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너와 만날 그때를 기다려 아쉽게 지금 널 보내지만 약속해 기다려줘 너 다른 모습이라도 찾을 수 있어 난 많이 울지마 고운 얼굴이 자꾸 흐려지잖아 너를 향한 이내 사랑은 천년을 넘어서 지켜줄께 언제라도 너를 언젠가 너와 다시 만날때 Say I Love You 가슴 깊이 간직해온 네게 기다린 만큼에 우리 행복할테니 너와 다시 만날 그땔 위해
알고있니 지금 네곁에 또 다른 모습의 날 느끼니 기다려 하늘이 우릴 허락해줄 그땔 슬픔에 지쳐가도 언젠가 너와 다시 만날 때 Say I Love You 가슴 깊이 간직해온 네게 기다린 만큼에 우리 행복할테니 너와 다시 만날 그땔 언제까지나 너를 지킬께 Baby I Love You 포기할 수 없는 너를 안고 아픈만큼에 우리 행복할테니 너와 다시 만날 그땔 위해
살아가다 보면 느낄꺼야 우연이라는 슬픔뿐이 들을 소중한 너를 알았을땐 눈물이 너를 멀리데려 갔어 네게 하얀 기억속에라도 가고만 너를 알아 볼수 있다면
마치 꿈을 꾸는 너를 만난 그때를 지금도 난 기억해 네게 잊고 싶은 시간들이라고 느끼며 나를 지워 가겠지 오늘도 나에게 안개 속에서 허성어치 없는 일이겠지만 그 언젠가는 이 어둠을 헤치고 너를 만나고 싶어 널 잊지 못할 꺼야 한 순간도 네 입술에 남겨진 너에 기억을 기다리다 지쳐버린 너를 데려간 눈물 이젠 느끼며 널 사랑해 슬픔 까지 하얀 기억 속의 너
누구에게 라도 좋은사람 일꺼야 니가 네게 했듯이 네게 잊지 못할 추억들이 주위를 감싸고 나를 떠밀고 있어 오늘도 나에게 안개 속에서 허성어치 없는 일이 겠지만 그 언젠가는 이 어둠을 헤치고 너를 만나고 싶어 널 잊지 못할꺼야 한 순간도 네 입술에 남겨진 너에 기억을 기다리다 지쳐버린 너를 데려간 눈물 이젠 느끼며 널 사랑해 슬픔 까지 하얀 기억 속의 너 간직할께 내 입술에 남겨진 너의 기억을 기다리다 지쳐버린 너를 데려간 눈물 이젠 느끼며 널사랑해 슬픔까지 하얀 기억 속의 너
창 틈으로 아침이 곧 올텐데 이제 우리의 긴 이별은 시작인데 내 품에 잠든 너 깨어날까봐 열린 커텐을 난 닫고있어 마지막 밤을 나와 함께 지내고 싶다던 너의 부탁 거절해야 했지만 눈물로 널 안았던 널 더 꼭 끌어 안았던 깊은 슬픔 너도 같았니
난 기억해 떠나지만 너의 마음만은 내게 두고간다는 말을 난 믿을께 떠나지만 너는 항상 나와 함께 한다고 날 떠나는 너보다 더 용서할 수 없는 게 널 보내는 나라는 걸 넌 아니 사랑하는 너 하날 님의 품으로 보내는 깊은 슬픔 니가 알겠니 난 기억해 떠나지만 너의 마음만은 내게 두고간다는 말을 난 믿을께 떠나지만 너는 항상 나와 함께 한다고 난 기억해 떠나지만 너의 마음만은 내게 두고간다는 말을 난 믿을께 떠나지만 너는 항상 나와 함께 한다고
시간이 말해줄 때가 오겠지 빗속에 혼자서 나를 보냈던 그때의 이유를 잠시 그렇게 서로의 길을 갔던거야 그 누구도 정말 원치 않았던 너의 숨결과 밤의 향기와 슬픈 약속까지도 I love you 가을 빛을 담은 너의 눈을 기억해 Wait for you 기다림의 끝에 넌 있을거야 Baby 간직해둔 못다한 우리 얘기와 I want you 시간이 널 다시 네게 돌려 줄꺼야 언젠가 우연처럼 우린 만날거야 Baby 간절했던 어제는 오늘의 만남을 위해
너의 숨결과 밤의 향기와 슬픈 약속까지도 I love you 가을 빛을 담은 너의 눈을 기억해 Wait for you 기다림의 끝에 넌 있을거야 Baby 간직해둔 못다한 우리 얘기와 I want you 시간이 널 다시 네게 돌려 줄꺼야 언젠가 우연처럼 우린 만날거야 Baby 간절했던 어제는 오늘의 만남을 위해
눈 쌓인 창밖을 보며 언제나 난 부러웠지 서로의 어깨를 감싸 거릴 거니는 연인들 꿈인지 지금 니가 내 곁에 있는 오늘이 내 눈을 봐줘 지금 I love you 사랑해 잊지마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흰눈 만큼 기억해 언제나 기억해 오늘을 기억해 내 사랑을
