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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짤랑 짤랑 짤랑 짤랑
짤랑 짤랑 짤랑 짤랑 말방울을 울리면서 마차는 달려간다 희망의 노래싣고 종달새는 지지배배 하늘에는 뭉게구름 이랴 어서가자 저 언덕을 넘어서 행복의 꽃이피는 보금자리 찾아서 마차는 간다 살랑 살랑 살랑 살랑 살랑 살랑 살랑 살랑 꽃바람에 설레면서 마차는 달려간다 행복의 꿈을 싣고 송아지는 엄메엄메 방울새는 노래하고 이랴 어서가자 저 벌판을 넘어서 양떼가 뛰어노는 고향산천 찾아서 마차는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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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차라리 돌아설때 잡지나 말걸 잡아놓고 보내야는 아픈 이마음 밤깊은 겅거장 희미한 가로등아래 밤비를 맞으며 밤비를 맞으며 보내야하 하는 보내야하는 후회하는 이마음 *영원히 갈거라면 보내지말걸 행여 다시 돌아오려나 기다렸는데 님떠난 정거장 희미한 가로등 아래 찬비를 맞으며 찬비를 맞으며 기다렸는데 기다렸는데 오지않는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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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 못 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 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 임당수 푸른 물결 넘실 거릴 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 두 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3.< 1절 반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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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마지막 석양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배는 어디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마음도 구슬퍼 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바람에 떠나가는 저사공 고향은 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 뱃길 갈매기야 울지마라 이마음이 서럽다 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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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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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던 너와 내가 아니냐 세월이 가고 너도 또 가고 나만 혼자 외로이 그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못잊어 내가 운다 백사장에서 동백섬에서 속삭이던 그 말이 오고 또 가는 바닷물 타고 들려오네 지금도 이제는 다시 두번 또 다시 만날 길이 없다면 못난 이별을 던져버리자 저 바다 멀리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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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둘이서 걸어 가는 남포동의 밤거리
지금은 떠나야할 슬픔의 이 한밤 울어봐도 소용 없고 붙잡아도 살지 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네온불 반짝이는 부산극장 간판에 옛꿈이 아롱대는 흘러간 로맨스 그리워도 소용 없고 정들어도 맺지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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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원했던 원치않았던 너와 나는 만났다 돌이킬수없는 세월처럼 그렇게 맺어버렸다 미움도 깊이들면 정이라고 하는데 네가슴은 왜 네가슴은 왜 찬바람만 부는가 어쩌다 ?G은 인연 믿고싶지 않겠지만 물러서지 말아요 함께 갈 사람 2. 좋았던 좋치않았던 너와 나는 만났다 돌이킬수 없는 화살처럼 그렇게 맺어볐다 미움도 세월가면 정이든다 하는데 네가슴은 왜 네가슴은 왜 싸늘하게 식는가 어쩌다 나눈사랑 믿고싶지 않겠지만 물러서지 말아요 함께 갈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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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때까지 아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대동강 부벽루야 뱃노래가 그립구나 귀에 익은 수심가를 다시 한번 불러본다 편지 한장 전할길이 이다지도 없을소냐 아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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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하룻밤 풋사랑에 이밤을 새우고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이밤도 지치어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어지던 아~~~~~하룻밤 풋사랑 하룻밤 풋사랑에 사랑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그이름 헤매며 눈물로 벗을삼다 아~~~~~하룻밤 풋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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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이밤도 지치어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어지던 아~~~~~하룻밤 풋사랑 하룻밤 풋사랑에 사랑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그이름 헤매며 눈물로 벗을삼다 아~~~~~하룻밤 풋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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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 아무리 서러운 슬픔은 많아도
