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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순애보 (1999)
그리움이 밀려드는 사랑을 마음에 두고
가슴 벅찬 지난날을 바보처럼 후회를 한다 천사같이 착한 마음 아름다운 사랑이여 지난날에 철없던 이 못난 잘못을 용서해 다오 사랑한 이여 사랑한 이여 내 못 잊을 사랑한 이여 긴긴 세월 쏟아지는 빗소리만 흐느껴 우네 천사같이 착한 마음 아름다운 사랑이여 지난날에 철없던 이 못난 잘못을 용서해 다오 사랑한 이여 사랑한 이여 내 못 잊을 사랑한 이여 긴긴 세월 쏟아지는 빗소리만 흐느껴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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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순애보 (1999)
당신은 내 사랑이요 고귀한 내 생명이여
내가는 인생 길에서 당신은 내 운명이요 당신은 내 행복이요 나에겐 즐거움이여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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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순애보 (1999)
못잊어서 찾아왔네 그 해변 그 자리를
묻어 둔 꿈 조각이 하나 하나 파도에 밀려오네 물새 울고 구름 가고 모두가 그대론데 그리운 옛 사랑이 이제는 가고 없네 불러도 대답 없네 ~ 간 주 중 ~ 나 혼자서 걸어 보네 굴포(屈浦)의 그 해변 잊혀진 추억들이 하나 하나 파도에 밀려오네 하얀 모래 조개 껍질 모두가 그대론데 가 버린 옛 사랑을 이렇게 못 잊어서 흐느껴 울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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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순애보 (1999)
당신은 내 사랑이요
고귀한 내 생명이요 내 가는 인생길에서 당신은 내 운명이요 당신은 내 행복이요 나에겐 즐거움이요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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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순애보 (1999)
유리벽 사랑(박진도)
1. 처음으로 느껴보았던 당신의 사랑앞에서 그리움과 외로움이 낙엽처럼 쌓여만가네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차라리 맺지말지 정은 왜 주고 아~~ 유리벽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2. 가슴으로 느껴보았던 뜨거운 사랑앞에서 내 모든 걸 다 주었다, 아낌없이 다 주었는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이제는 떠나야지 아무 말없이 아~~ 타인의 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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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순애보 (1999)
금강산아 칠보산아 그리운 고향 산천아
한이 맺힌 타향에서 오십년이 흘렀구나 밤이면 별들에게 부모 소식 물어보고 낮이면 뜬 구름에 고향 소식 물었건만 유람선 굽이굽이 금강산을 가보면 칠천만이 기다리는 휴전선에 꽃 피겠네 ~ 간 주 중 ~ 금강산아 묘향산아 그리운 고향 산천아 피 눈물로 타향에서 내 청춘이 늙었구나 오늘도 철새들이 마음대로 오가는데 나는 왜 지척에다 고향 두고 못가는가 녹슬은 철길 위에 통일호가 달려가면 자나깨나 그리웠던 부모형제 만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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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 따라 지난 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픔 눈물모아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짜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흔들리는 차창 넘어 지난 날들이 아스라이 그려지면 또 다른 내일 위해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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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유리벽 사랑(박진도)
1. 처음으로 느껴보았던 당신의 사랑앞에서 그리움과 외로움이 낙엽처럼 쌓여만가네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차라리 맺지말지 정은 왜 주고 아~~ 유리벽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2. 가슴으로 느껴보았던 뜨거운 사랑앞에서 내 모든 걸 다 주었다, 아낌없이 다 주었는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이제는 떠나야지 아무 말없이 아~~ 타인의 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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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바다가 갈라지면 길이 되지요
섬과 섬이 이어지지요 진도에서 모도리까지 모도에서 진도까지 영등제 뽕할머니 소원을 따라 애달픈 내소원을 빌고 있어요 그리운 진도처녀 내사랑 진도처녀야 동배꽃 구기자꽃 피면 온다던 벽파진 부두 정을 두고 떠나간 진도처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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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당신은 내 사랑이요 고귀한 내 생명이여
내가는 인생 길에서 당신은 내 운명이요 당신은 내 행복이요 나에겐 즐거움이여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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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그리움이 밀려드는 사랑을 마음에 두고
가슴 벅찬 지난날을 바보처럼 후회를 한다 천사같이 착한 마음 아름다운 사랑이여 지난날에 철없던 이 못난 잘못을 용서해 다오 사랑한 이여 사랑한 이여 내 못 잊을 사랑한 이여 긴긴 세월 쏟아지는 빗소리만 흐느껴 우네 천사같이 착한 마음 아름다운 사랑이여 지난날에 철없던 이 못난 잘못을 용서해 다오 사랑한 이여 사랑한 이여 내 못 잊을 사랑한 이여 긴긴 세월 쏟아지는 빗소리만 흐느껴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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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금강산아 칠보산아 그리운 고향 산천아
한이 맺힌 타향에서 오십 년이 흘렀구나 밤이면 별들에게 부모 소식 물어 보고 낮이면 뜬구름에 고향 소식 물었건만 유람선 굽이굽이 금강산을 가고 오면 칠천만이 기다리는 휴전선에 꽃 피겠네 금강산아 묘향산아 그리운 고향 산천아 피눈물로 타향에서 내 청춘이 늙었구나 오늘도 철새들은 마음대로 오가는데 나는 왜 지척에다 고향 두고 못 가는가 녹슬은 철길 위에 통일호가 달려가면 자나깨나 그리웠던 부모형제 만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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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옷고름 치마 자락에 눈물짓던 내 어머니
