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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 가슴을 파고드는 갈대의 순정 못 잊어 우는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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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저 마다 처음에는 사랑을 하면서도 스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 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서 미소를 짓네요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언제 한번 그런 날 올까요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울어 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 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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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 잊을 것 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번 너였음 좋겠어 어쩌면 우리 언젠간 또다시 우연을 핑계로 만날지 몰라 내 삶의 전부 눈물로 채워도 널 기다리면서 살른지 몰라 루루루 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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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숨으로가득채운술잔도
사랑으로가득채운술잔으로 이제는가야해 나는가야해 마지막술잔들고쓸쓸한 가슴빈자리엔너는누구냐 가야해사랑의그집으로 나는가야해 숨으로가득채운술잔도 사랑으로가득채운술잔으로 이제는가야해 나는가야해 마지막술잔들고쓸쓸한 가슴빈자리엔너는누구냐 가야해사랑의그집으로 나는가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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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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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이생명 다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번 아 아 안녕 지난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의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때 미워도 다시 한번 아 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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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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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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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올해도 처음 사랑이란
세상속에 멍든 정 눈물로 변한정도 떠난정도 그래도 잊지를 말자 가슴에 묻어두면 향처럼 피어나리 여자란 모를것 여자란 모를것 살다가도 모를 것 그 정은 어디갔는가 잊어도 좋은 사랑이란 세상속에 멍든 정 눈물로 변한 정도 떠난 정도 끝이라 생각을 말자 가슴에 묻어두면 꿈처럼 피어나는 여자란 모를것 여자란 모를것 살다가도 모를것 이정은뿌리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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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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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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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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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누구나 웃으며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저 마다 처음에는 사랑을 하면서도 스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 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서 미소릴 짓내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울어 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 두고 지낸 그 새월이 너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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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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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항구의 불빛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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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주짜리 정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오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간 주 중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다 주막집을 짓고 정든 님 오기만 기다린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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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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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서 매어나 볼까 에헤요 봄버들도 못 믿으리로다 흐르는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노들강변 백사장 모래마다 밟은 자국 만고풍상 비바람에 몇 번이나 쉬어갔나 에헤요 백사장도 못 믿으리로다 흐르는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 가노라 노들강변 푸른 물 네가 무슨 망령으로 제자가인 아까운 몸 몇 몇이나 데려갔나 에헤야 네가 진정 마음을 돌려서 이 세상 쌓인 한이나 두둥 싣고서 가거라 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서 매어나 볼까 에헤요 봄버들도 못 믿으리로다 흐르는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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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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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1.
