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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희미한 갈색 등불아래 싸늘히 식어가는 커피잔 사람들은 모두가 떠나고 나만홀로 남은 찻집 아무런 약속도 없는데 그 사람 올리도 없는데 나도 몰래 또 다시 찾아온 지난날 추억속의 찻집 @우리는 나란히 커피를 마시며 뜨거운 가슴 나누었는데 음악에 취해서 사랑에 취해서 끝없이 행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대는 떠나고 갈색등 불빛만 남아 외로운 찻잔에 싸늘한 찻잔에 희미한 갈`색 추억 ,,,,,,,,,,,2. 우~~~억 , 어~~억. (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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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고개들어 나를 봐요 슬퍼하지 말아요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난 벌써 알고 있어요 오늘만은 정말이지 날 울리지~이이 말아요 예전처럼 한번만 더 (나를)날 꼭 안아주세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헤어져야 하는데 어~허차피 떠(날)난 사람을 붙잡을 수 있나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책임질 수 없~허업다면 @사랑의 슬픔도 사`랑의 아~하아픔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2. 아~~~럼 , 사~~럼.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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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그날 밤 황홀한 시간을
난 잊을 수가 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 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던 눈물을 난 감출 수가 없어요 창문에 부딪치는 빗방울을 하나 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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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났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 날에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하~~아~ (윗)꽃~~~운 꽃송이 ,,,,,,,,,,2. 이~~~이. (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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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내가 그녀를 처음 본 순간에도 이미 그녀는 다른 남자의 아내였었지 하지만 그건 내게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 왜냐하면 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상상속에서만 가능한 법이니까(요) 난 멈출수가 없었어 이미 내 영혼은 그녀의 곁을 맴돌고 있었기 때문에) ~가려진 커텐 틈 사이로 처음 그댈 보았지 순간 모든 것이 멈춘듯 했고 가슴엔 사랑이 @꿈이라도 좋~호옷겠어 느낄 수만 있다면 우~후연처럼 그댈 마주치는 순간이 내(게)겐 전부였지만 멈출 수가 없었어 그땐 돌아서야 하는 것~허엇도 알아 기다림에 익숙해진 내 모습뒤엔 언~헌제나 눈물이 까~하맣게 타버린 가슴엔 꽃이 피질 않겠지 굳게 닫혀버린 내 가슴속엔 차가운 바람이 ,,,,,,,,,,2. 꿈~~~이 흐르고 있어~후우~~하아아 오늘밤 내 방엔 파티가 열렸지 그대를 위해 준비한 꽃은 어느새 시들고 술잔을 비우며 힘없이 웃었지. 또 다시 상상속으로 그댈 초대하는 거야. (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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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랑)이라면 돌아서서 울지마라 @눈물을 거둬라 내일은 내일 또 다시 새로운 바람이불거야 근심을 털어 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차차차 잊자 잊자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 말고 그래 그렇게 다함께 차차차 ,,,,,,,,,,,2. 어차피 돌아서 간(갈) 사랑이라면 다시는 생각마라 눈~~~차.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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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내일이면 잊으리 꼭 잊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하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 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 없는 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 주리라 립(입)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지고 이 밤도 가고 나면 내~에헤정녕 당신을 잊어 주리라 ,,,,,,,,,,2. 내~~~라.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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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도여 슬퍼 말아라 파도여 춤을 추어라 끝없는 몸부림에 파도여 파도여 서러워 마라 솟아라 태양아 어둠을 헤치고 찬란한 고독을 노래하라 빛나라 별들아 캄캄한 밤에도 영원한 침묵을 비춰다오 불어라 바람아 드높아라 파도여 파도여 ,,,,,,,,,,2. 파~~~여.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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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 버리고 당신을 만나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은)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2.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어. (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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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 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 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간주중> 때로는 쓰라린 이별도 쓸쓸히 맞이하면서 그리움만 태우는 것이 사랑의 진실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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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소양강 처녀 - 신신애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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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걸)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버린 너를 못잊어~허어~~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 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2. 흘~~~트 , 아~~트.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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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께 네가 만약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길 걸을 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형제야 나는 너의 (형제)(2절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2. 