한 많은 이 세상에 누굴 찾아 오셨나요 자식걱정 한평생에 흰머리만 휘날리고 돌아본 뒤안길에 눈물짓던 한숨이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이마에 주름살이 파도처럼 출렁이네 Naration 어머니 그리운 내 어머니 오늘도 이 못난 자식은 어머니의 따듯한 품안이 그립습니다 하늘보다 더 높고 바다보다 더 깊은 어머니의 크신 사랑 이 못난 자식은 저 먼 하늘을 바라보며 어머니를 그리워합니다 자식걱정 한평생에 흰머리만 휘날리고 돌아본 뒤안길에 눈물짓던 한숨이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이마에 주름살이 파도처럼 출렁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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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못 잊어서 찾아왔네 그 해변 그 자리에
묻어둔 꿈 조각이 하나하나 파도에 밀려오네 물새 울고 구름 가고 모두가 그대론데 그리운 옛 사랑이 이제는 가고 없네 불러도 대답 없네 나 혼자서 걸어보네 굴포의 그 해변 잊혀진 추억들이 하나하나 파도에 밀려오네 하얀 모래 조개 껍질 모두가 그대론데 가버린 옛 사랑을 이렇게 못 잊어서 흐느껴 울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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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 따라 지난 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픔 눈물모아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짜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흔들리는 차창 넘어 지난 날들이 아스라이 그려지면 또 다른 내일 위해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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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유리벽 사랑(박진도)
1. 처음으로 느껴보았던 당신의 사랑앞에서 그리움과 외로움이 낙엽처럼 쌓여만가네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차라리 맺지말지 정은 왜 주고 아~~ 유리벽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2. 가슴으로 느껴보았던 뜨거운 사랑앞에서 내 모든 걸 다 주었다, 아낌없이 다 주었는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이제는 떠나야지 아무 말없이 아~~ 타인의 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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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바다가 갈라지면 길이 되지요
섬과 섬이 이어지지요 진도에서 모도리까지 모도에서 진도까지 영등제 뽕할머니 소원을 따라 애달픈 내소원을 빌고 있어요 그리운 진도처녀 내사랑 진도처녀야 동배꽃 구기자꽃 피면 온다던 벽파진 부두 정을 두고 떠나간 진도처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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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야간열차 (2001)
당신은 내 사랑이요 고귀한 내 생명이여
내가는 인생 길에서 당신은 내 운명이요 당신은 내 행복이요 나에겐 즐거움이여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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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처리 - Dj Chully's Cross Over Vol.2 [remix] (2005)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따라 지난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픈 눈물모아 던져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젊은 날에 희망을 싣고 내 젊은 날의 야망도 싣고 무작정 올라탄 야간열차 출발은 11시 도착은 4시 어둠을 달리는 야간열차 처럼 내 인생을 헤쳐 나가리 쌩뚱맞죠 흔들리는 차창 너머 지난날들이 아스라히 그려지면 또 다른 내일 위해 던져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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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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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똑똑한 여자 똑똑한 여자 똑똑한 여자 똑똑한 여자 똑똑한 여자 내 사랑 똑똑한 여자 당신은 똑똑한 여자 내 사랑 똑똑한 여자 이리보고 저리봐도 매력이 넘쳐흘러요 이 세상에 당신만나 사랑을 알았고 행복에 꿈을꾸며 살아가는 남자여 그대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나 당신 바라보면 행복해요 업어주고 안아주고 당신은 똑똑한 여자 똑똑한 여자 똑똑한 여자 똑똑한 여자 내 사랑 똑똑한 여자 당신은 똑똑한 여자 내 사랑 똑똑한 여자 이리보고 저리봐도 매력이 넘쳐흘러요 이 세상에 당신만나 사랑을 알았고 행복에 꿈을꾸며 살아가는 남자여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나 당신 바라보면 행복해요 업어주고 안아주고 당신은 똑똑한 여자 당신은 똑똑한 여자 똑똑한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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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따라 지난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픈 눈물 모아 던져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위로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가자가자 야간열차야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흔들리는 차창너머 지난날들이 아스라이 그려지면 또다른 내일위에 던져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위로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가자가자 야간열차야 가자가자가자 야간열차야 가자가자가자 야간열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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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지나간 이십대 그 시절엔 꿈도 많았었지
파도처럼 세상을 뛰어 넘고 싶었다 지나간 삼십대 그 시절엔 야망도 컸었지 바람처럼 힘차게 달리고 싶었다 이제 내 나이는 사십대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살아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오늘도 한 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르스 이제 내 나이는 사십대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살아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오늘도 한 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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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당신은 내 사랑이요 고귀한 내 생명이여
내가는 인생 길에서 당신은 내 운명이요 당신은 내 행복이요 나에겐 즐거움이여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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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1.
