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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고)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 ,,,,,,,,,,,,2.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네.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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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눈을 감고 안보려 해도 그 얼굴을 다신 안보려 해도 마음관 달리 안보고는 못 견디는 허전한 가슴 @뜨거운 사랑 불같은 사랑 달빛없는 밤에 어두운 밤에 나래를 펴는 @그 이름은 검은 나비 아하~아~ 검은 나비 ,,,,,,,,,,,,2. 이젠 다시 안가려 해도 발을 돌려 다신 안가려 해도 마음관 달리 어느샌가 찾아 드는 야릇한 발길 뜨~~~랑 비 내리는 밤에 어두운 밤에 향기를 품는 그~~~비. (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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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더)드뇨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 피리 맞춰불던 내(옛)동무여 흰구름 종달새에 그려보던 청(온)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2.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옛 물이 아니로다 실버들 향기 가슴에 안고 배 띄워 노래하던 옛동무여 흘러간 굽이 굽이 적셔보던 야(롯)릇한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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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호~오 그대여 변치마오 오`호오호~오 그대여 변치마오 불타는 이 마음을 믿어 주세요 말 못하`는 이 마음을 알아 주세요 그` 누가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당신이 없으면 나는 나는 못살아 수 많은 세월이 흐른다 해도 당신만을 당신만을 기다리며 살`아갈테`야 ,,,,,,,,,,,,2. 오~~~야.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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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진 바람 불어오고 휘몰아쳐도 @그대는 나를 지`켜주는 태양의 사나이 가진것이없다지만 순정은 있어 @너와 나는 너와 나는 꽃과나비지 ,,,,,,,,,,,,2. 눈보라가 몰아쳐도 비가 내려도 그~~~이 모든 것이 싫어져도 당신은 좋아 너~~~지.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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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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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 @임(님) 이라 부르리까 당신 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 으로만 그리워 마음 으로만 사모쳐 애타는 (마음)가슴 @그 무슨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2. 임~~~까 밤이면 꿈에서나 다정히 만나보고 가슴 속에만 언제나 가슴 속에만 간직한 못난이 마음 그~~~까. (2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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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 @보내야 할 당`신 마음 괴롭더라도 가야만 할 당`신 미련 남기지 말고 맺지 못할 사랑인줄을 알면서`도 사`랑한 것이 싸늘한 뺨에 흘러 내리는 눈물의 상처되어 다시는 못 올 머나먼 길을 떠나야 할 당`신 ,,,,,,,,,,,,2. 보~~~신. (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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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산을 넘고 물을건너 고향 찾아서 너 보고 찾아왔네 두메나 산골 도라지 꽃피던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산딸기 물에 흘러 떠나가고 두번 다시 타향`에 아니 가련다 풀피리 불며 불며 노래하면서 @너와살련다 ,,,,,,,,,,,,2. 재를 넘어 영을넘어 옛집을 찾아 물방아 찾아왔네 달뜨는 고향 새소리 정다운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구름은 흘러 흘러 떠나가고 두번 다시 타향에 아니가련다 수수밭 감자밭에 씨를 뿌리며 너~~~다.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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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 @산을 넘고 물을건너 고향 찾아(어)서 너 보고 찾(어)아왔네 두메나 산골 도라지 @꽃피(는)던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산딸기 물에 흘러 떠나가(도)고 두번 다시 타향에 아니 가련다 풀피리 불며 불며 노래하면서 너와살련다 ,,,,,,,,,,,,,2. 산~~~골 새소리 꽃~~~다. (재를 넘어 영을넘어 옛집을 찾아 물방아 찾아왔네 달뜨는 고향 새소리 정다운 그날 맹~~~지 구름은 흘러 흘~~~다 수수밭 감자밭에 씨를 뿌리며 너와살련다.)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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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의리에죽고 사는 바다의 사`나이다 풍랑이사나우면 복수에 (타는불길)불타는길 꿈 같이 보낸세월 손을 꼽아 몇 몇해냐 얼마나 그리웁던 내 사랑 조국이냐 @돌아온 사나이는 아하~아 그 이름 마도로스박 ,,,,,,,,,,,,,2. 인정은인정으로 사랑은 사`랑으로 한 많은내 가슴에 술이나 부어다오 바다를 주름잡아 떠돌은지 몇 몇해냐 얼마나 사무치는 못잊을 추억이냐 돌~~~박. (1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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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속)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임(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오호~오 영산강을 안으니 임(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노래. (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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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떠나갈 사람앞에 헤어질사람앞에 @정든 임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항구의 사랑이란 등대불사`랑인가 고동소리징소리가 내 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아 ,,,,,,,,,,,,,2.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인사없이 정~~~네 가는맘 보내는맘 그 심정은 일반인데 항구의 사랑이란 물거품사랑인가 바람소리파도소리 내 가슴을 찢어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없는 그사람아. (1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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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 물방아 돌고돌아 세월은 흘러가고
