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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나는 알고 있어요
그 추억도 잊지 않고 있죠 해바라기 가득한 그림을 보다가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낫죠 모두 너무 지나 버렸죠 슬픈 사랑 잊을 수 있도록 세월가듯 쫓기어 온 나의 모습 보면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죠 그런대로 살아 온 그 세월속에 눈 나리면 그대가 그리웠죠 내 초라한 거짓말에 고개 끄덕이던 그대 슬픈 목소리 이 세상은 너를 사랑해 그런대로 살아 온 그 세월속에 눈 나리면 그대가 그리웠죠 내 초라한 거짓말에 고개 끄덕이던 그대 슬픈 목소리 이 세상은 너를 사랑해 모두 지나 버렸죠 슬픈 사랑 잊을 수 있도록 세월가듯 쫓기어 온 나의 모습 보면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죠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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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너를 아직 생각해
구름 걷힌 저 하늘 가득히 푸르던 날 우리 지난 추억은 언제나 나를 기쁘게 하네 맺지 못한 슬픔은 나를 비웃지 운명이라고 그렇게도 사랑했던 기억은 언제나 나를 지켜주는데 내가 갈 수 없기에 그대 멀리서 나를 지켜봐 줘 이 세상 힘들 때면 그대의 한숨 어린 바람을 내가 느끼게 해 우린 다시 만나요 슬픈 약속을 모두 기억해 영원히 흘러간 사랑이여 자랑스럽게 너를 기억해 내가 갈 수 없기에 그대 멀리서 나를 지켜봐 줘 이 세상 힘들 때면 그대의 한숨 어린 바람을 내가 느끼게 해 우린 다시 만나요 슬픈 약속을 모두 기억해 영원히 흘러간 사랑이여 자랑스럽게 너를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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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하루 하루 또 하루가
지나 가려나 내 모든 일 마쳐 내 모든 것 잊고 돌아갈 곳이 없어 부는 바람 속에 또 별은 보이고 내 친구는 어디 내 사랑은 어디 찾아서 가야 하는지 언제나 내가 맘 편히 쉬어 본 적 있나 하루해가 지나가듯 같은 내일 찾아오면 외로운 마음으로 또 잔을 비우고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모습 꺼진 담배 찾아 무네 부는 바람 속에 또 별은 보이고 내 친구는 어디 내 사랑은 어디 찾아서 가야 하는지 언제나 내가 맘 편히 쉬어 본 적 있나 하루해가 지나가듯 같은 내일 찾아오면 외로운 마음으로 또 잔을 채우고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모습 꺼진 담배 찾아 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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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길을 걸으며 생각에 잠겼네
그대는 어디에서 무슨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 우리는 서로 서로 그리며 살아왔겠지 지금도 서로를 그리며 조그만 소리로 서로 잊었겠지 말하겠지 하지만 이야긴 끝나지 않았어 아름다웁지만 서러운 일들이 끝없는 인연 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 가자고 했어 모든걸 잊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 했어 길을 걸으며 또 생각을 했지 나는 왜 쫓기듯이 너를 생각하며 살아왔는지 음음 왠지 많은 시간을 지나 왔는데 지금도 서로를 그리며 조그만 소리로 모두 잊었겠지 말하겠지 하지만 이야긴 끝나지 않았어 아름다웁지만 서러운 일들이 끝없는 인연 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 가자고 했어 모든걸 잊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 했어 끝없는 인연 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 가자고 했어 모든걸 잊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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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그 마음들이 모여 흐른다면
푸르른 강물위로 흐르는 새하얀 구름이 비출까 검푸른 강물 위 날으는 새들도 우리의 세상도 머물 곳이 없어 우리가 찾았던 인생의 꿈들도 검은 저 강물에 매말라 버리지 그러나 우리가 맑은 마음을 모아 저 강물에 다시 흐르게 해 부서지는 흰 물결을 두 손에 가득 담아 사랑하는 그대에게 드리게 지난 날 푸르던 한강이 보고싶어 기억속에 잠긴 그 모습을 할머니의 말씀같이 불어오는 바람에 이제는 후회 다시 하지 않도록 검푸른 강물 위 날으는 새들도 우리의 세상도 머물 곳이 없어 우리가 찾았던 인생의 꿈들도 검은 저 강물에 매말라 버리지 그러나 우리가 맑은 마음을 모아 저 강물에 다시 흐르게 해 부서지는 흰 물결을 두 손에 가득 담아 사랑하는 그대에게 드리게 지난 날 푸르던 한강이 보고싶어 기억속에 잠긴 그 모습을 할머니의 말씀같이 불어오는 바람에 이제는 후회 다시 하지 않도록 그러나 우리가 맑은 마음을 모아 저 강물에 다시 흐르게 해 부서지는 흰 물결을 두 손에 가득 담아 사랑하는 그대에게 드리게 지난 날 푸르던 한강이 보고싶어 기억속에 잠긴 그 모습을 할머니의 말씀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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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바보는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싫어 가슴에 느껴 난 원래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보다 혼자만 느껴 사랑은 말이 없지 꿈을 꾸는 것처럼 보랏빛 하늘 열린 새벽이 오면 내겐 있지도 않은 고향에 가고 싶은 단지 그런 맘으로 그댈 그리지 여름이 끝나가는 가을날 같이 내 마음 가득 시려오는 너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싶지 않아 말을 하고 나면 뭔가 허전할 것 같아 바보는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싫어 가슴에 느껴 난 원래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보다 혼자만 느껴 언제나 그랬었지 꿈을 꾸는 것처럼 황금빛 노을 물든 창가에 서면 흐르는 구름 속에 고향을 그리듯이 마치 그런 맘으로 그댈 그리지 여름이 끝나가는 가을날 같이 내 마음 가득 시려오는 너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싶지 않아 말을 하고 나면 뭔가 허전할 것 같아 바보는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싫어 가슴에 느껴 난 원래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보다 혼자만 느껴 바보는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싫어 가슴에 느껴 난 원래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보다 혼자만 느껴 바보는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싫어 가슴에 느껴 난 원래 그래 사랑이란 걸 말하기 보다 혼자만 느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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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은빛 같은 고은 비가