달아달아 밝은달아 이태백이 놀던달아 정월에 뜨는 저달은 새희망을 주는달 이월에 뜨는 저달은 동동주를 먹는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가슴을 태우는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달 달아달아 밝은달아 이태백이 놀던달아 오월에 뜨는 저달은 단오그내 뛰는달 유월에 뜨는 저달은 유두밀떡 먹는달 칠월에 뜨는달은 견우직녀가 맏나는달 팔월에 뜨는달은 강강수월래 뜨는달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달아 구월에 뜨는 저달은 풍년가를 부르는달 시월에 뜨는 저달은 문풍지를 바르는달 십일월에 뜨는 달은 동지팥죽을 먹는달 십이월에 뜨는 달은 님그리워 뜨는달 님그리워 뜨는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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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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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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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몽금포타령(중모리12박자)
1.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드니 금일도 상봉에 님 만나보겠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님 만나보겠네 2. 갈길은 멀고요 행선은 더디니 늦바람 불 라고 성황님 조른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성황님 조른다 3. 바람새 좋다고 돛달지 말고요 몸금이 앞바다노다나 가지요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노다나 가지요 --------------------------------------------- 님도보고요 술도마시며 몽금이 개암포 들렀다 가게나 바다애 흰돛 쌍쌍이 도으나 외로운 사랑엔 눈물만 겨워라 은은히 들리는 어적소리에 이내 마음이 서글프구나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서글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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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몽금포타령(중모리12박자)
1.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드니 금일도 상봉에 님 만나보겠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님 만나보겠네 2. 갈길은 멀고요 행선은 더디니 늦바람 불 라고 성황님 조른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성황님 조른다 3. 바람새 좋다고 돛달지 말고요 몸금이 앞바다노다나 가지요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노다나 가지요 --------------------------------------------- 님도보고요 술도마시며 몽금이 개암포 들렀다 가게나 바다애 흰돛 쌍쌍이 도으나 외로운 사랑엔 눈물만 겨워라 은은히 들리는 어적소리에 이내 마음이 서글프구나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서글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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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정든 임이 오시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 치마 입에 물고 입만 방긋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울 너머 총각의 각피리 소리 물 긷는 처녀의 한숨 소리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늬가 잘나 내가 잘나 그 누가 잘나 구리 백통 지전이라야 일색이지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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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박연폭포(朴淵瀑布) 흘러가는 물은
범사정(泛斯亭)으로 감돌아든다.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어라 내 사랑아 박연폭포가 제 아무리 깊다 해도 우리네 양민에 정만 못하리라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어라 내 사랑아 ~간 주 중 월백설백 천지백(月白雪白 天地白)하니 산심야심에 객수심(山深夜深 客愁深)이로다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여라 내 사랑아 가는 곳 마다 정들여 놓고 이별이 잦아서 나는 못살겠네.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여라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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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1.
부딛치는 파도소리 잠을 깨우니 들려오는 노 소리 처량도 하구나 어기야 디여차 어허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만경 창파에 몸을 실리고 갈매기로 벗을 삼고 따라만 가누나 어기야 디여차 어허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2.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아 에헤 에헤 에헤에에 에헤에에 야 에헤헤헤 어허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디야) 달은 밝고 명랑한데 (어야 디야) 고향 생각 절로 난다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아 에헤 에헤 에헤에에 에헤에에 야 에헤헤헤 어허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차 어구야 디야 차 어구야 어구야 어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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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1.
부딛치는 파도소리 잠을 깨우니 들려오는 노 소리 처량도 하구나 어기야 디여차 어허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만경 창파에 몸을 실리고 갈매기로 벗을 삼고 따라만 가누나 어기야 디여차 어허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2.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아 에헤 에헤 에헤에에 에헤에에 야 에헤헤헤 어허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디야) 달은 밝고 명랑한데 (어야 디야) 고향 생각 절로 난다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아 에헤 에헤 에헤에에 에헤에에 야 에헤헤헤 어허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차 어구야 디야 차 어구야 어구야 어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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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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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아깝다 내 청춘아
