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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바스코 1집 - The Genesis (2004)
Feelin with me, 그리고 follow me now Yeah I feel it always, I can feel it all day
Feelin with me, 그리고 follow me now Beat란 파도 위에 리듬 타고 Feelin with me, 그리고 follow me now 권력은 약해, 커지는 볼륨 앞에 Feelin with me, 그리고 follow me now Music is the power do you feel it with me [Double K] 도대체 음악으로 인해 바뀐게 뭘까? 여전히 지울 수 없는 내 흉터와 내 전과 내 소릴 아무리 전파해봤자, 예전과 달라진 건 하나 없는 여전히 나는 나 [Vasco] 하지만 음악이 날 만들었단 점과 음표 따라 인생 연주해나간 이 결과 때로는 평화 그리고 분노 첨가 (월화)수목금토일 Music is everywhere [Double K] 뻔한 everyday, 변한 거 없지만 난 허나 언제 어디서나 내게 헤드폰을 켜놔 Cuz I beat에 사운드에 다운된 내 짙은 mouth는 바운스를 타 내 맘에 불을 키고 마운드를 사 그 순간 이 꿈의 구장의 구단주는 나 [Vasco] 봐 봐 나를 봐, 나는 구단 속에 감독 필드 위에 감촉으로 느끼는 내 만족 내 맘속, 깊숙히 자리잡은 내 반쪽 Music, 그래 다시 말해 음악은 산소 내 삶 so, that's what I rhyme for Vasco never die slow, 절대 변치않는 나의 soul [Double K] 나의 골을 이곳 서울이란 장소에서 하늘 위로 높게 로켓처럼 쏠게 All day, 현실이란 적 속에 내 자신과 난 싸워, man 음악은 내 power [Vasco] 내 힘, 기초가 튼튼한 타워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에워싸며 나를 지키는 기둥, 집중 음악과 함께라면 십중 팔구 나는 필승 [Double K & Vasco] 깊은 외로움 슬픔 비트 안에서 모두 내 친구 음악은 내게 깨달음의 입구 들어서는 순간 날 반기는 건 새로운 기쁨 [Chorus] (Double K come on! Bring it on come on!) Yo I'm killin it, flippin it, rippin it and I'm feelin it (Vasco come on! Bring it on come on!) Vasco the solo I never die slow (Yankie come on! Bring it on come on!) 기분이 아주 많이 나는 좋은 상태 (Topbob come on! Bring it on come on!) 뜨거운 핏줄을 타고 스며드네 Bass, kick, snare [Yankie] 아무리 보고 듣고 내일 또 봐도 넌 친구같은 존재로 내 귀를 파고 들고 끊임없는 바느질로 내 귀를 뚫어주고 틀림없는 MIC로 너 내 얘길 들어주고 넌 나의 유니콘, 난 너의 칼립소 So 얼어붙은 이 세계 규칙 법칙에 창과 방패가 되어 널 막아줄게 권력은 약해 커지는 볼륨 앞에 무너져 가려지는 나는 너와 다른 유니폼을 입지 않는 나만의 신념만을 믿을 뿐, 또 저기 높이 너와 같이 가리 내 팔, 다리 마비 정도론 물러서진 않지 저 높이 날린 이 비트의 느낌 홀로 나서긴 두려웠던 뮤직씬 벗어나긴 길들여진 이미 너무 빠진 TB Yankie 어차피 홀로서기 [Topbob] M U S I C like Hennessey, tight pussy보다 더 깊이 애무했었지 나의 MPC better than ecstacy 부르던 노래 다시 나의 맘 속 라임이 깊이 채우네, 또 칙치기 착착 감기는 리듬에 허기진 내 영혼에 비가 스며드네 비트에 파도에 플로우는 춤을 추네 아주 가끔씩 so gloomy할 땐 뮤직 내가 기쁠 때도 역시 뮤직 음악이 있기에 미소가 입가에 저 멀리 떠나버린 그녀와도 같기에 헤드폰은 내 영혼의 유기체 마구 꿈틀거리는 groove를 잡은 채 요동치는 boombox 빅 스피커 서브우퍼 피스톤을 심장 속에 가둔 채 [Chorus] Feelin with me, 그리고 follow me now Yeah yeah Feelin with me, 그리고 follow me now oh oh Feelin with me, 그리고 follow me now whoa whoa Feelin with me, 그리고 follow me now who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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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이나믹 듀오 1집 - Taxi Driver (2004)
gaeko
