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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경 6집 - Yesterday (2006)
튼튼한 신발과 큰 가방 맛있는 도시락
꼭 넉넉하게 잊지말고 챙겨와요 상상속을 날아 그곳으로 빠빠빠 가보자 함께가요 사람은 참 이기적이래 어떻게 생각해 안그랬을텐데 외로워서 그랬을 거라고 믿자 나만이라도 그렇게 믿자 그래야 살 맛 나지 상상속을 날아 그곳으로 빠빠빠 가보자 함께 가 시계와 어제 그 실수와 머리속의 때와 마음속 걱정 잊지말고 놓고와요 저 하늘을 날아 그곳에서 무지개를 따자 행복의 안기고 싶어 세상에 두팔에 숨이 벅차 올만큼 오늘은 말할래 고백하고야 말래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상상속을 날아 빠빠빠 가보자 저하늘을 날아 그곳으로 빠빠빠 가보자 상상속을 날아 행복의 무지갤 따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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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경 6집 - Yesterday (2006)
언제나 고맙게 함께 한 태양의 입맞춤
한없이 푸르게 지켜준 바다의 속삭임 주위를 둘러봐요 멋진 이 세상 우리를 위해 준비된 선물... 어쩔 땐 두려워질 만큼 사는 게 외롭겠지만 아픔이 지나가고 남은 자리엔 따뜻한 미소... 언제나 날 보며 빛나는 그대의 눈빛은 저 하늘 별들이 날 위해 보내준 단 하나의 신비로운 보물 어둠이 내려와 나를 감싸면 가끔은 무섭겠지만 이렇게 그대가 내 곁에 있다면 하나도 무섭지 않아 어쩔 땐 두려워질 만큼 사는 게 외롭겠지만 아픔이 지나가고 남은 자리엔 따뜻한 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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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경 6집 - Yesterday (2006)
어느 이른 아침에 난 가방을 들고 무작정 길로 나섰지
어딘지도 모를 이 길의 끝에서 혹시나 너를 잊을까 언젠가는 떠나갈 너란 걸 알기에 차마 붙잡을 순 없었어 하지만 내 마음에 네가 살아 숨을 쉬던 공간은 영원히 비워 둘께 너를 사랑해 너무 사랑해 그 한마디로 나 살 수 있었는데 이젠 잊을래 좋은 기억 모두 지울래 낯선 그 곳에 버려 둘래 불어오는 바람이 내 몸을 감싸 와 이대로 나는 행복해 자꾸만 떠오르는 나를 보며 미소짓던 네 모습 아직도 힘든가봐 너를 사랑해 너무 사랑해 그 한마디로 나 살 수 있었는데 이젠 잊을래 좋은 기억 모두 지울래 낯선 그 곳에 버려 둘래 너를 사랑해(널 사랑해) 너무 사랑해(정말 사랑해) 그 한마디로 나 살 수 있었는데 이젠 잊을래(다 잊을래) 좋은 기억 모두 지울래 낯선 그 곳에 버려 둘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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