네 원망 뿐이로구나 허무 맹랑이 시들어졌구나 산 속에 자규가 무심히 울어도 처량한 회포가 얼씨구 자연히 나누나 요럴 줄 알았더라면 애당초 말리지 공연히 정 주었다 얼씨구나 내 일이 낭패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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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새가 날아든다 웬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 중에는 봉황새 만수문전에 풍년새 삼교곡심 무임초 수립비조 뭇새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꾹새가 울음 운다 울어 음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 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명랑한 새 울음 운다 저 꾀꼬리가 울음 운다 어데로 가나 이쁜새 어데로 가나 귀여운 새 웬갖 소리를 모른다 하여 울어-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꾀꼴 꾀꼴 저 산으로 가면 꾀꾀꼴 꾀꼴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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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새가 날아든다 웬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 중에는 봉황새 만수문전에 풍년새 삼교곡심 무임초 수립비조 뭇새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꾹새가 울음 운다 울어 음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 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명랑한 새 울음 운다 저 꾀꼬리가 울음 운다 어데로 가나 이쁜새 어데로 가나 귀여운 새 웬갖 소리를 모른다 하여 울어-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꾀꼴 꾀꼴 저 산으로 가면 꾀꾀꼴 꾀꼴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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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낙양성 십리허에 높고낮은 저무덤은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누구며 우리네 인생 한번가면 저 모양이 될터이니 에라~ 만수 에라 ~ 대신이야 저 건너 잔솔밭에 설설기는 저 포수야 저 산 비둘기 잡지마라 저 비둘기 나와 같이 을 잃고 밤새도록 임을 찾아 헤멘노라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낙양성 십리허에 높고낮은 저무덤은 영웅 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누구며 우리네 인생 한번 가면 저모양이 될터이니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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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낙양성 십리허에 높고낮은 저무덤은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누구며 우리네 인생 한번가면 저 모양이 될터이니 에라~ 만수 에라 ~ 대신이야 저 건너 잔솔밭에 설설기는 저 포수야 저 산 비둘기 잡지마라 저 비둘기 나와 같이 을 잃고 밤새도록 임을 찾아 헤멘노라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낙양성 십리허에 높고낮은 저무덤은 영웅 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누구며 우리네 인생 한번 가면 저모양이 될터이니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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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신고산이 우루루루 함흥 차 가는 소리에
구고산 큰 애기 밤 봇짐만 싼다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삼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지느냐 아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공산 야월 두견이는 피나게 슬피 울구요 강심에 어린 달빛 쓸쓸히 비춰있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삼개골 큰 애기 정든 님 오기만 기다리고 삼천만 우리 동포 통일되기만 기다린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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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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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용안 예지(중국 과일 이름) 에루화 당대추는
정든 님 공경에 에루화 다 나간다 닐 닐 닐 닐 어리구절사 말 말어라 사람의 섬섬간장 에루화 다 녹인다 황성낙일(荒城落日)은 에루화 가인(佳人)의 눈물이요 고국지흥망(古國之興亡)은 에루화 장부한(丈夫恨)이라 닐 닐 닐 닐 어리구절사 말 말어라 사람의 섬섬간장 에루화 다 녹인다 천길 만길을 에루화 뚝 떨어져 살아도 님 떨어져서는 에루화 못 살리로다 닐 닐 닐 닐 어리구절사 말 말어라 사람의 섬섬간장 에루화 다 녹인다 원수의 든 정이 에루화 골수에 맺혀서 잊을 망자(忘字)가 에루화 병들 병자(病字)라 닐 닐 닐 닐 어리구절사 말 말어라 사람의 섬섬간장 에루화 다 녹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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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오동추야 달이 밝아 오동동이냐
동동주 술타령이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궂은비 오는 밤 낙숫물 소리 오동동 오동동 끊임이 없어 독수공방 타는 간장 오동동이요 동동뜨는 술 타령이 오동동이냐 사공의 뱃노래가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멋쟁이 기생들 장구소리가 오동동 오동동 밤을 새우는 활량님들 밤놀음이 오동동이요 ~간 주 중~ 오동추야 달이 밝아 오동동이냐 동동주 술타령이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궂은비 오는 밤 낙숫물 소리 오동동 오동동 끊임이 없어 독수공방 타는 간장 오동동이요 동동뜨는 술 타령이 오동동이냐 사공의 뱃노래가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멋쟁이 기생들 장구소리가 오동동 오동동 밤을 새우는 활량님들 밤놀음이 오동동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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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오봉산 꼭대기 에루화 돌배 나무는
