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못됐다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는것 같다 이리저리 치는 동안 나는 소멸됐어 퇴근하고 혼자 숨어 맥주 한잔 애써 나를 찾아 봤지만 내 방에는 맥주만 있어 맥주를 마신 나는 없어 취해버린 영혼만 혼자 외쳐 살아저버린 인간의 기척 열정 대신 욕심들이 날 일으켜 또 다시 나타난 고독에 처참히 난 뜯겨 손발이 스스로 내 모가지를 묶어 친구를 버리기 전 나를 먼저 버렸어 평화를 보기 전 전쟁을 먼저 겪었어 이 조그만 조선 사는 청년들은 덩치는 커다랗지만 인격들은 삐쩍꼬라 독설로 튀는 침 바다가 돼 이제 그만 차라리 총칼이 낫지 두려워 가슴찢기는 혓바닥 낙서 미국 소가 팔리기 전에 사람이 먼저 미쳐서 죽어나갔어 계속 봐도 낯선 내 자신과도 맞써 모든 게 배틀중 청군 또는 백군 교회는 다를 것 같았냐 됐어 개뿔 사랑을 태워서 남은 건 검은 재 뿐 커버린 키 반대로 납작해진 코 외적 대신 형제를 조준한 발칸포 38선 같어 현실은 허리를 갈라놓고 상체는 죽겠다는데 하체만 계속 폭소 이 더러운 것들로 내 더러움을 감춰 어떤게 진실 또는 거짓인지 맞춰 진실이 싫어서 진실에 갈기는 낙서 지구는 둥근데 사람에 모서린 각져 그래 이것은 살기 위한 잔인한 법칙 바다는 좁아지고 육지는 넓어지지 수많은 빌딩 죽어가는 밀림 오늘도 우린 또 죽이고 살리지 달에 갔다왔지만 대문을 나서 옆집에 가기는 너무 힘들어 우린 항상 삐뚤어 옆집에 벽은 산처럼 높고 얼음처럼 미끄러 사랑을 노래해도 왠지 시끄러 너와 나는 없어 세상엔 나만 살아 나 빼고 다른 것들은 모두 다 그저 바람 내 곁을 스칠 뿐 불러도 못 들은 걸까 못 들은 척일까 그들에겐 나도 바람 대문을 걸어 잠궈 열쇠는 늘어나 자꾸 벌어진 놈에 자크 사라진 딸의 소식을 대변하는 세상에 완벽한 인색함 우주 속에 이딴 별이 설마 또 있을까 여자를 팔고 사요 싸요 나를 타요 고기를 먹고 모자라서 혀를 씹은 탐욕 차디차게 버려진 아기를 덮어 놓은 담요 그 담요를 벗겨서 내 자신의 죄를 싹 가려 동독에 위치된 서베를린처럼 외롭지 나치가 죽고 반세긴데 달라진건 뭔지 사상 철학 니체를 죽인 제도는 먼지 숨쉬는 모든 것의 실체는 살겠단 욕심 일탈을 꿈꿨다면서 신발을 벗지 못했어 난 스물다섯이 됐지만 내 꿈은 미래소년 코난 내가 꿈꾸는 것은 개선 말고 탈출 하지만 절대 못 끊어 뱀으로 만든 밧줄 이 더러운 것들로 내 더러움을 감춰 어떤게 진실 또는 거짓인지 맞춰 진실이 싫어서 진실에 갈기는 낙서 지구는 둥근데 사람에 모서린 각져 그래 이것은 살기 위한 잔인한 법칙 바다는 좁아지고 육지는 넓어지지 수많은 빌딩 죽어가는 밀림 오늘도 우린 또 죽이고 살리지 오늘도 왠지 슬퍼 난 가슴팍을 긁어 가슴이 빨개지고 누군가 표적을 삼어 오늘도 왠지 슬퍼 난 가슴팍을 긁어 혀를 끊어 만든 활시위를 당겨 오늘도 왠지 슬퍼 난 가슴팍을 긁어 가슴이 빨개지고 누군가 표적을 삼어 오늘도 왠지 슬퍼 난 가슴팍을 긁어 혀를 끊어 만든 활시위를 당겨 밤이 되면 또 다시 불이 켜지네 빛을 내는 별빛은 하나씩 꺼지네 보이지 않는 벽은 나를 괴롭히네 쌓인 내 맘은 화려한 이 조명 아래 사람들 모두 걷지 같이 줄을 서 목지지만을 향해 마치 red sun 난 뒷걸음질하며 다시 내가 왔던 길로 돌아가 U trun
