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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문차일드 1집 - Born I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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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널 보낸 내마음을 이해하겠니
미워서 그런것 아니었는데... 한번도 너에게는 말을 못했어 내게는 하나뿐인 사랑이라고 때론 너의 이름 부르다 지쳐 잠이 들겠지 아픈 마음이 너무 힘들어 숨조차 못쉴테지 이별이라 하지마 이 세상은 잠시일뿐 다음 세상에 너를 만나서 다시 널 찾을거야 GOOD BYE LADY...이젠 널 볼 순 없어 하지만 나는 참아야 겠지 다시 만날날까지 GOOD BYE LADY...사랑하는 너를 보낸뒤에 그저 잠시도 잊을 수가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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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우리 함께 했던 일들은 이젠
또 다른 만남으로 지워지고 살아가는 방법이 같을순 없는것이 지금의 이유가 된것일까 가까이 있어도 멀게만 느껴지는 그런 시간들은 난 견딜수 없는데 널 찾고 싶어 그때 그 시간들도 우리함께 했던 일들은 이젠 또 다른 만남으로 지워지고 가까이 있어도 멀게만 느껴지는 그런 시간들은 난 견딜수가 없는데 널 찾고 싶어 그때 그 시간들도 다시 돌아와줘 내 기억속으로 친구야 말해줘 지금 우리 사이엔 어떤것이 정말 필요한건지 널 찾고 싶어 그때 그 시간들도 널 찾고 싶어 그때 그 시간들도 다시 돌아와줘 내 기억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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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너무 빨리 지나온
우리의 소중했던 시간들 낯설게만 느껴져 이젠 다시 돌이킬 순 없어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서야 했었지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렇게 함께했던 시간들 사라져간 꿈들이 아픈 내맘을 더욱 힘들게 하네 너무 빨리 지나온 우리의 소중했던 시간들 낯설게만 느껴져 이젠 다시 돌이킬 순 없어 먼곳에 있으면 무얼해 내곁에 없는걸 희미한 기억속으로 날 데려가지 말아줘 아직도 내 가슴속에서 머물고 있잖아 하지만 네가 있는 곳은 다가갈 수 없는걸 함께했던 시간들 사라져간 꿈들이 아픈 내맘을 더욱 힘들게 하네 너무 빨리 지나온 우리의 소중했던 시간들 낯설게만 느껴져 이젠 다시 돌이킬 순 없어 먼곳에 있으면 무얼해 내곁에 없는걸 희미한 기억속으로 날 데려가지 말아줘 아직도 내 가슴속에서 머물고 있잖아 하지만 네가 있는 곳은 다가갈 수 없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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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그대를 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는
너무나 아픔 마 감추려 애를 써봐도 더욱더 커가느 널 향한 그리움 다시 널 보고 싶은데 외로운 내 마음 그대는 보고파 불러도 대답없고 나만이 이렇게 오늘도 떠나간 널 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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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언제나 내곁에 서있던 너는
무슨 이유로 돌아서려 하는지 (네가 꿈꾸던) 환상을 채워줄 (내가 초라해) 보인걸까 너에게 어울리는건 어떤 모습인지 가르쳐주겠니 (널 위해) 나의모든걸 (변하게)할 순 없지만 이 세상엔 네가 찾고 있는 그런 사랑은 없어 널 슬프게 하는건 지나친 욕심 때문이야 그렇게 많은 만남속에서 나를 택한건 너였잖아 지금이라도 늦은건 아냐 놓칠수 없는 너의 곁에 가고 싶어 너와 함께 있지만 왠지 멀게 느껴지네 한번쯤 네가 먼저 다가와줘 나에게로 이 세상엔 네가 찾고 있는 그런 사랑은 없어 널 슬프게 하는건 지나친 욕심 때문이야 그렇게 많은 만남속에서 나를 택한건 너였잖아 지금이라도 늦은건 아냐 놓칠수 없는 너의 곁에 가고 싶어 그렇게 많은 만남속에서 나를 택한건 너였잖아 지금이라도 늦은건 아냐 놓칠수 없는 너의 곁에 가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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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서는 내모습
내 맘이 아닌 걸 난 알고 있었지 너의 눈속에 날 담아두고 싶어 하지만 그건 내현실이 아냐 깨어나고 싶지 않은 꿈이야 그대 눈 감으면 그대 날 다시 무너뜨리는데 사랑하고 싶어하는건 나의 마음야 그건 견딜수 없이 나를 슬프게 하는 것 너의 마음 여기에 없고 꿈속에 남아 나를 더욱 슬퍼하게해 깨어나고 싶지 않아 너의 눈속에 담아두고 싶어 나나나나 나나나 깨어나고 싶지 않은 꿈이야 그대 눈 감으면 그대 날 다시 무너뜨리는데 사랑하고 싶어하는건 나의 마음야 그건 견딜수 없이 나를 슬프게 하는 것 너의 마음 여기에 없고 꿈속에 남아 나를 더욱 슬퍼하게해 깨어나고 싶지 않아 사랑하고 싶어하는건 나의 마음야 그건 견딜수 없이 나를 슬프게 하는 것 너의 마음 여기에 없고 꿈속에 남아 나를 더욱 슬퍼하게해 깨어나고 싶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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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난 잡을 수가 없어
