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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oul Connection - Soul Connection Mixtape Vol.1 (2006)
조금씩 풀려가는듯한
앞길의 밧줄 그간 엉키고 설킨체 툭하면 좌충우돌 어디로 갈지 몰라 길은 자칫 그도 이길을 이탈할지 걱정되 허나 약한 모습은 그만 그 작은 정 때문에 눈에선 또 눈물이 도대체 나 뭐 때문에 여태껏 버틴건지 언제나 내 멋대로만 뭘 택하고 핀건지 독한향 뿜는 꽃이 되버리고 말았어 나 모든것이 낯선 상태로만 다가선게 큰 화가되버렸어 매번 남에겐 절대 피해주지말자 해도 내것을 위해 죽이는 당연한 인간의 궤도 나 괴로운채로 이 길을 때론 걷지만 언제나 그렇듯 당당한태도 그런모습이 어쩔땐 너무나 섬득할때도 허나 어쩔 수 없잖아 자신를 위해서 In the morning I feel the sunshine But nobody nearby my sight I'm feeling lonely tonight In the morning I feel the sunshine But nobody nearby my sight I'm feeling lonely tonight 루핑된 멜로디가 던지는 아찔한 감각에 취해서 보내온 밤낮 뭘 위해서 노력한지 애써 던진 물음에 차갑게 내 속에서 몇번이고 들려오는 대답들이 만들어논 길 난 빈손에 기나긴 거리위를 아직도 거닐어 그간 잃어 버렸던 기억들은 가슴한편에 아련하게 울려대 갔으면 편해질만한 영상들은 slow drama로 펼쳐져 내가 정한 가정이 가져온 현실은 불안정 내 간절한 간청이 원하는 곳은 오로지 한곳 꿈에서 나 그리는 그 순간은 한컷이면 충분해 오늘도 정체된 이곳의 흐름에 홀로 작은 바람을 부네 In the morning I feel the sunshine But nobody nearby my sight I'm feeling lonely tonight In the morning I feel the sunshine But nobody nearby my sight I'm feeling lonely tonight 끝이없는 논쟁 해답이없는 문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 비열한 그 미련한 전쟁 하지만 건재할수밖에 없는 Free Music MP3 가 뭔데 알수없는 자의 쉐도우의 궤도를 겉돌기만할뿐 그를 매도하려는 마음뿐인 자들의 겉멋으로 꽉차 가려진 가식뿐야 양들의 껍질속을 봐바 지금 거침없이 시작되는 거짓말의 드라마 니 가슴위에 손을대고 양심에게 물어봐 다 알어 뭘 알어 뭘 알어 너가 도대체 하는말 나는 역시 I Don't Know 남들과는 달라 니 가치관은 가장 특별하다는 과장따위는 집어치고 불평과 불만은접어 오직 한길로만 시대를 더 시기마라 쉽게 변치않으니 나 무리지어서 가는 이길에서서 한동안에 작은 통안에 같혀 동화되 서서 이 각자 다른 환경속에서 모두 같은 곳을봐 이건 단편의 film Feel the music 나 무리지어서 가는 이길에서서 한동안에 작은 통안에 같혀 동화되 서서 이 각자 다른 환경속에서 모두 같은 곳을봐 이건 단편의 film Feel the music In the morning I feel the sunshine But nobody nearby my sight I'm feeling lonely tonight In the morning I feel the sunshine But nobody nearby my sight I'm feeling lonely tonight In the morning I feel the sunshine But nobody nearby my sight I'm feeling lonely tonight In the morning I feel the sunshine But nobody nearby my sight I'm feeling lonely to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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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언더코리아 컴필레이션 앨범 – LOVE (2006)
넌 거품이 없는 맥주
난 거침없는 백수 우린 뭔가 잘될거같아 뭐 시작은 이렇구 이러쿵 저러쿵 긴말은 없다 아주 찐뜩한 트롯 한자락 소주에 딱 어울리는 안주 겨울이되니 아주 다 터지고 찢겨진 나의 살가죽 뭐 국이되든 밥이되든 먹을수만 있다면 죽기직전에 다 먹어볼란다 난 차가운 맥주 아니 다음으로 패스 난 어김없이 백주 대낮에 출근을 해 어닐어 거닐어 저기 골목 어귀로 더 길어 진 바지자락 끌고 다닌 너 첨본순간부터 우린 뭔가 통했어 겉모습 그 부터 무지 달라보였어 기품없어 거품도 없어 내 품에 안겼군 기분이 어때 센스없는 멘트와 섹스 대꾸하지마 잔소린 됐구 애절하고 속이타며 절실하길 바란데 주둥이만 나불대는 애들이 cool 한거래 방구석에서 사랑이 뭔가 논하지는 마라 당장 거리로 나와서 이 공기를 마셔라 사랑을 모르는 자들의 뻐꾸기와 혓놀림 진짜 사랑을 보여줄게 더더 깊은 딥키스 넌 거품이 맥주 난 거침없는 백수 우린 뭔가 잘될거같아 더 더 더 차갑게 또 더 더 더욱깊게 넌 거품이 맥주 난 거침없는 백수 우린 뭔가 잘될거같아 더 더 더 차갑게 또 더 더 더욱깊게 녹아내릴듯이 섹시한 춤 새침한 듯 바라보는 시선 널 원하고 있어 준비는 OK 조금만 더 빼 뜨겁게 건배 할 그 순간을 위해 뻔한 작업의 정석 코스를 철썩 믿어봤자 벌써 질려버렸어 의미 없는 몸부림으로 실컷 멋부린 채 겉뿐인 사랑에 목말라 맨날 속았다하는 모니터앞 풍경 괜한 성깔다 부려놓고는 분명 이쁘면 했는데 하고 내려놓는 푸념 리얼함을 찾아 체워지지 않은 가슴을 애써 위로해 한번 봤으면 했어 타령은 버리고 이제 거리로 거닐어 더 잃어버리기 전에 넌 거품이 맥주 난 거침없는 백수 우린 뭔가 잘될거같아 더 더 더 차갑게 또 더 더 더욱깊게 넌 거품이 맥주 난 거침없는 백수 우린 뭔가 잘될거같아 더 더 더 차갑게 또 더 더 더욱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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