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에어' 입니다. 첫번째 싱글에 이어 이번 노래도 역시 마찬가지로 한 사람만을 그리는 노래가 되겠네요. 물론 저의 이야기 이지만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하며 오후 12시부터 새벽12시까지의 시간이 변함에 따라 이상해지는 제 모습을 그린 노래입니다. R&B를 좋아해서 그 기반을 두고 만들었어요. 아마도 한사람만 그리는 노래는 이번이 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무튼 두번째 .온에어. 그러니까 저의 싱글을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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