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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그 카스바로 그 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그 카스바로 그 날 그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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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어쩌다 맺은 인연도 끊을 수가 없는데
한 번도 두 번도 아닌 얽힌 사연 어떻게 풀 수 있나요 사랑한다는 그때 그 말을 차라리 믿지 말 것을 팔고 사는 사람도 눈물이 아니 있겠지 아무 일 없는 듯이 떠나간다는 당신이 왜~ 무엇 때문에 ~ 간 주 중 ~ 어쩌다 나온 사람도 깊은 정 있는데 한 번도 두 번도 아닌 맺은 사랑을 어떻게 끊을 수 있나 매달리던 그때 그 순간 차라리 뿌리칠 것을 팔고 사는 사람도 눈물이 아니 있겠지 아무 일 없는 듯이 떠나간다는 당신이 왜~ 무엇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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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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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당신은 무슨 일로 나를 찾으시나요
오래 전에 남남으로 헤어졌는데 이제 와서 이제 와서 어쩌자는 건가요 어차피 잃어버린 지난 일인데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 난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 버려요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 난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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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사랑의 굴레를 벗지 못하고
바람처럼 방황하는 약한 내 마음 남이 되어 떠난 사람을 왜 내가 못 잊나 이제는 소용없는 그리움인데 창밖에 어둠이 내리면 생각이 나요 인연에 없는 사람을 사랑한 죄로 숙명인가 형벌인가 헤매는 마음 그 누구의 잘못도 없이 멀어진 사람 아무리 잊으려고 몸부림 쳐도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사랑의 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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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어쩌다가 고운 님 멀리 보내고
외로운 밤 홀로 새는 여인이 되어 내리는 빗소리에 서글픈 마음 속절없이 부는 바람 야속하여라 차라리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또렷하게 떠오르는 다정한 얼굴 나는 왜 가는 님을 잡지 못하고 안타까이 이 한밤을 홀로 새는고 돌아서면 모두가 남이라던데 아니보면 더러더러 잊는다던데 잊기는 고사하고 날이 갈수록 세월 따라 그리움만 간절하여라 사립 밑에 소리 없이 지는 꽃잎도 바람 따라 빗물 따라 흘러가는데 안타까이 이 한밤을 홀로 새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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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차창에 한 두 방울 비가 뿌리고
낯익은 얼굴들이 손을 흔들 때 미운 얼굴 고운 얼굴 빗방울마다 많은 사연들로 앞이 흐르네 잘 가요 잘 있어요 우리 서로 행복해야지 아 우리 서로 행복해야지 쌓이고 쌓인 정이 넘쳐 흐를 때 너와 나의 작별인사 다시 만나리 잘 가요 잘 있어요 우리 서로 행복해야지 아 우리 서로 행복해야지 쌓이고 쌓인 정이 넘쳐 흐를 때 너와 나의 작별인사 다시 만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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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미워서도 아닌데 싫어서도 아닌데
만나면 안될 사랑 만나면 안될 사람 서러워도 참아요 울고 파도 참아요 어차피 맺지 못할 우리들의 사랑을 못 다한 사랑 이야기는 가슴에 묻어 두고 잊지는 말아요 잊지는 말아요 우리들의 사랑을 미워서도 아닌데 싫어서도 아닌데 만나면 안될 사랑 만나면 안될 사람 서러워도 참아요 울고파도 참아요 어차피 맺지 못할 우리들의 사랑을 못다한 사랑 이야기는 가슴에 묻어 두고 잊지는 말아요 잊지는 말아요 우리들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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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스쳐가는 바람이었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 사람 떠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 건 이별이 아니라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얽으러진 넝쿨이었나 풀길 없는 매듭이었나 짧은 순간에 아쉬움만 남기고 미련 없이 가 버린 그 사람 떠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 건 이별이 아니라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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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2000)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그 카스바로 그 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그 카스바로 그 날 그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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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그 카스바로 그 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그 카스바로 그 날 그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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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어쩌다 맺은 인연도 끊을 수가 없는데