들 창가에 나리는데 이상하지 변한 모습 마음이 아파 흘러가는 구름처럼 웃던 모습 변했을까 소리없이 내리는 비속에 나처럼 그대 조금 더 나를 위하여 우산 받쳐 주었지 젖어가는 조그만 어깨 감추며 아무 말 없이 고개 숙인 너의 눈물이 무언지 알지 못했어 저 길 건너 비에 젖어 뛰어가던 그대 모습 그날같이 내리는 비속에 난 여기 그대 조금 더 나를 위하여 우산 받쳐 주었지 젖어가는 조그만 어깨 감추며 아무 말 없이 고개 숙인 너의 눈물이 무언지 알지 못했어 저 길 건너 비에 젖어 뛰어가던 그대 모습 그날같이 내리는 비속에 난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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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내가 보았던 많은 날들은
꿈처럼 모두 사라져가 나의 모습이 어른이 되어 미래는 슬픔같지만 하지만 꿈은 하늘에 있어 언제나 그만큼의 거릴두고 저 멀리 그대 나를 지켜보듯 설레는 꿈을 안고 오늘도 푸른 하늘아래 그리운 그대를 찾아서 떠나지 시간이 꿈처럼 흘러가는 그대 살던 옛집 찾아 나를 반겨주듯 서러운 세상 이야기를 말하지 변함없는 하늘 흘러가는 그대 같은 구름 향해 하지만 꿈은 하늘에 있어 언제나 그만큼의 거릴두고 저 멀리 그대 나를 지켜보듯 설레는 꿈을 안고 오늘도 푸른 하늘아래 그리운 그대를 찾아서 떠나지 시간이 꿈처럼 흘러가는 그대 살던 옛집 찾아 나를 반겨주듯 서러운 세상 이야기를 말하지 변함없는 하늘 흘러가는 그대같은 구름 향해 오늘도 푸른 하늘아래 그리운 그대를 찾아서 떠나지 시간이 꿈처럼 흘러가는 그대 살던 옛집 찾아 나를 반겨주듯 서러운 서러운 세상 이야기를 말하지 변함없는 하늘 흘러가는 그대같은 구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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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어머님의 말씀이
오늘도 내 가슴에 어제처럼 떠올라 하얀 눈송이처럼 그렇게 살게되네 착하게 살게되네 푸른 하늘 바라봅니다 어머님 살고 계신 푸른 저 하늘 더 높은 먼 곳에서 저를 보세요 어머님의 손길이 지금도 내 두 뺨에 말씀처럼 떠올라 새하얀 구름같이 그렇게 살게되네 착하게 살게되네 푸른 하늘 바라봅니다 어머님 살고 계신 푸른 저 하늘 더 높은 먼 곳에서 저를 보세요 어머님의 말씀이 오늘도 내 가슴에 어제처럼 떠올라 하얀 눈송이처럼 그렇게 살게되네 착하게 살게되네 푸른 하늘 바라봅니다 어머님 살고 계신 푸른 저 하늘 더 높은 먼 곳에 편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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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언제부터 왔나 창문을 여네
들리는 빗소리 어둠에 덮였네 창가에 기대어 불러보네 그 이름 그대 눈물같은 빗속으로 슬픔 가득 안고 너를 생각해 이루지 못한 건 나의 잘못뿐 세월이 흘러도 가슴 아픈 후회를 그대는 알까 내 생각을 그대를 만나듯 거리에 서면 변한 모습만이 세월을 말하네 부는 바람속에 두 눈을 감고 생각해 너를 안고 보던 그때 세상을 부는 바람속에 두 눈을 감고 생각해 너를 안고 보던 그때 세상을 너를 안고 보던 그때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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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나 어제밤 꿈속에나마
그대와 환상을 꿈꾸었네 거리 가득히 무지개 날리고 파란 하늘위 황금색 구름이 나 어제밤 그대와 함께 밤하늘 구름 위를 날았네 그대의 가슴 내품에 꼭 안고 네온 찬란한 거리를 날았네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 꽃잎 햇살 가득 휘날리는 봄날의 그 벤취에 그대 미소띈 모습 날 반기는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 함박눈 하얗게 휘날리는 떠나간 그대 뒷모습을 뒤쫓아 다시 볼 수 있는 그 곳 나 어제밤 그대와 함께 밤하늘 구름 위를 날았네 그대의 가슴 내품에 꼭 안고 네온 찬란한 거리를 날았네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 꽃잎 햇살 가득 휘날리는 봄날의 그 벤취에 그대 미소띈 모습 날 반기는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 함박눈 하얗게 휘날리는 떠나간 그대 뒷모습을 뒤쫓아 다시 볼 수 있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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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카페음악 1 [remake] (1997)
세월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혼자 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 준 새 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 버려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혼자 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 준 새 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 버려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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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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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그대 나를 보면 울기만 했지 하루종일
울다가 웃어 버렸지만 나 그대의 연인 되진 않아 나 그대의 사랑되진 않아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여 울다 웃는 꽃처럼 그런 그대를 안고싶지만 그저 나의 친구로 좋아 나도 그대 보며 사랑 느끼지만 하루종일 보다가 웃어 버렸지만 나 그대의 연인 되진 않아 나 그대의 사랑되진 않아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여 비에 젖은 꽃처럼 그런 그대를 안고 싶지만 그저 나의 친구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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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마지막 찻잔 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 파 우리는 서로 눈물을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 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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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세월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혼자 