네가 만약 외로울 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네가 만약 기쁠 때면 내가 (술이)웃음이 되리 어~~~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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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맘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2. 고독을 달래는 여자 세월속에 지친 그~~~나 소중한지 몰~~~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소중한 나~~~자 , 그~~자.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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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파란 하늘 맴도는 비둘기 날개처럼 우리들의 마음은 하늘을 날아가요 서로 다같이 웃으면서 밝은 내일의 꿈을 키우며 살아요 @호오오 영원한 친구 호오오 행복한 마음 호오오 즐거운 인생 예~에 호오오 영원한 친구 호오오 행복한 마음 호오오 즐거운 인생 예~에 (윗)파~~~에 ,,,,,,,,,,,2. 호~~~에 , 호~~~에.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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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희미한 불빛아래 마주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는)이 고개숙인 옥~호옥경이 ,,,,,,,,,,,2. 바~~~이.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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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아~하무도 찾지않는 바람부는 언덕에 이름 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이~히것 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발이라도 있으면은 임(님) 찾아갈텐데 손이라도 있으면은 임(님) 부를텐데 이것 저것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아무것도 가진게없네 (윗)아~~~네 ,,,,,,,,,,2. 아~~~네 , 이~~네 , 이~~네.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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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하네 너는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울리네 ,,,,,,,,,,,2. 차~~~을 때리네 너~~~네 , 달~~네.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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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하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빗물 ,,,,,,,,,,,,,2.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물 , 밤~~물. (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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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수 - 정원수 작곡집 Vol.1 (2005)
1.가녀린 여자의 작은 가슴에 불타는 정을 던지고
한순간 다 모두다 쉽게 꺼질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랑의 사슬에 묶여 잊어달라고 말을 하셔도 용서할수 없어요 내가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2. 가녀린 여자의 작은 가슴에 사랑을 던져놓고 바람처럼 스치고 비켜지날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랑의 사슬에 묶여울지말라고 달래주셔도 잊을수가 없어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용서할수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슬에 묶여 잊어달라고 말을 하셔도 용서할수없어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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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수 - 정원수 작곡집 Vol.1 (2005)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 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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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처녀
종달새가 울어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시구 타는 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은 아니오고 서산에 해지네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처녀 소쩍새가 울어울어 내 얼굴에 주금지네 어허야 얼시구 무정코나 지는해야 말 좀 해라 성황당 고개마루 소 모는 저 목동아 가는 해 멀다말고 내 품에 쉬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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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하루가 천추같이 기다리던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쌀쌀하고 찬가요 싫어면 차라리 싫다고나 하시지 말도 없이 눈앞에서 응~~~~~~ 골려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 그마음 하나믿고 살아보련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매정할수 있나요 싫어면 차라리 가라고나 하시지 앉혀놓고 남의 마음을 응~~~~~ 긁어만 주긴가요 그러하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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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을 애닳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서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하무 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더라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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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한양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소냐
성황당 고개마루 나귀마저 울고넘네 춘향아 울지마라 달래였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야 아- 어느때 어느날짜 함께 즐겨 웃어보나 알쌍급제 과거보는 한양이라 주집에 희미한 등잔불이 도포짝을 적시였네 급제한 이도령은 즐겨왔건만 옥중에 춘향이가 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짜 그대품에 안기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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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조기를 담뿍 잡아 기폭을 올리고