시냇물 흘러흘러 청춘도 흘러갔네 떠나기 서러워서 울던 내고향 그리워 그리워서 찾아왔건만 반겨줄 사람없고 물방아만 돌아가네 2. 물방아 돌고돌아 산새도 슬피울고 흘러간 옛사랑에 상처만 쌓여왔네 떠나기 서러워서 울던 내고향 못잊어 못잊어서 찾아왔건만 그님은 간곳 없고 물방아만 돌아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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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벼슬도 싫다만은 명예도싫어 정든땅 언덕위에 초가집 짓고 낮이면 밭에 나가 길삼을매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속을 알아보련다 ,,,,,,,,,,,,2.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싫어 (정든땅)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하며 봄`이면 버들피리 꺽어 불면서 물방아 도는내력 알아보련다.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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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 @얄밉게 떠난 님아 얄밉게 떠난님아 내 청춘 내 순정을 (짓밟아 놓고)뺏아버리고 @얄밉게 떠난님아 더벅머리 사나이에 상처를 주고 너 혼자 미련없이 (돌아서서 가는가)떠날 수가 있을까 @배신자여 배신자여 사랑의 배신자여 ,,,,,,,,,,,,,2. 얄~~~내 (순정을)행복을 짓밟아 놓고 얄~~~이 돌아서(서) 가는가 배~~~여.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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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패도 번지수도 없는주막에 궂은비 (나)내리는 이 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날짜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2. 아주까리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쓰다듬어 맹(세)서는 길어도 못 믿겠소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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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사메 베`사메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베사메무쵸야 리라꽃같이 귀여운 아가씨 베사메무쵸야 그대는 외로운 산타마리아 (윗)베~~~오 ,,,,,,,,,,,2. @베~~~쵸 십자성 빛나던 남국의 그날 밤에 베~~~쵸 둘`이서 속삭인 사랑을 잊었나요 베사메무쵸`야 십자성같이 어여쁜 아가씨 베사메무쵸야 그대는 정열에 불타는 신욕일까 베~~~요. (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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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불러봐도 울어봐도 못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오호~오 땅을치며 통곡해(요)도 다시못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죄를 엎드려 빕니다 ,,,,,,,,,,,,2.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 믿을 이 자식의~에헤~에 금의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니여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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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어머님의 손을놓고 떠나올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호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으흐~을 넘어오던 그`날밤이 그리웁(고)구나 ,,,,,,,,,,,,2.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해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에헤~에 비내리던 고모령을 언제넘느냐. (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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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맞)맺은 백일홍 @그대와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 날도~오호~오 지금은 어(데)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2. 울~~~가 울어 본다고 다시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으흐~을 웃으며 돌아 가련다~하아 물새야 울어라. (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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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복사꽃 능금꽃이 피는 내 고향 만나면 즐거(웠)웁던 외나무 다리 그리운 내 사랑아 지금은 어디 새파란 가슴 속에 간직한 꿈을 못잊을 세월 속에 날려 보내리 ,,,,,,,,,,,,,,2. 어여쁜 눈썹달이 뜨는 내 고향 둘이서 속삭이던 외나무 다리 헤어진 그 날밤(은)아 추억은 어디 싸늘한 별빛 속에 숨은그 님을 괴로운 세월 속에 어이 잊으리. (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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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우리 애인은 올드미스 히`스테리가 이만저만 데이트에~헤에 좀 늦게가면 하루 종일 말도 안해 왓 셀 아이두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 강짜 새암이 이만저만 젊은 여자와 인사만 해도 누구냐고 꼬치 꼬치 오 헬프 미 @우후~~~우후우~ 라라라라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 써`비스가이만저만 춥지 않느냐 뭘 먹겠느냐 털어주고 닦아주고 오 땡큐~아하아 ,,,,,,,,,,,,,2. 우~~~큐 아하~아~ 남들은 몰라요 아하~아~ 올드미스 우리 애인 넘(남)버원 넘(남)버원. (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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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천둥산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나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하아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신)는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리 묵을 (짜)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허어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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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 @왜 그런지 나도 몰라 울고만 싶은 마음 너무나도 그 사랑의 상처가 깊었는지 몸부림쳐 울고 싶네 소리치며 울고 싶네 아무리 흐느끼며 울어도 소용없는 @이 마음 누가 아랴 어쩐`지 울고만 싶(2절어)네 ,,,,,,,,,,,,,2. 