺼야 **널 잊기까지 널 지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이 필요했는지 몰라 제발 내게 이러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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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나 내가 왜 이러죠 정말 이상하죠 그대가 없인 하루가 너무 길어요
날 사랑한 사람은 많이 있었지만 언제나 내겐 귀찮은 일이었는데 사랑을 받는것만 익숙했던 나 그대 내게 뭘했길래 내가 달라질까 나 조차 궁금하지만 *난 사랑에 빠졌죠 나 밖에 모르던 그 못된 내가 나보다 그댈 생각해요 한사람에게만 이렇게 하려고 그랬나봐요 아껴둔 내 맘을 받아요 2.나 어제는 말예요 관심도 없었던 남자 옷들을 고르는 날 발견했죠 꼭 배우지 않아도 사랑은 이렇게 날 바꾸네요 그대만 생각하게 사랑을 받는것만 익숙했던 나 이젠 모두 주고싶어 그대에게만은 그대도 나와 같와요 **이별이란 말은 없겠죠 OH BABY 나에겐 첫라랑인데 혹시 이 사랑이 깨지면 이제 나는 다시는 사랑을 못하게 될지도 난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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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참 오랜만이죠 우리 다시 이렇게 함께 할 날이 올 줄 상상도 못했죠
어쩜 그렇게 변한게 없네요 그토록 보고싶던 그 편한 미소도 나 그댈 떠났던 그 긴 시간들 애써 기억하지 말아요 날 다시 받아 줄 수 있나요 더 이상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 *변함없는 맘으로 다시 만났죠 멀리가려해도 갈 수 업었죠 돌아선 발걸음이 한참을 헤메다 이 자리에 결국엔 이 자리에날 기다려준 그대곁에 2.그대 얼굴이 조금 야위어 보여요 다시는 그댈 혼자 두지 않을게요 왜 이런 날 계속 기다렸나요 난 그대가 올 줄 알았죠 난 그대 떠났을까 두려웠었죠 내 앞에 그대 모습꿈만 같아요 **우리 다시는 다시는 헤어지지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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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희미한 불빛만이 쓰러지는 내안의 날 지켜주고 있어 날 바라보고 있어
그곳에 남겨진 외로운 흔적 마저 날 향해 비웃고만 있어 꺼져가는 불빛 너는 이제 없는데 나도 이제 없는데 살 수가 없는데 한 번 다시 또 한 번 너에게 나를 줬는데 내 앞엔 아무도 보이지 않아 *나를 버리고 떠나는 널 이제 잊을래 소리쳐 불러봐도 멀어지는 너를 잊을래 2.끝 없이 맴도는 너의 목소리 니 향기가 나를 미치게해 나를 두렵게 해 나의 뒤에 그려지는 너의 그림자를 만지면 희미해져 버려 다 사라져버려 너는 여기 없는데 내겐 이제 없는데 아무런 의미가 ㄷ사 나는 또 다시 남겨져 버렸는데 이제는 더 이상 머물것이 없어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널 이젠 지울래 돌아서는 너르 보며 눈물 흘리지만 널 지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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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야! 쟤 뭐야. 재 옷 입은 것 좀 봐.
OH! My God.You Guys Look At The Girl That Just Walked Up In The Club. 여기가 어디라고 저러고 오냐.진짜 기가 막힌다. What? And She's Trying To Take Our Man. Oh! No! We Got To Let Her Know What's Up Around Here. * Who Are You. Why You Do. The Things You Some Privacy. Girl Listen Up. I'm On To You. I Run This Place And The Man Here Too. Well Prove To Me. Your Tattoo Don't Mean A Thing. Your Busty Shirt Your Sleezy Boots. It's Not The Way I Like To Look, I'm Sexy. I'm Classy. I'm Lady. And This is How I'm Nastified. 2. Welcome To The Real East Coast Where Your Booty Ain't Considered Beauty. What You Creeping Right Up Some Stupid Nasty Uh. I'm Sexy. I'm Crazy. Still A Lady,. And This is How I'm Nastified. * Why Do You Keep On Tryin You Could Put Me Down. Well Baby Girl I Don't Think So. I'm Not Do You Keep On Tryin To Creep On My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Why Can't You Go And Find Yourself Your Own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This is How We Roll Here. And Find Yourself Your Own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This Is How We Roll Here. And This How We Roll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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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 그대여 뭘 망설이나요 그대 원하고 있죠 눈 앞에 있는날 알아요