온다던 그 배는 어이하여 아니오나 수평선 바라보며 그 이름 부르면 갈매기도 우는구나 눈물의 연평도 ♬간 주 중♪ 태풍이 원수드라 한많은 사라호 황천간 그 얼굴 언제다시 만나보리 해저문 백사장에 그 모습 그리면 등대불만 깜박이네 눈물의 연평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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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을 애닳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서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하무 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더라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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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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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삼다도라 제주에는 아가씨도 많은데
바닷물에 씻은 살결 옥같이 희였구나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딸까 비바리 하소연에 물결속에 꺼져가네 음~~~~물결에 꺼져가네 삼다도라 제주에는 돌멩이도 많은데 발뿌리에 걷어챈 사랑은 없다든가 달빛이 새어드는 연자 방아간 밤새워 들려오는 콧노래가 구성지다 음~~~~콧노래 구성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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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내가 왔던가 비린내나는 부둣가엔 이슬맺은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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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울고왔다 울고가는 섫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그 누가 알라 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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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대장군 잘있거라 다시오마 고향산천
과거보려 한양찾아 떠나가는 나그네에 내낭군 알상급제 천번만번 빌고빌어 청노새 안장위에 실어주던 아~~엽전 열닷냥 어제밤 잠자리에 청룡꿈을 꾸었드라 청노새야 흥겨워라 풍악따라 소리쳐라 금방에 이름걸고 금의환향 그날에는 무엇을 낭자에게 싸서가리 아~~업전 열닷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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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천둥산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나 왕거(걸)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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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가련다 떠나련다 어린아들 손을잡고
감자심고 수수심는 두메산골 내 고향에 못 살아도 나는 좋아 외로워도 나는 좋아 눈물어린 보따리에 황혼빛이 젖어드네 세상을 원망하랴 내 아내를 원망하랴 누이 동생 혜숙이야 행복하게 살아다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인생길은 몇굽이냐 유정천리 꽃이피네 무정천리 눈이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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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잡는 손을 뿌리치며 돌아 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 사랑에 내 가슴은 멍 들었네 네가 잘나 일색이냐 내가 못나 바보더냐 아~~~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 간 주 중 ~ 말 못하는 이 내 마음 몰라 주는 그 사람아 네 얼굴을 보 때마다 나도 몰래 정 들었네 네가 잘나 뽐내느냐 내가 못나 싫은거냐 아~~~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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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 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 주던 못잊을 사람아 2.달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동창생 천리객창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작년 봄에 모여 앉아 찍은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그리운 시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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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 낙동강 강바람에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2. 낙동강 강바람에 앞가슴을 혜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버니 제대하면 시집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에 수줍어 질때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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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때까지 아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대동강 부벽루야 뱃노래가 그립구나 귀에 익은 수심가를 다시 한번 불러본다 편지 한장 전할길이 이다지도 없을소냐 아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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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 못 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 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 임당수 푸른 물결 넘실 거릴 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 두 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3.< 1절 반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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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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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찾아갈 곳은 못되드라 내고향
