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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 꿈꾸던 나의 인생은 세월가면 잊혀지는 그런게 아니야 하루를 살다가도 영원토록 기억되는사랑 그게바로 나야 영웅처럼 사는거야 이세상에서 펼쳐진 나의 사랑은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런게 아니야 하루를 사랑해도 숨이막혀 미칠듯한 사랑 그게바로나야 영화처럼 사는거야 어둠을 제압하는 불타는 눈빛 폭풍을 잠재우는 잔잔한 미소 세상모든 만물들이 고개를 숙이고 하늘을 끌어안는 넉넉한가슴 대지를 불사르는 뜨거운정열 그게바로나야 변치않는 카리스마 이세상에서 펼쳐진 나의 인생은 오랜세월 꿈꿔왔던 그런게 아니야 하지만 세월앞에 모든것을 포기하지않아 그게바로나야 희망속에 사는거야 어둠을 제압하는 불타는 눈빛 폭풍을 잠재우는 잔잔한 미소 세상모든 만물들이 고개를 숙이고 하늘을 끌어안는 넉넉한 가슴 대지를 불사르는 뜨거운정열 그게바로나야 변치않는 카리스마 어둠을 제압하는 불타는 눈빛 폭풍을 잠재우는 잔잔한 미소 세상모든 만물들이 고개를 숙이고 하늘을 끌어안는 넉넉한 가슴 대지를 불사르는 뜨거운 정열 그게바로나야 변치않는 카리스마 하늘을 끌어안는 넉넉한 가슴 대지를 불사르는 뜨거운 정열 그게바로나야 거침없는 카리스마 그게바로나야 거침없는 카리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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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차마 못 볼걸 보고 말았어
모르고 살았으면 될텐테 너무나 안 좋았던 예감이 사실로 드러난거야 나보다 잘나보이는 사람 그 곁에 행복해 보이는 너 너무나 기가막혀 웃는 나 운명의 장난인가봐 너는 다시 내게 돌아와 나를 사랑한다 말하고 그런 너를 보는 내눈엔 눈물만이 흘러내리고 나를 만나도 사랑하고 그를 만나 또 사랑하는 값싼 너의 사랑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슬퍼져 어제는 누구와 있었는지 전화는 왜 꺼져있었는지 내가 잘못 본거길 바라며 조심히 물어보았어 어제는 너무너무 아파서 온종일 집에 있었노라며 너무나 태연하게 말하는 너에게 놀랄뿐이야 가끔 전화벨이 울리면 왠지 불안해 보이는 너 아주 급한 약속 있다며 뒤도 보지 않고 가던 너 나를 만나도 사랑하고 그를 만나 또 사랑하는 값싼 너의 사랑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술퍼져 너는 다시 내게 돌아와 나를 사랑한다 말하고 그런 너를 보는 니 눈엔 눈물만이 흘러내리고 나를 만나도 사랑하고 그를 만나 또 사랑하는 값싼 너의 사랑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슬퍼져 사랑이 나를 미치게 했어 사랑이 나를 아프게 했어 그렇게 믿었었던 사랑이 왜 내게 이러는 거야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줘 너에겐 아무것도 아닌 사랑이 행복한 내 인생을 바뀌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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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나도 알지 못한 날 굳이 알려고 들지마
보여줄 수 없는 내 마음만 안타까울뿐 이런 내 습관에 젖은 여자들은 많았지만 차츰 내 주위를 보며 후회를 시작했어 하루종일 찾아 헤매도 판에 박혀있는 모습뿐 그런 내모습에 축축히 젖어드는 기억이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들겠지만 오늘도 난 기억속에 네게 의미없는 후횔하며 지내겠지 늘 혼자인척 하지만 않겠다고 말하지마 너 떠난후 빈곳은 항상 남겨둬 있어 난 너와 마주칠 기회 언제나 준비해주지 네품에 다시 안기길 기대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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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저 언덕넘어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하 아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영원의 불꽃같은 숨결이 살고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꿈들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하 아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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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할 땐 산으로 올라가 소릴 한 번 질러봐 나처럼 이렇게 가슴을 펴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은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어 그럴 땐 나처럼 노랠 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기쁨과 슬픔이 엇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않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빠빠빠 우울한 날이 계속 이어질땐 신나는 음악에 신나게 춤을춰봐 나처럼 이렇게 리듬에 맞춰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삐 누구나 괴로운 일은 있는 것 한가지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마 그럴땐 나처럼 툭툭 털면서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기쁨과 슬픔이 엇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않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빠빠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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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그대 생각 을 할때마다 늘 가까운 듯 멀게만 느껴지는데 이렇게 늘 만날때엔 날 사랑한다지만 뒤돌아서면 왠지 슬픈 예감만이 너무도 변해버린 모습은 내게 말할 수 없는 아픔을 전해주지만 그런 너 이제 그만 힘들어 해 나 그런 너의 맘을 이해할 수 있어 오 나를 바라보는 그대 눈빛 말하지 않아도 우리의 마지막을 난 준비하려해 오 나의 사랑을 속여가며 웃음지려 한 건 뒤돌아 흘릴 눈물 눈물 때문이야 그대 내게 주었던 사랑 그보다 더 행복한 건 내겐 없었어 그래 나 이제 널 떠나보내줄께 더 이상 슬퍼지려 하기전에 너와 했던 추억들은 이제 멀어지고 마는거야 우와 오직 나만 사랑한단 그 말들은 거짓이란걸 난 알아 우 돌이킬순 없는거니 너와 했던 많은 시간들이 슬퍼져 우와 나 이렇게 태연하게 웃어보이지만 One Two Three Go 오 나를 바라보는 그대 눈빛 말하지 않아도 우리의 마지막을 난 준비하려해 오 나의 사랑을 속여가며 웃음지려 한 건 뒤돌아 흘릴 눈물 눈물 때문이야 그대 내게 주었던 사랑 그보다 더 행복한 건 내겐 없었어 그래 나 이제 널 떠나보내줄께 더 이상 슬퍼지려 하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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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가 날보고 윙크하네 처음보는 날 보고 윙크하네 이거 참 야단 났네 워워 이거 참 라라랄라 워워 이거 참 라랄라라 오호호호 이거참 야단났네 정말로 큰일났네 어여쁜 아가씨가 다가오네 이거참 야단났네 워워 이거참 라랄랄라 워워 이거참 라랄랄라 설레이는 내 맘을 그대는 알까 부풀은 내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보는 날보고 윙크하네 이거 참 야단났네 워워 이거 참 라랄라라 워워 이거 참 라랄라라 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보는 날보고 윙크하네 이거 참 야단났네 워워 이거 참 라랄랄라 워워 이거 참 라랄랄라 설레이는 내 맘을 그대는 알까 부풀은 내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보는 날보고 윙크하네 이거 참 야단났네 워워 이거 참 라랄라라 워워 이거 참 라랄랄라 워워 이거 참 라랄라라 워워 이거 참 라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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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진이~~~ 진이~~~
