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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의 가곡 제2집 [omnibus] (1991)
사월의 노래
1.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를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아 멀리 떠나와 이름없는 항구에서 배를 타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 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2. 목련꽃 그늘 아래서 긴 사연의 편질 쓰노라 클로버 피는 언덕에서 휘파람 부노라 아아 멀리 떠나와 깊은 산속 나무아래서 별을 보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 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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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 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 아래 산해 만 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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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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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1.소록 소록 우리아기 엄마품에 안기어 꿈꿀적에 미리내의 아기 천사들이 별노래 달노래 들려주는 밤 착한 아기 예쁜 아기 잘자거라 아기 우리아기
2.소록 소록 우리아기 요람위에 누워서 꿈꿀적에 미리내의 아기 동자들이 옛날의 이야기 들려 주는 밤 착한 아기 예쁜 아기 잘자거라 아기 우리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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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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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탈대로 다 타시오
타다 말진 부디 마소 타고 다시 타서 재 될 법은 하거니와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쓰일 곳이 없더이다 반타고 꺼질진대 예제 타지 말으시고 차라리 아니타고 생나무로 있으시오 탈진대 재 그것조차 마저 탐이 옳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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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그대의 근심 있는 곳에
나를 불러 손잡게 하라 큰 기쁨과 조용한 갈망이 그대 그대 있음에 그대 있음에 내 맘에 자라거늘 오~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나를 불러 손잡게 해 그대의 사랑 문을 열때 내가 있어 그 빛에 살게 해 사는 것의 외롭고 고단함 그대 그대 있음에 그대 있음에 사랑의 뜻을 배우니 오~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나를 불러 그 빛에 살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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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1.우리 집 동산에는 풀이 푸르고
숲사이 시냇물 모래바닥은 파란풀 풀 그림자 떠서 흘러요 그리운 우리 님은 어디 계신고 날마다 피어나는 우리 님 생각 날마다 뒷산에 홀로 않아서 날마다 풀을 따서 물에 던져요 2. 흘러가는 시내에 물에 흘러서 내어던진 풀잎은 엷게 떠갈제 물삭이 해적해적 품을 헤쳐요 그리운 우리님 어디 계신곳 가엾은 이내속을 둘곳 없어서 날마다 풀을 따 물에 던져 흐르는 잎에 말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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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잊을래도 잊을래도 불고간 바람처럼 잊어 버릴대로 별처럼 새삼 빛나는
아름다운 이름이여 잊을래도 그리워 잊어 버릴래도 참아 그리워 엄마처럼 다정한 피묻은 이름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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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가려나
끝없는 구름길 어디를 향하고 그대는 가려나 가려나 가없는 바다의 외로운 배처럼 어디로 뜨려나 뜨려나 사랑의 스물은 덧없이 흐르고 앞길은 멀어라 멀어라 기쁨은 빠르고 설움은 끝없어 맘만이 아파라 아파라 아파라 아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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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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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모란꽃 피는 유월이 오면
또 한송이의 꽃 나의 모란 추억은 아름다와 밉도록 아름다와 해마다 해마다 유월을 안고 피는 꽃 또 한송이의 또 한송이의 나의 모란 행여 나올까 창문을 열면 또 한송이의 꽃 나의 모란 기다려 마음졸여 애타게 마음졸여 이밤도 이밤도 달빛을 안고 피는 꽃 또 한송이의 또 한송이의 나의 모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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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봄처녀 제 오시네 새 풀옷을 입으셨네
하얀 구름 너울쓰고 진주이슬 신으셨네 꽃다발 가슴에 안고 뉘를 찾아 오시는 님 찾아 가는 길에 내집 앞을 지나시나 이상도 하오시다 행여 내게 오심인가 미안코 어리석은 양 나가 물어 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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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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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물 맑은 봄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맞으러 강릉가는 배 어이야 이어라 차 노를 저어라 간 주 중 순풍에 돚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 지면은 달떠 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 나가네 물 밝은 봄바다에 배 떠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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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고향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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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더듬어 지나온길 피고지던 발자욱들 헤이는 아픔대신 즐거움도 섞였구나
옛날은 가고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옛날은 가고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그렇게 걸어온길 숨김없는 거울에는 새겨진 아픔아닌 뉘우침도 비쳤구나 옛날은 가고없어도 새삼 마음설레라 옛날은 가고없어도 새삼 마음설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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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 가곡 (1992)
초연이 쓸고간 깊-은계곡
깊은계곡 양지녘에 비바람 긴세월로 이름모를 이름모를 비-목이여 먼--고향 초-동친구 두고 온 - 하늘가 그리워 마디 마디 이끼되어 맺-혔 - 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 달빛타고 흐르는밤 홀로선 적막감에 울어지친 울어지친 비-목이여 그--옛날천-진스런 추억은-애달퍼 서러움-알알이 돌이되어 쌓-였-네 경북대학가곡동아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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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4회 국민투자신탁 대음악회 [omnibus, live] (1995)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고향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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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제4회 국민투자신탁 대음악회 [omnibus, live]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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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명작가곡36 (2006)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 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 아래 산해 만 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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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가곡특선20 제3집 (1988)
사월의 노래
1.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를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아 멀리 떠나와 이름없는 항구에서 배를 타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 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2. 