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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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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솔로
국도영
Kook, Do-Young
uploaded by matia
upload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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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2000s -
BIRTH:
0000년 / 대한민국
STYLE:
팝
트로트
PROFILE:
MANIADB:
maniadb/artist/100661
MELON:
melon/artist/15997
KOMCA:
komca/W04496
MAJOR ALBUMS
all (6)
|
regular (6)
|
va (1)
국도영 - 바람아 구름아(2018 ver., 2018, RIAK)
국도영 - 바람아 구름아 (2016, RIAK)
국도영 - 국도영 (왜 모르나, 2015, RIAK)
국도영 - 그냥 가세요 (2009)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국도영 1집 - 애화 (1999, Oasis)
MAJOR SONGS
비내리는 강변도로 (반주음악)
국도영
3:14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못 잊어서 다시 찾아온 비 내리는 강변도로
가로등도 물새들도 나를 반겨 주는데
그 사람만 어데로 갔소
차창 가에 그려보는 사랑의 그 추억이
내 가슴을 아프게 하네 비 내리는 강변도로
못 잊어서 다시 찾아온 비 내리는 강변도로
그 벤치 걷던 길도 모두 그대로 인데
그 사람만 그 곳에 없네
빗줄기에 젖어오는 그리운 그 모습이
내 가슴은 울고 말았네 비 내리는 강변도로
못 잊어서 다시 찾아온 비 내리는 강변도로 가로등도 물새들도 나를 반겨 주는데 그 사람만 어데로 갔소 차창 가에 그려보는 사랑의 그 추억이 내 가슴을 아프게 하네 비 내리는 강변도로 못 잊어서 다시 찾아온 비 내리는 강변도로 그 벤치 걷던 길도 모두 그대로 인데 그 사람만 그 곳에 없네 빗줄기에 젖어오는 그리운 그 모습이 내 가슴은 울고 말았네 비 내리는 강변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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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남자 (반주음악)
국도영
3:10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낯익은 거리에 돌아와 한 잔 술을 마시는
나의 외로운 모습을 모르리 아무도 모르리라
세월이 가고 내 젊음도 가고
상처만 남은 여인도 가고
헤매던 거리에 눈물 같은 찬비가
내 가슴 다시 적시고 있네
추억의 거리 외로운 남자를
오래 전 그 집 앞 지나며 그대 이름 부르는
나의 쓸쓸한 마음을 모르리 그대는 모르리라
세월이 가고 내 젊음도 가고
상처만 남은 여인도 가고
헤매던 거리에 눈물 같은 찬비가
내 가슴 다시 적시고 있네
추억의 거리 외로운 남자를
낯익은 거리에 돌아와 한 잔 술을 마시는 나의 외로운 모습을 모르리 아무도 모르리라 세월이 가고 내 젊음도 가고 상처만 남은 여인도 가고 헤매던 거리에 눈물 같은 찬비가 내 가슴 다시 적시고 있네 추억의 거리 외로운 남자를 오래 전 그 집 앞 지나며 그대 이름 부르는 나의 쓸쓸한 마음을 모르리 그대는 모르리라 세월이 가고 내 젊음도 가고 상처만 남은 여인도 가고 헤매던 거리에 눈물 같은 찬비가 내 가슴 다시 적시고 있네 추억의 거리 외로운 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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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화 (반주음악)
국도영
3:27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사랑은 불꽃처럼 몸을 태우고
한 줌의 재가 되어도
내 마음 불꽃처럼 태우리
영원히 꺼지지 않을
당신과 나의 만남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인 것을
가슴엔 깊은 사랑의
상처만 남는다 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우리
생명의 그 날까지
사랑은 불꽃처럼 몸을 태우고
한 줌의 재가 되어도
내 마음 불꽃처럼 태우리
영원히 꺼지지 않을
당신을 사랑하기엔
내 인생의 큰 행운인 것을
한순간 스쳐 지나갈
허무한 꿈이라 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우리
생명의 그 날까지
사랑은 불꽃처럼 몸을 태우고 한 줌의 재가 되어도 내 마음 불꽃처럼 태우리 영원히 꺼지지 않을 당신과 나의 만남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인 것을 가슴엔 깊은 사랑의 상처만 남는다 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우리 생명의 그 날까지 사랑은 불꽃처럼 몸을 태우고 한 줌의 재가 되어도 내 마음 불꽃처럼 태우리 영원히 꺼지지 않을 당신을 사랑하기엔 내 인생의 큰 행운인 것을 한순간 스쳐 지나갈 허무한 꿈이라 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우리 생명의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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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열어 (반주음악)
국도영
3:15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마음에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날 밝은 대낮에 문은 왜 닫아 대문을 열고 나가
이길 저길 거닐면서 웃지 못할 일이라도
한 번쯤 웃어봐
사람 팔자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어느 누가 알았던가
지금부터 있을 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속 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마음에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날 밝은 대낮에 문은 왜 닫아 대문을 열고 나가