바다가 갈라지면 길이 되지요 섬과 섬이 이어지지요 진도에서 모도리까지 모도에서 진도까지 영등제 뽕할머니 소원을 따라 애달픈 내 소원을 빌고 있어요 그리운 진도처녀 내 사랑 진도처녀야 동백꽃 구기자꽃 피면 온다던 벽파진 부두 정을 두고 떠나간 진도처녀야 2. 바다가 갈라지면 길이 되지요 섬과 섬이 이어지지요 진도에서 모도리까지 모도에서 진도까지 영등제 뽕할머니 소원을 따라 떠난 님 돌아오길 빌고 있어요 못잊을 진도처녀 내 사랑 진도처녀야 해당화 진달래꽃 피고 지는데 벽파진 부두 흐느끼며 헤어진 진도처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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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유리벽 사랑(박진도)
1. 처음으로 느껴보았던 당신의 사랑앞에서 그리움과 외로움이 낙엽처럼 쌓여만가네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차라리 맺지말지 정은 왜 주고 아~~ 유리벽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2. 가슴으로 느껴보았던 뜨거운 사랑앞에서 내 모든 걸 다 주었다, 아낌없이 다 주었는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이제는 떠나야지 아무 말없이 아~~ 타인의 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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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금강산아 칠보산아 그리운 고향 산천아
한이 맺힌 타향에서 오십 년이 흘렀구나 밤이면 별들에게 부모 소식 물어 보고 낮이면 뜬구름에 고향 소식 물었건만 유람선 굽이굽이 금강산을 가고 오면 칠천만이 기다리는 휴전선에 꽃 피겠네 금강산아 묘향산아 그리운 고향 산천아 피눈물로 타향에서 내 청춘이 늙었구나 오늘도 철새들은 마음대로 오가는데 나는 왜 지척에다 고향 두고 못 가는가 녹슬은 철길 위에 통일호가 달려가면 자나깨나 그리웠던 부모형제 만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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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그 얼마나 찾았던가 그리운 부모 형제를
한이 맺힌 서러움에 목을 놓아 울었다 이 세상 하늘 아래 그 어디에 살고 있나 이제는 만나야지 살아 생전 만나 보자 하늘이시여 내 핏줄은 내 자식은 어디 있나요 눈물 속에 떠오르는 우리 부모 내 형제여 이 세상 하늘 아래 그 어디에 살고 있나 이제는 만나야지 살아 생전 만나 보자 하늘이시여 내 핏줄은 내 자식은 어디 있나요 눈물 속에 떠오르는 우리 부모 내 형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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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나 살던 고향으로 돌아가 살고 싶네
지금쯤 고향에 꽃이 피고 있겠지 흙 내음 꽃 내음 황소 몰고 논밭 갈아 씨 뿌리며 노래하며 부모님 계신 곳 고향에 가고 싶네 그리운 내 고향에 개구쟁이 친구들아 풀벌레 우는 소리 나 어릴 때 뛰어 놀던 그리운 내 고향에 흙 내음 꽃 내음 황소 몰고 논밭 갈아 씨 뿌리며 노래하며 부모님 계신 곳 고향에 가고 싶네 그리운 내 고향에 개구쟁이 친구들아 풀벌레 우는 소리 나 어릴 때 뛰어 놀던 그리운 내 고향에 나 어릴 때 뛰어 놀던 그리운 내 고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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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옷고름 치마자락에 눈물짖던 내어머니
한 많은 이세상에 누굴찾아 오셨나요 자식거정 한평생에 흰머리만 휘날리고 돌아본 뒤안길에 눈물짓던 큰순이 어머님 어머님 사랑하는 내어머님 이마에 주름살이 파도처럼 출렁이네 자식걱정 한평생에 흰머리만 휘날리고 돌아본 뒤안길에 눈물짓던 큰순이 어머님 어머님 사랑하는 내어머님 이마에 주름살이 파도처럼 출렁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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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안개 낀 장충단 공원 누구를 찾아 왔나요
낙엽송 고목을 말없이 쓸어안고 울고만 있을까 지난날 이 자리에 새긴 그 이름 뚜렷이 남은 이 글씨 다시 한 번 어루만지며 돌아서는 장충단 공원 비탈길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기슭에 수많은 사연에 가슴을 움켜지고 울고만 있을까 가버린 그 사람이 남긴 발자취 낙엽만 쌓여 있는데 외로움을 달래 가면서 돌아서는 장충단 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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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정말 아름다웠소
춤추는 웨딩드레스는 더욱 아름다웠소 우리를 울렸던 지난 날은 이제 와 생각하니 사랑 이었소 우리가 미워한 지난 날도 이제 와 생각하니 사랑 이었소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눈빛 순결이었소 잠자는 웨딩드레스는 레몬 향기 였다오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정말 아름다웠소 춤추는 웨딩드레스는 더욱 아름다웠소 우리를 울렸던 비바람은 이제 와 생각하니 사랑이었소 우리가 미워한 눈보라도 이제 와 생각하니 사랑이었소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눈빛 순결이었소 잠자는 웨딩드레스는 레몬 향기 였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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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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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진도 - 박진도 진도이야기 II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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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
삼돌이는 삼순이를 얼레리 꼴레리 좋아한대요 삼돌이와 삼순이 사랑이 빠져 밤 가는 줄 모르고 사랑을 고백하는데 산적같은 삼돌이 능청을 떨며 나에겐 당신이 첫사랑 첫 여자라네 여우같은 삼순이 내숭을 떨며 나에게도 당신이 첫사랑 첫 남자라네 얼레리 꼴레리야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야 얼레리 꼴레리 누구나가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되는구려 삼돌이와 삼순이 사랑이 빠져 밤 가는 줄 모르고 사랑을 고백하는데 산적같은 삼돌이 능청을 떨며 나에겐 당신이 첫사랑 첫 여자라네 여우같은 삼순이 내숭을 떨며 나에게도 당신이 첫사랑 첫 남자라네 얼레리 꼴레리야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야 얼레리 꼴레리 누구나가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되는구려 누구나가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되는구려 얼레리 꼴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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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사랑의 태양이여 나에게 비춰다오
목마른 내 가슴에 찬란이 피워다오 불타는 정열 (불타는 사랑) 뜨거운 입술 보석처럼 빛나는 사랑 뜨겁게 피어다오 영원히 꺼지지 말고 사랑의 태양 내 가슴에 영원히 비춰다오 사랑의 태양이여 나에게 비춰다오 목마른 내 가슴에 찬란이 피워다오 불타는 정열(불타는 사랑) 뜨거운 입술 보석처럼 빛나는 사랑 뜨겁게 피어다오 영원히 꺼지지 말고 사랑의 태양 내 가슴에 영원히 비춰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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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똑똑한 여자 내사랑 똑똑한 여자
