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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한 잔의 눈물 (2021 Ver.)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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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한 잔의 눈물 (2021 Ver.)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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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의 콜센타 PART39 [omnibus]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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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의 콜센타 PART39 [omnibus]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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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사랑아 반갑다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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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사랑아 반갑다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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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사랑아 반갑다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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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사랑아 반갑다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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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세인생 오리지날 - 이애란 노사연외 [omnibus]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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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빅히트송 (산동애가/바램) [omnibus]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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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영화 주제가 모음 (꺼꾸리와 장다리) [omnibus, ost]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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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영화 주제가 모음 (꺼꾸리와 장다리) [omnibus, ost]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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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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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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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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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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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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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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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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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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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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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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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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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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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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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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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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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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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Favorite Song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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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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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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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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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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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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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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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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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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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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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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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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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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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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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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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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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인연 (인생)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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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내의 유혹 by The Connexion [ost] (2009)
목숨을 버린다 해도 떠날거란 너잖아 무릎 꿇고 빌고 빌어도 가잖아 꼭 다시 돌아온다고 니 입술은 말해도 니 눈은 못온다 말하는걸 벌써 마음 접은 듯 이미 딴 사람 된 듯 눈물조차 없는 니 눈빛이 더 아파 거짓말이라도 사랑은 했니 나를 대답도 없이 가잖아 서둘러 가잖아 돌아보지마 사랑한다해도 가잖아 내 이름보다 니 이름에 익숙한 나를 밟고 가잖아 멀리 가잖아 니 그림자마저 볼 수 없도록 손 닿지 않는 먼 곳으로 가잖아 내겐 하늘은 없어 또 내겐 신도 없어 내 사랑이 샘이 나서 갈라놓잖아 내 것이라 믿게 만들어놓고 모두 찢어버리고 가잖아 모른체 가잖아 돌아오지마 내가 그리워도 오지마 나도 모르게 널 찾아가 죽을듯 울부져도 오지마 멀리 가지마 보낼 자신 생길 그 날까지만 내게 있어줘 제발 떠나가지마 너를 사랑해 사랑한다해도 가잖아 내 이름보다 니 이름에 익숙한 나를 밟고 가잖아 멀리 가잖아 니 그림자마저 볼 수 없도록 손 닿지 않는 먼 곳으로 가잖아 사랑해도 떠나가잖아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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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선남선녀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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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선남선녀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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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선남선녀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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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선남선녀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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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선남선녀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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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선남선녀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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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선남선녀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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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Hol loy (2007)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날
아버지는 나에게 꽃을 안겨 주시고 어머니는 같은 여자가 되었다고 너무나 좋아하셔 그때 나는 사랑을 조금은 알게되고 어느 날 남자친구에게 전화왔네 어머니는 빨리 받으라고 하시고 아버지는 이유없이 화를 내시며 밖으로 나가셨어 그때 나는 아버지가 정말 미웠어 내일이면 나는 시집을 간다네 어머니는 왠지 나를 바라보셔 아버지는 경사났다면서 너무나 좋아하셔 그때 나는 철이없이 웃고만 서있었네 웨딩마치가 울리고 식장에 들어설 때 내손 꼭 쥔 아버지 가늘게 떨고있어 난생 처음 보았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아버지 모습 나도 같이 주저앉아 울고싶었어 내일이면 나는 쉬흔이라네 딸아이가 벌써 시집을 간다 우리 엄마 살아계셨 더라면 얼마나 기뻐할까 그때 나는 눈시울이 뜨거워지는데 그 옛날 엄마 마음을 조금은 알것같아 자꾸 바라보는 나의 딸아이 모습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 거란걸 왜 진작 몰랐을까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란 걸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야 그래 행복이란 바로 이런거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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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Hol loy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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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Hol loy (2007)
늘 바라봐도 늘 볼수없네
희미하게도 볼수 없네 오랜 세월을 한 순간 처럼 내 기억 속에 다가오네 이제라도 그 때 같이 아름다울까 살며시 내곁으로 올 수 있을까 너무나 지나서 너무나 변해서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을까 처음 만났던 날 보았던 미소가 아직도 두눈가에 남아 있을까 꿈에도 못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신 떠나 가지 않을래 이제라도 그 때 같이 아름다울까 살며시 내곁으로 올 수 있을까 너무나 지나서 너무나 변해서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을까 처음 만났던 날 보았던 미소가 아직도 두눈가에 남아 있을까 꿈에도 못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신 떠나 가지 않을래 꿈에도 못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신 떠나 가지 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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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Hol loy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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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Hol loy (2007)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 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하늘 바라보았죠. 별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맘을 알고 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 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 주네요. 조용한 이 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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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Hol loy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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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Hol loy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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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Hol loy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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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Hol loy (2007)