가슴을 털어놓고 노래합시다 하늘도 푸르고 마음도 즐거워 청춘의 푸른날개여 비둘기 훨훨 날개를 치며 꾸룩 꾸룩 꾸룩꾸룩꾸룩 사랑합니다 우리네 청춘도 다같이 춤추며 청춘의 푸른날개여 2. 날마다 괴로운 시름에 닥쳐도 우리가 서로서로 위로합시다 산넘어 산이요 강건너 강이요 젊음의 푸른날개여 양떼가 고개넘어 가면은 음매 음매 음매 음매 노래를 합니다 대지의 꽃들이 생긋이 반기는 청춘의 푸른날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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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찾아가세 찾아가세 팔도강산 찾아가세 산길따라 찾아가세 강원도엔 설악산 전라도엔 유달산 경상도엔 팔공산 충청도엔 속리산 그이름도 각각인데 전설많은 마니산아 남해바다 제도도엔 우뚝 솟은 한라산아 2. 뱃길따라 찾아가세 강원도엔 소양강 전라도엔 영산강 경상도엔 낙동강 충청도엔 백마강 그이름도 각각인데 전설어린 달래강아 남해바다 제주도엔 우뚝솟은 한라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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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어라
몸부림 치며 울며 떠난 사람아 저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밤도 너를찾는 이밤도 너를찾는 노래 부른다 2. 다시 못올 옛 사랑이 안타까워라 못생긴 내 마음만 원망 하건만 그래도 못잊어서 이 한밤에도 그이름 불러보는 그이름 불러보는 서글픈 밤아 3. 바람결에 너의소식 전해 들으며 행복을 비는 마음 애달프구나 불러도 대답없는 흘러간 사랑 차라리 잊으리라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 설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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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 하고 몹쓸건 이내 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먼저 말 했던가 아아 생각하면 생각사로 죄 많은 내 청춘 ~ 간주중 ~ 좋다할때 부리치고 싫다할땐 달려 드는 모를건 이내 마음 봉우리 꺽어서 울려놓고 본채만채 왜 했던가 아아 생각하면 생각사로 죄 많은 내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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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 낙동강 강바람에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2. 낙동강 강바람에 앞가슴을 혜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버니 제대하면 시집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에 수줍어 질때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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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하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빗물 ,,,,,,,,,,,,,2.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물 , 밤~~물. (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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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하네 너는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울리네 ,,,,,,,,,,,2. 차~~~을 때리네 너~~~네 , 달~~네.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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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 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 주던 못잊을 사람아 2.달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동창생 천리객창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작년 봄에 모여 앉아 찍은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그리운 시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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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잡는 손을 뿌리치며 돌아 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 사랑에 내 가슴은 멍 들었네 네가 잘나 일색이냐 내가 못나 바보더냐 아~~~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 간 주 중 ~ 말 못하는 이 내 마음 몰라 주는 그 사람아 네 얼굴을 보 때마다 나도 몰래 정 들었네 네가 잘나 뽐내느냐 내가 못나 싫은거냐 아~~~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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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지나가는 비에 마음을 다 적시고
길을 잃은 사슴처럼 떨고 있어요 피하지도 못하게 갑자기 와서 당신은 떠나갔어요 내린 비보다 더 많은 사랑 알면서도 모르는체 돌아선 당신 비야 비야 비야 나를 울린 비야 당신은 지나가는 비 구름걷힌 하늘에 마음을 다 뺏기고 가슴타는 기다림에 울고 있어요 한순간에 왔다간 그 사람을 못잊어 오늘도 기다립니다 내린 비보다 더 많은 사랑 알면서도 모르는체 돌아선 당신 비야 비야 비야 나를 울린 비야 당신은 지나가는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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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지나가는비에 마음을 다적시고 길을잃은 사슴처럼 떨고있어요 피하지도못하게 갑자기 와서 당신은떠나갔어요 내린비 보다 더많은사랑 알면서도 모르는채 돌아선당신 비야 비야 나를울린비야 당신은 지나가는비 구름걷힌하늘에 마음을 다뺐기고 가슴타는기다림에 울고있어요 한순간에 왔다간 그사람을 못잊어 오늘도 기다립니다 내린비보다 더많은 사랑 알면서도 모르는채 떠나간당신 비야 비야 비야 나를울린 비야 당신은 지나가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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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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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 좋아서 만났으면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