이리보고 저리봐도 매력이 넘쳐 흘러요 이 세상에 당신 만나 사랑을 알았고 행복의 꿈을 꾸며 살아가는 남자요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나 당신 바라보면 행복해요 업어주고 안아주고 당신은 똑똑한 여자 당신은 똑똑한 여자 내사랑 똑똑한 여자 이리보고 저리봐도 매력이 넘쳐 흘러요 이세상에 당신만나 사랑을 알았고 행복의 꿈을 꾸며 살아가는 남자요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나 당신 바라보면 행복해요 업어주고 안아주고.. 당신은 똑똑한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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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 따라 지난 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픔 눈물모아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짜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흔들리는 차창 넘어 지난 날들이 아스라이 그려지면 또 다른 내일 위해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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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유리벽 사랑(박진도)
1. 처음으로 느껴보았던 당신의 사랑앞에서 그리움과 외로움이 낙엽처럼 쌓여만가네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차라리 맺지말지 정은 왜 주고 아~~ 유리벽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2. 가슴으로 느껴보았던 뜨거운 사랑앞에서 내 모든 걸 다 주었다, 아낌없이 다 주었는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이제는 떠나야지 아무 말없이 아~~ 타인의 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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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지나간 이십대 그 시절엔 꿈도 많았었지
파도처럼 세상을 뛰어 넘고 싶었다 지나간 삼십대 그 시절엔 야망도 컸었지 바람처럼 힘차게 달리고 싶었다 이제 내 나이는 사십대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살아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오늘도 한 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르스 이제 내 나이는 사십대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살아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오늘도 한 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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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당신은 내 사랑이요 고귀한 내 생명이여
내가는 인생 길에서 당신은 내 운명이요 당신은 내 행복이요 나에겐 즐거움이여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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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옷고름 치마자락에 눈물짖던 내어머니
한 많은 이세상에 누굴찾아 오셨나요 자식거정 한평생에 흰머리만 휘날리고 돌아본 뒤안길에 눈물짓던 큰순이 어머님 어머님 사랑하는 내어머님 이마에 주름살이 파도처럼 출렁이네 자식걱정 한평생에 흰머리만 휘날리고 돌아본 뒤안길에 눈물짓던 큰순이 어머님 어머님 사랑하는 내어머님 이마에 주름살이 파도처럼 출렁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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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바다가 갈라지면 길이 되지요
섬과 섬이 이어지지요 진도에서 모도리까지 모도에서 진도까지 영등제 뽕할머니 소원을 따라 애달픈 내소원을 빌고 있어요 그리운 진도처녀 내사랑 진도처녀야 동배꽃 구기자꽃 피면 온다던 벽파진 부두 정을 두고 떠나간 진도처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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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 따라 지난 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픔 눈물모아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짜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흔들리는 차창 넘어 지난 날들이 아스라이 그려지면 또 다른 내일 위해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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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가슴이 터질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일까 섹시한 그대모습 한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선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오네요 망가진 내모습은 어쩔수 없는 사랑 한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선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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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이렇게돌아서면 내가먼저 잊고말걸
알면서도 보낸심정 당신은모르리다 잊고가오 잊고가오 나같은것잊고가오 불꺼진사거리 미련에붙잡혀 바보처럼울지말고 이렇게끝날줄은 내가먼저알면서도 무작정사랑했던죄 이제는용서하오 잊고가오 잊고가오 나같은것입고가오 불꺼진사거리 미련에붙잡혀 바보처럼울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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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희미한 불빛아래 마주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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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보고 싶은 순이야 내 사랑 순이 어느 하늘 아래에서 살고 있는지 어젯밤 꿈속에서 만났던 순이 어디에서 살고 있나 보고 싶구나 날이면 날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밤이면 밤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예쁘진 않지만 마음 착한 순이야 순이를 본 사람 손 한 번 들어봐요 들어봐요 들어봐요 손을 한 번 들어봐요 언젠가는 만나겠지 만나보겠지 그 이름을 불러본다 순이야 순이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서울에서 살고 있나 그리운 순이 어느하늘 아래에서 살고 있는지 어젯밤 꿈속에서 만났던 순이 어디에서 살고있나 보고 싶구나 날이면 날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밤이면 밤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예쁘진 