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준 새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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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 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 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여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사랑이란 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엔 옛사랑 그대모습 영원 속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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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류시원의 겨울이야기 [omnibus] (1998)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도 남아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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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그 사람 나를 보아도 나는 그 사람을 몰라요
두근거리는 마음은 아파도 이젠 그대를 몰라요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 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 속에 나 이젠 후회 없으니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 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 속에 나 이젠 후회 없으니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사랑이 지나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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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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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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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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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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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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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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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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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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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2집 - 소품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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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내가 멀리있는건 너를 사랑함으로 너를 편케하려 함인데
내가 사랑을 몰라 더 행복하기만 바랄 뿐인 것이 그대가 외로움에 세상을 방황해도 그저 바라보기만 했고 시간이 흘러가면 모두다 저절로 정리될 줄 알았어 그대 내가 장난 한거야 사랑을 속인거야 하늘을 가리려 손바닥을 펴듯 눈앞만 잠시 가린거야 그대가 푸른 하늘 저 어디 나 쉴곳 있을까 갈 수가 없지만 나 멀리 있는 건 세상을 기다리며... 사랑은 저 하늘위 구름보다 가볍게 많은 것을 변하게 하지 내가 이제 이렇게 모두를 위해서 참고 살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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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내가 갑자기 가슴이 아픈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흐리던 하늘이 비라도 내리는 날 지나간 시간 거슬러 차라리 오세요 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함박눈 하얗게 온 세상 덮이는 날 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 이렇게 그대가 들리지 않을 말들을 그대가 들었으면 사랑이란 맘이 이렇게 남는 건지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새하얀 눈꽃이 온세상 날리는날 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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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그대가 곁에 있어도 항상 그리워 그댈 불렀었는데
하지만 내가 어릴적같이 갖고 싶은건 가질수가 없는지 그대 세월은 가도 첫눈은 다시오고 서로가 말없던 약속이지만 행여나 하는 맘이면 그곳을 찾곤 했지 거칠어진 내뺨에 찬바람만 슬픈건 참을 수 있어 여직 그렇게 살아왔던 나니까 하지만 나의맘 아직까지 어딘지 모를 그대가 있는 곁에 있는데 그대 항상 외롭고 슬프지는 않을까? 너를 걱정하듯 나를 달래며 사랑해 널봐도 다신 이말 못해보겠지 거칠어진 내가슴속 깊이 찬바람만 슬픈건 참을 수 있어 여직 그렇게 살아왔던 나니까 하지만 잠시라도 그모습 볼 수 없는건 살면서도 이상한 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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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가끔 그대가 생각이 나지만 생각을 난 원치 않아
기억이 좋은 건지 마음이 약한 건지 아무렇지 않게 떠오르는 너의 기억 일이 끝나고 한가해지면 시간을 내서 생각할께 복잡한 일들 속에 맘대로 떠오르면 나를 도와주지 않는 거야 그 기억 푸른 파도가 출렁이는 해변에 맘편히 쉬고 있을 때 지난 우리의 사랑 편안히 생각하고 싶어 아무런 방해도 없이 기억해줄게 진실한 맘으로 하지만 날 괴롭히지마 너없는 이 세상을 난 편히 살아야해 난 원치 않는 너의 기억은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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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난 아직껏 사랑이 귀한 거라 생각합니다.