한 번도 두 번도 아닌 얽힌 사연 어떻게 풀 수 있나요 사랑한다는 그때 그 말을 차라리 믿지 말 것을 팔고 사는 사람도 눈물이 아니 있겠지 아무 일 없는 듯이 떠나간다는 당신이 왜~ 무엇 때문에 ~ 간 주 중 ~ 어쩌다 나온 사람도 깊은 정 있는데 한 번도 두 번도 아닌 맺은 사랑을 어떻게 끊을 수 있나 매달리던 그때 그 순간 차라리 뿌리칠 것을 팔고 사는 사람도 눈물이 아니 있겠지 아무 일 없는 듯이 떠나간다는 당신이 왜~ 무엇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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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스쳐가는 바람이였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사람 떠난 사람은 그말은 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건 이별이 아니다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헝클어진 넝쿨이었나 불길없는 매듭이었나 짧은 순간에 아쉬움만 남기고 미련없이 가버린 그사람 떠난 사람은 그말은 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건 이별이 아니다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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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당신은 무슨 일로 나를 찾으시나요
오래 전에 남남으로 헤어졌는데 이제 와서 이제 와서 어쩌자는 건가요 어차피 잃어버린 지난 일인데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 난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 버려요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 난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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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어쩌다가 고운 님 멀리 보내고
외로운 밤 홀로 새는 여인이 되어 내리는 빗소리에 서글픈 마음 속절없이 부는 바람 야속하여라 차라리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또렷하게 떠오르는 다정한 얼굴 나는 왜 가는 님을 잡지 못하고 안타까이 이 한밤을 홀로 새는고 돌아서면 모두가 남이라던데 아니보면 더러더러 잊는다던데 잊기는 고사하고 날이 갈수록 세월 따라 그리움만 간절하여라 사립 밑에 소리 없이 지는 꽃잎도 바람 따라 빗물 따라 흘러가는데 안타까이 이 한밤을 홀로 새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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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오지 마세요 오지마세요
두번 다시 오지 마세요 잊을만 하면 다시 찾아와 속절없이 울리고 가네 한 백년 사는 것도 아니련마는 나그네 오고가듯 그러긴가요 오지마오 오지마세요 두번다시 오지마세요 오지말라고 말은 했어도 가고나니 기다려지네 오고가는건 그대 맘인데 속절없이 애만 태우네 어차피 오셨으면 가지를 말고 차라리 가실바엔 오지나 말지 가지마오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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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당신은 무슨일로 나를 찾으시나요
오래전에 남남으로 헤어졌는데 이제와서 이제와서 어쩌자는 건가요 어차피 잃어버린 지난 일인데 *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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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미워서도 아닌데 싫어서도 아닌데
만나면 안될 사랑 만나면 안될 사람 서러워도 참아요 울고 파도 참아요 어차피 맺지 못할 우리들의 사랑을 못 다한 사랑 이야기는 가슴에 묻어 두고 잊지는 말아요 잊지는 말아요 우리들의 사랑을 미워서도 아닌데 싫어서도 아닌데 만나면 안될 사랑 만나면 안될 사람 서러워도 참아요 울고파도 참아요 어차피 맺지 못할 우리들의 사랑을 못다한 사랑 이야기는 가슴에 묻어 두고 잊지는 말아요 잊지는 말아요 우리들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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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사랑의 굴레를 벗지 못하고
바람처럼 방황하는 약한 내 마음 남이 되여 떠난 사람을 왜 내가 못 잊나 이제는 소용없는 그리움인데 창밖에 어둠이 내리면 생각이나요 ~ 간주중 ~ 인연에 없는 사람을 사랑한 죄로 숙명인가 형벌인가 헤매는 마음 그 누구의 잘못도 없이 멀어진 사랑 아무리 잊으려고 몸부림쳐도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사랑의 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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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스쳐가는 바람이었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 사람 떠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 건 이별이 아니라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얽으러진 넝쿨이었나 풀길 없는 매듭이었나 짧은 순간에 아쉬움만 남기고 미련 없이 가 버린 그 사람 떠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 건 이별이 아니라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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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세월은 싫어 아무튼 싫어
자꾸만 흘러가니까 사랑은 싫어 아무튼 싫어 이별이 두려우니까 * 창밖에 비가 내리면 약속이나 한듯이 두눈에는 하얀 눈물이 흐르네 까닭도 없이 고독은 싫어 아무튼 싫어 울고만 싶어지니까 가을은 싫어 외로운 계절 낙엽이 너무 쓸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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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윤희상 (1992)
사랑의 굴레를 벗지 못하고
