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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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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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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아침햇살 속에 그대의 편지 어제밤에도
없었는데 이슬에 젖어버린 노란종이엔 슬픈 웃음만 남겨놓은 그대의 모습. 하늘은 젖은 채로 내눈 속에 있고 이슬에 지워진 이별의 얘기들 그대 흐려진 눈빛 노란 편지속에서 날 가만히 초라한 내모습 아침햇살 속에 그대의 편지 보네 부는 바람 속에 흩어지는 지난날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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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난 길을 떠났지 아주 멀리 떠나고 싶었어
마치 어느 영화속에 나오는 슬픈 사람처럼 난 돌아보지 않았지 그저 앞만 보고 가면 내앞엔 아주 좋은 세상이 펼쳐질것 같아서 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 나나~ 나~ 나나나~ 멀리로 아주 멀리로 떠나온 것 같았지만 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를 난 서성댔지 이제는 돌아가려해도 다시 갈 수 없는건 어느덧 나의 그 방황에 익숙해 있기 때문이야 영원한 사랑을 찾아 헤메어도 봤지만 언제나 마음속의 정때문에 모두 떠나가고 다시 혼자되어 난 노래만 불렀지 기억 할 수는 없지만 울면서 불렀어 라라랄라라~ 라라라라~ 라라랄라라랄라~ 라라랄라라~ 라라라라~ 랄라라라랄랄라~ 눈물에 가려진 세상보며 난 노랠 불렀지 언제나 멋진날 꿈꾸면서 노래를 불렀지 이제는 다르게 살아볼까 생각도 많이 했어 하지만 그건 생각뿐이었지 언제나 생각 생각 뿐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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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우- 빗소리를 들으며 창가에 흘러내린
빗물을 봐여. 우- 신비한 그노래로 내맘을 텅비게한 고독을 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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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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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한마디 말없이
창가에 기대서서 꺼져가는 별을 보며 미소 짓던 너의 모습 아무렇지도 않은 듯 웃음을 보였지만 떨리는 술잔을 보며 너도 어쩔 순 없잖아 *나를 보는 눈빛에 어떤 의미도 없는지 또 다시 생각해봐도 소용없는 걸 이제 떠나가지만 웃으며 널 축복해 줄 수 있어 우리들이 보낸 추억은 아름답지만 시간이 흐른뒤에 다 잊을 수 있도록 너의 마지막 모습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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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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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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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색바랜 흑백사진 하나 탁자에 앉아 있는
램프 그것마저도 이젠 지난날의 추억들 다시 찾아 볼 수 없어요 내곁에 남기고 같 추억 그대를 대신할 수 없어 불꺼진 까페에 혼자 남아있는 건 왠지 저문을 나서면 그대올것만 같아 그리움을 남겨두고 일어설 수는 없어 추억속의 그대를 잊을 수는 잊지만 그리움은 어쩔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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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또 생각해 보면 지워지지 않는
그 진한 보라 빛 추억뿐 오늘이 오기 전까지 가슴에 스미는 어둠 우울해 보이는 촛불 초라해보이는 내 모습뿐 파티가 시작될 때까지 우- 너는 말없이 나를 바라보았지 오늘이 지나가면 네 모습을 잃고 가슴엔 추억만 남아도 언제까지나 행복한 눈으로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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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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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어지러운 기억들이 굴러다니는 싸늘한 이 거리엔
네온마저 차갑게 느껴지고 가슴속엔 비가 내려와 저기 길모퉁이 그대 그림자 올 것만 같아 나의 걸음 재촉해봐도 가로등 불빛뿐 이렇게도 짙은 밤이면 이 거리를 자꾸 걷지만 그대 없이 혼자이기에 슬퍼 어느 곳을 둘러보아도 추억들이 남은 자리야 그대 모습 잊을 수가 없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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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온종일 혼자서 길을 걸었네 혼자서 추억사이로
혹시 그대가 서 있을까 문득 둘러보네. 모두 그댈 닮은 사람들. 온종일 혼자서 길을 걸었네 혼자서 웃음 사이로 사람들 웃고 지나지만 난 표정이 없네 그대 곁에 없이 혼자서-혼자서- 가끔씩 혼자라는 것을 잊은채로 잠에서 깨어 가만히 거울을 보면 조금씩 변해가는 얼굴을 가진 내모습 하나가 거기앉아 있었지 혼자서-혼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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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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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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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회색지붕위로 올라온
회색지붕위로 따라온 회색지붕위로 올라온 회색지붕위로 따라온 회색지붕위로 올라온 회색지붕위로 따라온 회색지붕위로 올라온 회색지붕위로 따라온 회색지붕위로 올라온 회색지붕위로 따라온 회색지붕위로 올라온 회색지붕위로 따라온 회색지붕위로 올라온 회색지붕위로 따라온 회색지붕위로 올라온 회색지붕위로 따라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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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첨부터 내가
너너너에게 이끌렸던 건 화려하지 않은 너너너의 모습이 나는 좋았어 언제나 꾸밈없는 너너의 그 모습들이 나의 마음 속에 너너 들어오게 만든거야 표현하지 않아도 나 너너 느낄수 있어 넌 언제나 나만을 이해하려 했었거든 난 지금껏 그런 너 너 기다려왔어 나의 사랑의 시작은 너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 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의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 그대로 내게 비춰 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 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깊은 사랑으로 나는 남고 싶어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젠 내게서 달아나려고 하지마 너의 맘을 내게 모두 다 들켜버렸으니까 너에게 원한 건 어려운 고백은 아냐 날 사랑하는 것 만큼 표현해주는 것 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부탁은 아냐 서로 관심을 조금씩만 가져주는 것 서로 느낄 수 있도록 이젠 너의 변명처럼 너는 나를 떠나겠지만 아무 말도 필요없잖아 이미 알고 있던 이별인걸 언제 부터 너는 나에게 싫증을 느꼈었는지 난 이미 알고 있었지 너의 맘이 변했다는 걸 난 이제 너에게 변명은 듣긴 싫어 너의 마음이 변했다는걸 알아 하지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날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이제 니가 떠나버리면 나의 마음은 텅 비겠지만 날 쉽게 잊을거라고 너무 빨리 말하지마 이제 와서 어떤 말로 날 위로하려 하겠지 그건 너의 변명일 뿐 너의 이유는 될 수 없어 떠나는 너에게 아무런 말 안을께 나를 사랑한 기억만은 잊지 말어 이제 와 너에게 어떤 말을 하겠니 그냥 너를 바라보며 보낼 수 밖에 내게 더 말하지마 지난 우리의 시간들 내가 사랑했던 만큼 난 널 더 미워하겠지 말하지마 어떤 표현도 날 대신할 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버릴 뿐 내게 더 이상 아픔을 주지마 아무말도 넌 하지마 다시 올 수 없다는 말이라면 소용없잖아 보이지 않는 슬픔이 남겨져 있지만 널 그냥 보낼꺼야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아무 말 하지마 또 넌 사랑하겠지 다른 시간 속에서 그런 너의 모습이 날 더 슬퍼지게 해 바보 같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혼자 남아 너를 잊고 지낼꺼야 이젠 널 떠날꺼야 넌 아무말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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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수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까지도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맘속에 내속에 그대로 있었으니 살아있는 건 쉽게 시든다며 조그만 돌이되어 함께 남고 싶다던 너의 그 얘기와 너의 눈동자 슬퍼 웃음짓던 너의 모습 돌아와줘 고개숙인(나는 너에게 아무런 준비없이 너무 힘든 사랑을 준건 아닌지) 나에게 오~ (그런 사랑이 넌 더 소중하다면서 무심한 나에게 그토록 관대했니) 돌아와줘 고개숙인 나에게 나도 쉬고싶어 지난 추억의 서늘한 그늘밑에 다시 올수는 없는걸 알지만 그래도 난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수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까지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맘속에 그대로 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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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첨부터 내가 너 너 너에게 이끌렸던건 화려하지 않은 너 너 너의 모습이 난 좋았어
