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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웅 - 가! (2001)
가 가란 말이야
너 없이도 살 수 있어 너 없어도 내 인생은 끝나지 않아 지워버려 지워버려 흔적없이 지워버려 나의 자존심마저 가져가 버려 가라가라 가란 말이야 가 가란 말이야 너없이도 살 수 있어 나 없으면 니 인생이 잘될 줄 알아 잊어버려 잊어버려 흔적없이 잊어버려 나의 자존심마저 가져가 버려 가라 가라 가란 말이야 지워버려 지워버려 흔적없이 지워버려 나의 자존심마저 가져가 버려 가라가라 가란 말이야 가라가라 가란 말이야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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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러라 아~ 아아 아~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 가슴을 파고드는 갈대의 순정 못잊어 우는것은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러라 아~아아 아~아 갈대의 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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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희미한 갈색 등불아래 싸늘히 식어가는 커피잔 사람들은 모두가 떠나고 나만홀로 남은 찻집 아무런 약속도 없는데 그 사람 올리도 없는데 나도 몰래 또 다시 찾아온 지난날 추억속의 찻집 @우리는 나란히 커피를 마시며 뜨거운 가슴 나누었는데 음악에 취해서 사랑에 취해서 끝없이 행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대는 떠나고 갈색등 불빛만 남아 외로운 찻잔에 싸늘한 찻잔에 희미한 갈`색 추억 ,,,,,,,,,,,2. 우~~~억 , 어~~억. (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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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처녀
종달새가 울어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시구 타는 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은 아니오고 서산에 해지네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처녀 소쩍새가 울어울어 내 얼굴에 주금지네 어허야 얼시구 무정코나 지는해야 말 좀 해라 성황당 고개마루 소 모는 저 목동아 가는 해 멀다말고 내 품에 쉬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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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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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고개들어 나를 봐요 슬퍼하지 말아요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난 벌써 알고 있어요 오늘만은 정말이지 날 울리지~이이 말아요 예전처럼 한번만 더 (나를)날 꼭 안아주세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헤어져야 하는데 어~허차피 떠(날)난 사람을 붙잡을 수 있나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책임질 수 없~허업다면 @사랑의 슬픔도 사`랑의 아~하아픔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2. 아~~~럼 , 사~~럼.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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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찾아갈 곳은 못되드라 내고향
버리고 떠난 고향이길래 수박등 흐려진 선창가 전봇대에 기대서서 울적에 똑딱선 푸로펠라 소리가 이밤도 처량하게 들린다 물위에 복사꽃 그림자 같이 내고향 꿈이 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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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 덕유산 높은 구름 노을이 지고
일월당 맑은 물에 달이 뜨는데 가뭄에 콩 나듯이 오던 임 소식 그마저 산을 넘다 길을 잃었나 아- 우리 님은 세월 가는 줄 모르시나 마음을 서로 받던 세심 대 아래 아직도 그 약속은 남아 있는데 2. 수성대 달빛 아래 돌담을 쌓고 두 손을 마주 잡아 영원을 빌며 그님과 즐거웠던 그날 그 자리 물 건너 가시다가 잊으셨나요 아 가신님은 세월 가는 줄 왜 모르시나 잔잔한 물결위에 돌을 던지며 오늘도 가신님을 기다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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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하루가 천추같이 기다리던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쌀쌀하고 찬가요 싫어면 차라리 싫다고나 하시지 말도 없이 눈앞에서 응~~~~~~ 골려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 그마음 하나믿고 살아보련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매정할수 있나요 싫어면 차라리 가라고나 하시지 앉혀놓고 남의 마음을 응~~~~~ 긁어만 주긴가요 그러하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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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 하기쉬운 말이라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끊기 어려운게 정인줄을 당신이 더 잘알면서 어느땐 너무야속해 나도 잊고싶지만 그러나 그리움이 발목을 잡고있어 언제나 당신곁은 떠나지 못하고 맴도는 거랍니다. *하기좋은 말이라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잊기 어려운게 사랑인줄 당신이 더 잘 알면서 누구는 자존심도 없는줄로 아나요 그보다 맺은정이 마음을 잡고있어 오늘도 당신곁은 떠나지 못하고 머무는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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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내비록 잘못든 길이라해도
당신을 잃기싫어 그냥갑니다 희미한 불빛마저 꺼진 골목길 살얼음 위를걷듯 몰래 숨어서 정도주고 꿈도꾸는 그림자 사랑 2.내비록 쓸어진 갈대라해도 당신을 바라보며 혼자웁니다 희미한 외등마저 꺼진 골목길 언제나 죄인처럼 커텐 저편에 정도주고 꿈도꾸는 그림자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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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사랑은 구름인가 바람인가