창밖에 아버지의 술 취한 노랫소리는 쓸쓸한 밤공기에 갈갈히 부서지고 부엌 저편에 접어둔 어머니의 어릴 적 꿈들은 이미 당신의 추억의 뒤안길로 딱딱해진 부모님의 어깨를 내 두 손에 담을 때 다시 난 눈물을 감추네 여전히 넓은 당신의 가슴에 나 안겨 현실에 지친 내 영혼의 발을 담그네 난 잠드네 난 그렇게 그 사랑을 받기만 하며 살았네 투정부리던 어린 시절 창피해 어느새 당신의 키에 딱 반 만하던 내가 이제 훌쩍 커버렸네 아직도 늦은 밤 늦는 나를 기다리시는 이른 아침에 피곤한 기지개를 키시는 당신께 감사해 그리고 사랑해 thanks for your unconditional love chorus + (my world) 언제나 날 보면 웃어줘 (smile for me now) 크게 웃어줘 (smile for me now) 크게 웃어 you are my love (smile for me now my heart) 언제나 날 보면 웃어줘 (smile for me now) 작은 미소도 (smile for me now) 내게는 큰걸 you are my world choiza 우리 아버지의 매질은 날 독한 놈으로 키웠고 죽도록 시킨 일 덕에 나 강한 힘을 길렀고 당신에 모습에서 나 기어코 굽힐 줄 모르는 최씨 고집 알았고 본받았고 나 배운 대로 살았고 그 덕에 나 정직하게 자랐고 좁은 이마 낮은 코는 엄말 빼다 박았고 정 때문에 난 안돼 남 좋은 일만해 엄마를 너무 많이 닮은 아들이기 때문에 왜 그리고 좋다는 건 다 먹였는지 난 맘껏 아프지도 못해 당신이나 드시지 왜 모자란 자식놈 무리해서 가르쳤는지 옷 한 벌 못해 입으면서 말이지 나 뼈 속 깊이 새기고 살아 무조건적인 사랑 나란 놈을 위해 잠못이루는 사람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던가? 내 속에 흐르는 그대들의 피는 뜨겁다 chorus ++ yankie 1981년 let me see 그땐 내가 스물네 살 그때로 치면 지금 너와 난 동갑 너무나 바랬던 내 삶으로 인해 모유 가난한 내 사정에 분유 대신 우유에 물을 타 니가 깰까 이불 덮고 울던 나 초등학교 아니 그땐 국민학교 (국민학생) 너는 한 아이와 크게 다툰 후였고 울면서 다가와 내게 소리치길 형은 왜 없냐고 아빤 어디 갔냐고 그로부터 7~8년 더 낳아진 우리 형편에 난 늦둥이 딸래미를 갖게 되었는데 어느새 다큰 니가 어린애 행세를 해 방황끝에 느끼는 수능패배 난 너를 속여 내가 너였더라면 고통을 덜 수 있다면 이 못난 애미 뒤돌아서 숨죽여 흐느껴 chorus ++ bridge 그대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혼자 이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그대 끝없는 사랑없이 난 이렇게 깊은 잠 잘 수 있을까 그대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혼자 이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그대 끝없는 사랑 때문에 나 힘들어도 쉽게 웃을 수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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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nuthin' but an 'E' thang baby~ Tablo, Mithra goin' crazy~ mo'phucka betta watch ya lady~ DJ Tukutz play that shieeet~ it's like this and like that and like this and ah it's like that and like this and like that and ah it's like this and like that and like this and ah [은지원] 오늘 같은 날 할 일은 없고 하고 싶은것들은 많고 수화기의 버튼을 눌러 난데없이 형들을 불러 모이는곳은 언제나 압구정동 에서 다시 뭐를 할까 우리생각해 아무리 조를 짜려해도 오늘은 막막해 평소에 그나마 내가 알고 있던 여자들도 이상하게 오늘따라 전화도 안받고 (타블로~) [Tablo] 나도 형만 믿고 나왔죠 오늘밤도 쓸데없이 술로 보내지 말고 이 근처 녹음실로 다 불러 8마디씩 각자 맘대로 랩을 읊어 [Mithra] 내 생각에 음악에 많은 생각은 해가돼 비트에 리듬 하나만을 생각해 feel the beat feel the flow 내 몸가는데로 느끼니? 한층 더 가벼운 네 몸 물에 술을 탄 듯 알게 또 모르게 흔드는 고개 흥을 돋는 이 곡에 맞춰 닫혀진 사상을 열어 논쟁, 도발, 고통의 눈은 다 멀어 [Tweak] 내 어린시절 주제가는 아빠가 들려주던 Earth Wind & Fire. September. I Remember 작곡가이셨던 내 아버지 덕분에 난 한글보다 노래를 먼저 배웠어. (결국) 부전자전 아빠와 아들의 음악적 갈등과 수많은 날은 흘러간 옛노래처럼 . 돌아가신 아버지 농담이 귓가에 들려. "아빤 한국 최고. 넌 세계로 뻗어나가렴" [Yankie] Yo one, two 그러면 느끼는게 질투 이 세상에 너는 허름한 바겐세일 제품 아닌 폐품 이리저리 너무 굴러 헌 예술 철학적 의미는 내게는 none 배워느껴 너는 빛나는 돌 포켓몬스터 처럼 넌 진화하는 영스터 Just want to Respect U Mister 배움안에 갖는 너무 많은 소울의 일터 [Topbob] 나는 톱바비리비리밥 배가고파 nobody ever give up 더 많은 삶속 수난은 퍽도 깊어 뛰어왔어 또 숨이 가뻐 쫒아오지마 나를 놔줘 저리 꺼져 mufuka musuka 너 먹은돈 다 뱉어 Left to the right Right to the left 다 똑같아 뭐가 딱해 그러니 stop 투덜대~ [Dynamic Duo] 이마에 주름은 더 늘어가고 시간은 더 빨리가고 깊이있는 책을봐도 졸음만 쏟아져 바로 이해 할수없던 아버지를 닮아가고 지갑속에 나를 가둬 이젠 아저씨야 나도 이젠 아저씨야 나도 친구들을 봐도 부푸는 배 자꾸 꿈을 따라 저멀리로 달아나고 누군가는 벌써 우릴 중견가수라고 언젠가는 너의 열정의 샘은 메마를것이라고 그렇게! 