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우리였는데, 좋았었는데 담담히 악수를 하며 이별을 한다 지금 우리는 또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언젠가 서로를 더는 기억 못하는 날이 오겠지.... Love is Blind 낮에 뜨는 별처럼 더는 니가 보이질 않아~ Love is Blind 찬란하게 빛나던 세상 모든 건 빛을 잃어~ 사람을 사랑했던 추억들만 남아~ 우린 잊혀져가고 눈이 부신 어느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날것 같아~ 너 땜에~
Love is Blind 낮에 뜨는 별처럼 더는 니가 보이질 않아 사람을 사랑했던 추억들만 남아 우린 잊혀져가고 눈이 부신 어느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날 것 같아... 사람은 언제나 내 아픔들만 보여 함께 인줄 몰랐어 참 미안해~ 미안했던~ 그 말 밖에는 할 수 없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