왜~~~음 (그 누구가)어느 누가 그 사랑(람)을 앗아가 버렸는지 못견디게 아픈 마음 소리치며 울고싶네 내리는 빗소리는 슬픔의 눈물인가 이~~~네. (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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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거)운데 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하~아~ 그 목소리 그리워 ,,,,,,,,,,,2. 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집에는 정안수 떠 놓고서 이 아들의 공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오 아하~아~ 쓸어 안고 싶었오`. (6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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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푸르른 달빛이 파도에 부서지면 파이프에 꿈을실은 첫사랑 마도로스 뎃기에 기대서면 그날 밤이 그립고나 항구마다 정을 두고 떠나온 사나이 그래도 첫사랑 맺은 님은 잊을길없네 ,,,,,,,,,,,,2. 까스(든)통 희미한 부두의 그날 밤에 울며불며 잡던님을 뿌리친 마도로스 때묻은 기름 옷에 갈매기가 벗이구나 그라스에 맺은 정에 상처만 남기고 떠나(올)온 첫사랑 아가씨가 나를 울리네. (1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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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가신 첫사랑 도`련님과 정든 밤을 못잊어 얼어붙은 마음속에 모닥불을 피워 놓고 오실 날을 기다리는 가엾어라 카츄샤 @찬바람은 내 가슴에 흰눈은 쌓이는데 이별의 슬픔안고~오호~오 카`츄샤는 (떠나)흘러간다 ,,,,,,,,,,,,2. 진`정으로 사랑하고 진정으로 보내드린 첫사랑 맺은 열매 잊기전에 떠났네 내가 지은 죄이기에 끌려가도 끌려가도 죽기전에 다`시 한번 보고파라 카츄샤 찬~~~다. (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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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부딪쳐서 깨어지는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 사람을 못잊어 웁니다 파도는 영원한데 그런 사랑을 맺을 수도 있으련만 밀리는 파`도처럼 내 사랑은 부서지고 물거품만 맴을 도네 ,,,,,,,,,,,,2. 그렇게도 그리운 정 파`도속에 남기고 지울 수 없는 사`연 외로워 웁니다 추억은 영원한데 그런 이별은 없을 수도 있으련만 울고픈 이 순간에 사무치는 괴`로움에 파도만이 울고 가네. (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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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부딪쳐서 깨어지(고)는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 사람을 못잊어 웁니다 파도는 영원한데 그런 사랑을 (있을)맺을 수도 있으련만 밀리는 파도처럼 내 사랑(품 허무하게 파도만이)은 부서지고 물거품만 맴을 도네 ,,,,,,,,,,,,,,2. 그렇게(도) 그리운 정 파도속에 남기고 지울 수 없는 사연 (괴)외로워 웁니다 (파도는)추억은 영원한데 그(와)런 이별은 (있을)없을 수도 있으련만 (물거운)울고픈 이 순간(은)에 사(모)무치는 괴로움에 파도만이 울고 가네. (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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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누구인지 알 수 없는 핑크 리봉의 카드 하나 고독한 내 침실에 살며시 날아왔네 행복을 빌어 주는 달콤한 사연 카드 하나 조`용한 내 가슴에 모닥불 피워주네 @충무로 그` 다방에서 윙크하던 그` 아가씨가~하아~아 남포동 뒷`골목에서 만났던 그` 사람(일까)인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핑크 리봉의 카드 하나 고`독한` 내 침실에 살`며시 날아왔네 ,,,,,,,,,,,,,2. 충~~~네. (2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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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 많은 청`춘속에 희망을 찾(아)어 슬픔을~흐으을 @안은 채 동수는 간`다 마음의 불구자가 가야 할 가`야 할 길은 어(디)데냐 혜련아 혜련아 외상 없는 인생 열차에 몸을 실어 가`야 할 나그네의 길 ,,,,,,,,,,,,,2. 짓밟힌 청`춘속에 몸부림치며 사랑을~흐으을 안~~~다 이 몸과 이 마음이 찾을 길은 찾을 길은 하나다 병애야 병애야 참`된 사랑 간직하(여라)며 영원토록 행`복 될 (사랑)청춘의 길. (63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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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옛날노래 흘러간 가요 반세기 명곡 (2009)
1.부모 형제 이별하고 낯설은 타관에서 어머님의 자장가를 노래하던 그 시절이 슬픔속에 눈물속에 흘`러 갑니다 기적소리 울적마다 기적소리 울적마다 그리운내 고향` ,,,,,,,,,,,2. 고향 산천 이별하고 차디찬 타관에서 어머님의 사랑속에 자`라나던 그 시절이 구름속에 바람속에 흘`러 갑니다 쌍고동이 울적마다 쌍고동이 @울~~~향`. (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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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으으흐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으흐을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오호오옹히` 살고파라 강`촌~호온에 살고 싶~히입네 ,,,,,,,,,,,,2.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히이이한 등불 밑에 모여앉아~하아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하아하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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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더)드뇨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 피리 맞춰불던 내(옛)동무여 흰구름 종달새에 그려보던 청(온)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2.