나치독일의 해체 소련의 붕귀 독제세력의 노화된 피부 쭈그렁대 히틀러 스탈린 없지만 우리들 머리통은 아직도 공산품이지 재미없게 지구는 너무 안전해요 생존이 아닌 쇼를 위한 낙법 흰 띠들의 자뻑 녀석들은 오늘도 어제랑 똑같은걸 걸친 암컷들을 낚어 와 양식장이다 복제 복제다 복길이 복제 꿈갖은 자들은 손들어봐 눈치를 보네 너랑 다른 내 꿈은 불법인가 복제되는 꿈의 악습 언제 부러질까 껄렁껄렁 거리며 걷는 거리를 접수한 걸인들과 대체 뭐가 다른가 그저 넌 살고 있을 뿐 아닌가 거기가 진짜 당신에 자린가 자신과 타인 중 우리는 대체 어느 쪽을 위해 옷을 입고 벗는가 열정은 없이 유행따라 변태하는 꿈들 머린지 꼬린지 모를 벌레처럼 꿈틀 우리는 망가진 자신의 대변자들인가 망가진 자신에 속한 자신일까 하늘과 땅은 너무 가까워지고 중간에 사는 인간은 비좁아 터져버린다 임마 정신도 없이 이 거릴 너 걷지마 임마 병신 너 병신 덧없이 그러지마 임마 졌니 이겼니 덧없이 비교치마 임마 혹시 너 병신 잊혀질 니 거짓말
demonicc 언제나 그렇듯 태양을 잠식하는 밝은 어둠 보조개 보여줘도 속으로는 안절부절 그럼 뭐 crumble demonicc 그럼에도 신명나 이런 날 보고 미쳤냐니 회의감이 들 때면 뒤로 가기 slow the fuck down and 흥얼거려 la di da di damn bitches wanna stick me for my radar damn bitches wanna stick me for my radar damn 거뜬하게 거절할께 서운하게 나 원래 더러워 남쌩 개겨 겨 나 겨울에서 나 uh 가을이 될 때까지 노력했어 내가 야부리 털어서 벌어왔던건 맴매 착한놈과 나쁜놈을 섞어대네 mixture 기집애와 mr 자빠뜨리기 위한 서로의 wisdom 이젠 재미없어 나 회귀본능 Guns N' Roses 혹은 Sex Pistols demonicc 병이야 병 이것도 생각하다보면 꽤나 머리 아퍼 니가 더 더럽혔던 내 방 꼬라지만큼이나 복잡해서 좆같애 여기저기를 둘러봐도 복제품이다 난 눈을 감어 니 꿈을 삼킨 성난 파도 앞에 서서 그 바닷물 쪽쪽 빨아서 싹다 마셔 건더기까지 봐주지 말고 자셔 널 삼킨 바다가 사라지면 다시 나타난 너를 갖어 임마 정신도 없이 이 거릴 너 걷지마 임마 병신 너 병신 덧없이 그러지마 임마 졌니 이겼니 덧없이 비교치마 임마 혹시 너 병신 잊혀질 니 거짓말
