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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 그 아름다웠던 날들... II [omnibus]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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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 그 아름다웠던 날들... II [omnibus]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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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한많은 백마강)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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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한많은 백마강) (2010)
불러 봐도 불러 봐도 대답이 없네요
울어 봐도 울어 봐도 시원치 않네요 이 자식을 위하여서 고생하신 어머님이 북망산천 머나먼 길을 어이 홀로 가시었소 불효했던 이 자식은 어머님 산소 앞에 용서를 빕니다 극락왕생 하시옵소서 보고파도 보고파도 뵈올 수 없네요 그리워도 그리워도 만날 수 없네요 이 자식을 믿으시고 홀로 사신 어머님이 북망산천 머너먼 길을 외로웁게 가시었소 불효했던 이 자식은 어머님 산소 앞에 용서를 빕니다 극락왕생 하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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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한많은 백마강) (2010)
양복입은 신사가 요릿집 문앞에서 매를 맞는데 왜맞을까 왜맞을까
원인은 한가지 돈이없어 들어갈땐 폼을내어 들어가더니 나올적엔 돈이없어 쩔쩔 매다가 뒷문으로 살금살금 도망치다가 매를 맞누나 매를 맞누나 으하하하우습다 이히히히우습다 하하하하우습다 호호호호우습다 으하하하하하하하 우습다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붙혀먹지 한푼없는 건달이 요릿집이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 . 아버지가 모아준 아까운 전재산을 다털어먹고 마즈막엔 마즈막엔 차비도 없어서 덜렁덜렁 겉으로는 의젓하신 신사같지만 주머니엔 한푼없는 새빨간 건달 요리먹고 술마실땐 기분좋지만 매맞는 꼴이야 매맞는꼴이야 으하하하 우습다 이히히히우습다 하하하하 우습다 호호호호 우습다 으하하하하하하하 우습다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붙혀먹지 한푼없는 건달이 요릿집이 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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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한많은 백마강)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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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한많은 백마강) (2010)
님 가신 낙화암에 방초만 우거지고
해 저문 고란사에 종소리 들려오니 청춘을 물에 던진 삼천궁녀 그립구나 아~ 한많은 백마강아 너만은 알고있지 님들의 가신 뜻을 님 가신 사자루에 산새만 날아들고 단풍 진 부소산에 황혼이 찾아드니 친란한 백제 문화 옛 성터가 그립구나 아~ 한많은 백마강아 너만은 알고있지 님들의 가신 뜻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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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한많은 백마강)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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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한많은 백마강) (2010)
빙글 빙글 도는 의자 회전의자에
임자가 따로 있나 앉으면 주인인데 사람없어 비워 둔 의자는 없더라 사랑도 젊음도 마음까지도 가는 길이 험하다고 밟아 버렸다 아아아 억울하면 출세하라 출세를 하라 ~ 간 주 중 ~ 돌아가는 의자에 회전의자에 과장이 따로있나 앉으면 과장인데 올때마다 앉을 자린 비어있더라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보자고 밟아버린 젊음을 즐겨 보자고 아아아 억울해서 출세했다 출세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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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나비야 청산 가자 나하고 같이 가자
가다가 날 저물면 꽃잎에 쉬어 가자 꽃잎이 푸대접을 하거들랑 나무 밑에 쉬어가자 나무도 푸대접하면 풀잎에서 쉬어 가자 나비야 청산 가자 나하고 같이 가자 가다가 해 저물면 고목에 자고 가자 고목이 싫다하고 뿌리치면 달과 별을 병풍 삼고 쿨쿨 잘 사람아 찬이슬에 자고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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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무조건 맘씨 곱고 상냥한 여자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나만을 사랑하고 위해 줄 여자 내가 싫어하는 여자는 짝퉁을 명품이라 뽐내는 여자 내가 싫어하는 여자는 매끼 외식으로 때우는 여자 그런 여자가 어디 있을까 만나 봤으면 정말 좋겠네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부모님 효행이 으뜸인 여자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아들 딸 잘 기르는 똑똑한 여자 내가 싫어하는 여자는 비자금을 찾아내서 챙기는 여자 내가 싫어하는 여자는 바가지나 긁어대는 그런 여자야 그런 여자가 어디 있을까 찾으러 가자 찾으러 가자 나는 안 갈래 너 혼자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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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밤 깊은 보문사에 열한 시가 넘었는데
