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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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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음..니가..아무리 지금 날 좋아한다 그래도..
그건...지금 뿐인지도 몰라 왜냐하면...그건말야.. 너의 말들을 웃어 넘기는 나의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 걸 좋아하지만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너무 많은 생각들이 너를 가로 막고는 있지만 날 보고 웃어주는 네가 너는 아직 순수한 마음이 너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나는 왜 그런지 모두가 어려운걸 세상은 분명히 변하겠지 우리의 생각들도 달라지겠지 생각해 봐 어려운 일 뿐이지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을 때로는 외면하고 얼굴을 돌리는 걸 넌 느끼니(넌 느끼니..?) 너를 싫어해서가 아니야 너를 만난후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속엔 근심이 생겼지 네가 좋아진 그 다음부터 널 생각하면 깊은 한숨뿐만 사랑스런 너의 눈을 보면 내 맘은 편안해지고 네손을 잡고 있을때면 '난 이런 꿈을 꾸기도 했어' 나의 뺨에 네가 키스할땐 온 세상이 내것 같아 이대로 너를 안고 싶어 하지만 세상에는 아직도 너무 많은 일이 네 앞에 버티고 있잖아 생각해 봐 어려운 일 뿐이지 네가 접하게 되는 새로운 생활들과 모두가너에게 시선을 돌리게 되는 걸 알수 있니 너는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조그마한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긴 싫어 이러는 것 뿐이지 어른들은 항상 내게 말하지 넌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이 더 많다고 (네 순수한 마음 변치 않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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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Show me no more tears my love
Take me back to the time before(you) Came in to my life oh babe Play no more games my child That you 'll never win or lose Take me back oh take me back Just like endless rainroad Like the day and night We never be torether forever so go away *(I say)Farewell to my love Take away your arrow You're not the one Go away let me be I'm ready to fall Never look back don't regret I did truely loved you babe We did the best but never meant to be It felt so good from the start Thought I was up in the sky But I had too many scars and pain Just like black and the sun Like the moon and the sun We never be together forever so, fly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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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곧 파멸직전,
온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못했던 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해냈다 믿는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던, 절대 안돼 그건 미친건배, 이젠 또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I'm say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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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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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우연히 길을걷다 음...마주친 그 모습에 너무 놀랬어
작고 귀엽고 깨물어 주고 싶던 그녀의 모습 너무 닮았어 (널 잊었다고 생각했었어) 너를 본건지 넌 어디 있는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을 하는지 쓸데없는 걱정으로 한숨만 짓네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두번다시 너를 떠올리진않아 가슴아픈 일이지만 네생각엔 눈물짓진 않을거야 내 마음을 찾고 싶었어 생각하면 마음만 아픈데 아직까지 널 잊지 못하나 짓궂었던 너의 목소리가 내 귓가에서 들릴것 같아 슬픈 일들도 좋은 추억도 이 눈물과 함께 담아 날려버리고 이젠 나도 나를 찾아 떠나가겠어 이제는 너를 지우려고 해 두번다시 너를 떠올리진않아 가슴아픈 일이지만 네생각엔 눈물짓진 않을거야 내 마음을 찾고 싶었어 내가 너를 처음본 곳 마지막 한번 가보고 싶었어 비가 오는 이 밤길을 정신없이 그냥 걷고 있네 한도없이 걷다보면 너를 잊을수 있을것 같아 (얼마나 더 가야하는가) 언제나...언제나(너를 지울수 있나) 소리쳐(너를 부르고 있어)... 큰 소리쳐(너를 부르고 있어)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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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태지와 아이들 3집 - Seotaiji And Boys III (1994)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족해)이젠 족해(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매일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 막힌 꽉 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곤 덥썩 모두를 먹어 삼킨 이 시커먼 교실에서만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수가 있어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족해)이젠 족해(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들어가며 고등학교를 지나 우릴 포장센타로 넘겨 겉보기 좋은 널 만들기위해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버리지 이젠 생각해봐 대학! 본 얼굴은 가린 체 근엄한 척 할 시대가 지나버린건 좀더 솔직해봐 넌 알수 있어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수가 있어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이젠 됐어(됐어)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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