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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한라에서 백두까지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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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한라에서 백두까지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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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한라에서 백두까지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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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그리움, 사랑해요 어머니 [single]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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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그리움, 사랑해요 어머니 [single] (2009)
스쳐가는 바람이였나 흘러가는 구름이였나 수많은 사연남기고 내가슴을 스쳐간 사람 잊자 잊자 잊자해도 잊을 수가 없어라, 눈에 어린 그이에 모습 잊을 수 없어라. 맺지 못 할 인연이였나 머물다간 사랑이였나 그리운 정만 남기고 멀리 멀리 떠나간사람 잊자 잊자 잊자해도 잊을 수가 없어라, 꿈속에 어린 그이에 모습 잊을 수가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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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그리움, 사랑해요 어머니 [single]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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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그리움, 사랑해요 어머니 [single] (2009)
이젠 알아요 어머니 이마에 주름이 생긴 까닭을 그것은 피다가 시들었던 꿈에 조각이었어 어머니 여자로 태어난게 여자로 태어난게 잘못인가요 남겨진 시간들은 행복하세요 아아아아 사랑해요 어머님 나는 알아요 어머님 가슴에 무엇이 쌓여가는지 자식걱정 한평생 오로지 사랑의 마음인것을 어머니 이 못난 자식위해 이 못난 자식위해 울지마세요 이제는 눈물을 씻어주리다 아아아아 사랑해요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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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그리움, 사랑해요 어머니 [single]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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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그리움, 사랑해요 어머니 [single] (2009)
~ 전 주 중 ~
오늘 밤엔 말해야지 사랑한다고 이 시간이 다 가기 전에 우물쭈물 하지 말고 나를 보세요 내 인생의 내 사랑이여 사랑이 흘러가면 청춘도 흐르고 청춘이 흘러가면 인생도 흐르네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서 그 땐 정말 행복 했다고 내 인생의 추억이 될거야 ~ 간 주 중 ~ 오늘 밤엔 말해야지 사랑한다고 이 시간이 다 가기 전에 사랑한다 좋아한다 나를 보세요 아름다운 내 사랑이여 사랑이 하나라면 청춘도 하나고 청춘이 하나라면 인생도 하나지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서 그 땐 정말 행복 했다고 내 인생의 추억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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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그리움, 사랑해요 어머니 [single]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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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어디로 가야하나 구름같은 인생
바람이 부는데로 흘러가네 산위에 올라보면 하늘은 더 높듯이 갈수록 멀어지는 나의 꿈들 아~아~ 이것이 세상이란 말인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이 아니야 가슴 적시던 저 불빛이 오늘은 나를 울리네 어디로 가야하나 구름같은 내 인생 바람이 부는데로 흘러가네 아~아~ 이것이 세상이란 말인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이 아니야 가슴 적시던 저 불빛이 오늘은 나를 울리네 어디로 가야하나 구름같은 내 인생 바람이 부는데로 흘러가네 아~아~ 구름같은~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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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1.
금오산아 낙동강아 내사랑도 잘있느냐 콧노래 부르며 둘이서 거닐던 사랑어린 테마루공원 뱃전 들판 강바람 불면 철새들 날으고 구수한 사투리 정이 들은곳 사랑이 넘쳐요 행복이 넘쳐요 금오산도 반겨 준다네. ~~~~ 사랑이 넘쳐요 행복이 넘쳐요 랄 . . . . . . 2. 금오산아 낙동강아 내 사랑도 잘있느냐 휘파람 불며 둘이서 거닐던 추억어린 구미대교 뒷산 녹동 나루터엔 사랑이 싹트고 남몰래 몰래 정이 들은 곳 사랑이 넘쳐요 행복이 넘쳐요 낙동강도 춤을 춘다네 낙동강도 춤을 춤다네. ..... Accor. Dr. Kim. 15. May.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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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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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당신의 넓은 가슴에 점하나 남겨둘까요
사랑하고 있다고 천번만번 말해도 돌아서면 잊는것이 남자 라지요 수많은 불빛들이 깜박거리는 깜박거리는 유혹의 도시에서 당신은 내가 있어요 나만 생각 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을 우리들의 행복을 온세상에 넘치게 해요 나에겐 당신이 있어 인생이 아름다워요 사랑하고 있기에 울렁이는 느낌을 우리들의 가슴속에담아둘까요 달콤한 목소리로 소근거리는 소근거리는 유혹의 도시에서 당신을 믿고 싶어요 나만생각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을 우리들의 추억을 온세상에 넘치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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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없는 내당신 당신없는 이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당신 위하여 입은 앞치마에 눈물이 젖게 하지마세요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없는 내당신 당신없는 내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없는 내당신 당신없는 이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당신 위하여 입은 앞치마에 