널 너무 닮은 나 날 닮아가고 있는 너 날 너무 닮은 너 널 닮아가고 있는 나 니가 외치는 소리를 난 들을 수가 없어 날 너무 닮은 너 널 닮아가고 있는 나 오른손을 들어 살짝 왼쪽 가슴에 아직 뛰나 안뛰나 보자 아직 뛴다 검지를 조심히 들어 콧구녕 앞으로 아직 숨을 쉬나 않쉬나 알건 없지만 거울 속의 나를 봐 누구니 넌 나랑 너 중에서 누가 현실이건 말건 알건 없지만 난 맘껏 니 심장이 뛰는지 만져 보고 싶어 거울속에서 니 손이 내 손을 자꾸 막어 우리는 거울에 지문을 남겨 거울속의 너와 내 사이 공중에 떠 있는 작은 지문은 대체 누구꺼 난 니가 싫지도 좋지도 않지만 왠지 눈이 가 니 눈에 너를 닮은 내가 보여 내 손을 막지만 나도 니 손길을 막잖아 우린 서로 구속해 사랑하진 않지만 너를 바라 볼때면 내가 살아 있는게 느껴지는 동시 니가 현실이고 내가 사는 이 곳이 거울 속인 것 같아서 두려워 등신 두둥실 떠서 소멸되는 먼지 날 바람에 날리고파 아무도 나를 볼수 없는 먼지고파 또는 거울 없는 독방에 갇히고파 이 곳에서 빨리 녹아 버리고파 지금 날 보는 너 그리고 널 보는 나 무심한 표정의 너 그래도 나보단 나아 세상이 규정해 놓은 수순을 난 모두 놨어 내게 한심한 놈 이라고 말 좀 해봐 오늘도 초췌한 모습으로 니 앞에 선 다음 무슨 말을 꺼낼까 쓸데 없이 난 또 애를 쓴다 주름진 내 손 닿은 너의 피부는 차 넌 말 없이 담배처럼 내 삶을 피우는 자 짙은 한숨을 서로 주고 받고 또 우린 부끄러운 눈물은 서로 감추기 바뻐 네 눈의 초점은 오직 나 인듯 해 이젠 널 벗어 버리고 싶은 내 맘은 급해 우린 너무 닮았어 이젠 널 닮은 내가 싫어 니 눈에서 날 빼낼래 널 오려낸 가시로 너를 외면하려 난 또 고개를 푹 떨궈 너의 시선을 모른 척 난 눈물을 뚝 너를 바라 볼때면 내가 살아 있는게 느껴지는 동시 니가 현실이고 내가 사는 이 곳이 거울 속인 것 같아서 두려워 등신 두둥실 떠서 소멸되는 먼지 날 바람에 날리고파 아무도 나를 볼수 없는 먼지고파 또는 거울 없는 독방에 갇히고파 이 곳에서 빨리 녹아 버리고파
내가 외치는 소리를 넌 그 두 귀에 담어 날 너무 닮은 너 널 닮아가고 있는 나 널 너무 닮은 나 날 닮아가고 있는 너 날 너무 닮은 너 널 닮아가고 있는 나 니가 외치는 소리를 난 들을 수가 없어 날 너무 닮은 너 널 닮아가고 있는 나
눈을 감았다가 떴는데 왠지 깊은 잠을 자버린 느낌 언제부턴가 나만 뒤쳐져 여기 너무 오래 있었나봐요 공기도 다 썼거든 시간아 돌아와 나를 좀 데려가 나도 같이가 형이라고 부를께 도대체 내가 몇 살인지 모르겠어 자꾸 술값을 내는 친구들이 삼촌인 것같구 꼬마들은 아저씨로 나를 부르지만 내 친구들보다 니들이 더 좋아 까꿍 아버지 넓직한 어깨를 닮고 말았지만 더 놀고 싶어 네버랜드 문을 닫지마 어떻게 먹고 살아갈지 난 준비 못했고 지구를 지켜 낼꺼라고 메칸더 로켓포 삐용삐용 하면서 난 옥상에 서있다 사회로 나갈 준비를 못했어요 거리감 느껴지는걸 난 더 놀고 싶은걸 아 But I know 나도 실은 이제 건아 모든 사람이 계산해 계산기처럼 자신의 미래를 견적내고서 자신을 만들었지만 난 계속 제자리 그래도 계속 좋아 작업실 햇살이 이렇게 늙어 가나봐 가슴이 답답해 하나도 한게 없는데 눈썹을 다듬고 면도를 하고 BB크림을 발라도 거울 속의 나는 지쳐 보이고 시간은 계속 나를 밀쳐 난 여기서 있어 계속 시간이 돌아와 날 데려 갈때까지 눈을 감았다가 떴는데 왠지 깊은 잠을 