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두가 잠이들~은 밤 깊은 타~향에 스치는 바람소~리 허공을 맴도~네 어릴 때 뛰어 놀~던 고향이 생~각나서 조용히 눈을 감아도 자꾸만 생각나~네 이 밤이 새고 나면 잊혀지겠~지 세월이 흐르~면 잊혀지겠~지 두 눈엔 뜨거운 눈물이 흐르~네 2, 두고 온 부모 형~제 자꾸만 생~각나서 잊으려 눈을 감아도 자꾸만 떠오르~네 이 낙엽 지고나면 잊혀지겠~지 흰 눈이 내리~면 잊혀지겠~지 두 뺨엔 두 줄기 눈물이 흐르~네 두 뺨엔 두 줄기 눈물이 흐르~네
우연히 나혼자서 산행하다 생전 처음만난 부처님에게 난 그만 반해버려서 어떻게하면 좋을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좋은 방법이 생각나질않아 그렇치만 나는 용기를 내서 진정한 내마음을 이 렇쿵이렇쿵 솔직히 고백을 하고 묻는 나를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신앙을 고백할꺼야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난 붓다를 우러러 깨우며 난 의지 하고싶어 붓다의 소리 잡아줘요 사랑과 자비로 님을 향한 마음 영원히 맹세해요 저하늘 저 태양이 다식어버린데도 님을향한 이마음을 변치 않을꺼야
신앙이 이런것인 줄을 예전엔 미처몰랐엇네 보고보고 또 자꾸 쳐다보고 수행생활에 푹 빠져서 영원히 님하나만을 마음속에 머물게해 자성을 깨우치게 할꺼야
너무나 간절한 님을향한 마음은 언제나 뜨거운 그믿음 이고싶어 붓다의 소리 잡아줘요 자비와 용 서로 님을 향한 마음 영원히 맹세해요 저넓은 바닷물이 다말라 버린데도 님을향한 이마음 을 변치 않을꺼야 님을향한 이마음을 변치 않을꺼야 저하늘 저태양이 다식어 버린데도 님을향한 이마음을 변치 않을꺼야 님을향한 이마음을 변치 않을꺼야
1, 모두가 잠이들~은 밤 깊은 타~향에 스치는 바람소~리 허공을 맴도~네 어릴 때 뛰어 놀~던 고향이 생~각나서 조용히 눈을 감아도 자꾸만 생각나~네 이 밤이 새고 나면 잊혀지겠~지 세월이 흐르~면 잊혀지겠~지 두 눈엔 뜨거운 눈물이 흐르~네 2, 두고 온 부모 형~제 자꾸만 생~각나서 잊으려 눈을 감아도 자꾸만 떠오르~네 이 낙엽 지고나면 잊혀지겠~지 흰 눈이 내리~면 잊혀지겠~지 두 뺨엔 두 줄기 눈물이 흐르~네 두 뺨엔 두 줄기 눈물이 흐르~네
1, 엄마는 나와~ 눈만 마주치면~ 하루 종일 공부를 하래요~ 낮이나 밤이나 이십 사 시간~ 그렇게 나만 공부를 하래~ 엄마는 수영장 헬스 쇼핑을 하시면서~ 나는 도대 체 도대체 이게 뭐야~ 저에게도 아름다운 꿈이 있어요~ 제발 저를 믿어 주세요~ 엄마 엄마 제발 저를 믿어 주세요~ 엄마의 따뜻한 그 사랑으로~ 2, 아빠는 나와~ 눈만 마주치면~ 하루 종일 공부를 하래요~ 낮이나 밤이나~ 이십 사 시간~ 그렇게 나만 공부를 하래~ 아빠는 골프장 헬스 여행을 가시면서~ 나는 도대 체 도대체 이게 뭐야~ 저에게도 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제발 저를 믿어 주세요~ 아빠 아빠 제발 저를 믿어 주세요~ 아빠의 따뜻한 그 사랑으로~ 엄마 아빠 제발 저를 믿어 주세요~ 두 분의 따뜻한 그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