가지 가지 꺾어두 에루화 모양만 나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상 홍록에 봄버들 오봉산 제일 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 속에 새 울음도 처량쿠나 에헤야 어허야 영상 홍록에 봄버들 ~ 간 주 중 ~ 오봉산 꼭대기 홀로 섰는 노송 남근(나무는) 광풍을 못이겨 에루화 반춤만 추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산 홍록의 봄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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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옹헤야(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저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메추리란놈이(옹헤야) 보리밭에(옹헤야) 알을낳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구월시월(옹헤야) 보리심어(옹헤야) 동지섯달(옹헤야) 싹이튼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얼씨구좋다(옹헤야) 절씨구좋다(옹헤야) 보리농사(옹헤야) 대풍일세(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이 때는 어느 땐고 허니 꽃피는 춘삼월 새봄이라 온 동네 처녀들은 봄 바람에 춤추는 나비 따라 봄맞이를 가는구나 좋구나 좋아 꽃피는 봄 날 우리들 마음도 살랑대고 처녀들 마음에도 봄바람이 이는구나 옹헤야(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저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옹헤야(옹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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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동해나 울산은 잣나무 그늘
경치도 좋지만 인심도 좋구요 큰애기 마음은 열두폭 치마 실백자 얹어서 전복 쌈일쎄 에- 헤 에야 동해나 울산은 좋기도하지 울산의 아가씨 거동좀 보소 임오실 문전에 쌍초롱 달구요 삽살개 재놓고 문밖에 서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린다네 에- 헤 에야 울산의 아가씨 유정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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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1. 붉은 댕기 다홍치마 동백꽃 따서
머리에 꽂고 쌍고동 소리만 기다린다네 이리랑 쓰리랑 아라리요 진도라 아가씨 생성화 났네 2. 일엽편주 달빛 싣고 정처도 없이 떠나는 배야 이제나 가면은 어느 때 오나 이리랑 쓰리랑 아라리요 진도라 아가씨 몸부림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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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에 소년몸 되어서
문명의 학문을 닦아를 봅시다 청춘홍안을 네자랑말어라 덧없는 세월에 백발이 되누나 요지일원 순지건곤이요 태평성대가 여기로구나 세상만사를 생각을 하면은 묘창해지 일속이로구나 세월이 가기는 흐르는 물같고 인생이 늙기는 바람결 같구나 천금을 주어도 세월은 못사네 못사는 세월을 허송을 말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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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는 맞이어 무엇이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만 하면서 살아가세 니나노~ 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청사초롱에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공수래는 공수거하니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니나노~ 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간주 중♪ 춘하추동 사시절에 소년 행락이 몇번이가 술취하여 흥이 나니 태평가나 불러보자 니나노~ 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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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이 왔네 풍년이 왔네
금수강산으로 풍년이 왔네 지화 좋다 얼시구나 좀도 좋으냐 명년 춘삼월에 화전놀이 가자 올해도 풍년 내년에도 풍년 연년 년년히 풍년이로구나 지화 좋다 얼시구나 좀도 좋으냐 명년 하사월에 관등놀이 가자 천하지대본은 농사 밖에 또 있느냐 놀지말구서 농사에 힘씁시다 지화 좋다 얼시구나 좀도 좋으냐 명년 오뉴월에 탁족놀이 가자 저 건너 김풍헌 거동을 보아라 노적가리 쳐다보며 춤을 덩실 춘다 지화 좋다 얼시구나 좀도 좋으냐 명년 구시월에 단풍놀이 가자 함경전 넓은 뜰 씨암탉 걸음으로 아기장 아기장거려 광한루로 걸어간다 지화 좋다 얼시구나 좀도 좋으냐 명년 동지섣달 설경구경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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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만은 이세상 야속한님아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백사장 새모래밭에 칠성당을 두고 님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2. 청춘에 짓발힌 애끌는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한많은 이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살겠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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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주짜리 정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오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간 주 중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다 주막집을 짓고 정든 님 오기만 기다린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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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서 매어나 볼까 에헤요 봄버들도 못 믿으리로다 흐르는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노들강변 백사장 모래마다 밟은 자국 만고풍상 비바람에 몇 번이나 쉬어갔나 에헤요 백사장도 못 믿으리로다 흐르는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 가노라 노들강변 푸른 물 네가 무슨 망령으로 제자가인 아까운 몸 몇 몇이나 데려갔나 에헤야 네가 진정 마음을 돌려서 이 세상 쌓인 한이나 두둥 싣고서 가거라 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서 매어나 볼까 에헤요 봄버들도 못 믿으리로다 