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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식객 Vol.2 by 이필호 [ost] (2008)
느낄 수 있어요 언제나 기다려왔던 꿈들이 그리고 또 사랑이 어느새 곁에 와 있다는 걸 바람이 전하는 맛있는 세상의 향기가 이렇게 설레는 나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하죠 때로는 토라지게 해도 때로는 다툰다 해도 내게 따뜻한 그대 마음이 전해지죠 사랑일까요 그 언제부턴가 우연처럼 마주 칠 때면 눈감아도 자꾸 그대가 떠 오르네요 사랑 이겠죠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그대가 쌓여 감추려고 애를 써 봐도 들키고 마네요 그대를 향한 마음 느낄 수 있어요 지나간 어제보다는 그대를 만난 그날 이후로 세상은 더욱 맛 있어지죠 내 앞에 차려진 달콤한 꿈 한 조각에도 어느새 입안 가득 사랑이 번져 가니까요 때로는 토라지게 해도 때로는 다툰다 해도 내게 따뜻한 그대 마음이 전해지죠 사랑일까요 그 언제부턴가 우연처럼 마주 칠 때면 눈감아도 자꾸 그대가 떠 오르네요 사랑 이겠죠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그대가 쌓여 감추려고 애를 써 봐도 들키고 마네요 그대를 향한 마음 몰랐죠 그댈 처음 만난 날에도 몰랐죠 사랑이 될 줄은 눈치채지 못했죠 참 이상해요 나 그대와 함께 있을 때면 이렇게 맘이 편안하죠 그대도 나처럼 그럴까요 사랑일까요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그대가 쌓여 감추려고 애를 써봐도 들키고 마네요 그댈 사랑하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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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astie - 왜 우린 [single] (2010)
네게 할 말이 있어 제발 전화 끊지마
오늘만 내 부탁을 들어 줄래 내가 투정부려서 내가 잘 못해줘서 그런거라면 솔직히 말을 해 사실 난 술을 마셨어 미안 이러는 내가 참 두려웠는데 오늘 이렇게 무너지고 있어 가슴아 제발 뛰지마 아프다고 소리 치지마 안그래도 너무 힘든데 너마져 울면 살수가 없어 사랑 너무나도 흔해서 이별 너무나도 쉬워서 조금만 지나면 괜찮을거야 그럴 거야 요즘 어떻게 지내 밥은 잘 먹고 다녀 내 물음조차 넌 귀찮겠지만 너무 행복해 보이면 안돼 사랑이 너무 서글퍼 지잖아 내가 너무도 억울해 지잖아 가슴아 제발 뛰지마 아프다고 소리 치지마 안그래도 너무 힘든데 너마져 울면 살수가 없어 사랑 너무나도 흔해서 이별 너무나도 쉬워서 조금만 지나면 괜찮을거야 그럴 거야 생각지도 못했어 숨을 쉴 수가 없어 내 마지막사랑 잔인한 사랑 눈물은 그칠 줄 모르고 너를 향해 한없이 흘러 여기까지 넌 여기까진데 다시는 전화 안할께 다신 힘들게 하지 않아 니가 미치도록 미운데 가슴이 너를 원하고 있어 니가 이렇게 날 떠나면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다신 사랑하지 못할 것 같아 돌아 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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