눈물이 젖게 하지마세요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 없는 내당신 당신없는 내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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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만남 만남 만남인줄 알았는데 이별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상처주고 떠난사람아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만남이 이별인줄 만남이 이별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만남 만남 만남인줄 알았는데 눈물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눈물주고 떠난사람아 가슴아픈 이상처를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을까 만남이 눈물인줄 만남이 눈물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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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돌아서 가는 그대 발 길에 눈물이 흐르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 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다시만날 그날까지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멀어져 가는 그대 모습이 창가에 어리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 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이별이야 슬프지만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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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이리가도 외로워 저리가도 쓸쓸해
갈곳도 없지마는 오라는 사람도 없네 광화문 사거리로 종로에서 남산길로 이태원 삼거리까지 스쳐가는 사람 모두가 모두가 서울 나그네 이유없는 서러움이 까닭없는 눈물이 반기는 사람없는 서울바람 차기만 하네 여의도 다리 건너 영등포로 돌고돌아 신사동 사거리까지 마주치는 사람 모두가 모두가 서울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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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언제 다시 그대 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 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 소근소근 소근대며 속삭이려나 그리움은 물결이 되어 울렁울렁 울렁이며 내곁에 오네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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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왜 나는 당신 만을
후회없이 사랑했는지 당신은 나에게 사랑을 주고서 눈물을 보고 싶나요 울리지 말아요 울리지 말아요 바보 처럼 울리지 말아요 그래도 간다면 그래도 간다면 잘가세요 잘가세요 여자는 눈물인가봐 왜 나는 당신만을 미련 없이 사랑했는지 당신은 나에게 당신은 나에게 과거를 주고 싶나요 울리지 말아요 울리지 말아요 당신 여자 울리지말아요 울리고 간다면 그래도 간다면 잘가세요 잘가세요 여자는 눈물인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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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그대마음이 변하기 전에
우물쭈물 하지말고 말을 해야지 떠나간뒤에 후회한다고 어느 누가 알아주겠어 찬스찬스야 찬스찬스야 우리 뒤에 취해있다면 찬스찬스야 찬스찬스야 이 순간이 좋은 찬스야 사랑을 줄땐 사랑을 받자 이 순간이 좋은 찬스야 손을 내밀면 손을 잡겠어 다가와서 포옹하는 꿈을 꾸겠어 우리 서로가 마음을 열면 모든 것은 행복이겠지 찬스찬스야 찬스찬스야 우리뒤에 취해 있다면 찬스찬스야 찬스찬스야 오늘밤이 좋은 찬스야 사랑이 올땐 사랑을 잡자 오늘밤이 좋은 찬스야 찬스찬스야 찬스찬스야 오늘밤이 좋은찬스야 사랑이 올땐 사랑을 잡자 오늘밤이 좋은 찬스야 오늘밤이 좋은 찬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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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금오산아! (2008)
찰랑찰랑 찰랑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모습이 찰랑대네 사랑이란 한잔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눈빛 하나로 이마음을 적셔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순간 모든것 다 줄수있어 그것이 거짓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속에서 찰랑 찰랑대는 술이 되리라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마음을 적셔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순간 모든것 다 줄수있어 그것이 거짓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속에서 찰랑 찰랑대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속에서 찰랑 찰랑대는 술이 되리라 그대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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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1.
당신의 넓은 가슴에 정 하나 남겨 둘까요 사랑하고 있다고 천번만번 말 해도 돌아서면 잊는것이 남자라지요 수 많은 불빛들이 깜밖거리는 깜밖거리는 유혹의 도시에서 당신은 내가 있어요 나만 생각 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은 우리들의 행복을 온 세상에 떨치게 해요. 2. 나 에겐 당신이 있어 인생이 아름다워요 사랑하고 있기에 울렁이는 느낌을 우리들의 가슴 속에 담아 둘까요 달콤한 목소리로 소근거리는 소근거리는 유혹의 거리에서 당신을 믿고 싶어요 나만 생각 하세요 우리늘의 사랑은 우리들의 추억을 온 세상에 떨치게 해요. ~~~~ Accor. Dr. KIM. May.19.