이길 저길 거닐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봐
사람 팔자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어느 누가 알았던가
지금부터 있을 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속 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속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마음에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날 밝은 대낮에 문은 왜 닫아 대문을 열고 나가 이길 저길 거닐면서 웃지 못할 일이라도 한 번쯤 웃어봐 사람 팔자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어느 누가 알았던가 지금부터 있을 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속 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마음에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날 밝은 대낮에 문은 왜 닫아 대문을 열고 나가 이길 저길 거닐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봐 사람 팔자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어느 누가 알았던가 지금부터 있을 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속 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속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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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눈물
국도영
3:31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여자의 눈물을 남자가 보면 약해지는 남자의 마음
남자의 눈물을 여자가 본다면 그 마음 더욱 아프겠지
사랑 앞에 그 무엇도 바랄 게 없네
오직 하나 당신만을 원할 뿐이야
사랑 보다 그 무엇이 소중한가요
오직 내겐 당신만이 있을 뿐이야
아 아 아 아 여자여 다시는 울지 말아요
여자의 눈물을 남자가 보면 약해지는 남자의 마음
남자의 눈물을 여자가 본다면 그 마음 더욱 아프겠지
사랑 앞에 그 무엇도 바랄 게 없네
오직 하나 당신만을 원할 뿐이야
사랑 보다 그 무엇이 소중한가요
오직 내겐 당신만이 있을 뿐이야
아 아 아 아 여자여 다시는 울지 말아요
아 아 아 아 여자여 다시는 울지 말아요
여자의 눈물을 남자가 보면 약해지는 남자의 마음 남자의 눈물을 여자가 본다면 그 마음 더욱 아프겠지 사랑 앞에 그 무엇도 바랄 게 없네 오직 하나 당신만을 원할 뿐이야 사랑 보다 그 무엇이 소중한가요 오직 내겐 당신만이 있을 뿐이야 아 아 아 아 여자여 다시는 울지 말아요 여자의 눈물을 남자가 보면 약해지는 남자의 마음 남자의 눈물을 여자가 본다면 그 마음 더욱 아프겠지 사랑 앞에 그 무엇도 바랄 게 없네 오직 하나 당신만을 원할 뿐이야 사랑 보다 그 무엇이 소중한가요 오직 내겐 당신만이 있을 뿐이야 아 아 아 아 여자여 다시는 울지 말아요 아 아 아 아 여자여 다시는 울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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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할 당신
국도영
3:31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당신과 나의 사랑 이제는 안녕
이별의 상처가 아프다 해도
지난 날 다정했던 우리의 모습
추억으로 간직하고서
맺지 못할 미련에 정은
이젠 모두 잊어버리고
헤어져도 서로의 행복
마음으로 빌며 살아요
안녕 사랑이여 잊어야 할 당신
당신과 나의 사랑 이제는 안녕
이별의 상처가 아프다 해도
지난 날 다정했던 우리의 모습
추억으로 간직하고서
맺지 못할 미련에 정은
이젠 모두 잊어버리고
헤어져도 서로의 행복
마음으로 빌며 살아요
안녕 사랑이여 잊어야 할 당신
안녕 사랑이여 잊어야 할 당신
당신과 나의 사랑 이제는 안녕 이별의 상처가 아프다 해도 지난 날 다정했던 우리의 모습 추억으로 간직하고서 맺지 못할 미련에 정은 이젠 모두 잊어버리고 헤어져도 서로의 행복 마음으로 빌며 살아요 안녕 사랑이여 잊어야 할 당신 당신과 나의 사랑 이제는 안녕 이별의 상처가 아프다 해도 지난 날 다정했던 우리의 모습 추억으로 간직하고서 맺지 못할 미련에 정은 이젠 모두 잊어버리고 헤어져도 서로의 행복 마음으로 빌며 살아요 안녕 사랑이여 잊어야 할 당신 안녕 사랑이여 잊어야 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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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강변도로
국도영
3:16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못 잊어서 다시 찾아온 비 내리는 강변도로
가로등도 물새들도 나를 반겨 주는데
그 사람만 어데로 갔소
차창 가에 그려보는 사랑의 그 추억이
내 가슴을 아프게 하네 비 내리는 강변도로
못 잊어서 다시 찾아온 비 내리는 강변도로
그 벤치 걷던 길도 모두 그대로 인데
그 사람만 그 곳에 없네
빗줄기에 젖어오는 그리운 그 모습이
내 가슴은 울고 말았네 비 내리는 강변도로
못 잊어서 다시 찾아온 비 내리는 강변도로 가로등도 물새들도 나를 반겨 주는데 그 사람만 어데로 갔소 차창 가에 그려보는 사랑의 그 추억이 내 가슴을 아프게 하네 비 내리는 강변도로 못 잊어서 다시 찾아온 비 내리는 강변도로 그 벤치 걷던 길도 모두 그대로 인데 그 사람만 그 곳에 없네 빗줄기에 젖어오는 그리운 그 모습이 내 가슴은 울고 말았네 비 내리는 강변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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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남자
국도영
3:10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낯익은 거리에 돌아와 한 잔 술을 마시는
나의 외로운 모습을 모르리 아무도 모르리라
세월이 가고 내 젊음도 가고
