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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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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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이 멈춰진 하얀 손 싸늘히 식어가는 눈빛
작은 그 무엇도 해줄 수가 없었던 나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 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 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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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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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않을까 어두운 저 창문 밖으로 누군가 있지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않을까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버렸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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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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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건 내게는 너무 힘겨워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엔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는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나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으순 없을꺼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못한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나 보길글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을 가라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살꺼야 행복하길바래 오~ 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못한것을 너의 행복한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세롭게 시작하길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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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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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널 보낼 수는 없다고
밤을 세워 간절히 기도했지만 더 이상 널 사랑할 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데려가 내 마지막 소원을 하늘이 끝내 모른 척 저버린대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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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 2 | ||||||
| 15. |
| 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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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 3 | ||||||
| 10. |
|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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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동산의 빙고 게임에 당첨되어
난 여행을 가게 됐어 갈 곳을 고르고 있던 중 티비에 비친 뉴스 앵커 앵커맨을 보게 돼었어 토성과 해왕성이 다시 전쟁을 제기하였고 목성은 100년전의 핵이 생태곌 아직도 해저에 도시에서는 커튼을 걷으면 눈부신 인공 태양을 볼 수 있겠지 줄무늬 물고기처럼 숨쉴 수 있겠지 해저로 난 가는 거야 도시는 파괴돼 버리고 총을 든 사이보그 강도가 거리에서 날 뛰고 지구는 온 난화 현상이 북극을 삼켜 버렸고 지하의 세계에서 식량 고갈로 해저에 도시에서는 커튼을 걷으면 눈부신 인공 태양을 볼 수 있겠지 줄무늬 물고기처럼 숨쉴 수 있겠지 해저로 난 가는 거야 해저에 도시에서는 커튼을 걷으면 눈부신 인공 태양을 볼 수 있겠지 줄무늬 물고기처럼 숨쉴 수 있겠지 해저로 난 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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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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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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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외로울 땐 너의 그늘이 되어 줄께
언제나 어디서나 내 숨결을 느낄 수 있어 아무런 꾸밈 없는 그런 사랑을 난 원해 사랑은 누구나 필요한 선물이잖아 제발 슬픔들은 오 내게 말하지만 너의 맘까지 잊을 순 없잖아 내가 너의 곁에 있는게 아냐 항상 내 곁에 있는 너의 소중함을 몰라던거야 눈부시게 기쁠 때에 너의 하늘이 되어 온세상 축복을 한데 너와 노래 하고 싶어 내 작은 가슴에도 사랑은 있어 하나가 아닌 수많은 음이 되어 하나로 깨저 버린 내 마음의 조각들을 니 맘속에 채우고 싶어 힘들고 외로울땐 너의 그늘이 되어 줄께 언제나 어디서나 내 숨결을 느낄수 있어 아무런 꾸밈 없는 그런 사랑을 난 원해 사랑은 누구나 필요한 선물이잖아 우리 처음 만날 그 날을 기억 하니 난를 영원히 사랑해 준다던 너의 그 약속을 잊으면 안돼 나도 너를 사랑해 힘들고 외로울 땐 너의 그늘이 되어 줄께 언제나 어디서나 내 숨결 느낄수 있어 아무런 꾸밈 없는 그런 사랑을 난 원해 사랑은 누구나 필요한 선물이잖아 그대 내게 줄 수 없겠니 내가 준 것보다 더 큰 사랑을 내게 보여줘 힘들고 외로울땐 너의 그늘이 되어 줄께 언제나 어디서나 내 숨결 느낄수 있어 아무런 꾸밈 없는 그런 사랑을 난 원해 사랑은 누구나 필요한 선물이 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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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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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하나뿐인 너를 만나던 때를