언제나 꾸밈없는 너 너의 그 모습들이 나의 마음속에 너 널 들어오게 만든 거야 표현하지 않아도 난 널 느낄 수 있어 넌 언제나 나만을 이해하려 했었거든 난 지금껏 그런 너 널 기다려왔어 나의 사랑의 시작은 너 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에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그대로 내게 비춰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기쁜 사랑으로 나는 남고싶어 자 이제 눈을 뜨고 날 한번 바라봐 내가 널 만나기 위해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난 너 널 위해 무엇이든 해줄 수 있어 너로 인해 시작된 나만의 사랑으로 이런 느낌 예전에 너 너 느껴본적 있니 오직 너만을 위해 기다려왔던 설레임 너 너 또한 나와 같은 느낌이라 생각해 그래서 난 선택한 거야 너 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에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그대로 내게 비춰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기쁜 사랑으로 나는 남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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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흠!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항상 난 너만을 이해하려고 하지만 너는 언제나 너의 뜻대로만 움직였지 **너에게 원한건(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고백은 아냐(아니야) 날 사랑하는 것만큼 표현해 주는것 (내가)느낄수 있도록** 너는 진실한 맘을 깊이 감추고 그냥 장난스런 겉모습으로 날 대하지만 난 아무 상관없어 그렇게 날 대하는 너 또한 어색한걸 난 알 수 있어 **너에게 원한건(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부탁은 아냐(아니야) 서로 관심을 조금씩만 가져주는 것 서로 느낄 수 있도록**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흠!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젠 내게서 달아나려고 하지마 너의 맘을 내게 모두 다 들켜버렸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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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다시는 널 볼 수 없다는 그런 생각들 속에
난 너에게 내 숨겨진 맘을 보이긴 정말 싫었어 난 언제나 너의 곁에 머물고 싶었지만 넌 날 언제나 멀리 하려고만 했지 **다시 한번만(너는 나에게) 나를 위해서(나의 마음에) 따스한 미소를 줄 순 없나 난(지금껏) 생각지 못한(느끼지 못한) 너의 이별을 난 느끼고 있어 네가 떠난 자리에 슬픔을 채워놓고 지금까지 그려왔던 사랑을 지우려 네가 없는 여행을 다시 떠나가겠지 또 다른 만남을 그리면서** 이런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 널 사랑하면 되는 거니까 하지만 그건 내 생각일 뿐야 이별앞에 무력해진 내 모습 네가 떠난 자리에 슬픔을 채워놓고 지금까지 그려왔던 사랑을 지우려 네가 없는 여행을 다시 떠나가겠지 또 다른 만남을 그리면서 날 슬프게 만드는 건 지금의 네 모습이 아니야 다만 날 떠나간 널 그리워 할 뿐이지 오늘이 가면 나도 모르게 널 잊어버린다는 그런 생각들이 날 더 슬프게 만들 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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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내게 더 말하지마 지난 우리의 시간들
내가 사랑했던 만큼 난 널 미워하겠지 말하지마 어떤 표현도 날 대신할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버릴 뿐 **내게 더이상아픔을 주지마 아무말도 넌 하지마 다시 올수 없단 말이라면 소용없잖아 보이지지 않는 슬픔이 남겨져 있지만 널 그냥 보낼거야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아무말 하지마** 또 넌 사랑하겠지 다른 시간 속에서 그런 너의 모습이 날 더 슬퍼지게 해 바보갚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혼자 남아 너를 잊고 지낼거야 이젠 널 떠날거야 넌 아무말 하지마 내게 더 말하지마 모두 지난 얘긴걸 그냥 날 떠나줘 그 흔한 얘기들 처럼 말하지마 그 어떤 말로도 날 위로할 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 버릴뿐 또 난 널 잊겠지 지난 우리의 얘기도 그건 힘들거라고 내게 말하지 바보같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을거야 이젠 널 떠날거야 넌 아무말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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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이젠 너의 변명처럼 너는 나를 떠나겠지만
아무 말도 필요없잖아 이미 알고 있던 이별인걸 언제부터 너는 나에게 싫증을 느꼈었는지 난 이미 알고 있었지 너의 맘이 변했다는 걸 난 이제 너에게 변명은 듣기 싫어 너의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아 하지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날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제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제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이제 네가 떠나버리면 나의 마음은 텅비겠지만 날 쉽게 잊을거라고 너무 빨리 말하지마 이제와서 어떤 말로 날 위로하려는지 그건 너의 변명일뿐 너의 이유는 될 수 없어 떠나는 너에게 아무런 말 않을께 나를 사랑한 기억만은 잊지말어 이제와 너에게 어떤 말을 하겠니 그냥 너를 바라보며 보낼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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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당신은 사파이어처럼
황홀하지만 너무 도도한 웃음을 보였지 당신은 장미꽃처럼 향기롭지만 너무 따가운 눈빛을 지녔지 사랑은 알수없어 두가지를 모두 좋아하게 되니까 내가 잘못된것이 아닐까 심각한 표정으로 누가 말했지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은거야 실망하고 그래도 사랑하고 그런거야 당신은 거울처럼 솔직하다지만 헛된 약속은 깨지기 쉬웠지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당신은 사파이어처럼 황홀하지만 너무 도도한 웃음을 보였지 당신은 장미꽃처럼 향기롭지만 너무 따가운 눈빛을 지녔지 사랑은 알수없어 두가지를 모두 좋아하게 되니까 내가 잘못된것이 아닐까 심각한 표정으로 누가 말했지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은거야 실망하고 그래도 사랑하고 그런거야 당신은 거울처럼 솔직하다지만 헛된 약속은 깨지기 쉬웠지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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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미경 1집 - 이유같지 않은 이유 (1994)
아 - - - - - - - - 아 - - - - - - -
아무것도 필요 없어 니가 나를 떠나려 한다면 나를 사랑했단 말도 모두 연극처럼 느낄 뿐야 마음이 변했다면 이유를 대지마 오 - - - - 예- 내가 싫어진걸 난 알고 있어 가식적인 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하지마 *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 곁엔 다른 얼굴 다른 모습 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 위해 더 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없어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나를 설득하려고 하지마 이젠 내 맘속엔 너의 자린 없어 오 - - - - 예 ? 모두 버린 거야 지금까지 내게 남겨진 슬픈 사랑의 모든 기억들 * ----------------------------------------------------------- * ----------------------------------------------------------- * ------------------------------------------------------------- 바~~~~~~~~~~~~~~ 바~~~~~~~~~~~~~~ 바~~~~~~~~~~~~~~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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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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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That's no way to roch the mic
Come over here and listen tight I gotta task to complete You're actin to complete So don't mass with me and get down with me I love this I self conducted this You wanna bust this sorry no justice We're here to make you bright so stop tonight 94 is the year bright music's in your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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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In this world
I've found a true friend Nothing could ever change What you mean to me I'll be always standing by your side I miss you and wish you um- happiness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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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너무나 오랜기억들이
어찌보면 그다지 오래전도 아니지만 아~ 다시 찾아온거라 이곳에는 아~ 우리 첨만난 길 모퉁이도 그대로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너는 나의 그 어설픈 연극에 속았나봐 바쁜 듯이 달려와 널 부딪혀 우리 첨만난 길 모퉁이도 그대로 난 그만 너의 안경를 깼지 지금도 (지금도 너는--) 그때 그곳에는(기억하는지--) 우리항상 만나던 그 시계탑이 예전처럼 그때그곳엔--- 밤이 깊어지면 너를 보내며 쓸쓸히 웃던 너 그 가로등도 모두다 지난일이라고 묻어두기엔 어쩐지 아쉬운 풍경들만 오~ 그때 그곳은 모두다 변함없는데 나혼자라는게 변했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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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오늘도 혼자 숨어서 널 몰래 보고있었어