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옛 물이 아니로다 실버들 향기 가슴에 안고 배 띄워 노래하던 옛동무여 흘러간 굽이 굽이 적셔보던 야(롯)릇한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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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은 흘러 끝 없는 대지위에 꽃이피었네 하아~아~ 꿈에도 잊지못할 그립던 내사랑아 한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2. 구름은 흘러가도 설`움은 풀려 애달픈 가슴마다 햇빛이 솟아 고요한 저 성당에 종`이울린다 하아~아~ 흘러간 추억마다 그`립던 내사랑아 얄궂은 운명이여 과~~~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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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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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님) 이라 부르리까 당신 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 으로만 그리워 마음 으로만 사모쳐 애타는 (마음)가슴 @그 무슨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2. 임~~~까 밤이면 꿈에서나 다정히 만나보고 가슴 속에만 언제나 가슴 속에만 간직한 못난이 마음 그~~~까.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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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미아리눈물고개 임(님)이 떠난 이별고개 화약연기앞을가려 눈 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 손 꽁꽁 묶인채로 뒤돌아 보고 또 돌아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 많은 미아리고개 ,,,,,,,,,,,,2. 아빠를(기다리다)그리다가 어린것은 잠`이 들고 동지섣달기나긴밤 북`풍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을 하오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살아만 돌아오소 울고넘(든)던 이~~~개.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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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미아리눈물고개 임(님)이 떠난 이별고개 화약연기앞을가려 눈 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 손 꽁꽁 묶인채로 뒤돌아 보고 또 돌아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 많은 미아리고개 ,,,,,,,,,,,,2. 아빠를(기다리다)그리다가 어린것은 잠`이 들고 동지섣달기나긴밤 북`풍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을 하오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살아만 돌아오소 울고넘(든)던 이~~~개.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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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사랑도 했~에엣다 미워~허어어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아하앙에는 마음껏~어허엇웃고 미움이 서`릴때면 몸부~우우림을 치~히이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이)은 @아하아아하아아아~`아하아아하아아~아아 돌지않는 풍차~하아여 ,,,,,,,,,,,2. 울기도 했다 웃기~히이이도 했다 그(러나~하아)래도 한은 없었다 눈물이 흐를때는 조용히~이이(울)웃고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어얼웃음 속에서 말없이 지내온 기나긴 세월(이)은 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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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산을 넘고 물을건너 고향 찾아서 너 보고 찾아왔네 두`메나 산골 도라지 꽃피던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산딸기 물에 흘러 @떠나가고 두번 다시 타향에 아니 가련다 풀피리 불며 불며 노래하면서 너와살련다 ,,,,,,,,,,,,,,2. 재를 넘어 영을넘어 옛집을 찾아 물방아 찾아왔네 달뜨는 고향 새소리 정다운 그~~~지 구름은 흘러 흘러 떠~~~다 수수밭 감자밭에 씨를 뿌리며 너와살련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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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 또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2. 또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비둘기 나란히 구구 대는데 기어이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너무도 깊이 맺힌 그 날 밤 입술 긴 긴 날 그리워 몸부림쳐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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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 그 시절 푸르던 일 어느새 낙엽지고
달 빛만 싸늘히 허전한 발길 바람도 살며시 비켜가건만 그 얼마나 참았던 사무친 상처길래 흐느끼며 떨어지는 마지막 잎새 2. 싸늘히 파고드는 가슴을 파고들어 오가는 발길도 끊어진 거리 애타게 부르며 서로 찾을걸 어이해 보내고 참았던 눈물일래 흐느끼며 길떠나는 마지막 잎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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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2.궂은 비오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따라 쓸쓸~으을히 걷`는 심정 옛~에엣 꿈은 사`라지고 언~허어언제나 언제까지나 이밤이 다~하아아 새도록 울면서 불러보는 명동의 부르스~으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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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속)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임(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오호~오 영산강을 안으니 임(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노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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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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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 벼슬도 싫다만은 명예도 싫어