싫다고 말아야지 한손엔 사랑들고 또 한손엔 이별들고 날울리지 말아요 생각처럼 쉬운사랑 이별이 아닙니다.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한번만 참아줘요 2.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 좋아도 걱정이고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 싫어도 근심이네 한손엔 꿈을들고 또 한손엔 눈물들고 오고가지 말아요 마음대로 끊고 맺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당신이 참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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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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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그냥 내버려둬요 잡진 않을겁니다
내가 싫어 가는 사람 무슨 미련있길래 약한여자 울려놓고 울려놓고 떠나가는 당신미워 정말미워 못 믿을건 남자의 마음 정을 주고 정에 우는 연악한 여자 2. 그냥 내버려둬요 잡진 않을겁니다 가고싶어 가는 사람 아무 미련없어요 약한여자 울려놓고 울려놓고 떠나가는 당신미워 정말미워 못 믿을건 남자의 마음 정을주고 정에우는 연악한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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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밤 밤을 떠도는 불나비더냐
거리의 천사더냐 오늘밤은 밤새도록 취하고 싶어 쟌자라쟌쟌자라쟌 세상 사는게 다 그런거야 마음을 위로해 봐도 가슴에 쌓인 외로운 상처 지울 길이 없어라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모든 걸 잊어버리자 빙빙 돌고 도는 네온 불이냐 거리의 천사더냐 오늘밤은 밤새도록 취하고 싶어 쟌자라쟌쟌자라쟌 사람 사는게 다 그런거야 마음을 위로해 봐도 가슴에 묻은 마음의 상처 지울 길이 없어라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쟌자라쟌쟌자라쟌 가슴에 쌓인 외로운 상처 지울 길이 없어라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그래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쟌자라쟌쟌자라쟌 모든 걸 잊어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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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업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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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아~하무도 찾지않는 바람부는 언덕에 이름 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이~히것 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발이라도 있으면은 임(님) 찾아갈텐데 손이라도 있으면은 임(님) 부를텐데 이것 저것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아무것도 가진게없네 (윗)아~~~네 ,,,,,,,,,,2. 아~~~네 , 이~~네 , 이~~네.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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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 작은일부터 너와 나 서로 도우면
시냇물 모여서 넓은강이 되듯이 나라의 큰 물줄기 이룰 수 있네 너와 나 웃으면서 작은일부터 너와 나 웃으면서 작은일부터 2. 쉬운일부터 너와 나 이뤄나가면 봉우리 하나씩 큰 산맥을 넘듯이 나라의어려운 일 못할 것 없네 너와 나 믿어가며 쉬운일부터 너와 나 믿어가며 쉬운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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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나만보면 웃어주던 그 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처음듣는 말이라 쑥스럽지만 자기 싫진 않아요 자기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자기 쉽게 부를 이름 아니야 이제부터 나만 사랑한다는 당신의 언약인 것을 자기 자기 진정이라면 뭔가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사랑할꺼야 친구처럼 대해주던 그 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너무 갑작스러워 당황했지만 자기 싫진 않아요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자기 자주 부를 이름 아니야 이제부터 곁에 머물겠다는 사랑의 서약인 것을 자기 자기 진심이라면 모두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좋아할꺼야 자기 자기 진정이라면 뭔가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사랑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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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나만보면 웃어주는 그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처음듣는 말이라 쑥스럽지만 자기 싫진안네요 자기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자기 쉽게부를 이름아니야 이제부터 나만 사랑한다는 당신의 언약인것을 자기 자기 진정이라면 