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달째 잊지 못한 채
널 기달리는데 벌써 까맣게
기억 안난대 넌 나를 잊었대
잡지 못한 채
돌아서는 내 모습이 더
바보같은데
멀어지는 니 모습이 더
빛이 나기에 찢어지는
내 가슴은 더
너무 아프기만해
너 떠나기전에
잘해줘야 했는데
왜 떠나고 난 후 후회하는데
넌 여기없는데
이제와서 어떡해
널 보내고 나는
다른 사람 만날 자신 없는데
너의 소식에 믿지 못한 채
난 멍하니 앉아
인연이란게 따로 있단게
그 말이 맞아
피지않던 담배를 피는
내 모습이 더
고개 숙인 채 너를
떠오르게 만들어
나도 모르게
떨어지는 눈물에 빠져
헤어나지 못한 채
니 손을 잡는데
잘해줘야 했는데
왜 떠나고 난 후 후회하는데
넌 여기 없는데
이제와서 어떻게
널 보내고 나는
다른 사람 만날 자신 없는데
왜 왜 자꾸 잊으라고해
왜 자꾸 지우라고해
왜 정말 알 수 없는데
잘해줘야했는데
왜 떠나고 난 후 후회하는데
넌 여기없는데
이제와서 어떡해
널 보내고 나는
다른 사람 만날 자신없는대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eeoa2202님께서 등록해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