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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era-T - T-Groove (2007)
<verse>
자! 눈치를 볼필요없어 음치도 상관없어 우리와 같이 무리와 함께 손을 높이 들고 그루빙 그렇게 그래 먼저 몸이 언저리부터 움직여 wave 무아지경 주객전도 우리 음악에 널 맡겨 무지에서 벗어나 또다시 태어나 새로운 행복을 방관하며 의심하는 이방인들에게 명복을 준비물따윈 필요없어 2시방향 팔을 흔들어 바보마냥 보여도 it's real music <bridge> 오른손을 들고 리듬을 타고 좌로 우로 흔들어봐요 목을 가다듬고 따라소리질러 say ~ 느슨해진 팔을 높이 치켜들고 아래 위로 흔들봐요 지금 우리 심장이 갈망하는 꿈 그게 진정한 그루브 <hook> 이리 저리 몸을 흔들고 힙합선위에서 멀미나는 댄스 리듬에 맞춰 나를 맡겨 ~ 여기 저기 모두 들썩거려 모두 하나된 groove company 노래하고 춤을 추는 리듬머신 지금느껴지는 우리 이감정을 모두 발산해요 ~ <verse2> 초보라도 괜찮아 음악에 바보라오 남들의 말속에 망설일 필요없어 주춤거리는 거리에 길을 잃은 이런 빌어 먹을 경우가 연중행사 때밀듯이 걱정을 밀어버리고 가정 에 애는 어리고 먹여살릴 아내가 있어도 담배 다 피워도 해결책이 아냐 check 1 2 머리를 흔들어봐 건투~ 행운을 기원해 배운게 서러웁게 없 더라도 본능이 움직인다면 모두가 마침내야 힙합신사 <bridge> 오른손을 들고 리듬을 타고 좌로 우로 흔들어봐요 목을 가다듬고 따라소리질러 say ~ 느슨해진 팔을 높이 치켜들고 아래 위로 흔들봐요 지금 우리 심장이 갈망하는 꿈 그게 진정한 그루브 <hook> 이리 저리 몸을 흔들고 힙합선위에서 멀미나는 댄스 리듬에 맞춰 나를 맡겨 ~ 여기 저기 모두 들썩거려 모두 하나된 groove company 노래하고 춤을 추는 리듬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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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era-T - T-Groove (2007)
1]
so lonely night 기억을 더듬어 I Find out you 속삭여 그때 사랑을 다시 서로 느끼며 우리 밤새워 약속을 해봐 ## 네게 전화해 그리고 말해 널사랑한다고 그렇게 밤을 새 네게 표현해 널 향한 내 마음 (네게 전활걸어) 네게 전화해 그리고 말해 지금도 글렇고 영원히 사랑해 네게 표현해 널 향한 내 마음 connect in your mind 2] 어두운밤 아주 먼 거리라도 전화기로 해가 뜰때가지 난 확인을해 달콤한 목소리로 우리사랑은 이렇게 영원히 rap1] (요)해가 땅에 스미면 (하) 내가 맘에 부탁해 (널) 잠시라도 잊지않게 너없인 난 막막해 지금 여전히 끌려 전화박스로 영원히 빠져 너의 미소로 이미 중독된 사랑 레드와인향에 취한 신사의 짧은 로맨스 @@ 단1초 한순간도 너없인 무리인걸 (오늘도 어김없이 수화기를 집어들고) 너에게 전활걸어 널 느끼고 난 숨셔(이렇게 우린서로 하나가 되는거야) 후렴] 니 눈가에 니 손길에 영원히 남아 맴돌고 오늘밤도 난 너에게 전화를 걸고 있어 이렇게 rap2] 날 바라봐 쳐다봐 너만을 생각하는 내 맘을 맞춰봐 매일밤 나는 하늘을 나는 너의 집앞 니곁으로 가는 차동차에 올라타 몰랐다 내가 널 이렇게 원했는지 사랑했었는지 내 감성을 앞지른 빨려드는 너의 매력 3] 넌 자극해 니 숨결 하나로도 내 감정을 증발시켜 사라져 버려 니마음 속에 녹아 끝없이 머울고 있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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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era-T - T-Groove (2007)
