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0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2:4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3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0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2:3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4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2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0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4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2:5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0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2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14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2:3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2:5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
3:1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긴 밤 지세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 보다더 고운 아침이슬 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캔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에 시련일 찌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에 시련일 찌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
|||||
|
3:0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2:5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3:0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3:2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내 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 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때에 보고싶어 가고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 날 우린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하네 먼 훗날에 돌아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
|||||
|
4:24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2:5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2:5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흐느끼는 소리만 흐느끼는 소리만 홀로 살고파 왔을까 홀로 울고파 왔을까 돌아가지 않는 길잃은 철새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한숨짓는 소리만 한숨짓는 소리만 |
|||||
|
2:13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2:2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가져갔나요 당신 때문에 울고 있어요 당신 때문에 울고 있어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애태우나요 거울에 비친 그리움은 누구일까 다가와 눈을 보면 알 수가 있을 꺼에요 누구시길래 믿고 싶을까 누구시길래 사랑했을까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가져갔나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가져갔나요 당신 때문에 울고 있어요 당신 때문에 울고 있어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애태우나요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다정했던 그날의 우리 사랑 지울 수 없을 꺼에요 믿었었기에 사랑했었고 사랑했기에 슬퍼했었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가져갔나요 |
|||||
|
2:1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2:2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1:4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1:5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눈짓몸짓
다정해도 믿을수 없어요 날이 가면 변할줄 알았으니까 웃는얼굴 다정해도 믿을수 없어요 해가가면 변할줄 알았으니까 만나서 하는이야기 즐겁긴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간지러운 속삭임 그러니까 그 마음 믿을수 없어요 눈짓 몸짓 다정해도 믿을수 없어요 날이 가면 변할줄 알았으니까 웃는얼굴 다정해도 믿을수 없어요 해가가면 변할줄 알았으니까 만나서 하는이야기 즐겁긴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간지러운 속삭임 그러니까 그 마음 믿을수 없어요 |
|||||
|
2:3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오직 쌓이고 쌓인 내 사랑이어라
끝없이 변함이 없어라 내 마음 그대 마음 불타는 마음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깊어라 진해라 그대 없인 살 수 없어라 하루도 그대 곁을 떠날 수 없네 산 좋고 물 맑은 우리 마을에 같이 살자 바늘이 가는 곳에 실따라 가듯이 나와 살자산 좋고 물 맑은 우리 마을에 같이 살자 바늘이 가는 곳에 실따라 가듯이 나와 살자 오직 쌓이고 쌓인 내 사랑이어라 끝없이 변함이 없어라 내 마음 그대 마음 불타는 마음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깊어라 진해라 그대 없이 살 수 없어라 |
|||||
|
3:4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
3:4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달이가고 해가가도 변치말자 약속했지