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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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만남 만남 만남인줄 알았는데 이별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상처주고 떠난사람아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만남이 이별인줄 만남이 이별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만남 만남 만남인줄 알았는데 눈물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눈물주고 떠난사람아 가슴아픈 이상처를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을까 만남이 눈물인줄 만남이 눈물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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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돌아서 가는 그대 발 길에 눈물이 흐르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 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다시만날 그날까지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멀어져 가는 그대 모습이 창가에 어리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 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이별이야 슬프지만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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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언제 다시 그대 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 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 소근소근 소근대며 속삭이려나 그리움은 물결이 되어 울렁울렁 울렁이며 내곁에 오네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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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고개위에서
오늘도 님기다리는아리랑처녀 오며가며 한개씩 놓고간돌이 쌓이고 또 쌓여서 탑이되었건만 한번가신 그님은 돌아올 줄모르고 무심한 세월만 흘러가더라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고개 위에서 오늘도 님기다리는 아리랑처녀 기다려도 그님은 소식이없고 그리움은 탑이되어 쌓여가는데 내가슴에 붙은 불은 꺼질줄도 모르고 세월이 흐를 수록 더해만가네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위에서 오늘도 님기다리는 아리랑처녀 깊고 깊은 숲속에 온갖 잡새가 저마다 흥에겨워 노래 부르건만 천년만년 살자하던 그님의 목소리는 어이해 안들리나 나를 울리나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고개 위에서 오늘도 님기다리는 아리랑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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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언-젠가 언뜻보니 하얀 백발
곱디곱던 그얼굴에 주름이 쌓여 보-아도 또 보아도 늙으신 모-습 내 먹을것 아들주고 내입을것 딸을 주니 가슴에 남은 것은 껍질 뿐이네 가시고기 자식 사랑 어머님 사랑 돋보기 안경너머 어두운 눈길 슬그머니 잡아보니 까칠한 손길 어느세 내 어머니 늙으신 모-습- 값아도 평생토록 값지못할 그 - 은혜를 어이해 이자식은 왜 몰랐을까 가시고기 자식 사랑 어머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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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스쳐가는 바람이었나 흘러가는 구름이었나
수많은 사연 남기고 내 가슴을 스쳐간 사람 잊자 잊자 잊자 해도 잊을 수가 없어라 눈물에 어리는 그 님의 모습 잊을 수가 없어라 맺지 못할 인연이었나 머물다 간 사랑이었나 그리운 정만 남기고 멀리 멀리 떠나간 사람 잊자 잊자 잊자 해도 잊을 수가 없어라 꿈 속에 보이는 그 님의 모습 잊을 수가 없어라 잊자 잊자 잊자 해도 잊을 수가 없어라 눈물에 어리는 그 님의 모습 잊을 수가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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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떠나가는 배 돌아오는 배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서 행복하고 보내고 눈물 짖는 사랑과 이별의----- 저바다 새 파도 위를 빙글빙글 돌기만 할뿐 아-아아 18번지 18번지 추억의-----거리 오늘도 기디리는 오늘도 기다리는 항구의 아-가-씨 밀려오는 배 밀려가는 배 파도는 오고가는 배 떠나간 그사람은 아무런 소식 없고 무심히 저 무는 바다 저 갈매기 지쳐는지 한 나절씩 사라져 갈뿐 아-아아 18번지 18번지 그대와 첫사랑거리 오늘도 지쳐버린 오늘도 지쳐 버린 항구의 아-가-씨 저바다 새 파도 위를 빙글빙글 돌기만 할뿐 아-아아 18번지 18번지 추억의-----거리 오늘도 기다리는 오늘도 기다리는 항구의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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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찰랑찰랑~~~
찰랑되네 잔에 담긴~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되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하나로~ 이마음을 적셔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순간 모든것 다 줄수있어!! 그 것이 거짓없는 진실이라면 나는나는~ 그대잔속에서 찰랑찰랑되는 술이되리라~~ 빠빠빠빠빠빠빠~~~빰(간주중)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하나로~ 이마음을 적셔주었어~~~ 따라라라라라라라라 그 것이 사랑이라면! 이순간..모~든것 다줄수있어~~~~~~~~ 그것이 거짓업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잔속에서 찰랑찰랑되는 술이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잔속에서 찰랑찰랑되는 술이되리라 그대~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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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아미 산 에 꽃 이피면 산수유 가 곱게피 면 동산계곡 줄기줄 기 꽃나비가 나아드 네 한밤 마을돌 담길에 담쟁이피던날 연인들이 손을잡고 정들어가더라 어화좋다 얼씨구좋 아 그림같은 내고향 군위 무지개다리위 엔 사랑이꽃피네 웃음꽃이 피어 나 네 아미산에 꽃이피면 내사랑도 곱게피네 오실고개넘어넘어기다리던 정든님아 한밤마을돌 담 길에 담쟁이피던날내사랑이찾아왔네 정들은네사랑 어화좋다얼씨구좋아그림같은 내고향군위 무지개다리위 에 사랑이꽃피네 웃음꽃이 피어 나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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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한밤마을 돌담길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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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없는 내당신 당신없는 이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당신 위하여 입은 앞치마에 눈물이 젖게 하지마세요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없는 내당신 당신없는 내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없는 내당신 당신없는 이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당신 위하여 입은 앞치마에 눈물이 젖게 하지마세요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 없는 내당신 당신없는 내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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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1.