흐르는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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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아달아 밝은달아 이태백이 놀던달아 정월에 뜨는 저달은 새희망을 주는달 이월에 뜨는 저달은 동동주를 먹는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가슴을 태우는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달 달아달아 밝은달아 이태백이 놀던달아 오월에 뜨는 저달은 단오그내 뛰는달 유월에 뜨는 저달은 유두밀떡 먹는달 칠월에 뜨는달은 견우직녀가 맏나는달 팔월에 뜨는달은 강강수월래 뜨는달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달아 구월에 뜨는 저달은 풍년가를 부르는달 시월에 뜨는 저달은 문풍지를 바르는달 십일월에 뜨는 달은 동지팥죽을 먹는달 십이월에 뜨는 달은 님그리워 뜨는달 님그리워 뜨는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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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몽금포타령(중모리12박자)
1.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드니 금일도 상봉에 님 만나보겠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님 만나보겠네 2. 갈길은 멀고요 행선은 더디니 늦바람 불 라고 성황님 조른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성황님 조른다 3. 바람새 좋다고 돛달지 말고요 몸금이 앞바다노다나 가지요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노다나 가지요 --------------------------------------------- 님도보고요 술도마시며 몽금이 개암포 들렀다 가게나 바다애 흰돛 쌍쌍이 도으나 외로운 사랑엔 눈물만 겨워라 은은히 들리는 어적소리에 이내 마음이 서글프구나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서글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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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타령(중모리12박자)
1.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드니 금일도 상봉에 님 만나보겠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님 만나보겠네 2. 갈길은 멀고요 행선은 더디니 늦바람 불 라고 성황님 조른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성황님 조른다 3. 바람새 좋다고 돛달지 말고요 몸금이 앞바다노다나 가지요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노다나 가지요 --------------------------------------------- 님도보고요 술도마시며 몽금이 개암포 들렀다 가게나 바다애 흰돛 쌍쌍이 도으나 외로운 사랑엔 눈물만 겨워라 은은히 들리는 어적소리에 이내 마음이 서글프구나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서글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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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정든 임이 오시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 치마 입에 물고 입만 방긋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울 너머 총각의 각피리 소리 물 긷는 처녀의 한숨 소리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늬가 잘나 내가 잘나 그 누가 잘나 구리 백통 지전이라야 일색이지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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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박연폭포(朴淵瀑布) 흘러가는 물은
범사정(泛斯亭)으로 감돌아든다.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어라 내 사랑아 박연폭포가 제 아무리 깊다 해도 우리네 양민에 정만 못하리라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어라 내 사랑아 ~간 주 중 월백설백 천지백(月白雪白 天地白)하니 산심야심에 객수심(山深夜深 客愁深)이로다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여라 내 사랑아 가는 곳 마다 정들여 놓고 이별이 잦아서 나는 못살겠네.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여라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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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1.
부딛치는 파도소리 잠을 깨우니 들려오는 노 소리 처량도 하구나 어기야 디여차 어허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만경 창파에 몸을 실리고 갈매기로 벗을 삼고 따라만 가누나 어기야 디여차 어허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2.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아 에헤 에헤 에헤에에 에헤에에 야 에헤헤헤 어허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디야) 달은 밝고 명랑한데 (어야 디야) 고향 생각 절로 난다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아 에헤 에헤 에헤에에 에헤에에 야 에헤헤헤 어허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차 어구야 디야 차 어구야 어구야 어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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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딛치는 파도소리 잠을 깨우니 들려오는 노 소리 처량도 하구나 어기야 디여차 어허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만경 창파에 몸을 실리고 갈매기로 벗을 삼고 따라만 가누나 어기야 디여차 어허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2.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아 에헤 에헤 에헤에에 에헤에에 야 에헤헤헤 어허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디야) 달은 밝고 명랑한데 (어야 디야) 고향 생각 절로 난다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어구야 디야 아 에헤 에헤 에헤에에 에헤에에 야 에헤헤헤 어허야 디야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구야 디야 차 어구야 디야 차 어구야 어구야 어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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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내 청춘아