넋 잃은 채 홀로 섰는 내 모습이 너무 처량해 등불은 하나 둘 씩 꺼져가고 있는데 숙이는 무엇을 할까 숙아 숙아 보고싶은 사람아 애절한 이 노래를 당신에게 띄웁니다 보문산의 밤이여 안개 낀 사정공원(沙亭公園) 가로등만 희미한데 외로운 밤 홀로 걷는 내 마음이 너무 쓸쓸해 인적도 끊어지고 그리움만 남는데 숙이는 나를 잊었나 숙아 숙아 가슴 아픈 사랑아 애끓는 서러움을 바람결에 띄웁니다 보문산의 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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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사나이 상처를 가슴에 안고
노을 진 수평선에 달래는 마음 고향 떠난 그 사람은 왜 아니 오고 무심한 저 바다에 갈매기만 울고가네 사나이 가슴에 미련을 안고 못 잊어 그리워서 찾아온 선창 그 이름을 목이 메여 불러보는데 무심한 저 바다에 갈매기만 울고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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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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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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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울릉도 도동항구 여객선은 매일 보는데
포항 가서 돈 벌면은 올기라꼬 약속 안했나 그 약속 우찌했노 육지에 버린길까 그래도 낸 기다릴끼라 울릉도 아가씨 울릉도 도동항구 여객선은 매일 보는데 포항에서 자리 잡아 결혼하자 약속 안했나 그 약속 우찌했노 육지에 붙박았노 그래도 낸 기다릴끼라 울릉도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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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잘나도 내 청춘 못나도 내 청춘
청춘이란 불길이냐 꽃 같은 청춘 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사양하지 말고 놀아나보자 이 밤이 다 가도록 아 오늘밤도 노래를 부르자 젊어도 내 청춘 늙어도 내 청춘 청춘이란 한때더냐 넋두리 청춘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가슴풀어놓고 뛰어나보자 이 밤이 다 가도록 아 오늘밤도 노래를 부르자 이래도 내 청춘 저래도 내 청춘 청춘이란 무엇이냐 성주기 청춘일세 청산을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젊은 꿈을안고 놀아나보세 이 밤이 다 가도록 아 오늘밤도 노래를 부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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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1,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언제나 즐거운 노래를 부릅시다 진달래가 생끗웃는 봄 봄 청춘은 싱글벙글 윙크하는 봄봄봄봄,, 가슴은 두근두근 청춘의 꿈 산들 산들 봄바람이 춤을 추는 봄봄 시냇가의 버들피리는 삐삐리 리 ,,, 라라라 ,,,,,라 릴리리 봄봄 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2,청춘은 향기요 봄은 새나라 언제나 명랑한 노래를 부릅시다 개나리가 방끗웃는 봄봄 청춘은 소근소근 속삭이는 봄봄,,,,, 가슴은 두근두근 청춘의 꿈 산들 산들 봄바람이 춤을 추는 봄봄 시냇가의 버들피리는 삐삐리 리,,,,, 라라라 ,,,,,,라 릴리리 봄봄 청춘은 봄이요 봄은 새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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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명환 코믹과 민요의 황제 (보문산의 밤)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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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리지널 흘러간 옛노래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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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지널 흘러간 옛노래 (2006)
잘나도 내 청춘 못나도 내 청춘
청춘이란 불길이냐 꽃 같은 청춘 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사양하지 말고 놀아나보자 이 밤이 다 가도록 아 오늘밤도 노래를 부르자 젊어도 내 청춘 늙어도 내 청춘 청춘이란 한때더냐 넋두리 청춘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가슴풀어놓고 뛰어나보자 이 밤이 다 가도록 아 오늘밤도 노래를 부르자 이래도 내 청춘 저래도 내 청춘 청춘이란 무엇이냐 성주기 청춘일세 청산을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젊은 꿈을안고 놀아나보세 이 밤이 다 가도록 아 오늘밤도 노래를 부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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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지널 흘러간 옛노래 (2006)