ver1>
대졸과는 상관없는 백수생활에 대충하는 의미없는 회사생활에 남편 자식 뒷바라지에 정신없이 매일 늘어지는 어머니의 어께에 깊고 깊은 산골짜기 산삼뿌리도 높고 높은 병원빌딩 명의사들도 아무런 소용 없고 그리고 죽겠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아무 생각 말고 날따라서 모두 춤을 춰봐요 (tera-t 테라티) 우리에게 모든걸 맡겨봐 남녀노소 가리지말고 리듬에 파도타기를 (wave your body come on) 오늘밤 만큼은 모두 잊어봐 답답해진 마음과 내영혼을 적셔내리고 흐르는 음악에 리듬에 나를 따라 몸을 맡기고 이순간은 다잊어 이시간을 다가져 너를 괴롭히는 스트레스는 blow 이젠 나를 따라와 follow @ put your hands up 그리고 get up 우릴향해 모두 소릴 질러봐 환상적인 이무대로 섹시한 너를 초대할께 shake your body 모두 shout it up 리듬에 차편에 음악을 실고 가 떠나는 거야 우리파티로 너를 초대할께 hook> 다같이 funky tonight 즐겨봐 boogie tonight 오늘밤 Saturday night 이밤을 모두다 태워버려 춤을 춰봐 쿵쿵 리듬에 맞춰 너와나 부비 tonight 내맘을 모두다 가져버려 ver2> 오늘밤 이 파티에 오지 않을래? 너의 맘을 설레게할 내가 있는데 화려한 조명아래 뜨거운 무대위에 너와 내가 함께 펼치는 사랑의 sensation 두근두근 거리는 핵펀치의 내가슴과 울렁술렁 정신없는 영혼아래 시체들 이제 느껴봐 살아있다는것을 이전과의 삶과는 차원이다른 우리들의 live life 내일 당장 하늘이 무너져 내려도 사랑하는 사람이 날 떠나도 쉴세없이 흔들어 나와같이 흔들어~ shake ya body move ya body 공수레공수거 가장중요한건 지금 이순간 다함께 즐겨 이시간 let's party time!! @ put your hands up 그리고 get up 우릴향해 모두 소릴 질러봐 환상적인 이무대로 섹시한 너를 초대할께 shake your body 모두 shout it up 리듬에 차편에 음악을 실고 가 떠나는 거야 우리파티로 너를 초대할께 hook> 다같이 funky tonight 즐겨봐 boogie tonight 오늘밤 Saturday night 이밤을 모두다 태워버려 춤을 춰봐 쿵쿵 리듬에 맞춰 너와나 부비 tonight 내맘을 모두다 가져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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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era-T - T-Groove (2007)
[hook]