나 어릴 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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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Hol loy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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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Hol loy (2007)
난 몰라 몰라
왜 이런지 나도 몰라 난 몰라 몰라 흔들리고 있어 내 맘 난 몰라 몰라 나를 바라보는 그 사람 알아요 내 마지막 남자예요 당신이 보내준 장미 한송이 난 오늘 그대 여자가 되었어요 홀로이 로이 로이로 우리 노래해요 홀로이 로이 로이로 사랑의 노래를 홀로이 로이 로이로 함께 춤을 춰요 이밤에 난 몰라 몰라 부드러운 그대 눈빛 난 몰라 몰라 빠져들고 있어 내 맘 난 몰라 몰라 나를 지켜줄 그 사람 알아요 내 마지막 남자예요 당신이 건내준 와인 한잔에 난 오늘 그대 여자가 되었어요 홀로이 로이 로이로 우리 노래해요 홀로이 로이 로이로 사랑의 노래를 홀로이 로이 로이로 함께 춤을 춰요 이~ 밤에 그대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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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Hol loy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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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일들이 때로는 내 입장을 당황하게 하고
풀리지 않는 일들 때문에 골치만 아파 왔었지. 쉴새없이 지나가는 시간에 해야 하는 일들도 너무나 많았지만 알아주는 이 없기 때문에 난 항상 피곤했던 거야. 만나는 사람도 매일하는 일들도 언제나 같은 일기가 되고 하루를 온종일 바쁘게 보내도 밤하늘에 별처럼 항상 같은 자린걸 가끔은 모두 잊어 버리고 누구라도 친구되어 멀리 떠나 가고파 아는 노래를 모두다 부르며 떠나야지 나의 3일의 휴가 떠나야지 나의 3일의 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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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많고 많은 별만큼이나 지쳐버린 시간만큼이나
멀고먼 LA에서 서울까지 쌓이고 쌓인 그리움 기나긴밤 잠못이루고 LA공항을 홀로 서성이네 검은 코트 옷깃을 세워주던 그사람 생각이 나서 산타모니카 해변을 걸어도 그대옆에 있는것만같아 돌아서면 꺼져가는 추억속에서 워우어~~ 난 오늘밤도 서울가는 꿈을 꾸네 안녕이란 말도 못하고 외면했던 내가 미워지네 멀고먼 에서 서울까지 그리움 짙게 물드네 기나긴밤 잠못이루고 LA공항을 홀로 서성이네 검은 코트 옷깃을 세워주던 그사람생각이 나서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혼자되려 몸부림쳐봐도 다가서는 그대모습 지울수없어 워우어~~ 난 오늘밤도 서울가는 꿈을 꾸네 보고팠던 날만큼이나 흘려버린 생각만큼이나 멀고먼 LA에서 서울까지 그리움 짙게 물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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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아침부터 저녁까지 힘드는 줄 모르고 얼마나 고생 하세요 어린자식 늙은 부모 편히 모시는 당신은 달리는 인생 이리갔다 저리갔다 왔다갔다 바쁜인생 어디서나 조심 하세요 오늘도 이아내는 당신이 무사하게 돌아오실때까지 돌아오실때까지 말 잘듣고 기다릴래요 해가뜨나 달이뜨나 힘드는 줄 모르고 얼마나 고생 하세요 하루편히 쉬고싶다 말씀하시면 내 가슴은 눈물에 젖어요 이리갔다 저리갔다 왔다갔다 바쁜인생 어디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이아내는 당신이 무사하게 돌아오실때까지 돌아오실때까지 집 잘보고 기다릴래요 말 잘듣고 기다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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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처음 본 그 모습이 자꾸 생각나 기억을 더듬어봐도 알 수 없는데 언젠가 한 번쯤 지나쳤을까 왜 이렇게 자꾸만 익숙한 얼굴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 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 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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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내가 난생처음 여자가되던날 아버지는 나에게 꽃을 안겨주시고 어머니는같은 여자가되었다고 너무나 좋아하셔 그때 나는 사랑을 조금은 알게되고 어느날 남자 친구에게 전화왔네 어머니는 빨리 받으라고 하시고 아버지는 이유없이 화를내시며 밖으로나가셨어 그땐나는 아버지가 정말 미웠어... 내일이면 나는 시집을간다네 어머니는 왠지 나를바라보셔 아버지는 경사 났다면서 너무나 좋아하셔 그땐 나는 철이없이 웃고만 서있었네 웨딩마치가 울리고 식장에 들어설때 내손꼭쥔 아버지가늘게 떨고있어 난생처음보았네 세상에서 가장슬픈 아버지모습 나도같이 주저앉아 울고싶었어 ... 내일이면 나는 쉬흔이라네 딸아이가 벌써 시집을 간다나 우리엄마 살아계셨더라면 얼마나 기뻐할까 그때나는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데 그옛날 엄마마음을 조금은 알것같아 자꾸 바라보는 나의 딸아이 모습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란걸 왜 진작 몰랐을까 ...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란걸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야 그래 행복이란 바로 이런거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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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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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갈거야 그대 있는 그 곳에
슬피 울다 나를 기다렸는지 꼭 다문 그대의 입술이 나의 마음 쓰려오지만 이제 다시 해가 뜨잖아 눈을 떠요 나의 사랑아 당신만의 내가 있어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갈거야 그대 있는 그 곳에 슬피 울다 나를 기다렸는지 꼭 다문 그대의 입술이 나의 마음 쓰려오지만 이제 다시 해가 뜨잖아 눈을 떠요 나의 사랑아 당신만의 내가 있어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갈거야 그대 있는 그 곳에 슬피 울다 나를 기다렸는지 꼭 다문 그대의 입술이 꼭 다문 그대의 입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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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사랑 한다고 말해줘요 나 그대를 알아요 사랑 한다고 말해줘요 언제 언제 까지나 저 하늘에 별을 따다가 두마음에 수를 놓고 사랑 한다고 말해줘요 나 그대를 알아요 사랑 한다고 말해줘요 언제 언제 까지나 저 하늘에 달을 따다가 청사초롱 불밝혀요 사랑 한다고 말해줘요 나 그대를 알아요 사랑 한다고 말해줘요 언제 언제 까지나 언제 언제 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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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하얀 눈아 실컷 내리렴
온 세상을 덮으려무나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눈물은 멈춰질까 같이 가자 슬픔아 너무나도 머나먼 길 힘들여 내미는 손 작고 하얀 손 엄마 엄마 새엄마 눈물꽃 엄마 새벽비야 실컷 내리렴 온 세상을 적시려무나 그리움이 나래를 펴면 무지개 피어날까 같이 가자 얘들아 한발자국 또 한발자국 힘들여 걸어간 길 멀고도 가까운 길 엄마 엄마 새엄마 눈물꽃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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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 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 하늘 바라보았죠 별 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 밖에 가로등불은 내 맘을 알고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 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주네요 조용한 이 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주네요 창 밖에 가로등불은 내 맘을 알고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 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주네요 조용한 이 