당진항 푸른파도 출렁출렁 춤을 추면 무역선 뱃고동에 키지씨가 잠을 깬다 생감도 알아보는 서해대교 불빛 따라 포구마다 웃음소리 서로가 정이 드는 곳 오세요 오세요 당진으로 당진항이 반겨 주네요. ~~~ 랄 라 라~~~~ 오세요 오세요 당진으로! 2. 당고항 갈매기도 짝을지어 날아들고 그림같은 외목 일출 해마루를 아시나요 삽교호 둑길따라 연인들은 소삭이며 포구마다 웃음소리 서로가 정이 들은 곳 오세요 오세요 당진으로 당진항이 반겨 주네요. ㅡㅡㅡ Accor.Dr.Kim. 15. May. 2009. 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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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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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만남 만남 만남인줄 알았는데 이별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상처주고 떠난사람아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만남이 이별인줄 만남이 이별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만남 만남 만남인줄 알았는데 눈물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눈물주고 떠난사람아 가슴아픈 이상처를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을까 만남이 눈물인줄 만남이 눈물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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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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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반반 반반 반 반반 사랑이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이별도 반 반반 짜 짜 짜라 짜라 짜라 짜 짜 짜라 짜라 짜라짜라 짜 짜 짜 짜라 짜라 짜라 짜짜 사랑이 반 반반 반 반반 반 반반 사랑이 반 반반 반 반반 반 반반 이별도 반 반반 사랑할땐 서로가 웃음꽃이 피지만 이별 할땐 서로가 눈물만 뚝뚝뚝 뚝뚝 뚝뚝 뚝 뚝뚝 눈물만 뚝뚝뚝 이런 사랑 저런사랑 똑 같은 사랑 누구는 행복 하고 누구는 불행해 반반 반반 반 반반 사랑이 반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이별도 반반반 짜 짜 짜라 짜라 짜라 짜 짜 짜 짜라짜라짜라 짜 짜 짜 짜라짜라 짜라짜짜 사랑이 반 반반 반 반반 반 반반 남자도 반 반반 반 반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반 사랑할땐 서로가 웃음꽃이 피지만 이별할땐 서로가 눈물만 뚝 뚝뚝 뚝뚝뚝뚝 뚝 뚝뚝 눈물만 뚝 뚝뚝 남자 여자 여자 남자 똑 같은 사랑 누구는 행복 하고 누구는 불행해 반반 반반 반 반반 남자도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남자도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반 짜짜라 짜짜 짜라 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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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무얼 그리 망설이나 당신과 나 사이에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당신의 손 끝에서 불씨가 피어나 온 몸이 활활 타오르네 젊음의 불꽃들이 (후)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무얼 그리 망설이나 당신과 나 사이에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당신의 손 끝에서 불씨가 피어나 온 몸이 활활 타오르네 젊음의 불꽃들이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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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이젠 알아요 어머님 이마에 주름이 생긴 까닭을
그것은 피다가 시들었던 꿈의 조각이었소 어머니 여자로 태어난 게 여자로 태어난 게 잘못인가요 남겨진 시간들은 행복하세요 아 사랑해요 어머니 나는 알아요 어머님 가슴에 무엇이 쌓여 가는지 자식 걱정 한 평생 오로지 사랑의 마음인 것을 어머니 이 못난 자식 위해 이 못난 자식 위해 울지 마세요 이제는 그 눈물을 씻어 주리다 아 사랑해요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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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언제 다시 그대 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 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 소근소근 소근대며 속삭이려나 그리움은 물결이 되어 울렁울렁 울렁이며 내곁에 오네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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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왜 나는 당신 만을
후회없이 사랑했는지 당신은 나에게 사랑을 주고서 눈물을 보고 싶나요 울리지 말아요 울리지 말아요 바보 처럼 울리지 말아요 그래도 간다면 그래도 간다면 잘가세요 잘가세요 여자는 눈물인가봐 왜 나는 당신만을 미련 없이 사랑했는지 당신은 나에게 당신은 나에게 과거를 주고 싶나요 울리지 말아요 울리지 말아요 당신 여자 울리지말아요 울리고 간다면 그래도 간다면 잘가세요 잘가세요 여자는 눈물인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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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1.