너의 그 아름다운 모습은 나만 나 혼자서만 보고싶었던 거야 너는 모르고 있지 내가 늘 너와 함께한걸 꿈끄 듯 내 손으로 살며시 널 만지지 아무도 모르게 나는 너를 안고있어 이제느끼니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는걸 너무나 길었던 나의 외로운 날들은 너를 안 후에 기억속에 사라져버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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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늦었지만 솔직히 말할께 처음 서로를
알게된 그때 이제와서 이런 말 할 필요 없지만 나는 너 별로라고 생각했어 너의 그런 촌스런 모습 너의 그런 무딘 센스 하지만 지금도 이해할 수 없던 것은 너를 멀리 할 수 없었다는 것 (song)내가 널 닮아갈때 으음 네가 날 닮아갈때 우리 서로 닮아가는 그동안의 얘기가 너무 재밌지 않니 나의 그런 냉정한 성격 나의 그런 조급한 마음 모든것이 널 만난후부터 그렇게 조금씩 너처럼 무뎌지고 있었다는 걸 나는 차츰 알수 있었지 그렇지만 싫지는 않았지 그런 너도 날 닮아가려고 꽤많이 노력하는 것을 알게 됐어 (song) 내가 널 닮아갈때 으음 네가 날 닮아갈때 우리 서로 닮아가는 그동안의 얘기가 너무 재밌지 않니 그렇게 다 얘기하지 내모습이 너무나 변했다고 그래 사랑을 해봐 모든것을 바꿔봐 그런 것들이 날 얼마나 기쁘게 하는지 생각해봐 그 모든걸 샤바라바라바랍 시간은 그렇게 흘러갔어 난 자꾸 널 닮아갔지 그렇게 세련된 것을 좋아하던 내가 이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가 됐어 그러던 어느날 널 봤지 난 미처 알아보지 못했어 그곳엔 어느덧 매우 세련된 나의 공주님이 웃고 서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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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항상 난 너만을 이해하려고 하지만 너는 언제나 너의 뜻대로만 움직였지 너에게 원한 건 어려운 고백은 아냐 날 사랑하는 것만큼 표현해 주는 것 내가 느낄 수 있도록 너는 진실한 마음을 깊이 감추고 그냥 장난스런 모습으로 날 대하지만 난 아무 상관없어 그렇게 날 대하는 너 또한 어색한걸 난 알 수 있어 너에게 원한 건 어려운 부탁이 아냐 서로 관심을 조금씩만 가져주는 것 서로 느낄 수 있도록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제 내게서 달아나려고 하지만 너의 마음을 내게 모두 다 들켜버렸으니까 너에게 원한 건 어려운 고백은 아냐 날 사랑하는 것만큼 표현해 주는 것 너에게 원한 건 어려운 부탁이 아냐 서로 관심을 조금씩만 가져주는 것 서로 느낄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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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너를 바래다 주던 너의 집앞엔 오늘도 외로운듯
가로등불빛이 날 반기고 헤어짐이 아쉬워 난 몇번이고 너의 동네 주위를 너와함께 걷고 또 걸었지 내 주머니 속에 감춰둔 따스한 체온으로 너의손을 잡고 같이 걸어갈때에는 나의마음속에 감춰둔 그흔한 감정까지도 내겐 모두 다 사랑으로 느껴지네 너의 창가에 불이켜지는 그 순간까지 한동안 멍하니 너를 바라보고 서있다가 아쉬움이 날 잡아 몇번이고 뒤돌아보며 난 너를 느끼지 내일을 약속하면서 하루종일 네 생각에 난 아무것도 하지못했던거야 너의 전활기다릴뿐야 창이 넓은 카페에서 난 너를 기다릴땐 항상 이렇게 기쁜 상상을 하곤했었지 비가오면 좋을 것 같아 이좁은 우산속에서 난 너의 어깨를 감싸주고 싶어 눈이 오면 좋을 것 같아 나의 코트를 벗어 너의 차가운 몸을 감싸주고 싶어 너를 느낄 수 있는 이런 작은 감정들이 더욱 소중한 것을 우리에겐 더욱 커다란걸 처음부터 너무나 많은것을 받길 바라지는마 모두 다 주고나면 더 나눌게 없으니까 나눌게 없으니 첨부터 너에게 많은 걸 주고 싶지만 그럴 수록 넌 나에게 많은 벽을 쌓을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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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언제나 변덕스런 그녀 (내가 알고 있는
너) 그래도 나는 네가 좋은걸 (이젠 어쩔 수 없어) 넌 내가 싫어하는 그런 (그런) 짙은 화장을 하고도 내 얘긴 전혀 듣지를 않았었지 넌 알고 있니 넌 톡톡튀는 말투로 날 (때론) 피곤하게도 하지만 그런 네가 왜 싫지 않은걸까 *샤랄라~ 널 어쩔 순 없어 샤랄라~ 그래도 한번쯤 날위해 져줄수도 있잖니 샤랄라~ 나도 화를 낼까 샤랄라~ 그러긴 너무 늦은 거야 차라리 포기할께 넌 한시간이나 늦으면서 (네가) 네가 먼저 화를 내고 미안한 표정 지으며 넘어가지 또 어떨때는 넌 내가 십분만 늦게 와도 (와도) 화난척 뛰쳐 나가고 귀엽게도 널 잡아주길 바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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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RAP
이젠 너의 변명처럼 너는 나를 떠나겠지만 아무 말도 필요 없잖아 이미 알고있던 이별인걸 언제부터 너는 나에게 싫증을 느꼈었는지 난 이미 알고있었지 너의 맘이 변했다는 걸 난 이제 너에게 변명을 듣기 싫어 너의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아 하지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날 기억해 줘 RAP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이제 네가 떠나버리면 나의 마음은 텅 비겠지만 날 쉽게 잊을 거라고 너무 빨리 말하지마 이제 와서 어떤 말로 날 위로하려는지 그건 너의 변명일 뿐 너의 이유는 될 수 없어 떠나는 너에게 아무런 말 않을게 나를 사랑한 기억만을 잊지 말아 이제와 너에게 어떤 말을 하겠니 그냥 너를 바라보며 보낼 수밖에 RAP 이젠 너의 변명처럼 너는 나를 떠나겠지만 아무 말도 필요 없잖아 이미 알고있던 이별인걸 언제부터 너는 나에게 싫증을 느꼈었는지 난 이미 알고있었지 너의 맘이 변했다는 걸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이제 네가 떠나버리면 나의 마음은 텅 비겠지만 날 쉽게 잊을 거라고 너무 빨리 말하지마 이제 와서 어떤 말로 날 위로하려는지 그건 너의 변명일 뿐 너의 이유는 될 수 없어 난 이제 너에게 변명을 듣기 싫어 너의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아 하지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날 기억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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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이제 난 혼자서 너에게 잊혀질 나의
모습들을 천천히 돌아보네 울지도 못할만큼 슬프기는 하지만 이미ㅣ 떠나버린 너는 돌아오지 않겟지 네가 나를 떠나가던 날 나의 모든 기억은 그 순간에 멈춰버린 고장난 시계가 되었지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는지 오늘은 너를 잊을 수 있을까 혼자 버려진 내 슬픈 모습들도 오늘은 너를 잊을수 있을까 너와 함께한 모든 추억 잊을수 있을까 이제 난 혼자 남아 슬퍼하고 있지만 너는 혼자 남은채로 슬퍼하지 말아줘 세상 그 누구도 너를 사랑할 수 있도록 너는 아름다워야해 혼자 초라해서는 안돼 이제 나는 아무것도 줄수가 없어 이미 나를 잊었을지도 모르지만 난 지금도 너의 모습을 지우지 못한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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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우리 이젠 다시 일어서야지
이곳은 아직도 밝은 빛이 우릴 비추잖니 넌 슬퍼하지마 내 손을 잡아봐 그래 그렇게 **우린 오늘도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어 하지만 우리 모두가 커다란 등불이 될 수도 있어 우리가 빛이 될수만 있다면 서로의 길을 비춰줄거야 어둠속에 절망하는 사람없이 모두가 빛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빛이 될수만 있다면 서로의 꿈을 밝혀줄거야 오늘만이 전부는 아닐거라고 모두가 얘기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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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고개숙인 너의 모습속에서
잃어버린 내 모습을 느낄때 언제부터 시작된 이별 인지 나는 알 수 없었어 귀에 익은 슬픈 이별노래소리가 오늘따라 나의 얘긴 듯이 흐르고 눈 감으면 추억속에 아득한 곳으로 너를 찾아 갈거야 미소띤 얼굴에 눈물은 보이지 말어 내 마음 저 깊은곳에 너를 남겨둘거야 이젠 이 순간이 가면 내곁에 남는건 모두 잊혀져갈지 난 추억일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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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우리 이젠 다시 일어서야지 이곳은
밝은 빛이 우릴 비추잖니 넌 슬퍼하지마 내 손을 잡아봐 그래 그렇게 우린 오늘도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어 하지만 우리 모두가 커다란 등불이 될 수도 있지 우리가 빛이 될 수만 있다면 서로의 길을 비춰줄거야 어둠속에 절망하는 사람없이 모두가 빛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빛이 될 수만 있따면 서로의 꿈을 밝혀줄거야 오늘만이 전부는 아닐거라고 모두가 얘기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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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넌 힘들어 하지마
너의 곁엔 내가 있어 널위한 노랠 부르잖니 지금 너의 모습이 너의 천부는 아냐 또다른 널 잊지마 넌 지금 껏 지낸 날 보다 앞으로 다가 올 날들이 너에겐 더 소중한 거야 쉽게 포기해선 안돼 나나- 나 나나나 - 나나-- 지금도 이 공간은 너희들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를 하지 늘 그런 모습들 속에 그런 사람들속에 너희들 있는가 넌 너의 꿈들을 위해서 지금 부터 시작해봐 힘겹게 느껴진다해도 언제나 너를 믿어봐 나나- 나 나나나 - 나나-- 지쳐있어도 좋아 쓰러지지않으면 그것이 끝은 아냐 오~ 기다려온 시간이 헛될수는 없잖아 용기있는 널 보여줘 오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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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4 내일은 늦으리 (1994)
때론 어지러운 세상 속에
지쳐버린 모습들 아무런 느낌 없이 하늘을 보잖아 그리고 나는 생각해 내가 쉴 곳을 찾아야지 하지만 그것은 마음뿐이지 우린 우린 우린 조금씩 잃어가지 내가 꿈꾸던 내일 속에 사랑도 오늘이란 현실에 지쳤지 하지만 이대로 멈출 수는 없잖아 너와 나의 내일을 찾아야지 우리는 지금 너와 내가 꿈꾸던 내일이라는 행복 속에 있어 멀리서 찾으려 하면 할수록 멀어져 지금 이곳이 우리 쉴 곳인걸 그리고 나는 생각해 내가 쉴 곳을 찾아야지 하지만 그것은 마음뿐이지 우린 우린 우린 조금씩 잃어가지 내가 꿈꾸던 내일 속에 사랑도 오늘이란 현실에 지쳤지 하지만 이대로 멈출 수는 없잖아 너와 나의 내일을 찾아야지 우리는 지금 너와 내가 꿈꾸던 내일이라는 행복 속에 있어 멀리서 찾으려 하면 할수록 멀어져 지금 이곳이 우리 쉴 곳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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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날 사랑한다는 말보다 너의 맘을 솔직하게 말해줘