바람처럼 방황하는 약한 내 마음 남이 되어 떠난 사람을 왜 내가 못 잊나 이제는 소용없는 그리움인데 창밖에 어둠이 내리면 생각이 나요 인연에 없는 사람을 사랑한 죄로 숙명인가 형벌인가 헤매는 마음 그 누구의 잘못도 없이 멀어진 사람 아무리 잊으려고 몸부림 쳐도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사랑의 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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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2집 - 윤희상 2 (2002)
(1절)
앞을 보고 옆을 보고 뒤돌아봐도 보이는건 낯선 얼굴 낯선 사람들 이밤도 내게 들려온다 추억의 그노래가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텍사스 룸바 한때는 사랑했다 그 누구보다 지금은 가고 없는 첫사랑 여인 이밤도 내가 운다 사랑아 세월 흘러가도 나는 너를 못잊어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텍사스 루리루리 루리룸바. (2절) 세월가고 너도 가고 사랑도 가고 눈물처럼 쏟아지는 슬픈 추억들 이밤도 내게 들려온다 추억의 그노래가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텍사스 룸바 지금은 어느 하늘 어디에선가 나보다 행복하게 살아갈 당신 이밤도 내가 운다 사랑아 세월 흘러가도 나는 너를 못잊어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텍사스 루리루리 루리룸바 한때는 사랑했다 그 누구보다 지금은 가고 없는 첫사랑 여인 이밤도 내가 운다 사랑아 세월 흘러가도 나는 너를 못잊어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룸바룸바 텍사스 루리루리 루리룸바 텍사스 루리루리 루리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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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2집 - 윤희상 2 (2002)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그 카스바로 그 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그 카스바로 그 날 그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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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2집 - 윤희상 2 (2002)
무엇 때문에 뒷거래를 그만두지 못하나
자기 자신도 죄의식을 느끼면서 무엇 때문에 흥청거림 그만두지 못하나 다 쓰고 나면 후회하면서 모든 사람들 땀 흘려 열심히 일을 하는데 가만히 있다가 철커덕 한탕해서 잘 살려하다니 결국에 가선 저승에 갈 때 빈 손 빈 몸으로 옥황상제 앞에 나가게 될 것을 서로가 조금씩 이해를 하고 조금만 깨달으면 훨씬 좋은 사회가 될텐데 무엇 때문에 질서를 지키지 못하나 자기 자신도 불편하다 하면서 무엇 때문에 교통 신호 지키지 못하나 아이들한테는 잘 가르치면서 부동산 투기나 탈세행위도 물론 안되고 여인네들의 사치와 허영도 곤란합니다 진정 우리의 아들 딸들을 사랑한다면 진실한 삶을 가르쳐줍시다 먼 훗날 우리 자손들과 대한민국의 부강함을 기원하면서 이제부터는 좀더 느긋해집시다 오랜 세월이 걸리더라도 이제부터는 정말로 단결합시다 작심사흘을 만들지 말고 작은 것에 대한 이익의 개념은 떨쳐버리고 보다 큰 것을 멀리 내다보는 힘을 키웁시다 동네에선 물론 외국에서까지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추태를 보이지 맙시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차례를 지키어 서로를 아끼며 살아갑시다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소 내가 어려서 평야에 살고 있을 때 공산주의의 무서움을 나는 알았소 그들은 멀쩡한 대한민국을 둘로 갈라놓았고 우리 모두가 잠자고 있을 때 쳐내려 왔다오 수많은 동족이 그들의 손에 무참히 죽었소 이 점을 절대로 잊어선 안되오 언젠가 우리 대한민국이 평화스럽게 통일되는 그 날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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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2집 - 윤희상 2 (2002)
차창에 한 두 방울 비가 뿌리고
낯익은 얼굴들이 손을 흔들 때 미운 얼굴 고운 얼굴 빗방울마다 많은 사연들로 앞이 흐르네 잘 가요 잘 있어요 우리 서로 행복해야지 아 우리 서로 행복해야지 쌓이고 쌓인 정이 넘쳐 흐를 때 너와 나의 작별인사 다시 만나리 잘 가요 잘 있어요 우리 서로 행복해야지 아 우리 서로 행복해야지 쌓이고 쌓인 정이 넘쳐 흐를 때 너와 나의 작별인사 다시 만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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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슨 일로 나를 찾으시나요
오래 전에 남남으로 헤어졌는데 이제 와서 이제 와서 어쩌자는 건가요 어차피 잃어버린 지난 일인데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 난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 버려요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 난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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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고운 님 멀리 보내고
외로운 밤 홀로 새는 여인이 되어 내리는 빗소리에 서글픈 마음 속절없이 부는 바람 야속하여라 차라리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또렷하게 떠오르는 다정한 얼굴 나는 왜 가는 님을 잡지 못하고 안타까이 이 한밤을 홀로 새는고 돌아서면 모두가 남이라던데 아니보면 더러더러 잊는다던데 잊기는 고사하고 날이 갈수록 세월 따라 그리움만 간절하여라 사립 밑에 소리 없이 지는 꽃잎도 바람 따라 빗물 따라 흘러가는데 안타까이 이 한밤을 홀로 새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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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굴레를 벗지 못하고