네 원망 뿐이로구나 허무 맹랑이 시들어졌구나 산 속에 자규가 무심히 울어도 처량한 회포가 얼씨구 자연히 나누나 요럴 줄 알았더라면 애당초 말리지 공연히 정 주었다 얼씨구나 내 일이 낭패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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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새가 날아든다 웬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 중에는 봉황새 만수문전에 풍년새 삼교곡심 무임초 수립비조 뭇새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꾹새가 울음 운다 울어 음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 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명랑한 새 울음 운다 저 꾀꼬리가 울음 운다 어데로 가나 이쁜새 어데로 가나 귀여운 새 웬갖 소리를 모른다 하여 울어-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꾀꼴 꾀꼴 저 산으로 가면 꾀꾀꼴 꾀꼴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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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날아든다 웬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 중에는 봉황새 만수문전에 풍년새 삼교곡심 무임초 수립비조 뭇새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꾹새가 울음 운다 울어 음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 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명랑한 새 울음 운다 저 꾀꼬리가 울음 운다 어데로 가나 이쁜새 어데로 가나 귀여운 새 웬갖 소리를 모른다 하여 울어-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꾀꼴 꾀꼴 저 산으로 가면 꾀꾀꼴 꾀꼴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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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성 십리허에 높고낮은 저무덤은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누구며 우리네 인생 한번가면 저 모양이 될터이니 에라~ 만수 에라 ~ 대신이야 저 건너 잔솔밭에 설설기는 저 포수야 저 산 비둘기 잡지마라 저 비둘기 나와 같이 을 잃고 밤새도록 임을 찾아 헤멘노라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낙양성 십리허에 높고낮은 저무덤은 영웅 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누구며 우리네 인생 한번 가면 저모양이 될터이니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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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성 십리허에 높고낮은 저무덤은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누구며 우리네 인생 한번가면 저 모양이 될터이니 에라~ 만수 에라 ~ 대신이야 저 건너 잔솔밭에 설설기는 저 포수야 저 산 비둘기 잡지마라 저 비둘기 나와 같이 을 잃고 밤새도록 임을 찾아 헤멘노라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낙양성 십리허에 높고낮은 저무덤은 영웅 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누구며 우리네 인생 한번 가면 저모양이 될터이니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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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산이 우루루루 함흥 차 가는 소리에
구고산 큰 애기 밤 봇짐만 싼다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삼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지느냐 아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공산 야월 두견이는 피나게 슬피 울구요 강심에 어린 달빛 쓸쓸히 비춰있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삼개골 큰 애기 정든 님 오기만 기다리고 삼천만 우리 동포 통일되기만 기다린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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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안 예지(중국 과일 이름) 에루화 당대추는
정든 님 공경에 에루화 다 나간다 닐 닐 닐 닐 어리구절사 말 말어라 사람의 섬섬간장 에루화 다 녹인다 황성낙일(荒城落日)은 에루화 가인(佳人)의 눈물이요 고국지흥망(古國之興亡)은 에루화 장부한(丈夫恨)이라 닐 닐 닐 닐 어리구절사 말 말어라 사람의 섬섬간장 에루화 다 녹인다 천길 만길을 에루화 뚝 떨어져 살아도 님 떨어져서는 에루화 못 살리로다 닐 닐 닐 닐 어리구절사 말 말어라 사람의 섬섬간장 에루화 다 녹인다 원수의 든 정이 에루화 골수에 맺혀서 잊을 망자(忘字)가 에루화 병들 병자(病字)라 닐 닐 닐 닐 어리구절사 말 말어라 사람의 섬섬간장 에루화 다 녹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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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추야 달이 밝아 오동동이냐
동동주 술타령이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궂은비 오는 밤 낙숫물 소리 오동동 오동동 끊임이 없어 독수공방 타는 간장 오동동이요 동동뜨는 술 타령이 오동동이냐 사공의 뱃노래가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멋쟁이 기생들 장구소리가 오동동 오동동 밤을 새우는 활량님들 밤놀음이 오동동이요 ~간 주 중~ 오동추야 달이 밝아 오동동이냐 동동주 술타령이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궂은비 오는 밤 낙숫물 소리 오동동 오동동 끊임이 없어 독수공방 타는 간장 오동동이요 동동뜨는 술 타령이 오동동이냐 사공의 뱃노래가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멋쟁이 기생들 장구소리가 오동동 오동동 밤을 새우는 활량님들 밤놀음이 오동동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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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산 꼭대기 에루화 돌배 나무는