우린 아저씨가돼, 절대 상상도 못했었는데 이제 스물 다섯 먹었을 뿐인데, 거울속의 우리모습 벌써 애 아빠같애 진실을 잡으려 높게 뻗어봤던 나의 팔은 지갑의 지폐를 세네 부자가 내 Role Model 친구들아 말해줄래? 무언가를 What I Got I Do? (What I Got I Do...) [Tablo] it seems like everybody wanna play God but they blame God, shame God, spit and lie to the same God can't explain why people ask for rain, then compain about plain skies and the pain that comes to aged guys a sage dies speakin' last words of wisdom but the masses say "please don't let them touch my eardrums" just leave 'em, they be deaf till their death, but if no one ever listens does it matter what I sa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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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B Mass 2집 - Matics (2001)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너를 보며 나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모두 함께 살다 뒈져버리자구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나를 보며 너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일상 생활 모두 끝내버리자구 촤자) to seoul city 좁아 터진 길에 거리를 꽉 매운 차들 엉금엉금 기네 네온 싸인 빛에 화려하게 물든 밤거리 여기저기 웩 우웩 알카홀릭스 패러다이스 do or die 하얀셔츠에 넥타이 똑같은 일에 반복속에 yo lookin so tired 언제나 노나는 건 부자들의 몫 여기 이곳 서울 계속된 스트레스 뿐야 개코) 깨끗한 공기 대신 회색 먼지뿐야 공중화장실엔 온통 가래침 칵투야 어딜가도 길거린 울퉁 불퉁 공사중 옆으로 간신히 뒤뚱뒤뚱 클럽에가도 멋진 여잔 없어 겁질만 남고 진정한 알맹인 없어 괜찮다 싶으면 텅빈 머리 때문에 오~ 나 싫어 ain't no my soulsista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너를 보며 나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모두 함께 살다 뒈져버리자구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나를 보며 너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일상 생활 모두 끝내버리자구 양키) 여러분 여기는 나의 콜로세음 그런 작은 스타디움 비교는 안돼 서울이란 크로마늄 animal 세계에서의 서로 물고 뜯고 헐뜯기는 서울의 yella들 이런 situation다 모두가 겪었으리라 입에 단 지퍼를 다 열고는 shout out liven seoul life thats how topbob life goes on 엑소시즘을 받고 죄 씻음으로 나의 스킬은 멈추지 않고 yankie dudol went to 서울 riding on a 스쿠터 다 비켜 watch out 모두가 서울로 go in im commin 커빈) 언제나 스마일 당신의 환상은 스마트한 엘리트 스타일까지 있으면 이야기는 끝난 거지 하지만 뽐내고 대접 받으려는 넌 너에 인생은 연속되는 테스트 기대를 한 몸에 받는 관능적 요무 할리우드 영화만 보니 적응이 안될 수 밖에 그런 거지 거칠게 거센 빡센 in 서울 oh~ no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너를 보며 나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모두 함께 살다 뒈져버리자구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나를 보며 너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일상 생활 모두 끝내버리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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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unknownDJs 1집 - Miniskurt Music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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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Dear life, out go lights, I see Christ in my mind's eyes, 세상과 마지막 인사.