버리고 떠난 고향이길래 수박등 흐려진 선창가 전봇대에 기대서서 울적에 똑딱선 푸로펠라 소리가 이밤도 처량하게 들린다 물위에 복사꽃 그림자 같이 내고향 꿈이 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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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저달이 날 속일줄 나는 울었네 나는 울었네 나룻터 언덕에서 손목을 잡고 다시 오마던 그님은 소식없고 나만 홀로 이슬에 젖어 달빛에 젖어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나는 속았네 나는 속았네 무정한 봄바람에 달도 기울고 별도 기울고 강물도 흘러 갔어 가슴에 안겨 흐느껴 울던 그님은 간곳없고 나만 홀로 이밤을 새워 울어 보련다 쓸쓸한 밤 야속한 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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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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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임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임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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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불러봐도 울어봐도 못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 땅을 치며 통곡해요 다시 못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 죄를 엎드려 빕니다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믿을 이 자식의 금의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니여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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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에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 넘어오던 그 날밤이 그리웁구나~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해 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내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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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목이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옳으냐
돌아서서 피눈물을 흘려야 옳으냐 사랑이란 이런가요 비내리는 호남선에 헤어지던 그 인사가 야속도 하드란다 다시 못올 그 날짜를 믿으야 옳으냐 속을 줄을 알면서도 속아야 옳으냐 죄도 많은 청춘이냐 비내리는 호남선에 떠나가는 열차마다 원수와 같드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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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산이라면 넘어주마 강이라면 건너주마
인생의 가는길은 산길이냐 물길이냐 손금에 쓰인 글자 풀지못할 내 운명 인심이나 쓰다가자 사는대로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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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어머니 아버지 왜 나를 버렸나요
한도 많은 세상 길에 눈물만 흘립니다 동서 남북 방방 곡곡 구름은 흘러가도 생일 없는 어린것은 어드메가 고향 이요 - 간주중 - 어머니 아버지 왜 말이 없읍니까 모진 것이 목숨 이라 그래도 살겠어요 그리 워라 우리 부모 어드메 계시 온지 꿈에 라도 다시한번 그 얼굴 비쳐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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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며
어머니 손을잡고 따라나선 시오리길 학교가는 솔밭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새월이여 어린나의 졸업식날 홀어머니는 내손목을 부여잡고 슬피 우썼어 산새들 소리에 날이 밝으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나선 시오리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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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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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
낯설은 타향 땅에 그날 밤 그 처녀가 웬일인지 나를 나를 못 잊게 하네 기타 줄에 실은 사랑 뜨내기사랑 울어라 추억에 나에 기타여 2. 밤마다 꿈길마다 그림자 애처로이 떠오르네 아롱아롱 그 모습 그리워 기타 줄에 실은 신세 유랑 몇 천리 울면서 퉁기는 나에 기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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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울어울어 우는구나 가야금 열두줄이
한 줄을 퉁겨보니 님의 얼굴 떠오르고 두 줄을 퉁겨보니 님의모습 그립구나 우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 끓는 이내간장 구비구비 눈물진다 님아님아 우리님아 야속해도 이한님아 한 줄을 퉁겨보니 님의품속 새로웁고 열두줄을 퉁겨보니 설움만이 복바치네 우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 끓는 이내간장 구비구비 눈물진다. 구비구비 눈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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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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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 하고 몹쓸건 이내 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먼저 말 했던가 아아 생각하면 생각사로 죄 많은 내 청춘 ~ 간주중 ~ 좋다할때 부리치고 싫다할땐 달려 드는 모를건 이내 마음 봉우리 꺽어서 울려놓고 본채만채 왜 했던가 아아 생각하면 생각사로 죄 많은 내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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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어라
몸부림 치며 울며 떠난 사람아 저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밤도 너를찾는 이밤도 너를찾는 노래 부른다 2. 다시 못올 옛 사랑이 안타까워라 못생긴 내 마음만 원망 하건만 그래도 못잊어서 이 한밤에도 그이름 불러보는 그이름 불러보는 서글픈 밤아 3. 바람결에 너의소식 전해 들으며 행복을 비는 마음 애달프구나 불러도 대답없는 흘러간 사랑 차라리 잊으리라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 설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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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이밤도 지치어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어지던 아~~~~~하룻밤 풋사랑 하룻밤 풋사랑에 사랑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그이름 헤매며 눈물로 벗을삼다 아~~~~~하룻밤 풋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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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둘이서 걸어 가는 남포동의 밤거리