넌 지금 내곁에 있지만 예전같은 느낌들은 아니야 넌 지금 나에게 너무나 쉽게 거짓말을 말하고 있어 그럼 안돼 그런 거짓말 나는 시간없단 너의 말만 믿었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처럼 그렇게 속은 기분이었어 너의 말을 이제 모두 알았어 너의 맘을 모두 훤히 뚫어보았어 남 주기엔 내가 조금 아깝지만 네가 갖기엔 부족하단 거겠지 그런 너에게 아직도 헤어지자는 말을 하지 않는지 왜 내가 너를 이해하려고 하루종일 내게 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도 나를 모르겠어 하지만 이제 너에게 내가 먼저 헤어지자 말할께 이제 너의 그런 거짓말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다고 이렇게 네게 말을 하지만 이것 또는 나의 거짓말이야 그럼 안돼 그런 거짓말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도 괜찮아 나에게 솔직한 너의 맘을 말해주면 널 사랑하던 말던 널 떠날께 이렇게 뜨뜨미지근한 이런 관계로 언제나 나를 속여가며 나를 만난다면 이제는 더이상 너를 믿을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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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이젠 더이상 아무말 하지마 차라리 난 그냥 울어버리게
이유를 모르고 울수 있으면 조금 슬픔은 덜할꺼야 지금 울먹이는 너의 목소리 내겐 차가운 웃음으로 들려 이미 준비했던 너의 이별을 이젠 받아 줄께 넌 지금 왜 나에게 슬픔을 주는지 내가 왜 이런 이별을 하는지 내가 원했던 이별도 아닌데 왜 난만 혼자 울고 있는지 한번쯤은 잡을 수도 있었지 하지만 허무한 몸부림 일 뿐 울고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웃고있는 널 느꼈어 더이상 니 앞서 슬퍼하며 초라해진 내모습이 싫어 할 수 있만 있다면 나도 속으로 조용히 웃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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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언젠가는 헤어질것을 알고있었지
우린 모두 웃는얼굴로 지닌날을 사랑해왔지만 워~~ 우리에겐 너무 빨리 와버렸잖아 사랑하고 또 아파했던 그 많았던 시간들속에 이렇게 헤어질 줄 알면서 가끔 왜 다투기도 했는지 이젠 그렇게 날 미워해 줄 그 시간도 우린 남지 않았어 하지만 지금 나는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 꼭 할꺼야 나의 이런 솔직한 마음을 너도 알고 있기 바래 널 기억할께 그래도 지금 나는 너무나 행복한걸 너도 우리들의 이별을 많이 아파하고 있잖아 워~ 그렇게 많이 슬퍼하는 널 보며 아마 너도 내 마음처럼 나를 사랑하고 있었나봐 난 지금 내가 아닌 또 다른 이별의 얼굴들을 보면서 내가 가지고 갈 슬픔들이 훨씬 더 적다는걸 느꼈던거야 우린 손을 잡으며 웃지만 내 손등 위로 한줄 흐르는 너의 그 따뜻했던 눈물이 나를 더 행복하게 해 이렇게 헤어질 줄 알면서 가끔 왜 다투기도 했는지 이젠 그렇게 날 미워해 줄 그 시간도 우린 남지 않았어 하지만 지금 나는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 꼭 할꺼야 나의 이런 솔직한 마음을 너도 알고 있기 바래 널 기억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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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그렇게 넌 내게 물어봤지 널 사랑하는지 아니면 좋아하는지
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의 다른 차이가 뭔지를 나는 몰랐어 그건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는 거라고 너는 나에게 열변을 토해 말하지만 난 그걸 이해하기엔 너무나도 무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걸 너를 좋아하지만 사랑하고 있는지 난 모르겠어 네겐 미안하지만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아할 수 밖에 없는건 그건 너 하나뿐인걸 내가 너를 좋아한단 그런 얘기보다 너를 사랑한단 말을 듣고 싶겠지만 단지 네 앞에서만 잘 보이기위해 사랑이란 단얼 선택하진 않을거야 어차피 사랑하기 위해서 처음 좋아하는 감정부터 시작하는걸 마음에도 없는 사랑을 말하기보다는 나는 조심스레 너를 좋아하고 싶어 너를 좋아하지만 사랑하고 있는진 난 모르겠어 네겐 미안하지만 그 모든 사랑도 좋아하는 마음에서 나오는걸 너도 알고 있잖니 이것은 변명일지도 모르지만 나의 솔직한 마음일 수도 있는 걸 서로를 진실로 좋아하다보면 사랑은 자연히 따라서 오는거겠지 그런 국어사전적인 해석 하나로만 나의 진실한 얘기를 평가하지는마 아직 널 사랑하진 않아 그저 좋아할뿐야 누구보다 너를 좋아할뿐야 확인하고 싶은 너의 맘을 난 알아 나도 너에게 물어보고 싶었던 적 있어 하지만 그것이 다 무슨 소용있니 이제 처음 시작하는 우리에게- 나의 맘을 그렇게 믿을 수 없다면 널 사랑한다해도 아무 소용없어 이젠 내게 아무말도 하지를 말고 내가 네게 하는 말을 들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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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나는 가끔 이런 생각들을 했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누군가도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나의 모습들을 가끔씩 그려보는지 이런 저런 상상 속에 많은 시간들은 나를 외롭게 만들었지만 나는 기다렸어 그 날이 오기를 바로 오늘을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 속에 그리던 널 나의 눈이 너와 마주치던 그 순간 난 굳어버렸지 할 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젠 사랑할 수 밖에 없어 너무 오랫동안 나는 기다렸어 나의 친구들은 애인이 있는데 나만 혼자라는 외로움에 가끔 나는 내 자신을 미워했었지만 그래 한번 참아보는 거야 어디까지 그댈 기다려야 하는지 나의 인내심은 그대를 만났어 바로 이 순간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 속에 그리던 널 나의 눈이 너와 마주치던 그 순간 난 굳어 버렸지 할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젠 사랑할 수 밖에 없어 나는 가끔 이런 생각들을 했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누군가도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나의 모습들을 가끔씩 그려보는지 이런 저런 상상 속에 많은 시간들은 나를 외롭게 만들었지만 나는 기다렸어 그 날이 오기를 바로 오늘을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 속에 그리던 널 나의 눈이 너와 마주치던 그 순간 난 굳어버렸지 할 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젠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젠 사랑할 수 밖에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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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너 때문이란 말은 안하겠어 내가 먼저
싫증이 나버렸던거야 너로 인해 생긴 아주 많은 시간들을 난 고민하며 방황해야 했지 난 이해할 수 없었어 내가 가진 나의 모든 사고방식으론 언제나 프리스타일을 좋아하며 살아가는 널 항상 내게 원했었지 우린 서로에게 너무 간섭하며 만나지 말자고 그런 너의 말을 처음에는 나도 이해하려 했어 괜찮을 것 같아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난 지쳐버렸었던거야 소유할 수 없는 너를 보며 이별을 택한채 언젠가 너는 나를 보며 이런말을 했었지 너를 사랑한다면 모든것을 소유하지 말라고 그땐 그렇게 말을 하는 너의 맘을 나는 몰랐어 그게 나에겐 너무나 힘든 약속인 것을 언제나 너를 만나면서 나의 욕심속엔 니가 내 사랑이기만을 원했지만 너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내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은거야 이제야 나는 깨달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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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나에게 할말이 있다면 빙빙빙 돌리지
말고 말해 아직은 너와 나의 사이엔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으니까 오늘로 너와의 만남이 나에게 마지막이라면 난 네게 꼭 듣고 싶었던 말이 한마디 남아있는데 날 사랑했다는 말도 이젠 그렇게 쉽지는 않겠지만 이대로 이별이라면 내게 아낄 필요는 없잖아 아직은 니 곁에 있는 날 더 이상 초라한 바보로 만들어 버리지는 마 어제까지 나와 함께 했던 그 모든 시간들을 오늘은 널 위해 모두다 슬픔과 바꿔야겠지만 후회 없는 사랑을 했기에 난 널 미워하지 않아 다만 널 잡지 못하는 내 자신이 미워질 뿐이야 너에게 난 부담스런 존재로 남아있기 싫어 그래서 난 택했던 거야 너와의 슬픈 이별을 포기한 채로 나에게 싫증이 났다면 이쯤에서 널 잊어 줄께 그렇게 나에게 일부러 냉정한 척 하려하지마 그렇게 하지 않아도 난 널 보내줄 수 있어 아직 내겐 사랑이 남아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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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이젠 너에게 아무것도 난 바라지 않아
단지 널 잊어 달라는 말 제발 내게 하지말아줘 오오오 내가 너만을 그렇게 사랑한지 몰랐어 내가 이렇게 슬퍼할 줄은 그때는 정말 몰랐어 나를 기억하지 않아도 돼 나는 괜찮아 지금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 줄 그 누군가가 있다면 내가 너의 이별앞에서 웃을 수 있는건 아직 내가 너를 세상 누구보다 정말 사랑하기 때문이야 너를 기억하고 널 그리워하는 내 모습이 네게 부담이 되면 너의 행복한 사랑을 위해서 널 조금만 그리워 할께 하지만 영원히 널 잊어달라고 내게 말하지마 사랑했다면 이젠 널 기억할 수 있을때까지 난 살아있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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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콜라 1집 - Kola (1996)
요즘도 어느 드라마에서는 실연 당한
여자주인공이 비 오는 날 거리에서 우산도 없이 혼자 걸어가곤 하지 요즘 누가 그런 짓을 할까 웃어넘긴 나였는데 내가 그렇게 될 줄 그땐 정말 난 몰랐었어 빗속을 혼자 걷다 이상한 광경을 봤지 얼빠진 모기 한 마리가 비틀거리며 날고 있었어 이렇게 비 내리는 밤에 참 별일이 다 있구나 하지만 그건 바로 내 모습이었어 저기 날아가는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넌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그렇게 나와 같은 모습을 했니 너와 그렇게 헤어지고 나니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빗속을 혼자 걸어가려는데 비 맞은 모기 한 마리가 내 앞을 날아가고 있었어 어쩐지 그 모습이 바로 날 바로 날 보는 것만 같았어 너도 그냥 비를 맞고 싶었니 너도 그렇게 많이 우울했니 나는 웃고 말았지만 너무 슬펐었지 모기가 날 슬프게 하네 너도 나만큼 그렇게 많이 슬펐나 봐 이 빗속에 나처럼 혼자인걸 보니 널 보면서 이런 생각하기는 싫지만 모기가 날 슬프게 하네 모기야 모기야 이렇게 비를 맞으면서 너의 동네를 걷다보면 우연히 너를 만나 나의 마음을 네게 고백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자신 없어 다시는 널 볼 수 없어 얼빠진 모기 한 마리만 이 빗속을 날아가고 있었지 어쩌면 니가 날 다시 찾아 올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에 주윌 한번 더 난 천천히 둘러 봤지만 나처럼 비에 젖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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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아무리 니가 외롭다 해도
