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
| 1. |
| 4:21 |
|
|||
|
다시 너와 만날 그때를 기다려
아쉽게 지금 널 보내지만 약속해 기다려줘 너 다른 모습이라도 찾을 수 있어 난 많이 울지마 고운 얼굴이 자꾸 흐려지잖아 너를 향한 이내 사랑은 천년을 넘어서 지켜줄께 언제라도 너를 언젠가 너와 다시 만날때 Say I Love You 가슴 깊이 간직해온 네게 기다린 만큼에 우리 행복할테니 너와 다시 만날 그땔 위해 알고있니 지금 네곁에 또 다른 모습의 날 느끼니 기다려 하늘이 우릴 허락해줄 그땔 슬픔에 지쳐가도 언젠가 너와 다시 만날 때 Say I Love You 가슴 깊이 간직해온 네게 기다린 만큼에 우리 행복할테니 너와 다시 만날 그땔 언제까지나 너를 지킬께 Baby I Love You 포기할 수 없는 너를 안고 아픈만큼에 우리 행복할테니 너와 다시 만날 그땔 위해 |
||||||
| 2. |
| 3:55 |
|
|||
|
살아가다 보면 느낄꺼야 우연이라는 슬픔뿐이 들을 소중한 너를 알았을땐 눈물이 너를 멀리데려 갔어 네게 하얀 기억속에라도 가고만 너를 알아 볼수 있다면 마치 꿈을 꾸는 너를 만난 그때를 지금도 난 기억해 네게 잊고 싶은 시간들이라고 느끼며 나를 지워 가겠지 오늘도 나에게 안개 속에서 허성어치 없는 일이겠지만 그 언젠가는 이 어둠을 헤치고 너를 만나고 싶어 널 잊지 못할 꺼야 한 순간도 네 입술에 남겨진 너에 기억을 기다리다 지쳐버린 너를 데려간 눈물 이젠 느끼며 널 사랑해 슬픔 까지 하얀 기억 속의 너 누구에게 라도 좋은사람 일꺼야 니가 네게 했듯이 네게 잊지 못할 추억들이 주위를 감싸고 나를 떠밀고 있어 오늘도 나에게 안개 속에서 허성어치 없는 일이 겠지만 그 언젠가는 이 어둠을 헤치고 너를 만나고 싶어 널 잊지 못할꺼야 한 순간도 네 입술에 남겨진 너에 기억을 기다리다 지쳐버린 너를 데려간 눈물 이젠 느끼며 널 사랑해 슬픔 까지 하얀 기억 속의 너 간직할께 내 입술에 남겨진 너의 기억을 기다리다 지쳐버린 너를 데려간 눈물 이젠 느끼며 널사랑해 슬픔까지 하얀 기억 속의 너 |
||||||
| 3. |
| 4:16 |
|
|||
|
창 틈으로 아침이 곧 올텐데
이제 우리의 긴 이별은 시작인데 내 품에 잠든 너 깨어날까봐 열린 커텐을 난 닫고있어 마지막 밤을 나와 함께 지내고 싶다던 너의 부탁 거절해야 했지만 눈물로 널 안았던 널 더 꼭 끌어 안았던 깊은 슬픔 너도 같았니 난 기억해 떠나지만 너의 마음만은 내게 두고간다는 말을 난 믿을께 떠나지만 너는 항상 나와 함께 한다고 날 떠나는 너보다 더 용서할 수 없는 게 널 보내는 나라는 걸 넌 아니 사랑하는 너 하날 님의 품으로 보내는 깊은 슬픔 니가 알겠니 난 기억해 떠나지만 너의 마음만은 내게 두고간다는 말을 난 믿을께 떠나지만 너는 항상 나와 함께 한다고 난 기억해 떠나지만 너의 마음만은 내게 두고간다는 말을 난 믿을께 떠나지만 너는 항상 나와 함께 한다고 |
||||||
| 4. |
| 4:44 |
|
|||
|
시간이 말해줄 때가 오겠지
빗속에 혼자서 나를 보냈던 그때의 이유를 잠시 그렇게 서로의 길을 갔던거야 그 누구도 정말 원치 않았던 너의 숨결과 밤의 향기와 슬픈 약속까지도 I love you 가을 빛을 담은 너의 눈을 기억해 Wait for you 기다림의 끝에 넌 있을거야 Baby 간직해둔 못다한 우리 얘기와 I want you 시간이 널 다시 네게 돌려 줄꺼야 언젠가 우연처럼 우린 만날거야 Baby 간절했던 어제는 오늘의 만남을 위해 너의 숨결과 밤의 향기와 슬픈 약속까지도 I love you 가을 빛을 담은 너의 눈을 기억해 Wait for you 기다림의 끝에 넌 있을거야 Baby 간직해둔 못다한 우리 얘기와 I want you 시간이 널 다시 네게 돌려 줄꺼야 언젠가 우연처럼 우린 만날거야 Baby 간절했던 어제는 오늘의 만남을 위해 |
||||||
| 5. |
| 4:28 |
|
|||
|
눈 쌓인 창밖을 보며 언제나 난 부러웠지
서로의 어깨를 감싸 거릴 거니는 연인들 꿈인지 지금 니가 내 곁에 있는 오늘이 내 눈을 봐줘 지금 I love you 사랑해 잊지마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흰눈 만큼 기억해 언제나 기억해 오늘을 기억해 내 사랑을 성탄이 가까워 오면 유난히 난 외로웠지 기쁘게 선물을 고를 이유 내게는 없음이 꿈인지 내가 지금 이 춥지 않은 겨울이 너 느껴지니 지금 I love you 사랑해 잊지마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흰눈 만큼 기억해 언제나 기억해 오늘을 기억해 내 사랑을 사랑해 영원토록 기억해 간직해줘 |