않지만 마음 착한 순이야 순이를 본 사람 손 한 번 들어봐요 들어봐요 들어봐요 손을 한 번 들어봐요 언젠가는 만나겠지 만나보겠지 그 이름을 불러본다 순이야 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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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술을 마시는지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빗속을 헤메는지 여자는 이별을 한 뒤에 울면서도 거울을 보지만 남자는 이별을 한 뒤에 바보처럼 가슴만 치네요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여행을 떠나는지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술을 마시는지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빗속을 헤메는지 여자는 이별을 한 뒤에 울면서도 거울을 보지만 남자는 이별을 한 뒤에 바보처럼 가슴만 치네요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여행을 떠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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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남몰래 지는 꽃이 너무도 서러워
떨어지는 잎 새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따스한 어느 봄날 곱게도 태어나서 애꿎은 비바람에 소리 없이 지는구나 아~지는 꽃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간 주 중~ 그 누구가 그 이름을 무명초라 했나요 떨어지는 잎 새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밤새워 피어나서 그 밤에 몰래지는 너무나 애처로워 많은 가슴 적시네 아~지는 꽃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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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순자야 순자야 내가돌아올때까지
다른남자사랑말고 고이고이잘있어 내가가면아주가나 아주간들잊을소냐 천리객지 떠나간들 내가너를 잊을소냐 낮이나밤이나 나는너를사랑해 헤헤헤헤 순자야 순자야 고이고이잘있어 순자야 순자야 금이환양할때까지 다른남자생각말고 고이고이잘있어 어디간들잊을소냐 아주간들잊을소냐 천리객지 떠나간들 내가너를 잊을소냐 낯이나밤이나 나는너를사랑해 헤헤헤헤순자야 순자야 고이고이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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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무역선 오고가는 부산항구 제이부두
술 취한 마도로스 이별이 야속 터라 닻줄을 감으면 은 기적이 울고 뱃머리 돌리면 은 사랑이 운다. 아아아~~아아아 항구의 아가씨 울리고 떠나가는 버리고 떠나가는 마도로스 아메리칸 마도로스 ~ 간 주 중 ~ 꽃물결 넘실대는 부산항구 제이부두 술 취한 마도로스 항구가 야속 터라 깃발을 올리면 은 기적이 울고 젯트가 끊어지면 사랑이 운다. 아아아~~아아아 항구의 아가씨 울리고 떠나가는 버리고 떠나가는 마도로스 아메리칸 마도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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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가 무엇이기에 두 남자가 한 여자를 짝사랑을 하고 있나 김 선생 이 선생 친구간에 웬 말이오 이 것이 항구 거리 영번지 사랑인가 영번지 눈물인가 ~ 간 주 중 ~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가 무엇이기에 친구간의 의리마저 끊어가며 싸우시나 김 선생 이 선생 이런 일이 어데있소 이 것이 항구 거리 영번지 사랑인가 영번지 청춘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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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 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이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 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이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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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푸르른 달빛이 파도에 부서지면
파이프에 꿈을 실은 첫사랑 마도로스 데크에 기대서면 그 날 밤이 그립구나 항구마다 정을 두고 떠나온 사나이 그래도 첫사랑 맺은 님을 잊을 길 없네 ~간 주 중~ 가스등 희미한 부두의 그 날 밤에 울며불며 잡던 님을 뿌리친 마도로스 때 묻은 기름옷에 갈매기가 벗이구나 그라스에 맺은 정에 상처만 남기고 떠나온 첫사랑 아가씨가 나를 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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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출렁대는 뱃머리 쌍고동아 울어라
항구까지 이십마일 가슴이 슬렌다 항구의 매력은 무엇이길래 언제나 나를 불러 손짓 하느냐 나는야 꿈을 꾸는 나는야 꿈을 꾸는 음음음음 랄랄랄랄라 무역선 아가씨 피어나는 꽃구름 갈매기야 춤추라 항구까지 이십마일 가슴이 슬렌다 항구의 사랑은 그런것인데 언제나 나를 불러 손짓 하느냐 나는야 꿈을 꾸는 나는야 꿈을꾸는 음음음음 랄랄랄랄라 무역선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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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항구의 일 번지 부기우기 일 번지
글라스를 채워다오 부기우기 아가씨 고동이 슬피 울면 이별이란다 저 달이 지기 전에 이술이 깨기 전에 부기우기 부기우기 마도로스 부기우기 항구의 일 번지 부기우기 일 번지 소원을 풀어다오 부기우기 아가씨 추억도 많고 많은 사나이란다 저 달이 지기 전에 고동이 울기 전에 부기우기 부기우기 마도로스 부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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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인생이란 무엇인지 청춘은 즐거워
피었다가 시들으면 다시 못 필 내 청춘 마시고 또 마시어 취하고 또 취해서 이 밤이 새기 전에 추을 춥시다 부기부기 부기우기 부기부기 부기우기 기타 부기 ~ 간 주 중 ~ 인생이란 무엇인지 청춘은 즐거워 한번 가면 다시 못 올 허무한 내 청춘 마시고 또 마시어 취하고 또 취해서 이 밤이 다 새도록 춤을 춥시다 부기부기 부기우기 부기부기 부기우기 기타 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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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아빠의 청춘-박진도 13/ 가사 남인수