애타게 그리워도 잡을 수 없네 가까이 가면 또 멀어지는 당신이 진정 야속합니다 * 날이가면 갈수록 그리움만 더하는데 그 사람이 왜 그 사람이 왜 내마음 몰라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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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창밖에 들려오는 아련한 그대목소리 웬지 모르게 내마음을 그대 찾아 달려가고파 *고요한 밤하늘에 다정한 저별처럼 포근한 그대곁에 조용히 잠들고 싶어 후렴:언제나 만나볼까 보고싶은 내마음 외로운 이마음을 그 사람은 알고 있을까 오늘은 어디에선가 나를 부를것 같아 나도 모르게 되돌아서서 발검음을 멈추어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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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그날 밤 황홀한 시간을
난 잊을 수가 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 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던 눈물을 난 감출 수가 없어요 창문에 부딪치는 빗방울을 하나 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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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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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났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 날에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하~~아~ (윗)꽃~~~운 꽃송이 ,,,,,,,,,,2. 이~~~이. (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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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꽃분이가 꽃가마 타고
꼬불꼬불꼬불꼬불 고개를 넘어 쪽두리에 나삼입고 가마타고 시집을 가네 열두대문 열어놓고 청사초롱 불밝혀라 어헐시구나 저헐씨구나 지화자 경사났네 어리어리 어리저리씨구 경사났네 경사로구나 초립동이 조랑말 타고 껏덕껏덕껏덕껏덕 고개를 넘어 사모쓰고 관대띄고 말을 타고 장가를 가네 꽃분이는 수집어서 어쩔줄을 모른다네 어헐씨구나 저헐씨구나 지화자 경사났네 어리어리 어리저리씨구 경사났네 경사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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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을 애닳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서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하무 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더라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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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술한잔에 흐느끼며 무너지는 너를보면
위로의 말한마디 할수도없어 멍하니 서있었다 잠시쉬어 지나가는 나그네 마음으로 사랑한 내가슴이 너는정녕 꿈이었나 아서라 감당하지 못할정을 누가 받는단 말이냐 2.술한잔에 울먹이며 주저앉는 너를보면 뭐라고 말을해야 좋을지몰라 멍하니 서있었다 잠시스쳐 지나가는 나그네 마음으로 정을준 내마음이 너는정녕 꿈이었나 아서라 감당하지 못할정을 누가 받는단 말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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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갈매기가 손짓하는 푸른바다 꿈은 부푼다 모진 풍파 몰아쳐도 끄떡없는 사나이
뱃장 닷을 감어라(어기였차) 배를 돌려라(어기였차) 희망찾어 고향 떠나는 나는 마도로스다 2. 구름꽃이 둥실피는 푸른하늘 어머님 얼굴 항구마다 피는사랑 끄덕없는 사나이 뱃장 닷을 내려라(어기였차) 배를 멈춰라 (어기였차) 희망싣고 고향을 찾는 나는 마도로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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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1.가녀린 여자의 작은 가슴에 불타는 정을 던지고
한순간 다 모두다 쉽게 꺼질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랑의 사슬에 묶여 잊어달라고 말을 하셔도 용서할수 없어요 내가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2. 가녀린 여자의 작은 가슴에 사랑을 던져놓고 바람처럼 스치고 비켜지날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랑의 사슬에 묶여울지말라고 달래주셔도 잊을수가 없어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용서할수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슬에 묶여 잊어달라고 말을 하셔도 용서할수없어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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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수 - 정원수 작곡집 Vol.1 (2005)
1.가녀린 여자의 작은 가슴에 불타는 정을 던지고
한순간 다 모두다 쉽게 꺼질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랑의 사슬에 묶여 잊어달라고 말을 하셔도 용서할수 없어요 내가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2. 가녀린 여자의 작은 가슴에 사랑을 던져놓고 바람처럼 스치고 비켜지날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랑의 사슬에 묶여울지말라고 달래주셔도 잊을수가 없어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용서할수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하지만 난 당신의 사슬에 묶여 잊어달라고 말을 하셔도 용서할수없어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내가 만약 남자라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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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저달이 날 속일줄 나는 울었네 나는 울었네 나룻터 언덕에서 손목을 잡고 다시 오마던 그님은 소식없고 나만 홀로 이슬에 젖어 달빛에 젖어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나는 속았네 나는 속았네 무정한 봄바람에 달도 기울고 별도 기울고 강물도 흘러 갔어 가슴에 안겨 흐느껴 울던 그님은 간곳없고 나만 홀로 이밤을 새워 울어 보련다 쓸쓸한 밤 야속한 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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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한양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소냐
