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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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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실비가 내리면 당신은 무슨생각하며
창밖을 보시나요 우산 없이 빗속을 거닐던 옛거리 고운빛 눈에 비친 꿈같은 얼굴들 지나버린 날이여 아름다워라 하얀 눈속에 파묻힌 동화의마음 그속에 따사로웠던 아름다운 너와나 실비가 내리면 당신도 조그만 찾잔에 그리움 담아봐요... 흰눈이 내리면 당신도 조그만난로에 지난난 데워봐요... 실비가내리면 무슨생각하며 창밖을 보시나요... 흰눈이 내리면 당신은 무슨생각 하며 문가에 앉았나요... 우산없이 빗속을 거닐던 옛거리 고운빛 눈에 비친 꿈같은 얼굴들 지나버린 날이여 아름다워라 하얀 눈속에 파묻힌 동화의마음 그속에 따사로웠던 아름다운 너와나 실비가 내리면 당신도 조그만 찾잔에 그리움 아나봐요 흰눈이 내리면 당신도 조그만 난로에 지난날 데워봐요.. 실비가내리면 당신도 조그만 찾잔에 그리움 담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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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발만 돌아 발 밑에는 동그라미 수북하고 몸 흘러도 이내 몸은 그 안에서 흘렀네 동그라미 돌더라도 아니가면 어이해 그 물 좋고 그 뫼 좋아 어이해도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가는 길에 뱅글 뱅글 돌더라도 어이 아니 돌을소냐 흘러 흘러 세월가듯 내 푸름도 한 때 인걸 돌더라도 가야겠네 내꿈 찾아 가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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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그대 고운 두 눈은 맑은 호수
파란 하늘이 있는 것 같아 그대 고운 미소는 싱그런 바람 살며시 내 마음 스쳐 가네요 그대의 입술 붉게 타나요 눈부신 노을처럼 아름다워요 그대 고운 마음씨 하얀 눈 같을 걸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하나봐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하나봐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하나봐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하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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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그대 날 두고 멀리 가더니
영영 잊었나, 나를 잊었나 비 내리던 그 밤에 둘이 같이 거닐면 오고 가는 사람의 부러운듯 눈초리 그땐 미처 몰랐지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하면 무얼해 이제 지나간 옛날 우리 지난날 사랑의 약속 이젠 모두 다 물거품이네 눈 감으면 보이다 눈을 뜨면 사라져 잡으려고 애쓰면 멀어지는 그림자 잊으려고 할수록 그리움만 더 하고 조그마한 가슴에 모정으로 가득히 그대 날 두고 멀리 가더니 영영 잊었나, 나를 잊었나 우리 지난날 사랑의 약속 이젠 모두 다 물거품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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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두팔벌려 나도 날고파
밤하늘 꽃핀 별떨기 보면 그빛처럼 나도 맑고파 맑은 마음 날개를 달고 하늘 질러 멀리날아라 그대 곁에 날개를 접고 나의 마음 전하고싶네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그대곁에 날아가고파 밤하늘 꽃핀별떨기 보면 그대비친 별이되고파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두팔벌려 나도 날고파 밤하늘 꽃핀 별떨기 보면 그빛처럼 나도 맑고파 맑은 마음 날개를 달고 하늘 질러 멀리날아라 그대 곁에 날개를 접고 나의 마음 전하고싶네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그대곁에 날아가고파 밤하늘 꽃핀별떨기 보면 그대비친 별이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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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해맑아 영롱하던 두 눈에
함초롬 물기가득 머금고 눈가에 고운 노을 적신채 미소 짖던날 호수엔 그날처럼 노을이 두눈을 가득채우네 잊기엔 너무나 곱던꿈이 물드네 실연은 노을빛이 고와라 고움에 그리움이 더하네 바람에 번져오는 저물결 꿈길 흩어져 우연한 헤어짐에 슬픔에 풀잎만 메만졌었네 잊기엔 너무나 아픔꿈이 서리네 해맑아 영롱하던 두 눈에 함초롬 물기가득 머금고 눈가에 고운 노을 적신채 미소 짖던날 호수엔 그날처럼 노을이 두눈을 가득채우네 잊기엔 너무나 곱던꿈이 물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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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했네
내 꿈 모두 다 드려 꽃피우라 기도했네 허나 이제 그대 갔다지 내 마음 꽃밭 밟고서 보내진 눈물아 꽃님 날려와 닿네 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했네 이제 두손 모두아 내 님이여 부디 안녕 허나 이제 그대 갈때지 내 마음 꽃밭 밟고서 보내진 눈물아 꽃님 날려와 닿네 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 했네 이젠 두손 모두아 내님이여 부디 안녕 이젠 두손 모두아 내님이여 부디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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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반복>> *그대의 사랑은 내 맘을 감싸주고 그대의 그 모습은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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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저 만치 앞서가는
님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득걷는밤. 휘헝한 달빛아래 긴그림자 밟을날 없네. 저 만치 앞서가는 님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득걷는 밤 . 휘헝한 달빛아래 긴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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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사랑하는 그녀를 보면
할 말을 못하네 고개들어 하늘을 보면 빗방울이 내릴 것 같아 아무말도 못하고서 돌아서는 나는 바보일까 다시한번 말해볼까 이젠 너무 늦었나 왠일인지 내 가슴 속에 빗방울이 맺혀있구나 아무말도 못하고서 돌아서는 나는 바보일까 다시한번 말해볼까 이젠 너무 늦었나 왠일인지 내 가슴 속에 빗방울이 맺혀있구나 빗방울이 맺혀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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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우리 이제 헤어지면 다신 못 볼 것만 같아요