어디론가 가는 너를 너의 마음을 내게 가져올 길이 보이질 않았어 널 잊어야만 하는 이유가 내겐 없었지만 서로가 아픈 미래를 보며 받아들여야만 했지 어느 누구도 내게 남겨질 너를 대신할 수 없어 또다른 이별을 만날지도 모를 그런 슬픔 난 두려운거야 널 잊고만 싶어 내게 가르쳐줘 아무 미련없이 너를 떠날수 있도록 말해줘 이제는 다신 돌아올 수 없는 너무 먼곳에 있다고 날 위해 난 두려운거야 널 잊고만 싶어 내게 가르쳐줘 아무 미련없이 너를 떠날수 있도록 말해줘 이제는 다신 돌아올 수 없는 너무 먼곳에 있다 널 잊고만 싶어 내게 가르쳐줘 아무 미련없이 너를 떠날수 있도록 말해줘 이제는 다신 돌아올 수 없는 너무 먼곳에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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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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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넌 아직도 내게
그 슬픈 눈으로 날 사랑한다고 말하겠지 날 바라보지마 그런 눈빛으로 너의 웃는 모습조차 내겐 의미가 없어 나를 부르지마 이젠 떠나가 줘 지나간 일들은 그저 추억일거라고 너는 내게 말하곤 했지만 넌 왜 모르니 너의 조그만 실수가 내겐 커다란 아픔으로 남아있다는 걸 오늘도 너는 내게 말하겠지 그날의 너의 모습은 모두 거짓이었다고 하지만 너를 용서할 수는 없어 널 떠난보낸 뒤 나홀로 눈물짓겠지만 널 바라보는 것이 이렇게 힘들줄은 난 알지 못했어 그저 가끔씩 들려오는 너의 웃음소리가 내겐 슬플뿐이야 오늘도 너는 내게 말하겠지 그날의 너의 모습은 모두 거짓이었다고 하지만 너를 용서할 수는 없어 널 떠난보낸 뒤 나홀로 눈물짓겠지만 누군가가 날 부르지만 내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사랑뒤에 오는 허무 난 지금 그걸 느낄수가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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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섭 1집 - Electric Rain (1994)
그렇게 생각해선 안돼
사랑의 시작을 언제나 남자들만이 해야하는 것은 아니지 거울앞에 서서 하루종일 고민하고 있는 내모습을 너는 모를거야 얼마나 답답한 일인지 언제나 기회는 똑같이 주어지는거야 사랑의 고백이 남자만의 것은 아냐 때론 유머스런 말투 너보다 조금은 쉽게 다가가도 사랑을 표현할 땐 어쩐지 어색하기만 한 마음인걸 이젠 내게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겠니 거울앞에 서서 하루종일 고민하고 있는 내모습을 너는 모를거야 얼마나 답답한 일인지 언제나 기회는 똑같이 주어지는거야 사랑의 고백이 남자만의 것은 아냐 때론 유머스런 말투 너보다 조금은 쉽게 다가가도 사랑을 표현할 땐 어쩐지 어색하기만 한 마음인걸 이젠 내게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겠니 언제나 기회는 똑같이 주어지는거야 사랑의 고백이 남자만의 것은 아냐 언제나 기회는 똑같이 주어지는거야 사랑의 고백이 남자만의 것은 아냐 언제나 기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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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흘러가는 저 구름은 한가로이 떠도는데
나도 넋이 없어지면 그럴테지 헝클어진 내마음 추수리고 싶어서 나 혼자서 생각할 여유 가지려 떠난 여행길 조용한 바람에도 몸을 꺾인 갈대는 바로 내 모습 그 누군가 떠나간 자리에는 그리움 그것쯤은 사는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냐 그렇게 내 생각을 고쳐봐야 하겠어 평온을 기대하며 난 너의 미소를 닮아야 할까봐 이별도 인사하듯 돌아서던 너처럼 널 다시는 못봐도 난 살 수있지 만나고 가는 길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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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나즈막한 빗소리에
어느새 난 잠이 들었나 봐 습기 찬 내 방 창가엔 나의 마음처럼 땅거미 지고 창문 사이 숨은 불빛 어렴풋 너의 사진 비출 때 손가락 하나도 나는 움직일 수 없는 무기력만이 후회 없이 사랑했기에 네가 준 아픔 달게 받지만 묻고 싶은 말이 있지 언제쯤에 그대는 내 기억을 떠나갈 거냐고 창문 사이 숨은 불빛 어렴풋 너의 사진 비출 때 손가락 하나도 나는 움직일 수 없는 무기력만이 후회 없이 사랑했기에 네가 준 아픔 달게 받지만 묻고 싶은 말이 있지 언제쯤에 그대는 내 기억을 떠나갈 거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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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눈감은 너의 이마 위에 부드런 입맞춤하면