푸른하늘 저 만치 뜬 구름 하나 저 구름 가느 그 곳은 그리운 내님 있겠지 살며시 불러봐도 대답은 없고 메아리만 서러워 애태우는맘 애태우는맘 그님은 모를꺼야 아련히 멀어지는 저 구름 보면 그리움만 더 해 가네. 2. 푸른하늘 저 만치 뜬 구름 하나 저 구름 가는 그 곳은 그리운 내님 있겠지 소리쳐 불러봐도 대답은 없고 메아리만 허공에 맴돌다 가네 맴돌다 가네 내마음 모를꺼야 아련히 멀어지는 저 구름 보면 그리움만 더 해 가네. ~~~~ Accor. Dr. Kim. 17. May. 2009. ~~~~ . * 일요일 인데도 병원에서 진료 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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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당진항 (2008)
찰랑 찰랑 찰랑 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 대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마음을 적셔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순간 모든걸 다 줄수 있어 그것이 거짓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속에서 찰랑찰랑 되는 술이 되리라 오오오 그대는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마음을 적셔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순간 모든걸 다 줄수 있어 그것이 거짓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속에서 찰랑찰랑 되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속에서 찰랑찰랑 되는 술이 되리라 그대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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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반반 반반 반 반반 사랑이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이별도 반 반반 짜 짜 짜라 짜라 짜라 짜 짜 짜라 짜라 짜라짜라 짜 짜 짜 짜라 짜라 짜라 짜짜 사랑이 반 반반 반 반반 반 반반 사랑이 반 반반 반 반반 반 반반 이별도 반 반반 사랑할땐 서로가 웃음꽃이 피지만 이별 할땐 서로가 눈물만 뚝뚝뚝 뚝뚝 뚝뚝 뚝 뚝뚝 눈물만 뚝뚝뚝 이런 사랑 저런사랑 똑 같은 사랑 누구는 행복 하고 누구는 불행해 반반 반반 반 반반 사랑이 반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이별도 반반반 짜 짜 짜라 짜라 짜라 짜 짜 짜 짜라짜라짜라 짜 짜 짜 짜라짜라 짜라짜짜 사랑이 반 반반 반 반반 반 반반 남자도 반 반반 반 반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반 사랑할땐 서로가 웃음꽃이 피지만 이별할땐 서로가 눈물만 뚝 뚝뚝 뚝뚝뚝뚝 뚝 뚝뚝 눈물만 뚝 뚝뚝 남자 여자 여자 남자 똑 같은 사랑 누구는 행복 하고 누구는 불행해 반반 반반 반 반반 남자도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남자도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반 짜짜라 짜짜 짜라 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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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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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당신의 넓은 가슴에 점하나 남겨둘까요 사랑하고 있다고 천번만번 말해도 돌아서면 잊는것이 남자라지요 수많은 불빛들이 깜빡거리는 깜빡거리는 유혹의 도시에서 당신은 내가 있어요 나만 생각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을 우리들의 행복을 온 세상에 떨치게 해요 나에게 당신이 있어 인생이 아름다워요 사랑하고 있기에 울렁이는 느낌을 우리들의 가슴속에 담아둘까요 달콤한 목소리도 소근거리는 소근거리는 유혹의 거리에서 당신을 믿고싶어요 나만생각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을 우리들의 추억을 온세상에 넘치게해요 온세상에 넘치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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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반 반 반 반 반 반반 사랑이 반 반 반 반 반 반 반 반 반반 이별도 반 반 반 짜 짜 짜라짜라 짜라짜짜 짜라짜라짜라짜라 짜 짜 짜 짜라짜라 짜라짜짜 사랑이 반 반 반 반 반 반 반 반반 사랑이 반 반반 반 반 반 반 반반 이별도 반 반반 사랑할 땐 서로가 웃음꽃이 피지만 이별할 땐 서로가 눈물만 뚝뚝뚝 뚝 뚝 뚝 뚝 뚝 뚝뚝 눈물만 뚝뚝뚝 이런 사랑 저런사랑 똑같은 사랑 누구는 행복하고 누구는 불행해 반반 반반 반 반반 사랑이 반반 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이별도 반 반 반 짜 짜 짜라짜라 짜라짜짜 짜라짜라짜라짜라 짜 짜 짜 짜라짜라 짜라짜짜 사랑이 반 반 반 반 반 반 반 반반 남자도 반 반반 반 반 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반 사랑할 땐 서로가 웃음꽃이 피지만 이별할 땐 서로가 눈물만 뚝뚝뚝 뚝 뚝 뚝 뚝 뚝 뚝뚝 눈물만 뚝뚝뚝 남자 여자 여자 남자 똑같은 사랑 누구는 행복하고 누구는 불행해 반반 반반 반 반반 남자도 반반 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반 반반 반반 반 반반 남자도 반반 반 반반 반반 반 반반 여자도 반 반 반 짜짜라 짜짜 짜라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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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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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무얼 그리 망설이나 당신과 나 사이에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당신의 손 끝에서 불씨가 피어나 온 몸이 활활 타오르네 젊음의 불꽃들이 (후)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무얼 그리 망설이나 당신과 나 사이에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당신의 손 끝에서 불씨가 피어나 온 몸이 활활 타오르네 젊음의 불꽃들이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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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이젠 알아요 어머니 이마에 주름이 생긴 까닭을 그것은 피다가 시들었던 꿈에 조각이었어 어머니 여자로 태어난게 여자로 태어난게 잘못인가요 남겨진 시간들은 행복하세요 아아아아 사랑해요 어머님 나는 알아요 어머님 가슴에 무엇이 쌓여가는지 자식걱정 한평생 오로지 사랑의 마음인것을 어머니 이 못난 자식위해 이 못난 자식위해 울지마세요 이제는 눈물을 씻어주리다 아아아아 사랑해요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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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이리가도 외로워 저리가도 쓸쓸해