뭔가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사랑할꺼야 친구처럼 대해주던 그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너무갑작스러워 당황했지만 자기 싫진않네요 자기 마음대로 되지않네요 자기 자주부를 이름 아니야 이제부터 곁에 머물겠다는 사랑의 서약인것을 자기 자기 진심이라면 모두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자기를 믿고 자기 좋아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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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도 다정히 만나보고 잊지못하고 언제나 가슴속만 간직한 못난 이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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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산을넘고 내를건너 내임이 내임이
나를보러 밤길을 온다기에 그리워서 못잊어서 내임이 내임이 나를 찾아 밤길을 온다기에 어두운곳 잘못디뎌 다치실까봐 반딧불 한테모아 등불을 밝혔는데 밤새만 울고가요 임오실길에 임오실길에... 2. 그리운정 고운정에 내임이 내임이 나를 보러 밤길을 온다기에 저멀리서 저멀리서 내임이 내임이 쉬지않고 내게로 온다기에 어둔밤길 잘못들어 헤매일까봐 내마을 달이되어 밤길을 밝혔는데 바람만 울고가요 임오실길에 임오실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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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 한때는 많은날을 당신 생각에
밤까지 새운일도 없지 않지만 아직도 때마다는 당신 생각에 차거운 베갯가에 꿈은 있지만 2. 당신을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비오는 모래밭에 오는 눈물은 차거운 베갯가에 꿈은 있지만 당신을 잃어버린 설움이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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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가련다 떠나련다 어린아들 손을잡고
감자심고 수수심는 두메산골 내 고향에 못 살아도 나는 좋아 외로워도 나는 좋아 눈물어린 보따리에 황혼빛이 젖어드네 세상을 원망하랴 내 아내를 원망하랴 누이 동생 혜숙이야 행복하게 살아다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인생길은 몇굽이냐 유정천리 꽃이피네 무정천리 눈이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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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내뺨에 뽀뽀하고 월남으로 가신아빠 오실때 좋은 선물 많이 갖고 오신댔지
집 일은 걱정없어 엄마가 있으니까 ※베트공 게릴라들 혼좀 내어 주어요 맹호부대 우리아빠 남버원 아빠 2. 월남은 더운 나라 비가 많이 온다지요 아빠가 보낸편지 나도 읽어 보았어요 은주는 염려없어 공부도 잘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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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울어울어 우는구나 가야금 열두줄이
한 줄을 퉁겨보니 님의 얼굴 떠오르고 두 줄을 퉁겨보니 님의모습 그립구나 우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 끓는 이내간장 구비구비 눈물진다 님아님아 우리님아 야속해도 이한님아 한 줄을 퉁겨보니 님의품속 새로웁고 열두줄을 퉁겨보니 설움만이 복바치네 우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 끓는 이내간장 구비구비 눈물진다. 구비구비 눈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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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
낯설은 타향 땅에 그날 밤 그 처녀가 웬일인지 나를 나를 못 잊게 하네 기타 줄에 실은 사랑 뜨내기사랑 울어라 추억에 나에 기타여 2. 밤마다 꿈길마다 그림자 애처로이 떠오르네 아롱아롱 그 모습 그리워 기타 줄에 실은 신세 유랑 몇 천리 울면서 퉁기는 나에 기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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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1.천둥산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나 왕거(걸)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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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쿠락숀을 울리면서
달려가는 저차는 우리아빠 운전하는 자동차래요 빵빠붕빠 빵빠붕빵빠 신나게 달려가네 우리아빠 멋쟁이 운전사예요 금태모자 색안경에 가로수를 누비며 나도야 어서커서 운전할테야 빵빠붕빠 빵빠붕빵빠 신나게 달려가며 어머니도 싱글벙글 좋아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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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희미한 불빛아래 마주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는)이 고개숙인 옥~호옥경이 ,,,,,,,,,,,2. 바~~~이.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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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갈대같은 여자라고 비웃지 말아요 꿈도많고 정도많은 여자랍니다. 사랑을 하면서도 믿을수 없어요 오해는 하지마세요 연원히 맺지못할 사랑이라면 차라리 말없이 돌아서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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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출항의 깃발 올리며 뱃고동을 울린다 검푸른 파도를 헤치면서 배는 떠난다 랄.....