나는 기억하고 있어 너의 사랑 영원히 함께 보내자했던 (약속) 이젠 이별로 다가와 나는 아직 이유를 몰라 아무런 말도 없이 나를 떠났어 널 생각해 자꾸 눈물이 흘러 이제는 슬픈 사랑으로 남아 미안해 나도 너를 잊을 수 있어 그렇게 나를 떠나갈 수 있니 널 사랑해 Say good-bye 나를 정말 용서해 아무 것도 몰랐어 (알아) 헤어지게된 이유를 너의 곁에 있지만 나는 볼 수가 없어 (good-bye) 행복했던 나의 사랑 너와 함께한 시간들도 나의 기억 저 멀리 모두 가져가 널 생각해 자꾸 눈물이 흘러 이제는 슬픈 추억으로 남아 미안해 나도 너를 잊을 수 있어 이제 넌 자유롭게 날 수 있어 널 사랑해 Say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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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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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 내방창가에 소리없이 내려앉으면
작은화분 그속에 나의 어린꽃들이 지난밤의 얘길해주곤해 처음그대를 만난 그날은 뭐가그리 궁금했는지 어떤사람이냐고 무슨얘길했냐고 정말나를 귀찮게했었지 그대여 그대 눈빛만으로 나를 사로잡았었다고 얘길하며 그대를 생각했지 알고있었어 그대나의 사랑으로 되리라는걸 영원할거라고 내 어린꽃들도 믿었어 어느날인가 수척해있는 나의어린꽃을 보았지 밤새뒤척거리던 나의 그모습속에 이미이별인걸 알았나봐 니가있으니 괜찮을거야.. 아무걱정말라했지만 흘려버린 눈물에 젖어버린 꽃들이 위로조차할수없었나봐 그대여 **정말사랑했는데 그대 나의곁엔 아무도 그대아닌 누구도 안된다던 그대였잖아 이젠누가함께하나 그댄없는데 영원할거라던 내어린꽃들도 나처럼 슬픔으로 이렇게 시들어가는데 다신사랑할수없겠지 그대기억만으로 내어린꽃들과 추억에 기대어살겠지 괜찮아 질거야 내어린꽃들이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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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 4 | ||||||
| 1. |
| 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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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이긴 할까 너 있는 거기서
달콤한 유혹이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언젠가 내게 말했지 진실한 사랑은 정해진 rule에서 벗어나지 않는 거라고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써 지켜야 하는 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너도 울게 될 줄을 알고 있었다면 난 너를 절대로 떠나보내지 않았을 텐데 스스로 만든 약속을 어긴 건 너 이지만 괜찮아 결국은 이별까지도 사랑인걸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짧았던 나의 사랑은 이렇게 끝나지만 손끝에 새겨진 너의 모습 나는 결코 잊지 않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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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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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깨달아야해 이것이 운명인 것을
진정 사랑하기에 체념도 필요했음을 영문도 모른체 그댄 울고 있지만 지금은 알수 없어 그댈 떠나는 내 진심을 My Love 부디 나를 잊어줘 나는 그대의 짐이 될뿐이야 My Love 벅찬 사랑의 기억도 이제는 잊기로 해요 먼 아주 먼훗날 마지막 순간 눈 감을때 난 그대 없음을 후회하겠지 My Love 영문도 모른체 그댄 울고있지만 지금은 알 수 없어 흐르는 시간이 말해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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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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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에 차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 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을 이젠 견딜 수 가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 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거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그대라는 단 하나 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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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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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 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위에 글로 쓴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 지를 외로이 텅빈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을음 알게 될지 몰라 하지마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그대 이제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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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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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직 모르겠지 너를 바라보는 나의 간절한 마음