내 생각에 견딜수 없다 해도 다시는 나를 찾으면 안돼 이쯤에서 끝내야만 해 혹시나 내가 가엾다해도 날 버린 듯 죄책감이 들어도 나에게 돌아서던 그때처럼 너를 끝까지 차가와야 해 *난 아무런 후회가 없어 아낌없이 나를 준것을 나는 한 남자를 만났었고 사랑을 했고 다시 또 혼자 됐을 뿐야 미련도 없어 남김없이 줬기에 행여나 하는 기다림 또한 없어 헛된 꿈을 꾸기엔 내 자신을 사랑하는 걸 나는 다만 한가지 돌아가고 싶어 너를 몰랐던 그 때 그 시절로 널 만나면 뒤돌아서서 피해갈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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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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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우~~우~~ ~~~~~~~~~~~~~~~~~~~ 니가
없어 난 늘 그랬었지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난 혼자였어 친구들 모두가 약속 있다며 그렇게 날 외면해 버렸었고 언제나 늘 외로웠지 크리스마스가 오는 게 난 두려웠어 거리에 다정한 연인을 보면 얼굴도 모르는 널 원망했는데 크리스마스가 되면 난 항상 똑같은 생각을 했어 혼자서 거리를 걸으며 난 누군가를 찾고 있었지 거리에 출렁이는 들떤 분위기에 난 휩싸여가고 난 외로웠지 난 언제나 너무나 초라했어 **그렇게 지난 겨울이 가고 여름이 되서야 난 널 만났어 검게 걸린 하얀 미소로 사랑을 안고 넌 날 찾아온 거야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니가 있어 이젠 나는 외롭지 않아 친구들 모두가 약속 있다며 그렇게 날 외면해 버렸었고 생각만 해도 난 기다려져 빨리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어 흰 눈이 내리는 창가에 앉자 너의 손에 반지를 끼워 주고파 크리스마스때도 happy new year 너와 단둘이 사랑을 나누며 크리스마스때도 happy new year 너에게 내맘을 모두다 주 고파 거리에 늘 추위와 흥겨운 캐롤이 울려 퍼지고 따가운 여름이 갔어면서 눈이 한아름 앉겨져 있고 그 속을 쓸쓸이 나혼자 누군가를 찾으며 방황 했었지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난 혼자서 보냈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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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언제나 그렇듯이 겨울이 다가 오는 그때를 난 기다렸죠 계절이 바뀌어도 한마디 말못한채 난 그저 그애 곁을 맴돌뿐이었죠 첫 눈이 오면 만나자는 약속들이 나에겐 아주먼 남의 얘기 같았죠 그러던 어느날 내 머리 위에도 축복이 내린거죠 온 세상에 첫눈이 하얗게 내리던 날 그애는 내게 모두 말했죠 나도 니가 첨부터 좋았다고 그애도 나처럼 오늘이 오길 기다렸다죠 첫 고백을 먼저 기다리며 첫눈이 내리는 이 겨울을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첫눈이 내려오면 그애가 말해줄까 언제나 기적을 바랬죠 아무리 상상해도 너무나 기분좋은 그날이 내게 올줄 난 정말 몰랐죠 첫눈이 오면 모두 다 이뤄진다는 사랑의 약속들을 난 믿지 못했죠 그러던 어느날 내 머리 위에도 축복이 내린거죠 온 세상에 첫눈이 하얗게 내리던날 그애는 내게 모두 말했죠 나도 니가 첨부터 좋았다고 그애도 나처럼 오늘이 오길 기다렸다죠 내 고백을 먼저 기다리며 첫눈이 내리는 이 겨울을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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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Naration)
A record of the genealogy of 'pirate' the son of 'monkey' 'Piracy god' Was the father of 'monkey' 'Monkey' the father of 'thief' 'thief' the father of 'impostor' 'impostr' the father of 'you' so! you are the son of monkey anway! wellcome to the monkey's world Rap1) 태초에 인간이 창조 됐고 그 옆에는 원숭이가 있었다. 창조의 신이 자신의 모습으로 인간을 거룩하게 만들 때 모방의 신은 인간을 본따서 더러운 원숭이를 만들었다. 그것들은 자신을 모른다. 자신의 모습마저 가짜란 걸 ("Kill your mind") 원숭이가 지배하는 세상에선 원숭이가 왕이다. 서로를 마주보며 지칠때까지 상대의 흉내만 내다 죽는다. 그들에게 자기의 것이란 없다. 양심.사상. 예술까지... 모든게 표절일 뿐 진짜는 아무것도 없다. Song 1) I'll break your mirror. Look at this! we live in the monkey's world I'll break your mirror. Look at this! we live in the monkey's world Rap2) 그들은 인간의 노래를 흉내내서 더러운 영호능로 불러대고 있다. 다수의 무지한 인간은 그 노래를 들으면서 즐거워한다. 그들은 세상을 조롱하고 대중들은 속아 넘어간다. (하지만) 그들에게 속은 것을 안다해도 이내 속았다는 사실마저 잊고 만다. Nartion) 너희들도 신을 믿는가 너희가 믿고 있는 신이라는 건 다른 신을 표절한 사이비는 아닌가 모방은 창조의 어머지라지만 너희의 창조는 모방의 사생아일 뿐이다. *we live in the monkey's world we live in the monkey's world I'll kill your soul Song 2) 언제부턴가 날 괴롭히며 차갑게 흐르는 원숭이의 웃음. 언제부턴가 변해만 가는 나를 이젠 내가 죽어야 하네. 내 몸속의 더운 피 조차도 이젠 식어 가고 있는데 돌처럼 굳어져 가는 내 순수를 다시찾아야만 해 Song 1) Rap 3) 그들은 인간의 것을 훔쳐놓고 자기의 것이라고 우긴다. 불감증에 걸린 인간들은 쉽게 그들을 용서한다. 쓰레기들이 모두 불속에 타버리듯 언젠가 심판의 날은 온다. 그래도 원숭인 원숭이일 뿐이다. 나도 하늘을 우러러서 한 점 부끄럼이 없진 않다. 어차피 인간에겐 완벽한 창조란 엇으니까. 하지만 그들에게 내가 지금 웃으면서 말해줄 수 있는 것은 최소한 나는 너희같은 원숭이는 아니라는 것이다. Song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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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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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 하루가 멀다고 쏟아져 나오는 특별한 사건들 별난 애기들 어린시대와 잘 걸맞는 유능한 여자들 깜끔한 외모와 세련된 매너와 자유로운 직업관 그리고 인생관 언제나 그렇게 자신을 가꾸며 살아가지 ** 이세상의 모든 남자들 한번쯤은 생각해 특별한 여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살아 가잖아 나도 그렇게 멋진 만남을 기대하며 살았지 하지만 나완 어울리지 않아 난 그저 평범한 남잘뿐 *** 난 그래서 생각해 봤어 내가 찾고 있는 그런 여자는 과연 어떤 여잘까 이제야 알았어 나의 모든걸 기억해 주고 멋진 세상과 어울리진 않아도 나와 어울릴 수 있는 그런 평범한 너란걸 * 너는 늘 나에게 너무나 평범한 너의 모습을 보여 왔었지만 그런 너에게 난 언제나 웃으며 말했지 거리엔 모두 다 특별한 여자들 그래서 모두가 같은 모습뿐 오히려 평범한 니가 더 특별한 여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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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 널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난 새로운
꿈을 꾸게 되어 나는 놓칠 수 없어 너와의 세상을 위해 * 난 지금껏 단 한 번 누구를 사랑해 본척도 없는 그런 바보었었지 아니야 아무도 나에게 사랑을 말해준 그런 사람 없었던 거야 ** 잘생긴 외모와 든든한 학벌과 집안 그런 것 들을 다 사랑해야 할 그런 여자들과 세상을 살아 가지만 *** 난 이제 그런 것 상관 없어 다른 세상을 만난 거야 내가 꿈꿔온 나의 사랑은 이제부터 시작됐어 넌 나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했어 그런 네게 감사해 영원히 너를 사랑해 * 난 도데체 이해할 수 없어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다 믿는 사람들 사랑은 아무런 조건도 아무런 공식도 필요없다는 걸 모를까 ** 넌 찾고 있었어 난 나로서만 사랑해 줄 사람을 이 세상속에서 난 구원을 받기 위해 헤매고 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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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Rap
난 지금 너에게 편질 쓰고 있어 이게 아마도 마지막 일꺼야 이 편질 읽을 때면 나는 너를 아주 멀리 떠나가 있겠지 너에게 내 흔적 따윈 아무것도 남겨주고 싶지 않았었지 하지만 꼭 한번쯤은 말하지 않고는 떠날 수 없었어 SONG 내 편지위에 쓰인(널 사랑한단 말이) 날 너무도 아프게 (할 걸 알지만) 지금이 아니면 난 영원히 말할 수 없기에 단 한 번 뿐이지만(난 말하고 싶었어) 언젠가 난 너에게 (잊혀질 테니까) 니가 내 사랑을 조금은 천천히 잊을 수 있도록 RAP 우린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는 너의 부모님과 친구들의 애기가 난 무시하려고 애썼지만 나의 무력함을 감출 순 없었어 그래서 난 내가 가진 것 만큼만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택하기로 했어 너 아닌 누굴 또 사랑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SONG 난 기억하려고해 (지금 내 모습을) 언젠가는 또 내가 (힘들어 질때면) 오늘을 떠올려 나를 위로 하며 살수 있게 난 잊을 수가 없어 (수많은 얼굴들) 너와 나의 사랑을 (갈라 놓은 세상을) 부디 너는 다시 나 아닌 누군가를 사랑하길 바래 RAP 널 향한 나의 그런 사랑이 내게 부족했다고는 말하지마 부디 날 원망하지마 내가 할 수 있는건 다 해봤어 다만 내가 널 위해서 할 일이 단 한가지라도 내게 남아 있다면 그런 너를 위해서 너의 곁을 아주 멀리 떠나는 거야 SONG 널 사랑했던 날들 (후회하진 않아) 잠시 뿐이었지만 (나는 행복했어) 내가 너를 위해 보내왔던 모든 시간들이 난 이제 너를 위해 (떠나가고 있어) 너무나 먼 곳으로 (돌아올수 없게) 내가 사는 동안 우연히라도 널 볼 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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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는 차가운 바람이 불고