그대를 통해보는 이세상도 저 푸른하늘아래 그대와 같이 살고 있어 어릴 적 꿈과 같은 이 기쁨이 오랫동안 서로를 위하며 세상끝날까지 축복이여 하늘에서 내린 그대와 나 험난한 세상에 우릴(위한) 그댈(위한) 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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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오늘 가슴 아픈 일은 마음에 묻고
우울한 일들은 하늘에 띄어보네 바람을 맞으면서 그대를 바라보면 이세상 뭐가 그리 중요할까 바람부는 강 언덕에 그대를 보네 내가 태어나 사랑하고 있는 사람 언제나 날 비추는 햇살같은 그 모습 힘들어 하는 내삶을 감싸네 먼 훗날 우리가 늙어지면 지난 잘못도 생각은 하겠지 하지만 우린 언제나 손을 잡고 이 언덕을 거닐을 꺼야 햇살에 눈부신 푸른 강물을 보며 지난날들을 아쉬워 하며 웃겠지 강물이 흘러가듯 모든걸 다 덮고서 그대는 내생을 감싸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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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밥한그릇 시켜놓고 물끄러미 바라본다
오늘 하룬 내모습이 어땠었는지 창가에 비쳐지는 건 나를 보던 내모습 울컥하며 터질 듯한 어떤 그리움 그리운 건 다 내잘못이야 잊힐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생각이 다시 날걸 그땐 알 수 없었어 고개숙여 걸어가는 나를 보던 가로수 "실례지만 어디로 가시는 겁니까?" "나는요 갈곳도 없고 심심해서 나왔죠. 하지만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그렇지 내가 말해줬지 잊힐줄만 알았다고 이렇게 바람이 부는 날엔 날리어 다시 갔으면 맑은 밤하늘엔 별이 편안히들 웃고있어 저렇게 나도 한번만 웃어 봤으면 어둠속에 비치는 건 흐르는 나의 눈물 차가운 주먹에 훔쳐 뒤로 감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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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그날 아름다운 너 보내야 했지만 잡진 않았어
그냥 돌아선 그대의 발자욱 마다 나의 눈물 흘러 고였어 설움 서러운 눈물 흘려 보냈지만 찾진 않았어 그냥 살다가 그대가 곁에 없으니 이별을 깨달았어 돌아보면 아주 멀리 가진 않아 잡을 수 있을줄 알았어 그대 발자욱 세월 속에 흔적도 없네 너를 잃은 내가 아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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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내가 갑자기 가슴이 아픈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흐리던 하늘이 비라도 내리는 날 지나간 시간 거슬러 차라리 오세요 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함박눈 하얗게 온 세상 덮이는 날 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 이렇게 그대가 들리지 않을 말들을 그대가 들었으면 사랑이란 맘이 이렇게 남는 건지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새하얀 눈꽃이 온세상 날리는날 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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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창문을 열면 파란하늘이 여전히 있구나
너의 모습같이 하얀 저 구름도 여전히 있구나 난 아무 것도 생각 않아 지난 생각 않아 차라리 눈을 감아 이 세상 캄캄하게 아무도 없는 곳에가 실컷 울어보나 외로운 맘은 밤구름같이 어둠에 숨어서 너의 눈빛 같은 별빛 바라보며 위로하는데 새벽은 아직 멀었구나 아침은 오려는가 환한 태양아래 내맘을 씻겼으면 잊으려 생각하는가 생각하려 있는가 세찬 바람이여 나의 사랑이여 서로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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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세월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혼자 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준 새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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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마지막 찻잔 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 파 우리는 서로 눈물을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 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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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난 잠을 잘 수가 없어 이대로 참을
수가 없어 아직은 밤도 깊은데 새벽은 아직 멀었나 향긋한 그대 숨결이 포근한 그대 가슴이 나를 불러주던 그 고운 입술 이렇게 이방 가득 넘치는걸 창밖엔 어둠 뿐이야 내 오랜 빈 상자처럼 깨끗이 지워버릴 수 없는 건 내 오랜 그녀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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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그대 마음 알아요 웃음 띤 그대미소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요 알아요 붉은 태양이 뜨고 또 나는 떠나 가야해 안개가 사라지듯 집으로 집으로 오늘밤은 바람이 산들 부네요 그날처럼 옛날같이 사랑을 하고 싶어요 그러나 내 가슴에 남아있는 이 슬픔들이 그대 사랑하는데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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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굿바이하며 말없이 떠나가 버린 고운
님의 모습이 날마다 아침 햇살 속에 서 있는 건 내 마음속에 그리움인가요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걸지만 저 멀리 그대음성 인사도 다른 어떤 말도 못하고서 그대 먼저 끊기만 기다려요 어떤 날은 잠에서 깨어난 졸리운 목소리로 지나간 날들 모두 잊은 듯 내 마음 슬프게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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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 속에 잊어야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감아요 소리 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모습 다시 볼 수 없는 것 알아요 후회 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어데로 갔을까 사랑하던 슬픈 그대얼굴 보고싶어 깊은 사랑 후회 없어 저 타는 붉은 노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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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Christmas & Remembrance [carol] (1992)
눈 오면 그 길을 또 다시 걷네 새하얀 눈 속에 햇살 비치면 그녀의 모습이 떠오르네. 나는 두 눈 감아야하네