정든 땅 언덕 위에 초가집 짓고 낮이면 밭에 나가 길쌈을 매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 속을 알아보련다 2.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 싫어 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 하여 봄이면 버들피리 꺾어 불면서 물방아 도는 내력 알아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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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이 생명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 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번 아- 안녕 2.지난날 아픈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의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번 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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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 @얄밉게 떠난 님아 얄밉게 떠난~하안님아 내 청춘 내 순정을 뺏아버리고 @얄밉게~에에 떠난~아하안님아 더벅머리 사`나이에 상처를 주고 너 혼~호오온자 미련없이 떠날 수가 있을까 @배신자여 배신자여 사`랑의 배~`에~에에신`자여 ,,,,,,,,,,,2. 얄~~~~~~내~에에 행복~호옥을 짓밟아 놓고 얄~~~~~이 돌아서(서) 가는가 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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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문패도 번지수도 없는주막에 궂은비 (나)내리는 이 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날짜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2. 아주까리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구려 귀밑머리쓰다듬어 맹(세)서는 길어도 못 믿겠소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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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 @보슬비 오`는 거리에 추`억이 젖어들어 상처난 내 사랑은 눈물 뿐인데 아하~아~ 타버린 연기처럼 자취없이 떠나버린 그 사람 (지금)마음은 돌`아올 기약없네 ,,,,,,,,,,,,,2. 보~~~에 밤마저 잠이 들어 병들은 내 사랑은 한숨 뿐인데 아하~아~ 쌓이는 시름들이 못견디게 괴로워서 흐르는 눈물이 빗속`에 하염없네.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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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2.연분홍 치마가 봄`바~아아람에 휘날~아알리더~어어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아앙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헤엥세~에에에 봄~호옴날은 간~아하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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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밤은 깊어 부두에
등불도 희미한데 누구를 기다리나 이름모를 저 여인 발길을 돌리면서 수심잠긴 그얼굴에 이슬 같은 그 눈물은 무슨 사연인가 아 아 가엾어라 부두의 저 여인 밤은 깊어 부두에 물새도 잠드는데 누구를 기다리나 이름모를 저 여인 발길을 돌리면서 한숨짓는 그 얼굴에 흘러내린 그 눈물은 무슨 사연인가 아 아 가엾어라 부두의 저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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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불러봐도 울어봐도 못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오호~오 땅을치며 통곡해(요)도 다시못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죄를 엎드려 빕니다 ,,,,,,,,,,,,2.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 믿을 이 자식의~에헤~에 금의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니여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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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불러봐도 울어봐도 못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오호~오 땅을치며 통곡해(요)도 다시못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죄를 엎드려 빕니다 ,,,,,,,,,,,,2.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 믿을 이 자식의~에헤~에 금의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니여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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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어머님의 손을놓고 떠나올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호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으흐~을 넘어오던 그`날밤이 그리웁(고)구나 ,,,,,,,,,,,,2.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해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에헤~에 비내리던 고모령을 언제넘느냐.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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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맞)맺은 백`일홍 그대`와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 날도~오호~오 지금은 어(데)디로 갔나~하아 찬`비만 내린다 ,,,,,,,,,,,,,2. 울~~~가 울어 본다고 다시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으흐~을 웃으며 돌아 가련다~하아 물새야 울어라.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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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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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울고왔다 울고가는 섫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그 누가 알라 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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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복사꽃 능금꽃이