모든 사람들이 그 바람에 얼어 붙어 움직일 수가 없게 되고 ** 저 먼곳에서 누군가 나에게 세상은 이렇게 살아가라며 강요하고 난 아무것도 모르는채 세상을 사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지 *** 친구가 친구를 외면하고 사랑은 다른 사랑을 찾고 세상은 모든걸 외면한채 그냥 그렇게 얼어만 가고 많은걸 가져야 행복하고 가진자만이 웃을 수 있다고 나는 이해 할 수 없었어 * 여기 모든 것을 잃어버린 수많은 사람들 속에 나를 버려둔채 많은것을 잃어버리며 살아갈수는 없어 ** 저 먼곳에서 누군가 내게 세상은 이렇게 살라고 말 하는게 두려워 내 손을 잡아줘 이렇게 흔들리는 세상이 난 정말 무서워 ****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많은것을 잃는 어리석은 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지금도 얼어가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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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요즘 세상엔 왜그리도 많은 미인들이
사는 걸까 그저 여자라 잘해준 것 뿐인데 자길 좋아하는 줄 알고 고친 얼굴인 줄 알며 난 이쁘단 인사 차례를 했었는데 지가 정말 예뻐 그러는줄 알고 더 이쁜척을 하려하지 어이없게 요즘 들어서 신종 전염병이 유행을 하지 모두가 빚을 내서라도 성형을 하려고 자기가 본래 본 바탕이 예뻤던 것처럼 그렇게 성형미인들은 거리를 활보하지만 어릴적 사진들은 모두 없애고 겉으론 당당하게 결혼하지만 2세가 태어나면 모두 놀라고 그럴땐 남자집안 탓을 하면서 *꼭 그렇게 까지라도 해서 모두가 미인이 되고플까 똑같은 얼굴 똑같은 성형미인만을 꿈꾸며 세상은 정말 너무도 많이 변해버렸지 하늘이 주신 관상까지 돈으로 고쳐가고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는 듯이 그렇게 성형미인들은 신에게 도전하지만 TV를 켜면 성형미인들 세상 더욱더 예뻐지려는 여자의 욕망 그들과 똑같아지려는 사람들 그런 미인을 즐기려는 남자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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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이젠 다 끝났어 넌 철저히 나를 속여버렸지
너의 기만 가식 욕심 숨겨진 너의 모습을 봤어 넌 나를 보며 웠었고 난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었지만 난 참았지 넌 그럴 가치조차 없었으니까 위선자 넌 위선자 난 그런 니가 이제 필요없어 위선자 난 너의 존재를 모두 지울거야 위선자 넌 위선자 넌 사람들을 또 속이겠지 위선자 넌 위선자 넌 세상을 비웃어가며 넌 많은것을 버렸고 난 너로인해 많은것을 배웠지 거짓 위선 그리고 또 배신 그렇게 넌 많은 것을 남겼고 난 힘들어 했었고 넌 위선으로 나를 비웃었었지 세상은 너의 위선앞에 모두다 속고 있었어 넌 지금 웃고 있겠지 잔을 기울이면서 마치 세상이 네것이 된 것처럼 넌 자만하고 있겠지 위선의 탈을 쓰고 세상을 속인 만족감에 취해서 허나 세상은 그리 쉽게 널 용서하지 않을거야 니가 스스로 쓰러지는 그날을 단지 기다려줄 뿐 늘 침묵하면서 다 끝난게 아냐 게임은 지금부터 시작됐어 위선의 가면을 쓰고 넌 지금 세상을 만만하게 바라보지만 난 너의 끝을 볼거야 난 너의 위선의 가면을 벗길거야 언젠가 밝혀지겠지 진실이 너를 심판하는 그날 넌 성공할거야 날 속여버린 그런 기술이라면 더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더 높은 기술들을 펴면서 처음에는 속겠지만 언젠가는 너는 쓰러지겠지 세상은 너의 위선을 끝까지 받아주지 않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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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너의 친절함에 나는 속았었나봐 너도
날 좋아한다고 그렇게 믿었는데 너의 성격이 원래 상냥하다는걸 알면서도 나는 웬지 그렇게 믿었었어 그러던 어느 날인가 너는 나에게 너의 애인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을 나누라는데 나의 눈 앞이 왜 자꾸 캄캄해지만 오는지 어색해하는 나의 표정을 바라보며 너도 그제서야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알았나봐 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잖아 그저 나 혼자의 착각속에 너를 좋아한 것 뿐이니까 너를 보면서 난 착각을 해왔었지 너의 친철함을 나는 믿었었기에 그게 사랑인줄 알고 나는 혼자서 많은 날을 설레이며 고민해 왔었지 너의 변함없는 태도를 보면서 나는 조금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난 내 자신을 믿고 싶었으니까 날 좋아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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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너의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았어 항상 변함없는 미소로 나를 바라보며 웃어주는 너를 바랬지 어디부터 서로의 감정이 엉키면서 오해를 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 채 널 보내야만 했던 거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너의 곁에서 웃고 있는 걸 봤어 너를 믿어왔던 내 자신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느끼며 언제부터인지 나를 멀리하던 너의 차가운 표정을 이제서야 나는 이해할 수 있게 됐던거야 난 지금까지 너의 말을 듣기 전엔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를 오해하진 않았어 난 믿고 싶어 내가 잘못 본 거라고 내 자신보다 너를 믿어왔던 시간이 있었으니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이제 다시 너의 곁에서 내 모습을 찾으려고 하지 않겠어 너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내 자신이 자꾸 초라해져 가니까 나의 젊은 날의 스쳐 지나가는 기억으로 너를 지울께 그것만이 내 자신이 널 잊는 방법이니까 너에 대한 소문들을 들었을때도 나는 흔들리지 않았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난 그저 너의 말만 믿으려고 했을 뿐 하지만 난 보고 말았던 거야 너의 곁에 있는 사람을 하늘이 무너져 내려 난 꿈에서 깼던 거야 난 지금까지 너의 말을 듣기 전엔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를 오해하진 않았어 난 믿고 싶어 내가 잘못본 거라고 내 자신보다 너를 믿어왔던 시간이 있었으니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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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미경 5집 - Parkmikyung 5 (2000)
떠나 잔인하게 잊어줄게 좀 더 살아보면 알겠지만
누군가에게서 잊혀진다는건 참 무서운 벌이거든 아주 그럴듯한 변명들로 너는 빙빙 돌려 말하지만 결국 그 얘긴 헤어지잔 거잖아 두눈 가득 고인 눈물까지 너를 포장하려 하겠지만 그건 모질게 날 떠나겠단 거잖아 마지막까지도 나의 기억속에 넌 좋은 얼굴로 남아 널 원망 할 수도 미워 할 수 도 없게 그렇게 만들려 한거잖아 떠나 구차하게 굴지 말고 더는 잡고 싶은 맘도 없어 이별 앞에서도 속이려는 네가 참 불쌍할 뿐인거야 떠나 잔인하게 잊어줄게 좀더 살아보면 알겠지만 누군가에게서 잊혀진다는건 더 비교하지 못할 무서운 벌이 될테니까 마지막까지도 나의 기억속에 넌좋은 얼굴로 남아 널 원망 할 수도 미워 할 수 도 없게 그렇게 만들려 한거잖아 떠나 구차하게 굴지 말고 더는 잡고 싶은 맘도 없어 이별 앞에서도 속이려는 네가 참 불쌍할 뿐인거야 떠나 잔인하게 잊어줄게 좀더 살아보면 알겠지만 누군가에게서 잊혀진다는건 참 무서운 벌이거든 잡고 싶은 맘도 없어 이별 앞에서도 속이려는 네가 참 불쌍할 뿐인거야 떠나 잔인하게 잊어줄게 좀더 살아보면 알겠지만 누군가에세서 잊혀진다는건 더 비교하지 못할 무서운 벌이 될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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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그대 날 떠난 지 벌써 일년이 지낫어
주위엔 변한것도 많았었어 하지만 나는 그대로 머문 것 같아 지난 시간이 앚기 어제와 같은데 다 잊을 거라고 믿고 다 없던 일처럼 살앗어 하지만 내겐 더 힘들 뿐이였었지 그대도 이 순간 혹시라도 내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날 찾아와 그댈 볼수있게 그대 떠나간 뒤 나도 그댈 잊으려고 다른 남자도 몇 번 만났었지 그대와 조금 닯았단 이유만으로 한땐 결혼도 잠시 난 생각했었어 다 잊을 거라고 믿고 다없던 일처럼 살앗어 하지만 내겐 더 힘들 뿐이였었지 그대도 이 순간 혹시라도 내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날 찾아와 그댈 볼수있게 그대를 잊을 거라고 난 고개 젖지만 언제나 난 그자리에서 있었지 다 잊을 거라고 믿고 다 없던 일처럼 살았어 하지만 내겐 더 힘들 뿐이였었지 그대도 이 순간 혹시라도 내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날 찾아와 그댈 볼수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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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조금도 낯설지 않은 니 모습
기억할 수는 없지만 한 눈에 널 느낄 수 있어 같은 곳 같은 시간에 어쩌면 우린 그렇게 한번쯤 스쳤는지도 모르지 이렇게 나를 고백하는 게 마치 내겐 마법 같아 오랜 잠에서 깨어나 처음 본 너의 아침 같은 미소 너를 만나서 정말 행복해 세상이 너무 고마워 외롭던 내 시간 속에 너를 보내줬으니 니 생애 가장 빛나는 멋진 날들만 선물할게 너의 곁에서 언제나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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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햇살 높은 하늘이
아침을 깨우면 행복은 눈부셔 손을 내밀면 어느새 너는 코앞에서 웃고 있잖아 세상 수많은 인연 가운데 널 만나 비로소 사랑을 알았지 언제까지나 오늘 같다면 이렇게 살았으면 너를 볼 때면 마치 나를 보는 듯 나의 모습은 너를 닮아가 우산 속에도 커피한잔에도 꿈을 꿀 때도 언제까지나 넌 나와 함께 있는거야 In this paradise 때로는 다툴지 몰라 그때는 오늘의 사랑을 기억해 약속해줄께 너에게만은 슬픔 없는 세상을 오늘 유난히 햇살이 좋아 너와 함께 있으니 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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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uey 1집 - Luey (2001)
내게 허락된 시간 이에요
이제 겨우 그대와 행복해진 나인데 한번더 보고 싶어 꺼내든 그대 사진 내 눈물에 가려서 보이지가 않아요 오늘 내가 본 그대모습 끝인줄 몰라서 따뜻이 그댈 안지 못했어 *안녕 난 가요 삶의 마지막 그 순간 함께 하 잔 그 약속 못지킬 꺼야 어떻해요 나 없이 살 수 없는 그대를 두고 나 어떻해 가요. 정말 가야 하만건가요 나도 나와 헤어질 그런 시간인가요 마음이 너무 아파 내일도 변함 없 이 내 생각에 눈을 뜰 그대 곁엔 난 없죠 내게 단하루만이라도 다시 허락되면 해줄 말들 이 너무많은데 *반복 날를 잊어요 사는동안만 나를 다시 만나는 그날에 사랑하면되 행복해요 잊어요 나 때문에 그대 힘들면 난 더 아프니까.~~ 나 어떡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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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예원 1집 - Lovely (2002)
그동안 잘 견딘것 같아요.