노래부르자 랄...... 희망의 노래 아~ 오빠는 멋쟁이 바다의 멋쟁이 미남의 마도로스다 2. 괴로운 항해길에서 돌아오는 오빠다 선물을 안고서 부두길을 걸어서 온다 랄..... 휫파람 불며 랄..... 콧노래 하며 아 ~ 오빠는 멋쟁이 바다의 멋쟁이 미남의 마도로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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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오은주 디스코 제2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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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1.안개낀 거리마다 동이트는 하루를 실고
꽃피고 낙엽지며 달려온 세월 숨가쁜 언덕을 넘는 인생은 돌고 도는 수레라 더냐 청춘도 사랑도 가로수에 새기고 달리는길 오늘도 무사히 2.해장국 한그릇에 잠을 말아 새벽을 깨워 얼키고 설긴 세상 굽이 진 길에 신호등 없는 세월을 머물다 떠나 가는 나그네더냐 인생도 행복도 휘바람에 날리고 핸들잡고 달리는길 오들도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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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안개낀 거리마다 동이트는 하루를 실고
꽃피고 낙엽지며 달려온 세월 숨가쁜 언덕을 넘는 인생은 돌고 도는 수레라 더냐 청춘도 사랑도 가로수에 새기고 달리는길 오늘도 무사히 2.해장국 한그릇에 잠을 말아 새벽을 깨워 얼키고 설긴 세상 굽이 진 길에 신호등 없는 세월을 머물다 떠나 가는 나그네더냐 인생도 행복도 휘바람에 날리고 핸들잡고 달리는길 오들도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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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그대여 슬퍼마오 내가 곁에 있어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함께 있어도 세상이 외롭다해도 난난 그대곁에서 용기를 돋구면서 그대 보살피겠오 영원히 그대만을 위해서 살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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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파란 하늘 맴도는 비둘기 날개처럼 우리들의 마음은 하늘을 날아가요 서로 다같이 웃으면서 밝은 내일의 꿈을 키우며 살아요 @호오오 영원한 친구 호오오 행복한 마음 호오오 즐거운 인생 예~에 호오오 영원한 친구 호오오 행복한 마음 호오오 즐거운 인생 예~에 (윗)파~~~에 ,,,,,,,,,,,2. 호~~~에 , 호~~~에.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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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대장군 잘있거라 다시오마 고향산천
과거보려 한양찾아 떠나가는 나그네에 내낭군 알상급제 천번만번 빌고빌어 청노새 안장위에 실어주던 아~~엽전 열닷냥 어제밤 잠자리에 청룡꿈을 꾸었드라 청노새야 흥겨워라 풍악따라 소리쳐라 금방에 이름걸고 금의환향 그날에는 무엇을 낭자에게 싸서가리 아~~업전 열닷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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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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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맘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2. 고독을 달래는 여자 세월속에 지친 그~~~나 소중한지 몰~~~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소중한 나~~~자 , 그~~자.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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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께 네가 만약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길 걸을 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형제야 나는 너의 (형제)(2절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2. 네가 만약 외로울 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네가 만약 기쁠 때면 내가 (술이)웃음이 되리 어~~~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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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엄마엄마 돌아와요
어서 빨리 와요 엄마없는 우리집은 찬바람만 불어요 아버지가 손수지은 밥상 머리에 우리들은 목이메여 눈물밥을 삼키면서 오늘도 울며불며 학교에 갑니다 엄마 어디갔어 오늘도 우리들은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어제는 철이가 어찌나 울기에 학교를 데리고 갔었어요 철이는 학교 운동장에서 놀게 하고 나는 공부를 하는데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나잖아요 엄마 엄마 엄마 찾으려고 신문 냈지요 우리엄마 계신곳을 아신분은 없나요 연탄불도 꺼져버린 싸늘한 방에 배가 고파 우는 동생 자장가로 달래면서 오늘도 엄마소식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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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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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울고 왔다 울고 가는
서러운 사정을 당신이 몰라 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채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 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채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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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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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울고왔다 울고가는 섫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그 누가 알라 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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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걸)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버린 너를 못잊어~허어~~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 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2. 흘~~~트 , 아~~트.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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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태풍이 분다 경보가 내려 엄마는 걱정하셔도 씩씩하신 우리 아빠