목련꽃 그늘 아래서 긴 사연의 편질 쓰노라 클로버 피는 언덕에서 휘파람 부노라 아아 멀리 떠나와 깊은 산속 나무아래서 별을 보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 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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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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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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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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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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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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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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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끝 없는 구름길 어디를 향하고 그대는 가려나 가려나 가 없는 바다의 외로운 배처럼 어디로 뜨려나 뜨려나 사랑의 스물은 덧없이 저물고 앞길은 멀어라 멀어라 기쁨은 빠르고 설움은 끝없어 맘만이 아파라 아파라 아파라 아파라 아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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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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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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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의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길에 영변의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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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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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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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등불을 끄고 자려하니 휘영청 창문이 밝으오문을 열고 내어다 보니 달은 어여쁜 선녀 같이내 뜰위에 찾아온다 달아 내 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이 한밤을 이 한밤을 얘기하고 싶구나 어디서 흐르는 단소소리 처량타 달밝은 밤이오솔바람이 신선한 이 밤에 달은 외로운 길손 같이또 어디로 가려는고 달아 내 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이 한밤을 이 한밤을 동행하고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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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봄처녀 제 오시네 새 풀옷을 입으셨네 하얀 구름 너울쓰고 진주이슬 신으셨네 꽃다발 가슴에 안고 뉘를 찾아 오시는고님 찾아 가는 길에 내집 앞을 지나시나 이상도 하오시다 행여 내게 오심인가 미안코 어리석은 양 나가 물어 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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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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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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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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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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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남옥 - 매혹의 목소리 백남옥의 우리가곡 2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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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특선 한국 가곡 3 [omnibus] (1988)
초연이 쓸고간 깊-은계곡
깊은계곡 양지녘에 비바람 긴세월로 이름모를 이름모를 비-목이여 먼--고향 초-동친구 두고 온 - 하늘가 그리워 마디 마디 이끼되어 맺-혔 - 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 달빛타고 흐르는밤 홀로선 적막감에 울어지친 울어지친 비-목이여 그--옛날천-진스런 추억은-애달퍼 서러움-알알이 돌이되어 쌓-였-네 경북대학가곡동아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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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가곡 명품집 1+2 (2006)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봐
물동에 떨어진 버들잎보고 물 긷는 아가씨 고개 숙이지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봐 물동에 떨어진 버들잎보고 물 긷는 아가씨 고개 숙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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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 애창곡전집 6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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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특선 한국 가곡 9 [omnibus]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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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가곡 제1집 (0000)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 가 갈 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췰까 흐르는 물 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비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 길 내님이 오시는 가 풀물에 배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 꽃향기 헤치고 님이 오시는 가 내 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매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 바람이 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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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애창곡선집(世界愛唱曲選集) 5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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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애창곡선집(世界愛唱曲選集) 3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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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8인의 성악가 명성가 1집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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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8인의 성악가 명성가 1집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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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8인의 성악가 명성가 2집 (1998)
1.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세상 연락을 즐기고
저 흉악한 죄에 빠져서 그 은혜를 잊었네 2. 죄악에 죽을 인생을 심히 불쌍히 여기사 저 하늘의 영광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네 3. 미련한 우리 인생은 주의 공로를 모르고 그 쓸쓸한 사막 가운데 늘 헤매고 다녔네 후)오 사랑의 예수님 내 맘을 곧 엽니다 곧 들어와 나와 동거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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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韓國歌曲全集 2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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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애창가곡 (2008)
탈대로 다 타시오
타다 말진 부디 마소 타고 다시 타서 재 될 법은 하거니와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쓰일 곳이 없더이다 반타고 꺼질진대 예제 타지 말으시고 차라리 아니타고 생나무로 있으시오 탈진대 재 그것조차 마저 탐이 옳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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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애창가곡 (2008)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봐
물동에 떨어진 버들잎보고 물 긷는 아가씨 고개 숙이지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봐 물동에 떨어진 버들잎보고 물 긷는 아가씨 고개 숙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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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 애창곡전집 3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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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 애창곡전집 5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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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명작가곡36 (2006)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 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 아래 산해 만 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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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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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애창곡선집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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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애창곡선집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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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애창곡선집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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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애창가곡1 [omnibus]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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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애창가곡5 [omnibus] (20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