헤어지면 언제다시 만나리요 잘있어요 어디간들 잊으리요 정든고향 정든친구 다시만날 그날까지 잘있어요 잘있어요 꿈에라도 잊을 수 없는 내고향 먼훗날에 돌아오는 그 날 그 어느날 둘이서 다시만나 가슴속의 수많은 이야기를 속삭이자 속삭이자 어디간들 잊으리요 정든 고향친구 먼훅날에 다시만날 그 날을 위하여 잘있어요 |
|||||
|
3:1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긴 머리에 짧은 치마
아름다운 그녀를 보면 무슨말을 하여야할까 오 토요일밤에 토요일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세상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그이를 보면 무슨말을 하여야 할까 오 토요일 밤에 토요일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아름다운 노래소리 멀리멀리 퍼져갈때 희망에찬 내일을 위해 오 토요일 밤에 토요일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토요일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밤 토요일 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
|||||
|
3:44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너와 내가 맹세한
사랑한다던 그말 너와 내가 맹세한 사랑한더던 그말 차라리 믿지 말것을 애당초 믿지 말것을 사랑한다는 그말에 별빛도 사라지고 별이 빛나던 밤에 너와 내가 맹세하던말 사랑한다던 그말은 별빛따라 흘렀네 잊어버린 하늘에 별들이 빛나던 밤 그리워요 사랑해요 유성처럼 사라져버린 별이 빛나던 밤에 너와 내가 맹세하던말 사랑한다던 그말은 별빛따라 흘렀네 잊어버린 하늘에 별들이 빛나던 밤 그리워요 사랑해요 유성처럼 사라져버린 별이 빛나던 밤에 너와 내가 맹세하던말 사랑한다던 그말은 별빛따라 흘렀네 별이 빛나던 밤에 별이 빛나던 밤에 별이 빛나던 밤에 별이 빛나던 밤에 |
|||||
|
3:0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 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
|
3:3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
3:1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
|||||
|
2:56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
3:2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사람이라면
언제까지 당신곁에 나를 버리고 살것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품에 돌아가서 안길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힌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힌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
|||||
|
2:5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내 눈속에 당신이 있을때 우리 서로가 행복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마리 새가 되었네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내 눈속에 당신이 있을때 우리 서로가 행복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마리 새가 되었네 |
|||||
|
3:4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바라보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떠나가는 이름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사라져가 이름모를 소녀 |
|||||
|
3:3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
3:26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 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조각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 해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 해 |
|||||
|
3:2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너의 맘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다면 오고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주렴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
|||||
|
3:4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
|||||
|
3:1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
2:5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어제는 비가 내렸네
키작은 나뭇잎새로 맑은이슬 떨어지는데 비가 내렸네 우산쓰면 내리는 비는 몸 하나야 가리겠지만 사랑의 빗물은 가릴수 없네 사랑의 비가 내리네 두눈을 꼭 감아도 사랑의 비가 내리네 귀를 막아도 쉬지않고 비가 내리네 눈물같은 사랑의 비가 피곤한 내 몸을 적셔다오 조그만 길가 꽃잎이 우산없이 비를 맞더니 지난밤 깊은 꿈속에 활짝 피었네 밤새워 창을 두드린 간절한 나의 소리여 사랑의 비야 적셔다오 사랑의 비야 적셔다오 |
|||||
|
3:26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
3:1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왜 이다지 보고싶을까
이슬비가 내리는 밤이 오면은 지금은 어디에서 차가운 이비에 젖고 있을까 말없이 냉정하게 떠나간 당신을 목매어 불러보는 내 마음도 모르고 오늘도 걸어가는 비내리는 쓸쓸한 길 연인의 길 말없이 냉정하게 떠나간 당신을 목매어그리는 내 마음도 모르고 오늘도 걸어가는 비내리는 쓸쓸한 길 연인의 길 |
|||||
|
3:1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
3:24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가슴 깊이 파고드는데 들리지 않는 그 목소리에 스쳐가는 바람소리뿐 바람결에 보일것 같아 그의 모습 기다렸지만 남기고간 뒹구는 낙엽에 난 그만 울어버렸네 사랑인 줄은 알았지만 헤어질 줄 몰랐어요 나 이렇게도 슬픈 노래를 간직할 줄 몰랐어요 내 마음에 고향을 따라 병든 가슴 지워버리고 슬픈 계절에 우리 만나요 해맑은 가슴으로 사랑인 줄은 알았지만 헤어질 줄 몰랐어요 나 이렇게도 슬픈 노래를 간직할 줄 몰랐어요 내 마음에 고향을 따라 병든 가슴 지워버리고 슬픈 계절에 우리 만나요 해맑은 가슴으로 해맑은 가슴으로 |
|||||
|