바람처럼 방황하는 약한 내 마음 남이 되어 떠난 사람을 왜 내가 못 잊나 이제는 소용없는 그리움인데 창밖에 어둠이 내리면 생각이 나요 인연에 없는 사람을 사랑한 죄로 숙명인가 형벌인가 헤매는 마음 그 누구의 잘못도 없이 멀어진 사람 아무리 잊으려고 몸부림 쳐도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사랑의 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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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바람이었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 사람 떠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 건 이별이 아니라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얽으러진 넝쿨이었나 풀길 없는 매듭이었나 짧은 순간에 아쉬움만 남기고 미련 없이 가 버린 그 사람 떠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 건 이별이 아니라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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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바람이였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사람 떠난 사람은 그말은 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건 이별이 아니다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헝클어진 넝쿨이었나 불길없는 매듭이었나 짧은 순간에 아쉬움만 남기고 미련없이 가버린 그사람 떠난 사람은 그말은 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건 이별이 아니다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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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2집 - 윤희상 2 (2002)
콩밭 매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느냐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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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희상 2집 - 윤희상 2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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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희상 2집 - 윤희상 2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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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처리 - Dj Chully's Cross Over Vol.2 [remix] (2005)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넓은 카스바의 그 넓은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 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넓은 카스바의 그 넓은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낮설은 내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낯설은 내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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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에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하고 낮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에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하고 낮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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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무엇 때문에 뒷거래를 그만두지 못하나
자기 자신도 죄의식을 느끼면서 무엇 때문에 흥청거림 그만두지 못하나 다 쓰고 나면 후회하면서 모든 사람들 땀 흘려 열심히 일을 하는데 가만히 있다가 철커덕 한탕해서 잘 살려하다니 결국에 가선 저승에 갈 때 빈 손 빈 몸으로 옥황상제 앞에 나가게 될 것을 서로가 조금씩 이해를 하고 조금만 깨달으면 훨씬 좋은 사회가 될텐데 무엇 때문에 질서를 지키지 못하나 자기 자신도 불편하다 하면서 무엇 때문에 교통 신호 지키지 못하나 아이들한테는 잘 가르치면서 부동산 투기나 탈세행위도 물론 안되고 여인네들의 사치와 허영도 곤란합니다 진정 우리의 아들 딸들을 사랑한다면 진실한 삶을 가르쳐줍시다 먼 훗날 우리 자손들과 대한민국의 부강함을 기원하면서 이제부터는 좀더 느긋해집시다 오랜 세월이 걸리더라도 이제부터는 정말로 단결합시다 작심사흘을 만들지 말고 작은 것에 대한 이익의 개념은 떨쳐버리고 보다 큰 것을 멀리 내다보는 힘을 키웁시다 동네에선 물론 외국에서까지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추태를 보이지 맙시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차례를 지키어 서로를 아끼며 살아갑시다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소 내가 어려서 평야에 살고 있을 때 공산주의의 무서움을 나는 알았소 그들은 멀쩡한 대한민국을 둘로 갈라놓았고 우리 모두가 잠자고 있을 때 쳐내려 왔다오 수많은 동족이 그들의 손에 무참히 죽었소 이 점을 절대로 잊어선 안되오 언젠가 우리 대한민국이 평화스럽게 통일되는 그 날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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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스쳐가는 바람이였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사람 떠난 사람은 그말은 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건 이별이 아니다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헝클어진 넝쿨이었나 불길없는 매듭이었나 짧은 순간에 아쉬움만 남기고 미련없이 가버린 그사람 떠난 사람은 그말은 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건 이별이 아니다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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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당신은 무슨 일로 나를 찾으시나요
