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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기웅 걸작선 [omnibus] (1992)
어둠에 묻혀 흘러간 그 세월의 눈물은
사랑을 잃어 흩어진 옛 추억의 그림자 잊을 수 없어 미련에 사무치던 슬픔은 상처로 아픈 내가슴 깊은 곳의 그리움 다시 한번 돌아 오라 눈물 없던 시절 그 노래여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거리 꽃피는 마음이 열리는 꿈길 사랑의 기쁨이 샘솟는 곳에 행복의 날개여 활짝 펴라 (처음부터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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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iend [omnibus] (1991)
가지끝에 홀로 서있는 너는
빛바랜 추억으로 물들고 운명의 바람은 이세상 가득히 불어 세월따라 내몸엔 퇴색한 낙엽지네 * 우리는 헤어진게 아냐 이세상 저끝에서 만나 만나서 다시 사랑하리 이세상 저 끝에서 만나 안녕! 안녕! 울지마! 너를 달랠 수 없어 저 바람따라 나도 흐르니까 내손 닿기 어려운 머나먼 곳에 너는 있고 초라한 내모습 어둠속 헤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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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이젠 어디론가 떠나야 해요.
외로움이 이젠 싫어요. 마지막 잎새같은 추억들이 내 가슴을 적시겠지만 다시 생각하면 마음만 아파요. 허무하게 가버린 사랑 그동안 너무 많은 생각속에 낯설기만 했었어요. 화려했던 지난날은 모두가 방황했던 나날들 눈물도 꿈도 사랑도 피할수 없는 숙명인것을 이젠 모든것을 잊어야 해요 그리고 떠나야 해요 마지막 잎새같은 추억들이 내 가슴을 적시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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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한것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희미한 기억속에서그리운 눈만 녹고 나는 너를 사랑하네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나는 너를 기다리네 아직도 너 하나만을 언제 언제까지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수많은 세월이 흘러가도 사랑은 영원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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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사랑때문에 웃기도 했었지
사랑때문에 울기도 했었지 음-- 그러나 이젠 추억만 남았내 사랑을 에는 가슴만 남았내 눈물에 얼룩진 빛바랜 내 모습들 입술에맴도는 후회뿐인 그 순간들 돌아갈수 없을까 나는 행복할수 없을까 다시 시작할수 없을까 사랑때문에 웃기도 했었지 사랑때문에 울기도 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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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거리
꽃피는 마음에 열리는 꿈길 사랑의 기쁨이 샘솟는 곳에 행복의 날개여 활짝 펴라.. 어둠에 묻혀 흘러간 그 세월의 눈물은 사랑을 잃어 흩어진 옛추억의 그림자 잊을수 없어 미련에 사무치는 슬픔은 상처로 아픈 내 가슴 깊은곳에 그리움 다시 한번 돌아 오라 눈물 없던 시절. 그 노래여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거리 꽃피는 마음에 열리는 꿈길 사랑의 기쁨이 샘솟는 곳에 행복의 날개여 활짝 펴라..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랄 사랑의 기쁨이 샘솟는 곳에 행복의 날개여 활짝 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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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만날수 없어도 나에겐 언제나
언제나 소중한 사랑이었지, 만날수없기에 더욱더 나에겐 나에겐 소중한 사람이었지, 덧없는 세월은 흐르고흘러 어느듯나도 황혼이되고, 흐르는 세월을 잡지못하고 어느듯나도 황혼이 되고 [한때는 행복했었지정말행복했었지 왜헤어져야했을까 왜그래야만 했을까 가슴태우며 치마자락에 머물다가는 겨울바람 그바람 마저도보내기싫어 나는 어느덧 나는 어느듯황혼이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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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이 밤엔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만
잠이들게 하소서 *기다림을 잊지못한 사람들만 잠이들게 하소서 오직 방황하는 나그네 님의 품의 안겨 편히 쉬게하소서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랑을 잊지못한 사람들 눈물을 잊어버리게 하는 밤이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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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창밖의 내리는 어둠속으로
나의 고갠 흩어져 사라져가고 지난 날의 당신의 가슴에 나는 머물고 싶네 돌아서면 이별의 타인인것을 방황하는 우리의 사랑이지만 지난날의 당신의 모습은 나를 외롭게하네 아쉬운 이별의순간도 모른체 외면하는 당신의 가녀린 웃음소리 빈잔에 보일때 나의 깊은애정은 나의 깊은애정은 당신가슴에 잠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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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창밖에 어둠이 내리면 옛~생각하세요
그렇게 웃는 모습을 생각하세요 저렇게 별빛이 내리면 날 기억하세요 그렇게 웃는모습 기억하세요 당신이 떠나고나면 마음 아프겠지만 초라한 내~모습을 보이고싶지않아요 창밖에 별빛이 내리면 나를 기억하세요 그렇게 웃는 모습을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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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내가 나를 보고 바보라고 하네. 그렇게 사랑한 당신을 보내고