영원토록 못 볼 것만 같아요 꿈속에서 만나면은 다정하게 웃어요 슬픔을 잊어버리고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 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었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아 정든 사람아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 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었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아 정든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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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 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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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조용한 미소 외로운 느낌 비에젖은 머리결 음 사랑한후에는 외로워라 사랑은 외로움이니
그대 가슴속 아름다운사랑 푸른 하늘로 남기고 떠나버린 추억을 슬퍼말아요 사랑은 외로운 외로움은 그리움 그리움은 사랑이니 사랑은 영원히 꽃잎처럼 피고지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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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바람 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구비구비 산 길 걷다보면 한발 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아 뜬 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 임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 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저 산마루 쉬어가는 길손아 내 사연 전해 주겠소 정든 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 님은 소식도 몰라요 아아 뜬 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 임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 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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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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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 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 쓸쓸히 음~ 한 사람 있긴해도 말할수는 없어요 그사람 마저가면 어쩌라고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 할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 할수는 없는 건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더욱 생각나요 사랑스런 그대 얼굴이 생각나요 음~ 어두웠던 내 맘에 아침 했살 드려줄 그런 사랑이 내겐 필요해요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 할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 할수는 없는 건가요 그댈 사랑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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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뜻하지 않은 현실의 무게들이
그대와 나를 슬프게 해 언제부턴가 무감각해져가는 그런 일들이 마음아파 눈물에 젖은 나 고독에 잠긴 너 서로를 더 이상 숨길 수는 없는거야 나를 사랑한다면 좀 더 더 가까이 내게로 와 그대 두 손을 잡고 좀 더 멀리 갈 수 있게 해줘 그 어디라도 처음 만난 그 때 그 때 그 느낌을 아주 영원토록 간직하고 싶어 그대안에 있는 그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있게 말해줘 나를 사랑한다면 좀 더 더 가까이 내게로 와 지친 내 모습을 봐 아주 작은 일도 마음 상해 예전과 같이 변하지 않는 그대 내게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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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우~~여자라는 이름하나로 당신을 전부를 살았고 세월이 흘러 모습이
변해도 내믿음 하나로 살았소~허나 이제 사랑은 휑하고 애련속에 나홀로 남으니 부서지네~ 이마음을 부디 잡아주오~여자~항상져야하는가 오~여자 혼자 울어야하나~오~여자~그이름하나로 이아픔 견뎌야하는가~~~~~~~~ 많은밤을 당신을 기다려 나홀로 잠든적 많았고~ 당신의 긴긴 무관심속에도 난 항상 내자릴 지켰소~ 허나이제 사랑은 휑하고 애련속에 나홀로 남으니~부서지는 이마음을 부디 잡아주오 ~~~~여자~항상 져야하는가~~오~~여자~~혼자 울어야하나~~오 ~여자 그이름하나로 이아픔 견뎌야하는가~~여자~~항상 져야하는가 ~오~여자~혼자울어야하나~오~여자~그이름하나로 이아픔 견뎌야하는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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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우리 이제 헤어지면
다신 못 볼 것만 같아요 영원토록 못 볼 것 같아요 꿈 속에서 만나거든 다정하게 웃어요 슬픔은 잊어버리고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였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하는 정든 사람아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였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하는 정든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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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아무렇지 않은 듯이 애써 밝은 웃음 지으며
이젠 정말 너를 잊은듯이 더 이상 찾지 않을 듯이 워우워 오늘도 어제처럼 사람들속에서 아무 의미없는 하루는 가고 나만의 공간속에서 몸을 뉘어보지만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있어 너와의 짧은 만남도 그 슬픈 이별도 내 가슴에 남아있어 오늘도 너 없는 하루 힘겹게 흐르고 너 없는 밤이 날 기다릴뿐 *Repeat 너와의 짧은 행복도 그 슬픈 추억도 내 가슴에 남아있어 오늘도 내 품속에 안겨 잠들던 쓸쓸한 이밤 날 기다릴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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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었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니 희망이 족 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 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 만사가 춘몽중에 또 다시 꿈 같도다 *** *** *** 이 풍진 세상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었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니 희망이 족 할까 담소 화락에 엄벙 덤벙 주색 잡기에 침몰하랴 세상 만사를 잊었으니 희망이 족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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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내 눈을 바라 보아요