이제는 웃기도 하죠 친구들과 어울려 가끔은 영화도 보고 체념을 배우죠. 아무런 걱정 말아요. 일부러 지난날로 되돌리는 일 나 없을 테니까 더 이상 울지 않아요. 내 속에서 영원히 그댈 보낼 준비 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아픈 날들이 다시 온다고 해도 지금처럼 웃을수 있게요. 나 잊은거라 믿어왔었는데 그게 잘 되질 않네요. 어떻게 잊었냐고 누가 내게 물었을땐 웃고 말았지만 어차피 잊진 못하죠. 그저 내 맘속에 그리움 하나로 남겨질 테니까 더이상 울지 않아요. 내 속에서 영원히 그댈 보낼준비 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아픈 날들이 다시 온다고 해도 지금처럼 웃을 수 있게요. 더이상 울지 않아요. 내 속에서 영원히 그댈 보낼 준비 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아픈 날들이 다시 온다고 해도 지금처럼 웃을 수 있게요 그대 날 떠나가지만 돌아서지 말아요. 난 이미 그 곳에 서 있지 않아요. 언젠가 다시 만나면 나 먼저 외면해도 내 뒤에서 부르지 말아요. 오늘도 내 안에서 그댈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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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예원 1집 - Lovely (2002)
너무나 오랜만에 보내요 나 그동안 많이 변해버렸죠
무표정한 내가 낯설은가요 그렇겠죠 그댈 잊었으니깐 나 그대를 간직하고 살기엔 그동안이 참 길었잖아요 워우워~ 긴 그 시간이 가 고맙더군요 모질게 그댈 잊는법 나 알게 했으니깐 나 자신은 없어요 그댈 잊었다는듯 이렇게 말은 하지만 나 너무 잊고 싶어했던 그러기엔 너무나 보고 싶던 그대니까요 나 잘 지낸듯이 웃고 있지만 내 표정이 속일수 없네요 워우워~ 늘 늘그랬듯이 지내면 되죠 그런 걱정스런 눈빛 나 원치 않으니깐~~ 나 자신은 없어요 그댈 잊었다는듯 이렇게 말은 하지만 나 너무 잊고 싶어했던 그러기엔 너무나 보고싶던 그대니까요 나 자신은 없어요 그댈 잊었다는듯 이렇게 말은 하지만 나 너무 잊고 싶어했던 그러기엔 너무나 보고싶던 그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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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어젯밤 내가 했던 말로 너무 슬퍼하지마 처음부터 그런 말하려던 건 아냐
내가 먼저 시작했고 내가 먼저 잘못했어 너무나 작은 다툼일뿐인 것을 헤어지자고 했던 말 그건 진심이 아냐 너를 어떻게 만나서 나 여기까지 왔는데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어젯밤 내가 했던 말로 많이 상심했겠지 도대체 내가 왜 그랬는지 몰라 그보다 더 큰 다툼도 내가 늘 참았었는데 왜 나는 그렇게 바보같았을까 헤어지자고 했던 말 그건 진심이 아냐 너를 어떻게 만나서 나 여기까지 왔는데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다시 할수만 있다면 어제로 돌아가 나에게 화를 내는 널 보며 너를 아프게 했었던 나를 용서해 달라고 말하고 싶어 너를 위해서 나는 영원토록 너만을 사랑한다고 넌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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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난 자유롭죠 아나요 내게 아무런 상관없어요
그대 함께라면 그 구속조차도 삶이라 인정할며 살아갈수 있어요 난 그대 곁에 있기에 너무 부족한 그 말처럼 나 달라질께요 그대 원한다면 늘 노력하면서 다 바꿀수 있어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난 행복하진 않았죠 그대 많이 울리기도 했죠 알고 있었나요 아픔을 준만큼 나도 그대 몰래 많이 울었다는 걸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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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우리 좀 제발 해어지자 ~ 오예~
제발 해어지자고~ 난 널 잊고 싶은데... 니가 자꾸 나에 게로 오니까 널 못잊잖아~ 워~ 우~ 워~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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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루 1집 - Lulu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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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누가 너에게 잊으라고 말하는건지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니 니가 나에게 해준만큼만 돌려줄께 내가 해야할 얘기는 다끝났어 그냥 돌아가 이런말 하지몰랐단 그표정 오래전부터 이렇게 짜릿한 복수의 이별을 난 준비 해왔어 언제까지 난 착한양처럼 늘 살아주길 넌 바랬지만 착각하지마 또 이러다말거라는 꿈꾸지마 난 아니야 이번만큼은 난 아냐 다시 내곁에 머물고 싶다는 말이지 그게 나에게 통할꺼라 믿고 있니 이런 순간이 너에게 올지 모르니 그런 불쌍한 표정으론 곤란해 그냥 돌아가 이런말 하지몰랐단 그표정 오래전부터 이렇게 짜릿한 복수의 이별을 난 준비 해왔어 언제까지 난 니곁에 머문채 니그늘에 묻히긴 싫어 착각하지마 또 다시 돌아올거라는 꿈꾸지마 난 아니야 이번만큼은 난 아냐 너무 놀라지마 이게 바로 나의 실체모습이란것 이젠 날려줄께 내가 받은만큼 돌려주는게 내 선택이란걸 언제까지 난 착한양처럼 늘 살아주길 넌 바랬지만 착각하지마 또 이러다말거라는 꿈꾸지마 난 아니야 이번만큼은 난 아냐 언제까지 난 니곁에 머문채 니그늘에 묻히긴 싫어 착각하지마 또 다시 돌아올거라는 꿈꾸지마 난 아니야 이번만큼은 난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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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루 1집 - Lulu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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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거짓말 날 사랑한다는 거짓말
더이상 내게 하지마 난 너를 믿지 않아 그말에 수없이 했던말 그만해 하룻밤 끝날 사랑에 빠지고 싶지 않아 날 붙잡지마 속삭이지마 유혹에 빠져 돌아서 후회할거란걸~ 너무 뻔한 일이야 그렇게 말로만 하는게 아닌데.. 아직도 몰라 어떻게 그 흔한 사랑 한번 넌 못하고 잘난척만 하잖아 조금만 천천히 다가와 조금은 조심스러운 그런 사랑할수없겠니 왜그래 너 내게 다가와 왜이래 너같은 남자 아는데 또 누굴 속이려해 지겨워 너같은 남자들 다 싫어 모든 여자를 가지려 꿈꾸며 살고 있지 다 착각이야 속삭이지마 유혹에 빠져 돌아서 후회할거란걸 너무 뻔한 일이야 그렇게 말로만 하는게 아닌데 아직도 몰라 어떻게 그 흔한 사랑 한번 넌 못하고 잘난척만 하잖아 조금만 천천히 다가와 조금은 조심스러운 그런 사랑할수없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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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루 1집 - Lulu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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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자꾸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게 되요...
그대가 내옆에 없으면 더 거짓말을 하게 되죠~ 그대여 다시 나에게 돌아와주면 안될까요 난 아~ 그대가 더욱 없으면 거짓말을 하게 되요 다 용서해 줄게요... 제발 돌아와요 이른 새벽에 또 그대 만나서 거짓말을 했죠 참 낮설어서 그랬나 봐요 다시 내곁 으로 돌아 와주면 우~ 안될까요 난 그대만 있으면 행복 해질수 있는데 우~ 제발 내게 돌아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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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내가 널 처음 본 그 순간 난 사랑에 빠졌어
아직 너에게 말은 못했지만 환한 그 미소가 참 좋아 날 설레게 하잖아 그런 내 마음을 조심스레 숨겼지만 난 말하고 싶어 널 사랑하는 내 맘 이젠 고백할게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I say I love you 이젠 약속할게 너를 내 품안에 가득 안고서 내 사랑을 지킬 거야 You are my sunshine 너를 위해 살아갈 거야 널 영원히 사랑해 나와 함께 해줘 언제까지나 내가 참 달라져 버렸어 널 사랑한 그 후론 그저 세상이 온통 너 뿐이야 너의 그 고백을 듣던 날 난 하늘을 날았어 그런 내 마음을 조심스레 숨겼지만 난 말하고 싶어 널 사랑하는 내 맘 이젠 고백할게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I say I love you 이젠 약속할게 너를 내 품안에 가득 안고서 내 사랑을 지킬 거야 You are my sunshine 너를 위해 살아갈 거야 널 영원히 사랑해 나와 함께 해줘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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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가지 마 잡은 손을 놓지 마
가슴 속에 널 두고 끝낼 수 없어 왜 나를 피해 혼자 견딜 수 없어 네 여자로만 사는 날 알잖아 다 꿈일 거야 어서 맞다고 해줘 들려오는 낯선 얘기들은 모두가 거짓이라고 슬퍼도 네 품에서 울고싶어 오직 네 앞에 내 영혼까지 길들여졌으니 너무 쉽게 버리지 마 우리가 사랑해왔던 지난 시간에 후회는 없게 다시 한 번 돌아봐 사랑했던 나를 봐 추억마저 울잖아 이 모든 걸 버리고 왜 떠나려해 가지 마 잡은 손을 놓지 마 가슴 속에 널 두고 끝낼 수 없어 난 두려워져 잊혀지는 게 싫어 그 누군가 너의 가슴 안에 내 자릴 밀어낼까봐 사랑의 비를 맞고 눈멀어도 너만 곁에서 지켜준다면 행복하댔잖아 누굴 만나 변한거니 아직은 네가 미워도 너 하나만을 믿고 싶은데 다시 한 번 돌아봐 사랑했던 나를 봐 추억마저 울잖아 이 모든 걸 버리고 왜 떠나려해 가지 마 잡은 손을 놓지 마 가슴 속에 널 두고 끝낼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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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난 지쳐 가나봐 다른 곳만 보는 너
항상 너의 뒤에 바보처럼 기다리는 나 내 착각 이었어 너를 바라보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이라 믿었으니까 알아 다른 사랑에 지금 행복하단걸 그런 널 보는 내 마음은 더 아파오잖아 날 바라봐 이렇게 애원하고 있잖아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데 넌 내게 너무 멀리 있잖아 부탁이야 날 돌아봐 너만이 전부인 걸 왜 몰라 네 곁에 머물 수만 있다면 그 모든 아픔까지 않을게 돌아봐줘 네 안에 숨 쉴 수 있도록 널 사랑한다고 오직 너 뿐이라고 너를 잃게 될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 알아 슬픈 눈물로 남을 사랑이란 걸 이제는 맘을 돌리기엔 늦어버렸잖아 날 바라봐 이렇게 애원하고 있잖아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데 넌 내게 너무 멀리 있잖아 부탁이야 날 돌아봐 너만이 전부인 걸 왜 몰라 네 곁에 머물 수만 있다면 그 모든 아픔까지 않을게 돌아봐줘 네 안에 숨 쉴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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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더 이상 미움도 남지 않았지만 널 미워 할 때가 그리워져
조금씩 덜어낸 너의 자리만큼 그리움만 깊어 이렇게 잊는 건지 그걸 원했었지만 약해진 나의 모습은 싫어 다시 돌아오란 말 하지 않을게 아직은 널 미워 할 거야 이런 다짐하며 또 널 기다리는 바보 같은 날 지울 때까지 더 이상 눈물도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 널 위해 울고 싶어 다신 널 그리워하지 않겠다고 내게 약속하며 잊은 줄 알았는데 아직 용서 못하는 헛된 반복이 난 너무 싫어 다시 만날 거란 꿈꾸지 않을게 아무런 기대조차 없어 너의 기억 속을 헤매이는 것도 이젠 마지막이 될 테니까 너를 잊기 위해서 다시 널 떠올리는 어리석은 나 웃음이 나와 다시 돌아오란 말 하지 않을게 아직은 널 미워 할 거야 이런 다짐하며 또 널 기다리는 바보 같은 날 지울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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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 1집 - Lulu (2004)
오늘도 널 지우려다 다시 무너지는 나