성탄이 가까워 오면 유난히 난 외로웠지 기쁘게 선물을 고를 이유 내게는 없음이 꿈인지 내가 지금 이 춥지 않은 겨울이 너 느껴지니 지금 I love you 사랑해 잊지마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흰눈 만큼 기억해 언제나 기억해 오늘을 기억해 내 사랑을 사랑해 영원토록 기억해 간직해줘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보면 하늘만큼 넌 내 안에 있어 한숨으로 살아야하는걸 알면서 너를 이젠 떠나가야 할때를 아는 것이 사랑을 지킬 길이라는걸 그 길을 택하는 나의 맘도 너 만큼 아프다는걸 넌 알 수 있겠니 하늘이 울어 너도 울진마 마음아프잖아 사랑한다면 날 잊어주겠니 내 마음 알잖아, 난 너를 사랑해 사랑하니까 널 울리진 않아 꿈에 내가 널 떠나려 했다며 울먹이던 니가 생각나 그런 너를 아프게하는 날 차라리 용서하지 말고 살아
떠나가야 할때를 아는 것이 사랑을 지킬 길이라는걸 그 길을 택하는 나의 맘도 너 만큼 아프다는걸 넌 알 수 있겠니 하늘이 울어 너도 울진마 마음아프잖아 사랑한다면 날 잊어주겠니 내 마음 알잖아, 난 너를 사랑해 사랑하니까 널 울리진 않아 사랑했던 내 마음만 잊지마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우린 복잡하게 얽혀진 미로 같은 시간 속에 계산할 수 없는 내일을 바라보며 많은 선택을 해야만 해 세상 그 누구라 하여도 한치 앞조차 모르지 다만 선택했던 내 길에 믿을 것은 난 하나뿐인 걸 때로는 거친 바람 불어와도 때로는 어둠에 휩싸여도 또 다시 떠오를 태양 꿈 꾸며 두려워 할 건 없어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내가 선택했던 내 길에 내가 주인공이란 걸 항상 잊지 말고 내일을 바라보며 나를 이끌어 내야만 해 나의 먼 훗날에 내 모습 내게 소리쳐 부르지 어떤 시련에도 좌절은 하지 말고 날 지켜내라고 때로는 거친 바람 불어와도 때로는 어둠에 휩싸여도 또 다시 떠오를 태양 꿈 꾸며 두려워 할 건 없어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가까이 내게 조금더 가까이 내게로와 슬픈 널 안아 주고 싶어 그렇게멀리 떠나지마 부담이 되었니 그저 난 진심이었는데 가고 싶은 만큼 가면 돼 울고 싶은 만큼 울어봐 이젠 난 네남자란걸 슬픈 사랑은 이제는 없어 이제는 널 내가 지켜줄께 언제까지나 너 하나를 위해 사는거야 영원히 너만을
내가 너무나 사랑한 그녀를 울리고 간 그 사람 널 아프게한 만큼 내게 당할 준비가 되었는지 내게 너 기다린 만큼 그에게 분풀이를 할테니 너 지켜보고 있어 나에게 모두 맡겨봐 쉽게 지워지진 않겠지 너를 울리고간 그남자 내가 기억할께 언젠가 너의 집앞에 나타나길 기대해 그때는 반쯤 살려 줄께 기대고 싶을 땐 기대줘 웃고 싶을땐 함께 나눠 이젠 우리 하나란걸 슬픈 사랑은 이제는 없어 이제는 널 내가 지켜줄께 언제까지나 너 하나를 위해 사는거야 영원히 너만을 슬픈 사랑은 이제는 없어 이제는 널 내가 지켜줄께 언제까지나 너 하나를 위해 사는거야 영원히 너만을
아늑했던 지난 그리움 가슴저몄던 너와의 시간들 소중했던 나만의 사랑이기에 아름답게 간직할께 외롭지만 나는 괜찮아 너의 행복을 바랬던것만큼 지금의 넌 나아닌 다른 누구를 사랑하고 있으니까 때로는 너의 생각에 지쳐 잠이 들때면 어느새 다가온 한줄기 눈물이 이 밤이 다 지나도록 아픈 이별을 되새기는데 언제쯤 돌아와줄 수 있겠니
어느새 또 찾아드는 건 나의 아침을 밝혀주던 희망 니가 남긴 마지막 그 한마디 난 영원히 믿고 싶어 때로는 너의 생각에 지쳐 잠이 들때면 어느새 다가온 한줄기 눈물이 이 밤이 다 지나도록 아픈 이별을 되새기는데 언제쯤 돌아와줄 수 있겠니 때로는 너의 생각에 지쳐 잠이 들때면 어느새 다가온 한줄기 눈물이 이 밤이 다 지나도록 아픈 이별을 되새기는데 언제쯤 돌아와줄 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