내가 그대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로 할 수는 없지만 그대 나를, 내 눈을 봐요. 정말 고마워요, 그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내게 말은 안 해도, 난 느낄 수 있죠, 그대의 사랑 간직할께요, 내 가슴 깊이 변함없는 그대 마음을 우리 사랑 세상 끝까지 영원하다면, 행복할 것 같아요. 지켜줄께요, 내게 하나뿐인 그대에게 나의 마음. 영원토록 변치 않을 나의 사랑을 그대 알아주세요 ---------간주------------ 내 눈을 바라 보아요 내가 그대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로 할 수는 없지만 그대 나를, 내 눈을 봐요. 정말 고마워요, 그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내게 말은 안 해도, 난 느낄 수 있죠, 그대의 사랑 간직할께요, 내 가슴 깊이 변함없는 그대 마음을 우리 사랑 세상 끝까지 영원하다면, 행복할 것 같아요. 지켜줄께요, 내게 하나뿐인 그대에게 나의 마음. 영원토록 변치 않을 나의 사랑을 그대 알아주세요 영원한 나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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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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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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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5집 - The Seven Year Itch (2001)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그윽한 눈빛을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좋아합니다 당신이 원하면 뭐든지 좋아합니다 꽃나비들이 훨훨 꽃잎찾아 날아들듯이 내 하루 일과도 그대의 곁에서 피고 지고 우리 둘이서 지어갈 아름다운 책 속에 소중한 마음을 애틋한 마음을 담아두어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만남을 사랑합니다 날 사랑하는 그대와 무지개를 타고서 둘만의 세계로 미지의 세계로 떠나요 나 언제라도 함께할 그대만 생각해요 랄라라 내 사랑 랄라라 내 사랑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만남을 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세상에 당신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난 정말 당신 같은 사람 좋아합니다 난 정말 당신 같은 사람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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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허전한 마음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얼굴이 보여요~
텅빈 가슴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예전 그 모습이 . 우리가 헤어진건 이미 오랜 얘긴데.. 당신 생각에 난 가슴 저려요 지난날 기억과 미련도 이제와서 우리에겐 아무런 의미도 아닌데 외롭고 허전한 밤 달빛마저 차가운데 당신을 향한 미련이 나를 슬프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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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우~~여자라는 이름하나로 당신을 전부를 살았고 세월이 흘러 모습이
변해도 내믿음 하나로 살았소~허나 이제 사랑은 휑하고 애련속에 나홀로 남으니 부서지네~ 이마음을 부디 잡아주오~여자~항상져야하는가 오~여자 혼자 울어야하나~오~여자~그이름하나로 이아픔 견뎌야하는가~~~~~~~~ 많은밤을 당신을 기다려 나홀로 잠든적 많았고~ 당신의 긴긴 무관심속에도 난 항상 내자릴 지켰소~ 허나이제 사랑은 휑하고 애련속에 나홀로 남으니~부서지는 이마음을 부디 잡아주오 ~~~~여자~항상 져야하는가~~오~~여자~~혼자 울어야하나~~오 ~여자 그이름하나로 이아픔 견뎌야하는가~~여자~~항상 져야하는가 ~오~여자~혼자울어야하나~오~여자~그이름하나로 이아픔 견뎌야하는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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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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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따스한 눈길로 나를 불러
내일을 약속하던 그대 나 지금 그대 곁에 없어도 기댈 곳 그대 사랑뿐이네 그대 정겨운 속삭임 아직 귓가에 맴돌고 나 지금 어디에 머물러 있는가 내 가슴 깨우는 그대 강물로 오는 그대여 그대 있음에 나 예 있어 그대 있음에, 그대 있음에 -------간주-------- 포근한 숨결로 나를 불러 내일을 약속하던 그대, 나 지금 그대 곁에 없어도 그리운 그대 사랑뿐이네 그대 정겨운 속삭임 아직 귓가에 맴돌고 나 지금 어디에 머물러 있는가 내 가슴 깨우는 그대 강물로 오는 그대여 그대 있음에 나 예 있어 그대 있음에, 그대 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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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토요일에 그대 없이는
외로움이 더욱 긴거야 지루하고 허전해서 견딜 수 없어 하지만 그대는 내곁에 나는 그대를 사랑해 영원한 나의 님 나는 그대를 사랑해 떠날 수 없는 너 먼지 속에 닷새는 가고 왠지 좋은 토요일이면 기다렸던 그대 모습 밤새워 보며 우리의 사랑을 나눠요 나는 그대를 사랑해 영원한 나의 님 나는 그대를 사랑해 떠날 수 없는 너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사랑은 영원해(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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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사랑을 시작한건 나의 잘못이예요
하지만 후횐 안해 난 그저 슬플 뿐이죠 언젠가 들려주던 그대 자장가는 이제는 멀리 들리는 메아리로 오네 사랑을 하고 이제 떠나가야 할 시간 이별, 이별, 내사랑 안녕 나에게 시작해야 할 많은 일들이 있죠 하지만 그대 생각 모든 걸 잊게 하죠 언젠가 들려주던 그대 자장가는 이제는 멀리 들리는 메아리로 오네 *사랑을 하고 이제 떠나가야 할 시간 이별, 이별, 내사랑 안녕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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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사랑하면 할 수록
사랑했던 너는 이제는 떠나고 행복했던 순간들 어둠 속에서 나를 외면하네 이제는 호낮서 둘이되어 산다는 믿기 힘든 사실만을 남겨두고 가버린 오늘밤은 너무 외로워요 잊을 수가 있을까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하는 맘 진실은 절대아냐 너무 힘들어 그저 꿈이 였다면 바본가 나는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네 생각 하나 떔에 모든 것이 무너져도 오늘밤은 이대로고 싶어요 땅에서 하늘까지 기억해줘 너만을 사랑한 이내 한 몸 부서져도 기억하리 오늘밤은 너무, 너무 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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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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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아는지 모르는지 그대는 내일을 외면하려 드는지
