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도 견뎌나가겠소 바보란 소리 들어도 좋소 나를 비웃는 그 비웃음들을 그 사랑으로 받아주겠소 이 모든 것이 힘들다는 것을 당신은 나에게 알려줬소 당신의 사랑은 너무나 많고 크오 그래서 난 살아가겠소 우리 모두 손을 내밀어서 넘어진 형제 일으켜주세 사람이 살면 한번 사는 것 걸음 멈추고 생각해보세 시냇물이 강으로 흘러서 저 바다와 하나가 되듯이 우리는 하나요 당신과 나도 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저 험한 벌판을 걸어 가보세 가다보면 폭풍도 지나고 캄캄한 밤도 지나갈거요 높은 산을 오를 때도 있소 푸른 초원도 지나갈거요 서로가 위하고 우리가 사랑하면 이 모든 것을 이겨 나갈거요 지금까지 내가 한 말들은 배워서 한 말들이 아니오 옳고 그르고 좋고 나쁜 것은 말 안 해도 당신은 알잖소 오죽하면 나 같은 바보가 여러분께 호소를 하오 지금도 모든 것 늦지는 않았으니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옆에 있는 형제 손을 잡고 우리 모두 노래합시다 서로 보며 인사 나누고 우리 모두 일어납시다 우리 모두 발을 구릅시다 이렇게 모든 것이 맞을 때 우리는 하나요 당신과 나도 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나무처럼 기댈 수 있어 그 그늘 아래 시원한 바람 깨끗한 냇물에 발을 씻고 팔 베고 누워 바라본 하늘 가족이란 쉼을 주는 사람 혼자 있고 싶을 때에도 가족이란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그 그늘 같아 구름처럼 자유케하고 빗방울처럼 시원한 사람 따뜻한 햇살에 눈감으면 흘러나는 노래 같아
나무처럼 기댈 수 있어 그 그늘 아래 시원한 바람 깨끗한 냇물에 발을 씻고 팔 베고 누워 바라본 하늘 가족이란 쉼을 주는 사람 혼자 있고 싶을 때에도 가족이란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그 그늘 같아 구름처럼 자유케하고 빗방울처럼 시원한 사람 따뜻한 햇살에 눈감으면 흘러나는 노래 같아
외로움도 견뎌나가겠소 바보란 소리 들어도 좋소 나를 비웃는 그 비웃음들을 그 사랑으로 받아주겠소 이 모든 것이 힘들다는 것을 당신은 나에게 알려줬소 당신의 사랑은 너무나 많고 크오 그래서 난 살아가겠소 우리 모두 손을 내밀어서 넘어진 형제 일으켜주세 사람이 살면 한번 사는 것 걸음 멈추고 생각해보세 시냇물이 강으로 흘러서 저 바다와 하나가 되듯이 우리는 하나요 당신과 나도 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저 험한 벌판을 걸어 가보세 가다보면 폭풍도 지나고 캄캄한 밤도 지나갈거요 높은 산을 오를 때도 있소 푸른 초원도 지나갈거요 서로가 위하고 우리가 사랑하면 이 모든 것을 이겨 나갈거요 지금까지 내가 한 말들은 배워서 한 말들이 아니오 옳고 그르고 좋고 나쁜 것은 말 안 해도 당신은 알잖소 오죽하면 나 같은 바보가 여러분께 호소를 하오 지금도 모든 것 늦지는 않았으니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옆에 있는 형제 손을 잡고 우리 모두 노래합시다 서로 보며 인사 나누고 우리 모두 일어납시다 우리 모두 발을 구릅시다 이렇게 모든 것이 맞을 때 우리는 하나요 당신과 나도 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시간이 멈추기를 바란 적이 있나요 누군가와의 마주침에 행복해 본적 있나요 노래가 눈물처럼 흐른 적이 있나요 누군가와의 그리움에 아파해 본적 있나요 오랜 기다림도 소중하고 짧은 만남도 특별했던 기억은 모두 당신이 준 선물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 머무르고 싶은 순간들 사랑을 내게 선물한 아름다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나의 아침에 모든 하루들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하늘이 내게 보내준 당신을 사랑합니다 짧은 헤어짐도 서운하고 오랜 만남도 순간 같던 시간은 모두 당신이 준 선물
알고 있잖니 아이야 너의 안에 얼마나 아름다운 보석이 감추어져 있는지 네 안에 아름다운 모습에 아빠와 엄마는 정말 행복하단다 네가 지쳐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닥칠 때마다 무릎꿇고 기도하지 이 일을 통해 네 속에 감추어진 지혜가 더욱 아름답고 빛나게 해달라고 잊지 말아라 아이야 너와 함께 손잡고 가는 길이 얼마나 힘과 기쁨 되는지 너의 삶 속에 펼쳐질 미래를 아빠와 엄마는 매일 축복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