2:4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당신이 날버리고 말없이 떠났을때
이몸은 돌아서서 피눈물을 흘렸다 어차피 떠날바엔 정마져 가져가야지 정만을 남겨두고 어이 홀로 떠나갔느냐 당신이 날 버리고 말없이 떠났을때 사나이 가슴속엔 피눈물이 흘렀다 또 다시 못올바엔 정마져 가져가야지 정만을 남겨두고 어이 홀로 떠나갔느냐 |
|||||
|
3:1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
3:3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
3:14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고요한 밤 하늘에
작은구름 하나가 바람결에 흐르다 머무는 그곳에는 길 잃은 새 한마리 집을 찾는다 세상은 밝아오고 달 마저 기우는데 수 만리 먼 하늘을 날아 가려나 가엾은 작은새는 남쪽하늘로 그리운 집을 찾아 날아만간다 세상은 밝아오고 달 마저 기우는데 수 만리 먼 하늘을 날아 가려나 가엾은 작은새는 남쪽하늘로 그리운 집을 찾아 날아만간다 |
|||||
|
2:56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
3:4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그렇게도 다정했던
그때 그사람 언제라도 눈감으면 보이는 얼굴 밤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아 당신만을 잊지못할까 사무치게 그리워서 강변에 서면 눈물속에 깜박이는 강건너 등불 그렇게도 다정했던 그때 그사람 언제라도 눈감으면 그을리는 눈썹 강물처럼 오랜세월 흐르고 흘렀건만 아 당신만을 잊지못할까 나도 몰래 발길따라 강변에 서면 눈물속에 깜박이는 강건너 등불 |
|||||
|
2:5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
3:1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
3:23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
4:2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
2:5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올라갔던 하얀 그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 돌다 가는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무지개 따라 올라갔던 오색빛 하늘 아래 구름속에 나비처럼 날으던 지난날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 돌다 가는 얼굴 |
|||||
|
4:0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나 그대에게 드릴말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것 같은 이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 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께 있네 터질것 같은 이내 사랑을 나 그대에게 드릴말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것 같은 이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 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것 같은 이 내 사랑을 |
|||||
|
2:5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
2:1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이 생명 다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 번 아 아 안녕 지난 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의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 번 아 아 안녕 |
|||||
|
2:33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세월이 약이겠지요
당신의 슬픔을 괴롭다 하지말고 서럽다 울지를 마오 세월이 흐르면 사랑의 슬픔도 잊어버린다 이슬픔 모두가 세월이 약이겠지요 세월이 약이겠지요 세월이 약이겠지요 이몸의 슬픔을 괴롭다 하지말고 서럽다 울지 않으리 세월이 흐르면 사랑의 슬픔도 잊어버린다 이슬픔 모두가 세월이 약이겠지요 세월이 약이겠지요 |
|||||
|
3:2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내일이면 잊으리 꼭잊으리
립스틱 짙게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 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주리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지고 이밤도 가고나면 내 정녕 당신을 잊어주리라 내일이면 잊으리 꼭잊으리 립스틱 짖게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주리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 지고 이 밤도 가고 나면 내정녕 당신을 잊어주리라 별이 지고 이 밤도 가고 나면 내 정녕 당신을 잊어주리라 |
|||||
|
3:1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
3:2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하얗게 피어나는
물안개 처럼 당신은 내가슴속에 살며시 피어났죠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 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그날의 기억들도 당신은 잊었나요 기다림에 지쳐버린 이내 작은 영혼 온밤을 꼬박새워 널 위해 기도하리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그날의 기억들도 당신은 잊었나요 기다림에 지쳐버린 이 내 작은영혼 온밤을 꼬박세워 널 위해 기도하리 |
|||||
|
3:2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그대를 만날때면
이렇게 포근한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미소를 띄어봐도 마음 은 슬퍼져요 사랑에 빠진 나를 나를 건질 수 없나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 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받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받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
|||||
|
3:4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사랑이 떠나간다네
