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당신이 태어난 생일을 축하합니다~ 행운의 장미를 가슴에 안은 그대여~ 당신이 태어난 생일을 축하합니다~ 더많은 탄생의 의미를 주고 싶어요~ 아름다운 불꽃으로 수를 놓은 이시간 나이맞춘~ 촛불위에~ 행복이 넘쳐흐르네 오늘은 당신이 태어난 귀하고 아름다운~ 날 당신이 태어난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대 그대를 언제까지 내곁에 두고 싶은 내마음 알까모를까 그대 그대와 눈이 마주칠때면 하고싶은 그말을 차마 하지 못하네 허전한 밤이 내리면 나는 그대 불꺼진 창문앞에 망설이다가 돌아서지만 홀로 잠못이루는 이밤은 싫어 정말 싫어 언젠가 그대앞에서 사랑을 고백하겠지만 알수없는 그대마음 어떻해
항상 내곁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처음부터 연인이 아니것을 내맘대로 그댈 사랑하 수 있나 모든 감정 그대눈에 녹히고 나의 손길 수줍음에 감출때 당신몰래 버려진 마음을 내맘대로 사랑하고 있나 사랑하 수 있어도 그대 맘은 닫혀있고 나 떠나갈 수 있어도 내마음 항상 우는걸 아 우리 사이는 사랑할 수 있어도 사랑하기엔 너무 추억이 많다는걸 다시 그댈 보더라도 감싸주지 않겠어요 처음부터 연인이 아닌것을 내맘대로 그댈 사랑할 수 있나
긴 사연만 남기고 애써진 미소에 더욱 아픔이 어리숙한 사람 가면 가라지 바보같은 난 따라 미소질 뿐이야 헤어져 단 한마디에 난 어떤말도 하지를 못하네 거짓말이야 다시 나랑 다짐을 해줘 멀리 가지마 어찌해야 당신을 못가게 잡을 수 있겠나 어찌하면 당신이 계셨던 내맘까지 사랑할까요 이리 사는대로 저리 사는대로 난 당신을 쉽사리 맞지못해요 오~오~ 사랑하는 이유요 사랑한다는 이유
나의 마음에 밤이 찾아와 별하나 반짝이는데 잊어야 하는 그대 생각에 이밤도 홀로 우는가 시간이 흘러가는건 아픔을 잊으라는 것 지나친 세월속에서 잊으려 애를 썼지만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는 건 모두가 거짓이었어 사랑한 만큼 가슴이 아파 이밤도 홀로 우는데 당신은 벌써 나를 잊었나 스치는 바람이 되어
속상하다 해도 미웁다 해도 나는 너를 돌봐주는 것 뿐인데 그렇게 생각해도 마주본 세월들은 우릴 속일수는 없었지요 미래없는 만남속에 이뤄진 맺고 끊음에 언제나 느끼는건 나 혼자인듯함 가느다란 흔들림속에 손을 잡기에 전혀 떨림이 없네 가드다란 율동속에서 만남이 있어 허전함만 맴도네 사랑해서 얻는 외로움 기대속의 만남 기대속의 만남으로 기대속의 만남 기대속의 만남으로
1.눈부신 아침 햇살이 그댈 비춰주고 있어요 싱그러운 잎사귀 웃음띈 얼굴 그대 미소 같아요 *이렇게 그대는 내마음 깊은 곳에 아무말없이 날 찾아와 자리잡고 있는데 끝없이 흘러가는 추억의 많은 꿈까지도 나는 버려야 해요 조금만 나의 방은 아직 어둡죠 그댈위해 무얼해야 해요 포근한 겨울 눈꽃이 창밖에 내리고 있어요 나는 꿈에 잠기어 말하겠어요 그댈 사랑한다고 2.은은한 방에 달빛이 그댈 감싸주고 있어요 밤이면 피어나는 달빛이 꽃이 그대 모습 같아요
희야 지난 겨울밤에 눈쌓인 길을 걸으며 홋호 손을 불면서 별빛 헤아려 밤을 지켰지 희야 영영 잊지못할 너의 깊은 두눈에 이슬맺혀 흐를때 우리의 이별 알았지 아 부지없는 세월은 지난날의 기억들을 잠재워도 나는 나는 어찌 너를 잊을까 희야 우리 둘이 걷던 그길 다시 찾아와 멀리 떠난 네 얼굴 한없이 그려보았지
1.더러는 어둠에 묻혀 외로이 방황도 했어 견딜 수 없는 슬픔에 말없이 울기도 했어 나 이제 어른이 되어 내일의 꿈을 찾아 따뜻한 가슴 안고 사랑하며 살아가리 2.아직은 인생을 몰라 사랑의 의미도 몰라 하지만 느낄 수 있어 가슴에 불타는 젊음 나 이제 어른이 되어 마음의 수를 놓고 끝없이 넓은 세상에 사랑하며 살아가리
시간이 너무 많이 흐른다고 우리 대화는 끝이 아니죠 옷이 다 젖도록 비를 흠뻑 맞아도 사랑한다면 상관없어요 조용한 방에서 편지를 쓰다가 뜨거운 눈물짓는 그런 사랑을 원해 지금부터는 그런 사랑을 원해 아픈 가슴 감까줄 수 있는 그런 사랑 모든 세상 사람 잠이 들고요 이제 우리밖에 안남았을때 큰 나무밑에 둘의 긴 입맞춤 달속으로 달속으로 빠져드네
음악이 끝날때 나는 집을 나왔지 알수없는 어떤 기분에 사로 잡혀서 길가에 서있는 어느 작은 찻집에 홀로 몸을 기대고 나는 그대 생각에 잠겼지 바람불어와 갈길이 멀때 나는 울고 말았지 냉정하지 못해서 이젠 얼어붙은 사랑이지만 행여 누가 나에게 그런 온정을 줄까 그땐 그대에게 내인생을 주리라 빛바랜 한권의 슬픈 일기장속에 우리 헤어졌는데 누굴찾아 여기에 왔을까
어디선가 내이름을 부르며 다시한번 와줄것만 같은데 눈물속에 아롱지는 그 사람 나를두고 어디로 갔을까 그대는 나의 맘속에~ 자리한 사람 지금도 내가 다시한번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어라 그대는 나의 맘속에 스쳐간 바람이었나 허전한 내마음속의 등불이여 언젠간 돌아오겠지 스쳐간 나의 사람아 영원히 잊을수 없는 그대모습
밤이 오고 있나봐요 거리엔 가로둥불 하나 작은 빛을 띄우고 쓸쓸히 서있네요 가만히 들어 보아요 별들의 소근거림을 아무도 듣지 못하는 조용한 밤의 소리를 사랑해 나는 어둠을 사랑해 사랑해 나는 고독을 사랑해 외로운 마음에 지쳐서 알수없는 사랑에 지쳐서 내게 남은 것은 하나 진실 그 한마디 미워하지 않을래 이세상 그 누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