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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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안개처럼 답답해진 나의 마음을 그 누가 알수 있을까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런 사랑을 두번 다시 하지 않을래 내일 또다시 꽃바람 같은 유혹이 그대 입으로 그대 눈으로 내 가슴을 여민다해도 이제 다시 믿을 수가 없어 두번 다시 아플 수는 없어 때가 되면 하얀 가슴 활짝 열고서 내맘 같은 사랑 찾으리 내일 또다시 꽃바람 같은 유혹이 그대 입으로 그대 눈으로 내 가슴을 여민다해도 이제 다시 믿을 수가 없어 두번 다시 아플 수는 없어 때가 되면 하얀 가슴 활짝 열고서 내맘 같은 사랑 찾으리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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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창가에 홀로 앉은 너 여자나이 서른 내눈물 나만은 아니라지만 울음은 터져버렸어 이렇게 외로움 속으로 힘없이 빠져드는데 모든것 지워 버리고픈 빈가슴 채워지지않아 이별이란 정말 싫은데 이제와서 안녕이라니 나떠나 있을곳 그 어디에 그곳은 또 어디일까 정많던 너를 겁이많던 내가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사랑의 끝은 여기에서 시작인가 맴돌다 맴돌다 제자린가 이렇게 외로움 속으로 힘없이 빠져드는데 모든것 지워 버리고픈 빈가슴 채워지지않아 이별이란 정말 싫은데 이제와서 안녕이라니 나떠나 있을곳 그 어디에 그곳은 또 어디일까 정많던 너를 겁이많던 내가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사랑의 끝은 여기에서 시작인가 맴돌다 맴돌다 제자린가 정많던 너를 겁이많던 내가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사랑의 끝은 여기에서 시작인가 맴돌다 맴돌다 제자린가 이렇게 이렇게 제자린가 맴돌다 맴돌다 제자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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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이 거리를 거닐면 그때 그 추억을 생각해 처음 만난 그 느낌은 내겐 신선한 충격이었죠 둘만의 즐거운 얘기와 다정한 포옹속에 신비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갔죠 사랑스런 그대의 모습 이제는 허공속에 묻혀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이제는 쓸쓸히 그때 그거리를 거닐면 스산한 바람속에 나의 마음은 허전하죠 아름답던 추억을 그리며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의 그모습 아득히 생각나네 사랑스런 그대의 모습 이제는 허공속에 묻혀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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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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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내가 난생 처음 女子가 되던 날 (2004)
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 처럼 돌아 오지 않아요 민들레 처럼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 처럼 돌아 오지 않아요 민들레 처럼 민들레 처럼 민들레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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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엄마 [ost] (2002)
하얀 눈아 실컷 내리렴
온 세상을 덮으려무나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눈물은 멈춰질까 같이 가자 슬픔아 너무나도 머나먼 길 힘들여 내미는 손 작고 하얀 손 엄마 엄마 새엄마 눈물꽃 엄마 새벽비야 실컷 내리렴 온 세상을 적시려무나 그리움이 나래를 펴면 무지개 피어날까 같이 가자 얘들아 한발자국 또 한발자국 힘들여 걸어간 길 멀고도 가까운 길 엄마 엄마 새엄마 눈물꽃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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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지날힛트곡(원본)모음 (2000)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 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하늘 바라보았죠. 별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맘을 알고 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 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 주네요. 조용한 이 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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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남자의 꿈 (1996)
그 애와 나랑은 비밀이 있었네
그 애와 나랑은 남몰래 만났네 그 애와 나랑은 서로가 좋았네 그 애와 나랑은 사랑을 했다네 하지만 그 애는 지금은 없다네 그 애를 만나면 한없이 좋았네 그 애가 웃으면 덩달아 웃었네 그 애가 슬프면 둘이서 울었네 그 애와 나랑은 사랑을 했다네 하지만 그 애는 지금은 없다네 그 애의 이름은 말할 수 없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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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남자의 꿈 (1996)
1~아침부터 저녁까지 힘드는줄모르고
얼마나 고생하세요 어린자식 늙은부모 편히모시는 당신은 달리는인생 이리갔다 저리갔다 왔다갔다바쁜인생 어디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이아내는 당싱이 무사하게 돌아오실때까지 돌아오실때까지 말잘듣고 기다릴래요 2~ 해가뜨나 달이뜨나 힘드는줄모르고 얼마나 고생하세요 하루편히 쉬고싶다 말씀하시면 내가슴은 눈물에젖어요 이리갔다 저리갔다 왔다갔다 바쁜인생 어디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이아내는 당신이무사하게 돌아오실때까지 돌아오실때까지 집잘보고 기다릴래요 말잘듣고기다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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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남자의 꿈 (1996)
처음 본 그 모습이 자꾸 생각나
기억을 더듬어봐도 알 수 없는데 언젠가 한 번쯤 지나쳤을까 왜 이렇게 자꾸만 익숙한 얼굴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 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 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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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남자의 꿈 (1996)
떠나지 못해 있지도 못해 돌아갈 수도,
돌아올수도 지울수 없는 기억들을 생각하면 날 지치게해 보고싶으면 만나봐야지. 만나게되면 얘기할꺼야 잊을수없는 너의모습 인연인 듯 자꾸 생각나네 오늘 이 꿈이깨면 바로 돌아 오겠지만 내일 또 생각나면 미련없이 다 잊어버릴꺼야 내일 낼 까지 필요없어 못본척 안본척 하면 되지 그래 니 마음 이 변했다면 아쉬울건 없어 보고싶으면 만나봐야지 만나게되면 얘기할꺼야 잊을 수 없는 너의 모습 인연 인 듯 자꾸 생각나네 오늘 이 꿈이깨면 나로 돌아오겠지만 내일 또 생각나면 미련없이 다 잊어버릴꺼야 내일 낼 까지 필요없어 못본척 안본척 하면 되지 그래 니 마음이 변했다면 아쉬울건 없어 내일 낼 까지 필요없어 못본척 안본척 하면 되지 그래 내마음도 바꿀꺼야 후회 하지말어 떠나지못해 잊지도못해 돌아갈수도 돌아올수도 지울수없는 지억들을 생각하면 날 지치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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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남자의 꿈 (1996)
아직도 내게 남아 있을까요 나홀로 남기고 떠난
사람 빗속을 걸어 떠난 그대를 기억할 수가 없는데 그 무슨 말을해도 소용없어 어차피 거짓된 사랑인 것을 말로는 좋아했다 하지만 이제는 속지 않아요 아 그대 나에게 아픔만 주고서 떠나갔지만 아 나는 그대를 쉽게 잊을 수가 없었찌 내 모든것을 아낀적없이 그대를 위해서 버렸는데 어떻게 내가 그런 사람을 미워할 수 있을까 그래도 이젠 그만 잊을래요 너무나 오래전에 떠난사람 미련이 남아있을 뿐이지 사랑은 이젠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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