하얀 눈 소복히 또 다시 오네. 그대와 거닐던 정든 이 길로 하얗게 그대를 잊기 전에 떠오르는 그대의 얼굴 흰 눈 덮인 저 하늘 밑. 언덕 뛰노는 아이들처럼 뒤돌아보지 않는 슬픔이 저 하늘 닿을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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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턴 1집 - New Born Dance Group Tern (1998)
1.우리들의 지난 얘긴 말할 필요 없는거야
이 세상이 모두 알고 있는 거야 저 하늘의 비행기가 진열장의 마네킹이 지난 우리 사랑 모두 알고 있어 2.침대위에 전화기가 목욕탕의 샤워기가 바보같은 얘기듣고 웃었을까? 니가 입던 예쁜옷도 내가 신던 그 신발도 우리 나눈 손길 모두 알고 있어 바람속에 널 기다린 내 표정은 누가 알까? 기다려도 없었지 전화를 걸었던 것 같아 RAP)나는야 전화가 부끄럽고 창피한 부다얘기 다 들었어 모두다 들었었지 나는야 볼펜 어렵고도 쉽고 유치스러운 너의편지 모두가 내몸으로 써 주었지 지난 후엔 거짓같은 있었떤일 같지 않았던 너와의 사랑 3.니가 입던 그 셔츠는 내마음을 기억할까? 나의 손길 진실하고 느꼈을까? 우리같이 기대었던 눈물적신 그 베개는 너의 머리색깔 아직 기억할까? 너는 내게 선물이야 세상이 내게 준 선물 지난 후엔 거짓같은 있었던 것 같지 않은 사랑 4.바보같은 테레비와 서로보며 생각하지 너 떠나고 멈춰버린 나의 시계 떠나가던 너의 모습 눈물속에 바라보던 내 모습은 이세상이 다 보았겠지 5.아침이면 이렁나고 점심되면 밥을 머고 저녁되면 들어와서 문을 닫지 창밖으로 세상보며 빈방속에 앉아있다 심심하면 TV켜고 외로웁지 나는 또 거짓말을 해야하지 떠나가는 너를 보며 너만을 기억하겠다고 하지만 나는 또 나를 위해 거짓말을 해야만해 새로 만날 어떤 사람을 위해 그만을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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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그리운 이름들 그리운 사람들
언제나 이렇게 가슴에 묻었어 오늘도 나 홀로 지쳐 가지만 지금은 모두 다 잊을래 가만히 기다려 바람불때까지 나의 날개펴고 저 하늘 오르리 저 산끝 봉우리 햇살 가득한 그곳에 내 몸을 묻으리 아- 지나간 사랑은 나의 땀으로 씻으리 저먼 하늘 닿은 곳에 내가 찾는 곳이 있어 나의 쉴곳이야 내가 쉴곳이야 Pero, aspetimo quando viene vento Possiamo vuollare, dove in cielo Io morrira, sopra di quel montagna Con tuttele sole, con I'amore Ha-ha, amore passatto, pullire con mia la crima Dove stocerco, di la vicino in ciello amore con me Il mio posto di riposo lI mio posto di ripo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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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1. 세상 모든게 쉽게 느껴지면 그때는 모든게 다 끝장이야
어려운일들이 닥친 너의 맘이 신경을 모두 마비 시킨 거야 2. 조금안다고 안다고 하지마 옛말에 뛰는놈 위에 뭐가 있지 세상에 쉬운 일이란 있질 않아 그렇게 모두 살아가는 거야 ▽ 어려울 적엔 높은델 찾아 남들이 쫓아오기 힘든 제일 높은 곳을 찾아 멀리 높이 바라봐 변치 않는 산너머 3. 세상 모든게 쉽게 느껴지면 그때는 모든게 다 끝장이야 어려운일들이 닥친 너의 맘의 뭐라고 말을 하고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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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언젠간 널 만나리 지친 모습 널 안고서
거칠어진 내 가슴에 너의 눈물을 묻히리 세월속에 숙여진 너의 고개 끌어 안고 야위어진 너의 뺨에 나의 눈물을 묻히리 너를 찾기위해 일을 했지 네가 행복하게 사는걸 바라보며 가슴에 흐르는 눈물은 감췄지 그대 후회할 날만 기다렸어 다른 사랑 찾으려도 했지 그대가 내 걱정하지 않게하려 하지만 진심은 감출 수 없는 것 누구에게도 웃음 줄순 없었어 모든게 잘못이야 난 행복할수가 없어 널 용서하고 싶지만 너의 눈물을 받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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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저 사진 속엔 슬픈 그사람의 모습이 꿈을 꾸듯
지난 세월속으로 영원히 살아 있는 것 같아 나는 아픈 마음을 그대에게 다 묻었지 오늘 본듯 어제속의 그대를 멈춰 있는 아픈 내 사랑을 아직 모를 마지막 그대가 떠난 거리를 지나 그대가 살고 있는 곳으로 가 먼 햇살 속에 변함없는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내 모든걸 주리라 서러워 갖지않은 모두 그리움이여 멈춰 있는 아픈 마음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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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너를 스쳐갈 수 있었다면 지금 더 행복할 수 있을까
너를 모르고 살던 세상이 마음은 더 편했을텐데 인연이 아닌 사람이었어 사랑할 수 없다 생각했지 우린 둘이 같이 서 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새 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 눈같은 사랑 너를 안고 숨을 쉬면 세상에 너 밖에 없는데 밤이 오면 우리 헤어지고 사랑할 수 없다 생각하지 우리 같이 있을 수 있다면 모든 건 신의 뜻대로 너는 내곁에 있어야만 해 세상이 조금 더 아플지라도 너를 볼 수 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 다신 없을거야 노을진 저 거리에서 기다릴 너를 생각하면 나의 짐을 벗고 싶어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어 사랑할 만한 이유도 없이 너를 보낼 수 없는 이 땅의 모든 건 신의 뜻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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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그댄 하늘 저 멀리 뭉게구름 되어서 내게 하얀 마음 주어요
나는 푸른 하늘로 작은 새가 되어서 당신 곁에 머물수 있죠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 또다시 만날날을 기다려도 가을 떠난 너의 모습은 이제 여기에 없고 너는 지금 어느 곳에 서 있는지 나는 하늘 저 멀리 겨울 하늘 되어서 그대 모습 바라 볼께요 그댄 거릴 걷다가 하얀 눈을 맞으면 내 생각에 슬퍼 울겠죠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 또다시 만날수는 없었을까 가을 떠난 너의 모습은 이제 여기에 없고 너는 지금 어느 곳에 서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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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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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a1
오랫동안 지내왔던 너의 그 모습들은 방금 너를 돌아본듯이∼ 기억속에 남아 a2 내 모든 걸 잊어야할 나를 후회하게 해 방금 너를 보고난듯이 슬레이는 슬픔 b1 내 마음속에 남아 있던 진실들은 말 못했었지 난 아무것도 자신이 없어 너를 잡지 않았어 b2 난 아무리 힘들은 일들이 닥쳐도 널 생각하며 지나버린날 아쉬워하며 눈물 많이 흘렸어 -간 주- a3 난 널보낸 그날보다 나은것이∼ 없어 항상 슬픔 속에 익숙해 사랑하면서도 b1 내 마음속에 남아 있던 진실들은 말 못 했었지 난 아무것도 자신이 없어 너를 잡지 않았어 b2 난 아무리 힘들은 일들이 닥쳐도 널 생각하며 지나버린날 아쉬워하며 눈물 많이 흘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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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1