조용히 앉아 고개를 돌려 창밖을 보네 내일이면 떠나가야 하는데 멀어질 내마음은 허전해 그 누구보다 너만을 위해 사랑을 했어 처음만나 다짐을 했지 영원토록 함~~께~~ 하지만 이미 떠나버린 이별아닌 이~~별을 따라~ 멀리서 보며 살아갈거야~~~~ 내맘 두고 떠나 갈 거야~~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내일이 오면 내일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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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4집 - 여자 (1995)
우리주 구세주여 나를 받아 주시옵소서
힘들고 험한 세상 지나서 당신께 갑니다 갈 길 잃어 헤메는 나를 받아 주시옵소서 이세상 살며 구워 받으려 당신께 갑니다 가시밭길 사이로 내주는 오라하네 슬픔을 뒤로 하고 이제는 편히 쉬라하네 우리주 구세주여 나를 받아 주시옵소서 힘들고 험한 세상 지나서 당신께 갑니다 면목없는 이 인생 나를 받아 주시옵소서 모든 죄 이제 사함 받으러 당신께 갑니다 * 사랑하는 나의 주 이몸을 받아 주시니 이제는 나 무엇 못하리오 우리 주 위해, 우리 주 위해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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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땅위에 사랑을 [omnibus] (1993)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발만 돌아 발 밑에는 동그라미 수북하고 몸 흘러도 이내 몸은 그 안에서 흘렀네 동그라미 돌드라도 아니 가면 어이해 그 물 좋고 그 뫼 좋아 어이해도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가는 길에 뱅글 뱅글 돌드라도 어이 아니 돌을 소냐 흘러 흘러 세월 가둣 내 푸름도 한때 인걸 돌드라도 가야겠네 내 꿈 찾어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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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n Air [omnibus] (2005)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발만 돌아 발 밑에는 동그라미 수북하고 몸 흘러도 이내 몸은 그 안에서 흘렀네 동그라미 돌드라도 아니 가면 어이해 그 물 좋고 그 뫼 좋아 어이해도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가는 길에 뱅글 뱅글 돌드라도 어이 아니 돌을 소냐 흘러 흘러 세월 가둣 내 푸름도 한때 인걸 돌드라도 가야겠네 내 꿈 찾어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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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n Air [omnibus] (2005)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운명 이었기에 바랄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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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n Air [omnibus] (2005)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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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요제 콘서트 1,2 (0000)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발만 돌아 발 밑에는 동그라미 수북하고 몸 흘러도 이내 몸은 그 안에서 흘렀네 동그라미 돌더라도 아니가면 어이해 그 물 좋고 그 뫼 좋아 어이해도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가는 길에 뱅글 뱅글 돌더라도 어이 아니 돌을소냐 흘러 흘러 세월가듯 내 푸름도 한 때 인걸 돌더라도 가야겠네 내꿈 찾아 가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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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2회 '78 MBC 대학가요제 [omnibus, live] (1978)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발만 돌아 발 밑에는 동그라미 수북하고 몸 흘러도 이내 몸은 그 안에서 흘렀네 동그라미 돌더라도 아니가면 어이해 그 물 좋고 그 뫼 좋아 어이해도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가는 길에 뱅글 뱅글 돌더라도 어이 아니 돌을소냐 흘러 흘러 세월가듯 내 푸름도 한 때 인걸 돌더라도 가야겠네 내꿈 찾아 가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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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2회 '78 MBC 대학가요제 2집 [omnibus, live] (1978)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발만 돌아 발 밑에는 동그라미 수북하고 몸 흘러도 이내 몸은 그 안에서 흘렀네 동그라미 돌더라도 아니가면 어이해 그 물 좋고 그 뫼 좋아 어이해도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가는 길에 뱅글 뱅글 돌더라도 어이 아니 돌을소냐 흘러 흘러 세월가듯 내 푸름도 한 때 인걸 돌더라도 가야겠네 내꿈 찾아 가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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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그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 힘든 것조차
받으려고만 했었던 날, 그런 세월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 오는 것처럼 오직 나 위한 그 마음을 이제야 느낄 수 있죠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천번 만번 하고 싶은 말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게요 하루, 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천번 만번 하고 싶은 말 듣고 있나요 하루, 하루 당신 볼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자꾸 자꾸 눈물이 나요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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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이름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 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 가 다시 아픔을 접어둔 채로 떠나가야 하는 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 가 다시 아픔을 접어둔 채로 떠나가야 하는 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나만 홀로 남겨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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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바라만 보아도 눈물이 나는건