넌 그렇게 우울한 날 정말 버린거야 내 맘을 표현할수가 없어 눈물이 지워낸 마스카라 자국보다 뒤돌아선 니맘이 난 싫어 [verse1] 한참을 생각했어 몇달이 망막했어 보내고 아파할 니 모습을 상상했어 그렇다고 니 사랑에 역행하는 내 마음을 나 더이상 어쩔수 없었어 백번을 말해도 매번을 설명해도 해명해도 너에겐 아무런 소용이 없을꺼야 나도 잘모르겠어 나 정말 미치겠어 (그냥 날 이해해) 가는 날 바라보지마 매정한 내 뒷모습에 (차라리 욕을해) 그리곤 날잊어 <정말 혼란해> 나 역시 마찬가지야 (아직 내말을 모르겠니?) 잠시 아주 조금이라도 맘에 쉴시간을 주자구 날 내버려두라구 [bridge] 이제야 날비춘 sun shine 나는 다시또 어린 너에게 벗어난 진짜날 찾을꺼야 너에게 해줄말 sorry [hook] 넌 그렇게 우울한 날 정말 버린거야 내 맘을 표현할수가 없어 눈물이 지워낸 마스카라 자국보다 뒤돌아선 니맘이 난 싫어 [verse2] 몇일을 집에 있어 맘음이 네게 있어 정신이 어디있나 넋 나간 사람아 하루가 열흘인지 10시가 8일? 모든게 혼미해 내가 왜 널 생각하지 그 날 그 재즈바 그 순간까진 이 맘이 아녔는데 내가 잠시 미쳤었나 아니야 아닐꺼야 바람좀 쐐야겠어 나름 충격이 컷었나봐 (역시 한결낫군) 사람들을 만나야지 내일은 내 일을 찾아서 해야지 (너 때문이 아닐꺼야) 내 말문이 막힌건 이별과는 상관없을꺼야 (거봐 난 지금 상쾌해) 홀가분애 세수도하구 이제난 자유라구 [brdge2] 그만날 바라봐 다 타버린 사랑이야 [hook] [나래이션] 한달이 갔어 2달 4달 왠지 모를 그리움이 내맘 한쪽 표면위로 슬그머니 떠올라 고개를 저어봐 하지만 소용없어 지금은 11시39분 열심히 한심하게 잘려고 노력해 하지만 덮어두었던 기억의 끝을 손끝이 더듬어 그녀에게 나도모르게...내가왜 이러지 (여보세요? 어..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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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era-T - T-Groove (2007)
<verse1>
새벽1시가 조금 넘은 시간 둥근벽 시계가 야금 밤을 삼켜 강남 압구정 비린내 나는 지하 탁자위의 술병을 마주하고 몸을 구부정 숙인채 자는 지방 의원의 술주정에 아부하며 웃는 그녀들 가운데 유난히 어려 보이는 그녀가 부단히 시중을 들고 있어 미소띤 표정위에 표범 점박이처럼 짙은 눈은 슬픔을 말하고 있어. 티끌같던 태양의 끝자락이 어둠을 먹고 씨끌하던 술집의 철문에 열쇠를 걸때 그때서야 집으로 향하는 여인의 지갑은 부르지만 마음은 벌집 얽힌 텅빈 구멍에 슬픔 한가득 터져버린 피멍에 아픔이 서린듯.. <bridge> 그녀는 말이 없네 그 대신 흐느껴 울어 하지만 눈물은 없네 여리고 어릴때 메말라 버려 소녀는 잘몰랐네 꿈위에 현실의 벽 소리치고 울어봐도 비바람에 픝어진 꽃잎처럼 x2 <hook> 현실에 되팔렸던 어린꿈들 돈으로 샀던 모든 수치심은 그 누구의 탓인가 그 어떤죄에 대가인가 마구 짓밟힌 한송이 순결은 메말라 말라가네 <verse2> 청량리역 처량한 뒷골목 길가에서 노점을 하는 아줌마 그곁에서 무엇을 돕는 아가씨 창백한 피부는 소녀의 향기와 함께 접대녀의 상기된 긴장감의 지표처럼 역설적인 격정을 억누르며 이낮설지 않는 미소를 띄고 있는 어제 압구정에 그녀 일찍히 없는 가정을 알고 그 사이 아버진 집을 떠나고 그전에 남긴 빚으로 이전에 가진 집마져 뺏기고 월등했던 성적과 항상 함께 걷던 가장 좋아했던 친구를 잃고 떠밀려나 사회생활 사생결단 이악물고 주먹쥐고 노력해도 어린시절 꿈과는 너무나 걸어나온 반대방향 인생의 길 <bridge> <hook> 꿈 현실 착각 기울어져 가는 우리 어린 영혼의 잣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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