지금은 떠나야할 슬픔의 이 한밤 울어봐도 소용 없고 붙잡아도 살지 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네온불 반짝이는 부산극장 간판에 옛꿈이 아롱대는 흘러간 로맨스 그리워도 소용 없고 정들어도 맺지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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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던 너와 내가 아니냐 세월이 가고 너도 또 가고 나만 혼자 외로이 그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못잊어 내가 운다 백사장에서 동백섬에서 속삭이던 그 말이 오고 또 가는 바닷물 타고 들려오네 지금도 이제는 다시 두번 또 다시 만날 길이 없다면 못난 이별을 던져버리자 저 바다 멀리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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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웅 - 가! (2001)
가 가란 말이야
너 없이도 살 수 있어 너 없어도 내 인생은 끝나지 않아 지워버려 지워버려 흔적없이 지워버려 나의 자존심마저 가져가 버려 가라가라 가란 말이야 가 가란 말이야 너없이도 살 수 있어 나 없으면 니 인생이 잘될 줄 알아 잊어버려 잊어버려 흔적없이 잊어버려 나의 자존심마저 가져가 버려 가라 가라 가란 말이야 지워버려 지워버려 흔적없이 지워버려 나의 자존심마저 가져가 버려 가라가라 가란 말이야 가라가라 가란 말이야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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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1.가녀린 여자의 작은 가슴에 불타는 정을 던지고
한순간 다 모두다 쉽게 꺼질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랑의 사슬에 묶여 잊어달라고 말을 하셔도 용서할수 없어요 내가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2. 가녀린 여자의 작은 가슴에 사랑을 던져놓고 바람처럼 스치고 비켜지날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랑의 사슬에 묶여울지말라고 달래주셔도 잊을수가 없어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용서할수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슬에 묶여 잊어달라고 말을 하셔도 용서할수없어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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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인생의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인생의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병들게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은 내인생의 제삼자면서 무심한 돌팔매로 무심한 돌팔매로 상처를 주나 누구야 하소연 할곳 없이 울리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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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아빠는 마도로스
태풍이 분다 경보가 내려 엄마는 걱정하셔도 씩씩하신 우리 아빠 그까짓 것 문제없어요 화물선 뱃머리 파도 속에 파묻혀도 아 고향길 가는 길에 나침반에 희망 안고 바다와 싸워 이길 아빠는 마도로스다 우리 아빠 운전사 크락션을 울리면서 달려가는 저 차는 우리 아빠 운전하는 자동차래요 빵빠 붕빠방빠 붕빠방빠 신나게 달려가네 우리 아빠 멋쟁이 운전사래요 아메리칸 마도로스 무역선 오고가는 부산항구 제이 부두 술 취한 마도로스 이별이 야속하더라 닻줄을 올리면은 기적이 울고 손을 손을 흔들면은 사랑이 운다 아아아아아 항구의 아가씨 울리고 떠나가는 버리고 떠나가는 마도로스 아메리카 마도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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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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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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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나만보면 웃어주는 그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처음듣는 말이라 쑥스럽지만 자기 싫진안네요 자기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자기 쉽게부를 이름아니야 이제부터 나만 사랑한다는 당신의 언약인것을 자기 자기 진정이라면 뭔가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사랑할꺼야 친구처럼 대해주던 그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너무갑작스러워 당황했지만 자기 싫진않네요 자기 마음대로 되지않네요 자기 자주부를 이름 아니야 이제부터 곁에 머물겠다는 사랑의 서약인것을 자기 자기 진심이라면 모두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자기를 믿고 자기 좋아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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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밤 밤을 떠도는 불나비더냐
거리의 천사더냐 오늘밤은 밤새도록 취하고 싶어 쟌자라쟌쟌자라쟌 세상 사는게 다 그런거야 마음을 위로해 봐도 가슴에 쌓인 외로운 상처 지울 길이 없어라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모든 걸 잊어버리자 빙빙 돌고 도는 네온 불이냐 거리의 천사더냐 오늘밤은 밤새도록 취하고 싶어 쟌자라쟌쟌자라쟌 사람 사는게 다 그런거야 마음을 위로해 봐도 가슴에 묻은 마음의 상처 지울 길이 없어라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쟌자라쟌쟌자라쟌 가슴에 쌓인 외로운 상처 지울 길이 없어라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쟌자라쟌쟌자라쟌 모든 걸 잊어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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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지나가는비에 마음을 다적시고 길을잃은 사슴처럼 떨고있어요 피하지도못하게 갑자기 와서 당신은떠나갔어요 내린비 보다 더많은사랑 알면서도 모르는채 돌아선당신 비야 비야 나를울린비야 당신은 지나가는비 구름걷힌하늘에 마음을 다뺐기고 가슴타는기다림에 울고있어요 한순간에 왔다간 그사람을 못잊어 오늘도 기다립니다 내린비보다 더많은 사랑 알면서도 모르는채 떠나간당신 비야 비야 비야 나를울린 비야 당신은 지나가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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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러라 아~ 아아 아~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 가슴을 파고드는 갈대의 순정 못잊어 우는것은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러라 아~아아 아~아 갈대의 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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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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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미아리 눈물고개 님이 떠난 이별고개