상처만 남은 여인도 가고
헤매던 거리에 눈물 같은 찬비가
내 가슴 다시 적시고 있네
추억의 거리 외로운 남자를
오래 전 그 집 앞 지나며 그대 이름 부르는
나의 쓸쓸한 마음을 모르리 그대는 모르리라
세월이 가고 내 젊음도 가고
상처만 남은 여인도 가고
헤매던 거리에 눈물 같은 찬비가
내 가슴 다시 적시고 있네
추억의 거리 외로운 남자를
낯익은 거리에 돌아와 한 잔 술을 마시는 나의 외로운 모습을 모르리 아무도 모르리라 세월이 가고 내 젊음도 가고 상처만 남은 여인도 가고 헤매던 거리에 눈물 같은 찬비가 내 가슴 다시 적시고 있네 추억의 거리 외로운 남자를 오래 전 그 집 앞 지나며 그대 이름 부르는 나의 쓸쓸한 마음을 모르리 그대는 모르리라 세월이 가고 내 젊음도 가고 상처만 남은 여인도 가고 헤매던 거리에 눈물 같은 찬비가 내 가슴 다시 적시고 있네 추억의 거리 외로운 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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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화
작사:
유진
국도영
3:27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국도영
사랑은 불꽃처럼 몸을 태우고
한 줌의 재가 되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 우리
영원히 꺼 지지 않을
당신과 나의만남 은
피할수 없는 운명인것 을
가 슴엔 깊은 사랑의
상처 만 남는다 해도
내 사랑 불꽃러럼 태 우리
생명의 그 날 까 지
~ 간주중 ~
사랑은 불꽃처럼 몸을 태우고
한 줌의 재가 되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 우리
영원히 꺼지 지않을
당 신을 사랑하기 에
내인생 의 큰 행운인것 을
한 순간 스처 지나갈
허무 한 꿈이 라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 우리
생명의 그 날 까 지
국도영 사랑은 불꽃처럼 몸을 태우고 한 줌의 재가 되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 우리 영원히 꺼 지지 않을 당신과 나의만남 은 피할수 없는 운명인것 을 가 슴엔 깊은 사랑의 상처 만 남는다 해도 내 사랑 불꽃러럼 태 우리 생명의 그 날 까 지 ~ 간주중 ~ 사랑은 불꽃처럼 몸을 태우고 한 줌의 재가 되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 우리 영원히 꺼지 지않을 당 신을 사랑하기 에 내인생 의 큰 행운인것 을 한 순간 스처 지나갈 허무 한 꿈이 라해도 내 사랑 불꽃처럼 태 우리 생명의 그 날 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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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
작사:
국도영
국도영
3:14
from
국도영 - 문을 열어 / 애화(愛火) (2002)
마음에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날 밝은 대낮에 문은 왜 닫아 대문을 열고 나가
이길 저길 거닐면서 웃지 못할 일이라도
한 번쯤 웃어봐
사람 팔자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어느 누가 알았던가
지금부터 있을 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속 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마음에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날 밝은 대낮에 문은 왜 닫아 대문을 열고 나가
이길 저길 거닐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봐
사람 팔자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어느 누가 알았던가
지금부터 있을 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속 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속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마음에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날 밝은 대낮에 문은 왜 닫아 대문을 열고 나가 이길 저길 거닐면서 웃지 못할 일이라도 한 번쯤 웃어봐 사람 팔자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어느 누가 알았던가 지금부터 있을 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속 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마음에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날 밝은 대낮에 문은 왜 닫아 대문을 열고 나가 이길 저길 거닐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봐 사람 팔자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어느 누가 알았던가 지금부터 있을 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속 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속상하다 술 마시고 속 탄다고 물 마시고 화난다고 짜증내도 내일의 해가 뜨면 밝은 날도 있는 거야 밝은 날도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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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338,011
|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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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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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5,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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