내 작은 책상에 남기는 편지. 번지는 눈물과 짙은 먼지라는 창틀 안에 scene! 하늘 아래 길고긴 길을 걷다 내가 얻은 것을 다 남겨 버린 채로 나는 떠나가.. 내 서랍 속에 담긴 사진들, 공책들에 남긴 글, 작고 큰 삶에 흔적들. 끝은 준비를 못한 채로 언제나 내 멋대로 살아왔기에 남길 가치는 zero. 한심해!! 가족에게 남길게 랩이란 쓸데없이 헛된 글들뿐이라는게..here I go! 이젠 어디로..for my people, this hollow story만을 남기고.. i'm so sorry but it's mandatory 재가 되기 전에 죄가 되는 나 time to say goodbye.. I close my eyes and fly away - 이제 난 떠나네! here we go - 어디로 - here we go - 어디로 - here we go - 저 어둠 속으로 I pray the lord my life to take - 이제 넌 떠나네 we must go - 어디로 we must go - 어디로 we must go - 저 평온 속으로 내 인생의 일기 마지막 한 장에 흔적을 남겨야 하지만 벅차네..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때쯤이면 내 뜨거웠던 나의 피는 이미 차디차게. 사랑하는 아버지와 두 어머니 마주잡은 손으로 내 주검을 씻나니! 절대 울지말고, 이 땅에 묻지말고, 얼어붙은 나의 몸을 불속에 던지고! 흩어지고..흰 뼈가루는 파도에 태우고, 내 발 애마 매직은 가오 니가 갖고,.. 또 만들다만 뮤직은 얀키 가져가고, 때묻은 아끼던 악기들은 언두에게로.. 내 배게로 깊이 숨긴 통장 그대로 어머니께로..내 인생의 모든 노랠 생모께 바치네.. 복받치는 내 슬픔 그대로 내 맘은 어린 그때로 추억들이 흔들리네..번뇌에 눈물에! 나는 모두에게 미안하게 생각해.. 부모님들, 가까운 벗들, 잘 읽어봐들..기회는 한번!not 둘. 내 인생에 받침줄 하나. 둘..내 머릿속 깊은 곳에 기억해 내.. 마음이 왜 뭉클해질까? 게임오바라고 내가 생각해서인가?listen.. 인생간에 미로한컷에 코미디 프로.짧은 인생에 투어 이제 마쳐야겠고. oh my soul 힘튼 몸무게는 톤도 더 되게 느껴져 왔고...한통에 Letter로 맘에 글을 내 뱉어! 난 이제 곧 먼지가 될터! oh don't ignore me 친구들.하느님이여! 이제나를 바꾸어 내 죄를 씻을 테니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니.. 내 고이 편히 잠들 수 있게 모두 모야 내 애기를 한번 해줄래?! 내가 지금 적어낸 이 말들이 내 마지막 작품이라 남는 건 아쉬움! 나를 태워! 한가치 담배처럼..뭔가를 남기려고 했어!마치 필터처럼.. 뒤돌아보니 남은 건, 필터를 담은 재떨이와 같은 나의 rhyme note 뿐! 아직 더 남길 것이 있다면? 남은 건?! 첫사랑에 대한 나의 미련들.. 나의 가족과 친구 모두 흐르는 눈물을 감추어!Deep in my soul. 어린 아이처럼 흘리는 그 눈물에.나 건널 통곡의 강은 깊어 가는 것! 그저 마지막 바램이 있다면..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영혼의 그 길위에 나의 기억을 뿌려줘.. 마치 비처럼! 아니..꽃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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