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Harry가 음악활동을 하며,
꼭 한번 내고 싶었던 크리스마스 앨범이 나왔습니다.
이번 Harry의 크리스마스 앨범 “밖에 눈와” 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재밌는 가사들과,
몸을 자꾸 움직이게 만드는 비트,
이상하게 따라부르고 싶은 멜로디들이,
잘 섞여진 음악입니다.
춥지만 따뜻해 보이는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보일러 틀고 따뜻한 집안에서 수면바지 입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귤 까먹는것도 좋지만,
춥다고 집에만 있지말고,
사랑하는 사람과 밖으로 나가서 예쁜 눈을
직접 느껴 보세요.
많은 사람들,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연인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음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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