1#!H 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 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H 인당수 푸른 물결 넘실거릴 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서 두 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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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지널 흘러간 옛노래 (2006)
한양 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 소냐
서낭당 고개 마루 나귀 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 마라 달래었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 때 어느 날짜 그대 품에 안기려나 님께 향한 일편단심 채쭉 아래 굽힐 소냐 옥중에 열녀 춘향 이도령이 돌아 왔네 춘향아 우지 마라 얼싸 안고서 그리든 천사 만사 즐기는 님이여 아 흘러간 꿈이련가 청실 홍실 춤을 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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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지널 흘러간 옛노래 (2006)
1,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언제나 즐거운 노래를 부릅시다 진달래가 생끗웃는 봄 봄 청춘은 싱글벙글 윙크하는 봄봄봄봄,, 가슴은 두근두근 청춘의 꿈 산들 산들 봄바람이 춤을 추는 봄봄 시냇가의 버들피리는 삐삐리 리 ,,, 라라라 ,,,,,라 릴리리 봄봄 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2,청춘은 향기요 봄은 새나라 언제나 명랑한 노래를 부릅시다 개나리가 방끗웃는 봄봄 청춘은 소근소근 속삭이는 봄봄,,,,, 가슴은 두근두근 청춘의 꿈 산들 산들 봄바람이 춤을 추는 봄봄 시냇가의 버들피리는 삐삐리 리,,,,, 라라라 ,,,,,,라 릴리리 봄봄 청춘은 봄이요 봄은 새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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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가요 100년사 2집 (2005)
한양 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 소냐
서낭당 고개 마루 나귀 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 마라 달래었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 때 어느 날짜 그대 품에 안기려나 님께 향한 일편단심 채쭉 아래 굽힐 소냐 옥중에 열녀 춘향 이도령이 돌아 왔네 춘향아 우지 마라 얼싸 안고서 그리든 천사 만사 즐기는 님이여 아 흘러간 꿈이련가 청실 홍실 춤을 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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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대사로 엮어보는 추억은 노래따라 1집 (2004)
새날의 아츰이다 먼동이 텄네
명랑한 우리 동리 우리 반장 여반장 가가 호구 다니면서 애국 복권 나왔어요 쓰레기차 왔습니다 들창 문을 두드리며 소리치고 다녀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수고합니다 수고합니다 테 없는 안경에다 회람판 들고 무슨 말 알리려나 우리 반장 여반장 친절하신 말씀으로 배급 미를 타가세요 오늘밤은 야경이요 집 주인님 부르면서 다정하게 전해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네일 같이 도와 다스리자고 언제나 슬기로운 우리 반장 여반장 간드러진 타입으로 고지서를 받으세요 동 회비도 밀렸다고 눈웃음을 띄우면서 살금 살짝 달려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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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대사로 엮어보는 추억은 노래따라 1집 (2004)
1#!H 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 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H 인당수 푸른 물결 넘실거릴 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서 두 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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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클레오 4집 - 클레오 (2003)
rap]
나 이렇게 바뀐 내 인생에 나도 놀래 이대로 on and on and on wanna be your love 꿀보다 더 달콤한 사랑의 시작 난 너뿐야 날 믿어봐 Ha- 난 너만을 바라봐 너의 맘으로 들어가 사랑은 나도 모르게 어느새 빠져버리고 나의 생활은 달라지고 아이들처럼 미소를 갖고 매일 그대 생각에 나를 꾸미는 내 모습 보게돼 창밖에 햇살이 비추면 아침을 그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 오늘도 그대 사랑 기대에 내 마음은 설레어지고 저것봐 날 반겨주는 햇살의 노랫소리 들려 나의 그대의 사랑의 품으로 달려가 이제는 나도 모르게 그대를 사랑하게돼 나의 생활은 달라지고 거울을 보고 머리를 하고 매일 화장을 하고 나를 꾸미는 새로운 내 모습 rap] To my love 나 그대로 인해 내 미래는 바뀌었어 I got some 말로 못해도 thank god I found you when my crown jewel 가끔 떨어져있어도 하나라는 걸 잊지 않아 난 never ever 내가 매번 매번 말했자나 remember my heart 전화엔 그대의 음성과 온통 다 사랑한다 보고싶단 메시지 행복한 그대 사랑 내 작은 가슴으로 안아줄래요 저것봐 날 반겨주는 햇살의 노랫소리 들려 나의 그대의 사랑의 품으로 