잠 깨는 그대의 몸짓 닫힌 커튼을 젖히고 바라본 새벽 하늘엔 햇살이 내려앉았네 어느새 끓여다 놓은 따뜻한 차 한 잔 날 안은 너의 여린 손 창가에 함께 서서 아침을 보는 우리 내게는 영원할 작은 평화야 넌 내 무릎 위에 앉아 손가락 장난을 하며 가끔씩 웃어댔지 나는 너에게 주려고 좋아하는 것 모아서 저녁을 준비해 놨어 어떤 노래가 좋다며 나에게 해 달라 온종일 졸라대던 너 별을 얘기하다가 안긴 채 잠들었네 내게는 영원할 작은 평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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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못 본 척 해야 좋을까
그립던 얼굴 눈인사라도 건네 봤으면 나를 휘젓고 간 그대가 내 앞의 지금 그댈까 잊고 지낸 꿈들은 어찌해 또 다시 밀려드나 나의 손을 잡던 너에겐 다른 사람이 옆에 있는데 모른 척 해야지 다시는 만날 순 없겠지만 떠나버린 옛 사랑은 이렇게 지나쳐야 해 나를 휘젓고 간 그대가 내 앞의 지금 그댈까 잊고 지낸 꿈들은 어찌해 또 다시 밀려드나 나의 손을 잡던 너에겐 다른 사람이 옆에 있는데 모른 척 해야지 다시는 만날 순 없겠지만 떠나버린 옛 사랑은 이렇게 지나쳐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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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숨차게 오르던 등교 길
먼지 속을 달리던 일 우린 그 날이 그리워질 거야 너에게 편지를 쓰던 일 아침이면 만났지만 우린 서로의 꿈들을 나누곤 했지 수업 중의 단잠은 왜 그리 달았는지 추억은 낙엽처럼 쌓여 이만큼 우린 컸잖아 친구를 사귀었고 약속을 배웠었던 우리들만의 작은 사회이었지 어떠한 길로 가던지 오늘을 기억해 줘 니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다시 만날 때까지 너에게 편지를 쓰던 일 아침이면 만났지만 우린 서로의 꿈들을 나누곤 했지 수업 중의 단잠은 왜 그리 달았는지 추억은 낙엽처럼 쌓여 이만큼 우린 컸잖아 친구를 사귀었고 약속을 배웠었던 우리들만의 작은 사회이었지 어떠한 길로 가던지 오늘을 기억해 줘 니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다시 만날 때까지 친구를 사귀었고 약속을 배웠었던 우리들만의 작은 사회이었지 어떠한 길로 가던지 오늘을 기억해 줘 니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다시 만날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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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옛 얘기하듯 말할까 바람이나 들으렴
거품같은 사연들 서럽던 인연 눈물에 너는 쌓인채 가시밭 내 맘 밟아 내 너를 만난 그곳엔 선홍빛 기억뿐 널 마중나가있는 내 삶은 고달퍼 진무러진 서러움 내 어깨에 춤추며 갈테야 그 하늘가 나를 추억하는 그대 손수건만큼만 울고 반갑게 날 맞아줘 왜이리 늦었냐고 그대 내게 물어오면 세월의 장난으로 이제서야 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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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그때도 지금과 똑같은 새벽이었어
어스름 달빛이 앉던 계곡 나의 기억은 거슬러가 그 시간에 가있지 너와 함께 있던 시간으로 안개속에 쌓인채로 서로 느꼈던 손길의 체온 그때 나눴던 약속은 안개 걷히듯 사라져 버린 지금 그때 그날 생각나면 여기에 오지 추억속에 서성이면 어느틈에 너는 내곁에 헤어짐의 괴로움은 이미 없단다 혼자가는 인생길에 이런 추억마저 없으면 우리들은 얼마나 쓸쓸할까 안개속에 쌓인채로 서로 느꼈던 손길의 체온 그때 나눴던 약속은 안개 걷히듯 사라져 버린 지금 그때 그날 생각나면 여기에 오지 추억속에 서성이면 어느틈에 너는 내곁에 헤어짐의 괴로움은 이미 없단다 혼자가는 인생길에 이런 추억마저 없으면 우리들은 얼마나 쓸쓸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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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깊어진 너의 한숨에 가끔씩은
슬퍼질걸 처음부터 알았지만 그것조차도 나는 좋았어 말이 없는 너를 보면은 나는 항상 궁금해 무슨 생각을 하는지 화가 난걸까 알고 싶어서 한때는 두려워도 했었지 사랑이 큰것만큼 다가올 아픔때문에 하지만 멈출순 없어 언젠가 넌 말했지 강하게만 보이는 넌 나약함 감추려는 몸짓이라고 하지만 넌모르고 있지 널 위한 내 사랑을 그건 널 위한 내 사랑임을 바로 그것은 약한 널위한 나의 가장 큰 사랑임을 한때는 두려워도 했었지 사랑이 큰것만큼 다가올 아픔때문에 하지만 멈출순 없어 언젠가 넌 말했지 강하게만 보이는 넌 나약함 감추려는 몸짓이라고 하지만 넌모르고 있지 널 위한 내 사랑을 그건 널 위한 내 사랑임을 바로 그것은 약한 널위한 나의 가장 큰 사랑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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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노인은 저 강물에