가득 담겨 있는 너의 조각 이런 설레임 나의 힘겨운 하룰 비추네 이젠 나의 마음을 고백해 볼까 언젠가 내게 말한 첫사랑의 아픈 추억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너의 다짐 그런 아픈기억들 이젠 모두 지워도 돼 이제는 내가 너의 곁에 난 언제나 너란 한 사람을 바라보며 품에 가득 너를 안고 크게 말할거야 너를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진 않아 이젠 마음을 열어 나를 봐 워 넌 아직 모르겠지 너를 바라보는 나의 간절한 마음 가득 담겨 있는 너의 조각 이런 설레임 나의 힘겨운 하룰 비추네 이젠 나의 마음을 고백해 볼까 언젠가 내게 말한 첫사랑의 아픈 추억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너의 다짐 그런 아픈기억들 이젠 모두 지워도 돼 이제는 내가 너의 곁에 난 언제나 너란 한 사람을 바라보며 품에 가득 너를 안고 크게 말할거야 너를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진 않아 이젠 마음을 열어 나를 봐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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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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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 후회하면 뭐해 이미 지나버린 사랑앞에
지울수 없는 상처 나만이 가져야 할 아픔들 사랑한다던 말 이젠 웃음으로 남아 빈 가슴만을 채울뿐 코끝 시린 추억도 사랑도 없네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내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이제 다 필요없어 니가 없어도 돼 세상에 반은 모두 여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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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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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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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사람을 만나거든
용서를 빌어주겠니 홀로 버려 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우연히도 마주치게 되면 소식을 전해주겠니 아직 그래도 가끔은 생각이 날 테니까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 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 주렴 아직 다 못한 사랑이 울고있는 그곳으로 혹시 그 사람을 만나거든 용서를 빌어주겠니 홀로 버려 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아직도 나를 기다리거든 내대신 위로해 주렴 이젠 잊어야 한다고 없었던 일이라고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 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 주렴 아직 다 못한 사랑이 울고있는 그곳으로... with Sisay band sampoa Hector Maigua Farinango chorus Hector Maigua Farinango Luis Oswaldo Teran Jose Farinango Lema drum progra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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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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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지나 잿빛거리로 차가운 바람이 불때면
그바람에 묻는 너의 목소리 조금씩 조금씩 들려 창문너머로 멀어진 별빛 아직 남은 어둠 사이로 언제나 그렇게 날 바라보며 말없이 웃고 만 있지 눈물같은 한숨이 비가 되어 내리고 이 어둠이 다 지나가 아침이 내게로 와도 또다른 그 어느 세상에 다시 널 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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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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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쓱한 모습이었었지 말하기조차 힘이 들어
침묵의 그 시간이 흘러간 뒤에 마지막으로 내게 하던 말 나보다 못난 사람에게 잊혀 져 있던 사람에게 나 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에게 돌아가 야만 할 것 같다고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 와서 무슨 상관이냐고 따지듯이 이내 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너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 말 한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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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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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모든걸 가졌을때는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은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미안하단 말도 못했지 난 태연히 또 널보며 웃었었지 그렇게 쉽게 널 떠날수 있을거라 나조차 알지 못했지 바보처럼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다른 사람만나 행복할수 있길 내게서 받은 상처 아물기를 용서할수 있겠니 너를 아프게 한 날 그냥 꾸밈없이 말해주겠니 많이 좋아했다고 너 살아가는 동안에 가끔씩은 나를 떠올린다고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매일 나는 너를 꿈꿔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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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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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비가 내려와 나의 머리위에서 나의 가슴속으로