진이 너 없는 동안에 나 한번도 널 잊은 적 없고 oh~ 진이 넌 모를꺼야 너외엔 다른 사람 없다는 걸 한번만 더 늦기전에 나를 사랑한다고 해줘 넌 나의 전부야 그건 너의 오해야 날 믿어주길 바래 이 시간이 간이 간이 지나가기 전에 내게 용기를 내어서 돌아와줘 나의 맘이 맘이 맘이 변하기 전에 I wanna be the MR.Lee~~ 진이 너의 사진 속에 행복해 보이는 우리가 있고 oh~ 진이 함께한 날보다 이별이 더 중요하진 않아 한번만 더 늦기 전에 나를 사랑한다고 해줘 넌 나의 전부야 그건 너의 오해야 날 믿어주길 바래 이 시간이 간이 간이 지나가기 전에 내게 용기를 내어서 돌아와줘 나의 맘이 맘이 맘이 변하기 전에 I wanna be the MR.Lee~~ 밤이면 너의 창에 불이 꺼지겠지 너의 꽃길로 날 만나러 와줘 이젠 더이상 망설일 필요 없어 처음 그 느낌처럼~~ 이 시간이 간이 간이 지나가기 전에 내게 용기를 내어서 돌아와줘 나의 맘이 맘이 맘이 변하기 전에 I wanna be the MR.I wanna be the MR. I wanna be the MR.Lee~~ 진이~~~ 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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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가는 기차타고 가는 길은 좋지만
그댈 두고 가야하는 내마음 안타까워 그러나 이제 떠나가야하는 길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이제는 정말 꿈만같던 시간들은 지나고 다가오는 내일의 희망들을 향해서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하는 길위에 서서 너와 나의 꿈은 하나니 춤추는 시간들은 모두다 지나가고 밝아오는 잿빛하늘 재촉하는 지금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하는 길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세계로 가는 기차타고 가는 길은 좋지만 그댈두고 가야하는 내마음 안타까워 그러나 이제 떠나가야하는 길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너와나의 꿈은 하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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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오늘밤 너무도 캄캄해 You`re the international bomb
아름다움앞에 무너진 자신감에 난감해 비록 비오는 길목 갈피를 잡지 못하니 기분이구려 Even if you feel bad 기분이구려 혼자있는 이 길이 난 정말 진실진실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기다림에 지쳐 난 또 눈물이 핑핑핑도네 도네 도네 도네 도네 도네 이제 올 시간이 된 것 같은데 이제 니 모습이 보일 것 같은데 혼자 있는 이 길이 난 정말 아직도 쓸쓸해 Throw your hands in the air come on every body say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좌우앞뒤 45도 아래위 남녀노소 do disco dance with me yes or no 미자 옥자 말자 숙자 오늘밤 같이 웃자 check it out you better work it out you know my name is 양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박사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 세브리캉 허리케인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 바둑이에 돌돌이 이제 올 시간이 된 것 같은데 이제 니 모습이 보일 것 같은데 혼자 있는 이 길이 난 정말 아직도 쓸쓸해 throw your hands in the air come on every body say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골목길(골목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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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 빛 같은 네온에 깊은 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 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천년 같은 하루와 내 모든 걸 빼앗아 가고 한숨 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도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 줘 나도 네가 사는 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함께 가는 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 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천년 같은 하루와 내 모든 걸 빼앗아 가고 한숨 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도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 줘 나도 네가 사는 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함께 가는 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 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함께 가는 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 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떠나자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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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청바지에 흰티