회상의 물감을 타고 거친 손 그 마디엔 서글픈 추억만이 이제 다시 만나도 낯설은 아내의 모습 눈을 감아야 갈 수 있나 내 집 앞 그 외길로 내 나라 헤어져 살고 있지만 저 태양을 나눌 순 없잖아 내 형제 헛된 꿈 깨어날 때면 이 땅 위엔 푸른 평화가 떨리는 그 손으로 그림 앞에 향을 피워 큰 절 올리며 노인은 목이 메인다 내 나라 헤어져 살고 있지만 저 태양을 나눌 순 없잖아 내 형제 헛된 꿈 깨어날 때면 이 땅 위엔 푸른 평화가 제발 멈춰 줘 뜻없는 싸움은 견딜 수 없어 제발 그만 둬 끝없는 미움들 하늘도 울잖아 내 나라 헤어져 살고 있지만 저 태양을 나눌 순 없잖아 내 형제 헛된 꿈 깨어날 때면 이 땅 위엔 푸른 평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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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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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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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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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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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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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동네 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아리 동동 쓰리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남치마 걷어안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조롱조롱 달륭개가 제아무리 귀여워도 야월 삼경 손을 비는 내 정성만 하오리까 아리아리 동동 쓰리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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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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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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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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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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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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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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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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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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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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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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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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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너는 항상 내 마음 모두 알기 원했었지만
때론 어떤 설명보다 느낌이 중요하잖아 나는 항상 너에게 내 모습 이해시키려 하지만 토라지는 너의 뒷모습이 날 초조하게 해 사랑하고 있어 언제나 널 볼 순 없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 네가 있어 사랑하고 있어 한 번도 말 못했었지만 아마 넌 알고 있을 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걸 너는 항상 내 마음 모두 알기 원했었지만 때론 어떤 설명보다 느낌이 중요하잖아 나는 항상 너에게 내 모습 이해시키려 하지만 토라지는 너의 뒷모습이 날 초조하게 해 사랑하고 있어 언제나 널 볼 순 없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 네가 있어 사랑하고 있어 한 번도 말 못했었지만 아마 넌 알고 있을 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걸 사랑하고 있어 언제나 널 볼 순 없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 네가 있어 사랑하고 있어 한 번도 말 못했었지만 아마 넌 알고 있을 거야 내가 사랑하고 있어 언제나 널 볼 순 없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 네가 있어 사랑하고 있어 한 번도 말 못했었지만 아마 넌 알고 있을 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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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우 예 어려워 정말