달려가 이제는 나도 모르게 그대를 사랑하게돼 나의 생활은 달라지고 거울을 보고 머리를 하고 매일 화장을 하고 나를 꾸미는 새로운 내 모습 사르르 사르르 안아 줄꺼야 사랑으로 영원히 난 행복해 이제는 나도 모르게 그대를 사랑하게돼 나의 생활은 달라지고 거울을 보고 머리를 하고 매일 화장을 하고 나를 꾸미는 새로운 내 모습 사랑은 나도 모르게 어느새 빠져버리고 나의 생활은 달라지고 아이들처럼 미소를 갖고 매일 그대 생각에 나를 꾸미는 내 모습 보게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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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불멸의 트롯가요 7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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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여보게 백군 여보게 김군 얼마만인가 재미 좋은가
자네나 나나 공서방 신세 이것 참 골치야 오늘 살다 내일 당장 삼수갑산 가더라도 한잔 술에 취해 보세 공서방 행진곡 여보게 김군 여보게 백군 저 달이 지고 땅이 꺼져도 먹어야 사네 한잔 더하세 마음이 불안해 월급 봉투는 텅비었고 마나님의 호령 소리 귀에 쟁쟁 들려오네 공서방 행진곡 여보게 백군 여보게 김군 이제는 그만 돌아가 보세 대문 좀 여소 두다려봐도 소식은 불통이야 천지신명께 비나이다 우리 둘을 살피소서 귀뚜라미 우는 밤에 공서방 행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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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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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1. 이친구 저친구 다정한 내친구
어디갔다 이제왔나 어서들게 어서들어 일배일배 부일배라 먹실꿰어 맺은 우정 이태백의 신신주며 도연명의 국화주라 밤깊은들 어떠하며 날이 샌들 어떨소냐 이술한잔 어서들고 정에 겨워 노래하며 흥에 겨워 춤도 추자 2. 이친구 저친구 다정한 내친구 어디갔다 이제왔나 어서 들게 어서들어 일배일배 부일배라 이름만이 형제라면 무슨소용 있을소냐 관중포숙 만났으니 날이 간들 어쩌하며 달이 진들 어떨소냐 이술한잔 다시들고 정에 겨워 노래하며 흥에 넘쳐 춤도 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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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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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양복입은 신사가 요릿집 문앞에서 매를 맞는데 왜맞을까 왜맞을까
원인은 한가지 돈이없어 들어갈땐 폼을내어 들어가더니 나올적엔 돈이없어 쩔쩔 매다가 뒷문으로 살금살금 도망치다가 매를 맞누나 매를 맞누나 으하하하우습다 이히히히우습다 하하하하우습다 호호호호우습다 으하하하하하하하 우습다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붙혀먹지 한푼없는 건달이 요릿집이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 . 아버지가 모아준 아까운 전재산을 다털어먹고 마즈막엔 마즈막엔 차비도 없어서 덜렁덜렁 겉으로는 의젓하신 신사같지만 주머니엔 한푼없는 새빨간 건달 요리먹고 술마실땐 기분좋지만 매맞는 꼴이야 매맞는꼴이야 으하하하 우습다 이히히히우습다 하하하하 우습다 호호호호 우습다 으하하하하하하하 우습다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붙혀먹지 한푼없는 건달이 요릿집이 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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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돈 떨어져 빽이 떨어져 애인 마저 떨어져
이것 참 야단났네 큰 탈이 났네 대포 한잔 생각나네 갈비 한대 뜯고싶네 낙찰이야 빈 털털이야 삼등 인생이라 신 떨어져 양복 떨어져 담배꽁초 떨어져 이것 참 기가 맥혀 맥이 풀리네 하늘에서 돈 바람이 씽씽 불어 떨어져라 낙찰지갑 먼지만 난다 삼등 인생이라 돈 실러가 애인 실러가 피아노도 실러가 요것 참 희한하네 입맛이 나네 꿈을 꾸면 양옥집을 허물었다 또 지었다 낙찰인생 털털이래도 내 멋으로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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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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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새날의 아츰이다 먼동이 텄네
명랑한 우리 동리 우리 반장 여반장 가가 호구 다니면서 애국 복권 나왔어요 쓰레기차 왔습니다 들창 문을 두드리며 소리치고 다녀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수고합니다 수고합니다 테 없는 안경에다 회람판 들고 무슨 말 알리려나 우리 반장 여반장 친절하신 말씀으로 배급 미를 타가세요 오늘밤은 야경이요 집 주인님 부르면서 다정하게 전해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네일 같이 도와 다스리자고 언제나 슬기로운 우리 반장 여반장 간드러진 타입으로 고지서를 받으세요 동 회비도 밀렸다고 눈웃음을 띄우면서 살금 살짝 달려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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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잘 있소 그 인사에 눈물을 꾹 참고
