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t takes forever I will wait for you For a thousand summers I will wait for you Till you're back beside me, till I'm holding you Till I hear you sigh here in my arms Anywhere you wander, anywhere you go Every day remember how I love you so In your heart believe what in my heart I know That forevermore I'll wait for you The clock will tick away the hours one by one Then the time will come when all the waiting's done The time when you return and find me here and run Straight to my waiting arms If it takes forever I will wait for you For a thousand summers I will wait for you Till you're here beside me, till I'm touching you And forevermore sharing your love
이것도 아마존 닷컴에서 샀는데 한국에서도 출시가 되어 버리는 바람에 나를 허탈하게 만들었던 타이틀이다. 얼마전에야 봤는데 대사도 별로 없고 그냥 줄창 레이싱만 하는 영화였다. 마치 다큐멘터리같을 정도로 24시간 프랑스의 '르 망'이라는 곳에서 레이싱을 하는 선수들을 담은 작품이다. 난 실베스타 스탤론이 레이서로 나왔던 같은 영화를 생각했는데 그 작품이랑은 많이 다르다. 71년 작품이라는 차이도 차이지만 은 레이싱이 주인공이라고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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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1-12-26 10:40:31
드디어 봤다.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아마존 닷컴서 dvd 샀더니만 한국서도 출시되고-_-ㅋ 스릴러 기운이 있는 영화여서 대사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에 한국어 자막 있는 걸로 다시 구입하는 돈 ㅈㄹ을 했음. 주말 동안 스티브 맥퀸 dvd를 두개 봤는데 은 머리 스타일이 별로여서 큰 감흥이 없었지만(이러고 있다ㅋㅋ)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는 정말 으허엏언아ㅓ히ㅏ어헝 ㅠㅠ 이러면서 봤다.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대단하지 않지만 스티브...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