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1 |
|
|||
|
from 혜은이 - 연가 (1990)
시시 때때로 보고 싶어서 아하 정말 내남자
보기만 해도 가슴 떨리는 정말 내 남자야 한번을 보고 두 번을 봐도 보통 그사람 누군가 닮은 듯한 보통 그사람 정이 들었네 빠져 버렸네 아하 정말 내 남자 여자의 순정까지 아는 내남자 날이 갈수록 보고 싶어서 아하 정말 내남자 언제나 처럼 편한 기분에 정말 내 남자야 한달이 가고 두달이 가도 보통 그사람 어디서 본 것같은 보통 그사람 정이 들었네 빠져 버렸네 아하 정말 내 남자 여자의 행복까지 아는 내 남자 시시 때때로 보고 싶어서 아하 정말 내남자 보기만 해도 가슴 떨리는 정말 내 남자야 한번을 보고 두 번을 봐도 보통 그사람 누군가 닮은 듯한 보통 그사람 정이 들었네 빠져 버렸네 아하 정말 내 남자 |
|||||
|
- |
|
|||
| from 라 벤타나 1집 -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08) | |||||
|
- |
|
|||
| from 라 벤타나 1집 -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08) | |||||
|
- |
|
|||
|
from 라 벤타나 1집 -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08)
저 달은 하이얀
빛을 뿜어내고 있다지만, 나는 아무것도 볼수 없는 이밤을 견뎌내리 또다른 나를 찾아 헤매이던 괴로움을 이제는 잊어야지 잊어야지 흐려진 기도일뿐. 그대를 가리운 황토빛 가운, 그대 살결, 한결 같은 숨결, 나 아직 이리도 선명한데 내 사랑은 모두 쏟아버릴 수 있나. 그대를 가리운 황토빛 가운, 그대 살결, 한결 같은 숨결 내눈을 가리운 먼지같은 그런사랑 두번다시 하지 않으리. 저 달은 하이얀 빛을 뿜어내고 있다지만 나는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이밤을 견뎌내리. 그대는 아는가. 사랑은 머물지 않는다네. 아득히 멀어져 저 멀리 돌아가 버린걸. |
|||||
|
- |
|
|||
| from 라 벤타나 1집 -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08) | |||||
|
- |
|
|||
| from 라 벤타나 1집 -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08) | |||||
|
- |
|
|||
| from 라 벤타나 1집 -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08) | |||||
|
- |
|
|||
| from 라 벤타나 1집 -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08) | |||||
|
- |
|
|||
| from 라 벤타나 1집 -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