슬피우는 왈순 아지매 금의환향 그날에는 선물 치마 한감 사다줄게 아~ 훌쩍훌쩍 눈물 씻는 왈순아지매 왈순 아지매 부디 잘 있소 ~ 간 주 중 ~ 꽃 피고 새가 우는 계절은 왔건만 슬퍼하는 왈순 아지매 오시마던 그 사람은 어이 아니 오고 봄만 가네 아~ 원망에 눈물짖는 왈순 아지매 왈순 아지매 슬퍼 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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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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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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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1. 에- 상투백이 저 노인네 대강 뚱땅 ~~
장기만 둔다네 장이야 군야야 장 받아라 상이뛰면 포떨어진다 얼시구나 지화자 좋다 절시구나 두어야 장기지 장이야 장군을 받아라 엣다 멍군이 이아니냐 문명세계 밝은날에 신담배대 곁들여 물고 에- 장기판 술한상에 세월이 간다 2. 에- 상투백이 풍월짓든 저 노인네 대강 뚱땅~~ 장기만 둔다네 장이야- 군이야 장 받아라 포가뛰면 차떨어진다 얼시구나 지화자 좋다 절시구 두어야 장기지 외통장군을 받아라 엣다 멍군이 아니냐 청월 명월 달밝은데 옷동곶이 제멋에 까딱 장기판 일만수에 시절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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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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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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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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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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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김용만 코믹관광가요쇼 (1998)
빙글 빙글 도는 의자 회전의자에
임자가 따로 있나 앉으면 주인인데 사람없어 비워 둔 의자는 없더라 사랑도 젊음도 마음까지도 가는 길이 험하다고 밟아 버렸다 아아아 억울하면 출세하라 출세를 하라 ~ 간 주 중 ~ 돌아가는 의자에 회전의자에 과장이 따로있나 앉으면 과장인데 올때마다 앉을 자린 비어있더라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보자고 밟아버린 젊음을 즐겨 보자고 아아아 억울해서 출세했다 출세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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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멸의 트롯가요 5 (1995)
빙글빙글 도는 의자
회전의자에 임자가 따로있나 앉으면 주인인데 사람없어 비워둔 의자는 없더라 사랑도 젊음도 마음까지도 가는길이 험하다고 밟아버렸다 아 억울하면 출세하라 출세를 하라 돌아가는 의자야 회전의자야 과장이 따로있나 앉으면 과장인데 올때마다 앉을자리 비어있더라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보자고 밟아버린 젊음을 즐겨보자고 아 억울해서 출세했다 출세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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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원, 김용만 - 박경원/김용만 애창곡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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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원, 김용만 - 박경원/김용만 애창곡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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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원, 김용만 - 박경원/김용만 애창곡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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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원, 김용만 - 박경원/김용만 애창곡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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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원, 김용만 - 박경원/김용만 애창곡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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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원, 김용만 - 박경원/김용만 애창곡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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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원, 김용만 - 박경원/김용만 애창곡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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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경원, 김용만 - 박경원/김용만 애창곡집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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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머루와다래 - 못잊을 사람 / 아리랑 쓰리랑 부부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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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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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한양 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 소냐