가슴에 내린 이 비는 너를 생각나게 해 나를 쓰러지게 해 왜 간거야 정말 내가 없어도 괜찮은 거야 난 아니야 눈을 감지 않아도 내 눈 속엔 너 뿐인걸 때 아닌 비가 내려와 가을 낙엽 위에서 겨울 바람속으로 내리는 빗방울마다 너의 많은 표정들 너의 슬픈 눈물들 잊은 거야 우리 함께 했었던 그 많은 시간 난 아니야 내가 살고 있는 건 너의 기억 때문이야 왜 간거야 정말 내가 없어도 괜찮은 거야 난 아니야 내가 살고 있는 건 너의 기억 때문이야 난 아니야 내 눈속에 담긴 너 난 아직 널 널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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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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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 이름으로 아침을 깨우는 소리
난 이미 너라는 것을 알아 어둡고 힘들지라도 조금만 참고 견뎌 줘 언젠가 너를 데리러 갈게 괜찮아 나는 괜찮아 나보다 니가 더 걱정돼 그 날은 생각보다 길지 않아 달력에 또 하룻날을 지웠어 사랑해 그 말만으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조금씩 앞만 보며 걸으면 돼 눈물은 고독의 친구일 뿐 In my dream, I dream of you. Just you 모두 다 잘들 있는지 언제나 함께였는데 왜냐고 물었을 때를 알아 그때는 나를 생각해 혼자가 아님이라고 하지만 너는 슬퍼질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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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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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나 마른하늘에 주책도 없이
때아닌 비가 내려오는데 밤이새도록 둘이 걷던 길 난 왜 이렇게 주책도 없이 눈물이 날까 비가 오는지 그대 있는 곳 그대도 나를 생각하는지 비가 오는데 내가 사는곳 비가오며는 그대 생각나 밤이새도록 둘이걷던 길 난 왜 이렇게 주책도 없이 눈물이 날까 비가오는지 그대 있는 곳 그대도 나를 생각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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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 5 | ||||||
| 1. |
| 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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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요 그대 빈자리만큼 지친 한숨만이 쌓여가네요
그렇게 잠시뿐인 이별에도 난 쉽게 잠 못 이룰 만큼 많이 약해졌네요 다 이해해요 그대 그런 말했어도 내가 부족했기 때문이죠 그저 나를 놀리려는 장난이라며 그 언젠가 처럼 다시 돌아오겠죠 그래요 난 믿을께요 조금은 힘들겠지만 환한 웃음으로 맞아 줄께요 따뜻한 마음과 익숙한 그 목소리를 이젠 다시 잃지 않도록 2. 날 걱정하지 마요 잘 지내볼께요 조금 바쁘게 살아볼꼐요 그저 여기 이 자리에 서있을께요 그 언젠가 처럼 다시 돌아오겠죠 그래요 난 믿을께요 조금은 힘들겠지만 환한 웃음으로 맞아 줄께요 따뜻한 마음과 익숙한 그 목소리를 이젠 다신 볼 수 없어도 그래도 기다릴께요 조금은 힘들겠지만 그런 믿음조차 내겐 없다면 다가올 날들과 찾아올 아픈 상처를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단 한번만 기회를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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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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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그대 너무 예쁘네요
언제까지 기억할께요 이제그댈 영원히 내곁을 떠나야만 하니까요 잊지는 말아요 우리의 사랑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해요 행복해야해요 날떠나보낸걸 후회하지않게 미안해요 어색한이자리 나를위해 참고있겠죠. 그대에게 아픔만남기고 떠나는 날 용서해요 어쩌면 좋아요 자꾸눈물이나 그대의모습을 볼수없죠 행복해야해요 나보다 더 많이 그래야만 해요 어쩌면 나 흔들리지몰라 한동안 나 아플지몰라 안되는줄 알고있으면서 자꾸그대 안고싶어 그 슬픈눈으로 날보지 말아요 웃는 그대모습 보여줘요 행복해야해요 날떠나보낸걸 후회하지 않게 평생그댈 내맘속깊이 남겨둔채로 살아갈께요 걱정하지말아요 나는괜찮아그대역시나땜에울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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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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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 세상에 한사람 내 생에 단하나 사랑이란 말도 부족했던 유일한 사랑