갈곳도 없지마는 오라는 사람도 없네 광화문 사거리로 종로에서 남산길로 이태원 삼거리까지 스쳐가는 사람 모두가 모두가 서울 나그네 이유없는 서러움이 까닭없는 눈물이 반기는 사람없는 서울바람 차기만 하네 여의도 다리 건너 영등포로 돌고돌아 신사동 사거리까지 마주치는 사람 모두가 모두가 서울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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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언제 다시 그대 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 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 소근소근 소근대며 속삭이려나 그리움은 물결이 되어 울렁울렁 울렁이며 내곁에 오네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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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1 절
하늘에 흘러 다니는 저 구름을 바라볼 때면 당신과 내가 만날 때처럼 가슴이 두근거려요 세상은 파도와 같이 숱한 시련 주고있지만 영원히 영원히 나는 변치 않을 거예요 아름다운 내 마음 사랑은 구름이 되어 저 하늘을 흘러 다녀요 2 절 한 송이 목련화처럼 화사한 저 구름 곁에 나의 마음이 남아있어요 그 날의 그 느낌으로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것은 꿈이라지만 영원히 영원히 나는 변치 않을 거예요 아름다운 내 마음 사랑은 구름이 되어 저 하늘에 흘러 다녀요 사랑은 구름이 되어 저 하늘에 흘러 다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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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 전 주 중 ~
오늘 밤엔 말해야지 사랑한다고 이 시간이 다 가기 전에 우물쭈물 하지 말고 나를 보세요 내 인생의 내 사랑이여 사랑이 흘러가면 청춘도 흐르고 청춘이 흘러가면 인생도 흐르네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서 그 땐 정말 행복 했다고 내 인생의 추억이 될거야 ~ 간 주 중 ~ 오늘 밤엔 말해야지 사랑한다고 이 시간이 다 가기 전에 사랑한다 좋아한다 나를 보세요 아름다운 내 사랑이여 사랑이 하나라면 청춘도 하나고 청춘이 하나라면 인생도 하나지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서 그 땐 정말 행복 했다고 내 인생의 추억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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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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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반반/기러기 (2008)
1.
푸른하늘 저 만치 뜬 구름 하나 저 구름 가느 그 곳은 그리운 내님 있겠지 살며시 불러봐도 대답은 없고 메아리만 서러워 애태우는맘 애태우는맘 그님은 모를꺼야 아련히 멀어지는 저 구름 보면 그리움만 더 해 가네. 2. 푸른하늘 저 만치 뜬 구름 하나 저 구름 가는 그 곳은 그리운 내님 있겠지 소리쳐 불러봐도 대답은 없고 메아리만 허공에 맴돌다 가네 맴돌다 가네 내마음 모를꺼야 아련히 멀어지는 저 구름 보면 그리움만 더 해 가네. ~~~~ Accor. Dr. Kim. 17. May. 2009. ~~~~ . * 일요일 인데도 병원에서 진료 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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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음으로 듣는 오리지날 명품 베스트 1 (2007)
뭘 그리 망설이나 당신과 나사이에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당신의 손끝에서 불씨가 되어나 온몸이 활활 타오르네 젊음의 불꽃들이 불타는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 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 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뭘 그리 망설이나 당신과 나사이에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당신의 손끝에서 불씨가 되어나 온몸이 활활 타오르네 젊음의 불꽃들이 불타는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 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 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불타는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 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 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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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음 그대로 명작 베스트 3,4" (2006)
언제 다시 그대 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 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 소근소근 소근대며 속삭이려나 그리움은 물결이 되어 울렁울렁 울렁이며 내곁에 오네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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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1.
당신의 넓은 가슴에 정 하나 남겨 둘까요 사랑하고 있다고 천번만번 말 해도 돌아서면 잊는것이 남자라지요 수 많은 불빛들이 깜밖거리는 깜밖거리는 유혹의 도시에서 당신은 내가 있어요 나만 생각 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은 우리들의 행복을 온 세상에 떨치게 해요. 2. 나 에겐 당신이 있어 인생이 아름다워요 사랑하고 있기에 울렁이는 느낌을 우리들의 가슴 속에 담아 둘까요 달콤한 목소리로 소근거리는 소근거리는 유혹의 거리에서 당신을 믿고 싶어요 나만 생각 하세요 우리늘의 사랑은 우리들의 추억을 온 세상에 떨치게 해요. ~~~~ Accor. Dr. KIM. May.19.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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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무얼 그리 망설이나 당신과 나 사이에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당신의 손 끝에서 불씨가 피어나 온 몸이 활활 타오르네 젊음의 불꽃들이 (후)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무얼 그리 망설이나 당신과 나 사이에 말로 하지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당신의 손 끝에서 불씨가 피어나 온 몸이 활활 타오르네 젊음의 불꽃들이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대로 영원히 불타는 사랑 불타는 청춘 이순간 행복해 사랑으로 똘똘뭉친 당신과 나 사인데 말로 하지 말고 스리살짝 내 손을 잡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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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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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바람이 불어와도 생각이 나고
