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조성진 (핫뮤직 19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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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문제로 도미했던 무당이 귀국해서 제대로 활동을 벌이기 시작하며 나온 음반이다.
이 음반을 필두로 TV출연을 통해 적극적인 자기 홍보를 하거나, 당시 한국판 우드스탁을 꿈꾸며 기획되었던 대규모 행사인 용평 팝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자신들의 곡과 함께 U.F.O.와 같은 외국의 헤비 메틀 넘버를 연주하기도 했다. 그때로써는 파격적이고, 프로다운 스테이지 매너를 자랑하며, A-①을 대중적으로 히트시키기도 했고, 비슷한 유형의 슬로우 넘버들이 수록곡의 반정도를 차지한다. B-1은 경쾌한 락커빌리 스타일의 곡이고, B-③는 드라이브감을 잘 살린 곡으로 TV출연 시에도 한 번씩 연주하곤 했다. B-⑤는 마치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의 Moby Dick처럼 라이브 공연시에 드럼 솔로를 위한 곡으로, 한봉이 드럼솔로를 하는 동안 보컬리스트인 지해룡이 오고를 연주하며 솔로 배틀을 펼치기도 했다.
이전의 음반과 겹치는 곡이 많지만, 다시 녹음된 것이고, 음반 뒷면의 사진에는 지해룡이 등장하지만, 레코딩에는 최우섭이 보컬까지 담당했다.두 번째 음반 역시 최우섭 혼자 등장하는 또 다른 자켓이 존재한다.
* 출처 : 리듬온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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