서낭당 고개 마루 나귀 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 마라 달래었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 때 어느 날짜 그대 품에 안기려나 님께 향한 일편단심 채쭉 아래 굽힐 소냐 옥중에 열녀 춘향 이도령이 돌아 왔네 춘향아 우지 마라 얼싸 안고서 그리든 천사 만사 즐기는 님이여 아 흘러간 꿈이련가 청실 홍실 춤을 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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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1. 이친구 저친구 다정한 내친구
어디갔다 이제왔나 어서들게 어서들어 일배일배 부일배라 먹실꿰어 맺은 우정 이태백의 신신주며 도연명의 국화주라 밤깊은들 어떠하며 날이 샌들 어떨소냐 이술한잔 어서들고 정에 겨워 노래하며 흥에 겨워 춤도 추자 2. 이친구 저친구 다정한 내친구 어디갔다 이제왔나 어서 들게 어서들어 일배일배 부일배라 이름만이 형제라면 무슨소용 있을소냐 관중포숙 만났으니 날이 간들 어쩌하며 달이 진들 어떨소냐 이술한잔 다시들고 정에 겨워 노래하며 흥에 넘쳐 춤도 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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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새날의 아츰이다 먼동이 텄네
명랑한 우리 동리 우리 반장 여반장 가가 호구 다니면서 애국 복권 나왔어요 쓰레기차 왔습니다 들창 문을 두드리며 소리치고 다녀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수고합니다 수고합니다 테 없는 안경에다 회람판 들고 무슨 말 알리려나 우리 반장 여반장 친절하신 말씀으로 배급 미를 타가세요 오늘밤은 야경이요 집 주인님 부르면서 다정하게 전해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네일 같이 도와 다스리자고 언제나 슬기로운 우리 반장 여반장 간드러진 타입으로 고지서를 받으세요 동 회비도 밀렸다고 눈웃음을 띄우면서 살금 살짝 달려요 일통 삼반 여반장님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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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1.잘나도 내청춘 못나도 내청춘
청춘이란 불길이냐 꽃같은 청춘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사양하지 말고 놀아나보자 이 밤이 다가도록 아 - - - - - - 오늘 밤도 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랄랄 노래를 부르자 2.젊어도 내청춘 늙어도 내청춘 청춘이란 한때더냐 넋두리 청춘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가슴 풀어 놓고 뛰어나 보자 이 밤이 다가도록 아 - - - - - - 오늘 밤도 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랄랄 노래를 부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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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1,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언제나 즐거운 노래를 부릅시다 진달래가 생끗웃는 봄 봄 청춘은 싱글벙글 윙크하는 봄봄봄봄,, 가슴은 두근두근 청춘의 꿈 산들 산들 봄바람이 춤을 추는 봄봄 시냇가의 버들피리는 삐삐리 리 ,,, 라라라 ,,,,,라 릴리리 봄봄 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2,청춘은 향기요 봄은 새나라 언제나 명랑한 노래를 부릅시다 개나리가 방끗웃는 봄봄 청춘은 소근소근 속삭이는 봄봄,,,,, 가슴은 두근두근 청춘의 꿈 산들 산들 봄바람이 춤을 추는 봄봄 시냇가의 버들피리는 삐삐리 리,,,,, 라라라 ,,,,,,라 릴리리 봄봄 청춘은 봄이요 봄은 새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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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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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1#!H 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 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H 인당수 푸른 물결 넘실거릴 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서 두 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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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여보소 그런 말씀