구름이 쉬어가도 생각이 난다 기약도 없이 소식도 없이 떠나버린 야속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님은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돌아올 줄 모르나 낙엽이 떨어져도 생각이 나고 강물이 흘러가도 생각이 난다 돌아온다고 약속해놓고 오지 않는 무정한 님아 사랑이 머물던 자리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그님은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돌아올 줄 모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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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이젠 알아요 어머님 이마에 주름이 생긴 까닭을
그것은 피다가 시들었던 꿈의 조각이었소 어머니 여자로 태어난 게 여자로 태어난 게 잘못인가요 남겨진 시간들은 행복하세요 아 사랑해요 어머니 나는 알아요 어머님 가슴에 무엇이 쌓여 가는지 자식 걱정 한 평생 오로지 사랑의 마음인 것을 어머니 이 못난 자식 위해 이 못난 자식 위해 울지 마세요 이제는 그 눈물을 씻어 주리다 아 사랑해요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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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언제 다시 그대 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 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 소근소근 소근대며 속삭이려나 그리움은 물결이 되어 울렁울렁 울렁이며 내곁에 오네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두번 속고 세번네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못잊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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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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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1 절
하늘에 흘러 다니는 저 구름을 바라볼 때면 당신과 내가 만날 때처럼 가슴이 두근거려요 세상은 파도와 같이 숱한 시련 주고있지만 영원히 영원히 나는 변치 않을 거예요 아름다운 내 마음 사랑은 구름이 되어 저 하늘을 흘러 다녀요 2 절 한 송이 목련화처럼 화사한 저 구름 곁에 나의 마음이 남아있어요 그 날의 그 느낌으로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것은 꿈이라지만 영원히 영원히 나는 변치 않을 거예요 아름다운 내 마음 사랑은 구름이 되어 저 하늘에 흘러 다녀요 사랑은 구름이 되어 저 하늘에 흘러 다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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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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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불타는 사랑 (2006)
스쳐가는 바람이었나 흘러가는 구름이었나
수많은 사연 남기고 내 가슴을 스쳐간 사람 잊자 잊자 잊자 해도 잊을 수가 없어라 눈물에 어리는 그 님의 모습 잊을 수가 없어라 맺지 못할 인연이었나 머물다 간 사랑이었나 그리운 정만 남기고 멀리 멀리 떠나간 사람 잊자 잊자 잊자 해도 잊을 수가 없어라 꿈 속에 보이는 그 님의 모습 잊을 수가 없어라 잊자 잊자 잊자 해도 잊을 수가 없어라 눈물에 어리는 그 님의 모습 잊을 수가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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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당신만을 이생명 다바쳐서 이한목숨 다바쳐 내진정 당신만을 사랑해 가지마오 가지마오 나를두고 가지를 마오 이대로 영원토록 한백년 살고파요 나를두고 가지를 마오@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당신만을 이생명 다바쳐서 이한목숨 다바쳐 내진정 당신만을 사랑해 가지마오 가지마오 정을두고 가지를 마오 이대로 영원토록 한백년 살고파요 정을두고 가지를 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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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처녀 종달새가 울어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시구 타는 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은 아니오고 서산에 해지네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처녀 소쩍새가 울어울어 내 얼굴에 주금지네 어허야 얼시구 무정코나 지는해야 말 좀 해라 성황당 고개마루 소 모는 저 목동아 가는 해 멀다말고 내 품에 쉬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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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하루가 천추같이 기다리던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쌀쌀하고 찬가요 싫어면 차라리 싫다고나 하시지 말도 없이 눈앞에서 응~~~~~~ 골려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 그마음 하나믿고 살아보련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매정할수 있나요 싫어면 차라리 가라고나 하시지 앉혀놓고 남의 마음을 응~~~~~ 긁어만 주긴가요 그러하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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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국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돈지 십년너머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엔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낯익은 거리다 마는 이국보다 차워라 가야 할 지평선엔 태양도 없어 새벽별 찬서리가 뼈골에 스미는데 어디로 흘러가랴 흘러 갈 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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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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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1.생각을 말아야지 하면서 그래도 잊을수 없어 마음의 눈물 몰래 감추고 왔던길을 가야합니까 당신만을 당신만을 진정 사랑했기에 잊을수가 없어요 잊을수가 없어요