그대 뭘 원하는지 뭘 기다리는지 그대여 이리와요 나도 언제까지 그대가 생각하는 소녀가 아니예요 이제 나 여자로 태어났죠 기다려준 그대가 고마울 뿐이죠 나 이제 그대 입맞춤에 여자가 되요 * 난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예요 그대 더 이상 망설이지 말아요 그대 기다렸던 만큼 나도 오늘을 기다렸어요 장미 스무송일 내게 줘요 그대 사랑을 느낄 수 있게 그댈 기다리며 나 이제 눈을 감아요 2. 그대여 나 허락 할래요 나만을 바라보던 그대의 사랑을 사랑은 너무나 달콤하고 향기로운 거란걸 내게 가르쳐줘요 항상 힘들어하는 그대 기다려 주던 그대 모습 바라보는 내 마음도 아팠어요 하지만 이젠 내게 더 기다려야 될 이유가 없어지는 날이 온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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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어제도 오늘 그댈봐도 그댄 혼자네요. 가득한 술잔 속에 비친 외로움 느껴요
나에게 한번 다가와 당신의 말을 해줘요. 이렇게 멀리서 있는 난 그대 눈빛 봐요 이별의 아픈 상처들이 내게 전해져요. 누가 그댈 울렸나요 따뜻히 안아줄게요 . *내안에 있는 모든 숨결과 촉촉한 나의 마음을 이젠 더 이상 숨길수가 없어 제발 나를 한번 느껴봐요. 2. 오늘밤 왠일인지 그대 보이지 않네요 이 새벽 기다리다 지쳐 노래를 불러요. 3. 오늘도 텅빈 그자리만 외로이 있네요 사랑은 언제나 이렇게 떠나가 버려요 사랑이 떠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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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균 1집 - 박상균 (1997)
오늘은 그냥 이렇게 걷고 싶었어
아프도록 바람이 불더라도 행복했던 너와의 시간들 마음 속에 되새기면서 기다리란 말 한마디 해줄 순 없었니 그럼 이렇게 초라하진 않을 거야 기다리라면 기다릴 수 있어 기다림의 끝이 나라면 왜 그땐 (너를) 잡지 못 했나 알 수 없는 나의 맘 왜 그땐 (나는) 알지 못 했나 네가 얼마나 소중하단 걸 돌아보면 너무 아름다와 자꾸만 눈물이 나지만 이제와 돌이킬 수 없기에 이대로 너를 잊을래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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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Csi 1집 - 1St Represent By Csi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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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날 사귀고 싶다고 나와 만나고 싶다고 baby
내가 누군지 알고 알기는 알고있냐고 그 유명한 킹카 너무 예뻐서 모나리자 모든 남자의 세뇨리따 다이아 반질 가진 부자도 울고 간 여자 그래 그게 바로 나야 이동네 최고의 first lady 이런 날 어떻게 기쁘게 할래 응? 응? * 할줄알어 할수있어 내가 소리를 아 지르게 만들수있어 자신있어 해본적있어 나같은 여자를 여보하게 만든적있어 자 우 이렇게 만들수있어 자 아 이렇게 해줄수있어 자신있어 할수있어 그럴수있다면 어서 날 데려가 뭐하고있어 2. 내가 맘에 든다고 나를 꼭 갖고 싶다고 baby 주는건 문제가 아닌데 감당할수있냐고 나를 위한 선물 때마다 준비한 이벤트 나를 감동시키는 센스 그리고 그걸 계속 할수 있는 끈기 필수 그래 그게 되야 나를 만족 시킬수 있을꺼야 이런걸 어떻게 내게 해줄래 응? 응? 3. 난 기다렸어 날 데려갈 왕자님을 백마를 타고 날 뒤에 태우고 떠날 님을 이제까지 쭉 간직해온 이 모든 것들 다 줘도 하나도 아깝지가 않을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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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밤새 말도 안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고 또 사람들은 거기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나와 친구들은 가만히 앉아 술만 마시고 있고 손목에 시계만 바라보며 한숨만 쉬고 있고 (이렇게 그냥 밤이 끝날까봐 짜증이나서 메모지에 다가) 내가 듣고 싶은 노랠 적고 맥주 한 병을 손에 들고서 (DJ에게 다 전해주고 나서 돌아서다가 다시 돌아서서) 윙크를 하는 순간 내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어 * 나를 막지마 제발 음악을 끄지마 DJ 나의 노래야 제발 볼륨을 키워봐 DJ 2. 