오래 전에 남남으로 헤어졌는데 이제 와서 이제 와서 어쩌자는 건가요 어차피 잃어버린 지난 일인데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 난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 버려요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 난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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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사랑의 굴레를 벗지 못하고
바람처럼 방황하는 약한 내 마음 남이 되어 떠난 사람을 왜 내가 못 잊나 이제는 소용없는 그리움인데 창밖에 어둠이 내리면 생각이 나요 인연에 없는 사람을 사랑한 죄로 숙명인가 형벌인가 헤매는 마음 그 누구의 잘못도 없이 멀어진 사람 아무리 잊으려고 몸부림 쳐도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사랑의 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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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오지 마세요 오지마세요
두번 다시 오지 마세요 잊을만 하면 다시 찾아와 속절없이 울리고 가네 한 백년 사는 것도 아니련마는 나그네 오고가듯 그러긴가요 오지마오 오지마세요 두번다시 오지마세요 오지말라고 말은 했어도 가고나니 기다려지네 오고가는건 그대 맘인데 속절없이 애만 태우네 어차피 오셨으면 가지를 말고 차라리 가실바엔 오지나 말지 가지마오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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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어쩌다가 고운 님 멀리 보내고
외로운 밤 홀로 새는 여인이 되어 내리는 빗소리에 서글픈 마음 속절없이 부는 바람 야속하여라 차라리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또렷하게 떠오르는 다정한 얼굴 나는 왜 가는 님을 잡지 못하고 안타까이 이 한밤을 홀로 새는고 돌아서면 모두가 남이라던데 아니보면 더러더러 잊는다던데 잊기는 고사하고 날이 갈수록 세월 따라 그리움만 간절하여라 사립 밑에 소리 없이 지는 꽃잎도 바람 따라 빗물 따라 흘러가는데 안타까이 이 한밤을 홀로 새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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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당신은 무슨일로 나를 찾으시나요
오래전에 남남으로 헤어졌는데 이제와서 이제와서 어쩌자는 건가요 어차피 잃어버린 지난 일인데 * 세상사는 설움에 취해 울어도 추억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당신은 남남으로 돌아선 사람 과거는 과거대로 잊어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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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미워서도 아닌데 싫어서도 아닌데
만나면 안될 사랑 만나면 안될 사람 서러워도 참아요 울고 파도 참아요 어차피 맺지 못할 우리들의 사랑을 못 다한 사랑 이야기는 가슴에 묻어 두고 잊지는 말아요 잊지는 말아요 우리들의 사랑을 미워서도 아닌데 싫어서도 아닌데 만나면 안될 사랑 만나면 안될 사람 서러워도 참아요 울고파도 참아요 어차피 맺지 못할 우리들의 사랑을 못다한 사랑 이야기는 가슴에 묻어 두고 잊지는 말아요 잊지는 말아요 우리들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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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사랑의 굴레를 벗지 못하고
바람처럼 방황하는 약한 내 마음 남이 되여 떠난 사람을 왜 내가 못 잊나 이제는 소용없는 그리움인데 창밖에 어둠이 내리면 생각이나요 ~ 간주중 ~ 인연에 없는 사람을 사랑한 죄로 숙명인가 형벌인가 헤매는 마음 그 누구의 잘못도 없이 멀어진 사랑 아무리 잊으려고 몸부림쳐도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사랑의 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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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스쳐가는 바람이었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 사람 떠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 건 이별이 아니라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얽으러진 넝쿨이었나 풀길 없는 매듭이었나 짧은 순간에 아쉬움만 남기고 미련 없이 가 버린 그 사람 떠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 건 이별이 아니라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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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카스바의 여인 / 무엇때문에 (1992)
세월은 싫어 아무튼 싫어
자꾸만 흘러가니까 사랑은 싫어 아무튼 싫어 이별이 두려우니까 * 창밖에 비가 내리면 약속이나 한듯이 두눈에는 하얀 눈물이 흐르네 까닭도 없이 고독은 싫어 아무튼 싫어 울고만 싶어지니까 가을은 싫어 외로운 계절 낙엽이 너무 쓸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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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1.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쓰러진 인간이라 드릴것없어 눈물흘릴때 성령 임하사