이세상의 부모마음 다같은 마음 아들 딸이 잘 되라고 행복 하라고 마음으로 빌어주는 박영감인데 노랭이라 비웃으며 욕하지마라 나에게도 아직 까지 청춘은 있다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브라보! 브라보! 아빠의 인생 세상구경 서울 구경 참 좋다마는 돈있어야 제일이지 없으면 산통 마음착한 며느리를 내몰라보고 황소고집 부리다가 큰코 다쳤네 나에게도 아직 까지 꿈이야 있다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브라보! 브라보! 아빠의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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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와인 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붙잡고 있는 미련의 끝을 이젠 놓고 싶다.. 지금쯤 내이름을 잊었을지도 모르는 모르는 당신때문에.. 오늘도 서투른 몸짓으로. 술잔을 ㄹ잡는 내가 미워미워 이제는 미련의 옷을 벗어 던져 버리고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와인 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못놓고 있는 추억의 끝을 이젠 놓고 싶어.. 지금쯤 내이름을 잊었을지도 모르는 모르는 당신 때문에 오늘도 서투른 몸짓으로 술잔을 잡는 내가 미워미위... 이제는 추억의 옷을 벗어 던져 버리고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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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로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 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간 ~ 주 ~ 중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로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 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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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내 사랑은 해바라기 꽃
당신만을 바라보면서 까만 밤 하얀 밤 달빛 속을 지새며 순정을 먹고사는 꽃 아침 해가 뜰 때까지 당신을 그리며 이슬 맞고 피어나는 꽃 이 밤이 새면 태양을 바라보며 일편단심 님 그리는 꽃 해바라기 꽃을 아시나요 내 사랑은 해바라기 꽃 당신만을 바라보면서 까만 밤 하얀 밤 고독으로 지새며 순정을 먹고사는 꽃 한없는 열정으로 당신을 그리며 이슬 맞고 피어나는 꽃 이 밤이 새면 태양을 바라보며 일편단심 님 그리는 꽃 해바라기 꽃을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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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지루박 (2006)
남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지우고
님이 되어 만난 사람도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만 찍으면 도로남이 되는 장난같은 인생사 가슴아픈 사연에 울고 있는 사람도 복에 겨워 웃는 사람도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아~~ 인생 돈이라는 글자에 받침 하나 바꾸면 돌이 되어 버리는 인생사 정을 주던 사람도 그 마음이 변해서 멍을 주고 가는 장난같은 인생사 가슴아픈 사연에 울고 있는 사람도 복에 겨워 웃는 사람도 정 때문에 울고 웃는다 멍 때문에 울고 웃는다 아~~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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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음으로 듣는 오리지날 명작베스트 (2007)
당신은 똑똑한 여자 내사랑 똑똑한 여자 이리보고 저리봐도 매력이 넘쳐 흘러요 이 세상에 당신 만나 사랑을 알았고 행복의 꿈을 꾸며 살아가는 남자여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나 당신 바라보면 행복해요 업어 주고 안아 주고 당신은 똑똑한 여자 당신은 똑똑한 여자 내사랑 똑똑한여자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매력이 넘쳐 흘러요 이 세상에 당신 만나 사랑을 알았고 행복의 꿈을 꾸며 살아가는남자여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나 당신 바라보면 행복해요 업어 주고 안아 주고 당신은 똑똑한 여자 당신은 똑똑한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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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옥현 작곡모음 (2003)
지나간 이십대 그 시절엔 꿈도 많았었지
파도처럼 세상을 뛰어 넘고 싶었다 지나간 삼십대 그 시절엔 야망도 컸었지 바람처럼 힘차게 달리고 싶었다 이제 내 나이는 사십대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살아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오늘도 한 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르스 이제 내 나이는 사십대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살아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오늘도 한 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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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지나간 이십대 그 시절엔 꿈도 많았었지
파도처럼 세상을 뛰어 넘고 싶었다 지나간 삼십대 그 시절엔 야망도 컸었지 바람처럼 힘차게 달리고 싶었다 이제 내 나이는 사십대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살아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오늘도 한 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르스 이제 내 나이는 사십대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살아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오늘도 한 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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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그리워도 가고파도 길을막은 휴전선아
피눈물로 타향에서 오십년이 흘렀구나 밤이면 별들에게 보모소식 물어보고 낮이면 뜬구름에 고향소식 물어보마 유람선 굽이굽이 금강선을 가보면 지쳐많이 기다리는 휴전선에 꽃피겠네 그리워도 보고파도 길을막은 휴전선아 피눈물로 타향에서 내청춘이 늙었구나 오늘도 철새들은 마음대로 오가는데 나는왜 지척에다 고향두고 못가는가 유람선 굽이굽이 금강선을 가보면 자나깨나 그리웠던 부모형제 만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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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괴로워하지 말아요
미워하지도 말아요 이젠 모두 지나버린 과거인데 후회도 하지 말아요 내 잘못 내 탓이야 사랑했던 내가 잘못이야 당신의 잘못이 아니야 예전에 그랬듯이 잊어버려요 이젠 나를 잊어 버려요 괴로워하지 않아요 미워하지도 않아요 이젠 모두 지나버린 과거인데 후회도 하지 않아요 내 잘못 내 탓이야 사랑했던 내가 잘못이야 당신의 잘못이 아니야 예전에 그랬듯이 잊어버려요 이젠 나를 잊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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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못 잊어서 찾아왔네 그 해변 그 자리를
묻어둔 꿈 조각이 하나 하나 파도에 밀려오네 물새 울고 구름 가고 모두가 그대론데 그리운 옛사랑이 이제는 가고 없네 불러도 대답 없네 나 혼자서 걸어보네 그 해변 그 자리를 잊혀진 추억들이 하나 하나 파도에 밀려오네 하얀 모래 조개 껍질 모두가 그대론데 가버린 옛사랑을 이렇게 못 잊어서 이름만 불러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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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그 얼마나 찾았던가 그리운 부모 형제를