자버린 느낌 언제부턴가 나만 뒤쳐져 여기 너무 오래 있었나봐요 공기도 다 썼거든 시간아 돌아와 나를 좀 데려가 나도 같이가 형이라고 부를께 세월은 멀어져만 가고 나는 계속 잤어 다들 철들었지만 난 계속 땅에 낙서 가버린 세월을 불렀더니 대답은 닥쳐 시간은 먼저 갔고 나 혼자 난리났어 나만 빼고 가버린 시간이 야속해서 주먹을 휘둘렀더니 내게로 명중했어 중고등학교 같이 놀던 녀석들이 사회성이 발달했는지 침뱉기를 끊었고 꼭대기로 간다면서 airpass를 끊었어 난 계속해서 행복한 생각을 해서 날고 파리를 보고 난 또 팅커벨로 봤어 어떤 날은 자책하며 다 끝났어 나는 실패했고 모든 것은 무산이 되버렸다고 이제 난 어떻하니 죽어버릴꺼라고 더 이상 나를 찾지 말라고 외쳤는데 엄마가 너 누구랑 얘기하니 피카츄 이렇게 늙어 가나봐 가슴이 답답해 하나도 한게 없는데 눈썹을 다듬고 면도를 하고 BB크림을 발라도 거울 속의 나는 지쳐 보이고 시간은 계속 나를 밀쳐 난 여기서 있어 계속 시간이 돌아와 날 데려 갈때까지
날짜를 보고 놀라버린 나는 스물여섯 뒤돌아보니 난 그냥 날라리 꼬마였어 누군가를 욕하면서 적어 보낸 엽서 받을 사람은 이제 보니까 나라는 녀석 그저 노래하고 싶었을 뿐 빠른 세상을 따라서 살기는 싫어 슬픈 현실을 먼저 보내 난 느긋하게 갈래 주름을 풀어재끼고 난 웃으면서 살래 난 내가 누군지도 사실 잘 몰라 거울 볼 때마다 혼자 깜놀라 강박증 귀가 판정 계속 되는 난청 난 세상에 나를 절대 안 맞춰 눈이오나 안 오나 리듬은 미끄러 밤낮 지껄여 옆집아줌만 아이고 시끄러 어 아줌마는 예뻐 예뻐 개뻥 예뻐 개뻥 눈을 감았다가 떴는데 왠지 깊은 잠을 자버린 느낌 언제부턴가 나만 뒤쳐져 여기 너무 오래 있었나봐요 공기도 다 썼거든 시간아 돌아와 나를 좀 데려가 나도 같이가 형이라고 부를께
한숨소리만 높아 자꾸만 배가 고파 마구마구마구 사랑해줘 니 자신 아직은 좀 작지 우리는 모두들 꿈을 꾸는 자들 어떤 모습으로도 변할 수 있는 찰흙 나도 살고 있지만 죽고 싶을 때 많지 세상에 박자를 놓쳐버린 박치 잘못된 건 없는데도 다들 너무 힘들어 어린 나를 괴롭힌 세상은 너무 짓궂어 500점만점에서 니 점수는 몇점 신경 쓰지마 꿈을 갖고 있다면 니가 더 멋져 꿈을 현실로 만드는건 니가 더 먼저 일어나서 거친 세상에 전신을 던져 안 되는 건 없어 편견을 꺽어 날개를 펴고 바람에 지친 몸을 섞어 누구도 가보지 못한 곳에 가서 웃어버려 하늘을 날때 짐이되는 것은 모두 버려 정 들은 내 짐들을 싹다 모아서 버리고서 발견한 것은 바로 나였어 어둠에 맞서게 두 눈을떠 굽었던 다리로 일어나 벌떡 태평양처럼 니 가슴을펴 어깨춤을 추면서 두 날개를 펴 어둠에 맞서게 두 눈을떠 굽었던 다리로 일어나 벌떡 태평양처럼 니 가슴을펴 어깨춤을 추면서 두 날개를 펴 한숨소리만 높아 자꾸만 배가 고파 마구마구마구 사랑해줘 니 자신 아직은 좀 작지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노래노래노래 하세 우리는 찰흙이다 꿈을 꾸게나 친구 뭐든 되자 우리는 찰흙이다 