아직도 그댈 사랑 한다는 의미죠 수없이 많을 시간이 흘러 지났지만 인연이 아니라 그 흔한 말들로 모든걸 지우기엔 추억이 너무 커 어떻게 사랑 했는데... 얼마나 사랑 했는데... 사랑은 또다른 사랑을 만나 잊는다지만 가슴에 하나쯤 간직하고픈 사랑도 있죠 나 사는 동안에 죽을만큼 사랑 할 사람 두번은 오지 않을 테니까 미련이 남아서 그대가 밟혀서 가슴은 그 누구도 안을수 없는데 이별이 남의 일처럼 믿기질 않네요 버리고 버려도 지우고 지-워도 다시 또 차오르는 한마디 사랑해 영원히 내게 추억은 될 수 없는 단 한사람 사랑은 또다른 사랑을 만나 잊는다지만 가슴에 하나쯤 간직하고픈 사랑도 있죠 나 사는 동안에 죽을만큼 사랑 할 사람 두번은 오지 않을 테니까 다시는 못 돌아 올 사람이란걸 누구보다 더 잘 알겠지만 가슴이 끝내 지쳐 그댈 놓아 줄때까지 나 여기서 그대만을 기다릴께요 사랑은 또 다른 사랑을 만나 잊는다지만 가슴에 하나쯤 간직하고픈 사랑도 있죠 나 사는 동안에 죽을만큼 사랑 할 사람 두번은 오지 않을 테니까 사랑으로 잊혀진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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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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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이 마음 다시 여기에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 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어도 바람일 뿐 끝내 못 잊을 그 날이 지금도 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 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간주)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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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우연히 날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봐도 날 보면 실망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해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 뿐 그래서 미안해 나 같은 여자를 왜사랑했는지 왜 떠나야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 세상에 나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한번없었느냐고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던 사랑을 이제야 알겠어 보잘껏없지만 널 위해 남겨둔 내 사랑을 받아줘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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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아직도 내게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 있어요
그 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빈 밤을 오가는 마음 어디로 가야만 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 외로워 헤매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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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그대는 아시나요
지나간 옛 시절의 꿈을 못다한 많은 사연은 밤바람에 날려보내리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선물 인가 그대의 마을을 나 에게 주오 장미꽃 향기 처럼 부드러운 그대의 미소 아무도 주지말아요 나에게만 영원하리라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선물 인가 그대의 마음을 나 에게 주오 장미꽃 향기 처럼 부드러운 그대의 미소 아무도 주지말아요 나에게만 영원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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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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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났다
우리의 사랑은 모두 끝났다 램프가 켜져있는 작은 찻집에서 나홀로 우리의 추억을 태워버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않겠다 하얀 꽃송이 송이 웨딩드레스 수놓던날 우리는 영원히 남남이 되고 고통의 자물쇠에 갇혀 버린던 날 그날은 나도 술잔도 함께울었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않겠다 너를 용서않으니 내가 괴로워 안되겠다 나의 용서는 너를 잊는것 너는 나의 인생을 쥐고있다 놓아버렸다 그대를 이제는 내가 보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않겠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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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인도해 주시리 주 찬양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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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8집 - 2007 Compilation Album (2007)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운명 이었기에 바랄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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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었기에 바랄 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마라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마라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마라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마라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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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 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여도 바람일 뿐 끝내 못 잊을 그날이 지금도 다시 눈 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 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 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 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 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이 마음 다시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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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대 지금 그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야속 변해 버렸나 예전에는 우리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 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마음 변할줄 난 정말 몰랐었네 아~나 너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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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난 눈물이 메마른줄 알았어요