다시 또 음악이 바뀌고 우린 다시 또 들어오고 사람들은 다시 신이나서 모두 다 스테이지로 달려가고 또 다시 지루함에 그만 집에 가려고 일어나는데 마이크를 통해 들려오는 반가운 DJ의 목소리 (자 모두 다 자릴 비켜줘요 Pretty lady 집에 가지마요) 나를 바라보며 살짝 웃는 DJ이의 그 귀여운 모습에 (메고 있던 백 다시 내려놓고 입고 있던 옷 다시 벗어 놓고) 무대로 향하니 내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어 * 나를 막지마 제발 음악을 끄지마 DJ 나의 노래야 제발 볼륨을 키워봐 D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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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떠나겠다니 갑자기 무슨 말이야 어딜가길래 난 가면 안되는거야
이제까지 우린 항상 함께했잖아 그랬잖아 왜 그래 내가 더 잘할게 제발 내게 이러지마 * 날 두고 가지마 제발 날 떠나지마 아무리 힘들어도 난 니곁에 있는게 나 날 사랑한다면 정말 날 위한다면 이러면 안돼 이미 난 니가 없인 살 수가 없어 2. 너의 말처럼 나 그렇게 힘들지 않아 정말 널 따라온거 절대 후회하지 않아 매일 밤 너의 품에 안겨 잠들때마다 그때마다 꿈만같아 행복한 미솔지으면서 눈을 감아 * 날 두고 가지마 제발 날 떠나지마 아무리 힘들어도 난 니곁에 있는게 나 날 사랑한다면 정말 날 위한다면 이러면 안돼 이미 난 니가 없인 살 수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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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어떻게 해도 떠나겠죠 어떤 말을 해도 돌아서겠죠
잡아봐야 소용없겠죠 그댄 이미 결심을 한거죠 알아요 내가 잘못한거 모두 내가 이렇게 만들었단거 알아요 그대 많이 참은거 참을만큼 참다 이러는거란걸 * 하지만 그대 딱한번만 제발 내게 기회를 다시 한번만 내말 믿을수 없겠지만 내가 그동안 저지른 일들 때문에 이번만 나를 위해 정말 아니 우리의 추억을 위해 정말 니발 길을 돌려만 준다면 그래만 준다면 정말 잘할수있는데 2.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숨이 막혀 버릴것만 같아요 미안하단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차마 할 수가 없어요 알아요 그대 날 사랑한거 그대에겐 내가 전부였단거 알아요 그대가 더 힘든거 그리고 너무 늦어버렸다는것도 3. Oh baby 제발 날 용서해줘 어렵겠지만 싫겠지만 난 정말 죽을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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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투 1집 - 자 엉덩이 (2003)
여름. 참 이상한 계절이야
사람들이 옷을 벗어던지면서 고리타분한 인상도 함께 벗어던지는지 본능만 남는 계절같애 여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가을이 되서야 깨닫지 뜨거웠던 태양을 말해주는 선탠자국, 그리고 뜨거웠던 사랑을 말해주는 이별자국 그러나 어쩌겠어 또 여름이다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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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투 1집 - 자 엉덩이 (2003)
oh ye~ oh, onetwo onetwo
come on come on come on 손 머리위로 좌우로 흔들 그리고 또 옆으로 앞뒤로 왔다갔다 손 머리위로 좌우로 흔들 그리고 또 옆으로 앞뒤로 왔다갔다 압록강 끝부터 제주까지 애국가 가사처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을 때까지 함께 신나는 music에 맞춰 one, two, one, two, three, four 처음엔 머리를 좌우로 그리고 두번째는 다리를 흔들고 마지막에는 조금은 부끄러워도 엉덩이를 yo yo come on 해봐요 머리엔 머리 다리엔 다리 자 엉덩일 이렇게 흔들어 주세요 머리엔 머리 다리엔 다리 자 엉덩일 이렇게 흔들어 주세요 아 며느리 할머니 할머니의 언니 목사님 신부님 그리고 아 스님! 우리 재미있는 게임 한번 해보죠 죄인 들도 다 용서해주고 함께 해봐요 자 메인 규칙은 얼음하면 멈추고 땡 하면 춤춰요 내말 끝까지 잘듣고 반대로 하면 안돼요 자 얼음! 자 땡! 자 얼음! 자 땡! 