지독했던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남아 달콤하던 그 입술도 날 안아주던 그 손길도 난 아무리 지울래도 지울 수가 없는 거야 하늘아 도와줘 이렇게 애원하잖아 그와 함께 했던 나의 기억모두 다 사라져 버리게 하늘아 도와줘 내게서 가져가란 말야 나에게 남겨진 추억마저 지워버려 잊을 수 있게 흘려버린 눈물로 널 보낼 수만 있다면 초라해진 내 모습에 내가 미칠 것 같아 달콤하던 그 입술도 날 안아주던 그 손길도 난 아무리 지울래도 지울 수가 없는 거야 하늘아 도와줘 이렇게 애원하잖아 그와 함께 했던 나의 기억모두 다 사라져 버리게 하늘아 도와줘 내게서 가져가란 말야 나에게 남겨진 추억마저 지워버려 잊을 수 있게 또 다른 사랑에 아파하도록 그가 이런 나의 마음 알 수 있도록 기회를 줘 하늘아 도와줘 버려져 흘린 눈물까지 그에게 모든 걸 되돌려줘 나의 아픔 느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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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솔지 - 처음 그 느낌처럼 [digital single] (2008)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처음부터 널 사랑하진 않았지 그저 친한 친구처럼 만났을 뿐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는데 나의 맘이 왜 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 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는데 나의 맘이 왜 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 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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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솔지 - 처음 그 느낌처럼 [digital single] (2008)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처음부터 널 사랑하진 않았지 그저 친한 친구처럼 만났을 뿐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는데 나의 맘이 왜 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 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는데 나의 맘이 왜 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 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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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6-1. '이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은 노래' [remake, live] (2011)
오늘도 넌 나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 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할께 그렇게 말을 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 하지만 두번은 안돼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이제는 알 것 같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였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나 자꾸만 화가 나 참으려고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지만 어떻게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로 너를 이해할 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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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13집 - 自敍傳 & Best [Deluxe Edition] (2011)
난 오늘도 너에게 마음으로 말하지
사랑해 한마디 워- 난 언제나 너에게 사랑을 노랠 하지 너만이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마음으론 항상 난 사랑을 말하지만 막상 네 앞에서면 태연해지려고 하고 너와 둘이 있을 때면 널 안아주고 싶지만 눈이 마주칠 때면 겸연쩍어서 웃지 나의 맘을 모두다 네게 주고 싶지만 소중한 사랑일수록 아껴둬야 하는 걸 *난 알기에 너에게 표현하지 않을 뿐 사랑은 내 맘속에 난 오늘도 너에게 마음으로 말하지 사랑해 눈빛으로 전할뿐이야 너를 보고 있을 때면 난 편안함을 느끼지 너의 미소 속에서 사랑을 느끼며 워- 너의 손을 잡을 때면 난 따스함을 느끼지 너의 마음속으로 내가 들어가 워- 너를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싶지만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아껴둬야 하는 걸 *난 알기에 너에게 표현하지 않을 뿐 사랑은 내 맘속에 난 오늘도 너에게 마음으로 말하지 사랑해 눈빛으로 전할뿐이야 난 오늘도 너에게 마음으로 말하지 사랑해 사랑해 한마디 난 언제나 너에게 사랑을 노랠 하지 너만이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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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13집 - 自敍傳 & Best [Deluxe Edition] (2011)
난 이제 서랍 속에 잠궈둘꺼야
널 위해 쓰던 일기장에 더 쓸 말이 없어 너의 사진과 편지 그 많은 선물 이제 추억 속에 묻어둔 채로 이제는 너를 위해 비춰보던 거울 속에 내가 없어 초라한 내 모습만 혼자 울고 있어 너의 이름을 새겨둔 나의 수첩 속에는 까맣게 지워진 너의 이름만 남아 아~~ 이제 와서 너를 잊는다는 아~~ 거짓말을 해야 했어 아~~ 나의 기다림에 끝에서 넌 나와 상관없는 그런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을 거야 난 이제 서랍 속을 비워 둘 거야 널 위해 모아둔 추억이 내겐 너무 많아 너의 사랑과 미소 그 많은 약속 이제 추억 속에 버려둔 채로 난 이제 서랍 속에 잠궈둘꺼야 널 위해 쓰던 일기장에 더 쓸 말이 없어 너의 사진과 편지 그 많은 선물 이제 추억 속에 묻어둔 채로 이제는 너를 위해 비춰보던 거울 속에 내가 없어 초라한 내 모습만 혼자 울고 있어 너의 이름을 새겨둔 나의 수첩 속에는 까맣게 지워진 너의 이름만 남아 아~~ 이제 와서 너를 잊는다는 아~~ 거짓말을 해야 했어 아~~ 나의 기다림에 끝에서 넌 나와 상관없는 그런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을 거야 난 이제 서랍 속을 비워 둘 거야 널 위해 모아둔 추억이 내겐 너무 많아 너의 사랑과 미소 그 많은 약속 이제 추억 속에 버려둔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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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13집 - 自敍傳 & Best [Deluxe Edition] (2011)
아주 오래된 듯 가물거리는 기억을 잡으려했어
마지막 너를 보낸 거리엔 잃어버린 시간만 뒹굴고 있어 때론 가까운 듯 너를 보낸 슬픔은 날 지치게 해 오늘도 어두워진 거리엔 추억 속에 주저앉은 내 모습만 왜 아무런 말하지 않았니 너도 나만큼 슬펐을 거야 왜 아직도 지워지지 않을까 다시 돌아오지 않는 너는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 가다가 지치고 힘들 때면 언제라도 좋으니 내 곁에 다시 돌아와서 편히 쉬렴 왜 아무런 말하지 않았니 너도 나만큼 슬펐을 거야 왜 아직도 지워지지 않을까 다시 돌아오지 않는 너는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 가다가 지치고 힘들 때면 언제라도 좋으니 내 곁에 다시 돌아와서 편히 쉬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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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13집 - 自敍傳 & Best [Deluxe Edition] (2011)
가까이 있어도 널 볼 수가 없어
이별의 큰 벽에 내가 가려져 있어 힘겹게 참아왔던 나의 체념 속엔 아직도 너의 흔적이 남겨져 있어 #기다리겠다던 내 서툰 바램도 시간의 흐름 속에서 무너져 내리고 널 위해 준비한 나의 사랑은 어제와 다른 오늘로 지워져 가겠지 처음 널 위해 흘리는 나의 눈물 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내가 사랑했던 것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 이별까지도 사랑 할 수는 없었기에... #기다리겠다던 내 서툰 바램도 시간의 흐름 속에서 무너져 내리고 널 위해 준비한 나의 사랑은 어제와 다른 오늘로 지워져 가겠지 처음 널 위해 흘리는 나의 눈물 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내가 사랑했던 것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 이별까지도 사랑 할 수는 없었기에... 혼자서 흘려야하는 눈물 속에서 너를 보내고 나의 눈물 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내가 사랑했던 것 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 이별까지도 사랑 할 수는 없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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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태선 - 인연 [single] (2011)
* 날 두고 떠나면 어쩌라고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고
꿈에도 그대만 생각하고 이런 날 두고 왜 떠나가는 거야 1. 안돼요 그만둬요 아무리 졸라대도 않되나요 날 두고 멀리멀리 떠나면 홀가분한 건가요 그래도 어쩜 그럴 수 있나요 미워한다고 말 하지 마요 이해하지도 말아요 그대 떠나 가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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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태선 - 인연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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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11-1. [remake, live] (2011)
아무것도 필요없어
니가 나를 떠나려 한다면 나를 사랑했단 말도 모두 연극처럼 느낄뿐야 마음이 변했다면 이유를 대지마 내가 싫어진 걸 다 알고있어 가식적인 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하지마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 곁엔 다른 얼굴 다른 모습 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 위해 더 이상 나 슬퍼지긴 싫어 무슨 말을 하는거야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없어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나를 설득하려고 하지마 이젠 내 맘속엔 너의 자린없어 모두 버린거야 지금까지 내게 남겨진 슬픈사랑의 모든 기억들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 곁엔 다른 얼굴 다른 모습 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 위해 더 이상 나 슬퍼지긴 싫어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 곁엔 다른 얼굴 다른 모습 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 위해 더 이상 나 슬퍼지긴 싫어 rap>어쩌면 너의 말이 맞는지도 몰라 난 지금 너를 위로하고 있는거야 내 생각 내마음 그대로를 네게 말하려고 하는 것 뿐인데 넌 내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나의 말을 가로 채 버린거야 나에겐 더 이상 듣고 싶은 말도 하고 싶은 말도 남아있지 않다면서 이젠 기대하지않아 너의 곁엔 다른 얼굴 다른 모습 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 위해 더 이상 나 슬퍼지긴 싫어 빠빠바바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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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2 : 전설을 노래하다] 김건모 2편 [remake] (2012)
(전주-31초)
가까이 있어도 널 볼 수가 없어 이별의 큰 벽에 내가 가려져 있어 힘겹게 참아왔던 나의 체념 속엔 아직도 너의 흔적이 남겨져 있어 기다리겠다던 내 서툰 바램도 시간의 흐름 속에서 무너져 내리고 널 위해 준비한 나의 사랑은 어제와 다른 오늘로 지워져 가겠지 (4초 쉬고) 처음 널 위해 흘리는 나의 눈물 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내가 사랑했던 것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 이별까지도 사랑 할 수는 없었기에 (간주 - 32초) 나의 눈물 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내가 사랑했던 것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 이별까지도 사랑 할 수는 없었기에 혼자서 흘려야하는 눈물 속에서 너를 보내고 나의 눈물 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간주-5초) 내가 사랑했던 것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 이별까지도 이별까지도 나의 눈물 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내가 사랑했던 것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 이별까지도 사랑 할 수는 없었기에 (후주- 1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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