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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1. 그대는 바람 살며시 스쳐가는 얄미운 바람
생각이 나면 가만히 다가오겠죠 그대는 구름 허공만 떠다니는 무정한 구름 잡으려 하면 한없이 멀어지겠죠 아~ 돌이킬 수 없는 그대와 나의 만남은 이제는 슬픔 되어서 한으로 남겠죠 그러나 이젠 진실이 무엇인지 알것 같아요 지금의 내모습이 예전은 아니니까요 2. 그대는 환상 이름도 잊여져갈 슬픔 영상 먼후일 그댈 바람도어서 만날까 그대는 안개 살포시 젖어드는 얄미운 안개 뒤돌아 보면 저멀리 연기된 모습 아~ 어디엔가 있을 그대의 환상을 쫓아 헤메이던 숱한 나날들 그러나 이젠 이미 지나버린 아픈 추억들 그대의 흔적만이 가슴에 남아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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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1. 창문밖으론 짙은 어둠과 너의 그리움이 가득메우고
너무 답답한 가슴으로 긴밤은 내게 머물러 있고 아픈사랑을 잊어버리려 아무리 애를 써봐도 미워할 수 없는 너의 모습 지워지질 않아 ※ 그대없는 이밤이 내겐 너무 외로워 자꾸만 너의 목소리 들리것 같은데 그대없는 이밤이 내겐 너무 외로워 그대 없는 이밤이 2. 어둠이 깔린 이거리에 비마져 내려버리면 지나가 버린 우리의 시간들이 이 창가에 흘러내리네 흠뻑젖은 목소리로 너의 이름 불러보며 사랑해 너를 정말 사랑해 그대 이마음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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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1. 창문밖으론 짙은 어둠과 너의 그리움이 가득메우고
너무 답답한 가슴으로 긴밤은 내게 머물러 있고 아픈사랑을 잊어버리려 아무리 애를 써봐도 미워할 수 없는 너의 모습 지워지질 않아 ※ 그대없는 이밤이 내겐 너무 외로워 자꾸만 너의 목소리 들리것 같은데 그대없는 이밤이 내겐 너무 외로워 그대 없는 이밤이 2. 어둠이 깔린 이거리에 비마져 내려버리면 지나가 버린 우리의 시간들이 이 창가에 흘러내리네 흠뻑젖은 목소리로 너의 이름 불러보며 사랑해 너를 정말 사랑해 그대 이마음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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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이별이라고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지나간 일들을 생각해봐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랑이라며 내게 그렇게 다가 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돌아서버린 그대 마음 알 수 없어요 ※ 혼자선 너무나 서글퍼 안녕이란 말은 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나의 마음은 진실한 그마음 뿐인걸 우리사랑 이대로 끝이라는 말은 말아요 말아요 그대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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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이제는 그대를 잊어야 하면서도
잊지못해 밤새우는건 무엇때문일까 지나간 일들이 가슴을 아프게 하고 추억속에 멀어져간 그대 생각뿐 ※ 이제는 볼수없는데 사랑했던 사람 잊으려고 애써도 잊을수 없어 지나간 시간들을 아쉬워 해도 지나간 시간들을 아쉬워 ㅎ도 이미 떠난 그대는 멀어져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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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안개비 내리던 골목길 그대를 둔 채로 돌아올 때
멀리서 들리던 종소리 어두운 거리엔 추억내려 가로등에 기대어 바라본 하늘 사랑했던 그대의 눈망울이 별되어 내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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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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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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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지나간세월에 기억속에서 옛사랑떠올리며~
향기로운계절에 이슬에젖어 헤메는하얀그림자~ 가을빛비처럼 내리던밤에 우리에사랑지고~ 쓸쓸히돌아서 남은가슴에 눈물로젖은그림자~ 사랑과더불어 그대는가고 홀로선뜨락에서~ 이밤도너울되는 그림자보며 내영혼야위어가네~ 젊은날그리도 아름답던꿈 더러는잊었어도~ 그대에눈물 은비되어흐르던~ 그밤을잊을수없어~ 고운손스치듯 낙엽은지고 어둠이내려오면~ 텅빈가슴에 외로움이란 그리운하얀그림자~ 사랑과더불어 그대는가고 홀로선뜨락에서~ 이밤도너울되는 그림자보며 내영혼야위어가네~ 내영혼야위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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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제섭 - 인제섭 1 (그대 없는 이밤이 /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말아요) (1990)
혼자 있는 밤 잠은 안오고 귀뚜라미 소리 마음만 아픈데
혼자 있는 밤 비가 내리면 누군가 내게 와줄것 같아 ※ 혼자있으면 잠은 오지 않아 잃어버린 추억만 생각나는데 비를 맞으며 우산도 없이 아무도 없는 거릴 홀로 서 있네 혼자 있는밤 바람은 부록 비까지 내려 마음만 아픈데 비를 맞으며 혼자서 있네 누군가 내게 와줄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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