말이야 눈물을 흘려도 눈물을 닦아도 너의 사랑만을 머무를수밖에 없잖아 남겨진 너의 기억들이 냉정하지 못한 가슴에 오직 눈물만이 쌓여갔었어 화가나 보이는 곳에서 함께하자했던 약속을 잊지 못하는 내게 돌아올수 없니 말이야 너만있으면 돼 세상이 변해도 나만은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 반복) 남겨진 너의 기억들이 냉정하지 못한 가슴에 오직 눈물만이 쌓여갔었어. 화가나 보이는 곳에서 함께하자했던 약속을 잊지 못하는 내게 돌아올 수는 없니 말이야 너만있으면돼 세상이 변해도 나만은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 이별이란 건 없는 거야 혼자만의 여행이라 그렇게 믿고 살아왔는데 아무말도 하지 못한건 언젠가 돌아올 너에게 대답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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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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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넌 알고 있니 널 널 보고 있는 내 눈빛을 느낄 수 있니
항상 너의 곁에는 내가 있는데... 난 난 모르겠어 달라져 버린 내가 정말 왜 이러는지 변해가는 내 모습이 어색해 보여 Oh Baby! 너를 사랑하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럽다는걸 알아 너는 모를꺼야 날 바라볼때까지 그냥 여기 서 있을게 난 난 알고 있어 혼자 사랑은 쉽게 지쳐 버린다는 걸 단 한번만 날 바라봐 후회않도록 Oh Baby! 너를 사랑하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럽단걸 알아 넌 모를 꺼야 날 바라볼때까지 그냥 여기서 있을게 널 기다리다 돌아서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이런 마음을 넌 알고 있는지 Oh Baby! 너를 사랑하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럽단걸 알아 넌 모를 꺼야 날 바라볼때까지 그냥 여기서 있을게 Oh Baby! 너를 사랑한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럽단걸 알아 모를꺼야 널 위한 사랑을 그냥 혼자 기억할께 언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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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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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이 지나면 너는 가야하지만 이 어둠이 걷희면 그리움도 가겟지 이거리에 홀로핀 너는 한송이 들꽃 이아파픔이 끝나면 사라지는 추억들 노을 물드는 안개속으로 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는 나는 외로운 들꽃 너를 보내고 하는말쳐다보는 얼굴들 나지금도 당신을 사랑했기 때문에 기약도 없이 떠나갈너의 슬픈향기를 난 지금도 느끼며 울고잊기 때문에 노을 물드는 안개속으로 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 잊으려해도 잊을수 없는 나는 외로운 들꽃 노을 물드는 안개속으로 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는 나는 외로운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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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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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하지 말고 떠나가요
어쩔 수 없는 거죠 다 이해해요 실수였다 하고 싶나요 지난 행복했던 시간도 모두 잊어줄께요 나를 떠나 행복할 수 있을 거라면 이제 그댈 보내야 하는거란 걸 받아 들여야죠 아무리 우겨봐도 되돌릴 수 없다면 견딜께요 그대없이도 살아갈수 있게 착한 사람 만나 행복해 부디 나 같은건 지워버리고... 떠나갈께요 나를 만나 행복할 수 없을 거라면 이제 이별 해야만 하는 거란 걸 인정할 뿐이죠 아무리 붙잡아도 돌이킬 수 없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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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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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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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세상에 한 사람, 내생에 단 하나
사랑이란 말도 부족했던 유일한 사람. Maria 눈물을 흘려도, 눈물을 닦아도 너의 사랑만은 머무를 수밖에 없잖아. 남겨진 너의 기억들이 냉정하지 못한 가슴에 오직 눈물만이 쌓여 갔었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함께하자 했던, 약속을 잊지 못하는 내게 돌아올 순 없니. Maria 너만 있으면 돼. 세상이 변해도 나만은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 남겨진 너의 기억들이 냉정하지 못한 가슴에 오직 눈물만이 쌓여 갔었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함께하자 했던, 약속을 잊지 못하는 내게 돌아올 순 없니. Maria 너만 있으면 돼. 세상이 변해도 나만은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 이별이란 건 없던 거야. 혼자만의 여행이라 그렇게 믿고 살아왔는데, 아무 말도 하지 못한 건 언젠간 돌아올 너에게 대답해줄게. 남겨진 너의 기억들이 냉정하지 못한 가슴에 오직 눈물만이 쌓여 갔었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함께하자 했던, 약속을 잊지 못하는 내게 돌아올 순 없니. Maria 너만 있으면 돼. 세상이 변해도 나만은 항상 이 자리에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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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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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모든 것 슬픔속에