파란 운동화에 윤기나는 검은 긴 머리 청순한 외모에 톡톡 튀는 말투 나는 네게 반해 버렸고 그런 너를 보며 무슨 말을 할까 망설이고 있는 나에게 너는 말했었지 남자가 속 좁게 뭘 그렇게 망설이냐고 할말이 없어 그냥 널 봤어 넌 내가 맘에 든다했었지 적당히 순수한 내 모습이 좋아 매력 있다며 한번 사귀어보자 했지 뭐야 세상이 변했어 여자가 먼저 프로포즐해 자존심 상하는데 이상하게 더 끌려 당당한 니 모습이 왠지 매력있어 좋아 한번 사귀어보자 내 맘을 이미 뺏어갔으니 누가 먼저면 어때 좋으면 그만이지 사랑에 무슨 격식이 필요하겠어 난 난 네게 반했어 정말 넌 매력있어 솔직한 그 모습 난 난 네게 반했어 난 너의 매력에 빠졌나봐 너를 보는 순간 넋이 나간 채로 뚫어지게 너만을 봤어 그런 나를 보고 처음 건넨 말이 예쁜 여자 첨 보냐했지 순간 당황해서 얼굴 붉어진 채 애써 딴청하려 하는데 너는 말했었지 농담한걸 갖고 뭘 그렇게 당황하냐며 할말이 없어 그냥 널 봤어 넌 내가 맘에 든다했었지 적당히 순수한 내 모습이 좋아 매력 있다며 한번 사귀어보자 했지 뭐야 세상이 변했어 여자가 먼저 프로포즐해 자존심 상하는데 이상하게 더 끌려 당당한 니 모습이 왠지 매력있어 좋아 한번 사귀어보자 내 맘을 이미 뺏어갔으니 누가 먼저면 어때 좋으면 그만이지 사랑에 무슨 격식이 필요하겠어 난 난 네게 반했어 정말 넌 매력있어 솔직한 그 모습 난 난 네게 반했어 난 너의 매력에 빠졌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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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첫번째 남자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친구래 둘인 열심히 공부했지만 남자친구 대학에 떨어진거야 화가나서 군대를 갔고 이 여자는 기다렸지만 남잔 다시 유학 가버렸지 첫사랑이란 안돼는구나 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셀했대 그 여자의 두 번째는 대학 다닐때 미팅갔다 잠시스친 플레이보이였다는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 남자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 바래다주었대 아 그런데 남자집에서 둘의 사일 반대했나봐 글쎄 심각한 마마보이였대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의 네 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 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환장할 노릇 다음 얘기 돼게 궁긍할거야 간주끝나면 계속할게 아 그녀의 모진 사랑 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었어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 했지 우리 사랑 아무 이상 없었는데 그러니까 우리 약혼하던 그 날에 말도 안 될 엄청난 일 벌어지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웬 아이를 떡 안고서 나타나게 되었던거야 그녀 에게 이 한 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에게 이 한 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에게 이 한 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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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비릿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해메고 다녀도 내상처를 끌어 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이세상 어느 무엇과도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시린고독과 악수하며 외길을 걸어왔다 멋진 남자로 살고싶어 안간힘으로 버텼는데 막다른 길에 가로막혀 비참하게 부서졌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던맘 저하늘이 외면하는 그순간 내생에 봄날은 간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던맘 저하늘이 외면하는 그순간 내생에 봄날은 간다 무엇하나 내뜻대로 잡지도 가질수도 없었던 이세상 내한목숨 사랑으로 남김체 이제는 떠나고 싶다 바람처럼 또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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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결혼은 미친짓이야 정말 그렇게 생각해 이 좋은 세상을 두고 서로 구속해 안달이야 (판단력 부족) 친구로 만날 수있는 그런 이혼도 정말 싫어 좋다가 싫어진다면 떠날 수 있겠지만 (인내심 부족) 아~ 모두 미쳤나봐 그런가봐 왜 자꾸~ 머뭇거려 날 그냥 버릴꺼니 가질꺼니 그것만 확인하면 돼 모두 영원하자 약속하지 어이가 내 빰을 때려 날 그냥 내버려둬 책임못져 더 이상 부담주지마 재혼도 미친 짓이야 정말 그렇게 생각해 이 좋은 세상을 두고 또 서로 구속해 안달이야 (기억력 부족) 모두 영원하자 약속하지 어이가 내 빰을 때려 날 그냥 내버려둬 책임못져 더 이상 부담주지마 결혼은 이혼은 재혼은 아 정말 미치겠다 그런가봐 난 화려한 싱글이야 모두 영원하자 약속하지 어이가 내 빰을 때려 날 그냥 내버려둬 책임못져 더 이상 부담주지마 정말 영원한건 없는거야 날 띄엄 띄엄 보지마 날 그냥 내버려둬 책임 못져 난 화려한 싱글이야 결혼은 이혼은 재혼은 아 정말 미치겠다 그런가봐 난 화려한 싱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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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 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 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 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 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 번 불러봤어 오늘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 자는 나를 깨워 줄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 되면 나 좀 일으켜 주 누군가 아침 되면 나 좀 일으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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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내 모든것 다주어도
그마음을 잡을수는 없는걸까 미소가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채 떠나기는 너무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워 정녕그대는 나의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하네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채 떠나기는 너무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정녕그대는 나의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하네 모나리자 정녕그대는 나의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하네 모나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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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하늘아래 땅이 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 내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 내몸을 날려 주려마 하늘아 구름아 내몸쉬러 떠나가련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그 안에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 내몸 갈곳이야 없으리 작은것을 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 이 없는 저 들녘에 내 님을 그려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 내몸을 날려 주려마 하늘아 구름아 내 몸쉬러 떠나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 내몸을 날려 주려마 하늘아 구름아 내 몸쉬러 