내가 나를 보고 바보라고 하네. 이렇게 그리운 당신을 보내고 돌아서서는 지는해 그누가 막을수 있나 어차피 떠나갈 그사람 그누가 잡을 수 있을까 내가 나를 보고 바보라고 하네. 이렇게 그리운 당신을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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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희 - 박경희 (1991)
갈 곳도 없이
떠나야 하는가 반겨줄 사람 아무도 없는데 꿈길을 가듯 나홀로 떠나네 미련없이 떠나가네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나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 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리 눈이 내리면 두 손을 벌리리 그대를 두고 떠나온 마음을 가는 길에 묻어 두리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나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 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나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 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나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 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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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第1回 韓國歌謠祭 Best 10 [omnibus] (1974)
어둠에 묻혀 흘러간 그 세월의 눈물은
사랑을 잃어 흩어진 옛 추억의 그림자 잊을 수 없어 미련에 사무치던 슬픔은 상처로 아픈 내가슴 깊은 곳의 그리움 다시 한번 돌아 오라 눈물 없던 시절 그 노래여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거리 꽃피는 마음이 열리는 꿈길 사랑의 기쁨이 샘솟는 곳에 행복의 날개여 활짝 펴라 (처음부터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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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울고 넘는 박달재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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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영숙 - 잊을 수 없는 그대 (1981)
1. 작은일부터 너와 나 서로 도우며 시냇물 모여서 넓은 강이 되듯이
나라의 큰 물줄기 이룰 수 있네 너와 나 웃으면서 작은일부터 너와 나 웃으면서 작은일부터 2. 쉬운일부터 너와 나 이뤄나가면 봉우리 하나씩 큰 산맥을 넘듯이 나라의어려운 일 못할 것 없네 너와 나 믿어가며 쉬운일부터 너와 나 믿어가며 쉬운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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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희 - 머무는곳 그어딘지 몰라도/하루 이틀 사흘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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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희 - 머무는곳 그어딘지 몰라도/하루 이틀 사흘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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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이와 덕이 데뷰앨범 (1976)
어둠에 묻혀 흘러간 그 세월의 눈물은
사랑을 잃어 흩어진 옛 추억의 그림자 잊을 수 없어 미련에 사무치던 슬픔은 상처로 아픈 내가슴 깊은 곳의 그리움 다시 한번 돌아 오라 눈물 없던 시절 그 노래여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거리 꽃피는 마음이 열리는 꿈길 사랑의 기쁨이 샘솟는 곳에 행복의 날개여 활짝 펴라 (처음부터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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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기웅 걸작선 [omnibus] (1992)
갈곳도 없이 떠나야 하는가
반겨줄 사람 아무도 없는데 꿈길을 가듯 나홀로 떠나네 미련없이 떠나가네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나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 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리 눈이 내리면 두손을 벌리리 그대를 두고 떠나온 마음을 가는 길에 묻어두리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나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리 눈이 내리면 두 손을 벌리리 그대를 두고 떠나온 마음을 가는 길에 묻어두리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나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날이 빨리 왔을뿐이네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나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날이 빨리 왔을뿐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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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기웅 걸작선 [omnibus] (1992)
하루 이틀 사흘이 낙엽처럼 쌓여도
당신은 내마음을 몰라 주시는군요 << * 반복 >> * 두눈에 보이는 모습 그리움 사무치는 밤 나 마저 미움이 사랑으로 흐르면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하루 이틀 사흘에 이슬만 맺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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