그까짓 것 문제없어요 화물선 뱃머리 파도 속에 파묻쳐도 아~ 고향길 가르키는 나침판에 희망 안고 바다와 싸워 이긴 아빠는 마도로스다 2. 기적이 운다 돌아온 철선 상륙에 닻을 내리네 기다리던 우리 아빠 오늘이야 돌아오내요 사주마 약속한 좋은 선물 가득 안고 아~ 소리쳐 나를 부른 금테 모자 옷차림에 엄마도 싱글 싱글 아빠는 마도로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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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언제어디서 만나드라도 아는체 하지 말아요
잊어버린 예사랑을 누가알까 두려워 햇살든 내창가에 구름이라면 지난날 사랑했던 당신밖에 더 있나요 아 외면해줘 스쳐가는 바람처럼 아는체 하지 말아요 2.언제 어디서 대하드라도 아무말 하지 말아요 묻어버린 예사연을 남이알까 두려워 꿈꾸는 내창가에 바람이라면 철없이 사랑했던 당신밖에 더 있나요 아 왜면해줘 스쳐가는 바람처럼 아는체 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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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며
어머니 손을잡고 따라나선 시오리길 학교가는 솔밭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새월이여 어린나의 졸업식날 홀어머니는 내손목을 부여잡고 슬피 우썼어 산새들 소리에 날이 밝으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나선 시오리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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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하염없는 빗방울들은
안녕하며 울어 버린 너의 슬픈 눈 웬일이냐 묻는 나에게 안녕이라 소리치면서 뿌리치고 달아나던 네 마음 난 몰라 끝이었어 그 날 그 밤이 마지막이었어 끝이었어 그 날 그 밤이 마지막이었어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하염없는 빗방울들은 안녕하며 울어 버린 너의 슬픈 눈 끝이었어 그 날 그 밤이 마지막이었어 끝이었어 그 날 그 밤이 마지막이었어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하염없는 빗방울들은 안녕하며 울어 버린 너의 슬픈 눈 너의 슬픈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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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 온 님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천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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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소양강 처녀 - 신신애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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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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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내가 왔던가 비린내나는 부둣가엔 이슬맺은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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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꿈많은 내 가슴에 봄은 왔는데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 체 알면서도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립니다 부풀은 이 가슴에 꽃은 피는데 꽃은 피는데 보고도 모르는 체 모르는 체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님이라고 불러보고 싶어도 여자의 마음으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멀리 떠나 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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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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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밀감향기 풍겨오는 가고 싶은 내고향
칠백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동백꽃 송이처럼 어여쁜 비바리를 콧노래도 흥겨웁게 미역따고 밀감을 따는 그리운 내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수평선에 돛단배가 그림같은 내고향 칠백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한라산 망아지를 한가로히 풀을 뜯고 줄기줄기 폭포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그리운 내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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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어머니 아버지 왜 나를 버렸나요
한도 많은 세상 길에 눈물만 흘립니다 동서 남북 방방 곡곡 구름은 흘러가도 생일 없는 어린것은 어드메가 고향 이요 - 간주중 - 어머니 아버지 왜 말이 없읍니까 모진 것이 목숨 이라 그래도 살겠어요 그리 워라 우리 부모 어드메 계시 온지 꿈에 라도 다시한번 그 얼굴 비쳐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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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서울행 급행열차 턴넬을 뚫고
우렁찬 기적소리 울리며 신이나서 달리네 가물가물 저멀리 가물가물 삼돌이 우리 오빠 서울로 가네 아 안녕히 잘가세요 몸조심 하세요 재건호 특급열차 철교를 건너 이마을 저마을을 지나서 힘차게 달리네 싱글벙글 좋아서 싱글벙글 삼돌이 우리 오빠 서울로 가네 아 안녕히 잘가세요 몸조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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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삼다도라 제주에는 아가씨도 많은데
바닷물에 씻은 살결 옥같이 희였구나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딸까 비바리 하소연에 물결속에 꺼져가네 음~~~~물결에 꺼져가네 삼다도라 제주에는 돌멩이도 많은데 발뿌리에 걷어챈 사랑은 없다든가 달빛이 새어드는 연자 방아간 밤새워 들려오는 콧노래가 구성지다 음~~~~콧노래 구성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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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산이라면 넘어주마 강이라면 건너주마