너를 움직여 니 꿈의 대장 우리는 찰흙이다 넌 니가 0점이라 걱정할지 몰라도 넌 사실 엄마 아빠 사랑의 콜라보 출생부터 니 주제는 꿈을 꾸는 거 시험지 대신 니 꿈을 이 땅에 푸는 거 노란 파란 빨간색 꿈 많은 우린 도화지처럼 흰 꼬마들 우리는 뭐든 간에 될 수 있는 찰흙이다 어둠에 맞서게 두 눈을떠 굽었던 다리로 일어나 벌떡 태평양처럼 니 가슴을펴 어깨춤을 추면서 두 날개를 펴 어둠에 맞서게 두 눈을떠 굽었던 다리로 일어나 벌떡 태평양처럼 니 가슴을펴 어깨춤을 추면서 두 날개를 펴 고통 원통만 가득해도 무기를 버리고 평화를 지키는 태도 세상 사람들 다 뭐라캐도 안 들려 못 들어 난 내가 좋아 담배를 버리고 녀석아 청춘을 태워 좀 더 좀 더 뜨겁게 앗뜨거 너를 깨워 근심은 뱉어 놓고 단지 니가 원하는 색으로 너를 채워 걱정들이 흐르는 구멍을 모두 찾아 단단하게 때워 주변을 둘러봐도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먼저 스스로 자신을 사랑해줘 니 이름이 뭐니 종현이 사랑해 종현아 아직은 서툴러 지금은 결론을 같지마 왜 그리 서둘러 마지막 잘 들어 단지 꿈을 꿔라 너는 남과는 다른 어떤 모습으로도 가능성 있는 찰흙 어둠에 맞서게 두 눈을떠 굽었던 다리로 일어나 벌떡 태평양처럼 니 가슴을펴 어깨춤을 추면서 두 날개를 펴 어둠에 맞서게 두 눈을떠 굽었던 다리로 일어나 벌떡 태평양처럼 니 가슴을펴 어깨춤을 추면서 두 날개를 펴 지금이다 Turn it up Stand up ma 걸리버 내 칼은 엑스칼리버 지금이다 Turn it up Stand up ma 걸리버 내 칼은 엑스칼리버 어둠에 맞서게 두 눈을떠 굽었던 다리로 일어나 벌떡 태평양처럼 니 가슴을펴 어깨춤을 추면서 두 날개를 펴 어둠에 맞서게 두 눈을떠 굽었던 다리로 일어나 벌떡 태평양처럼 니 가슴을펴 어깨춤을 추면서 두 날개를 펴
Say my name T Just listen Let me see 여기는 안산 city 그래도 뉴욕 city 안 부러 NAS 대신 A S가 내 feel이지 쾌걸 마켓넘버원 난 두목님 탁이다 바리새파들은 판단해 좀 빨리 종교 재판에 적힌 예수랩핑 T 피리리 피리를 부르며 삐대는 마귀 밀리지 니 미니미 옷을 벗겨라 미친 자식아 미니미가 널 대변하겠니 바싹 마른 좀비들이 선택하는 North 페딩 벗기고 죽은 좀비를 살리는 메딕 주청프로젝트 워십리더 난 탁이 내가 뜨면 바벨론은 숨을 죽이고 초전박살 터져 버리는 적들의 무기고 내 손에 마이크로폰을 통해 갈리는 홍해 큰거 안 바래 형제들과 놀던 골목에 적히는 내 이름 Mr Mr Mr 탁 It's It's It's The Mr Mr Mr 탁 It's It's It's The Mr Mr Mr 탁 이거는 첫번째 LP 인트로