성황당 고개마루 나귀마저 울고넘네 춘향아 울지마라 달래였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야 아- 어느때 어느날짜 함께 즐겨 웃어보나 알쌍급제 과거보는 한양이라 주집에 희미한 등잔불이 도포짝을 적시였네 급제한 이도령은 즐겨왔건만 옥중에 춘향이가 그리는 님이여 아- 어느때 어느날짜 그대품에 안기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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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남이야 남이야 상관하지 말아요
너좋고 나좋고 서로가 좋아 사랑했을뿐인데 이렇쿵 저렇쿵 말많은 세상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내 인생을 간섭하나요 누가 내 인생을 대신하나요 당신은 정말 말도 안돼 도움이 안돼 안돼 안돼 남이야 남이야 상관하지 말아요 2. 남이야 남이야 참견하지 말아요 이모습 저모습 모두가 좋아 사랑했을 뿐인데 배나라 감나라 말많은 세상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내 인생을 살수 있나요 누가 내 인생을 구속하나요 당신은 정말 말도 안돼 보탬이 안돼 안돼 안돼 남이야 남이야 참견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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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빗방울 하나둘 떨어져 작은 내가슴을 적시면 떠오르는 얼굴하나 생각이 난다 거리의 가로등 불빛이 자꾸 희미하게 보이는건 나도 몰래 흘러내린 눈물방울 때문이야 비가 내리면 싫어요 가슴이 아파요 잊혀졌던 추억이 다시 생각나니까 지난일들을 이제와 묻지말아요 우울해진 이마음 더욱 슬퍼지니까 남자 남자 남자란 생각하기도 싫어 2. 멀어진 사랑의 그림자 이제 찾을수도 없지만 떠오르는 그대모습 지울수 없어 아직도 이렇게 못잊어 혼자 하염없이 걷는건 너무나도 당신만을 사랑했기 때문이야 비가 내리면 싫어요 가슴이 아파요 잊혀?병?추억이 다시 생각나니까 지난일들을 이제와 묻지말아요 우울해진 이마음 더욱 슬퍼지니까 남자 남자 남자란 생각하기도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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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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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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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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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은방울 짤랑 금방울 짤랑
짤랑짤랑짤랑짤랑 짤랑거리며 무지개 타고가는 행복실은 꽃마차 사랑의 꿈나라를 훨훨 날러서 오늘은 햇님이 날보고 웃겠지 짤랑짤랑짤랑짤랑 방울 울리며 노래실은 꽃마차는 행복싣고 달리네 은방울 짤랑 금방울 짤랑 짤랑짤랑짤랑짤랑 짤랑거리며 별들이 끌고가는 행복실은 꽃마차 힘차게 날개치며 훨훨 날러서 은하수 푸른물 오작교 건너서 짤랑짤랑짤랑짤랑 방울 울리며 노래실은 꽃마차는 행복싣고 달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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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조기를 담뿍 잡아 기폭을 올리고
온다던 그 배는 어이하여 아니오나 수평선 바라보며 그 이름 부르면 갈매기도 우는구나 눈물의 연평도 ♬간 주 중♪ 태풍이 원수드라 한많은 사라호 황천간 그 얼굴 언제다시 만나보리 해저문 백사장에 그 모습 그리면 등대불만 깜박이네 눈물의 연평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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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우리임은 언제오나 임의소식 물어보면
언제나 살레살레 고개져는 능수버들 조랑말을 보내리까 꽃가마를 보내리까 *우리임은 언제보나 임의얼굴 그려보면 언제나 한들한들 춤을 추는 능수버들 내사랑을 메오리까 청사초롱 밝히리까 후렴:기다리는 내마음이 능수버들 같구나 능수버들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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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내가 그녀를 처음 본 순간에도 이미 그녀는 다른 남자의 아내였었지 하지만 그건 내게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 왜냐하면 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상상속에서만 가능한 법이니까(요) 난 멈출수가 없었어 이미 내 영혼은 그녀의 곁을 맴돌고 있었기 때문에) ~가려진 커텐 틈 사이로 처음 그댈 보았지 순간 모든 것이 멈춘듯 했고 가슴엔 사랑이 @꿈이라도 좋~호옷겠어 느낄 수만 있다면 우~후연처럼 그댈 마주치는 순간이 내(게)겐 전부였지만 멈출 수가 없었어 그땐 돌아서야 하는 것~허엇도 알아 기다림에 익숙해진 내 모습뒤엔 언~헌제나 눈물이 까~하맣게 타버린 가슴엔 꽃이 피질 않겠지 굳게 닫혀버린 내 가슴속엔 차가운 바람이 ,,,,,,,,,,2. 꿈~~~이 흐르고 있어~후우~~하아아 오늘밤 내 방엔 파티가 열렸지 그대를 위해 준비한 꽃은 어느새 시들고 술잔을 비우며 힘없이 웃었지. 또 다시 상상속으로 그댈 초대하는 거야. (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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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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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랑)이라면 돌아서서 울지마라 @눈물을 거둬라 내일은 내일 또 다시 새로운 바람이불거야 근심을 털어 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차차차 잊자 잊자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 말고 그래 그렇게 다함께 차차차 ,,,,,,,,,,,2. 어차피 돌아서 간(갈) 사랑이라면 다시는 생각마라 눈~~~차.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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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미아리 눈물고개 님이 떠난 이별고개