위로하셨네 사랑의 옷 입혀주셨네 나의 하나님 아버지 내 모든 삶 다 드리리 살아도 죽어도 이몸은 주님것이라 2.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버려진 인간이라 바칠것없어 몸부림칠때 능력의 말씀 내게 주셨네 권능의 옷 입혀주셨네 나의 하나님 아버지 내 모든 삶 다 드리리 살아도 죽어도 이몸은 주님것이라 3.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고장난 육신이라 일할수없어 탄식할때에 창조의 복음 알게하셨네 영광의 옷 입혀주셨네 나의 하나님 아버지 내 모든 삶 다 드리리 살아도 죽어도 이몸은 주님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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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주께서 가시로 그길을 못가게 막으시네 담을 쌓아 세상의 낙을 찾지 못하게 하시네 주께서 나를 찢으셨으나 도로낫게 하실것이라 주께서 나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것이라 내가 주께로 돌아갑니다 마음을 찢고 돌아갑니다 사랑의 주님 긍휼을 베푸사 내 영혼의 은혜부어 주소서 십자가의 보혈을 지나 주앞에 나아갑니다 나의 갈길 주 인도하소서 능력의 주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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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1. 주님을 생각하면 할수록 더 사랑
하고 싶어집니다 이슬비처럼 젖어 드는 잔잔한 주님의 사랑이 이젠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열정의 사랑 을 하게합니다 나의 삶을 동행하는 주님이 계셔야 행복하기에 날마다 주님을 더 바라봅니다 언제나 날 안아주시려고 팔벌린 주님 생각만 해도 내맘의 근심 모든 괴롬 금새 사라집니다 2. 주님과 함께 있으면 내맘엔 꿈이 가득해지고 내일을 힘차게 살수있는 용기와 힘이 넘쳐납니다 순간순간 변하는 그런 사랑보다 더 주님만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주님 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더없이 행복 을 주는 내사랑이여 주님을 바라보 면 볼수록 왜그리 평안하고 기쁜지 내마음속에 두고두고 주님 사랑합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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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1. 세상일에 실패했어도 너는 절망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질병으로 고통 당해도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고쳐주리라 다시 일어 서게 하리라 나를 버린자들도 내가 사랑하거늘 하물려 너희를 그냥 둘까보냐 나는 너와 함께 하는 너의 하나님 됨이니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너를 크게 사용하리라 너로 하여금 나를 증거하도록 내가 너를 도우리라 2. 환란 핍박 끊임 없어도 너는 낙망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참지못할 고통있어도 기도하며 담대하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감사 눈물 흘리며 믿음으로 간구하는 너희의 기도를 내가 외면하랴 나는 너 와 함께 하는 너의 하나님됨이니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너를 크게 사용하리라 너로 하여금 나를 증거하도록 내가 너를 도우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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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영혼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내가 설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나를 건져주소서 내가 목마르도록 부르짖었사오며 내눈이 쇠하도록 주만 바랐사오니 주를 찾는 내 마음을 소생시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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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1. 내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 하는것 옛야곱이 돌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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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1.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2. 당신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사랑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찬송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헌신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불타는 사명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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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1. 한 번 왔다가 한 번 가야하는 부질 없는 인생인 것을
왜 그리 나만 생각하면서 바보 처럼 살아 왔던가 돌아보니 후회 뿐이네 이제 당신만 사랑해 살아갈 이유는 그것 뿐 살아도 죽어도 내게는 주님 뿐이요 2. 한 번 만났다 한 번 헤어지는 허무한 인생인 것을 왜 그리 혼자 욕심부리며 미련하게 살아 왔던가 돌아보니 잘못 뿐이네 이제 당신만 사랑해 살아갈 이유는 그것 뿐 살아도 죽어도 내게는 주님 뿐이요 내게는 주님 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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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희상 -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2011)
1. 너는 나를 주라고 하면서도 나를 주인삼지
않았고 너는 나를 진리라고 하면서도 내게 배우지 않았노라 너는 나를 빛이라고 하면서도 나를 바라보지 않았고 너는 나를 길이라고 하면 서도 나를 따라오지 않았노라 네 삶이 가난해도 나를 원망치 말라 너의 시련 그 아픔도 내게 구하지 않음이라 2. 너는 나를 능력이라 하면서도 나를 의지하지 않았고 너는 나를 응답이라 하면서도 기도를 하지 않았노라 너는 나를 찬양한다 하면서도 나를 섬기지 않았고 너는 나를 축복자라 하면서도 믿음없는 자가 되었노라 네삶이 가난해도 나를 원망치 말라 너의 고통 그 환란도 내게 구하지 않음이라 구하라 주리라 찾으라 찾으리라 두드리라 열리리라 내 너를 도우리라 구하라 주리라 찾으라 찾으리라 두드리라 열리리라 내 너를 도우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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