떠나가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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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살며시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이 너무나 아시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다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서 말없이 갈때면 마음이 너무 아시워 나의 마음 상처 하나 있지 그래도 잊는거야 두번 다신 운명은 아닌거야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살며시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시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말 모두다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서 말없이 갈때면 마음이 너무 아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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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푸른 언덕에 베낭을 메고
황금빛 태양 축제를 여는 광야를 향해서 계곡을 향해서 먼동이 트는 이른 아침에 도시의 소음 수많은 사람 빌딩 숲속을 벗어 나봐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굽이 또 굽이 깊은 산중에 시원한 바람 나를 반기네 하늘을 보며 노래 부르세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굽이 또 굽이 깊은 산중에 시원한 바람 나를 반기네 하늘을 보며 노래 부르세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함께 떠나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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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또 학교 늦기전에 밥먹고 학교가라
또 회사 늦기전에 밥먹고 회사가라 돈 걱정 하지말고 공부만 잘해다오 돈 없어 죽겠으니 돈많이 벌어와라 우리 옆에는 항상 이 험한 세상에 큰 다리가 있어 때론 지겹고 사랑스러운 단 한사람 아줌마는 너무 힘들어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아줌마는 우릴 지켜줘 아줌마는 우리 모두를 사랑해 처녀땐 죽자살자 결혼만 해달라고 남편은 귀찮다며 술취해 자버리고 열달을 뱃속에서 힘들게 키워왔던 자식은 이제와서 더이상 간섭하지 말라며 소리치고 그렇게 나이만 먹어만가고 어디서 보상받을수 있나 아까운 청춘 아줌마는 너무 힘들어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아줌마는 우릴 지켜줘 아줌마는 우릴 사랑해 아줌마는 너무 힘들어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아줌마는 우릴 지켜줘 아줌마여 그대 이름은 천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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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 라이브 댄스 나이트 (2007)
이제와 후회하면 뭘해
이미 지나버린 사랑 앞에 지울수 없는 상처 나만이 가져야 할 아픔들 사랑한다던 말 이젠 웃음으로 남아 빈 가슴만을 채울뿐 코끝 시린 추억도 사랑도 없네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내 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이제 다 필요 없어 니가 없어도 돼 세상에 반은 모두 여자야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내 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이제 다 필요 없어 니가 없어도 돼 세상에 반은 모두 여자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내 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이제 다 필요 없어 니가 없어도 돼 세상에 반은 모두 여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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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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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아주 덤덤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 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 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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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거리에 가로등 불이
하나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넘어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 하려 해도 기억 하려 하여도 헌 눈길만이 되돌아 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에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며 왠지 모든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 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 곳으로 떠나 버린 후 사랑에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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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이 밤 한 마디 말 없이
슬픔을 잊고저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저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 눈을 감을 때 가슴을 스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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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오~ 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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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예감할 수 없었던 이별이 였기에 그 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수가 없었던 이별이 였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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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 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 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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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우리 얘기 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길 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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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아주 우연히 만나 슬픔만 안겨준 사람