머리엔 머리 다리엔 다리 자 엉덩일 이렇게 흔들어 주세요 머리엔 머리 다리엔 다리 자 엉덩일 이렇게 흔들어 주세요 노래 난나난나(Hey) 난나난나(Hey) 난나난나나나나 난나난나(Hey) 난나난난(Hey) 난나난나나나나 여러분 2002년 여름에 우리는 다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2003년 여름에 우리는 자 엉덩이를 (짝짝짝짝짝) 춤을 추자 우리 함께 노래하자 아 즐거운 음악에 다 몸을 맡기자 저 남쪽 제주 그리고 서쪽 광주 저기 동쪽 부산 everybody dance time 머리엔 머리 (one) 다리엔 다리 (two) 자 엉덩일 이렇게 흔들어 주세요 (one,two, one,two) 머리엔 머리 (one) 다리엔 다리 (two) 자 엉덩일 이렇게 흔들어 주세요 (one,two, one, two) 노래 난나난나(Hey) 난나난나(Hey) 난나난나나나나 난나난나(Hey) 난나난나(Hey) 난나난나나나나 손머리위로 좌우로 흔들 그리고 또 옆으로 앞뒤로 왔다갔다 손머리위로 좌우로 흔들 그리고 또 옆으로 앞뒤로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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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투 1집 - 자 엉덩이 (2003)
너 같은 같은 여자 너 같은 같은 Girl (onetwo onetwo)
어디에디에 있다 이제야 나온걸 멈추지추지말아 흔들고 있는걸 (원래 건방진 말투) 엉덩이덩이가 날 미치게하는걸 너의 엉덩이를 봤니 너는 니 꺼라 안 보이겠지만 얼마나 예쁜지 아니 농구공을 반 짤라 그냥 붙여 놨어 어쩜 그렇게 예쁘니 물론 고친건 절대 아니겠지 어떻게 거기에 붙었니 어쩜 엉덩이가 허리에 붙었니 (넘치는 탄력에 톡 튀어나온 모양) 그 밑으로 다리도 끝이 안보여 (꽉 붙는 바지가 너무 불안해 보여) 이러다 나도 모르게 만질까봐 겁나 너 같은 같은 여자 너 같은 같은 girl 어디에디에 있다 이제야 나온걸 멈추지추지말아 흔들고 있는걸 (흔들고 있는걸) 엉덩이덩이가 날 미치게하는걸 춤은 어디서 배웠니 그렇게 흔들기 쉽지 않은데 그 큰걸 어떻게 흔드니 박자도 한번 틀리지도 않고 맞는 바지는 있었니 찾기 쉽지 않았을 텐데 그 엉덩이에 그 가는 허리 누가 하늘이 공평하다 했니 (널 만들 때에는 하느님도 시간을) 좀더 많이 더 오래 쓴게 분명해 (모든 남자들이 아닌 척 하려해도) 너의 바지에서 눈을 떼지를 못해 너 같은 같은 여자 너 같은 같은 Girl (같은같은Girl) 어디에디에 있다 이제야 나온걸 멈추지추지말아 흔들고 있는걸 (흔들고 있는걸) 엉덩이덩이가 날 미치게하는걸 break down, one, two, three, four 박자에 맞춰봐요 앞으로 흔들어도 보고 또 뒤로 흔들어도 봐요 one, two, three, four 박자에 맞춰봐요 앞으로 흔들어도 보고 또 뒤로 흔들어도 봐요 이거 또 심의에 걸릴까봐 걱정됐지만 그래도 만들어 보지 않을 수가 없었어 너의 그 예쁜 엉덩이를 본 순간 노래로 만들지 않곤 참을 수가 없었어 여자를 외모로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가치관 인격 그런게 중요하다 다 안다 그러나 잘 되지가 않는다 너만 보면 시선은 거기로만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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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투 1집 - 자 엉덩이 (2003)
one,two, one,two 도시의 형들 아 형들
one,two, one,two 이번만은 겸손한 말투 한 송이 장미를 종이에 곱게 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come on 오오오 내 사랑 바람결에 창을 열고 달빛미소 출렁이며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오오오 내 사랑 그대 드릴 꽃 한 송이 별빛미소 출렁이며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달빛 창가 뭔가 일이 될 것 같은 날밤 그댈 위해 준비한 뭔가 특별한 사랑의 연가 성가시지 않을 정도의 이벤트가 그대를 기다리니 보러와 내가 또 목 놓아 그댈 부르면 달빛이 창가를 수 놓아 한 송이 장미를 종이에 곱게 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come on 오오오 내 사랑 바람결에 창을 열고 달빛미소 출렁이며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오오오 내 사랑 그대 드릴 꽃 한 송이 별빛미소 출렁이며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도시의 형님들 one,two, one,two 한 송이 one,two, one,two here we go come on 오오오 내 사랑 그대 드릴 꽃 한 송이 별빛미소 출렁이며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one,two, one,two (아, 창훈이형 수고하셨어요) here we go [들었어요? 창훈이형 수고하셨어요. 갑자기 돌쇠버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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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투 1집 - 자 엉덩이 (2003)