화약연기 앞을 가려 눈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손 꼭꼭 묶인채로 뒤돌아보고 또돌아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아빠를 그리다가 어린 것은 잠이 들고 동지섣달 기나긴 밤 북풍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을 하오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살아만 돌아오소 울고넘던 이 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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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 에~ 금강산 일만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아높아 속세를 떠났구나 *에헤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에 이강산아 자랑이로구나 2. 에~ 석굴암 아침 못보면 한이되고 해운대 저녁달은 볼수록 유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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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간주중>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에 방관자면서 당신은 내 인생에 제삼자면서 무심한 돌팔매로 무심한 돌팔매로 상처를 주나 누구야 하소연 할 곳 없이 울리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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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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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인생의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인생의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병들게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은 내인생의 제삼자면서 무심한 돌팔매로 무심한 돌팔매로 상처를 주나 누구야 하소연 할곳 없이 울리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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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푸른물결 넘실대는 정든 포구에
올해도 곱게피는 동백꽃 하나 동해라 천리길 울릉도의 굴따는 아가씨 검은 머리에 아 동백꽃 향기 님을 부른다 갈메기떼 울고가는 저녁 물길에 오늘도 안오시는 총각 뱃사공 동백꽃 활짝 핀 울릉도에 외로운 아가씨 갑사 댕기에 아 얼룩진 사연 님을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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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해 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따라 못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임의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뜨거운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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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빙글빙글 돌아간다 꿈을 안고 돌아간다 너도돌고 나도 돈다 돌고돌고 도는 세상 둥글둥글 살아가세 웃으면서 살아보세 *어허디야 좋을시구 춤을한번 추어보세 덩실덩실 추어보세 오고가는 인정속에 웃음꽃이 피여나네 우리모두 춤을추세 *세상만사 괴로운일 떨쳐내고 웃어보세 우리모두 웃어보세 이래저래 한탄말고 칠전팔기 힘을내세 용기한번 가져보세 후렴:에헤야 데헤야 에헤야 상사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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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오은주 디스코 제2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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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내일이면 잊으리 꼭 잊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하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 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 없는 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 주리라 립(입)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지고 이 밤도 가고 나면 내~에헤정녕 당신을 잊어 주리라 ,,,,,,,,,,2. 내~~~라.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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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아빠는 마도로스
태풍이 분다 경보가 내려 엄마는 걱정하셔도 씩씩하신 우리 아빠 그까짓 것 문제없어요 화물선 뱃머리 파도 속에 파묻혀도 아 고향길 가는 길에 나침반에 희망 안고 바다와 싸워 이길 아빠는 마도로스다 우리 아빠 운전사 크락션을 울리면서 달려가는 저 차는 우리 아빠 운전하는 자동차래요 빵빠 붕빠방빠 붕빠방빠 신나게 달려가네 우리 아빠 멋쟁이 운전사래요 아메리칸 마도로스 무역선 오고가는 부산항구 제이 부두 술 취한 마도로스 이별이 야속하더라 닻줄을 올리면은 기적이 울고 손을 손을 흔들면은 사랑이 운다 아아아아아 항구의 아가씨 울리고 떠나가는 버리고 떠나가는 마도로스 아메리카 마도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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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나는야 꼬마선장 마도로스 아홉 살
태펴양도 자신 있어 대서양도 문제 없어 갈매기 너풀너풀 날아드는 항구에 이국 땅 아가씨가 꽃다발을 던진다 생큐 아 음 나는야 꼬마선장 마도로스 아홉 살 아버지 뒤를 이은 마도로스 아홉 살 비바람도 문제 없어 고래떼도 염려 없어 은파도 살랑살랑 달빛 젖은 뱃머리 망원경 목에 걸고 나침판을 돌린다 굿바이 아 음 이 항구 잘 있거라 마도로스 아홉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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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쌍고동 울리며 손짓을 하며 정다웁게 웃으며 윙크를 하는 멋장이 마도로스
미남의 마도로스 바다의 괴로움도 술잔에 풀고 어여뿐 아가씨 손목을 잡고서 빙글~ 트위스트 춤이나 춥시다 사랑의 지루박 룸바의 트위스트 바다는 우리들의 로멘스다 노래나 부르자 사랑의 노래 2. 뱃머리를 돌리며 닻을 내리며 꽃다발을 받으며 상륙을 하는 기분파 마도로스 씩씩한 마도로스 사랑의 아쉬움을 서로 달래며 항구의 이밤을 즐겁게 보내자 빙글~ 트위스트 노래나 부르자 정열의 차차차 맘보의 트위스트 항구는 우리들의 낙원이다 노래나 부르자 정열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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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정처없이 하염없이 뜬 구름따라