초라한 내 모습 보이면 너의 사랑이길 원했던 소망조차 희미해져 떠나간 이를, 너를 그리며 나는 눈물 흘려야 해 함께 할 수 있는 날까지 싸늘히 난 식어가겠지 너 잊은 줄 알았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너 아닌 사랑에 행복하지 못할 수 밖에 없는데 이대로 끝날 순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없을테니 이세상 다 하는 날까지 널 사랑할거야 넌 나의 운명이니까 넌 잊은줄 알았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너 아닌 사랑에 행복하지 못할 수 밖에 없는데 이대로 끝날 순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없을테니 이 세상 다 하는 날까지 널 사랑할거야 이대로 끝날 순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없을테니 이세상 다 하는 날까지 널 사랑할거야 넌 나의 운명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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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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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 네 모습 보고 있을 때면
너무 마음이 아파 다신 볼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눈물이 날 것 같아 너의 오랜 사랑을 잊으라고 한다면 나를 잊을것 같아 그런 널 사랑한 바보같은 날 그저 울고만 있어 어쩔 수 없는걸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더는 힘겹게 할 수 만은 없었다고 뒤 늦은 사랑이 나를 흔들리게 하지만 오랜 약속을 저버릴 수 없었다고 말하네 괜찮아 이대로도 난 모진 이사랑을 참아낼 수가 있어 언젠가 내 눈빛을 기억해 주길 바래 오직 너만을 사랑한 나를 잊지마 한번쯤 내 생각에 때론 마음 아파도 제발 흔들리지마 네 곁에 있는 그사람을 위해 잠시 나를 잊어줘 어쩔 수 없는걸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더는 힘겹게 할 수 만은 없었다고 모든 걸 버리고 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오랜 약속을 저버릴 수 없었다고 말하네 끝이 없는 절망속에 살고있어도 다음 세상을 기다리며 살 수 있어 영원히 함께 할 우리만의 약속 기억해 눈물 가득한 내 모습을 내 눈빛을 잊지마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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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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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후면 건너가 우리들의 시적인
영원한 기억속에 남겨져 새로움을 이시간을 잊고 살지몰라 또 삶은 언제나 잊고 잊혀지는 걸 어느새 다 자라서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하고 눈부신 웨딩 부케 세월 흐른 어느날 아이도 갖겠지 자라는 아이만큼 우린 나일 먹은채 추억에 기대 살게 되겠지 머물순 없잖아 오늘 넘친 행복도 세월에 무뎌진 한때일뿐 어느새 다 자라서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하고 눈부신 웨딩 부케 세월 흐른 어느날 아이도 갖겠지 자라는 아이만큼 우린 나일 먹은채 추억에 기대 살게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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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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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며 밀쳐드는 네 벽의 머리속은
열두개 선들 속에 휩싸여 갇혀 있어 뒤틀려진 모기 핏자국이 눌러져 살아있어 언젠가는 내가 저 자리에 말라져버리겠지 마른 세 선이 만난 저 어둠속이 내가 묻혀질 사선일거야 내가 갈 수 있는 끝일거야 십센티의 면이 바라보는 저 면이 끝이겠지 갈기 찢어진 벽에 잠기어진 채 그 속에 박혀 벽속에 나는 목이 매어질지도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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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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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꿈처럼 기억속에 잠들던
따스한 봄날의 넌 내게 왔지 네 입술을 살짝 훔치던 그날 세상을 모두 가진듯한 기쁨 온종일 오직 너의 생각뿐이야 그말을 네게 못한걸 너도 내 맘 같을까 어느 겨울날 너는 떠나고 뜻모를 눈물만 남긴 채 슬픈 이별보다 더욱 슬픈 건 세월지나 무뎌지는 그리움 오늘 밤 혹시 기억하고 있는지 널 향해 모든 걸 걸었던 사랑을.... 온종일 오직 너의 생각뿐이야 그말을 네게 못한걸 너도 내 맘 같을까 어느 겨울날 너는 떠나고 뜻모를 눈물만 남긴 채 슬픈 이별보다 더욱 슬픈 건 세월지나 무뎌지는 그리움 세월지나 무뎌지는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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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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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저 폼생폼사 세은이예요.
제가 작년 여름에 처음 사장님 뵙을때 사장님 보고 정말 놀라서 저는 숨이 멎는줄 알았어여 안녕하세요.사장님! 악동클럽 막내 윤돈이예요. 사소한 잘못도 용서치 않으시던 아저씨..첨엔 사실 겁도 많이 나고 너무 무서웠었어요.솔직히 말하자면 좀 야속한 적도 있었어요. 사장님께 가장 많이 혼났던 악동클럽 태근이예요 사장님께서 저희를 질책해주시고 저희를 나무라시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의 악동클럽은 없었을거라 생각되요 이든입니다. 사장님의 충고와 잔소리는 항상 우리악동들을 불안과 공포를 떨게 했지만 그말 한마디한다디로 저희 악동 무러무럭 컸습니다 맏애형 대석이예요.정말 지금까지 저희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장님의 명예에 먹칠하지 않는 정말 훌륭한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저씨 저예요.상현이요 비록 아저씨하고 한시간이 짧지많요.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기억이 될것같네요.아저씨의 그 멋지고 당당하신 모습 항상 간직하시고요 앞으로 저도 열심히 하는 상현이가 되겠습니다 아저씨!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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