행여 하지 마시요 여보소 남의 말을 너무 하지 마시요 이래뵈도 내 기분엔 저 잘난 맛에 사는게 인생인데 남의 말을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맙시다 여보소 그런 말씀 행여 하지 마시요 여보소 남의 말을 너무 하지 마시요 그래뵈도 그 사람도 그 사람대로 뻐기는 인생인데 남의 말을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맙시다 여보소 그런 말씀 행여 하지 마시요 여보소 남의 말을 너무 하지 마시요 뭣이 어째 너도 나도 따지고 보면 똑같은 인생인데 남의 말을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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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인생이란 무엇인지 청춘은 줄거워
피었다가 시들으면 다시못올 내청춘 마시고 또 마시어 취하고 또취해서 이밤이 새기전에 춤을 춥시다. 부기부기 부기우기 부기부기 부기우기 인생이란 무엇인지 청춘은 줄거워 한번가면 다시못올 허무한 내청춘 마시고 또 마시어 취하고 또취해서 이밤이 새기전에 춤을 춥시다. 부기부기 부기우기 부기부기 부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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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언제나 그대를 못 잊어서 창문을 다시 열고
오늘도 추억을 더듬으며 옛 노래 불러본다 돌아오라 나에게로 변함 없이 부르는 사랑의 노래 님을 부른다 외로이 이 밤을 세워보니 쓸쓸한 들 창가에 오늘도 나 홀로 기대서서 옛 노래 불러본다 돌아오라 나에게로 변함 없이 부르는 사랑의 노래 님을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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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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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연분홍 복사꽃이 지던 그날밤
이별은 슬퍼 내 품에 안겨 울던 불란서 인형 같은 그 아가씨는 연분홍 손수건이 흠뻑 젖은 저 언덕길에서 울고 있겠지 애달픈 사랑이여 우윳빛 밤 안개가 짙은 그날밤 사랑은 슬퍼 내 손을 끌어 잡던 불란서 인형 같은 그 아가씨는 연분홍 복사꽃이 필적마다 저 언덕길에서 울고 있겠지 애달픈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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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남 남쪽 먼 먼 나라 월남의 달밤 십자성 저 별빛은
어머님 얼굴 그 누가 불어주는 하모니카냐 아리랑 멜로디가 향수에 젖네 가슴에 젖네 열대어 꼬리치는 사이공 항구 산호등 아롱다롱 모래 별이면 카누에 실어보는 그 님의 노래 떠나온 수륙만리 아득한 고향 그리운 산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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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울었네 소리 쳤네 몸부림 쳤네
안개 낀 부산 항구 옛 추억이 새롭구나 몰아치는 바람 결에 발 길이 가로막혀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울었네 소리쳤네 몸부림 쳤네 차디찬 부산 항구 조각 달이 기우는데 누굴 찾아 헤매이나 어데로 가야 하나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울었네 소리 쳤네 몸부림 쳤네 눈물 진 부산 항구 이슬비만 내리는데 마디 마디 사무치는 그 옛날 과거사가 오늘 밤도 애처러이 나를 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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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윤일로 - 열창 김용만 윤일로 히트곡집 (효녀심청/기타부기) [compilation] (1984)
1) 둘이서 걸어가는 남포동의 밤거리
금은 떠나야 할 슬픔의 이한밤 울어봐도 소용없고 웃어봐도 소용없는 항구의사랑 영희야 잘잇거라 영희야 잘잇거라 2)가로등 졸고있는 남포동의 밤거리 옛꿈이 아롱대 는 흘러간 추억들 그리워도 소용없고 불러봐도 대답없는 항구의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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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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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1. 여바라 춘향이 걸어온다
저바라 춘향이 걸어와 오이씨 같은 보선발로살금살금 걸어온다 그얼굴은 반달이요 맵시는 물제비 오월이라 단오날에 남원춘색 좋을시구 2. 여바라 춘향이 그네뛴다 저바라 춘향이 그네뛰어 나풀거리는 갑사댕기 요리조리 춤을춘다 광한루라 좋을시구 도련님이 부릅신다 춘향아씨 어서가자 안수해 접수화라 3. 여봐라 춘향이 거동보소 저봐라 춘향이 거동보소 록수청산 봉황새냐 아장아장 걸어간다 앵도같은 붉은입술 실같은 가는허리 그네줄이 오락가락 다홍치마 좋을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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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한양 천리 떠나간들 너를 어이 잊을 소냐
서낭당 고개 마루 나귀 마저 울고 넘네 춘향아 울지 마라 달래었건만 대장부 가슴속을 울리는 님이여 아 어느 때 어느 날짜 그대 품에 안기려나 님께 향한 일편단심 채쭉 아래 굽힐 소냐 옥중에 열녀 춘향 이도령이 돌아 왔네 춘향아 우지 마라 얼싸 안고서 그리든 천사 만사 즐기는 님이여 아 흘러간 꿈이련가 청실 홍실 춤을 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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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1. 하늘은 푸른하늘 햇빛도 맑아