구비구비 흘러온길 아득하구나 부여잡은 어머니손 하도 가냘퍼 돌아보니 그 얼굴에 눈물 고였네 모녀기타가 모녀기타가 울며 갑니다 서글프게 해가 지는 저녁 노을을 피눈물로 적시면서 산을 넘었소 어머니가 퉁겨주는 기타 소리에 그 노래를 불며불며 뜨내기 사랑 모녀기타가 모녀기타가 울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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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임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임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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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밀물처럼 왔다간 그사람을 못잊어 꿈에서도 흐느끼는 몽산포 아가씨야 정이란 주고나면 그만인가요 *철새처럼 왔다간 그 사람을 못잊어 오늘도 기다리는 몽산포 아가씨야 정이란 떠나가면 그만인가요 후렴:사랑이란 돌아서면(싫어지면) 남남인가요 울지마라 울지마라 몽산포 아가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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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그사람 만나는 날 무슨 옷을 입을까
오늘도 망설이며 거울앞에 섰지요 미니도 싫테요 샤넬도 싫테요 청바지도 싫테니 무슨 옷을 입을까 어쩌다 우연히 만났던 그사람 나에게 사랑을 알으켜 준사람 그사람 만나는 날 무슨 옷을 입을까 그사람 만나는 날 무슨 옷을 입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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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떠날거라면 떠날거라면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머물것같이 머물것같이 은연중에 믿음주고 은연중에 믿음주고 돌아서서 울리는 사람 건성으로 지나쳐갈 사람일수록 진실처럼 다정한 줄 내가 모르고 사랑에 정을 주었네 처음부터 당신은 진실이 아닌 한줄기 바람이였네 2. 잊을거라면 잊을거라면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그림자처럼 그림자처럼 은연중에 하나되고 은연중에 하나되고 돌아서서 울리는 사람 건성으로 지나쳐갈 사람일수록 진실처럼 다정한줄 내가 모르고 사랑에 정을 주었네 시작부터 당신은 진실이 아닌 한줄기 바람이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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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파도여 슬퍼 말아라 파도여 춤을 추어라 끝없는 몸부림에 파도여 파도여 서러워 마라 솟아라 태양아 어둠을 헤치고 찬란한 고독을 노래하라 빛나라 별들아 캄캄한 밤에도 영원한 침묵을 비춰다오 불어라 바람아 드높아라 파도여 파도여 ,,,,,,,,,,2. 파~~~여.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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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1절]
떠나갈 사람앞에 헤어질 사람앞에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가야할 길이라면 말없이 보내리라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 [2절]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가는 맘 보내는 맘 그 심정은 일반인데 어이해 이다지도 서러운 이별길에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 가슴을 찢어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없는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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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파도치는 서산바다
굴따러 가신 어머니 해는 저서 어두운데 왜 아니 오시나요 굴따고 소라따고 올해는 돈벌어서 날 학교 보내마 하시드니 그 말씀만 남기시고 어디로 가셨나요 한도많은 서산바다 배타고 가신 어머니 다른 배는 다오는데 그 배만 안오네요 이 넓은 세상에서 이 자식 하나믿고 고생도 낙으로 아시드리 어머니 딸 나를 두고 어디로 가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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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영남루 산마루에 노을이 지면 수줍은 밀양아가씨 가슴이 탄다
날으는 철새들아 아랑낭자야 어린가슴 애태우는 정을 아느냐 그리운님 소식이나 전하여 다오 밀양아가씨 2.아랑각 비추던달 서산에 지면 먼절간 새벽종이 은은히 운다 낙동강 푸른물아 부는 바람아 고기잡이 돛단배만 띄우지 말고 그리운님 소식이나 전하여 다오 밀양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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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 버리고 당신을 만나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은)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2.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어. (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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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얼마나 멀고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떠난 부두에서 울고있지 않을것을 아~~~~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것을 어제온 연락선이 육지로 가는데 할말이 하도많아 목이메어 못합니다 이몸이 철새라면 이몸이 철새라면 뱃길에 훨훨 날아 어디론지 가련만은 아~~~~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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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그누가 피어나는 꽃한송이 꺾어놓고