화약연기 앞을 가려 눈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손 꼭꼭 묶인채로 뒤돌아보고 또돌아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아빠를 그리다가 어린 것은 잠이 들고 동지섣달 기나긴 밤 북풍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을 하오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살아만 돌아오소 울고넘던 이 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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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해 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따라 못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임의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뜨거운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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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정처없이 하염없이 뜬 구름따라
구비구비 흘러온길 아득하구나 부여잡은 어머니손 하도 가냘퍼 돌아보니 그 얼굴에 눈물 고였네 모녀기타가 모녀기타가 울며 갑니다 서글프게 해가 지는 저녁 노을을 피눈물로 적시면서 산을 넘었소 어머니가 퉁겨주는 기타 소리에 그 노래를 불며불며 뜨내기 사랑 모녀기타가 모녀기타가 울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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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1절]
떠나갈 사람앞에 헤어질 사람앞에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가야할 길이라면 말없이 보내리라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 [2절]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가는 맘 보내는 맘 그 심정은 일반인데 어이해 이다지도 서러운 이별길에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 가슴을 찢어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없는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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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얼마나 멀고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떠난 부두에서 울고있지 않을것을 아~~~~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것을 어제온 연락선이 육지로 가는데 할말이 하도많아 목이메어 못합니다 이몸이 철새라면 이몸이 철새라면 뱃길에 훨훨 날아 어디론지 가련만은 아~~~~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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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우~~~우~~~우~~~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면 나는 그길을 택하고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은 변하지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때보다 니가 아파할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앞에 나는 옷을벗었다 거짓에 옷을 벗어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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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밀감향기 풍겨오는 가고 싶은 내고향
칠백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동백꽃 송이처럼 어여쁜 비바리를 콧노래도 흥겨웁게 미역따고 밀감을 따는 그리운 내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수평선에 돛단배가 그림같은 내고향 칠백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한라산 망아지를 한가로히 풀을 뜯고 줄기줄기 폭포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그리운 내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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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꿈많은 내 가슴에 봄은 왔는데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 체 알면서도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립니다 부풀은 이 가슴에 꽃은 피는데 꽃은 피는데 보고도 모르는 체 모르는 체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님이라고 불러보고 싶어도 여자의 마음으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멀리 떠나 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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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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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 온 님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천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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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울고 왔다 울고 가는
서러운 사정을 당신이 몰라 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채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 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채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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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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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도 다정히 만나보고 잊지못하고 언제나 가슴속만 간직한 못난 이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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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업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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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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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하룻밤 풋사랑에 이밤을 새우고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이밤도 지치어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어지던 아~~~~~하룻밤 풋사랑 하룻밤 풋사랑에 사랑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그이름 헤매며 눈물로 벗을삼다 아~~~~~하룻밤 풋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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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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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마지막 