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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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떨림에 이끌려갔지 나는
나만이 눈부신 모습에 두 눈이 멀었었나봐 한순간 잠깐 숨이 멎을듯한 나 꿈에서 깨고 보니 너는 사라졌어 눈앞에서 마음속에서 다짐했지 생에 빛이 되준 너를 생각했어 내안에서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슬픔이란 없다고 세상에는 오직 우리 둘뿐이라고 미안해 큰 상처를 남겼어 니 가슴에 듣지 않는 약이 됐어 단지 난 니 맘속에 너무 힘들게만 했어 제법 어울려보인단 말을 나는 들어도 또 아프기만 했어 이제 용서해 지금 비록 힘이 들더라도 앞으로 걸어나갈 길이 그리 편친 않겠지만 이제 그대 걱정마 내가 너의 차가 되어줄께 나를 타고 달려가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허나 조금씩 서글퍼지는 것이 왜일까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저 하늘 가득 별처럼 널 수놓아 오늘 밤 어느날 문득 내 방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다가 눈에 비친 아름다운 연인들의 행복한 모습에 나는 널 생각해 그 때 나는 왜 내 감정에 서툴렀을까 널 사랑했으면서 어차피 니 앞에서 멋적은 웃음만 지을거면서 아무도 몰래 소리없는 눈물 흘리면서 수백번 천번이고 맘속으로 외쳐 사랑한다고 don't wanna let you go 어쩔수 없다며 날 떠나는 니 모습뒤로 희망의 끈을 던져 짙은 그리움에 지쳐 내게로 다시 발걸음을 돌릴 때 날 찾아오는 길이 힘들지 않게 내 아픈 사랑도 언젠가는 예쁜 꽃으로 피어날거라 믿을래 그날이 오면 너와 내가 만든 동화속 주인공으로 남아 영원히 함께 하고싶구나 내 사랑아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허나 조금씩 서글퍼지는 것이 왜 일까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저 하늘 가득 별처럼 널 수놓아 오늘 밤 일년이 지나고야 느껴 여태껏 니가 없는 빈자릴 못채워 같은 하늘 아래 숨쉬는게 맞나싶어 너의 그 향기마저 난 느낄수 없어 널 너와 함께했던 그 거리에서 이제는 둘이 아닌 혼자서 담배 한대 피면서 그 자리에 멍하게 서 있어 You and I 너와 함께 했던 장난들을 떠올리며 니 목소리를 듣기 위해 존재했던 내 두 귀는 움츠려든 자라인듯 헤드폰에 숨겨뒀어 니 모습을 보기 위해 존재했던 내 두 눈은 혹시하는 마음으로 니 모습을 찾아다녀 혹시 모를 니 모습에 긴장해서 난 거울속을 바라보며 옷을 갖춰봐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 니 모습에 겉으로는 안심하며 미소지어 쓸쓸하게 in the sky 하늘로 날아갈 수 있게 oh tonight 별처럼 수 놓아 오늘 밤 oh let's fly 희망의 날개를 달아 너와 나의 사랑을 forever forever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허나 조금씩 서글퍼지는 것이 왜 일까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저 하늘 가득 별처럼 널 수놓아 오늘 밤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허나 조금씩 서글퍼지는 것이 왜 일까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저 하늘 가득 별처럼 널 수놓아 오늘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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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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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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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떨림에 이끌려갔지 나는
나만이 눈부신 모습에 두 눈이 멀었었나봐 한순간 잠깐 숨이 멎을듯한 나 꿈에서 깨고 보니 너는 사라졌어 눈앞에서 마음속에서 다짐했지 생에 빛이 되준 너를 생각했어 내안에서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슬픔이란 없다고 세상에는 오직 우리 둘뿐이라고 미안해 큰 상처를 남겼어 니 가슴에 듣지 않는 약이 됐어 단지 난 니 맘속에 너무 힘들게만 했어 제법 어울려보인단 말을 나는 들어도 또 아프기만 했어 이제 용서해 지금 비록 힘이 들더라도 앞으로 걸어나갈 길이 그리 편친 않겠지만 이제 그대 걱정마 내가 너의 차가 되어줄께 나를 타고 달려가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허나 조금씩 서글퍼지는 것이 왜일까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저 하늘 가득 별처럼 널 수놓아 오늘 밤 어느날 문득 내 방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다가 눈에 비친 아름다운 연인들의 행복한 모습에 나는 널 생각해 그 때 나는 왜 내 감정에 서툴렀을까 널 사랑했으면서 어차피 니 앞에서 멋적은 웃음만 지을거면서 아무도 몰래 소리없는 눈물 흘리면서 수백번 천번이고 맘속으로 외쳐 사랑한다고 don't wanna let you go 어쩔수 없다며 날 떠나는 니 모습뒤로 희망의 끈을 던져 짙은 그리움에 지쳐 내게로 다시 발걸음을 돌릴 때 날 찾아오는 길이 힘들지 않게 내 아픈 사랑도 언젠가는 예쁜 꽃으로 피어날거라 믿을래 그날이 오면 너와 내가 만든 동화속 주인공으로 남아 영원히 함께 하고싶구나 내 사랑아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허나 조금씩 서글퍼지는 것이 왜 일까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저 하늘 가득 별처럼 널 수놓아 오늘 밤 일년이 지나고야 느껴 여태껏 니가 없는 빈자릴 못채워 같은 하늘 아래 숨쉬는게 맞나싶어 너의 그 향기마저 난 느낄수 없어 널 너와 함께했던 그 거리에서 이제는 둘이 아닌 혼자서 담배 한대 피면서 그 자리에 멍하게 서 있어 You and I 너와 함께 했던 장난들을 떠올리며 니 목소리를 듣기 위해 존재했던 내 두 귀는 움츠려든 자라인듯 헤드폰에 숨겨뒀어 니 모습을 보기 위해 존재했던 내 두 눈은 혹시하는 마음으로 니 모습을 찾아다녀 혹시 모를 니 모습에 긴장해서 난 거울속을 바라보며 옷을 갖춰봐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 니 모습에 겉으로는 안심하며 미소지어 쓸쓸하게 in the sky 하늘로 날아갈 수 있게 oh tonight 별처럼 수 놓아 오늘 밤 oh let's fly 희망의 날개를 달아 너와 나의 사랑을 forever forever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허나 조금씩 서글퍼지는 것이 왜 일까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저 하늘 가득 별처럼 널 수놓아 오늘 밤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허나 조금씩 서글퍼지는 것이 왜 일까 libon in the sky 그 때로 나는 fly 저 하늘 가득 별처럼 널 수놓아 오늘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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