그 어디로 가라합니까 아무리 냉정하도 하여도 내손을 잡아주세요 2.생각엔 잊었다고 하면서 오로지 생각나는건 마음의 한구석에 당신의 생각으로 가득찼기에 그렇게도 당신만을 진정 사랑해요 잊을수가 없어요 잊을수가 없어요 아름다운 우리의 추억 아무리 냉정하다 하여도 당신을 기억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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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마지막 한마디 그 말은 나를 사랑한다고 돌아올 당신은 아니지만 진실을 말해줘요 떠날 땐 말없이 떠나가세요 날 울리지 말아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조용히 두 눈을 감고서 당신을 그려봅니다 너무나 많았던 추억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떠나간 당신은 야속하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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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마지막 한마디 그 말은 나를 사랑한다고 돌아올 당신은 아니지만 진실을 말해줘요 떠날 땐 말없이 떠나가세요 날 울리지 말아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조용히 두 눈을 감고서 당신을 그려봅니다 너무나 많았던 추억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떠나간 당신은 야속하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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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1.십오야 밝은 달 은바다 금물결 달무리 어리는 님모습이 그리워 바다 기슭 언덕위에 새집을 짓고 부모 형제 님을 맞아 잘살아 보세 고향가는 배 바다의 보배를 한아름 싣고서 어기여차 더기여차 님이사는 마을로 가자 달밤의 뱃노래
2.저달이 기울면 슬픔은 파도쳐 구름이 가리면 그리움은 눈물뿐 폭풍우가 몰아쳐도 겁내지 않고 부모형제 님이주신 힘을 다하여 배 님향한 그사랑 한아름 싣고서 어기여차 더기여차 님이사는 마을로 가자 달밤의 뱃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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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별의 말도 없이
떠나가는 새벽열차 대전 발 0시 50분 세상은 잠이 들어 고요한 이 밤 나만이 소리치며 울 줄이야 아 붙잡아도 뿌리치는 목포행 완행열차 기적소리 슬피 우는 눈물에 플렛트 홈 무정하게 떠나가는 대전 발 0시 50분 영원히 변치 말자 맹서했건만 눈물로 헤어지는 쓰라린 심정 아 보슬비에 젖어 우는 목포행 완행열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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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삼각지 로타리에 궂은 비는 오는데 잃어 버린 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비에 젖어 한숨 짓는 외로운 사나이가 서글피 찾아왔다 울고 가는 삼각지 삼각지 로타리를 헤매 도는 이 발길 떠나 버린 그 사랑을 그리워 하며 눈물 젖어 불러 보는 외로운 사나이가 남 몰래 찾아왔다 돌아가는 삼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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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떠난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우네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 목메어 불러봐도 대답없는 내 형제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가고파 목이메어 부르던 이 거리는 그리워서 헤메이던 긴긴날의 꿈이였지 언제나 말이없는 저 물결들도 부딪쳐 슬퍼하며 가는길을 막아섰지 돌아왔다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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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1.
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속으로 사랑에는 마음껏 울었고 미움이 어릴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을 아 아 아 아 ㅡㅡㅡㅡㅡ돌지 않는 풍차요. 2. 울기도 했다 웃기도 했다 그래도 한은 없었다 눈물이 흐를때는 조용히 울었고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웃음 속에서 말없이 지내온 기나긴 세월을 아 아 아 아 ㅡㅡㅡㅡㅡ돌지 않는 풍차요. ~~~~ Accor. Dr. Kim. 16.May.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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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신은 왜 바보처럼 그렇게 서 있나요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사람 떠나가는데 세월이야 세월이야 붙잡지 못하지만 떠나가는 그사람은 잡을수 있지 않아요 아~아~아~아~옷소매 부여잡고 옷소매 부여잡고 사랑한다 말을하세요
2.당신은 왜 바보처럼 멍하니 서있나요 날아가는 철새처럼 그사람 떠나가는데 세월이야 붙잡지 못하지만 떠나가는 내사랑은 잡을수 있지 않아요 아~ 아~아~아~ 옷소매 부여잡고 옷소매 부여잡고 사랑한다 말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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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1. 세월이 가면 잊혀지겠지 내마음을 뺏어간
그사람 잊어달라는 그말한마디 내던지고 가버린 사람 다시못올 그순간들 생각하면 무엇해 꺼져버린 사랑의 불길 돌아보면 무엇해 오늘가고 내일엔 내일가고 또내일엔 슬픈추억 잊혀지겠지 2. 그리운 마음 얄미운 마음 이기심에 심어준 그사람 안녕이라는 그말 한마디 내던지고 가버린 사람 별을보고 달을보고 맹세했던 그사람 떠날때는 냉정했지만 때론 생각나겠지 망각이란 강물에 추억실어 배띄우면 멀리 멀리 흘러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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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달빛아내 희미하게
보이는 그림자 님이신가 꿈이신가 날되려가줘요 메밀꽃이 바람결에 하늘거리며 물래방아 꽃내음에 눈시울이뜨겁네 보지못해도 난 보지못해도 원하지않겠어요 물소리에 바람소리에 세월이흘려가도 돌아와줘요 돌아와줘요 나를 잊지 말아줘요 2~~~ 보지못해도 난 보지못해도 원하지않겠어요 물소리에 바람소리에 세월이흘려가도 돌아와줘요 돌아와줘요 나를 잊지 말아줘요 나를 잊지 말아줘요 나를 잊지 말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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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디너쇼 - 카페 발라드, 트롯메들리 (2003)
영산강 안개속에 기적이 울고 삼학도 등대 아래 갈매기 우는 그리운 내고향 목포는 항구다 목포는 항구다 똑딱선 운다. 유달산 잔듸위에 놀던 옛날도 동백꽃 쓸어안고 울던 옛날도 그리운 내고향 목포는 항구다 목포는 항구다 추억의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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