한이 맺힌 서러움에 목을 놓아 울었다 이 세상 하늘 아래 그 어디에 살고 있나 이제는 만나야지 살아 생전 만나 보자 하늘이시여 내 핏줄은 내 자식은 어디 있나요 눈물 속에 떠오르는 우리 부모 내 형제여 이 세상 하늘 아래 그 어디에 살고 있나 이제는 만나야지 살아 생전 만나 보자 하늘이시여 내 핏줄은 내 자식은 어디 있나요 눈물 속에 떠오르는 우리 부모 내 형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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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펜대 들고 밥 먹기나 괭이 들고 밥 먹기나
한솥에 밥 먹기는 마찬가지야 일하고 밥 먹으면 온 식구가 배부르고 일 안 하면 내 식구가 배고프다네 내 밥그릇 내가 찾지 누가 내 밥 챙겨주나 세상을 원망치 마라 부지런히 일을 하세 힘을 내서 일을 하세 이 세상 이래 저래 닐리리 세상 닐리리 세상 일하고 밥 먹기나 일 안 하고 밥 먹기나 한솥에 밥 먹기는 마찬가지야 부지런히 노력하면 죽 먹을 때 밥을 먹고 일 안 하면 내 식구가 배고프다네 게을러서 낮잠 자면 누가 내 일 해주는가 내가 할 일 내가 해야지 남에게 원망 말고 땅을 파도 내가 파지 이세상 이래 저래 닐리리 세상 닐리리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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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나 살던 고향으로 돌아가 살고 싶네
지금쯤 고향에 꽃이 피고 있겠지 흙 내음 꽃 내음 황소 몰고 논밭 갈아 씨 뿌리며 노래하며 부모님 계신 곳 고향에 가고 싶네 그리운 내 고향에 개구쟁이 친구들아 풀벌레 우는 소리 나 어릴 때 뛰어 놀던 그리운 내 고향에 흙 내음 꽃 내음 황소 몰고 논밭 갈아 씨 뿌리며 노래하며 부모님 계신 곳 고향에 가고 싶네 그리운 내 고향에 개구쟁이 친구들아 풀벌레 우는 소리 나 어릴 때 뛰어 놀던 그리운 내 고향에 나 어릴 때 뛰어 놀던 그리운 내 고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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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마음을 달래려고 길을 나섰다 외로움이 찬란한 밤
불빛 사이로 다정한 연인 옛날엔 나도 그랬지 가고 없는 내 사랑이 너무 그리워 이제는 남인데 멀어진 사람아 내가 왜 못잊어 우나 ~ 간 주 중 ~ 외로움 달래볼까 길을 나섰다 고독이 밀리는 밤 불타는 사랑 맹세한 약속 그대는 배신자였네 그리움의 굴레에서 너를 못잊어 이제는 남인데 가버린 사람아 내가 왜 못잊어 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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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옷고름 치마자락에 눈물짖던 내어머니
한 많은 이세상에 누굴찾아 오셨나요 자식거정 한평생에 흰머리만 휘날리고 돌아본 뒤안길에 눈물짓던 큰순이 어머님 어머님 사랑하는 내어머님 이마에 주름살이 파도처럼 출렁이네 자식걱정 한평생에 흰머리만 휘날리고 돌아본 뒤안길에 눈물짓던 큰순이 어머님 어머님 사랑하는 내어머님 이마에 주름살이 파도처럼 출렁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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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잊어야한다고 다짐하면서
돌아섰던 가슴속에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그 사람을 행여 올까 기다리는 바보 같은 미련일까 ~ 간 주 중 ~ 생각을 말자고 다짐하면서 방황했던 지난세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떠나지 않는 그 모습 잊으라 그 한마디남기고 떠나버린 그 사람인데 기다리면 무엇 하나 애태우면 무엇 하나 이젠 모두 잊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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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한 눈 팔다 그대 놓쳤네
눈 돌리다 그대 놓쳤네 세상지경이 좋아보여 잠시 쉬고 왔더니 사랑한 당신은 겨우 이별에 신발을 거꾸로 신고 갔나봐 아차 내가 바보였구나 한눈팔다 그대 놓쳤네 어쩌다가 그대 놓쳤나 소중했던 내 모든 것을 이제와서 가슴찬들 모두가 내 잘못이야 사랑한 당신은 겨우 이별에 신발을 거꾸로 신고 갔나봐 아차 내가 바보였구나 한눈팔다 그대 놓쳤네 사랑한 당신은 겨우 이별에 신발을 거꾸로 신고 갔나봐 아차 내가 바보였구나 한눈팔다 그대 놓쳤네 눈 돌리다 그대 놓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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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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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진도 - 사십대 부르스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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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음 그대로 명작 베스트 3,4" (2006)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 따라 지난 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픔 눈물모아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짜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흔들리는 차창 넘어 지난 날들이 아스라이 그려지면 또 다른 내일 위해 던져 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 위로 짠 짜짜짜짠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 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가자 가자 가자 야간 열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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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바람인들 내 마음을 알아주겠니
구름인들 내 마음을 알아주겠니 속속들이 말 못하고 눈물에 젖는 이 심정 누가 알아주겠니 이럴 땐 누군가와 마주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정도 나누고 서로서로 외로움을 달랬으면 좋으련만 마음대로 안 되는게 인생이더라 인생이더라 인생이더라 술 한 잔이 내 마음을 달래주겠니 고향 벗이 내 마음을 달래주겠니 구구절절 그 사연을 가슴에 담는 내 눈물을 너는 알겠니 이럴 땐 누군가와 마주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정도 나누고 서로서로 외로움을 달랬으면 좋으련만 마음대로 안 되는게 사랑이더라 사랑이더라 사랑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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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당신은 내 사랑이요 고귀한 내 생명이여