마음대로 향기맡고 마음대로 버렸던가 밤에만 피어나는 향기없는 꽃이라고 꽃향기 맡을때는 벌나비 찾드니만 향기없는 꽃이라고 외면하니 서러워라 아 향기좋은 꽃이되고 싶어라 2. 그누가 이슬맞은 꽃한송이 꺽어놓고 마음대로 울려놓고 마음대로 떠나갔나 쓸쓸히 피어있는 임자없는 꽃이라고 꽃향기 맡을때는 벌나비 찾드니만 향기없는 꽃이라고 외면하니 서러워라 아 향기좋은 꽃이되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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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을 애닳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서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하무 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더라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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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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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라- - - 아무것도 모른대요
벌거숭이래요 아는건 겨울가면 봄이오는 것 봄이오면 나에게도 임이오겠지 기다려도 안오니까 울어버렸지 울다가 지쳐서 꿈을 꾸었지 아- - - 꿈속에 오셨네 꽃구름 타고 님을 찾아 봄처녀가 방긋이 오셨네 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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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마음을 주세요 마음을 진실한 마음을 내게주세요 사랑이란 말보다 마음이 더 중요해요 언제까지 나만을 그대 그대나만을 * 진실을 주세요 진실을 당신의 진실을 말해주세요 속다르고 겉다른 거짓말은 싫어요 언제까지 나만을 진정진정 나만을 후렴:사랑해줘요 사랑해줘요 사랑해주세요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당신께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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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불러봐도 울어봐도 못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 땅을 치며 통곡해요 다시 못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 죄를 엎드려 빕니다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믿을 이 자식의 금의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니여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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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에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 넘어오던 그 날밤이 그리웁구나~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해 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내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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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목이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옳으냐
돌아서서 피눈물을 흘려야 옳으냐 사랑이란 이런가요 비내리는 호남선에 헤어지던 그 인사가 야속도 하드란다 다시 못올 그 날짜를 믿으야 옳으냐 속을 줄을 알면서도 속아야 옳으냐 죄도 많은 청춘이냐 비내리는 호남선에 떠나가는 열차마다 원수와 같드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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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사랑 사랑 사랑인줄 알았는데 이별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눈물만주고 떠나간 나의 사람아 가슴아판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내가 왜 몰랐던가 2.이별 이별 이별인줄 알았는데 눈물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상처만주고 떠나간 나의 사람아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내가 왜 왜 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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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돌려돌려 발길을 돌려 마음을 돌려요
나만보면 외면하는 그 사람이 안타까워 당신의 사랑받는 여인으로 남고자 나를 잊고 당신속에 동화되어 가는데 아 그대등을 돌려돌려 고개 돌려 내 얼굴의 눈물을 보오 차마간다 못하리요 2.돌려돌려 눈길을 돌려 사랑을 돌려요 마주치면 외면하는 그마음이 안타까워 영원히 사랑받는 여인으로 남고자 나를 잊고 당신속에 하나되어 가는데 아 그대등을 왜 돌려돌려 마음돌려 내얼굴의 눈물을 보오 차마 간다 못하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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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사랑을 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게 헤어짐도 기다림도 고통일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른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2.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 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겐 헤어지는 고통속에 빠져들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를 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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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우~~~우~~~우~~~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면 나는 그길을 택하고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은 변하지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때보다 니가 아파할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앞에 나는 옷을벗었다 거짓에 옷을 벗어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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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그 사람이 왜/구천동 아가씨 (1980)
1. 성당의 종소리 내맘에 퍼지면