인생의 가는길은 산길이냐 물길이냐 손금에 쓰인 글자 풀지못할 내 운명 인심이나 쓰다가자 사는대로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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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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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데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난 네가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난 네가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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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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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수 - 정원수 작곡집 Vol.1 (2005)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 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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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별빛 잠든밤 그대와 둘이 눈으로 씁니다. * 꽃잎 피든 밤 임의 손잡고 가슴에 씁니다. 후렴:사랑의 시를 사랑의 시를 사랑한다고 내가 쓰면 변치말자고 당신이 쓰고 함께 가자고 당신이 쓰면 영원하자고 내가 쓰고 별빛 잠든 밤 그대와 둘이 눈으로 씁니다 사랑의 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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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 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 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간주중> 때로는 쓰라린 이별도 쓸쓸히 맞이하면서 그리움만 태우는 것이 사랑의 진실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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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 성당의 종소리 내맘에 퍼지면
그리운 사람이 눈에 보인다 해맑은 바람이 내맘에 스미면 가만히 그려보는 나의 사랑아 라- 하늘위에 나래를 펴고 라- 사랑찾아 날아갈테야 2. 하늘의 구름이 두둥실 떠가면 보고픈 사람이 눈에 보인다 조그만 새들의 노래가 들리면 조용히 그려보는 나의 사랑아 라- 하늘위에 내래를 펴고 라- 사랑찾아 날아갈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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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우~~~우~~~우~~~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면 나는 그길을 택하고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은 변하지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때보다 니가 아파할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앞에 나는 옷을벗었다 거짓에 옷을 벗어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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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사랑을 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게 헤어짐도 기다림도 고통일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른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2.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 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겐 헤어지는 고통속에 빠져들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를 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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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돌려돌려 발길을 돌려 마음을 돌려요
나만보면 외면하는 그 사람이 안타까워 당신의 사랑받는 여인으로 남고자 나를 잊고 당신속에 동화되어 가는데 아 그대등을 돌려돌려 고개 돌려 내 얼굴의 눈물을 보오 차마간다 못하리요 2.돌려돌려 눈길을 돌려 사랑을 돌려요 마주치면 외면하는 그마음이 안타까워 영원히 사랑받는 여인으로 남고자 나를 잊고 당신속에 하나되어 가는데 아 그대등을 왜 돌려돌려 마음돌려 내얼굴의 눈물을 보오 차마 간다 못하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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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사랑 사랑 사랑인줄 알았는데 이별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눈물만주고 떠나간 나의 사람아 가슴아판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내가 왜 몰랐던가 2.이별 이별 이별인줄 알았는데 눈물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상처만주고 떠나간 나의 사람아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내가 왜 왜 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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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목이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옳으냐
돌아서서 피눈물을 흘려야 옳으냐 사랑이란 이런가요 비내리는 호남선에 헤어지던 그 인사가 야속도 하드란다 다시 못올 그 날짜를 믿으야 옳으냐 속을 줄을 알면서도 속아야 옳으냐 죄도 많은 청춘이냐 비내리는 호남선에 떠나가는 열차마다 원수와 같드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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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에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 넘어오던 그 날밤이 그리웁구나~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해 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내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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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불러봐도 울어봐도 못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 땅을 치며 통곡해요 다시 못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 죄를 엎드려 빕니다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믿을 이 자식의 금의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니여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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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마음을 주세요 마음을 진실한 마음을 내게주세요 사랑이란 말보다 마음이 더 중요해요 언제까지 나만을 그대 그대나만을 * 진실을 주세요 진실을 당신의 진실을 말해주세요 속다르고 겉다른 거짓말은 싫어요 언제까지 나만을 진정진정 나만을 후렴:사랑해줘요 사랑해줘요 사랑해주세요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당신께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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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라- - - 아무것도 모른대요