그대는 떠나 버렸지 그대 마른 입술에 입 맞추며 ∼음∼ 소리없이 흘러내린 그대의 슬픔에 눈물이 났지만 웃어 버렸는데 2 너무나 아쉬웠었던 그날 영원한 사랑위해 잊으라고 지쳐버린 내가슴에 고인 강물처럼 그대는 내맘에 숨쉬고 있는데 이제 나는 또 서러운 맘으로 부르리 낙옆이 쌓이는 날 아∼∼ 넌 가고 나는 남아 모든건 이대로 ∼ 잊혀지겠지만 너무나 아쉬웠던 그날 영원한 사랑위해 잊으라고 지쳐버린 내 가슴에 고인 강물처럼 그대는 내맘에 숨쉬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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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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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저 1집 - Monotone (1996)
세월가면 그 모습을 잊을까 그토록 다정했던
모습을 차가운 저녁 바람에 비는 내몸 적시네 이대로 나도 그대 잊을까 밤이가면 그 모습을 잊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모습을 그대를 따라 이마음 하늘 멀리 저편에 비되어 나도 그대 잊을까 그리우면 적어본 그대 이름만 차가운 이방에 가득하오 잊을 수 없어라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대 이름에 얼룩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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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저 1집 - Monotone (1996)
이렇게 그대 떠오르는 것은 기억이 아득하지
어느새 세월이 흘러서 떠나던 그 모습만 가슴에 간직하는 건 갖고 싶었던 기억인지 a 이젠 아무것 하고싶은 말이 없다고 생각해 그렇게 모든 게 싫어져 먼 길을 여행한 듯 핸들에 고개 기대어 흘러내리던 눈물도 진정 난 너를 후회하지 않았다 말하지 지나버린 많은 시간과 기억속에 꿈틀거리는 나의 욕망과 모든, 지난 아쉬움에 지쳐버린 미련까지 b (a~b 1회반복) 모든것이 사라져갈 허무한 운명이라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너의 사랑은 남겨두리라 잠시 만났던 모두 기뻤던 모습만 간직한 채 다른 세상에서 너를 만나리 너를 만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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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홍종명 1집 - 茫茫大海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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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종명 1집 - 茫茫大海 (1997)
세상 모든게 쉽게 느꺼지면 그??는 모든게 다 끝장이야
어려운 일들이 닥친 너의 맘이 신경을 모두 마비시킬거야 조금 안다고 안다고 하지마 옛말에 뛰는 놈위에 뭐가 있지 세상에 쉬운일이란 있질 않아 그렇게 모두 살아가는거야 **어려울적엔 높은델 찾아 남들이 ?아오기 힘든 제일 높은 곳을 찾아 멀리 높이 바라봐 변치않는 산 너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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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종명 1집 - 茫茫大海 (1997)
잃어버린 날들이지만 풋잠속에 떠오는 아름다운 봄날의 꿈
그대의 무릎위에 누워 바라보던 하늘 위 흘러가던 흰 구름 지금어디에 떠 있을까 그날의 기억안고 * 모든건 다 사라져 가도 그대의 모습가은 꽃잎 흩어져 쌓여 가는 이곳에 내가 엎드려 잠이들까 *꿈속에도 바람은 불데 너는 구름이 되어 내가 엎드려 울고 있으면 조용히 나를 바라봐 내가 엎드려 울고 있으면 조용히 나를 바라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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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홍종명 1집 - 茫茫大海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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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종명 1집 - 茫茫大海 (1997)
세상 모든게 쉽게 느꺼지면 그??는 모든게 다 끝장이야
어려운 일들이 닥친 너의 맘이 신경을 모두 마비시킬거야 조금 안다고 안다고 하지마 옛말에 뛰는 놈위에 뭐가 있지 세상에 쉬운일이란 있질 않아 그렇게 모두 살아가는거야 **어려울적엔 높은델 찾아 남들이 ?아오기 힘든 제일 높은 곳을 찾아 멀리 높이 바라봐 변치않는 산 너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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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종명 1집 - 茫茫大海 (1997)
비 나리는 이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하루 종일 비 맞으며 그대 모습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남겨 두고 *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 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누가 내 곁에 와줄까요 ** 비 나리는 이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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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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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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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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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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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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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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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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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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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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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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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