피는 내 고향 만나면 즐거웠던 외나무 다리 그리운 내 사랑아 지금은 어디 새파란 가슴 속에 간직한 꿈을 못잊을 세월 속에 날려 보내리 어여쁜 눈썹달이 뜨는 내 고향 둘이서 속삭이던 외나무 다리 헤어진 그 날밤아 추억은 어디 싸늘한 별빛 속에 숨은 그 님을 괴로운 세월 속에 어이 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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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복사꽃 능금꽃이
피는 내 고향 만나면 즐거웠던 외나무 다리 그리운 내 사랑아 지금은 어디 새파란 가슴 속에 간직한 꿈을 못잊을 세월 속에 날려 보내리 어여쁜 눈썹달이 뜨는 내 고향 둘이서 속삭이던 외나무 다리 헤어진 그 날밤아 추억은 어디 싸늘한 별빛 속에 숨은 그 님을 괴로운 세월 속에 어이 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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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천(등)둥산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하아~아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우는 산골 나를 두고 (떠난)가는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어허~어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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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 @왜 그런지 나도 몰라 울고만 싶은 마음 너무나도 그 사랑의 상처가 깊었는지 몸부림쳐 울고 싶네 @소리치며 울고 싶네 아무리 흐느끼며 울어도 소용없는 @이 마음 누가 아랴 어쩐지 울고만 싶네 ,,,,,,,,,,,,2. 왜~~~음 어느 누가 그 사랑을 앗아가 버렸는지 못견디게 아픈 마음 소~~~네 내리는 빗소리는 슬픔의 눈물인가 이~~~네.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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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거)가운데 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하~아~ 그 목소리 그리워 ,,,,,,,,,,,2. 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집에는 정안수 떠 놓고서 이 아들의 공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오 아하~아~ 쓸어 안고 싶었오.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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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그대 찾아 왔네 산장의 여인
아무도 모르게 찾아서 왔네 아~ 돌 뿌리 가시밭길 헤쳐 가며 왔네 맹세도 새로워라 마음의 사랑 달콤하던 그 추억 잊을 길은 없어 잊을 길은 없어 나 홀로 찾아 왔네 ~간 주 중~ 그대 찾아 왔네 산장의 여인 한사코 못 잊어 찾아서 왔네 아~ 가슴에 받은 상처 풀 길 없어 왔네 옛 노래 그리워라 영원한 사랑 행복하던 옛 추억 잊을 길은 없어 잊을 길은 없어 나 홀로 찾아 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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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1.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가신 첫사랑 도`련님과 정든 밤을 못잊어 얼어붙은 마음속에 모닥불을 피워 놓고 오실 날을 기다리는 가엾어라 카츄샤 @찬바람은 내 가슴에 흰눈은 쌓이는데 이별의 슬픔안고~오호~오 카`츄샤는 (떠나)흘러간다 ,,,,,,,,,,,,2. 진`정으로 사랑하고 진정으로 보내드린 첫사랑 맺은 열매 잊기전에 떠났네 내가 지은 죄이기에 끌려가도 끌려가도 죽기전에 다`시 한번 보고파라 카츄샤 찬~~~다.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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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부딪무쳐서 깨어지고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사람을 몾잊어 웁니다 파도는 영원한데 그런 사랑이 맺을수도 있으련만 밀리는 파도처럼 내사랑은 부서지고 물거품만 맴을도네 그 렇게도 그리운정 파도속에 남기고 지울수없는 그사연에 괴로워 웁니다 추억은 영원한데 그런 이별은 없을수도 있을련만 물같은 이순간에 사모치는 괴로움에 파도만이 울고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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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현장 캬바레 (2008)
부딪무쳐서 깨어지고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사람을 몾잊어 웁니다 파도는 영원한데 그런 사랑이 맺을수도 있으련만 밀리는 파도처럼 내사랑은 부서지고 물거품만 맴을도네 그 렇게도 그리운정 파도속에 남기고 지울수없는 그사연에 괴로워 웁니다 추억은 영원한데 그런 이별은 없을수도 있을련만 물같은 이순간에 사모치는 괴로움에 파도만이 울고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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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애타도록보고파도 찾을길 없네 오늘도그`려보는 그리운 얼굴 그리움만 쌓이는데` 밤 하늘에 잔별 같은 수 많은사연 꽃은피고 지고 세월(은)이가도 그`리움은 가슴마다 사무쳐 오네 ,,,,,,,,,,,2. 애~~~네.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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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알고 십년 속아 십년 @인생`은 그런거라고 속절없(어)이 웃고마는 강 건너 외로운 @여자 세상에 과거 없는 사람있냐며 마지막 술잔속에 눈물을 감추고 @그 여자의 마스카라 그 여자의 젖`은 입술 나를 나~아를` 울리려하네 ,,,,,,,,,,,,2. 사랑 몇번 이별 몇번 인~~~고 흔들리듯 춤을 추는 강 건너 (외로운)쓸쓸한 여~~~막 젖은 담배 한숨 지우고 그~~~네. (62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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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소리쳐 불렀네 이 가슴 터`지`도록 별을 보고 탄`식하며 그 이름 @나는 불렀네 쓸쓸한거리에~에에서` 외로운 타향에~에에서 @옛 사(랑)람을~으흐을(찾`으면서`)그리면서 그 이름 나는 불렀`네 ,,,,,,,,,,,,2. 통`곡을 했~헤에엣었다 웃어`(도~오오)보았(었)다 달을 보고 원망하며 애타게 나~~~~네 그사(랑이)람떠난거~허어어리 헤어진 사거리~이이에 옛~~~~~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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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가슴이 터질 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일까 섹시한 그대 모습 @한 모금 담배 연기 사랑을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에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2.