여태 사랑을 다시 못할줄 알았어요 오늘 난 자욱한 연기사이로 사랑의 짝을 보았어요 난 지금껏 어둔밤을 헤멨어요 여태 지워야할 기억이 너무 많았어요 오늘 난 식어버린 마음 구석에 사랑의 불씨를 당겼어요 이제다시 이제다시 사랑할 수 있어요 이제진정 이제진정 웃을수 있어요 방금하신 얘기 그 눈길이 아쉬워 그대곁에 훨훨 떠날수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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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이름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 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 가 다시 아픔을 접어둔 채로 떠나가야 하는 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 가 다시 아픔을 접어둔 채로 떠나가야 하는 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나만 홀로 남겨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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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당신이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간 주 중~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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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 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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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아직도 내겐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있어요 그 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빈 밤을 오가는 날은 어디로 가야만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 외로워 헤매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있는 날까지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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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지금 지금 우리는 그옛날의 우리가 아닌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달라 졌 다고 먼저 말할 용기가 없을뿐 아 ~ 저만치 와있는 이별이 정영코 무섭진 않아 두 마음에 빛바램이 쓸쓸해 보일 뿐이지~~ 진정 사랑 했는데 우리는 왜 사랑은 왜 변해만 가는지 - 간주중 - 지금 지금 우리는 그옛날의 열정이 아닌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헤여지자고 먼저 말항 자신이 없을뿐 아 ~ 저만치 와있는 안녕이 그다지 슬프진 않아 두 가슴에 엇갈림이 허무해 보일 뿐이지 아닌척 서로 웃으며 이젠 안년 이젠 안녕 돌아 서 야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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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 속에 흔들리는데 얼 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 한마디 말 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간주중-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당신은 나의 남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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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내일이면 잊으리 꼭 잊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랑이란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 사랑아 마지막선물 잊어 주리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 지고 이 밤도 가고나면 내 정녕 당신을 잊어 주리라 ~ 간 주 중 ~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 사랑아 마지막선물 잊어 주리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 지고 이 밤도 가고나면 내 정녕 당신을 잊어 주리라 별이 지고 이 밤도 가고나면 내 정녕 당신을 잊어 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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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멀어져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은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꺼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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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간 주 중~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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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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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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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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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거리에 찬바람 불어오더니
한 잎 두 잎 낙엽이 지네 내 사랑 먼 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은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을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내 사랑 먼 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은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을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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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때