내 맘 속에 작은 촛불이 되어 보고 싶어 질 때면 두 눈을 감아버려요 소리 질러 불러 보고 싶지만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 오는 것 같아 이젠 견딜 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 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간주> 조그만 낙엽들이 땅 위에 떨어지듯이 내 마음 갈 곳이 없어요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 오는 것 같아 이젠 견딜 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 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 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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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이젠 모두 세월 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 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 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 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 와요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 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 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 깊이 그리워지면 눈 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 와요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 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 덮인 조그만 교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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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나의 하루를 가만히
닫아주는 너 은은한 달빛따라 너의 모습 사라지고 홀로 남은 골목길엔 수줍은 내 마음만 나의 아픔을 가만히 안아주는 너 눈물 흘린 시간뒤엔 언제나 네가 있어 상처받은 내 영혼엔 따뜻한 네 손길만 처음엔 그냥 좋은 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 또 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 워우워우워 에예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내겐 너무 행복한 너 처음엔 그냥 좋은 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 또 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 워우워우워 에예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내겐 너무 행복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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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 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 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어 어둠을 가를 빛과 같았어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 되고 산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 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어 어둠을 가를 빛과 같았어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 되고 산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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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2집 - 라이브 카페 2집 (2007)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을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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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고독한 이 가슴에
외로움을 심어 주고 초라한 내 모습에 멍울을 지게 했다 함께한 시간보다 더 많이 가슴을 태웠고 사랑한 날보다도 더 많이 아파했다 아픔 속에 지워야할 사랑이면 고개숙인 향기마저 데려가지 눈을 떠도 감고 있는 내 그림자 그대에게 가고 있는데 날 위해 힘들다 말해줘 내가 기다릴 수 있게 해 줄래 돌아와 메어진 가슴에 눈물이 마를수 있게 아픔 속에 지워야할 사랑이면 고개 숙인 향기마저 데려가지 눈을 떠도 감고 있는 내 그림자 그대에게 가고 있는데 날 위해 힘들다 말해줘 내가 기다릴 수 있게 해 줄래 돌아와 메어진 가슴에 눈물이 마를 수 있게 눈물이 마를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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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그대 사랑 했던 건
오래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 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 마음 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 번 떠난 사랑은 내 맘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 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 아픈 사랑은 이제는 잊어요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 마음 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 번 떠난 사랑은 내 맘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 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 아픈 사랑은 이제는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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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이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나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파아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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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겠지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네가 