이 밤이 다 지나가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겠지 사랑이 울고 있다네 이별을 앞에 두고서 다시는 볼 수 없음에 가슴은 찢어지는데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네 사랑이 떠나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가네 나 홀로 남겨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 님이 가지 못하게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네 사랑이 떠나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나홀로 남겨 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 님이 가지 못하게 |
|||||
|
2:5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이렇게 외로워지는 건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이 너무도 깊은 까닭에 우리 사랑 여기 이대로 머물 수 있을까 오늘이 가고 먼훗날에도 남아 있을까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우리들 가슴은 빈 술잔 낯선 바람은 꽃잎 떨구고 눈물이 되어 고여라 우리 사랑 여기 이대로 머물 수 있을까 오늘이 가고 먼훗날에도 남아 있을까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우리들 가슴은 빈 술잔 낯선 바람은 꽃잎 떨구고 눈물이 되어 고여라 |
|||||
|
3:16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화려한 불빛 그늘에 숨어
사랑을 잊고 살지만 울고 싶은 밤이면 당신 생각합니다 진정 나 하나만 사랑한 당신 강물 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사랑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 오네요 바람이 불어 쓸쓸한 거리 어둠을 먹고 살지만 외로워진 밤이면 당신 생각합니다 진정 소중했던 나만의 당신 강물 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슬픔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 오네요 |
|||||
|
3:1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
3:2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이거야 정말 만나봐야지
아무말이나 해볼걸 겨울가고 봄이오면 이마음은 부풀고 나 혹시나 기다리는 그 사랑이 올까봐 이거야 정말 만나봐야지 아무말이나 해볼걸 봄이가고 여름오면 저 바다로 산으로 나혹시나 만나려는 그 사람이 있을까 이거야 정말 만나봐야지 아무말이나 해볼걸 여름가고 가을오면 낙엽밟는 소리에 나 혹시나 설레이는 이 마음은 왜일까 이거야 정말 만나봐야지 아무말이나 해볼걸 가을가고 겨울오면 눈내리는 이밤에 나 혹시나 사랑하는 그 사람을 만날까 이거야 정말 만나봐야지 아무말이나 해볼걸 |
|||||
|
2:5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
3:1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
3:2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
3:2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
3:0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
3:49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내 모든것 다 주어도
후회하지 않을 그런 사랑이 있었을텐데 지금도 그날처럼 고운 미소지으며 바라볼 수 있는 당신이건만 먼 훗날에 아름다운 그날의 얘기를 생각하기 위해 오늘은 잊어야지 잊어야지 먼 훗날 먼 훗날 그대날 안다해도 먼 훗날 먼 훗날 나 그대 모른다오 먼 훗날에 아름다운 그 날의 얘기를 생각하기 위해 오늘은 잊어야지 잊어야지 먼 훗날 먼 훗날 그대 날 안다해도 먼 훗날 먼 훗날 나 그대 모른다오 |
|||||
|
2:46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언제라도 생각이
생각이 나거든 그 많은 그리움을 편지로 쓰세요 사연이 너무 많아 쓸수가 없으면 백지라도 고이 접어 보내 주세요 지워도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백지로 보내신 당신의 마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 거예요 지워도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백지로 보내신 당신의 마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거예요 |
|||||
|
3:3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 |||||
|
2:52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당신의 고운 눈매에
할말을 잊었지만은 냉정히 돌아선 무정한 사람은 눈물을 모르겠지요 말문이 막혀서인지 할말을 잊었지만은 다정한 그 날의 뜨거운 추억을 어떻게 잊을 수 있나 미소가 머물다 간 시간도 없이 떠나는 사람이면 아쉬운 미련도 아쉬운 마음도 남기지 말아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미소가 머물다 간 시간도 없이 떠나는 사람이면 아쉬운 미련도 아쉬운 마음도 남기지 말아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
|||||
|
3:1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르르르르르르르
르르르르르르르르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속에 봄비가 흘러 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르르르르르르르 르르르르르르르르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르르르르르르르 르르르르르르르르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피고 있겠지 |
|||||
|
2:5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그대가 떠나간 뒤에 잊겠지
생각 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그리움 내 맘에 쌓이네 잊지 못할 사람이면 보내지나 말것을 떠나간 뒤에 생각을 하면 무슨 소용 있나요 그대가 떠나간 뒤에 잊겠지 생각 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그리움 한없이 쌓이네 잊지 못할 사람이면 보내지나 말것을 떠나간 뒤에 생각을 하면 무슨 소용 있나요 그대가 떠나간 뒤에 잊겠지 생각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그리움 한없이 쌓이네 |