사랑을 주고오라는 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사랑을 할때만 피는 꽃 백만송이 피워오라는 진실한 사랑할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 흘렸네 헤어져간 사람 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 많은 세월 흐른뒤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준 비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를 안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이젠 모두가 떠날지라도 그러나 사랑은 계속 될거야 저 별에서 나를 찾아온 그토록 기다린 인연이데 그대와 나 함께라면 더욱더 많은 꽃을 피우고 하나가 된 우리는 영원한 저 별로 돌아가리라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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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끊을 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 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그대의 사랑은 내맘을 감싸주고 그대의 그 목소리는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그대의 사랑은 내맘을 감싸주고 그대의 그목소리는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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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는 가슴깊이 사랑한다는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오래 가지않기에 더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싶어 갈수없고 보고 싶어 볼수 없는 영원속에서 음... 가고 싶어갈수업속 보고 싶어 볼수 없는 영원속에서 음... 우리에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것같아 잊어야만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가고싶어 갈수없고 보고 싶어 볼수 없는 영원속에서 음... 가고싶어 갈수없고 보고 싶어 볼수 없는 영원속에서 음... 우리에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것같아 잊어야만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잊어야만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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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그대 내 곁에 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 땜에 내일은 행복할거야 얼굴도 아니 멋도 아니 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리게 당신 없인 아무것도 이젠 할 수 없어 사랑밖엔 난 몰라 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울어주던 단 한 사람 커다란 어깨 위에 기대고 싶은 꿈을 당신은 깨지 말아요 이 날을 언제나 기다렸어요 서러운 세월만큼 안아 주세요 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고 당신이 너무 좋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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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그대 사랑 가을 사랑 단풍들면 그대 오고
그대 사랑 가을 사랑 낙엽지면 그대도 가네 그대 사랑 가을 사랑 파란하늘 그대 얼굴 그대 사랑 가을 사랑 새벽안개 그대 마음 가을 가을 오면 가지말아라 가을~ 가을 내맘 알려나 가을 가을 가려거든 오지마라 그대 사랑 가을 사랑 저들길에 그대 발자욱 그대 사랑 가을 사랑 빗소리는 그대 목소리 가을아 가을 오면 가지말아라 가을~ 가을 내맘 알려나 그대사랑 가을 사랑 저들길에 그대 발자욱 그대 사랑 가을 사랑 빗소리는 그대 목소리 우 우 우 우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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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언제나 넌 내창에 기대어 촛점없는 그 눈빛으로
아무말 없이 아무 의미도 없이 저먼 하늘만 바라보는데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사랑할 수 없어 아픈 기억 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 수 없어 내 잊혀져갈 기억이기에 사랑이 이토록 깊은 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사랑할 수 없어 아픈 기억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서에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 수 없어 내 잊혀져갈 기억이기에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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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나는 떠나고 싶다 이름모를 머나 머나곳에
아무런 약속없이 떠나고픈 마음따라 나는 가고 싶다 나는 떠나가야해 가슴에 그리움 갖고서 이제는 두번다시 가슴아픔 몹슬 곳에 나는 떠나야해 나를 떠나간 님에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없이 차마 떠나 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가 지난 얘긴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간 주 나를 떠나간 님에 마음처럼 그렇게 떠나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가 지난 얘긴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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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그날밤 황홀한 시간을 난 잊을수가 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는 눈물을 난 감출수가 없어요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을 하나 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간 주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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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이제는 가도되는 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간 주 중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기억해요 슬픔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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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먼- 산- 부엉이 밤새워- 울어대고
앞내- 물-소리 가-슴을 적-실 때 나 - 는 사랑이- 무언줄- 알 - 았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두고 어딜갔나 아아 - 아아아아 - 그대를- 기다리네 돌라와요 내게 돌아와요 기다-리는 내-사랑 나 - 는 사랑이 - 무언줄 - 알 - 았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두고 어딜갔나 아아 - 아아아아 - 그대를- 기다리네 돌라와요 내게 돌아와요 기다리는 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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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사랑이 뭔지 몰라도 이별이 뭔지 몰라도