보고싶어도 참고 있을뿐이지 언젠간 다시 만날테니까 그리오래 헤어지진 않아 너에게 나는 돌아갈거야 모든걸 포기하고 네게 가고싶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줘 알수없는 또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더 힘들게 하지만 니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해 니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수 있겠니 (멘트)그래 다시 시작하는거야 조금 늦는다고 바뀌는건 없겠지 남자란 때로 그 무엇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때도 있는거야 넌 이해할 수 있는거야 넌 이해할 수 있겠지 정말 미안해 널 힘들게해서 하지만 너무 슬퍼는 하지마 너의 곁엔 항상 내가 있을테니까 우리의 미래를 위해 슬퍼도 조금만 참아줘 내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니가 있기 때문이야 널 사랑해 저녁늦게 나는 잠이 들었지 너를 생각할 시간도 없이 너무나 피곤해서 쓰러져 잠이 들었지 난 왜 이렇게 사는거야 눈을 뜨면 또하루가 가고 내 손엔 작은 너의 사진뿐 너를 다시 만나면 꼭안고 놓지않으리 헤어져있던 시간만큼 알수없는 또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더 힘들게 하지만 니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해 니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수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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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하는 내 맘은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는 뒷 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가던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 주~~리 내마음 보여줘본 그때 그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 버리고 얼굴엔 주름지어 내사랑 식어버려도 내마음 보여줘본 그때 그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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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세우네 김이나는 차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사람 목소린가 숨어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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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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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그녀에게 안겨 주고파 흰옷을 입은 천사와 같이 아름다운 그녀에게 주고 싶네 우우우 우우 우우우 슬퍼보이는 오늘밤에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파 깊은밤에도 잠 못 이루던 내마음을 그녀에게 주고 싶네 한송이는 어떨까 왠지 외로워 보이겠지 한다발은 어떨까 왠지 무거워 보일꺼야 시린 그대 눈물 씻어주고픈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슬픈 영화에서 처럼 비내리는 거리에서 무거운 코트깃을 올려 세우며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한송이는 어떨까 왠지 외로워 보이겠지 한다발은 어떨까 왠지 무거워 보일꺼야 시린 그대 눈물 씻어주고픈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슬픈 영화에서 처럼 비내리는 거리에서 무거운 코트깃을 올려 세우며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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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 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짓던 너의 그 고운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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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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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어느새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 봐도
그래도 슬픈 마음은 그대로인걸 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 놓고도 이별의 예감 때문에 노을진 우리의 만남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었어 간 ~ 주 ~ 중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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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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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 것을 낙엽이 지기 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 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 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 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 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 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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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훈 1집 - 라이브 카페 1집 (2007)
불꽃처럼 살아야해
오늘도 어제처럼 저 들판의 풀잎처럼 우린 쓰러지지 말아야해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리 미워하지 말아야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날까지 순하고 아름답게 오늘을 살아야해 정열과 욕망속에 지쳐버린 나그네야 하늘을 마시는 파초의 꿈을 아오 가슴으로 노래하는 파초의 뜻을 아오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리 미워하지 말아야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 날까지 순하고 아름답게 오늘을 살아야해 정열과 욕망속에 지쳐버린 나그네야 하늘을 마시는 파초의 꿈을 아오 가슴으로 노래하는 파초의 뜻을 아오 가슴으로 노래하는 파초의 뜻을 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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