그리운 사람이 눈에 보인다 해맑은 바람이 내맘에 스미면 가만히 그려보는 나의 사랑아 라- 하늘위에 나래를 펴고 라- 사랑찾아 날아갈테야 2. 하늘의 구름이 두둥실 떠가면 보고픈 사람이 눈에 보인다 조그만 새들의 노래가 들리면 조용히 그려보는 나의 사랑아 라- 하늘위에 내래를 펴고 라- 사랑찾아 날아갈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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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 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 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간주중> 때로는 쓰라린 이별도 쓸쓸히 맞이하면서 그리움만 태우는 것이 사랑의 진실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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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별빛 잠든밤 그대와 둘이 눈으로 씁니다. * 꽃잎 피든 밤 임의 손잡고 가슴에 씁니다. 후렴:사랑의 시를 사랑의 시를 사랑한다고 내가 쓰면 변치말자고 당신이 쓰고 함께 가자고 당신이 쓰면 영원하자고 내가 쓰고 별빛 잠든 밤 그대와 둘이 눈으로 씁니다 사랑의 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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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데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난 네가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난 네가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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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또봐도 너에겐 나뿐이자나 누가머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이제 내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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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수 - 정원수 작곡집 Vol.1 (2005)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 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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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오은주 2000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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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산이라면 넘어주마 강이라면 건너주마
인생의 가는길은 산길이냐 물길이냐 손금에 쓰인 글자 풀지못할 내 운명 인심이나 쓰다가자 사는대로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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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삼다도라 제주에는 아가씨도 많은데
바닷물에 씻은 살결 옥같이 희였구나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딸까 비바리 하소연에 물결속에 꺼져가네 음~~~~물결에 꺼져가네 삼다도라 제주에는 돌멩이도 많은데 발뿌리에 걷어챈 사랑은 없다든가 달빛이 새어드는 연자 방아간 밤새워 들려오는 콧노래가 구성지다 음~~~~콧노래 구성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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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서울행 급행열차 턴넬을 뚫고
우렁찬 기적소리 울리며 신이나서 달리네 가물가물 저멀리 가물가물 삼돌이 우리 오빠 서울로 가네 아 안녕히 잘가세요 몸조심 하세요 재건호 특급열차 철교를 건너 이마을 저마을을 지나서 힘차게 달리네 싱글벙글 좋아서 싱글벙글 삼돌이 우리 오빠 서울로 가네 아 안녕히 잘가세요 몸조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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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어머니 아버지 왜 나를 버렸나요
한도 많은 세상 길에 눈물만 흘립니다 동서 남북 방방 곡곡 구름은 흘러가도 생일 없는 어린것은 어드메가 고향 이요 - 간주중 - 어머니 아버지 왜 말이 없읍니까 모진 것이 목숨 이라 그래도 살겠어요 그리 워라 우리 부모 어드메 계시 온지 꿈에 라도 다시한번 그 얼굴 비쳐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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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밀감향기 풍겨오는 가고 싶은 내고향
칠백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동백꽃 송이처럼 어여쁜 비바리를 콧노래도 흥겨웁게 미역따고 밀감을 따는 그리운 내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수평선에 돛단배가 그림같은 내고향 칠백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한라산 망아지를 한가로히 풀을 뜯고 줄기줄기 폭포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그리운 내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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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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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꿈많은 내 가슴에 봄은 왔는데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 체 알면서도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립니다 부풀은 이 가슴에 꽃은 피는데 꽃은 피는데 보고도 모르는 체 모르는 체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님이라고 불러보고 싶어도 여자의 마음으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멀리 떠나 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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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내가 왔던가 비린내나는 부둣가엔 이슬맺은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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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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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소양강 처녀 - 신신애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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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 온 님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천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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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지나가는비/그러는게 아닙니다 (1988)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하염없는 빗방울들은