내가는 인생 길에서 당신은 내 운명이요 당신은 내 행복이요 나에겐 즐거움이여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아 그대 영원히 사랑하리 온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당신만 사랑하리라 아무리 험난한 길도 둘이서 우리 둘이서 영원히 함께 가리라 가리라 가서 영원토록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우리 둘이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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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 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 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 잊을 것 같아 너를 ~간 주 중~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 번 너였음 좋겠어 어쩌면 우리 언젠가 또 다시 우연을 핑계로 만날지 몰라 내 삶의 전부 눈물로 채워도 널 기다리면서 살는지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 잊을 것 같아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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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잊어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돌아섰던 가슴 속에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그 사람을 행여올까 기다리는 바보같은 미련일까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간주중> 생각을 말자고 다짐하면서 방황했던 지난 세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떠나지 않는 그 모습 잊으라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그 사람인데 기다리면 무엇하나 애태우면 무엇하나 이젠 모두 잊어야지 잊으라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그 사람인데 기다리면 무엇하나 애태우면 무엇하나 이젠 모두 잊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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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 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 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저마다 처음인 듯 사랑을 하면서도 쓰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서는 미소를 짓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언제 한번 그런날 올까요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울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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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남자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은 괜히 우는 게 아냐
너 하나 사랑한 게 바보라서 울었다 여자란 남자란 무엇으로 사는가 남자는 여자의 여자는 남자의 사랑 먹고 살아요 지난 것은 무효야 이제부터 시작이야 다시 한 번 돌아서서 웃어봐 여자 두 빰에 흐르는 눈물은 괜히 우는 게 아냐 너 하나 믿은 내가 바보라서 울었다 남자란 여자란 무엇으로 사는가 여자는 남자의 남자는 여자의 눈물 먹고 살아요 지난 것은 무효야 이제부터 시작이야 다시 한 번 돌아서서 웃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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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무정한 사람-박진도 7 /가사 김란영
기다려요 한마디 남겨놓고 떠나버린 무정한 사람 잊지말라는 그 한마디만 남겨놓고 떠나간 사람 돌아오지 못할 길이라면은 차라리 말이나 말지 기다리라는 그 한마디만 남기고 떠나간 사람 사랑해요 한마디 남겨놓고 뒤돌아선 무정한 사람 그 한마디가 가슴에 남아 행여올까 기다린 날들 책임지지 못할 말이라면은 차라리 하지나말지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만 남기고 떠나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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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대동강아 내가왔다 을밀대야 내가왔다
우표없는 편지속에 항세월 묻어놓고 가슴은 낯설은 나그네 되어 칠백리 고향길를 찾아 왔다고 못본체 마라 못본체 마라 반겨주렴마 대동강아 내가왔다 부벽루야 내가왔다 주소없는 겉봉투에 너의얼굴 그리다가 눈보라치던 밤 달도없는 밤 울면서 떠난길을 돌라왔다고 못본체하네 못본체하네 반겨주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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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어디선가 꼭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 그대 그대를
우연이라도 낯선길에서라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가슴 시린 그이별후 사랑의 몸살을 앓았던 나 그대 잘못도 있었지만 내 잘못이 너무 컷어요 시간 지나 버려진 초대권같은 사랑은 끝이 났어도 그대를 보고 싶어요 어디선가 다시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 그대 그대를 어디서라도 먼발치서라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가슴 시린 그이별후 사랑의 몸살을 앓았던 나 그대 잘못도 있었지만 내 잘못이 너무 컷어요 비에 젖어 떨어진 코스코 같은 사랑은 끝이 났어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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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눈빛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영원히 사랑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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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여보게 지금 어떻게 사는가
자네 집 사람도 안녕하신가 지난번 자네를 만난 그 날을 손꼽아 보니 한해가 넘어갔네 자네도 지금 힘들지 않는가 그래도 용기를 잃지 말게 다음주 토요일은 시간이 어떤가 서울로 한번 올라오게 세상살이 바쁘게 돌아가는 톱니바퀴 같은거라서 잊고 살았네 모르고 살았네 앞만보고 살았네 친구야 내 친구야 어느날 문득 뒤 돌아보니 소중한 자네가 거기 있더군 얼마만인가 자네를 그리며 편지한통 띄워보내는게 <간주> 세상살이 바쁘게 돌아가는 톱니바퀴 같은거라서 잊고 살았네 모르고 살았네 앞만보고 살았네 친구야 내 친구야 살다보면 좋은날도 있고 지금처럼 힘들때도 있지 여보게 친구여 다시 만날때 너털웃음 한번 웃어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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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박진도 트롯콘서트 1 (0000)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은 변하지 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해 주오 내가 아플 때보다 니가 아파할 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 앞에 나는 옷을 벗었다 거짓의 옷을 벗어 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해 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사랑으로 남게해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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