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서 주님을 만났네 십자가에서 주님을 만났네 높고 높은 십자가 거기서 높고 높은 십자가 거기서 내가 있어야 할 그 곳에 네가 있어야 할 그 곳에 주님이 계시네 내가 있어야 할 그 곳에 네가 있어야 할 그 곳에 주님이 계시네 십자가에서 주님을 만났네 십자가에서 주님을 만났네
풀잎에 가려진 절망의 늪 오늘은 몇 번 만나게 될지 이 정글 같은 세상을 뚫고 이 만큼 올 수 있게 한 믿음 내 믿음은 날 향한 모든 기대 영원히 저버리는 것 내 믿음은 날 향한 모든 기대 십자가에 못 박는 것 처음 발이 빠진 그때만 해도 잠깐의 작은 실수라 했지 몇 번의 반복 겪고 나서야 온통 늪이란 걸 난 알게 됐지 내 믿음은 날 향한 모든 기대 영원히 저버리는 것 내 미디음은 날 향한 모든 기대 십자가에 못 박는 것 내 외마디 비명에 모두가 귀를 막아 더 내려갈 곳 없는 그 때 누군가 날 바로 그분이 날 내 믿음은 날 향한 모든 기대 십자가에 못 박는 것 내 믿음은 날 사랑한단 그 말 내 모습 있는 그대로 내 믿음은 무엇도 그분과 나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 내 믿음은 언젠가 그분과 나 마주서 볼 수 있단 것 내 믿음은 날 버리고 그 분 보는 것 내 믿음은 날 버리고 그 분 보는 것
주님 만을 향하는 내 영혼 어디서나 주를 잊지 않으리 두렵지 않으리 그 품에 있으리 신실하신 주 다스리소서 신실하신 주 다스리소서 높은 산 힘에 겹고 깊은 강 숨에 차도 주를 놓지 않으리 두렵지 않으리 그 품에 있으리 신실하신 주 다스리소서 신실하신 주 다스리소서 주 얼굴 뵐 때까지 (그 날이 올 때가지) 주님을 신뢰하네 오 신실하신 주 주는 신실하신 주 다스리소서
나의 반석 나의 구속자 주는 여호와 나의 반석 나의 구속자 주는 여호와 이 하루를 사는 동안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 앞에 열납 되기를 원해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 앞에 열납되기를 원해 원해 자기 허물을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로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 앞에 열납 되기를 원해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 앞에 열납 되기를 원해
당신께 가까이 당신께 가까이 당신께 가까이 가리라 내가 걷는 길이 외로워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네 세상 모든 사람 날 떠라도 나는 사리라 당신께 주의 길을 가며 힘겨워도 주님께서 날 지키시네 주님계신 그곳 아름다운 곳 나는 가리라 당신께 당신께 가까이 당신께 가까이 당신께 가까이 가리라.
오늘도 내 곁을 스쳐간 질문들 나에겐 외면이 한결 같은 대답 세상 뒤편으로 밀려난 눈물들 누군가 내밀어 잡아 줘야 할 손 나의 눈이 당신의 눈과 같이 세상을 볼 수 있길 나의 입술 당신의 뜻을 따라 세상에 말하기를 오늘도 당신께 두손 모으지만 내 옆에 신음도 나는 듣지 못해 기억 저편으로 잊혀진 눈물들 나의 손 내밀어 닦아줘야만 할 나의 눈이 당신의 눈과 같이 세상을 볼 수 있길 나의 입술 당신의 뜻을 따라 세상에 말하기를 언제나 나의 시선이 닿는 대로만 보았던 내가 아프지 않으면 전혀 알지 못한 세상에 아픔 나의 눈이 당신의 눈과 같이 세상을 볼 수 있길 나의 입술 당신의 뜻을 따라 세상에 말하기를 나의 귀가 당신의 눈과 같이 세상을 볼 수 있길 나의 손이 당신의 손길처럼 세상을 만지기를 세상을 볼 수 있길 세상에 말하기를 세상의 아픔 듣게 세상을 만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