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스트레인져, 디오니서스]

남성솔로
이시영 [스트레인져, 디오니서스]    Lee, Si-Young / 본명:이승철
ACTIVE:
1980s - 2000s
BIRTH:
1970년 / 대한민국
DEBUT:
1987년 / 디오니서스에서 보컬리스트로 출발
PROFILE:
EDUCATION
- 부산대 고분자공학과 졸업
학력 : 성격 : 고집이 세다
음악경력 : 1987년 디오니서스에서 보컬리스트로 출발, 스트레인져를 거쳐, 미스테리에서 보컬로 활동,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
앞으로의 포부 : 내가 좋아하고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음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RTIST'S ACTIVITIES
COLLEGUES' ACTIVITIES
MANIADB:

DISCOGRAPHY

[Disc 1]
1. Mobydick / 2. 화해 / 3. 그리움 / 4. Hard Rock / 5. 내 손을 잡아줘 / 6. What Love / 7. 승리 / 8. 용서해 / 9. 새벽 (Inst.) / 10. About You
[Disc 1]
1. 낙서 / 2. 고백 / 3. 날 용서해 / 4. Have You Ever Seen The Rain / 5. 절망 / 6. Pain / 7. Tonight / 8. She / 9. 혜성이 나타났다 - 모비딕,고경현,원도식 / 10. The Rose / 11. Tonight (English)
[Disc 1]
1. 랄랄라 / 2. 나에겐 너뿐이야 / 3. 오늘 하루도 / 4. 제발 / 5. 아이들의 반란 / 6. 나는 나일수밖에 / 7. Oh God / 8. 나를 위한 노래 / 9. 주제파악 / 10. 태양의 음모
[Disc 1 / Side A]
1. 너만의 세계로 / 2. My Rock'N Roll & My God / 3. 슬픈 연인의 노래 / 4. Dream / 5. So Far So Bad
[Disc 1 / Side B]
1. Day & Night / 2. Freedom / 3. Goodtime Badtime / 4. Foolish Love
[Disc 1]
1. 자신있게 하늘을 향하여 / 2. 내일을 기다리며 / 3. 또하나의 행복 / 4. 어느 소년의 이야기 / 5. 끝없는 사랑 / 6. 가면속의 너 / 7. 어쩌면 넌 내모습 / 8. 어느소년의 이야기 (경음악)
[Disc 1 / Side A]
1. (This Pain) Take Out / 2. Song Of Dreaming / 3. (Sailing Out Theme) The Construction Of New World / 4. Sailing Out (Instrumental)
[Disc 1 / Side B]
1. Stranger / 2. After You / 3. Error & Trial (Instrumental) / 4. 생명의 서
[Disc 1 / Side A]
1. Excalibur (Peace Of Mind) / 2. Charnel Castle (Instrumental) / 3. Although You Leave Me / 4. Lost Souls / 5. Last Dialy (Instrumental)
[Disc 1 / Side B]
1. Lessons Of Poeni War / 2. Songs Of Liberty / 3. Power Of Anger / 4. The Confession Of A Candemned Criminal
[Disc 1]
1. Mecca (메카) / Violent V (격동 V) / 2. Metal Hands  featuring 김종국 / 3. Caprice Op. I / 4. Prelude (전주곡) / Legend Of Darkness (어둠의 전설) / 5. The Moon Of Gypsy / 6. Penitential Tears / 7. Mad Flog / 8. S.O.S

REVIEW
Trackback :: http://www.maniadb.com/trackback/P108836

Trackback from ::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09-11-19 23:50:46

Subject : 쇼프로가 더 웃겨. <홍길동의 후예>(2009)

요즘은 이렇다. 예전에는 후진 영화라도 보고 씹는 맛이 있어 좋아,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좋은 영화 볼 시간도 없는데 후진 영화까지 봐야겠니, 후진 영화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야 겠니 싶은 거다. 극장가는 게 싫거나 하지는 않은데 뭐랄까... 어두컴컴하고 공기 안 좋은 극장에서 다이어트 때문에 맘대로 뭘 먹어대지도 못하면서 2시간 동안 재미도 없는 걸 보고 있는 건 일종의 고문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이 영화도 공짜표 아니었으면 절대 안 보러.....

TALK

COPYRIGHT (c) 1995 ~ 2022 matia, crevasse, and xfactor's maniadb.com (contact : email)
artist: 281,459 | album: 582,008 | song: 5,463,032 | CC BY-NC-SA 2.0 KR
Page rendered in 0.3784 seconds
We donate for music : 한국대중음악상 | Paranoid Magazine | Jazzpeople Magazine | Jazzpeople Magazine | 홍대를 판교로! 커먼 키친 판교
We are sponsored by : YG Entertainment (2022~) | YWMobile (2022) | Bugs (2016~22) | Soribada (2012~16) | NCsoft (2008~12) | Smith&Mobile (2005~08) | KAIST (1995~20??)
But, many big companies still steal our efforts without permission.
About maniadb.com : Wikipedia | Interview @ Ksound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