기름진 옥토마다 새희망 솟네 우리는 논밭으로 쇠고랑 메고 이랴! 낄낄금빛 황소 울음이 강산에 메아리 친다 2. 바람은 산들바람 인심도 좋와 풍년을 속삭이는 봄비가 오네 일하는 즐거움을 가슴에 안고 이랴! 낄낄금빛 황소 울음이 강산에 메아리 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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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1. 에 ~ 풍년이야 금수강산 경사로구나
살찐 암송아지 엄매엄매 좋다 허수아비 건들건들 앞집뒷집 떡방아소리 살짝궁 둘이만나 사랑타령 흥겨운 웃음소리 절로나네 기름진 문전옥답 풍년이야 세상만사 근심걱정 있을소냐 농자는 천하지대본 2. 에 ~ 풍년이야 금수강산 경사로구나 금년농사에도 덩실덩실 좋다 태평가에 춤을추세 이쁜이가 시집가는날 온마을 온동내에 경사났네 사랑방 사랑타령 흥이났네 정다운 우리마을 풍년이야 세상만사 근심걱정 있을소냐 농자는 천하지대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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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1. 충청도 대추나무집 호랑이 할머니가
오늘도 부산하게 사위감을 고르는데 싹싹하고 인정많고 멋부리는 귀동이 딸많은 딸많은 대추나무집 할머니가 나는 좋아요 2. 충청도 대추나무집 호랑이 할머니가 오늘도 양반집에 며누리를 고르는데 살림살이 알뜰살뜰 복스러운 얌전이 근사한 근사한 대추나무집 할머니가 나는 좋아요 3. 충청도 대추나무집 호랑이 할머니가 오늘도 분주하게 동네방네 다니면서 등에 업은 손자놈을 자랑하고 다니는 유명한 유명한 대추나무집 할머니가 나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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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1. 백두산을 찾아가자~ ~
울긋블긋 봉오리요 조롱조롱 금루메라 하구별에 다다르니 천년수가 좋을시구 이끼덮힌 바위바다 태고꿈이 묻혔구나 2.낙동강을 찾아가자~ 구비구비 천사백리 가야신라 여기드냐 영남루나 절벽에는 아랑각이 좋을시구 우리겨레 피가섞인 파도만이 우는구나 3. 낙화암을 찾어가자~ 삼천궁녀 몸을던딘 백마강이 어드메냐 반월성에 다다르니 영월대가 좋을시구 계백장군 꿈이얽힌 피자욱이 남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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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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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1. 웃고삽시다~ 웃는집에 복이와요 행복이와요
만사를 제쳐놓고 기분좋게 웃어봅시다 소문만복래라 웃는집에 복이온다네 웃고삽시다 웃고삽시다 옛말도 있지않소 웃고삽시다 2. 웃고삽시다~ 일소일소 일노일노 말도있는데 가슴을 열어놓고 흥겨웁게 웃어봅시다 소문만복래라 웃는집에 복이온다네 웃고삽시다 웃고삽시다 당신도 말했지요 웃고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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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1. 에- 상투백이 저 노인네 대강 뚱땅 ~~
장기만 둔다네 장이야 군야야 장 받아라 상이뛰면 포떨어진다 얼시구나 지화자 좋다 절시구나 두어야 장기지 장이야 장군을 받아라 엣다 멍군이 이아니냐 문명세계 밝은날에 신담배대 곁들여 물고 에- 장기판 술한상에 세월이 간다 2. 에- 상투백이 풍월짓든 저 노인네 대강 뚱땅~~ 장기만 둔다네 장이야- 군이야 장 받아라 포가뛰면 차떨어진다 얼시구나 지화자 좋다 절시구 두어야 장기지 외통장군을 받아라 엣다 멍군이 아니냐 청월 명월 달밝은데 옷동곶이 제멋에 까딱 장기판 일만수에 시절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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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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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용만 - 신민요선집 (풍년방아/남원의 애수) (1976)
남…봄이다 여…아~봄!
남…새는울고 여…꽃은피고 남…남산엔 여…케불카가 오락가락 남…창경원엔 여…꽃놀이가 한창인데 남…여보 여…네? 남…갑시다 여…어디로요 남…앞집에 여…왜요? 남…이자돈 얻으러 1. 쿵터쿵~ 금방아야 철석쿵~ 은방아냐 삼천리 강산에 풍년방아 얼시구 절시구 수복방아 중추나 가절에 달도밝다 이팔에 청춘에 임도곱다 흥겨운 가락에 장단맞춰 쿵덕쿵~잘도찧네 2. 쿵덕쿵~ 떡방아야 철석쿵~ 엿방아냐 건너마을 김면장 회갑방아 얼시구 절시구 잔치방아 뒷집에 도련님 싱글벙글 앞집에 처녀는 생글생글 경사가 났으니 좋을시구 쿵덕쿵~ 찧어보세 3. 쿵덕쿵~ 멥살방아 철석쿵~ 찹쌀방아 이마을 저마을 웃음방아 얼시구 절시구 풍년방아 세월아 네월아 가지마라 알뜰한 청춘이 다늙는다 쾌지나 칭칭 멋이로세 쿵덕쿵~ 풍년방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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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은관, 김용만 - 이은관/김용만 창의 대결 (흥겨운 민요잔치)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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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은관, 김용만 - 이은관/김용만 창의 대결 (흥겨운 민요잔치)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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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은관, 김용만 - 이은관/김용만 창의 대결 (흥겨운 민요잔치) (197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