벌거숭이래요 아는건 겨울가면 봄이오는 것 봄이오면 나에게도 임이오겠지 기다려도 안오니까 울어버렸지 울다가 지쳐서 꿈을 꾸었지 아- - - 꿈속에 오셨네 꽃구름 타고 님을 찾아 봄처녀가 방긋이 오셨네 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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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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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을 애닳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서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하무 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더라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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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그누가 피어나는 꽃한송이 꺾어놓고
마음대로 향기맡고 마음대로 버렸던가 밤에만 피어나는 향기없는 꽃이라고 꽃향기 맡을때는 벌나비 찾드니만 향기없는 꽃이라고 외면하니 서러워라 아 향기좋은 꽃이되고 싶어라 2. 그누가 이슬맞은 꽃한송이 꺽어놓고 마음대로 울려놓고 마음대로 떠나갔나 쓸쓸히 피어있는 임자없는 꽃이라고 꽃향기 맡을때는 벌나비 찾드니만 향기없는 꽃이라고 외면하니 서러워라 아 향기좋은 꽃이되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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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얼마나 멀고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떠난 부두에서 울고있지 않을것을 아~~~~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것을 어제온 연락선이 육지로 가는데 할말이 하도많아 목이메어 못합니다 이몸이 철새라면 이몸이 철새라면 뱃길에 훨훨 날아 어디론지 가련만은 아~~~~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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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 버리고 당신을 만나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은)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2.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어. (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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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영남루 산마루에 노을이 지면 수줍은 밀양아가씨 가슴이 탄다
날으는 철새들아 아랑낭자야 어린가슴 애태우는 정을 아느냐 그리운님 소식이나 전하여 다오 밀양아가씨 2.아랑각 비추던달 서산에 지면 먼절간 새벽종이 은은히 운다 낙동강 푸른물아 부는 바람아 고기잡이 돛단배만 띄우지 말고 그리운님 소식이나 전하여 다오 밀양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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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파도치는 서산바다
굴따러 가신 어머니 해는 저서 어두운데 왜 아니 오시나요 굴따고 소라따고 올해는 돈벌어서 날 학교 보내마 하시드니 그 말씀만 남기시고 어디로 가셨나요 한도많은 서산바다 배타고 가신 어머니 다른 배는 다오는데 그 배만 안오네요 이 넓은 세상에서 이 자식 하나믿고 고생도 낙으로 아시드리 어머니 딸 나를 두고 어디로 가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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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1절]
떠나갈 사람앞에 헤어질 사람앞에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가야할 길이라면 말없이 보내리라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 [2절]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가는 맘 보내는 맘 그 심정은 일반인데 어이해 이다지도 서러운 이별길에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 가슴을 찢어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없는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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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파도여 슬퍼 말아라 파도여 춤을 추어라 끝없는 몸부림에 파도여 파도여 서러워 마라 솟아라 태양아 어둠을 헤치고 찬란한 고독을 노래하라 빛나라 별들아 캄캄한 밤에도 영원한 침묵을 비춰다오 불어라 바람아 드높아라 파도여 파도여 ,,,,,,,,,,2. 파~~~여.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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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떠날거라면 떠날거라면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머물것같이 머물것같이 은연중에 믿음주고 은연중에 믿음주고 돌아서서 울리는 사람 건성으로 지나쳐갈 사람일수록 진실처럼 다정한 줄 내가 모르고 사랑에 정을 주었네 처음부터 당신은 진실이 아닌 한줄기 바람이였네 2. 잊을거라면 잊을거라면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그림자처럼 그림자처럼 은연중에 하나되고 은연중에 하나되고 돌아서서 울리는 사람 건성으로 지나쳐갈 사람일수록 진실처럼 다정한줄 내가 모르고 사랑에 정을 주었네 시작부터 당신은 진실이 아닌 한줄기 바람이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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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그사람 만나는 날 무슨 옷을 입을까
오늘도 망설이며 거울앞에 섰지요 미니도 싫테요 샤넬도 싫테요 청바지도 싫테니 무슨 옷을 입을까 어쩌다 우연히 만났던 그사람 나에게 사랑을 알으켜 준사람 그사람 만나는 날 무슨 옷을 입을까 그사람 만나는 날 무슨 옷을 입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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