가지 가지 꺾어두 에루화 모양만 나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상 홍록에 봄버들 오봉산 제일 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 속에 새 울음도 처량쿠나 에헤야 어허야 영상 홍록에 봄버들 ~ 간 주 중 ~ 오봉산 꼭대기 홀로 섰는 노송 남근(나무는) 광풍을 못이겨 에루화 반춤만 추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산 홍록의 봄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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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옹헤야(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저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메추리란놈이(옹헤야) 보리밭에(옹헤야) 알을낳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구월시월(옹헤야) 보리심어(옹헤야) 동지섯달(옹헤야) 싹이튼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얼씨구좋다(옹헤야) 절씨구좋다(옹헤야) 보리농사(옹헤야) 대풍일세(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이 때는 어느 땐고 허니 꽃피는 춘삼월 새봄이라 온 동네 처녀들은 봄 바람에 춤추는 나비 따라 봄맞이를 가는구나 좋구나 좋아 꽃피는 봄 날 우리들 마음도 살랑대고 처녀들 마음에도 봄바람이 이는구나 옹헤야(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저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에헤에헤(옹헤야) 어절씨구(옹헤야) 잘도논다(옹헤야) 옹헤야(옹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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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나 울산은 잣나무 그늘
경치도 좋지만 인심도 좋구요 큰애기 마음은 열두폭 치마 실백자 얹어서 전복 쌈일쎄 에- 헤 에야 동해나 울산은 좋기도하지 울산의 아가씨 거동좀 보소 임오실 문전에 쌍초롱 달구요 삽살개 재놓고 문밖에 서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린다네 에- 헤 에야 울산의 아가씨 유정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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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꽂고 쌍고동 소리만 기다린다네 이리랑 쓰리랑 아라리요 진도라 아가씨 생성화 났네 2. 일엽편주 달빛 싣고 정처도 없이 떠나는 배야 이제나 가면은 어느 때 오나 이리랑 쓰리랑 아라리요 진도라 아가씨 몸부림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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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이팔청춘에 소년몸 되어서
문명의 학문을 닦아를 봅시다 청춘홍안을 네자랑말어라 덧없는 세월에 백발이 되누나 요지일원 순지건곤이요 태평성대가 여기로구나 세상만사를 생각을 하면은 묘창해지 일속이로구나 세월이 가기는 흐르는 물같고 인생이 늙기는 바람결 같구나 천금을 주어도 세월은 못사네 못사는 세월을 허송을 말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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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는 맞이어 무엇이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만 하면서 살아가세 니나노~ 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청사초롱에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공수래는 공수거하니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니나노~ 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간주 중♪ 춘하추동 사시절에 소년 행락이 몇번이가 술취하여 흥이 나니 태평가나 불러보자 니나노~ 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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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꽹과리 민요디스코 - 신바람 팔도강산 (2008)
1.
한만은 이세상 야속한님아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백사장 새모래밭에 칠성당을 두고 님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2. 청춘에 짓발힌 애끌는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한많은 이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살겠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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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2014 인천 아시안게임성공을 위한 노래 (2008)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 가슴을 파고드는 갈대의 순정 못 잊어 우는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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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2014 인천 아시안게임성공을 위한 노래 (2008)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저 마다 처음에는 사랑을 하면서도 스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 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서 미소를 짓네요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언제 한번 그런 날 올까요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울어 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 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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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2014 인천 아시안게임성공을 위한 노래 (2008)
올해도 처음 사랑이란
세상속에 멍든 정 눈물로 변한정도 떠난정도 그래도 잊지를 말자 가슴에 묻어두면 향처럼 피어나리 여자란 모를것 여자란 모를것 살다가도 모를 것 그 정은 어디갔는가 잊어도 좋은 사랑이란 세상속에 멍든 정 눈물로 변한 정도 떠난 정도 끝이라 생각을 말자 가슴에 묻어두면 꿈처럼 피어나는 여자란 모를것 여자란 모를것 살다가도 모를것 이정은뿌리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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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태음 - 2014 인천 아시안게임성공을 위한 노래 (2008)
누구나 웃으며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저 마다 처음에는 사랑을 하면서도 스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 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서 미소릴 짓내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울어 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 두고 지낸 그 새월이 너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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