어 들어와 여기 앉아봐 오빠말 잘들어
솔직히 말할께 나는 원래 말을 둥그렇게 돌려서 하는 타입이 아냐 그러니 놀래지 말고 내말 잘들어 너 나랑 놀래 연락처 주고 받고 사귀고 이런거 말고 그냥 오늘하루 즐겁게 놀고 다음에 보면 또 보고 그런거 있잖아 그냥 쿨하게 서로 합의 하에 뒤 끝없고 비밀 지켜주고 사실은 아니지만 겉으론 친구고 어~ 뭐라고 할까 그래 파트너 필요에 따라 너는 나 나는 너 돌려서 서로 뭐 서로 필요한게 있으면 도와주는거지 그게 뭐건 쓸데없이 의미 두지 말고 괜히 토 달고 그런거 없이 그냥 해주고 그리고 나서 또 다음에 또 받고 따지는거 없고 그런 사이 아주 편안한 사이 그러는 사이 싫어지면 자연스럽게 굿바이 노는건 좋아 사랑은 싫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남자친구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노는건 좋아 사랑은 싫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남자친구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애들이 어떤 애들인줄 알어? 날라리 같은 애들이 꼭 순진한 애들 때려 너 나 사귈것 처럼 말하면서 데리고 놀아 꼭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데리고 놀아 남자면 남자답게 Ah 솔직하게 나 놀고 싶은데 너 나랑 놀래 이렇게 말해 그래야 질서가 잡히지 선수는 선수끼리 학생은 학생끼리 프로는 프로끼리 아마는 아마끼리 서로 섞이지않고 속이지 않기 정직한 세상 투명한 경기 어린애들 마음에 자꾸 상처 주지않기 날기 좋아하는 날라리들끼리 미리 미리 다 필히 밝히리 순진한척 하기 없기 잡기 술 쓰기 없기솔직하게 말하기 노는건 좋아 사랑은 싫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남자친구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노는건 좋아 사랑은 싫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남자친구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사랑 진실 약속 맹새 변함없는 미래 결국엔 다 후회 옛날엔 다 해봤어 손가락 걸고 커플링 끼고 언약식 하고 그리고 깨달았어 내게 있어 한여자와 평생 절대 안맞았어 오늘의 여자 금주의 여자 이달의 여자 그런게 더 맞아 근데 조금은 당황스럽지 내 말투 우린 원투 원래 건방진 말투 하지만 이런 솔직함으로 언제나 전투 게임에도 결국 승리하지 맞지 우린 술하면 언제나 직구 변화구 우린 그런거 없지 그렇구 말구 정녕승부 진검승부 홈런을 맞더라도 한가운데 직구 노는건 좋아 사랑은 싫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남자친구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노는건 좋아 사랑은 싫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남자친구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노는건 좋아 사랑은 싫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남자친구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노는건 좋아 사랑은 싫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남자친구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 놀거면 앉고 아니면 일어서(일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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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투 1집 - 자 엉덩이 (2003)
Rap 1
떠난 님을 못 잊고 아무렇게나 엉망진창 살아가던 어느 날 길가 옆 카페 유리창 틈새로 흘러나오는 창 가슴 아픈 노래에 창문에 기대어 하염없이 울었어요 그녀가 보고 싶어 소식을 듣고 싶어 어디서 또 누구의 버림을 받아서 다쳐서 혹시나 울며 슬퍼하고 있진 않니 아 어딨는 거니 색 색 색소폰 소리 오늘밤 또 내 마음을 흔들어 놓고 넘어가는 가슴 아픈 그 소리 떠난 님이 또 보고 싶다 색소폰 소리 Rap 2 내 가슴 깊숙이 아 색소폰 소리 떠오르는 미스 킴과의 입맞춤에 느낌 얼마나 좋았던가 얼마나 달콤했던가 아 대체 왜 떠나신 걸까 내 가슴 갈기갈기 찢어놓고 잘 기다리겠다고 약속한 거 다 깨고 달랑 편지 한 장 남기고 떠나고 다 잊으라고 했다 그래 잊어주마 울어라 색소폰아 Rap 3 내가 뽕 하면 짝 자 뽕 짝 뽕 짝 내가 뽕 하면 짝 자 뽕 짝 뽕 짝 뽕 짝에 나의 아픈 가슴을 기대어 구슬픈 색소폰 자락에 난 또 목이 매어 님의 이름을 불러 보지만 님은 대답이 없지만 애타게 찾는 내 목소리만 메아리치지만 잊어야 한다 절대로 잊어야 한다 님은 한번 떠난 님은 절대로 오지 않는다 자 남들도 다 이렇게 산다 세월 흐르고 추억은 남아 사나이를 울린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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