|||||
|
3:14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내 마음 외로울 땐
눈을 감아요 자꾸만 떠오르는 그대 생각에 가슴에 느껴지는 사랑의 숨결 멀리서 아득하게 전해 오네요 사랑이 끝났을 때 남겨진 이야기는 시들은 꽃잎처럼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하겠지 내 마음 서러울 땐 하늘을 봐요 흐르는 구름위에 마음 띄우며 내곁에 와 달라고 기원하면서 오늘도 기다리는 여인입니다 사랑이 끝났을 땐 남겨진 이야기는 시들은 꽃잎처럼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 하겠지 내 마음 서러울 땐 하늘을봐요 흐르는 구름위에 마음 띄우며 내곁에 와 달라고 기원하면서 오늘도 기다리는 여인입니다 오늘도 기다리는 여인입니다 |
|||||
|
3:44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그토록 사랑하던 그 사람
잃어버리고 타오르는 내 마음만 흐느껴우네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난 몰랐네 누구인가 불어주는 휘파람 소리 행여나 찾아줄까 그 님이 아니올까 기다리는 마음 허무해라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누구인가 불어주는 휘파람 소리 행여나 찾아줄까 그 님이 아니올까 기다리는 마음 허무해라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
|||||
|
3:2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너와의 사랑은
지난 옛 이야기 내 마음 속깊이 새겨진 사랑이여 낙엽이 떨어져 쌓여진 거리를 그대와 둘이서 거닐던 추억이여 꽃은 피고 또 지고 세월은 흘러가도 내 마음의 이 상처를 달랠길 없네 너와의 사랑은 옛이야기지만 내 마음 속깊이 그대는 남아있네 꽃은 피고 또 지고 세월은 흘러가도 내 마음의 이 상처를 달랠길 없네 너와의 사랑은 옛 이야기지만 내 마음 속깊이 그대는 남아있네 |
|||||
|
3:0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도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꽃잎은 시들어도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
|||||
|
3:4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 |||||
|
3:2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 |||||
|
3:45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내가 왜 이럴까
오지않을 사람을 어디선가 웃으면서 와줄것만 같은데 차라리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았던들 이 고통 이 괴로움 나에겐 없을 걸 장미빛 장미빛 스카프만 보면은 내 눈은 빛나네 걸음이 멈춰지네 허전한 이 마음을 어떻게 달래보나 내게서 떠나버린 장미빛 스카프 장미빛 장미빛 스카프만 보면은 내 눈은 빛나네 걸음이 멈춰지네 허전한 내 마음을 어떻게 달래볼까 내게서 떠나버린 장미빛 스카프 장미빛 스카프 장미빛 스카프 |
|||||
|
3:0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저산마루 깊은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옛사랑 간곳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난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가면 기다린 그날이 오늘일것 같구나 저산마루 깊은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옛사랑 간곳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난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가면 기다린 그날이 오늘일것 같구나 저산마루 깊은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
|||||
|
2:13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나를 버리고 떠나 갈때에는
당신은 좋았지만 나는 괴로웠다 행복이 있다면 미련없이 보내는 마음도 아프지만 울면서 울면서 나는 돌아섰다 돌아서서 운다 나를 못잊어 생각 날때는 지나간 그 시절이 나는 괴롭다 사랑도 미움도 다 가버린 고독이 잠들은 이가슴은 울면서 울면서 나는 돌아섰다 돌아서서 운다 |
|||||
|
2:57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나와 함께 춤을 추어요
세상 모든 근심 걱정을 훌훌 벗어버리고 이 시간만큼은 둘만의 시간으로 즐거움을 가져요 우리의 심장이 설레임으로 두근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우리는 지금 사랑에 빠져 있어요 이 순간만큼은 아무런 생각을 하지 말아요 모든 것을 서로에게 맡기고 춤을 추어요 들판을 거닐 듯이, 파도가 치듯이 어둠에서 태양이 떠오르듯이 춤을 추어요 서툴어도 괜찮아요 춤을 위하여 춤을 추는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은 우리 둘만을 위한 시간이에요 그대를 꼭 안고 춤을 추노라면 행복함 뿐이에요 그대와 함께 춤을 추노라면 내 가슴엔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행복이 넘쳐와요 우리 함께 춤을 추어요 |
|||||
|
2:38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 |||||
|
3:21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사랑 이라면 하지 말것을
처음 그순간 만나던 날부터 괴로운 시련 그칠 줄 몰라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눈물이 야윈 두뺨에 흘러 내릴 때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람 사랑이라면 하지 말것을 처음 그 순간 만나던 날부터 괴로운 시련 그칠 줄 몰라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눈물이 야윈 두뺨에 흘러 내릴 때 안개속으로 가버린 사랑 |
|||||
|
3:40 |
|
|||
|
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그리우면 썼다가
미워지면 지워버린 아무도 모르게 한없이 적어본 사랑이란 두 글자 잊어야 할 사람을 잊지 못하고 이토록 가슴속에 미련을 남길까 그리우면 썼다가 미워지면 지워버린 아무도 모르게 한없이 적어 본 사랑이란 두 글자 그리우면 썼다가 미워지면 지워버린 아무도 모르게 한없이 적어 본 사랑이란 두 글자 잊어야할 사람을 잊지 못하고 이토록 가슴속에 미련을 남길까 그리우면 썼다가 미워지면 지워버릴 아무도 모르게 한없이 적어 본 사랑이란 두 글자 사랑이란 두 글자 사랑이란 두 글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