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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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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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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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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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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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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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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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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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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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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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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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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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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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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샬라 by 이영훈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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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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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떠나는 듯 그대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저 별이지는 가로수 하늘밑 그 향기 더하는데 내가 사랑한 그대는 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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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가을이 가도 그댄 오지 않으리 떠나간
사랑의 기억은 울며 가신 그대 위해 서러운 맘에 부르리라 그대여 행복한지 아주 지나 버린 옛 생각 나면 내 설움에 불어 버린 잊지 못할 그대이름 아주 없는 것 같이 살아 왔지만 이젠 힘들어 그리워 지는 건 '잊지 못할 그대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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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카페 총결산 7 (1993)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담배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어느 지나간 날에 오늘이 생각날까 그대 웃으며 큰소리로 내게 물었지 그날은 지나가고 아무 기억도 없이 그저 그대의 웃음소리뿐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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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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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카페 총결산 7 (1993)
1. 세월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혼자 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준 새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 버려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2. 혼자 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준 새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 버려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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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카페 총결산 8 (1993)
이제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던 연인들 @ 반복 @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따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만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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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수경 9집 - 후애 (1999)
니가 곁에 없는 아침이 이젠 낯설지 않지만
버릇처럼 난 다시 눈감곤 해 기억 속에 너를 그려내 널 찾아 헤매이지만 이내 흐르는 눈물이 날 깨울 뿐 다음 세상에 다시 이곳에 오게 된다면 나의 모습을 나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 줘 내가 되어서 이 아픔을 알 수 있게 느낄 수가 있게 말야 니가 곁에 없는 아침이 이젠 낯설지 않지만 버릇처럼 난 다시 눈감곤 해 기억 속에 너를 그려내 널 찾아 헤매이지만 이내 흐르는 눈물이 날 깨울 뿐 다음 세상에 다시 이곳에 오게 된다면 나의 모습을 나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 줘 내가 되어서 이 아픔을 알 수 있게 느낄 수가 있게 말야 너에게 내 모든 걸 빼앗기고 잃었지만 난 기쁠 수 있어 그게 바로 너 너였으니 타오르던 눈물이 꺼져버리고 이토록 깊은 슬픔들조차 꽃처럼 저버려도 이것 하나만 나를 위해 기억해 줘 너를 위해 살았단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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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까레이스키 by 이영훈 [ost] (1995)
오랫동안 지내왔던 너의 그 모습들은 방금 너를
돌아본듯이 기억속엔 남아. 그 모든걸 잊어야할 나를 후회하게해 너를 방금 보고난듯이 설레이는 슬픔 *내 마음속에 남아있던 진실들은 말못했었지 난 아무것도 자신이 없어, 너를 잡질 않았어.난 아무리 힘들은 일들이 닥쳐도 널 생각하며,지나버린 날 아쉬워하며 눈물 많이 흘렸어 난 언제나 널 기억할 그 무엇을 찾아 마음속에만 두려했지,사랑하면서도 난 널 보낸 그 날보다 나은 것이 없어 항상 슬픔속에 익숙해 사랑하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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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훈 5집 - Trinity (2004)