석양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배는 어디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마음도 구슬퍼 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바람에 떠나가는 저사공 고향은 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 뱃길 갈매기야 울지마라 이마음이 서럽다 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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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오은주 디스코 제2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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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오은주 디스코 제2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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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남이야 남이야 상관하지 말아요
너좋고 나좋고 서로가 좋아 사랑했을뿐인데 이렇쿵 저렇쿵 말많은 세상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내 인생을 간섭하나요 누가 내 인생을 대신하나요 당신은 정말 말도 안돼 도움이 안돼 안돼 안돼 남이야 남이야 상관하지 말아요 2. 남이야 남이야 참견하지 말아요 이모습 저모습 모두가 좋아 사랑했을 뿐인데 배나라 감나라 말많은 세상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내 인생을 살수 있나요 누가 내 인생을 구속하나요 당신은 정말 말도 안돼 보탬이 안돼 안돼 안돼 남이야 남이야 참견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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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빗방울 하나둘 떨어져 작은 내가슴을 적시면 떠오르는 얼굴하나 생각이 난다 거리의 가로등 불빛이 자꾸 희미하게 보이는건 나도 몰래 흘러내린 눈물방울 때문이야 비가 내리면 싫어요 가슴이 아파요 잊혀졌던 추억이 다시 생각나니까 지난일들을 이제와 묻지말아요 우울해진 이마음 더욱 슬퍼지니까 남자 남자 남자란 생각하기도 싫어 2. 멀어진 사랑의 그림자 이제 찾을수도 없지만 떠오르는 그대모습 지울수 없어 아직도 이렇게 못잊어 혼자 하염없이 걷는건 너무나도 당신만을 사랑했기 때문이야 비가 내리면 싫어요 가슴이 아파요 잊혀?병?추억이 다시 생각나니까 지난일들을 이제와 묻지말아요 우울해진 이마음 더욱 슬퍼지니까 남자 남자 남자란 생각하기도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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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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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떠날거라면 떠날거라면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머물것같이 머물것같이 은연중에 믿음주고 은연중에 믿음주고 돌아서서 울리는 사람 건성으로 지나쳐갈 사람일수록 진실처럼 다정한 줄 내가 모르고 사랑에 정을 주었네 처음부터 당신은 진실이 아닌 한줄기 바람이였네 2. 잊을거라면 잊을거라면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그림자처럼 그림자처럼 은연중에 하나되고 은연중에 하나되고 돌아서서 울리는 사람 건성으로 지나쳐갈 사람일수록 진실처럼 다정한줄 내가 모르고 사랑에 정을 주었네 시작부터 당신은 진실이 아닌 한줄기 바람이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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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그누가 피어나는 꽃한송이 꺾어놓고
마음대로 향기맡고 마음대로 버렸던가 밤에만 피어나는 향기없는 꽃이라고 꽃향기 맡을때는 벌나비 찾드니만 향기없는 꽃이라고 외면하니 서러워라 아 향기좋은 꽃이되고 싶어라 2. 그누가 이슬맞은 꽃한송이 꺽어놓고 마음대로 울려놓고 마음대로 떠나갔나 쓸쓸히 피어있는 임자없는 꽃이라고 꽃향기 맡을때는 벌나비 찾드니만 향기없는 꽃이라고 외면하니 서러워라 아 향기좋은 꽃이되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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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사랑 사랑 사랑인줄 알았는데 이별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눈물만주고 떠나간 나의 사람아 가슴아판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내가 왜 몰랐던가 2.이별 이별 이별인줄 알았는데 눈물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상처만주고 떠나간 나의 사람아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내가 왜 왜 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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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사랑을 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게 헤어짐도 기다림도 고통일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른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2.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 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겐 헤어지는 고통속에 빠져들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를 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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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데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난 네가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난 네가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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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나만보면 웃어주던 그 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처음듣는 말이라 쑥스럽지만 자기 싫진 않아요 자기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자기 쉽게 부를 이름 아니야 이제부터 나만 사랑한다는 당신의 언약인 것을 자기 자기 진정이라면 뭔가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사랑할꺼야 친구처럼 대해주던 그 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너무 갑작스러워 당황했지만 자기 싫진 않아요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자기 자주 부를 이름 아니야 이제부터 곁에 머물겠다는 사랑의 서약인 것을 자기 자기 진심이라면 모두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좋아할꺼야 자기 자기 진정이라면 뭔가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사랑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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