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 수 없는 사랑 한~~~인 , 꽃~~인. (2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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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한송`이 꽃을 입에 물고 살며시 @날아왔어 내 가슴에 문을 열고 살`며시 @들어온 사람 순진한 @내 가슴에 사랑의 씨를 뿌리고 벌처럼 나비처럼 사랑의 춤을 추는 사람아 내 가슴을` 내 마음을 녹여버린 @사람아 잡을거야 야이야야 당신을 꽉 잡을거야 잡을거야 야이야야 @당신을 꽉 잡을거야 ,,,,,,,,,,,2. 한~~~고 내게로 날~~~고 내게로 들~~~람 수줍은 내~~~을 사로잡은 사~~~야 , 당~~야. (69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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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 사람을 잊지 못한 죄이라서 (소리없이`)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하~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올)볼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것을 (윗)사~~~나 (말 못하고 돌아서는 이~~~나) ,,,,,,,,,,,,,2. 아~~~나.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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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이별의 밤을 세우고 바람처럼 @떠`나간 당신 그렇게도 정`을 주며 사랑했던 사람인데 소리치며 @통곡한들 소용있나요 그까짓것 사랑이란 바람인것을 가거라 가거라 정마저 가거라 @하아~아~ 가슴에 젖`어드는 남자의눈물 ,,,,,,,,,,,,,2. 이~~~고 구름처럼 떠~~~며 기약했던 사`람인데 가슴치며 통~~~물 , 하~~물. (아주 멀리 가거라 아~ 사랑을 태워버린 남~~~물.) (5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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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2. 저~~~네.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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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아하~아 당`신은 못믿을 사람 아하~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수)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추워요~오호~오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2. 아하~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아하~아 당`신은 모를 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 사람 바람에 맴돌다 또 맴돌다 어딘가 기웃 기웃 기웃대다가 잠~~~요~오호~오 당신을 사랑해요 땡벌 당신을 (사랑)좋아해요 땡벌 밉지만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해. (74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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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막차로 떠나 간다 비를 맞으며간다 덧없이 부서진 맹세를 밟고 나홀로간다 흘러간 사연 가슴 아파도 그사`람 그 님 잊지 못해도 말없이 웃으며 @막차로 떠난 여자 ,,,,,,,,,,,,,2. 눈물을 삼키며 간다 안개`를 마시며간다 흩어진 마음에 슬픔을 밟고 나홀로간다 지나간 추억 가슴 아파도 그사`람 그 님 잊지 못해도 조`용히 웃으며 막~~~자. (2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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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그대곁에 있으면 허`물어지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그대곁에 있으면 나그네되는 마음 그대는 모르리 모르리 너를 사랑하고도 너를 보내야 하는 찢어지는 가슴을 달래며 나나~~~~~나 웃음으로 통`곡하네 @@그대는 이마음 모르리 ,,,,,,,,,,,,,2. 그~~~나 노래하며 눈물짓네 그~~~리 , 그~~리 , 그~~리. (9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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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동지 섣달 긴긴 밤이 @짧기만한 것은 근심으로 지새우는 @어머님 마음 흰머리 잔주름은 늘어만 가시는데 한없이 이어지는 @모정의 세월 아하~아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어머니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2. 길고긴 여름날이 짧~~~은 언제나 분주한 어~~~음 정성으로 기른자식 모두들 가버려도 근심으로 얼룩지는 모~~~네 , 물~~네. (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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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언제 내가 당신` 사랑하면서 조건이 있었읍니까 당`신은 나에게서 무엇을 원하십니까 사랑이란 이름으로 목숨을 걸었읍`니다 @당신께 조건없이 내 모든걸 다 드려요 사랑해요 무조건 ,,,,,,,,,,,,,2. 언~~~로 내 인생을 맡겼읍`니다 당~~~건. (4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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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사랑하다 헤`어지면 누구의잘못인가요 좋아하다 돌아서면 누구를 원망하나요 서로의 가슴속에 아픔은 마찬가진데 @미워말아요 원망도 말아요 무죄` 무죄 무죄~에무죄 @사랑은 무죄이니까 ,,,,,,,,,,,,2. 상처만 남겨두고 떠나버린 님이지만 미~~~까 , 사~~까. (3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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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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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흐느끼는 음악에 내 마음을 주어도 돌아가는 불빛`에 내 모습을 던져도 지울 수 없더라 @그리움만 더하더라 낯선 밤 외로운 내 마음 당신을 잊으려고 미련을 지우려고 찬바람 앞에`서 허튼`소리 하지만 뜨거운 눈물이 내 가슴을` 적신다 방`배동의 밤이여 ,,,,,,,,,,,,,,2. 흐~~~에 빙글빙글 돌아도 취하지 않더라 그~~~여. (3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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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이 목숨 다하도~호오오호록 변치` 말자고 눈물을 흘려~어어 주던 @네~에가 네~헤에에가 토`라져 갈 줄~우후울이~히이이야 이토록 (사`무~우우치게)바보처럼 버림받은 내 청`춘 사랑이 연극이냐 장난이(드~흐으으)더냐 @아하아아하아아~아하아아~아아~ 비겁하`게 비겁하게 맹세만 두고~오호오 가느~으으냐 ,,,,,,,,,,,2. 