(수영)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혜성)마지막 찻잔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수영.혜성)진한 추억을 남기고파 (수영)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맘은 같아도 (지훈)후회는 않을꺼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지훈.수영)나의 마음을 아프게해 *(수영.혜성)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혜성)탁자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수영.지훈)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지훈)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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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 제주도의 푸른 밤 [remake] (2004)
내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되요
그리움 두고 머나먼 길 그대 무지개를 찾아올순 없어요 * 노을 진 창가에 앉아 멀리 떠가는 구름을 보며 찾고 싶은 옛 생각들 하늘에 그려요 음~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 그대 외로워 울지만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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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그 사람 나를 보아도 나는 그 사람을 몰라요.
두근거리는 마음은 아파도 이젠 그대를 몰라요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 지나며 그대의 허탈한 모습 속에 나 이젠 후회없으니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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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밤이오는 거리로 그대는 떠나려 내게 입맞춰주었네.
난 너에게 한마디 인사도 못하네 그저 눈물만 짓네 새벽 어둠속에 그대의 미소 볼수가 없었네 돌아가는 모습도 가로등 불빛아래 멀어져가네 그렇게 떠나네 그대 밤이 머무는 곳에 밤이가면 내게로 그렇게 오려나 그대 마중 나가려네. 난 너에게 한마디 할말도 없다네 그저 고개만 젖네 새벽 어둠속에 그대의 미소 볼수가 없었네 돌아가는 모습도 가로등 불빛아래 멀어져가네 그렇게 떠나네 그대 밤이 머무는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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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그대 나를 보면 울기만 했지
하루종일 울다가 웃어버렸지만 나 그대의 연인되진 않아 나 그대의 사랑 되진않아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여 울다 웃는 꽃처럼 그런 그대를 안고 싶지만 그저 나의 친구로 좋아 나도 그대보며 사랑 느끼지만 하루종일 보다가 웃어버렸지만 나 그대의 연인 되진 않아 나 그대의 사랑 되진 않아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여 비에 젖은 꽃처럼 그런 그대를 안고 싶지만 그저 나의 친구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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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와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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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우리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쩌면 어린애들 놀이같아 슬픈 동화속에 구름타고 멀리 날으는 작은 요정들의 슬픈 이야기처럼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바보같은 꿈꾸며 이룰 수 없는 저 꿈의 나라로 길을 잃고 헤메고 있어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 그대 잠든모습 바라보다가 입맞추고 날아오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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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하늘보면 잊혀지나 흰구름만 흘러가지
어제 같은 세월속에 눈물만 흘러나옵니다 푸른하늘 저밑으론 그 사람도 있으련만 이 세상이 너무 넓어 슬픈 미소만 보냅니다 거리를 흐른는 세월에 지는 꽃잎처럼 또다른 만남도 알 수 없는 운명인 것을 그대와 나는 어느새 추억의 꽃처럼 시들은 가지를 내려다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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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Good Bye하며 말없이 떠나가버린 고운님의 모습이
날마다 아침 햇살속에 서있는건 내 마음속의 그리움인가요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걸지만 저멀리 그대 음성 인사도 다른 어떤말도 못하고서 그대 먼저 끊기만을 기다려요 어떤날은 잠에서 깨어난 졸리운 목소리로 지나간 날들 모두 잊은듯 내 마음 슬프게만 하네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걸지만 저멀리 그대 음성 인사도 다른 어떤말도 못하고서 그대 먼저 끊기만을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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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담배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어느 지나간 날에 오늘이 생각날까 그대 웃으며 큰소리로 내게 물었지 그날은 지나가고 아무 기억도 없이 그저 그대의 웃음소리뿐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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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 Christmas & Remembrance [carol]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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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1집 - 소품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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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1집 - 소품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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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훈 1집 - 소품집 (199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