남몰래 흘린 눈물이 슬픔을 말해 주네요 사랑이 뭔지 몰라도 이별이 뭔지 몰라도 남몰래 흘린 눈물이 슬픔을 말해 주네요 그대와 나눈 첫사랑 잊을길 없어라 그대와 걷던 언덕길 찾을길 없어라 기나긴 날이 지나도 외로운 밤이 지나도 그리운 그대 모습은 언제나 살아 있어요 그대와 나눈 첫사랑 잊을길 없어라 그대와 걷던 언덕길 찾을길 없어라 기나긴 날이 지나도 외로운 밤이 지나도 그리운 그대 모습은 언제나 살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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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차가운 가로등 밑에서 그대를 보는데
움추린 당신의 어깨에 눈물을 떨구었지 *이렇게 헤어질순 없어요 너무나 사랑했기에 당신이 내인생에 마지막 주인이 아니셨나요 아픔만 더해줄뿐 행복할수 없는 사랑 이제다시는 이제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 이제 다시는 이제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2번째)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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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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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 김태정 - 추억의 카페노래 2집 [remak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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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허전한 마음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얼굴이 보여요~
텅빈 가슴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예전 그 모습이 . 우리가 헤어진건 이미 오랜 얘긴데.. 당신 생각에 난 가슴 저려요 지난날 기억과 미련도 이제와서 우리에겐 아무런 의미도 아닌데 외롭고 허전한 밤 달빛마저 차가운데 당신을 향한 미련이 나를 슬프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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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잊어야 할줄을 알면서
당신이 무작정 좋았어요 비바람이 친다하면 잊으리라고 가슴에 한백번 맹서했어도 사랑을 알게하신 당신의 얼굴 그래도 못잊어 사랑합니다 가슴에 한백번 다짐했어도 사랑을 믿게하신 당신의 이름 그래도 못잊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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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우리 이제 헤어지면
다신 못 볼 것만 같아요 영원토록 못 볼 것 같아요 꿈 속에서 만나거든 다정하게 웃어요 슬픔은 잊어버리고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였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하는 정든 사람아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였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하는 정든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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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멀어져~가네~에~~
우울한 안개속에 멀어져 가네~~에 눈물젖은 그의 기도 (후렴) 저강가 어디쯤에선~~'가 나누던 이야기들이 강물을휘휘 돌아서 바람~~타고 스치네~~~~ 안개는 꿈을 꾸고 내꿈은 안개 피어 노란 안개뒤에 한조각~~~ 한조각~~~ 멀어져가네~~에 서늘한 가슴속에 멀어져가네~~~에' 쓸쓸한 뒷모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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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조용한 미소 외로운 느낌 비에젖은 머리결
음 사랑한후에는 외로워라 사랑은 외로움이니 그대 가슴속 아름다운 사랑 푸른 하늘로 남기고 떠나버린 추억을 슬퍼말아요 사랑은 외로움 외로움은 그리움 그리움은 사랑이니 사랑은 영원히 꽃잎처럼 피고지는것 그대 가슴속 아름다운 사랑 푸른 하늘로 남기고 떠나버린 추억을 슬퍼말아요 사랑은 외로움 외로움은 그리움 그리움은 사랑이니 사랑은 영원히 꽃잎처럼 피고지는것 사랑은 외로움 외로움은 그리움 그리움은 사랑이니 사랑은 영원히 꽃잎처럼 피고지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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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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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이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져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져 고운 그리움을 돋우려 두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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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해맑아 영롱하던 두 눈에
함초롬 물기가득 머금고 눈가에 고운 노을 적신채 미소 짖던날 호수엔 그날처럼 노을이 두눈을 가득채우네 잊기엔 너무나 곱던꿈이 물드네 실연은 노을빛이 고와라 고움에 그리움이 더하네 바람에 번져오는 저물결 꿈길 흩어져 우연한 헤어짐에 슬픔에 풀잎만 메만졌었네 잊기엔 너무나 아픔꿈이 서리네 해맑아 영롱하던 두 눈에 함초롬 물기가득 머금고 눈가에 고운 노을 적신채 미소 짖던날 호수엔 그날처럼 노을이 두눈을 가득채우네 잊기엔 너무나 곱던꿈이 물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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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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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바람 부는대로 발길 닿는대로
걸어 가고픈 아쉬운 마음 얼굴 그 얼굴이 찻잔에 겹쳐져 뿌연 외로움이 입술을 적시네 *길에 모르는 낯선 모습들이 강물처럼 흘러흘러 나도 길따라 흘러 그냥 이대로 마냥 걸어 가면 얼굴 그 얼굴이 하얗게 지워질까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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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사연 1집 - 1집/우리에겐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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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 님그림자/새처럼 날아서 (1983)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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