나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나 혼자서 서 있을 수도 있지만 네가 필요해 오늘도 난 종이 비행기만 접어 날리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다시 들지만 신호 소리에 놀라 끊어버렸지 용기 없는 나를 바보라면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어떤 날은 혼자가 싫다고 투정하지 심할 정도로 또 어떤 날은 머리모양도 싫다 등 돌리고 나의 자존심 아는지 무시하고 그러는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난 몰라 갈수록 태산인 우리 사이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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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이 비와 함께 들려오는
느낌은 누구의 느낌일까 결코 낯설지만은 않은 포근한 그대의 그래서 다시 한 번 들어보니 결코 나만의 것은 아니야 그대여 비와 함께 내 곁으로 다가온 아픔속의 그대여 묻어두었던 짐 속에 구겨져 있는 그대와 나를 보면서 나홀로 그냥 울고 말았네 그래서 다시 한 번 들어보니 결코 나만의 것은 아니야 그대여 비와 함께 내 곁으로 다가온 아픔속의 그대여 하지만 지금 내 마음속엔 가시만 남아 나 홀로 생각하기엔 너무도 힘겨워 그냥 울고 말았어 아픔속의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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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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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어려워 정말 우 예 어려워 정말
나 혼자서 서 있을 수도 있지만 네가 필요해 오늘도 난 종이 비행기만 접어 날리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다시 들지만 신호 소리에 놀라 끊어버렸지 용기 없는 나를 바보라면서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어떤 날은 혼자가 싫다고 투정하지 심할 정도로 또 어떤 날은 머리모양도 싫다 등 돌리고 나의 자존심 아는지 무시하고 그러는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난 몰라 갈수록 태산인 우리 사이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어려워 정말 우 예 어려워 정말 곧 깨어질 것 같은 작은 유리그릇 불안한 작은 내 사랑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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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이 비와 함께 들려오는
느낌은 누구의 느낌일까 결코 낯설지만은 않은 포근한 그대의 그래서 다시 한 번 들어보니 결코 나만의 것은 아니야 그대여 비와 함께 내 곁으로 다가온 아픔속의 그대여 묻어두었던 짐 속에 구겨져 있는 그대와 나를 보면서 나홀로 그냥 울고 말았네 그래서 다시 한 번 들어보니 결코 나만의 것은 아니야 그대여 비와 함께 내 곁으로 다가온 아픔속의 그대여 하지만 지금 내 마음속엔 가시만 남아 나 홀로 생각하기엔 너무도 힘겨워 그냥 울고 말았어 아픔속의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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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우 예 어려워 정말
나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나 혼자서 서 있을 수도 있지만 네가 필요해 오늘도 난 종이 비행기만 접어 날리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다시 들지만 신호 소리에 놀라 끊어버렸지 용기 없는 나를 바보라면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어떤 날은 혼자가 싫다고 투정하지 심할 정도로 또 어떤 날은 머리모양도 싫다 등 돌리고 나의 자존심 아는지 무시하고 그러는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난 몰라 갈수록 태산인 우리 사이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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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어려워 정말