안녕하며 울어 버린 너의 슬픈 눈 웬일이냐 묻는 나에게 안녕이라 소리치면서 뿌리치고 달아나던 네 마음 난 몰라 끝이었어 그 날 그 밤이 마지막이었어 끝이었어 그 날 그 밤이 마지막이었어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하염없는 빗방울들은 안녕하며 울어 버린 너의 슬픈 눈 끝이었어 그 날 그 밤이 마지막이었어 끝이었어 그 날 그 밤이 마지막이었어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하염없는 빗방울들은 안녕하며 울어 버린 너의 슬픈 눈 너의 슬픈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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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며
어머니 손을잡고 따라나선 시오리길 학교가는 솔밭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새월이여 어린나의 졸업식날 홀어머니는 내손목을 부여잡고 슬피 우썼어 산새들 소리에 날이 밝으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나선 시오리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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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2/돌팔매 (1989)
1.언제어디서 만나드라도 아는체 하지 말아요
잊어버린 예사랑을 누가알까 두려워 햇살든 내창가에 구름이라면 지난날 사랑했던 당신밖에 더 있나요 아 외면해줘 스쳐가는 바람처럼 아는체 하지 말아요 2.언제 어디서 대하드라도 아무말 하지 말아요 묻어버린 예사연을 남이알까 두려워 꿈꾸는 내창가에 바람이라면 철없이 사랑했던 당신밖에 더 있나요 아 왜면해줘 스쳐가는 바람처럼 아는체 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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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태풍이 분다 경보가 내려 엄마는 걱정하셔도 씩씩하신 우리 아빠
그까짓 것 문제없어요 화물선 뱃머리 파도 속에 파묻쳐도 아~ 고향길 가르키는 나침판에 희망 안고 바다와 싸워 이긴 아빠는 마도로스다 2. 기적이 운다 돌아온 철선 상륙에 닻을 내리네 기다리던 우리 아빠 오늘이야 돌아오내요 사주마 약속한 좋은 선물 가득 안고 아~ 소리쳐 나를 부른 금테 모자 옷차림에 엄마도 싱글 싱글 아빠는 마도로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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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걸)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버린 너를 못잊어~허어~~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 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2. 흘~~~트 , 아~~트.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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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울고 왔다 울고 가는
서러운 사정을 당신이 몰라 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채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 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채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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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울고왔다 울고가는 섫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그 누가 알라 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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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신웅 - 못잊을 옛노래 (2003)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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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엄마엄마 돌아와요
어서 빨리 와요 엄마없는 우리집은 찬바람만 불어요 아버지가 손수지은 밥상 머리에 우리들은 목이메여 눈물밥을 삼키면서 오늘도 울며불며 학교에 갑니다 엄마 어디갔어 오늘도 우리들은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어제는 철이가 어찌나 울기에 학교를 데리고 갔었어요 철이는 학교 운동장에서 놀게 하고 나는 공부를 하는데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나잖아요 엄마 엄마 엄마 찾으려고 신문 냈지요 우리엄마 계신곳을 아신분은 없나요 연탄불도 꺼져버린 싸늘한 방에 배가 고파 우는 동생 자장가로 달래면서 오늘도 엄마소식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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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께 네가 만약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길 걸을 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형제야 나는 너의 (형제)(2절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2. 네가 만약 외로울 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네가 만약 기쁠 때면 내가 (술이)웃음이 되리 어~~~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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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맘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2. 고독을 달래는 여자 세월속에 지친 그~~~나 소중한지 몰~~~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소중한 나~~~자 , 그~~자.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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