||||||
| 6. |
| 4:33 |
|
|||
| 7. |
| 4:48 |
|
|||
|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보면
하늘만큼 넌 내 안에 있어 한숨으로 살아야하는걸 알면서 너를 이젠 떠나가야 할때를 아는 것이 사랑을 지킬 길이라는걸 그 길을 택하는 나의 맘도 너 만큼 아프다는걸 넌 알 수 있겠니 하늘이 울어 너도 울진마 마음아프잖아 사랑한다면 날 잊어주겠니 내 마음 알잖아, 난 너를 사랑해 사랑하니까 널 울리진 않아 꿈에 내가 널 떠나려 했다며 울먹이던 니가 생각나 그런 너를 아프게하는 날 차라리 용서하지 말고 살아 떠나가야 할때를 아는 것이 사랑을 지킬 길이라는걸 그 길을 택하는 나의 맘도 너 만큼 아프다는걸 넌 알 수 있겠니 하늘이 울어 너도 울진마 마음아프잖아 사랑한다면 날 잊어주겠니 내 마음 알잖아, 난 너를 사랑해 사랑하니까 널 울리진 않아 사랑했던 내 마음만 잊지마 |
||||||
| 8. |
| 3:50 |
|
|||
|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우린 복잡하게 얽혀진 미로 같은 시간 속에 계산할 수 없는 내일을 바라보며 많은 선택을 해야만 해 세상 그 누구라 하여도 한치 앞조차 모르지 다만 선택했던 내 길에 믿을 것은 난 하나뿐인 걸 때로는 거친 바람 불어와도 때로는 어둠에 휩싸여도 또 다시 떠오를 태양 꿈 꾸며 두려워 할 건 없어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내가 선택했던 내 길에 내가 주인공이란 걸 항상 잊지 말고 내일을 바라보며 나를 이끌어 내야만 해 나의 먼 훗날에 내 모습 내게 소리쳐 부르지 어떤 시련에도 좌절은 하지 말고 날 지켜내라고 때로는 거친 바람 불어와도 때로는 어둠에 휩싸여도 또 다시 떠오를 태양 꿈 꾸며 두려워 할 건 없어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이대로 그냥 주저 앉을 순 없어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뛰는 거야 어차피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를 기억할 건 없어 |
||||||
| 9. |
| 3:51 |
|
|||
|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가까이 내게 조금더 가까이 내게로와 슬픈 널 안아 주고 싶어 그렇게멀리 떠나지마 부담이 되었니 그저 난 진심이었는데 가고 싶은 만큼 가면 돼 울고 싶은 만큼 울어봐 이젠 난 네남자란걸 슬픈 사랑은 이제는 없어 이제는 널 내가 지켜줄께 언제까지나 너 하나를 위해 사는거야 영원히 너만을 내가 너무나 사랑한 그녀를 울리고 간 그 사람 널 아프게한 만큼 내게 당할 준비가 되었는지 내게 너 기다린 만큼 그에게 분풀이를 할테니 너 지켜보고 있어 나에게 모두 맡겨봐 쉽게 지워지진 않겠지 너를 울리고간 그남자 내가 기억할께 언젠가 너의 집앞에 나타나길 기대해 그때는 반쯤 살려 줄께 기대고 싶을 땐 기대줘 웃고 싶을땐 함께 나눠 이젠 우리 하나란걸 슬픈 사랑은 이제는 없어 이제는 널 내가 지켜줄께 언제까지나 너 하나를 위해 사는거야 영원히 너만을 슬픈 사랑은 이제는 없어 이제는 널 내가 지켜줄께 언제까지나 너 하나를 위해 사는거야 영원히 너만을 |
||||||
| 10. |
| 4:26 |
|
|||
|
아늑했던 지난 그리움
가슴저몄던 너와의 시간들 소중했던 나만의 사랑이기에 아름답게 간직할께 외롭지만 나는 괜찮아 너의 행복을 바랬던것만큼 지금의 넌 나아닌 다른 누구를 사랑하고 있으니까 때로는 너의 생각에 지쳐 잠이 들때면 어느새 다가온 한줄기 눈물이 이 밤이 다 지나도록 아픈 이별을 되새기는데 언제쯤 돌아와줄 수 있겠니 어느새 또 찾아드는 건 나의 아침을 밝혀주던 희망 니가 남긴 마지막 그 한마디 난 영원히 믿고 싶어 때로는 너의 생각에 지쳐 잠이 들때면 어느새 다가온 한줄기 눈물이 이 밤이 다 지나도록 아픈 이별을 되새기는데 언제쯤 돌아와줄 수 있겠니 때로는 너의 생각에 지쳐 잠이 들때면 어느새 다가온 한줄기 눈물이 이 밤이 다 지나도록 아픈 이별을 되새기는데 언제쯤 돌아와줄 수 있겠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