처음 봤던 세상은 엄마 속 보다 까맸다 혼자 보단 둘 둘 보다 셋 되길 바랬다 허나 같은 핏줄에 태생 아벨의 뒤를 치는 가인 인간은 모두 자신 또는 타인 난 현실을 떠나 레몬 띄운 코로나가 필요한 상태 떠날래 뉴칼레도니아 불란서 꼬냑 또는 중국산 고량주도 나를 못채워 단지 미파솔라 타고 서핑 중 난 바다가 좋아 난 수질은 몰라 잘 물이면 다 퐁당 계산 못해서 싫은거 싫다 했다가 학창시절에 마닉은 징계 기술자 AS ma nigger M Baoul ma nigger Diesel ma nigger Darley ma nigger Tailrak ma nigger Drakkar D ma nigger HotDark ma nigger T S Ta ma nigger 그들의 앨범 그리고 가슴에 적히는 내 이름 Mr Mr Mr 탁 It's It's It's The Mr Mr Mr 탁 It's It's It's The Mr Mr Mr 탁 이거는 첫번째 LP 인트로
바벨론 앗수르 수리아와는 다른 급수 이 바다를 건너 준비된 땅으로 침투 I'm T Let's GO 돛을 펼쳐라 노는 젓지마 바람에 맡겨라 그저 흐르는 곳으로 가게 둬 돛을 펼쳐라 노는 젓지마 바람에 맡겨라 그저 흐르는 곳으로 가게 둬 갖으려 했던 것들은 모두 내 손을 벗어났고 난 나이를 먹을수록 작아진다네 땅꼬마 먹고 먹었지만 세상 먹고 먹을수록 허기가 진다 할미할배 허리처럼 내 정신의 허리는 휜다 휜다 쉴틈 없지 바뻐 움직여 쉬는 때도 타인을 경계 진땀 모두가 다 혼자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면 그건 몰카 텔레비전 로봇들이 삼킨 간지남 백남준의 도시를 떠난다 비틀리고 소외된 매연 속에서 나를 꺼내서 맑은 공중에 던진다 돛을 펼쳐라 노는 젓지마 바람에 맡겨라 그저 흐르는 곳으로 가게 둬 돛을 펼쳐라 노는 젓지마 바람에 맡겨라 그저 흐르는 곳으로 가게 둬 난 세상이 맛없어 세상 따라 살다가 박자를 절었어 걱정 근심없어 세상 덧없어 난 껍데기 나를 버렸어 난 세상이 맛없어 세상 따라 살다가 박자를 절었어 걱정 근심없어 세상 덧없어 난 껍데기 나를 버렸어 짐 되는 것은 내 배엔 못 실어 럼주 시가 그녀도 절대 못 실어 욕심의 무게를 뺀 우리들의 무게는 후덜덜덜 빵키로 가자 몸이 아닌 혼을 적시러 가자 내 속에 사는 놈을 건지러 가자 어디로 나를 버리러 최대한 내 욕정으로부터 멀리로 이번 항해는 자신을 버리는 작업 Livin' La Vida Loca senor 탁이오빠는 세상이 맛이 없다는 입으나 벗으나 부끄럽구나 불 끄나 켜나 뭐 똑같구나 사랑은 할수록 더 외롭구나 이 많은 인간들 속엔 내가 없구나 돛을 펼쳐라 노는 젓지마 바람에 맡겨라 그저 흐르는 곳으로 가게 둬 돛을 펼쳐라 노는 젓지마 바람에 맡겨라 그저 흐르는 곳으로 가게 둬 지루하게들 살고 있구먼 아부지 앞에선 인사도 꾸벅 못하는 놈이 왜 무릎을 꿇어 이봐 넌 이제 세상을 굶어 먹지 못해서 먹힐 팔자 호떡처럼 넌 가슴이 납작 찔리는 분들은 팔짝팔짝 뛰어봤자 티가 나요 니껀 가짜 난 진짜를 보러 가지 허리40 낭만힙합바지 해골반지 삭발 간지 고교힙합 안산1진 탁이 그때 내가 바란 세상 찾기 더이상 못하겠어 구역질 참기 내 육체가 걸친 거적때기를 벗어놓고 찾을래 진실한 자신 돛을 펼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