어려워 정말 나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나 혼자서 서 있을 수도 있지만 네가 필요해 오늘도 난 종이 비행기만 접어 날리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다시 들지만 신호 소리에 놀라 끊어 버렸지 용기 없는 나를 바보라면서 나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어떤날에는 혼자가 싫다고 투정하지 심할 정도로 또 어떤날에는 머리 모양도 싫다 등 돌리고 나의 자존심 아는지 무시하고 그러는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난 몰라 갈수록 태산인 우리 사이 나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한 그 눈빛이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어려 어려 나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한 그 눈빛이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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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나 혼자서 서 있을 수도 있지만 네가 필요해
오늘도 난 종이 비행기만 접어 날리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다시 들지만 신호 소리에 놀라 끊어버렸지 용기 없는 나를 바보라면서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어떤 날은 혼자가 싫다고 투정하지 심할 정도로 또 어떤 날은 머리모양도 싫다 등 돌리고 나의 자존심 아는지 무시하고 그러는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난 몰라 갈수록 태산인 우리 사이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곧 깨어질 것 같은 작은 유리그릇 불안한 작은 내 사랑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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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나 혼자서 서 있을 수도 있지만 네가 필요해
오늘도 난 종이 비행기만 접어 날리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다시 들지만 신호 소리에 놀라 끊어버렸지 용기 없는 나를 바보라면서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어떤 날은 혼자가 싫다고 투정하지 심할 정도로 또 어떤 날은 머리모양도 싫다 등 돌리고 나의 자존심 아는지 무시하고 그러는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난 몰라 갈수록 태산인 우리 사이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곧 깨어질 것 같은 작은 유리그릇 불안한 작은 내 사랑 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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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우 예 어려워 정말
나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나 혼자서 서 있을 수도 있지만 네가 필요해 오늘도 난 종이 비행기만 접어 날리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다시 들지만 신호 소리에 놀라 끊어버렸지 용기 없는 나를 바보라면서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어떤 날은 혼자가 싫다고 투정하지 심할 정도로 또 어떤 날은 머리모양도 싫다 등 돌리고 나의 자존심 아는지 무시하고 그러는지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난 몰라 갈수록 태산인 우리 사이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이렇게 널 바라보는데 넌 날 보며 웃지도 않아 않아 알 수 없는 널 사랑하기는 어려 어려워 정말 어려 어려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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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닥터레게 - Dr. Reggar With Taavi Mote [single] (1993)
이 비와 함께 들려오는
느낌은 누구의 느낌일까 결코 낯설지만은 않은 포근한 그대의 그래서 다시 한 번 들어보니 결코 나만의 것은 아니야 그대여 비와 함께 내 곁으로 다가온 아픔속의 그대여 묻어두었던 짐 속에 구겨져 있는 그대와 나를 보면서 나홀로 그냥 울고 말았네 그래서 다시 한 번 들어보니 결코 나만의 것은 아니야 그대여 비와 함께 내 곁으로 다가온 아픔속의 그대여 하지만 지금 내 마음속엔 가시만 남아 나 홀로 생각하기엔 너무도 힘겨워 그냥 울고 말았어 아픔속의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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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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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