하~아늘~으을이 무너지고 땅이~히이이 꺼져도 떠나지 않겠`다던 네~~~~~~야 가슴이~이이 찢어질듯 한이 맺힌` 내 청`춘 사랑이~이이 희극~으윽이냐 비극이(드~흐으으)더냐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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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경부선 고속도로 비가 내린다 이 몸실은 차창가에 부딪혀 흘러 내린다 경상도` 길 충청도 길 비내리는 천안 삼거리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는 떠난 님의 눈물인가 ,,,,,,,,,,,,,,2. 고속도로 천`리길에 비가 내린다 아쉬움의 슬픔인가 이별의 눈물 인가요 경기도 길 경상도 길 비내리는 추풍령 고개 장~~~는 (떠난)가신 님의(눈물)슬픔인가. (2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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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비내리는 명동거리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사나이 @두뺨을 흠뻑 적시고 말없이 떠난사람아 나는 너를 사랑했다 이 순간까지 나는 너를 믿었다 잊지못하고 사나이 @가슴속에 비만 내린다 ,,,,,,,,,,,,,,2. 비~~~리 사`랑에 취해 울던 밤 뜨거운 두~~~고 울면서 떠난사람아 나를 두고 떠났어도 이 순간까지 나는 너를 사랑해 잊을수없다 외로운 가~~~다. (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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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버린 당신이지만당신이지만 잊을 수 없네 @사랑한다 할땐언제고 싫다`는 말은 무슨 말이오 아하~아~ 떠난 @사람아 사랑은 장난이 아니랍니다 ,,,,,,,,,,,,,,2. 마음대로 왔다가 마음대`로 가`는 것이 사랑인가요사랑인가요 너무합니다 사~~~ 아 미운 사~~~다. (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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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그렇게도 슬픈 사연을 웃음으로` 감`추고 오랜세월 (쌓인)사는 수심 @사랑이였네 떠나는 사람 남는 사람 아픈 정은 같은데 정이무엇인지 그 정 못잊어 한`이 서린 여자의마음 ,,,,,,,,,,,,,,,2. 서럽도록 고운 사연을 가슴 속에`감추고 연정에더운 마음 사~~~음. (2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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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아 사(싸)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아 사(싸)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단 여자 저 멀리 불빛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 모습 가슴에 내 가슴에 눈물을(2절.사랑을) 주고 떠난 바로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잊~히잇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 가슴이 아파서 지금~흐음도 나를 부~우르며 올 것만 같은 사람 (윗)아~~~~자. ,,,,,,,,,2.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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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네온불이 쓸쓸~흐을하게 꺼져가는 삼거~허어어허리 이별~허얼앞에 너와 나는 한`없이울~후울었다 추억만 남~아암겨놓은 젊은 날~알에~에에불장난 @원점으로~호오오돌아가는 영시처`럼 사`랑아 안~하하아안녕 ,,,,,,,,,,2. 밤안개가 자`욱~우욱한` 길 깊어가는 이 한`밤 너와~아아나의~에`헤에에 주고 받은 인사~하아아하는슬펐다 울기도 안타까운 잊어야 할아쉬움 원~~~~~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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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나이트(크)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2절여자)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2. 오늘밤 우연히 우~~~를 나이트(크)클럽에서 함~~~고. (688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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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사랑했던 그 사람을 말없이 돌려 보내고 원점으로 돌아서는 이 마음 그대는 몰라 @수 많은 사연들을 네온불에 묻어 놓고 무작정 사랑을 사랑을 넘어버린 @나는 나~아는 정말 바보야 ,,,,,,,,,,,,2. 눈물 속에 피는 꽃이 여자란 그 말 때문에 내 모든걸 외면(하려)한채 당신을 사랑했어요 수~~~정 가슴을 가슴을 열어버린 나~~~야. (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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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 알겠니 자기를 만나서 사랑을 알았고 사랑을 하면서 철이 들었죠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행복을 말로는 설명할 수가 없잖아요 어쩜 좋아 자기가 좋`아 멋진 그대 자기가 좋아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 알(았)겠니 ,,,,,,,,,,,,,,,2. 자~~~니 , 이~~니 , 이~~니. (69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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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영을~으을넘고 강`을건너 남도~호오호천~`허어언리를 헤어져 그`린그 님 찾아가는데 철없이~이이 따라오는 어린 손이 차갑구나 @자장 자장 잘자거라 아가야 잠` 들어라~아~아하아 이슬` 내려 @젖`은~으은길이~이~이히이 멀기~이이도~오호오하`다 ,,,,,,,,,,,2. 사`랑찾~아앗아 임(님)을~`으을찾아 운명`의~헤에에길을 천`리라도` 만리~이이라도 찾아~아아가련다 등에 업힌 어린 자식 칭얼 칭얼 우는데 자~~~~~~라 눈물에 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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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승태 - 돌리고, 돌리고(종합편, 트로트)" (2007)
1.어디메 계시온지 보고픈 어머님은 얼마나 멀고 먼지 가고픈 내 고향(엔)은 언제나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 모습 그리워 불러보는 이름이건만 @지평선은 말이 없다 대답이 없다 ,,,,,,,,,,,,,2. 드넓은 이세상에 외로운 우리남매 만나자 헤어지는 뼈저린 슬픈운명 차가운 이국땅에 쓰러져간 오빠를 가슴이 터지도록 불러보(건만)아도 지~~~다. (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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